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10/24 출발모집! 순수한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를 걸으며 즐기는 하이킹 여행 [하이킹] 뉴질랜드 남북섬 자연기행 12일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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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권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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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품가격

6,8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0,4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0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10월 24일(수) 17:0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11월 04일(일) 18:0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 129)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4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16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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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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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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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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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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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0월 24일 (수)

인천

기내박 석식 : 기내식  

◈ 인천에서 국제선 탑승하여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날◈

 


[14: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출국장 H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테이블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확정일정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17:05] 인천국제공항 출발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10분)

2일차
10월 25일 (목)

오클랜드(뉴질랜드)-코로만델

ADMIRALITY LOGO M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오클랜드 도착 후 원시 그대로의 자연과 산림, 청정 바다를 보존하고 있는 코로만델로 탐방◈

 

[오클랜드 도착 후 입국 소속 후 핫 워터비치 → 캐시드럴 코브]


 

[08:15] 오클랜드 국제공항 도착 (*아침식사는 기내식으로 대체됩니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 탑승

 

때묻지 않은 자연의 보고 코로만델로 이동 (약 2시간 40분 소요)

 


코로만델로

 

뉴질랜드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인 코로만델로 반도는 아름다운 은모래 해변과 자생 우림으로 빽빽한 숲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 휴양지 입니다. 1820년대 금광업과 카우리소나무 목재업을 지원하던 이곳은 오늘날 관광 중심지이며, 조개 양식업과 아직까지도 금 채굴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 곳은 휴양지답게 예술가, 공예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핫 워터비치에서 온천욕 (**조수간만에 따라 시간이 유동적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셀프 천연 온천장

 


핫 워터비치


썰물 전 후 두 시간씩 핫 워터비치에서 모래를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 그 안에 앉아 천연 해수 온천을 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물에 들어가면 차갑지만 모래를 파서 차오른 물은 뜨거워서 천연 바다 온천을 즐길 수 있어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세계휴양지 1001’에 꼽힌 곳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해안 트레킹 코스 캐시드럴 코브에서 전경 조망과 워킹

▲ 파도에 침식된 동굴과 기하학적인 모양의 섬들

 


캐시드럴 코브

 

코로만델로 반도의 필수 여행지로, 백색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닷가에 거대한 아치형 해식동굴이 만들어져 있는데 동굴의 천장이 마치 대성당 천장과 같다 하여 ‘캐시드럴코브’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또한 이 곳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장소로도 널리 알려있는데 이 트레킹 코스에는 일명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토종 포후토카와 나무가 줄지어 있어 더욱 장관입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3일차
10월 26일 (금)

코로만델 마운트 망가누이-타우포

WARAKEI RESORT TAUPO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마운트 망가누이 탐방 과 타우포 호수 송어 낚시◈

 

[파파모아 비치→ 타우포 호수]


 

호텔 아침 식사 후

뉴질랜드인이 사랑하는 휴양지 타우랑가의 마운트 망가누이로 이동 ( 약 2시간 30분 소요)

 

워터프론트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마운트 망가누이가 보이는 파파모아 비치 산책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강 와이카토의 발원지인 타우포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타우포 호수에서 송어 낚시 체험

 


타우포 호수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호수이고 오세아니아에서 제일 큰 호수이기도 합니다. 마오리 전설에서 북섬의 심장이라 불리는 이곳은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의 부족장이 발견했는데 그 호수 주변 절벽이 자신이 입고 있던 타우포라는 비 올 때 입는 외투의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타우포 호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서기 186년, 거대한 화산 폭발로 형성된 이곳은 당시 유럽과 중국의 하늘까지도 붉게 물들일 정도로 폭발력이 강했다고 하는데, 그 이후 1830년대 이곳에 도착한 유럽인들이 화산재로 덮여 척박한 땅을 일궈 1950년대가 되어야 비로소 토지가 정비되고 비옥해져 발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호수 남쪽으로는 경이로운 화산지대와 마오리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세계복합유산지역으로 지정된 통가리로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통가리로 강은 세계적인 송어낚시터로 유명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4일차
10월 27일 (토)

타우포-로토루아

Holiday Inn Rotorua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로토루아에서 삼림욕 및 지열지대 감상◈

 

[레드우드 수목원→와이오타푸→로토루아 호수 →거버먼트 가든 →헬스게이트]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지대인 로토루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삼림욕 및 산책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레드우드 나무

 


레드우드 수목원


쥬라기 공원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인 레드우드 뿐만 아니라 라디아타소나무 , 카오리나무, 거대 고사리 나무 등 높이 40~60m에 달하는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책코스로는 15분 코스 부터 8시간 코스까지 다양하고 걷다 보면 웅덩이를 볼 수 있는데 유황의 간헐천이라 파란빛이 도는 신비로움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뉴질랜드 정부의 초청을 받고 한국인 소장이 있습니다.


