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출발모집! 노옵션/노쇼핑/깊이있는 여행 일정 신상품! 루앙프라방/비엔티안/방비엥! [여행자의 천국] 라오스 핵심일주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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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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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4박6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7년 11월 06일(월) 10:4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7년 11월 11일(토) 07:05

여행항공
라오항공 (QV912)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8명 (현재예약 2명 / 좌석 : 17석 )
예약가능인원 : 15명
포인트적립
3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7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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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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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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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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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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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60%

1일차
11월 06일 (월)

인천-비엔티안

랜드마크 호텔(5성)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특식  

◈ 비엔티안을 대표하는 사원과 전통민속공연을 보고 야경투어를 하는 날 ◈

 

라오스 도착 → 왓시므앙 사원 감상 → 전통민속공연 관람 및 저녁식사 → 탓루앙 사원 → 빠뚜싸이 → 남푸 분수


 

[08:00] 인천 국제공항 3층 A카운터 혜초여행 미팅

 

[10:40] 인천 국제공항 출발 (QV912편)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인천->비엔티안(라오스), 비행소요시간 : 약 5시간 10분 소요)

[13:50]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 도착 (라오스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 비엔티안의 어머니 사원이라고 여겨지는 신성한 바위를 상징했던 왓시므앙 사원 탐방

 

▲ 도시의 기둥이라고 불리는 왓시므앙 사원입니다.

 

▲ 왓시므앙 사원 내의 와불상의 모습입니다.  왓시므앙 사원에서는 다양한 불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왓시므앙(Wat Si Muang) 사원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위치한 왓시므앙 사원은 라오스인들이 신성시 여기는 곳으로 비엔티안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원 중 하나입니다. 왓시므앙 사원은 라오스의 다른 사원들과 마찬가지로 1828년 태국의 침략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915년 재건되었습니다. 비엔티안의 어머니 사원이라고 여겨지는 왓시므앙 사원에는 독특한 돌기둥이 하나 있는데 대법전 안쪽의 두 번째 방으로 들어가면 황금색이 칠해진 돌기둥이 천에 싸여 있습니다. 도시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세워진 이 돌기둥에는 씨므앙이라는 임산부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돌기둥을 세웠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 라오스 전통민속공연 관람하면서 저녁식사(특식)

 


 

라오스 전통민속공연

 

 라오스 남부지역에 주로 거주하는 라오룸 민족의 전통춤으로 손님을 맞이하면서 그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쁨을 표현합니다. 무용수들은 화려하게 장식된 녹색, 적색, 흰색 옷을 입으며 색의 향연을 보여줍니다. 또한 라오스 전통음악인 낭낫이라는 타악기, 관악기 커엔 등의 연주도 감상하면서 저녁 특별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라오스의 상징인 탓루앙 사원 야경 감상

 

▲ 화려하게 빛나는 탓루앙 사원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탓루앙(That Luang) 사원

 

 '위대한 불탑'이라는 뜻을 가진 탓루앙 사원은 라오스의 주권을 상징합니다. 황금색 부처의 사리탑이 이 사원의 핵심입니다. 3세기 마우리아 왕조의 아소카가 파견한 불교 선교사들이 처음 세웠으며 13세기에 크메르 형식의 불교 사원을 거쳐 16세기에 이르러 현재와 같은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19세기 태국의 침공으로 무너지기도 했지만 현재는 재건되어 옛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년 11월 초 개최되는 탓루앙 축제 기간에는 승려들이 왓씨므앙 사원에서 탓루앙 사원까지 이르는 거리에 길게 늘어서며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집니다.

 


 

▶ 독립을 위해 숨진 라오스인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빠뚜싸이 야경 감상

 

▲비엔티안의 독립문인 빠뚜싸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빠뚜싸이(Patuxai)

 

 1893년부터 1953년까지 60년간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라오스가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운 독립문입니다. '승리의 탑'이라는 뜻의 빠뚜싸이는 독립의 과정을 거치면서 희생된 라오스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것이기도 합니다. 파리의 개선문을 모방하여 1957년에 세워졌고 빠뚜싸이 꼭대기에 올라가면 비엔티안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라오스의 명동이라 불리우는 남푸 분수 광장에서 자유시간

