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출발임박! 명작 고전의 배경, 문학&영화&자연의 만남! [신상품] 영국(잉글랜드+스코틀랜드)일주 13일(KE) NEW
상품전문 컨설턴트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김이지
Mail: kej222@hyecho.com
Tel: 02-6263-0300
총 상품가격

7,7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138,6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08월 17일(금) 13: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08월 29일(수) 14:35

여행항공
대한항공 (KE90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1명 / 좌석 : 12석 )
예약가능인원 : 11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08-546

상품평 0

더보기

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 0%

    0%

    30대
  • 20%

    20%

    40대
  • 80%

    8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08월 17일 (금)

인천-런던-에든버러

NOVOTEL EDINBURGH CITY CENTER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10: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옆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3:3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 907편, 11시간 55분 소요)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7:25] 런던 히드로 공항 도착 및 수하물을 찾은 후 영국 입국 수속

 

[20:40] 런던 히드로 공항 출발 (BA 1640)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2:00] 에든버러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2일차
08월 18일 (토)

에든버러

NOVOTEL EDINBURGH CITY CENTER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전일 에딘버러 지역 탐방 ◈

· 에딘버러 성 -> 세인트 자일스 성당 -> 홀리루드 궁 -> 칼튼 힐 -> 위스키 테이스팅

 

호텔 조식 후

 


에든버러

에든버러는 스코틀랜드의 문화, 행정의 중심지이고,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입니다. 비록 영국에 묶여 있지만, 스코틀랜드 사람들의 긍지와 자존심, 세계 어디서도 불 수 없는 독특한 개성과 역사를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편서풍과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온화하여 겨울 월평균 기온이 4 ℃이고, 여름엔 평균 14 ℃입니다. 수백 년 동안 만들어진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근대의 아테네’라고 불리기도 하는 아름다운 도시이며, 이러한 이유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에든버러 성에서 시내전경 조망

▲ 에든버러 성 정문

 

 

▲ 에든버러 도시의 전경

에든버러

 

  6세기에 지역의 수비를 위해 지어진 에든버러 성은 3억 5천 년 전 화산 폭발로 생긴 회색빛 바위산 위에 세워진 고대의 요새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왕들이 머무른 곳이며, 왕궁과 군사용 요새, 그리고 감옥으로도 사용된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군사적 요새로서의 기능이 더 중요시 되었기에 화려함보다는 튼튼함이 돋보이는 이곳은 과거에 잉글랜드와의 격렬했던 투쟁의 장소였습니다. 2014년 연구에 따르면 에딘버러 성은 영국에서 포위가 가장 많았고 , 세상에서 공격을 가장 많이 받은 성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영국군 사령부로서 군이 주둔하며, 내부에는 스코틀랜드 국립 전쟁 박물관과 같이 스코틀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에든버러 올드타운의 중심거리 로열 마일

 

▶ 12세기 초에 지어진 성 자일 성당

 

▲ 성 자일 성당 내부의 독특한 천장

 

성 자일 성당

 

  15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성 자일 성당은 수회에 걸친 전쟁을 겪고 1829년 건축가 윌리엄 번에 의해 지금의 외관으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독특한 모양의 탑이 있고 내부에는 나무 조각장식이 화려한 엉겅퀴 (스코틀랜드의 국화)예배당을 비롯해 아름다운 스테인글라스, 훌륭한 오르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노르만 양식의 4개의 기둥이 지주를 받쳐 주고 있어, 전체적으로 섬세한 인상을 줍니다.

 

 

 

▶ 영국연방 수장이 스코틀랜드에서 머무는 홀리루드 궁 (외관)

 

홀리루드 궁

 

  1128년에 데이비드 1세에 의해 세워진 홀리루드 수도원이 전신인 이곳은 15세기에 스코틀랜드 국왕 부부가 살았던 곳입니다. 현재는 엘리자베스 1세의 여름 거주지인데, 런던은 버킹엄궁 이라면 에든버러엔 홀리루드 궁 이라고 불릴 정도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입니다. 때때로 국가의식과 공식행사도 열리고 여왕이 머물지 않을 때는 연중 일반인에게 개방된다고 합니다. 궁전 내부에는 메리 여왕이 살던 공간인 ‘여왕의 거실’이 있고 역대 스코틀랜드 왕들의 초상화들과 미술품이 있습니다.

