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출발확정 발칸반도를 혜초만의 스타일로! [신상품] 발칸 5개국 완전일주 13일(TK)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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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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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461,9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2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7년 10월 18일(수) 23: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7년 10월 30일(월) 16:55

여행항공
터키항공 (TK 09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20명 / 좌석 : 21석 )
예약가능인원 : 1명
포인트적립
81,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710-208

상품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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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30%

    30%

    40대
  • 60%

    6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10월 18일 (수)

인천

기내박

[21:00] 인천공항 3층 M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23:45] 인천국제공항 출발 (TK 091)

         (인천->이스탄불, 비행소요시간 : 11시간 2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일차
10월 19일 (목)

이스탄불-스코페(마케도니아)

TCC PLAZA SKPJE (4성) 또는 미정

◈ 마케도니아 수도인 '스코페' 도착하여 탐방 ◈

 

· 보노드산 위의 십자가에서 스코페 시내조망 -> 점심식사 -> 스코페 탐방 -> 호텔 체크인 하여 휴식

 

 

[05:05] 이스탄불 도착 및 환승

 

[08:00] 이스탄불 출발 (TK 1003)

         (이스탄불->스코페, 비행소요시간 : 1시간 3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08:30] 스코페 도착

 

전용차량 탑승하여 스코페(마케도니아) 시내로 이동

 


 

발칸반도 중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그리스, 알바니아, 코소보, 불가리아, 세르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내륙국가입니다. 수도는 ‘스코페’ 입니다. 6~7세기에 슬라브족이 건설한 국가인데, 904년에 불가리아 제 1왕국의 지배를 받아 비잔틴 제국의 프레스코화가 발달하였습니다. 9세기 이후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아왔으며, 가장 최근엔 유고연방에서 1991년에 독립한 후 단일국가로 자리잡았습니다. ‘마케도니아’는 알렉산더 대왕이 지배했던 왕국의 이름과 동일하기 때문에, 그리스는 ‘마케도니아’라는 국명을 바꿀 것을 요구하였고, 이에 따라 국가 승인도 거절 되기도 하였습니다. 국토의 70%가 삼림으로 뒤덮인 산악 내륙국가입니다.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 탐방

스코페

 

  마케도니아의 수도이자 마케도니아의 정치, 경제, 문화 및 학문의 중심도시 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로 로마제국 시절부터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한 지역입니다. 많은 왕조의 침입과 정복으로 기독교, 카톨릭, 이슬람 등의 종교와 문화가 이 지역에 전파되었습니다. 제1, 2차 세계대전을 겪은 후 유고슬라비아에 통합되었다가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을 하면서 마케도니아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보드노산 위의 십자가에서 스코페 시내 조망

▲보드노 산 정상에서 바라본 스코페의 전경

 

▶ 알렉산더 대왕의 기마상이 위치한 스코페 광장

스코페 광장

 

  마케도니아에서 가장 큰 광장이자, 스코페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광장이기도 합니다. 광장에 있는 다리로 바르다르 강을 건널 수도 있습니다. 매년 마케도니아의 크리스마스 축제가 여기서 열리며, 유고슬라비아로부터의 독립기념 행사를 여기서 진행하였습니다.

 

▶ 구시가와 신시가를 연결해주는 터키식 돌다리

▲ 15세기 오스만제국이 건설했던 이 돌다리는 1963년 대지진으로 건물 대부분이 무너졌을때, 살아남은 유일한 건축물 입니다

 

▶ 오스만 제국 시절에 건설된 대표적인 공공 건축물 다우트파샤 목욕탕 (취프테아맘)

▲ 다우트 파샤 목욕탕은 오스만제국 시절에 건설된 대표적인 공공건축물입니다. 오스만 제국은 점령지마다 자국대상들이 머무는 숙소와 공중목욕탕 그리고 이슬람 사원을 함께 건축해왔다고 합니다. 현재 이곳은 미술관으로 바뀌었습니다.