 


 

남푸 분수(Nam Phou Fountain)

 

 비엔티안의 랜드마크이자 여행자 거리의 상징인 남푸 분수는 낮에는 맑은 하늘 아래 시원한 전경을 더해주고 야간에는 조명이 있어서 매우 아름답습니다. 또한 거리 곳곳에서 남푸 분수를 볼 수 있어 이정표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분수 주변에서 더위를 식히는 인파 속에서 라오스만의 멋진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11월 07일 (화)

비엔티안-루앙프라방

더뷰 호텔(5성) 또는 줄리아나 호텔(5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특식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인 루앙프라방을 방문하여 소수민족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날 ◈

 

비엔티안 출발 → 루앙프라방 도착 → 왓씨엥통 사원 → 왕궁 박물관  → 소수민족 마을 생활상 탐방 → 꽝시 폭포 → 야간 시티투어(수공예품, 몽족야시장)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09:10] 비엔티안 국내공항 출발 (QV111편)

          (비엔티안->루앙프라방,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35분 소요)

[10:00] 루앙프라방 국내공항 도착

 

▶ 황금도시의 사원으로 알려진 왓씨엥통 사원 탐방

 

▲ 1560년에 세워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왓씨엥통 사원의 모습입니다.

 


 

왓씨엥통(Wat Xieng Thong) 사원

 

 '황금도시의 사원'이라는 뜻의 왓씨엥통 사원은 16세기에 지어진 사원입니다.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곳이며 메콩강과 남칸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전 6시가 되면 탁발 행렬을 하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오른편에 있는 건물은 왕족의 납골당인데 운구에 사용되는 운구차가 12m라서 지붕이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본당은 3단 겹지붕 형태로 만들어져 독특한 구조의 건축물입니다. 작은 불당의 외벽에는 색유리 모자이크로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 라오스 마지막 왕조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왕궁 박물관 탐방

 

▲ 란쌍왕국의 유산인 왕궁 박물관에서 라오스 마지막 왕조의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왕궁 박물관(Royal Palace Museum)

 

 라오스 왕궁 박물관은 라오스의 궁정이자 박물관입니다. '하우 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904년 루앙프라방 지방에 왕족을 위해 지어졌으며 궁전은 외부 인사가 왕가를 방문했을 시 인근 강가에서 바로 머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975년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왕정이 붕괴되어 박물관으로 용도가 변경되었습니다.

 


 

▶ 메콩강 롱테일 보트 탑승하여 소수민족 마을 탐방

 


 

라오스 소수민족 마을

 

 라오스 정부는 소수민족을 '라오족'이 아닌 '민족'이라는 단어로 사용합니다. 160개의 소수민족 그룹은 82개의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크게 라오민족과 크무민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왔던 삶을 탐방하며 깊이 있게 그들의 삶에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 에메랄드 빛깔의 물이 흐르는 숲속의 명소 꽝시 폭포 산책

 

▲ 에메랄드 빛의 계단식 폭포인 꽝시 폭포는 루앙프라방을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꽝시 폭포(Guangxi Waterfall)

 

 루앙프라방을 찾은 사람들은 꼭 다시 들리고 싶어 하는 꽝시 폭포입니다. 에메랄드빛의 폭포가 흐르는 아름다운 장소이며 산림욕도 즐길 수 있습니다. 햇살과 그늘, 에메랄드빛 폭포의 아름다운 조화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물놀이 구역이 넓어서 사람이 많더라도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꼭대기에 위치한 대형 폭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입니다.

 



▶ 루앙프라방 야간 시티투어(수공예품, 몽족야시장)

 


 

몽족야시장

 

 몽족야시장에서는 매일 밤 축제가 열린 듯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어스름한 저녁 무렵 소수민족인들은 직접 만든 갖가지 물건들을 판매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몽족야시장에서 보여주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예품들을 살펴보며 이국적인 분위기에 매료되어 야시장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겨 볼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

3일차
11월 08일 (수)

루앙프라방-방비엥

실버나가 호텔(4성) 또는 타베숙 호텔(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라오스의 탁발 행렬을 체험해 보고 라오스의 소계림이라 불리울 만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방비엥으로 이동하는 날 ◈

 

