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얼리버드 할인]잘 알려지지 않은 지상낙원과 고대 문명의 보석 같은 장소를 한 번의 여정으로! [신상품][낙원과 문명] 타히티+이스터섬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권하나
Mail: vividone@hyecho.com
Tel: 02-6263-0100
총 상품가격

11,0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 가격은 코로나19 이전 판매가로 항공 및 현지 상황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7박10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1년 07월 11일(일) 09:5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1년 07월 20일(화) 21:30

여행항공
에어타히티누이 (TN07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20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10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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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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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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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준비중입니다.-

1일차
07월 11일 (일)

인천-나리타(일본)-파페에테(타히티 섬)-모레아 섬

방갈로 리조트 혹은 미정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인천에서 국제선 탑승하여 타히티 섬으로 이동하는 날 ◈

 

인천 -> 나리타[일본] -> 타히티 섬 -> 모레아 섬


[07: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출국장 H카운터 옆 혜초여행 피켓이 있는 미팅 테이블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0:1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 703)

         (인천->나리타,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2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2:30] 나리타 공항 도착 및 환승

 

[17:40] 나리타 공항 출발 (TN 077)

         (나리타->파페에테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4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09:45] 파페에테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페리 전용차량 탑승

환상의 섬 모레아 섬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모레아 섬  

하와이와 뉴질랜드, 칠레를 잇는 삼각지대에는 '프렌치 폴리네시아'라는 공식 명칭을 가진 프랑스령의 섬 118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여행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3개의 섬은 바로 고갱의 작품 무대였던 본섬인 타히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보라보라 섬, 그리고 원주민의 문화가 가장 잘 보존 된 아름다운 섬인 이 모레아 섬입니다. '바다에 잠긴 달'이라는 별칭이 말해주듯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광이 여행자를 매료시키는 모레아 섬은 폴리네시안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된 지역으로 꼽힙니다.


 

 

벨베데레 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오푸노후만과 쿡만의 전경 감상


벨베데레 전망대

 

섬 중앙에 위치한 벨베데레 전망대는 모레아 섬의 아름다운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뷰 포인트로 유명합니다. 특히, 모레아 섬의 쿡스 만과 오푸노후 만이 어우러진 파노라마가 내려다보이는 풍광이 모레아 섬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힙니다. 또한, 전망대로 이어지는 섬 순환도로가 매우 로맨틱해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Overwater Bungalow에 체크인하여 자유시간 및 휴식

 

 

▶저녁에 폴리네시안의 민속공연으로 유명한 티키 빌리지로 이동하여 다양한 민속 체험 및 타히티 전통춤을 관람하며 식사

 

 

리조트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07월 12일 (월)

모레아 섬-타히티 섬

기내박 조식 : 리조트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타히티 섬으로 이동하여 전일 관광 ◈

 

모레아 -> 타히티 섬


 

오전에 방갈로 리조트에서 아침식사 후 여유롭게 자유시간 및 휴식

점심식사 후 페리를 타고 타히티 섬으로 이동

 


                                                                       타히티 섬  

 

‘남태평양의 진주’라 불리는 타히티 섬의 정확한 명칭은 프렌치 폴리네시아로, 남태평양의 화산섬이 모여 형성된 천혜의 자연환경에 연중 쾌청한 날씨가 이어져 휴양에 최적화된 곳으로 꼽힙니다. 눈부신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지고 오색 빛깔 산호와 푸른 라군이 곳곳에 있어,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 폴 고갱 등 여러 예술가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입니다. 타히티는 기원전 4천년경, 동남아시아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태평양의 망망대해로 떠나 섬에 정착하면서 시작됐습니다. 14세기 초 마젤란이 도착한 후, 16세기까지 스페인, 영국, 프랑스의 탐험가들이 타히티의 여러 섬을 잇달아 방문했으며, 섬의 통치권을 놓고 서로 자신의 영토임을 주장하며 경쟁하기도 했습니다. 타히티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그들만의 강인한 힘, 우월함, 지혜 등을 포괄하는 개념인 ‘마나’가 있습니다. 마나는 폴리네시안 원주민의 삶, 그 자체이자 지혜의 원천으로, 현재까지 타히티의 모든 활동과 문화에 담겨 있습니다.