 

▶ 발칸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 방문

▶ 그리스 정교회 성상이 있는 스베티 스파스 교회

스베티 스파스 교회

 

  마케도니아 정교회 건물로 카일 요새 동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16세기 중반에 지어졌으며 서쪽의 공간은 여성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교회 건물이 낮게 지어졌는데 그 이유는 오스만 제국 시절 교회는 모스크보다 높게 지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교회처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낮게 지었다고 합니다. 교회의 마당에는 마케도니아의 독립열사인 고체 델체프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3일차
10월 20일 (금)

스코페-오흐리드

ROYAK VIEW (4성) 또는 미정

◈ '마케도니아의 예루살렘' 오흐리드 탐방 ◈

 

· 스코페 -> 오흐리드 이동 ->고대원형극장 -> 성 소피아 교회 -> 오흐리드 구시가지 및 호숫가 산책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마케도니아의 예루살렘' 이라 불리는 오흐리드로 이동 및 탐방

▶ 마케도니아에 남은 유일한 그리스 극장, 고대원형극장

고대원형극장

 

  기원전 200년 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마케도니아에 남은 유일한 그리스식 원형극장입니다. 총 몇 명을 수용할 수 있는지 예측할 수 없고, 현재는 극장의 하층부만 남아있습니다. 이 극장은 2개의 언덕아래 지어졌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덜 받아 야외원형경기장으로 사용되기 적합한 장소입니다. 1980년대 후반까지도 콘서트나 발레와 같은 공연이 행해지기도 하였습니다.

 

▶ 슬라브인들을 위해 문자를 알려주었던 성 클레멘트 교회

▲ 성 클레멘트 교회

 

▶ 11세기 초에 지어진 성 소피아 교회

성 소피아 교회

 

  성 소피아 교회는 마케도니아에서 중세시대의 건물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는 중요한 곳입니다. 이 교회는 9세기 중 후반 이 지역을 다스리던 불가리아 제국시절에 만들어졌습니다. 처음 지어질 당시에는 불가리아 정교회 건물이었다가 오스만 제국 통치 시절에는 모스크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마케도니아 정교회 건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356개의 정교회가 있는 골목길구시가지

▲오흐리드 구시가지는 독특한 전통 가옥이 많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오흐리드의 전통 가옥은 아래쪽은 좁고 위쪽으로 갈수록 넓은 구조인데요. 따라서 골목은 아래쪽은 넓고 위쪽으로 갈수록 좁아집니다. 오흐리드의 독특한 거리 풍경과 전통 가옥을 감상해보세요!

 

호숫가 산책

▲성 요한 카네오 교회

오흐리드 호수

 

  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두 나라에 걸쳐있는 호수로서 유럽에서 가장 깊고, 오래된 호수 중 하나입니다. 면적은 383.93㎢, 깊이는 290m로 발칸 반도에서 가장 깊은 호수입니다.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오흐리드 호수는 독특한 자체 수중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200여종의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보호를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4일차
10월 21일 (토)

오흐리드-티라나(알바니아)-부드바(몬테네그로)

TRE CANNE (4성) 또는 미정

◈ 종교와 문화의 모자이크 라 불리는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탐방 ◈

 

· 티라나로 이동 -> 에템베이 모스크 -> 스칸데르베크 광장 -> 시계탑산책 -> 부드바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드리드해 연안에 위치한 도시 가운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 중 하나인 티라나(알바니아)로 이동

 


 

발칸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몬테네그로, 코소보, 마케도니아, 그리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서쪽으로 아드리아 해를 접하고 있습니다. 수도는 ‘티라나’ 입니다. 알바니아는 주변 발칸국가들과 다르게 이슬람교를 믿는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알바니아는 유고연방으로부터 독립한 이후에도 알바니아계와 세르비아계 간의 분쟁이 발생했는데, 세르비아 인에게는 코소보는 절대 뺏길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르비아 정교회의 제 1성지가 코소보 이며, 세르비아 정교회의 수호성인이 코소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티라나 시내 탐방

▶ 티라나의 상징 중 하나인 시계탑

▶ 알바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 중 하나로 꼽히는 에템베이 모스크 스칸데르베크 광장

▲ 긴 첨탑 바로 옆 에템베이 모스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에템베이 모스크와 시계탑