이른 아침 탁발 행렬 참관 → 탓세 폭포 → 점심식사 → 방비엥 이동 → 몽족마을 → 저녁식사


 

▶ 루앙프라방 탁발행렬 참석 및 참관 (호텔 복귀 후 아침식사)

 

▲ 라오스에서는 부처님의 탁발 의식이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루앙프라방의 이른 아침에는 탁발 행렬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탁발 행렬

 

 불교 국가인 라오스의 아침은 승려들의 탁발 행렬로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이른 아침부터 이 탁발을 준비해 미리 거리에 나와 승려들을 기다립니다. 탁발이란 승려들이 걸식을 통해 끼니를 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어떤 상업활동이나 생산활동에 종사할 수 없는 승려들이 걸식을 통해 중생에게 목숨을 의탁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라오스 어디에서나 탁발 수행을 볼 수 있지만 루앙프라방에서는 사원에서 동시에 줄지어 나오는 수 백명의 승려들의 행렬로 인해 더욱 특별합니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이 탁발 행렬을 보기 위해 매일 아침 가까운 사원으로 몰려들지만, 탁발 행렬은 승려들의 수행의식이므로 단정한 옷차림으로 경건하게 참여해야 합니다. 시주도 진지하게 임해야 하며 사진을 찍는 행위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숲속의 계단식 폭포 땃새 폭포(보트 탑승)

 

▲카르스트 지형의 계단식으로 떨어지는 폭포수가 장관을 이루는 땃새 폭포입니다.

 


 

땃새 폭포(Tatsae Waterfall)

 

 땃새 폭포는 루앙프라방에서 남쪽으로 35km 떨어진 석회암 지대에 위치한 폭포입니다. 루앙프라방을 흐르는 메콩 강이 아니고 루앙프라방 동쪽에 흐르는 남칸 강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남칸 강을 건너야 하므로 배를 타야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꽝시 폭포처럼 높지는 않지만 우람한 수풀 속 넓은 지역에서 옥색 물이 흐르는 장관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폭포에는 자연 풀장이 만들어져 있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머물게 하는 곳입니다.

 


 

방비엥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몽족마을 탐방(실제 생활상 체험)

 


 

몽족마을

 

 몽족은 중국의 소수민족인 묘족 혈통으로 동남아시아의 베트남, 라오스 북쪽과 중국 윈난성 산악지대에서 2,000여년 간 살아온 소수민족으로 지금은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에 뿔뿔이 흩어져서 소수의 민족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을 깊이 있게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산수화의 극치 소계림이라 불리는 방비엥 도착

 

▲ 방비엥은 중국의 계림과 닮았다고 해서 소계림이라 불립니다.

 


 

소계림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과 천년고도 루앙프라방을 연결하는 이동경로에 있는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중국의 계림을 닮았다고 해서 소계림이라고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휴양지로 유명해서 라오스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들르는 곳으로 여행자의 천국이라 불리우며 명소가 되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

 

4일차
11월 09일 (목)

방비엥

실버나가 호텔(4성) 또는 타베숙 호텔(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특식  

◈ 지상낙원 방비엥에서 때묻지 않은 대자연을 마주하는 날 ◈

 

블루라군 → 탐짱동굴 → 점심식사(피크닉) → 탐남(물동굴) → 탐쌍(코끼리동굴) → 쏭강 카약킹 체험 → 저녁식사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최고의 지상낙원 풀장으로 알려진 블루라군 탐방

 

▲방비엥을 방문하면 여행객들이 꼭 방문한다는 블루라군의 모습입니다.

 


 

블루라군(Tham Pou Kham)

 

 방비엥의 액티비티를 대표하는 블루라군은 석회석 지형에서 자연히 만들어졌습니다. 물의 색깔은 오묘한 멋이 있는 뿌연 에메랄드 색입니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자유롭게 수영도 할 수 있고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독서도 즐길 수 있어 모두에게 오픈된 지상낙원입니다. 

 


 

▶방비엥 시내 조망과 아름다운 석회암 산 경치를 감상하며 탐짱동굴 탐방 

▶튜브를 타고 동굴 탐험 탐남(물동굴)탐쌍(코끼리동굴) 탐방 

 

▲이색적인 튜빙을 즐길 수 있는 탐남동굴입니다.