 

 

▶ 북쪽의 아테네라 불리는 칼튼 힐(미완성 파르테논과 넬슨 기념탑)

▲ 칼튼 힐에 오르면 보이는 전망

 

칼튼 힐

 

  높이 110m인 이곳에서 에딘버러 시내와 궁전, 리스 항구 , 바다까지 조망 할 수 있는 이곳에는 넬슨 기념비와 ,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같은 미완성 건축물이 있습니다. 넬슨 기념탑은 1805년 트라팔가 전투에서 승리한 넬슨 제독을 기념하기 위한 건축비 입니다. 그리고 마치 신전과 비슷한 미완성 건축물은 나폴레옹 전쟁에서 전사한 병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진 것으로 에든버러의 건축가 윌리엄 플레이페어가 설계하여 1882년에 건축을 시작하였으나, 건물은 완공되지 못하고 파사드 부분만 남아있습니다. 그리하여 에든버러를 스코틀랜드의 아테네라 부르기도 합니다. 듀갈 스튜어트 기념탑에서 바라보는 에든버러 시내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스코틀랜드의 전통주인 위스키 테이스팅

 

위스키 테이스팅

 

  스코틀랜드는 '위스키의 나라'라고 불릴정도로 매우 유명합니다. 위스키는 곡물을 증류한 다음 나무 통에 넣어 숙성 시킨 술입니다. 문헌상으로는 12세기 아일랜드에서 처음 만들기 시작했고 스코틀랜드로 전해진 것으로 보는데(스코틀랜드에선 다른 견해) 그 경로는 수도사들에게 있습니다. 16세기에 위스키를 많이 생산했으나 정부의 관리로 밀주(moonshine)를 만들었고 바다를 건너 미국에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위스키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각 지역 위스키에 대해 설명과 테이스팅을 할 수 있고 , 투어 가격에 따라 위스키 시음할 수 있는 갯수가 다릅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큰 위스키 컬렉션을 볼 수 있고 , 테이스팅 한 잔은 기념품으로 가져도 좋습니다.

 

석식 및  호텔 휴식

3일차
08월 19일 (일)

에든버러-스털링-세인트 앤드류스-던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스코틀랜드 독립투쟁의 상징 스털링 탐방 후 던디 이동 ◈

· 스털링 성 -> 왈라스 기념탑 ->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 -> 던디

 

호텔 조식 후 스털링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스코틀랜드 독립투쟁의 상징 스털링 성(내부)

 

▲ 스털링 성 내부

 

스털링 성

 

 스털링 성은 영국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메리 여왕이 어릴 적 시절을 보냈고, 1543년 그녀의 대관식을 거행한 곳입니다.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이기도 했던 이곳은 동쪽과 서쪽, 남쪽과 북쪽을 잇는 도로를 지배한다는 전략적인 중요성 때문에 스코틀랜드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이 스털링 성은 항상 타겟이 되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에서 뺏기고 뺏겼던 곳입니다. 그에 격정적으로 저항하며 지켜낸 스털링 성은 스코틀랜드 저항의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성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되어 있으며, 스코틀랜드의 가장 웅장한 성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스코틀랜드의 영웅 윌리엄 왈라스 공을 기리는 왈라스 기념탑 등 스털링 관광

▲ 왈라스 기념탑

 

윌리엄 왈라스

 

 스코틀랜드 독립전쟁으로 활약했던 기사이자 독립영웅입니다. 왈라스가 이끄는 스털링 브리지 전투에서 승리했고 그 후 1305년 이후 전쟁에서 패했다는 이유로 사형되었지만, 잉글랜드 지배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했던 전쟁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도 자유를 추구했던 그의 모습을 상세히 그렸습니다.