 

 

▶타히티 섬의 전망대 역할을 하는 타하라 뷰 포인트

 

▶파도가 좁은 구멍을 솟구쳐 오르며 바람소리를 내는 아라호호 바람구멍

 

 

▶높이 100m의 파아루마이 폭포 탐방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3일차
07월 13일 (화)

타히티 섬-이스터섬

일급호텔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이스터 섬으로 이동해 전일 관광 ◈

 

타히티 섬 -> 이스터 섬


 

새벽, 이스터섬으로 향하는 비행기 탑승

 

[00:30] 파페에테 공항 출발  

         (파페에테->이스터 섬,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2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0:45] 칠레령 이스터 섬 도착

 

 

 

점심식사 후, 선택받은 자만이 밟을 수 있는 이스터 섬 탐방

 


                                                                       이스터 섬

 

칠레 해안으로부터 4,000km 떨어져 있어 남미에서도 좀처럼 가기 힘든 이스터 섬은 ‘선택받은 자만이 밟을 수 있다’는 미지의 섬으로, 원주민들은 이곳을 ‘세계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라파누이’라고 불렀습니다.

16세기 초 네덜란드의 탐험가인 로게벤은 칠레에서 출발해 4주 동안 서쪽을 탐험한 끝에서 이 섬을 발견하였고, 공교롭게도 이 날이 바로 4월 5일이 부활절이라 섬의 이름이 ‘이스터’가 되었습니다. 이스터 섬의 원주민은 약 2900년 전 서쪽의 폴리네시아와 동쪽의 잉카에서 이주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스터 섬엔 폴리네시아 출신의 단이족과 잉카 출신의 장이족이 있었으나, 서로 사이가 좋지 않던 두 부족은 끝없이 전쟁을 벌여 1만 5천명에 달했던 인구가 50명 정도까지 감소했습니다. 현재 이스터 섬의 인구는 약 5천명입니다. 압도적인 규모의 분화구부터 순수한 모아이까지 매력이 넘치는 섬으로, 남미를 논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섬입니다.


 

▶대자연의 경치를 느낄 수 있는 오롱고가 있는 성스러운 제단 비나프

Photo Credit @Hino Itaru, South Pacific Tours

 

▶칼데라호를 조망할 수 있는 라노 카우 화산 전망대

 

호텔 이동하여 저녁식사 및 휴식

 

4일차
07월 14일 (수)

이스터섬

일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이스터 섬 전일 관광 ◈

 

아후 아카항가 마을 -> 아후 통가리키 -> 라노 라라쿠 화산 -> 아나케나 해변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이스터 섬의 모아이 유적지 탐방

 

▶이스터 섬의 비밀을 간직한 모아이


                                                                       모아이

 

지구상 최고의 수수께끼인 모아이 석상은, 남미 대륙에서도 서쪽으로 머나먼 남태평양 한가운데 떠 있는 작은 섬에 누가, 언제, 어떻게, 왜 이 석상을 만들었는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심지어 외계인, 혹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입니다. 로게벤이 이스터 섬에 상륙했을 당시 이곳은 나무 한 그루도 없는 황량한 땅이었습니다. 섬에 살던 단이족과 징이족이 흉년과 폭풍을 잠재우기 위해 거대한 석상을 만들었다는 설이 가장 믿을 만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스터 섬 초대 왕의 무덤이 있는 아후 아카항가 마을


                                                                  아후 아카항가 마을

 

이스터 섬 남부 중앙 해변에 있는 유적지로, 이스터 섬의 초대 왕인 호츠마츠아의 무덤이 있는 역사 깊은 곳입니다. 이곳의 모아이는 13개 모두 얼굴을 바닥으로 향한 채 쓰러져 있습니다. 16~17세기 모아이 전쟁 시 상대 부족의 수호신인 모아이를 쓰러뜨리며 눈을 뽑기 시작해 모든 모아이가 쓰러지게 되었고, 오늘날 복원 작업을 통해 모아이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아후 아카항가 마을의 모아이는 여전히 바닥에 나뒹굴 듯 쓰러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모아이는 무너지거나 버려진 듯 엎드려 있으나, 여행자들은 남태평양 절벽 지형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15개의 거대한 모아이 군상이 모여 있는 아후 통가리키  