 

▲방비엥에서 가장 유명한 탐쌍동굴입니다. 종유석 모양이 코끼리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입니다.

 


 

▶방비엥의 주변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쏭강 (카약킹 탑승) 

 

▲카약킹은 쏭강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빼놓을 수 없는 체험입니다.

 


 

쏭강 카약킹 

 

 카약을 탑승하여 방비엥의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천천히 송강 하류로 카약을 타고 내려오는 카약킹을 통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낭만에 젖어볼 수 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

5일차
11월 10일 (금)

방비엥-비엔티안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특식  

◈ 비엔티안으로 이동 중 후아이모 마을을 방문하며 비엔티안 도착 후 불상공원과 라오스식 마사지를 받는 날 ◈

 

후아이모 마을 → 점심식사(선상식) → 소금공장 콕사앗 → 불상공원 → 마사지 체험 → 저녁식사 → 공항으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비엔티안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바다가 없는 라오스 후아이모 마을 방문

 


 

후아이모 마을

 

 바다와는 거리가 먼 라오스에서 젓갈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은 여행객들에게는 놀라운 경험 중 하나입니다. 라오스의 후아이모 마을 주민들은 메콩강과 그 강줄기로 모여드는 호수로부터 얻은 물고기를 통해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합니다. 라오스는 평균 기온이 40도가 육박하는 더운 날씨이기 때문에 후아이모 주민들은 민물생선이 상하지 않게 훈제하거나 건조시켜 젓갈을 담는 방법을 고안해 먹기 시작했습니다. 30여 가지의 젓갈과 말린 생선을 파는 후아이모 마을은 방비엥에서 비엔티안으로 가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선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땅속에서 소금이 올라오는 콕사앗 탐방

 

▲비엔티안 소금마을 콕사앗의 모습입니다.

 


 

콕사앗(KhokSaath)

 

 바다가 없는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소금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암염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바닷물을 태양열로 증발시켜 천일염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중국이나 유럽 지역에서는 지상이나 지하에서 암염 형태의 소금을 캐내는데 라오스 콧사앗에서 전통 암염소금을 볼 수 있습니다.

 


 

▶부처와 힌두신상이 있는 불상공원 탐방

 

▲불교와 힌두교의 신상들을 한 공간에 조각으로 만든 불상공원입니다.

 


 

불상공원

 

 메콩강변에는 불상과 힌두상이 결합된 불상공원이 있습니다. 이 불상공원은 종교보다는 예술적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각공원으로도 불리웁니다. 라오스어로는 '왓 씨앙 콴 사원'이라고 하며 불교와 힌두교의 교리를 형상화한 거대한 조각상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신 마사지 체험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전신 마사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6일차
11월 11일 (토)

비엔티안-인천

조식 : 기내식  

[00:20] 라오스 비엔티안 국제공항 출발 (QV921편)

         (비엔티안(라오스)->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4시간 45분 소요)

[07:05] 인천 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상기 총 상품가격은 기본상품가격+유류할증료 포함 상품가입니다.

(이후 유류세는 변동될 수 있으며, 추후 잔금 안내 시 정확한 금액을 공지해 드립니다.)
■ 국제선 항공권 : 인천~비엔티안 왕복 라오항공
■ 국내선 항공권 : 비엔티안~루앙프라방 편도 라오항공 1회 탑승
■ 유류할증료 및 항공 TAX 
■ 전 일정 숙박 (2인1실 기준)
■ 전 일정 식사
■ 관광지 입장료
■ 전용 차량 (출발인원별 상이)
■ 현지 한국인 가이드
■ 혜초 전문 인솔자 (15명 이상 출발 시 동행합니다.)
■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가이드/기사 경비($50/1인)를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가이드/기사 경비는 미국 달러($)로 준비해 주세요.

■ 싱글룸 전 일정 미정 28만원/1인 추가 요금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개인경비 (매너팁, 음료, 주류 등)
** 매너 팁(포터, 호텔팁 등)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이 없습니다.