 

 

중식 후 세인트 앤드류스로 이동 (약 1시간 40분 소요)

▶ 윌리엄 왕세손 및 미들턴 왕세손비가 다녔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 (외관)

 

▶ 처음으로 골프가 시작된 세인트 앤드류스 골프 코스 간단히 관광(조망)

관광 후 던디로 이동 (약 40분 소요)

 

석식 및 호텔 휴식

4일차
08월 20일 (월)

던디-인버네스-네스호수-인버네스

MERCURE INVERNESS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동화같은 성인 글라미스 성 및 호수 네스 호수 감상 ◈

· 글라미스 성 -> 하이랜드 -> 인버네스 -> 네스 호수 크루즈 -> 인버네스

 

호텔 조식 후 글라미스로 이동 (약 40분 소요)

▶ 셰익스피어 소설 '맥배스' 의 무대인 글라미스 성(내부)

▲ 글라미스 성

글라미스 성

 

 글라미스 성은 숲과 정원으로 가꾸어진 조용한 분위기로 수비를 위한 성이 아닌 거주를 위한 궁전입니다. 영국 역사에서 가장 사랑 받고, 존경 받는 왕후였던 엘리자베스 여왕이 그녀의 소녀 시절을 보낸 곳이자 마거릿 공주가 탄생한 곳입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맥베스'의 무대가 되기도 한 곳입니다. 또한, 스코틀랜드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령이 나오는 성으로도 유명합니다.

 

인버네스로 가는 길에 중식

 

중식 후 태고의 자연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하이랜드의 자연을 감상하며 인버네스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네스 호숫가의 클란스만 하버 선착장 이동 (약 20분 소요)

▶ 보트를 타고 네스 호수 감상하며 어쿼트성 조망

▲ 네스 호수에서 보이는 어쿼트 성

 

네스 호수

 

 네스 호수는 그레이트 글랜을 따라 쭉 이어져 있는 호수 중 하나로 인버네스에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빙하가 지나간 흔적으로 발생한 네스 호는 호수 치고 매우 큰 편이고 깊은 곳은 230m에 달할 정도로 매우 깊은 편이라고 합니다. 목이 긴 괴물 ‘네시’가 살고 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호수 양쪽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돌아 괴수가 살고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괴물 ‘네시’를 목격했다는 증언이 이어졌으나,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사진으로 너나 할 것 없이 괴물 ‘네시’를 촬영하기 위해 네스 호로 모여 들었지만, 조작한 사진만 늘어났습니다. 결국 과학적인 조사로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의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네스 호수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인버네스로 복귀 (약 20분 소요) 

석식 및 호텔 휴식

5일차
08월 21일 (화)

인네버스-글렌코 계곡-글래스고

DOUBLETREE BY HILTON GLASSGOW CENTRA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글렌코 계곡 하이킹 및 글래스고 이동 ◈

· 세 자매봉 전망대 -> 글렌코 계곡 하이킹 -> 글레스고 

 

호텔 조식 후 글렌코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글렌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악명높은 역사를 가진 글렌코는 하이랜드에 있어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고 , 영화 ‘007 스카이폴’과 ‘브레이브 하트’의 촬영지입니다. 커다란 산골짜기에 위치해 있어 여러 산들이 있는데 과거에 화산 폭발로 생성된 화산입니다. 이곳은 고대 초화산으로 분화 당시 칼데라가 형성 되지 않고 산골짜기로 생성되었는데, 이것은 영국의 유일한 화산이자 초화산입니다. 이 비경을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하이킹을 하기도 합니다.


 

중식 후 세 자매봉 전망대로 이동 (약 20분 소요)

 

전망대에서 하이랜드의 아름다운 경치 조망 

▶ 영화 '브레이브 하트' 의 촬영지이기도 한 무대인 글렌코 계곡 하이킹 (약 1~1시간 30분 소요)

▲멀리 보이는 글렌코 세자매봉

 

▲글렌코 지역의 풍광

 

▲ 글렌코 계곡 전망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꼽히는 로몬드 호수를 감상하며 글래스고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평온한 로몬드 호수의 풍경
 

로몬드 호수

 

영국에서 가장 큰 호수로 ‘스코틀랜드 호수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담수호 입니다. 영국에서 서식하는 식물 종의 4분의 1을 볼 수 있고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와 오랜즈를 구분하는 경계지역에 있습니다. 동화마을이라고 불릴 만큼 작고 이쁜 ‘러스’에 있어 한적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글래스고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6일차
08월 22일 (수)