                                                                     아후 통가리키

 

이스터 섬 최대 규모의 모아이 석상 15개가 100m 길이의 제단 위에 일렬로 서 있는데, 이 모습이 굉장히 장엄합니다. 1960년대, 통가리키 해변에 8m 이상의 쓰나미가 덮쳐 모아이 대부분이 훼손됐습니다. 이후 1990년대에 읿본의 고고학자의 도움을 받아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했습니다. 칠레 정부는 일본에게 도움의 답례로 모아이 일부를 기증했습니다. 이스터 섬 동쪽에 위치한 아후 통가리키는 일출 명소로도 유명한데, 일출 직후 태양의 빛을 받은 모아이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모아이 석상의 재료 원천인 라노 라라쿠 화산 답사


라노 라라쿠 화산

 

이스터 섬에서 거대 모아이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으며 모아이 채석장이라 불리는 이 곳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화산입니다. 입구를 통과하면 2개의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분화구, 오른쪽은 채석장과 연결됩니다. 모아이는 이 곳에서 만들어져 옮겨졌으며, 현재는 만들다 중단하거나 버려진 모아이 400여 개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정자세의 모아이부터 삐딱하게 서 있거나 바닥에 누워 있는 모아이까지 각양각색인 모습이 매우 흥미로우며, 가장 큰 모아이는 크기 21.6m, 무게 180톤에 육박합니다.


 

 

아나케나 해변에서 자유시간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5일차
07월 15일 (목)

이스터 섬-타히티 섬

일급호텔 조식 : 리조트식   중식 : 피크닉식   석식 : 현지식  

◈ 이스터 섬 전일 관광 후 타히티 섬으로 이동 ◈

 

아후 아키비 -> 아후 테파우 -> 이스터 섬 박물관 -> 항가로아 마을 -> 타하이 -> 파페에테[타히티 섬]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이스터 섬 관광

 

 

▶7명의 전사를 기다리는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아후 아키비


아후 아키비

황량한 들판 가운데 모아이 석상 7개가 나란히 서 있는데, 전설에 따르면, ‘히바국을 지키는 7인의 사자’라고 합니다. 이스터 섬 내 모든 모아이는 바다를 등지고 있으나, 이곳의 모아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그들이 응시하는 곳에는 히바라는 세 개의 섬이 있습니다. 여전히 모아이의 생성 이유를 규명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스터 섬의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아후 아카비는 테라바카 화산 트레킹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화산 정상은 이스터 섬에서 가장 고도가 높아, 최고의 전망대로 통합니다.


 

 

▶신기한 동굴 지역 아후 테파우

 

 

▶모아이의 눈이 전시된 이스터섬 박물관

출처 : Photo Credit @Hino Itaru, South Pacific Tours


이스터섬 박물관

 

이스터 섬의 역사와 모아이 석상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모아이 석상이 만들어지고 운반되는 과정에 대해 상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모아이를 세우는 과정에서 발견된 ‘모아이의 눈’이 전시되어 있는데, 이는 최고의 전시품으로 36cm*20cm 크기이며 눈동자는 검은 돌, 흰자는 산호를 사용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모아이 석상에 눈을 끼워 넣음으로써 신성함을 가진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박물관에서 모아이에 대해 공부한 뒤 모아이를 마주하게 되면 감동이 배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스터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항가로아 마을

출처 : Photo Credit @Hino Itaru, South Pacific Tours


항가로아 마을

 

칠레령 이스터섬의 중심지이자 가장 번화한 항가로아 마을은, 섬의 서남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1시간이면 마을 전체를 다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작습니다. 공항과 호텔, 레스토랑, 여행사, 시장 등 편의시설과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매년 여행자가 증가하면서 관광 시설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항가로아 마을 서쪽에 우체국이 있는데, 이 곳에서 고국으로 엽서를 보내거나 모아이 석상이 새겨진 기념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석양이 아름다운 타하이에서 저녁시간을 보낸 뒤 공항으로 이동

 

[23:55] 이스터섬 출발 (약 5시간 35분 소요)

[00:30] 파페에테 도착

 

 

★Travel Tip) 

항가로아 마을 우체국 방문 시, 기념도장을 여권에 찍으면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될 수 있으니 다른 곳에 도장을 찍어주세요!