 

  에템베이 모스크는 스켄데르베그 광장의 시계탑 옆에 있는 모스크 입니다. 18세기 후반에 짓기 시작하여 19세기 초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모스크의 이름은 모스크를 건설한 에템 베이(Ethem Bey)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건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이슬람 예술에서 보기 드문 나무, 폭포, 다리 등을 묘사한 프레스코가 그려져 있습니다. 1822년에 세워진 시계탑은 에템베이 모스크를 처음 세운 몰라 베이의 아들 에템 베이가 에템베이 모스크 옆에 만들었습니다. 내부에는 나선형 모양으로 90개의 계단이 있으며, 높이는 35m입니다.

 

점심식사 후, 부드바(몬테네그로)로 이동

 


 

발칸반도 중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코소보, 알바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서쪽으로 아드리아 해를 접하고 있습니다. 몬테네그로는 유고변방이 해체된 이후 세르비아공화국과 함께 신 유고연방을 수립하였다가 2006년에 세르비아와 분리하였습니다. 6~7세기경 몬테네그로 인들이 세운 나라라는 뜻으로 지금의 국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국토의 90%가 산지로 된 산악 국가입니다. 전반적으로 그리스 정교회를 믿는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저녁식사 후,

▶ 15세기 지어진 요새 스베티스테판 섬 조망

▲ 부드바에서 바라본 스베티스테판 섬의 전경입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5일차
10월 22일 (일)

부드바-코토르

SLENDIDO (4성) 또는 미정

◈ 부드바 와 코토르 탐방 ◈

 

· 부드바: 성 루카교회 -> 시계탑 -> 성 니콜라스 교회 -> 성벽 전망대

· 코토르: 성 트리푼 교회 -> 고대 성벽 -> 구시가지 및 해안가 산책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400년간 베네치아의 지배를 받아 베네치아 양식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부드바 탐방

 

부드바

 

  부드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오랜 역사를 지닌 해안 도시입니다. 미로처럼 생긴 골목을 감싸고 있는 성벽은 옛날에 선박을 감시하고 등대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시가지에는 앙증맞은 가게들이 즐비해있으며, 다른 지역에 비해 유독 골목이 비좁은 편인데요. 부드바 지역에 자주 출몰하는 해적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 부드바 전경

 

▶ 미로처럼 생긴 골목을 품은 구 시가지 산책

▲ 부드바 구시가지의 전경

 

▶ 부드바를 상징하는 세인트 존 교회

 

점심식사 후, 고대로마시대부터 사람들이 정착해 살기 시작한 오래된 도시, 코토르로 이동

 

코토르

 

  기원전 1세기부터 로마인들이 정착해 살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세시대 세르비아 네만리치 왕가에 의해 지어진 성벽은 6세기 유스티니아 누스 황제가 쌓기 시작하여 로마의 거점 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13~15세기에는 베니스 상인들이 코도르를 점령하여 슬라브족의 귀양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도르에는 베니스 양식의 집들이 많습니다. 몬테네그로 내에서 잘 보존된 중세도시 중의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곳입니다.

 

▲ 코토르 구시가지

 

▶ 중세 베네치아 양식으로 지어진 코토르 고대 성벽

▲ 구시가지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바다쪽으로 난 남문을 통해 성벽안에 있는 구시가지로 들어가면 성문 바깥의 풍경과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보게됩니다.

 

▶ 11세기 네오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성 트리푼 교회

▶ 가톨릭 성당이었다가 정교회로 바뀐 성 루카 교회

▲ 성 루카 교회

 

▶ 중세시대의 분위기가 잘 보존되고 있는 구시가지 산책

▲부드바 구시가지의 전경

 

▶ 세르비아 정교회인 성 니콜라스 교회

▲ 성 니콜라스 교회

 

▶ 지진에 의해 약간 기울어진 시계탑

▲ 시계탑

 

코토르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까지 도보 이동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후 휴식

 

6일차
10월 23일 (월)

코토르-페라스트-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HILTON IMPERIAL DUBROVNIK(5성) 또는 미정

◈ 페라스트, 두브로브니크 탐방 ◈

 