글레스고-윈더미어

LOW WOOD BAY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윈더미어의 호수 국립공원 및 윈더미어 탐방 ◈

· 호수 국립공원 -> 워즈워스의 생가 및 묘 -> 그라스미어 마을

 

호텔 조식 후 윈더미어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윈더미어

영국의 서북부 호수지방의 중심인 윈더미어는 18~19세기 낭만파 시인인 윌리엄 워즈워스와 너무도 유명한 ‘피터래빗 이야기’ 작가인 베아트릭스 포터가 살았던 곳으로 많은 시인과 작가, 예술가들의 예술적 영감이 된 곳입니다. 엄청난 크기의 이 호수지방에서 유람선을 타고 풍경과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식 후

▶ 유람선을 타고 호수 국립공원 탐방

 

▲ 윈드미어 호수 국립공원

 

▶ 그라스미어 마을에서 워즈워스 생가 및 묘마을 탐방

▲ 영국의 대표적인 자연주의 시인 워즈워스 생가

 

▶ 오레스트 헤드에 올라 윈더미어 전경 조망

 

▲가을의 윈더미어 풍경

 

석식 및 호텔 휴식

7일차
08월 23일 (목)

윈더미어-하워스-요크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하워스 탐방 후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요크 탐방 ◈

· 브론테 뮤지엄 -> 요크 대성당 -> 캐슬 박물관 -> 샴블즈 거리 

 

호텔 조식 후 하워스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브론테 가문 세 자매와 관련있는 브론테 뮤지엄(내부) 관광 및 마을 탐방

▲ 브론테 뮤지엄

 

브론테 뮤지엄

 

'제인 에어’의 작가인 샬럿 브론테, 그리고 ‘폭풍의 언덕’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애그니스 그레이’, 그리고 ‘와일드펠 홀의 소작인’을 쓴 막내 여동생 앤 브론테의 이름에서 따온 박물관입니다. 유명한 문학 집안으로 세상에 알려진 브론테 세 자매가 살았던 하워스 목사관이 현재는 브론테 뮤지엄으로 이름을 바꾸어 방문객을 맞고 있습니다.

 

 

중식 후 영국의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요크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요크

런던에서 북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있는 요크는 서기 71년 유럽에서 최고 전성기를 누리며 세력을 떨친 고대 로마의 정복자들이 이 지역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고 있던 셀틱 족을 누르고 건설한 도시입니다. 그 후, 앵글로 색슨, 노르만, 바이킹 등으로 주인이 계속 바뀌었지만, 북잉글랜드의 중요한 요지로서 자리를 굳게 지킨 도시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때문에 성벽으로 둘러싸인 작은 도시 요크는 조지 6세의 “요크 역사가 바로 잉글랜드의 역사”라는 말처럼 파란만장한 역사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는 역사적 도시입니다.


 

 

▶ 영국에서 가장 큰 고딕 성당인 요크 대성당

 

▲요크 대성당 내부

 

요크 대성당

 

영국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요크 대성당은 훌륭한 고딕 양식 건축을 재현한 성당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양쪽으로 높게 솟은 기둥으로 둘러싸인 잉글랜드에서 가장 넓은 예배당과 아름다운 그림과 색이 조화를 이루는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이 만들어 낸 신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그레이트 이스턴 윈도의 천지 창조와 종말을 표현한 스테인드 글라스가 유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유물들과 비밀스러운 장소들을 볼 수 있고 타워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보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매년 2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성지순례자들이 이 요크 대성당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 영국의 생활상을 전시해놓은 캐슬 박물관

▲ 캐슬 박물관

캐슬 박물관

 

캐슬 박물관은 과거 요크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1580년에서 1980년까지의 시간을 어우르는 일반 서민들의 생활에서 사용한 수천 가지 종류의 물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상점과 자갈길 등으로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거리를 재현하여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400년 전 거실과 주방, 침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다지 아늑하지 않은 감옥에서 요크 역사상 가장 유명했던 죄수, 딕 터핀이 사용한 침대 또한 볼 수 있습니다.