※ 유류할증료(Fuel Surcharge)는 국제유가와 항공사 영업환경을 고려한 건설교통부의 국제선 항공요금과 유류할증료 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또는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미팅 안내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A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 테이블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③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④ 기타참고사항

기상상황,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00분까지) 내 취소요청에 한해 위 내용이 적용됩니다

비자발급안내

라오스는 무비자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입금계좌로 계약금 30만원 입금 [예약신청 후 3일 이내] / 출발 14일 전 잔금입금 및 결제

■ 전화예약, 홈페이지 예약 (가예약) -> 계약금 입금자순 정예약 됩니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47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

■ 현금영수증은 출발 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여행에서 돌아오신 후 신청하실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국세청에 로그인하셔서 신청하셔야 하므로 여행사에서 발행해드릴 수 없습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인원 : 8명(15명 이상 출발 시 혜초전문 인솔자 동행)

담당자

석태환 팀장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thseok@hyecho.com

성유진 대리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seugene@hyecho.com

 

 

유의사항

■ 수화물 규정안내

 

    1) 기내반입수화물

 

 

         기내반입 액체류 제한

         용기당 100㎖ 이하 , 각 용기들이 1ℓ이하 투명 지퍼락  비닐봉투에 담겨 있어야 합니다. 

         (1인당 1개의 지퍼락 비닐봉투만 휴대가능)

 

 

      2) 기내반입수화물

 

 

           수하물로 부칠 수 없는 물품기내로 휴대해야 할 물품

           (1) 노트북 컴퓨터휴대폰카메라캠코더플레이어 등 고가의 개인 전자제품 또는 데이터 저장 장치

           (2) 현금, 보석이나 귀금속, 유가증권, 계약서, 논문과 같은 서류, 여권,

               신분증, 열쇠, 견본(샘플), 골동품 등 가치를 따지기 어려운 귀중한 물건

 

      3) 기타

          (1) 휴대용 라이터는 기내반입수화물 가능하나 위탁수화물로는 불가능합니다.

          (2) 부탄가스, 버너 등 불이 붙거나 폭발 가능성이 있는 물건은 기내반입/위탁수화물로 부칠 수 없습니다.

          (3) 육포, 소시지 등 축산물과 생과일 등 식물류는 구내 입국시 반입금지 품목이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4) 외교통상부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경보제도 확인하기

             https://www.0404.go.kr/dev/main.mofa

여행 준비물

구분

품목

비고

1 여권

여권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2 날씨 및 복장

여름(5월~8월)에는 매우 덥습니다. 자외선이 강하여 얇은 긴팔의 복장을 준비해주세요.

단 동계시즌(11월~2월)의 라오스는 일교차가 매우 큽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덥습니다.(아침.저녁 13~15/낮 기온 27~29도). 특히 비가 오는날이면 체감 기온이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따뜻한 점퍼를 별도로 준비해주세요.

3 환 전

미국 달러로 환전을 준비해주세요. 라오스 현지 화폐는 호텔에서 환전이 가능합니다.

-라오스 지역은 신용카드 결제가 호텔을 제외하고는 이용하시기 어렵습니다.

4 기본 준비물

호텔의 경우 기본적인 샴푸, 수건, 비누 등 비치되어 있습니다.

선크림, 선글라스, 챙이 넓은 모자 등 준비해주세요.

호텔에는 헤어 드라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별도로 준비해주세요

접이식 양산 겸 우산을 준비해주세요

5 시 차

한국 보다 2시간 느립니다. 서울 오전 10시면 라오스는 오전 8시 입니다.

6 전 압 전압은 220v 사용 가능합니다.
7 상 비 약

개인적으로 복용하시는 약은 꼭 준비 해주세요

기타 :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물파스 등

8 수화물

라오 항공은 1인당 수하물 20Kg가 규정입니다.

20Kg 이상이 되면 별도 비용을 지불 하셔야 합니다.

9 기타사항

공항에서 근무하는 경찰 사진을 촬영할 경우 적발 시 벌금을 낼 수 있습니다.

특히 라오스는 사회주의 국가여서 관공서 등 사진촬영 금지구역이 많은 점 꼭 주의해주세요.

라오스는 기본적으로 불교 국가이며 특히 외국인이 현지인에 대해 타 종교 선교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통제가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방비엥 카약킹 시 반드시 현지 가이드의 안내를 잘 지켜주세요. (안전모, 구명자켓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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