 

 

와이오타푸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지열지대 감상

▲ 끊임없는 화산활동으로 유황이 함유되어 알록달록한 색깔을 띄우는 간헐천들

 


와이오타푸


온천과 간헐천이 있는 화산 지형으로, 아주 오래 전 엄청난 화산 폭발로 인해 형성되었는데 와이오타푸는 마오리어로 ‘신성한 물’이란 뜻을 갖고 있어서 마오리족에게 있어 중요한 곳임을 알 수 있고, 물 색이 다양하여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화산 폭발로 많은 유황 성분을 내뿜어 유황호가 만들어졌고, 땅이 함몰하여 칼데라가 생겨 나고 , 그 안에서 소규모 분화가 반복되어 화구호나 수많은 분화구, 그리고 유황 동굴이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도 활화산이라서 어떠한 건 물에서 화산가스가 나오는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인구밀집지역이 되었고, 관광지로 일부만 공개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지열발전소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로토루아 시내 관광

 

▶식민지시대의 관청으로 사용되었던 거버먼트 가든


거버먼트 가든


 로토루아 중심에 있는 호수 주변에 있는 정원으로, 마오리족에게 매우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쟁터였습니다. 정원에는 몸통이 여러 개로 뻗은 일본 전나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인 레드우드 등 거목이 많고, 튜더식 건축양식의 큰 온천장이 있습니다. 영국 식민 통치시 최초의 영국식 시청 건물이었는데 현재는 로토루아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고 튜더 타워 중심으로 펼쳐진 푸른 잔디밭과 오색 꽃이 만발한 영국식 정원과 대조적인 붉은 지붕의 건물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지명 그대로 '두번째로 큰 호수' 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 호수


 타우포 화산대에 있는 거대한 화산의 분화구에 물이 고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연가’ 로 번안된 노래인 마오리족의 전통 민요 ‘포카레카레 아나’는 뉴질랜드의 비공식 애국가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노래인데 이 로토루아 호수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로토루아가 지열활동이 활발 하다 보니 호수에 유황 함유량이 높아 독특한 황록색의 색조를 띄고 있습니다.


 

▶ 헬스게이트에서 머드 바쓰 & 스파체험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5일차
10월 28일 (일)

로토루아-오클랜드크라이쳐치

Chateau on the Park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공항식   석식 : 현지식  

◈ 오클랜드에서 국내선 탑승하여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호텔 아침 식사 후 전용차량으로 오클랜드 이동 (2시간 40분 소요)

 

[13:00] 오클랜드 공항 출발 (비행시간: 1시간 25분 소요)

[14:25]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도착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6일차
10월 29일 (월)

크라이스트처치-테카포-트와이젤

Mackenzie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테카포 탐방◈

 

[선한 목자의 교회 → 테카포 호수 → 트와이젤]


 

호텔 아침 식사 후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아름다운 마을 테카포로 이동 ( 약 3시간 소요 )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자 가장 아름다운 교회 인 선한 목자의 교회

▲마치 액자 같이 교회 안에서 보이는 설산과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 장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1935년 맥킨지 분지에 세워진 교회로 지역 예술가 에스더 호프가 설계해서 당시 이 곳 개척자들이 호수 주변 돌과 흙으로 만들었는데, 파란 잔디 위에 세워진 회색빛 교회 외벽과 에메랄드 빛 호수의 색감의 대조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면 호수 쪽에 난 커다란 창문을 통해 액자에 걸린 듯한 그림 같은 테카포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입장료는 없지만 소정의 헌금을 드리고 이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말로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물빛의 테카포 호수


▲서던 알프스의 전경을 바라보기 좋은 호수

 


테카포 호수

 

뉴질랜드 남섬의 맥킨지 북단을 따라 이어진 3개의 호수 중 가장 큰 호수입니다. 해발 700m의 높은 산지에 위치한 이 큰 호수는 빙하수가 모여 만들어졌는데, 빙하에서 나온 암석의 성분이 물에 녹아 아름다운 밀키블루 빛을 띠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지역에 속하는 이 곳은 별이 가장 잘 보이는 지역으로 유명한데 테카포가 마오리 언어로 ‘밤하늘이 쉬어가는 곳’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트와이젤로 이동 (1시간 소요)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7일차
10월 30일 (화)

마운트 쿡-와나카

Distinction Wanaka Serviced Apartments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마운틴 쿡 트레킹◈

 

[후커밸리 트레킹 → 와나카]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마운틴 쿡 후커밸리 트레킹으로 이동 (45분 소요)

 

▶마운트쿡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후커밸리 하이킹 [가이드가 동반하지 않는 자율 하이킹입니다.]