 

▶ 아기자기한 샴블즈 거리 관광  

 

샴블즈 거리

 

아기자기한 거리로 기념품들과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거리를 보면 윗층으로 올라갈수록 건물이 거리로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유는 건물에 대한 세금을 1층 면적 기준으로 매기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절세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노력으로 지금은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석식 및 호텔 휴식

8일차
08월 24일 (금)

요크-채스워스-노팅엄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채스워스 궁전 탐방 후 로빈 후드의 도시 노팅엄 탐방 ◈

· 채스워스 궁전 -> 노팅엄 구시가지 -> 노팅엄 성 박물관 

 

호텔 조식 후 채스워스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영화 '오만과 편견' 의 배경인 채스워스 궁전(내부) 및 정원 탐방

 

▲ 채스워스 궁전 및 정원

채스워스 궁전

 

1552년 윌리엄 캐빈디시와 아내 하드윅이 지은 저택으로,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오만과 편견>,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4개의 탑과 가운데 위치한 정원이 특징입니다. 궁전의 내부는 엘리자베스 양식이며, 큰 정원에는 8km가 넘는 긴 산책로와 장미 정원, 독특한 나무들, 조각상, 분수대, 폭포, 오두막 등이 있습니다.

 

중식 후 노팅엄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노팅엄

‘현명한 부족’이라는 뜻의 스노팅에서 유래한 노팅엄은 남북 교통의 요지로서 현재 철도와 운하가 모여드는 곳입니다. 동쪽 중부지방의 수도인 이곳은 6세기에 앵글로색슨족이 거주하여 기원하게 되었고 , 12세기 왕으로부터 특혜를 받아 번영하여 섬유업과 메리야스 제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노팅엄에 있는 셔우드 숲은 로빈 후드의 전설로 유명합니다.


 

 

▶ 노팅엄 시의회 건물 등 노팅엄 구시가지

 

 

 

▶ 노팅엄 성 박물관 및 갤러리(내부)

▲ 노팅엄 성 박물관에 있는 빅토리아 시대의 빈민굴

 

▲ 노팅엄 성 박물관 및 갤러리

노팅엄 성

 

  바위산 위에 자리 잡은 노팅엄 성은 노팅엄 시의 예쁜 풍경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중세에 지어졌던 원래의 성은 성문만 남겨놓고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현재의 노팅엄 성은 정복자인 윌리엄의 명령으로 1067년에 지어진 중세 성입니다. 현재 성내에는 박물관과 갤러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15세기에 걸친 각종 공예품과 장식물을 감상 할 수 있고 성벽 밑으로 뚫려 있는 동굴은 실제 13세기에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살았던 곳인데 중세에는 제혁공장, 빅토리아 시대에는 빈민굴, 제 2차 세계대전 때는 방공호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석식 및 호텔 휴식

9일차
08월 25일 (토)

노팅엄-스트랏포드-옥스포드

JURYS INN OXFORD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스트랏포드의 셰익스피어 생가 탐방 후 옥스포드 대학교 탐방 ◈

· 셰익스피어 생가 -> 옥스포드 대학교 -> 옥스포드

 

호텔 조식 후 스트랏포드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세계적 대문호 셰익스피어 생가

▲ 셰익스피어 생가

셰익스피어 생가

 

  영국의 대문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태어난 곳입니다. 셰익스피어가 유년에서 청년 시절을 보내고, 그의 동생들이 태어나 자란 곳입니다. 부유한 상인의 집안답게 내부와 외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16세기 중산계급의 생활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1층엔 식당과 가방 공장, 2층엔 셰익스피어가 태어난 방이 있으며,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나무와 꽃을 구경하며 정원을 거닐어 볼 수도 있습니다.

 

 

중식 후 옥스포드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옥스포드

런던 북서쪽 템즈 강 상류에 있는 옥스포드는 영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 도시입니다. 옥스포드라는 이름은 Ox(소)라는 단어와 Ford(개울)이라는 단어가 합성된 것으로, ‘소들의 개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과거 양털의 집산지로 유명했던 옥스포드는 12세기부터 영국 학자들이 모여들었고, 13세기에 최초의 칼리지가 창립되면서 오늘날 유명한 대학 도시로 발전했습니다.