· 페라스트 : 조지섬과 성모섬 조망

· 크로아티아 : 스르지산 케이블카 -> 성벽워킹 투어 ->구시가지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잘 보존된 중세도시의 모습을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인 페라스트로 이동

그림같은 두 개의 섬 조지섬과 성모섬 조망

▲ 조지섬과 성모섬

 

아드리아 해의 진주로 손꼽히는 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로 이동

 


 

발칸반도 북서부에 위치한 국가입니다. 슬로베니아, 헝가리, 보스니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서쪽으로 아드리아 해를 길게 접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라는 이름은 폴란드 남부에 살던 백크로아티아인들이 남쪽으로 내려와 ‘크로아티아’라고 이름을 붙이면서 유래되었습니다. 수도는 자그레브 입니다. 크로아티아는 오래 전부터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아왔으며, 제 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유고슬라비아에 속한 나라로써 다른 민족, 문화, 종교가 오랫동안 공존해 오다가, 1991년 6월에 유고연방에서 분리독립 하였습니다. 여전히 고대 그리스와 로마시대의 궁전이 남아있어 고고학적 의미가 큰 나라입니다. 크로아티아는 가톨릭을 믿는 비중이 높은 국가입니다.

 


 

두브로브니크 시내탐방

두브로브니크

 

  아드리아해의 진주로 불리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입니다. 7세기 경에 도시가 만들어졌으며, 라구사 공화국으로 발전하여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 경쟁한 아드리아 해안 유일의 해상무역 도시국가였습니다. 19세기 이후부터 오스트리아 제국, 세르비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왕국,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일부였다가 1991년 크로아티아가 유고연방에서 독립을 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979년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두브로브니크 스르지산 케이블카 탑승

▲ 스르지산 케이블카

 

▶ 두브로브니크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을 한 바퀴 돌아보는 성벽 워킹 투어

▲ 16세기에 지어진 이 성벽은 한번도 침략받은 적 없는 것 처럼 견고해보입니다. 성벽에 올라 구시가지 안의 붉은 지붕과 오래된 성당들의 첨탑을 감상하며 산책합니다. 옆으로 펼쳐진 아드리아해의 모습과 빨간 지붕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광을 보며 산책하는 것이 바로  '성벽 워킹 투어'의 백미입니다.

 

점심식사 후, 구시가지 도보 산책

 

▶ 두브로브니크를 대표하는 산책로 플라차 거리

▲ 플라차 거리는 두브로브니크를 방문한 사람이면 자주 거치게 되는 번화가 중 하나입니다.

 

▶ 우아한 아케이드와 긴 고딕 양식의 창문이 인상적인 건축물인 스폰자 궁전

스폰자 궁전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안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16세기 초 라구사공화국의 무역을 취급하는 세관으로 지어졌습니다. 건물은 후기 고딕양식과 르네상스 양식이 혼재되어 있으며 우아한 아케이드, 기다란 고딕양식의 창문 등이 특징입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아름다운 건물로 손꼽히며 지진에도 손상을 입지 않은 채 본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큰 성당인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두브로브니크 대성당

 

  구시가지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2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축되었다가 17세기 지진으로 파괴된 후 로마-바로크 양식으로 새롭게 건축되었습니다. 성당에는 두브로브니크의 수호성인으로 추앙받는 성 블라이세의 유물을 포함한 많은 보물들이 있습니다. 성당 외부에는 여러 성인들의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내부는 로마네스크와 바로크 양식이 혼합된 장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유럽 최초의 약국 프란시스코 수도원

▲필레게이트 바로 쪽에 위치한 이 수도원에는 1317년 유럽 최초의 약국이 설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궁전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소박한 외관이 특징인 렉터 궁전(외관)

▲ 렉터 궁전 (외관)

 

▶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 여행이 시작되는 필레 게이트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후 휴식

 

▲ 두브로브니크 야경

7일차
10월 24일 (화)

두브로브니크

HILTON IMPERIAL DUBROVNIK(5성) 또는 미정

◈ 전일 두브로브니크 탐방 ◈

 

· 유람선 탑승하여 두브로브니크 주변 섬 방문 ->오후 두브로브니크 시내에서 자유시간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작은 유람선을 탑승하여

두브로브니크 주변에 있는 아기자기한 섬을 방문하고  푸른 아드리아 해 위에 떠있는 듯한 성채도시인 두브로브니크를 조망

▲ 두브로브니크 성벽

 

점심식사 후,

반나절 자유시간

자유시간 활용 TIP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내에는 과거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작고 오래된 골목길을 따라 로마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모든 양식의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까페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세요!