①난이도 : 하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탄한 코스)

②소요 시간 : 약 4시간 소요 (10km)

③하이킹 루트 : DOC 캠핑 그라운드 → 후커밸리 → 후커 빙하 호수 (왕복)

[흔들다리를 지나 푸카키 호수를 따라 걸으며 마지막 종착지 은회색 후커 호수와 만년설의 이색적인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마운트쿡


뉴질랜드의 최고봉 아오라키 마운트쿡은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어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아오라키는 마오리어로 ‘구름을 뚫은 산’인데, 마운트 쿡 높이는 약 3754m입니다. 원래는 3764m 였으나 1991년 지진으로 정상이 붕괴되면서 10m가량 낮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에베레스트를 최초로 오른 힐러리 경이 마운트 쿡에서 등정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점심 식사 후 와나카로 이동

 

▶만년설과 호수에 둘러쌓인 리조트 타운 와나카 시내관광

 


와나카

 

사계절 사랑 받는 리조트 타운으로 눈으로 뒤덮인 국립공원과 호수들, 그리고 하이킹, 등산, 낚시, 호수에서 물놀이, 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찾아가는 휴양도시입니다. 퀸즈타운의 소음을 피해 느긋하게 휴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산맥에 둘려 싸여있는 이곳은 본래 ‘펨브로크’였고 1940년에 와나카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8일차
10월 31일 (수)

와나카-퀸스타운

Copthorne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퀸스타운 탐방과 와이너리 투어◈

 

[깁슨밸리 와이너리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 애로우 타운 → 스카이라인 곤돌라]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천혜로운 자연이 있는 세계적인 휴양도시 퀸즈타운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퀸즈 타운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와카티푸 호반의 도시 퀸즈 타운은 산에 둘러 쌓여 있고 빙하가 흘러내리며 가파른 산세를 만들었고, 만년설이 녹은 물은 협곡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계절 내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고 , 그런 탓에 ‘여왕의 도시’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962년 숏오버 강에서 골드가 발견되고 도시가 급성장하며 인구가 수 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금이 고갈되고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서 현재는 고원의 피서지로 여름에는 번지점프와 패러글라이딩, 제트보트, 골프, 낚시를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 스노우보드, 증기선 관광, 카지노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최고급 와인을 생산하는 깁슨밸리 와이너리 투어


깁슨 밸리 와이너리


여러 개의 포도원이 많아 와인계곡으로 불리는 깁슨 밸리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성지 같은 곳이고, 바탈진 바위를 뚫어 만든 포도주 지하 저장소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와인 동굴입니다. 과거에는 금광으로 유명했는데 판매용 포도주가 처음 생산 했던 1987년에 세워져서 현재는 와인으로 유명한 명소가 되었습니다. 깁슨 밸리의 와인은 와인 경연대회에서 100개의 메달을 수상했으며 재배하기 까다로운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최고의 와인 ‘피노누아’는 2001년 영국 런던에서 국제 와인대회 우승을 차지하여 전세계로부터 인정 받았습니다.


 

▶세계최초의 번지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번지 점프대이고 높이는 43m 정도 됩니다. 아름다운 옥색의 카와라우 강을 볼 수 있는 암벽에 있어 그 전망만으로도 눈이 즐거운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번지 애호가들이 많이 찾기도 하고 영화’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나온 곳이기도 합니다.


 

뉴질랜드의 개척시대를 재현한 민속촌 애로우 타운
 


애로우 타운


골드 러쉬의 흔적이 남아있는 이곳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마을로 과거에 금 채광으로 흥행을 당시 마을 모습을 재현해 놓은 민속촌입니다. 당시에 부자마을로 손꼽혔던 애로우 타운에는 광부들의 정착촌과 박물관이 있고, 박물관에는 당시 사용했던 사금채굴 도구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퀸스타운 관광의 하이라이트 스카이라인 곤돌라  + 저녁식사 뷔페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9일차
11월 01일 (목)

퀸스타운-밀포드 사운드

Milford Sound Overnight Cruis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선상식  

◈ 밀포드 사운드에서 오버나잇 크루즈◈


 

호텔에서 아침 식사

전용차량을 타고 피요르드 랜드 국립공원으로 출발 (소요시간 약 4시간)

 

 


피요르드 랜드 국립공원

 

800살이 넘은 나무들이 가득한 태고의 원시림과 옥색의 바닷물과 그 물에 비치는 만년설 산봉우리가 매우 장엄합니다. 이곳은  ‘테와히피우나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적지로 지정되었는데 마오리어로 ‘포우나무의 땅’이라는 뜻이며, 포우나무는 영어로 그린스톤이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옥을 말합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에 깎여 만들어진 u자형 골짜기에 바닷물이 들어와서 형성된 지형을 말하는 지질학 용어로, 10만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마지막 빙하기였던 만년 전 까지 이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지역은 강우량이 많아 모든 절벽에는 마치 쏟아 붓는 듯한 폭포수가 바다로 떨어져 장관이라고 합니다.