6일차
07월 16일 (금)

타히티 섬-보라보라 섬

방갈로 리조트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매식  

◈  타히티 섬에서 휴식 후 보라보라 섬으로 이동하여 자유시간 ◈

 

타히티 섬 -> 보라보라 섬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타히티 공항으로 이동

 

[11:00] 파페테에 출발 (약 50분 소요)

[11:50] 보라보라 도착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라보라 섬의 해변으로 이동

 

▶해변 위에 지어진 방갈로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유시간

 


보라보라 섬

 

타히티는 몰라도 보라보라를 모르는 이는 없다고 할 정도로, 세상 모든 연인의 버킷리스트이자 ‘신혼 여행의 끝판왕’이라고 불립니다. 섬 어디서나 보이는 오테마누산과 환상적인 물빛의 해안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지상 최고의 낙원으로 평가받는 보라보라섬은 수상 액티비티의 천국입니다. 연중 쾌청한 날씨와 환상적인 라군, 태곳적 자연이 살아 숨쉬기 때문입니다. 수심 5~7m 깊이의 라군에서는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데, 화려한 무늬의 열대어 떼가 눈앞에서 춤추고 저 멀리 대형 상어가 지나가는 광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이 매우 맑아 밑바닥까지 보일 정도로 시야가 뚜렷합니다. 보라보라섬 라군은 파도가 잔잔해 수영 초보자도 쉽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타히티에서는 해양 생물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 눈으로만 감상해야 합니다.


 

 

★ Travel Tip) 오늘 저녁식사는 자유 일정 중 매식으로 진행됩니다.

보라보라 섬에 도착 후에는 자유 일정입니다.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보라보라의 라군에 자리한 방갈로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섬의 곳곳을 둘러보며 여유와 함께 보라보라 섬의 정취를 듬뿍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7일차
07월 17일 (토)

보라보라 섬-타히티 섬

방갈로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보라보라 섬에서 전일 관광 ◈

 


 

방갈로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보라보라 섬 전일 관광

 

▶아름다운 바닷속 산호와 컬러풀한 열대어 감상하며 상어, 가오리와 스노클링

 

▶로맨틱한 보라보라의 일몰 감상할 수 있는 선셋 크루즈 승선

 


보라보라 선셋 크루즈 안내

 

▶ 오후 4시 이후 일몰 시간에 맞춰 약 2시간 동안 크루즈가 진행됩니다.

▶ 탑승객에게 무료로 샴페인이 제공됩니다. 샴페인 한잔과 함께 보라보라 섬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해보세요.

▶ 크루즈 중 옛 폴리네시아인들이 광할한 바다를 여행할 때 별들을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진행됩니다.


 

호텔 이동 후 저녁식사 및 휴식

8일차
07월 18일 (일)

보라보라 섬-타히티 섬

일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타히티 섬으로 이동하여 전일 관광◈

 

보라보라 섬 -> 파페에테[타히티 섬] -> 오로헤나 산 -> 풀 고갱 박물관 -> 야시장


 

 

방갈로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보라보라 공항으로 이동

 

[11:15] 보라보라 출발 (약 50분 소요)

[12:05] 파페에테 도착

 

파페에테 도착해 점심식사사 후

 

▶웅장한 산세를 따라 해발 2241m의 오로헤나산 4륜구동 차량 탐방


오로헤나 산

 

에메랄드 빛 물뿐만 아니라 보라보라섬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것은 바로, 높은 산이 있기 때문입니다. 표주박 모양의 타히티 섬 중 위쪽에 자리잡은 타히티누이의 중앙에 오로헤나산이 있는데, 해발 2241m로 우리나라 한라산보다 높습니다. 웅장한 산세를 따라 계곡과 숲도 울창하며, 오로헤나산을 시작점으로 섬의 북쪽 해안가로 이어지는 계곡 형태의 산악지대를 사륜구동 차량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연둣빛 상쾌한 공기를 들이켜며 산속을 달리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이국적인 정취에 흠뻑 젖을 수 있는 파페에테 시내 탐방