 

▲ 구시가지에 위치한 까페의 전경

▲ 구시가지의 전경

 

함께 모여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

호텔로 이동 후 휴식

8일차
10월 25일 (수)

두브로브니크-스플리트-자다르

PINIJA (4성) 또는 미정

◈ 스플리트, 자다르 탐방 ◈

 

· 스플리트 : 디오클레시안 궁전

· 자다르 : 바닷가 산책 -> 구시가지 야간 투어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달마티아주의 중심도시이자 디오클레티아누스황제가 거주한 도시로 유명한 스플리트로 이동하여 탐방

 

▶ 로마의 양분화의 초석을 다졌던 디오클레티아누스황제의 고향에 지어져 유명해진 디오클레시안 궁전

디오클레시안 궁전

 

  284년부터 305년까지 로마 황제로 재위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말년의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입니다. 이 궁전은 아드리아의 동부 해안 지역에서 가장 가치 있는 로마 건축물로 손꼽힙니다. 궁전의 동편에 20세기 초에 재건축된 ‘포르타 아르겐테아’ 가 있으며, 그 건너편에 성 도미니크 성당이 있습니다. 이 문은 토미슬라브 왕의 대지라 불리는 곳과 연결되며 이곳을 넘어가면 궁전 중앙 주랑식 중정과 연결됩니다. 궁전의 세로 면에는 아치 형태의 열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의 건축물은 고딕과 르네상스 양식의 주택들로 끝이납니다. 네 기둥이 있는 문은 남쪽에서 궁전 중앙 주랑식 중정으로 연결됩니다. 이 건물은 197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자다르 로 이동

▲ 자다르 전경

 

▶ 일몰 시간에 맞춰 바다오르간 소리를 들으며 산책

 

바다오르간

 

  자다르의 명물 바다오르간은 달마티안 석공들과 건축가 니콜라바시치의 작품으로 200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보도에 설치된 35개 파이프에서 파도의 밀, 썰물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독특한 바다연주를 감상할 수있습니다.

 

▲ 자다르 바다오르간

 

▲ 어둠이 내린 자다르의 전경

 

저녁식사 후, 자다르 구시가지 야간 산책

▶자다르를 대표하는 중심가 나로드니 광장

▲구시가지 중심에 있는 광장으로 노천까페가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입니다.

 

▶ 부서진 석재로 만들어진 성 도나트 교회

▲자다르를 대표하는 건물로 과거 로마시대 포럼 유적지위에 건축되었습니다.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입니다.

 

호텔로 이동 후 휴식

9일차
10월 26일 (목)

자다르-플리트비체-오파티야

REMISENS (4성) 또는 미정

◈ 크로아티아의 진경, 플리트비체 호수 전일 국립공원 탐방 ◈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산책 및 보트 탑승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플리트비체로 이동하여 탐방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중부 내륙 지역의 고지대에 위치한 호수공원인 플리트 비체 국립공원은 유럽 동남부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 중 하나이며,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국립공원은  16개의 크고 작은 호수와 90여개의 폭포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록에 따르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는 고유종, 희귀종, 멸종위기 종 등 112과에 속하는 1200여종의 식물이 서식합니다. 바위에 자라는 이끼부터 호숫가의 다채로운 나무들, 녹조류까지 다종다양합니다. 뿐만아니라, 붉은 사슴, 노루 등 다양한 동물이 살아가는 천연의 서식지 입니다.  공원의 풍경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진귀한 비경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데, 여름철이 가장 사람이 많이 붐비는 편입니다.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무지갯빛 청록색 호수를 볼 수 있고, 가을에는 빨간색, 노란색, 황금색 등 단품이 들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눈이 오는 겨울ㅇ네ㅡㄴ 꽁꽁 얼어붙은 폭포가 햇빛에의해 반짝이며 또 다른 장관을 연출합니다.