 

밀포드 사운드에서 오버나잇 크루즈

 

▲피오르드 지형과 변화무쌍한 자연 경관 감상

 

 

▲생태전문가이드와 함께 국립공원 탐방

 

 


밀포드 사운드 오버나잇 크루즈


1000년 이전에 마오리 원주민에 의하여 발견된 이곳은 마운트 쿡을 발견 했던 제임스 쿡 선장은 밀포드 사운드 입구가 바위밖에 없다며 그 너머에 아무것도 없을 거라며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처음 밀포드를 발견한 유럽인들은 1793년 이후 해안선을 따라 물개를 잡던 사람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버나이트 크루즈는 피요르드를 따라 내려가며 생태전문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주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고 해 지는 광경을 보기도 하며, 선택적으로 카약이나 작은 배를 타고 자연생태와 아름다움을 즐기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선상에서 저녁 식사 후 휴식

 

10일차
11월 02일 (금)

밀포드 사운드-키서밋-퀸스타운

Copthorne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선상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밀포드 사운드의 키써미트 하이킹 ◈

[키써미트 하이킹 → 퀸스타운 ]

 


 

선상에서 아침 식사 후 하선하여 더 디바이드로 이동

(**크루즈 하선 위치에 따라 트레킹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루트번 트랙의 백미 중의 한 곳인 키써미트 하이킹

*키써미트 트레킹 [가이드가 동반하지 않는 자율 하이킹입니다.]

①난이도 : 중 (후커밸리와는 달리 다소 길이 험합니다.)

②소요 시간 : 약 3시간 소요 (7 km )

③하이킹 루트 : 더 디바이드 → 디바이드 쉘터 → 키써미트 왕복

[더 디바이드에서 너도밤나무숲을 지나 습지와 고산에 위치한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루트]

 


키써미트 하이킹


 뉴질랜드 3대 트레킹 코스로 꼽히는 루트번 트레킹 중 일부구간인 키써미트 트레킹은 자연 그대로의 생태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너도밤나무 숲과 야생조류 등의 뉴질랜드 대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키써미트 트레킹은 이곳은 마오리 원주민들이 옥을 찾기 위해 걷기 시작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반나절 코스로 짧은 편이지만 가장 광대한 풍경을 담고 있는데 해발 919m의 키써미트는 정상에서 마리안 호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3시간 20분 소요)

저녁식사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11일차
11월 03일 (토)

퀸스타운-오클랜드

Sudima Auckland Airport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퀸스타운에서 국내선 탑승하여 오클랜드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퀸스타운 공항으로 이동

 

[11:55] 퀸스타운 출발 (비행시간 : 1시간 50분 소요)

[13:45] 오클랜드 도착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12일차
11월 04일 (일)

오클랜드-인천

조식 : 호텔식 또는 도식락   중식 : 기내식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0:15] 오클랜드 공항 출발 (비행시간: 12시간 20분 소요)

[19:35] 인천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인하될 수 있습니다. )
■ 뉴질랜드 내 이동 항공 (총 2회) 및 TAX, 유류할증료
■ 일정상 식사 및 전용차량
■ 전 일정의 숙박 [호텔(2인1실기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 현지 영어 가이드
■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15명 이상 출발 시 동행)
■ 해외여행자보험(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기사/가이드 경비 : 미정)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추가 발생됩니다. (독실료 : 1인 미정)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물, 음료수 및 주류 등의 개인적인 비용

미팅 안내

[14: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출국장 H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테이블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확정일정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뉴질랜드는 무비자 협정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 3일 이내 계약금(100만원) 계좌입금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47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식회사 


■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 혜초카카오톡 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733-3780
>> 이메일 : latin@hyecho.com


■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 계약금 납입은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여행잔금을 카드결제시 카드종류/카드번호/유효기간/소유주/결제 개월수를 전화상으로 알려주시거나 
   홈페이지 로그인 후 홈페이지 상에서 직접결제 가능합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5명

담당자

권기혁 차장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hyechobrain@hyecho.com

 

 

최우진 대리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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