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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역사탐방 남미5개국 완전일주23일 음식은 어떤가요?
작성자 윤*중
작성일 2019.03.05

안녕하세요 문화역사탐방 2사업부 윤일중 사원입니다.

2019년 1월 24일 [남미의유혹] 남미 5개국 완전일주 23일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혜초 직원들의 멋진 남미사진이 담겨있는 여행소식이 너무나도 많아 저는 음식에 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수고해주신 일행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Hola ~

 

 

 첫 번째 음식은 소고기 요리와 토마토 볶음 밥입니다.

보라색 소스와 새우가 어우러진 고구마 무스 요리는 전혀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습니다.

 

 

 

페루 우루밤바 지역에 위치한 호텔의 송어요리입니다. 남미 국가 대부분이 육류와 어류를 많이 먹습니다.

 

 

 

Tunupa 중식 뷔페입니다. 남미의 많은 국가들은 바다를 갖고 있습니다. 해산물이 참 맛있습니다.

 

 

마추픽추를 기차를 타기 전 기차역 안에 있는 유기농 식당입니다. 플라스틱을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사이다 캔 혹은 콜라캔도 없었습니다. 더욱 믿음이 가는 식당에서 알카파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마추픽추에서 맛본 꾸이요리입니다. 꾸이(기니피그)는 설치류과로 번식능력이 대단합니다.

한번에 여러 마리를 낳을 뿐 아니라 6개월이 지나면 번식 활동을 시작합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페루 사람들에게 꾸이는 몇 없는 고단백질 음식이었습니다. 

 

 

볼리비아 라파즈에 위치한 한국식당입니다. 지글지글 철판위에 삼겹살 상상하는 그 맛입니다.

주인분이 어찌나 착하시던지 각종 야채와 찌개 등 잘 챙겨주셨습니다.

 

 

우유니 가이드 + 기사들이 직접 만든 요리입니다.

여러가지 야채와 감자, 소세지, 닭고기 현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니사막에서 먹는 BBQ 상상하시는 그 풍경과 그 맛입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해산물탕 손님들에게 인기 만점 메뉴였습니다. 사이드 디쉬는 무려 전복입니다.  

양이 어찌나 많은지 둘이서 하나를 먹어도 남는 양 이였습니다.

 

 

칠레 산티아고 도심에 있는 Doori 란 식당입니다. 영롱한 연어과 바삭한 튀김 그리고 캘리포니아롤까지

한국분이 운영하는 일식집입니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를 리 없는 까시엘로 델 디아블로 칠레산 와인 와이너리입니다.

와이너리 안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포도밭을 걸으며 와이너리의 역사와 시음할 기회까지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송어요리와 으깬감자 요리입니다.

디저트가 인상적이었던 Noi Indigo 호텔메뉴 초코케익과 아이스크림이 맛있었습니다.

 

 

 

소고기요리와 버섯소스 브로콜리밥 / 으꺤남자와 송어요리 달짝 지근한 파인애플 소스 / 푸딩

 

 

스테이크와 시저샐러드입니다. 고기의 굽기는 개인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레어(Rare)를 좋아하지만 어르신들이 드시기엔 바싹 구운 웰던(welldone)이 좋을듯합니다.

 

 

아사도 특식입니다. 아사도란 고기를 숯불에 구워 굵은 소금 뿌려서 간을 맞춘 요리입니다.

5시간 이상 숯불에 구워져 담백한 양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이과수에서 먹는 한식입니다. 메뉴는 김치찌개 제육볶음 한국식 밑반찬입니다.

타지에서 한식을 먹으면 힘이 납니다.

 

 

킹크랩입니다.

 

 

 

 

이상으로 남미23일 음식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