 


파페에테

 

‘물동이’라는 뜻을 가진 파페에테는 예로부터 타히티 원주민들이 물을 조달하던 장소라고 합니다. 또한,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고 번성한, 타히티의 수도이자 최대의 항구도시입니다. 타히티를 여행하기 위한 첫 관문도시로서, 파페에테를 중심으로 글로벌 리조트와 스파, 레스토랑, 클럽, 시장, 진주 상점 등이 늘어서 있어 낮과 밤 모두 활기가 넘칩니다. 에메랄드 색의 바다,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해변, 로맨틱한 방갈로 호텔 등의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유혹하고 있지만, 과거 파페에테는 프랑스의 원자 무기 실험장으로 쓰였습니다. 파페에테의 해안가에는 프랑스 핵 실험의 희생자에 대한 추도비를 볼 수 있습니다.


 

▶활기가 넘치는 야시장 탐방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하여 휴식

9일차
07월 19일 (월)

타히티섬

기내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 타히티 섬에서 인천행 항공편 탑승하는 날◈

 


 

[01:30] 파페에테 공항 출발 (TN 078)

         (파페에테->나리타,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30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0일차
07월 20일 (화)

나리타(일본)-인천

기내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2:30] 나리타 공항 도착 및 환승

 

 

[18:50] 나리타 공항 출발 (OZ 105)

         (나리타->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3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1:30] 인천 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 준비중입니다.-

상품특전

■ 국내 유일,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지상 낙원, 타히티 섬'과 '고대문명의 흔적, 이스터 섬'을 동시에 방문하는 여정
■ 짚차 사파리 투어, 해상 액티비티, 구석구석 둘러보는 이스터 섬 유적 등 다양한 탐방
■ 현지의 일상을 깊게 느낄 수 있는 OVER WATER리조트에서 즐기는 자유시간과 자유식 포함

포함사항

■ 타히티 항공 국제선 항공료와 현지 국내선 항공료 및 TAX
■ 일정상의 숙박 (기본 2인 1실 기준)
■ 일정상의 전용차량
■ 일정상의 탐방지 입장료
■ 현지 가이드
■ 혜초여행 인솔자 (행사 출발시 인솔자 동행)
■ 해외여행 여행자보험 (1억원/MG 손해보험)

* 외국 국적자일 경우 거소증이 있어야 가입해 드릴 수 있습니다. (*거소증이 없을 경우 거주 중인 국가에서 직접 가입하셔야 합니다.)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를 USD 70/1인을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발생됩니다. (독실료 : 미정)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개인경비 (매너 팁, 음료, 주류 등)
■ 매너 팁 (포터, 호텔 팁, 레스토랑 팁 등)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이 없습니다.

미팅 안내

[07:0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혜초여행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 변경료 규정
※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 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이 상품은 타히티 항공 구간과 숙박객실(타히티 섬, 모레아 섬, 보라보라 섬, 이스터 섬)에 대한 비용을 예약과 동시에

   선납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유로, 취소 시점에 관계 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 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 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반드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지급 내역 : 항공 구간과 숙박 객실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에 사전 공지하겠습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 3일 이내 계약금 100만원/인 계좌입금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47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식회사 

 

■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 혜초카카오톡 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스 : 02-733-3780
>> 이메일 :
latin@hyecho.com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발송한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소지하고 공항에 나오시는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혜초에서

  지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 여권에 여행 기념 스탬프가 찍혀 있을 시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 될 수 있으니 찍혀 있으신 분은 갱신해주셔야 합니다.


■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계약금 납입은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여행잔금을 카드결제시 카드종류/카드번호/유효기간/소유주/결제 개월수를 전화상으로 알려주시거나 
    홈페이지 로그인 후 홈페이지 상에서 직접결제 가능합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2명

담당자

■ 권하나 대리 ☎(02) 6260-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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