 

수많은 폭포와 16개의 호수가 자아내는 독특한 절경을 감상하며 산책+보트탑승

 

크로아티아의 해변도시, 오파티야로 이동

▲ 해질녘 오파티야의 전경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후 휴식

 

 

10일차
10월 27일 (금)

오파티야-풀라-로비니

(4성) 또는 미정

◈ 풀라 와 로비니 탐방 ◈

 

· 풀라 : 로마 원형경기장 -> 세르기이 아치 -> 아우구스투스 신전 -> 풀라 시청사 및 광장

· 로비니 : 티타 광장 -> 로비니 항구 -> 성 유페미아 성당 및 종탑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고대 로마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풀라로 이동하여 탐방

▲ 풀라 전경

 

▶ 약 2만명이 수용가능하며, 세계에서 6번째의 규모를 자랑하는 로마 원형경기장(내부관람)

로마 원형경기장

 

  풀라에 남아있는 로마 원형경기장은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로마 원형경기장입니다. 크로아티아에 남아있는 것 중 보존상태가 아주 양호합니다. 이 경기장은 1세기 정도에 지어졌으며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짓기 시작하여 베스파시안 황제 때 완공되었습니다. 주로 검투사 경기들이 열렸던 곳입니다.

 

▶ 기원전 1세기에 지어진 개선문 세르기이 아치

세르기이 아치

 

  기원전 1세기에 지어진 이 문은 당시 호민관으로서 악티움 해전에 참전했던 세르기이 가문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어졌습니다. 세르기이 가문의 영향력이 이 지역에서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건축물입니다.

 

▶ 로마황제 아우구스투스를 기리는 아우구스투스 신전

풀라 시청사 및 광장

 

이스트라 반도의 보석이라 불리는 로비니로 이동하여 탐방

▶ 로비니 관광의 시작점인 티타 광장 로비니 항구

▶ 유페미아 성녀의 관이 모셔져 있는 성 유페미아 성당 (내부 관람)종탑에 올라 로비니를 조망

▲ 로비니 전경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11일차
10월 28일 (토)

로비니-블레드(슬로베니아)

PARK (4성) 또는 미정

◈ 로비니에서 자유시간 후,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블레드로 이동 ◈

 

·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블레드 성 -> 블레드 호수 -> 마리아 승천 성당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로비니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자유시간 활용 TIP

 

  로비니 구시가지는 규모가 작고 마을 안에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성 유페미아 성당을 향해 걷다보면, 그라시아 골목을 지나가게 되는데요. 현지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판매하는 갤러리가 즐비해 있습니다. 그들이 만든 예술품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한 항구 부근에는 근사한 사진을 찍을 수있는 포인트 지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름다운 로비니의 풍경을 담아보세요.

 

▲ 아기자기한 골목길

 

점심식사 후, 알프스에 둘러싸여 고요하고 아름다운 빙하호수인 블레드(슬로베니아)로 이동하여 탐방

 


 

최근 유럽에서 인기 휴양지 중 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는 슬로베니아는 작은 나라지만, 구불구불 흐르는 강, 눈이 쌓인 산, 험준한 바위 동굴, 오래된 마을, 원시림, 그리고 언덕진 경작지가 조밀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가벼운 수도인 류블랴나 남서쪽은 이탈리아 국경과 아드리아 해까지 이어지며, 고요하고 목가적인 시골길로 가득합니다.

 


 

블레드 탐방

▶ 절벽 위에 우뚝 솟아있는 요새, 블레드 성

블레드 성


호수 한 켠 130m 높이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우뚝 솟은 블레드 성은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입니다. 블레드성의 역사의 시작은 독일 왕 헨리 2세가 아델베론 브릭슨 주교에게 성이 자리한 영토를 주었던 1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하는데요. 당시 지금의 성터에는 벽으로 둘러싸인 로마네스크 탑만이 자리하고 있었으나 1011년 비로소 성의 형태가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중세시대에 이르러 몇몇 탑들이 추가로 지어졌고, 1511년 지진으로 소실된 이후 다시 복원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 블레드성은 박물관과 와인 셀러, 레스토랑, 채플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호수 주변 산책 및 전통 나룻배(플레트나) 탑승하여 호수 가운데에 있는 블레드 섬 방문

블레드 호수

 

  슬로베니아 최고의 자연 절경을 즐기려면 슬로베니아 알프스로 올라가는 좁은 길을 따라 초록빛 산봉우리와 소나무 숲이 덮인 산비탈을 지나셔야 합니다. 그곳에 수정처럼 맑은 빙하 호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알프스의 진주’라 불리는 블레드 호수는 보힌 호수와 더불어 알프스 만년설이 녹은 물로 이루어진 빙하호로, 크기는 보힌 호수의 3분의 1 정도 됩니다. 호수 자체로도 예쁘지만, 호수 중앙에 자리한 블레드 섬과 블레드 성의 모습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같은데요. 구 유고슬라비아 지도자였던 티토(Josip Broz Tito, 1892~1980년)의 여름별장도 이 호수 주변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 15세기, 섬 위에 지어진 마리아 승천 성당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12일차
10월 29일 (일)

블레드-보히니-류블라나-이스탄불

기내박

◈ 보히니 호수 ,류블라나 탐방◈

 

· 보히니 호수 풍경 감상 -> 류블라냐로 이동하여 구시가지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보히니 호수 로 이동

스키전망대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보히니 호수 주변 풍경 감상

▲ 스키전망대에서 바라본 보히니 호수

 

점심식사 후, 류블랴나로 이동하여 탐방

▶ 슬로베니아의 대표시인 프란체 프레세렌의 동상이 있는 프레셰르노브 광장성 프란체스코 교회

▶ 류블라냐에서 가장 전망 좋은 곳으로 꼽히는 류블라냐 성

류블라나 성

 

  류블랴나 성은 15~16세기에 주로 터키의 침략을 막는 요새로 사용되었고, 17~18세기에는 군사 병원 및 무기 저장고 역할을 했습니다. 지금은 슬로베니아 역사 전시관, 웨딩홀, 전망대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푸니쿨라 를 타고 류블랴나 성에 오르면 붉은 지붕들이 가득한 유럽 특유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류블랴나 공항으로 이동

 

[20:05] 류블랴나 공항 출발 (TK 1062)

         (류블라나->이스탄불, 비행소요시간 : 2시간 15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3:20] 이스탄불 공항 도착 후 환승 수속

13일차
10월 30일 (월)

인천

[01:20] 이스탄불 공항 출발 (TK 090)

         (이스탄불->인천, 비행소요시간 : 9시간 35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전 재안내 드립니다.)

 

[16:55] 인천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아드리아해 주변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의 자연경관과 발칸을 대표하는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를 탐방하는 여정

둘, 플리트 비체 국립공원을 깊숙하게 둘러보는 여정

셋, 아기자기하고 로맨틱한 항구도시인 스플리트 를 거쳐 유럽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휴양도시 두브로브니크 까지 전용차량으로 이동하며 각기 다른 매력의 아드리아 해를 감상

포함사항

 왕복 국제선 항공료, 텍스 및 유류할증료

 일정상의 숙박(2인 1실 기준)

 일정상의 모든 식사(현지식)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일정상의 전용 차량 (*출발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한국인 가이드 : 총 2명의 가이드를 만나게 됩니다. < 마케도니아~알바니아 (1명), 몬테네그로~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1명) >

 혜초 전문 인솔자 (12명 이상시 동행)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 (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120유로 (기사&가이드경비,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각종 팁) 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전일정 65만원 추가 발생됩니다.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 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 매너팁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현지 카메라 촬영 비 : 문화유적 보호를 위해 현지 관광지에서 입장료와는 다르게 촬영 비를 받는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팅 안내

[21:00] 인천국제공항 3층 M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sm6603@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5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이승민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lsm6603@hyecho.com

 

김이지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kej222@hye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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