 

▶ 세계적인 명성의 옥스포드 대학교의 상징인 래드 클리프, 퀸즈 칼리지, 크리스트 처치 등 옥스포드 대학가 탐방

▲ 래드 클리프

▲ 퀸스 컬리지

 

▲크라이스트 처치

 

석식 및 호텔 휴식

10일차
08월 26일 (일)

옥스포드-코츠월드-바스-스원던

MILLENNIUM MADEJSKI HOTEL READING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코츠월드 지역 마을 탐방 후 고대 로마 온천도시 바스 탐방 ◈

· 바이버리 마을 -> 버튼 온 더 워터 마을 -> 바스 사원 -> 로만 바스

 

호텔 조식 후 코츠월드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 영국스러운 전원풍경을 볼 수 있는 바이버리 및 버튼 온 더 워터 마을 탐방

 

 

▲ 동화 속 마을 같은 바이버리 마을

바이버리 마을

 

  영국의 시인 윌리엄 모리스가 바이어리 마을을 방문한 뒤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칭송할 정도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영국 전통 마을입니다. 바이버리의 ‘알링턴 로우’는 1380년대 양모 저장 곳간으로 건축되었고, 17세기에는 양모 방직공들이 가정집으로 개조하여 거주하였고, 현재는 영국의 여권 안쪽 면에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유명한 건축보존지역입니다.

 

중식 후 바스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바스

런던에서 서쪽으로 약 173km 떨어진 곳에 있는 도시 바스는 영국에서 오래된 역사를 가진 도시 중의 하나로 조지 왕조 풍의 스타일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로마 시대부터 온천 목욕탕으로 유명했던 곳이며, 목욕이라는 뜻을 가진 ‘bath’가 바로 이 도시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영국 어느 곳의 로마 시대 목욕시설보다도 가장 원형 시설을 갖춘 채 보존되어 있습니다. 18세기 이 도시의 온천수는 치료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방문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바스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하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바스 사원과 로만 바스 

▲ 바스 사원

 

▲ 바스 사원 내부의 둥근 부채꼴의 아름다운 천장

 

바스 사원

 

  바스 사원은 성공회 교구 교회입니다.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서, 19세기에 대대적인 복구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1949년 주교였던 올리버 킹이 공사를 시작하였으나, 1539년 헨리 8세 시대에 파괴되었습니다. 이어 1574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은 사원 복구를 재시도하였고, 1860년대에 조지 길버트 스코드 경의 지휘 아래 대대적인 복구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회중석 옆에 있는 둥근 부채꼴 모양의 아름다운 천장이 탄생하였습니다. 20세기와 21세기까지도 파이프 오르간 설치 등의 작은 공사가 이어졌으며, 지하에는 가톨릭의 역사를 소개하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 온천수로 차있는 로만 바스

 

로만 바스

 

  바스에서 꼭 구경해야 하는 명소 중의 명소입니다. 나병이 있던 켈트족의 왕자 블라듀드가 요양차 이곳을 방문했다가 뜨거운 광천수 온천에서 지내다 어느 날 병이 나은 것을 느끼고 기뻐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의 온천은 영험한 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우아하고 웅장한 건물에 자리한 커다란 욕조, 화려한 모자이크 세공 바닥, 그리고 공예품들을 전시하는 박물관을 볼 수 있습니다.

 

스원던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석식 및 호텔 휴식

11일차
08월 27일 (월)

스원던-런던

MILLENNIUM GLOUCESTER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중국식  

◈ 런던 이동 후 런던 시내 관광 ◈

·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 국회의사당 -> 웨스터민스터 사원 -> 빅 벤 -> 타워 브릿지

 

호텔 조식 후 런던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런던

영국의 수도인 런던은 템즈 강을 기반으로 하여 2,000년 동안 발전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경제, 정치, 교통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이며, 도쿄, 상하이, 뉴욕과 더불어서 세계 최대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1인당 녹지율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만큼 도시 곳곳에서 녹지와 공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왕조 시대의 전통적인 특징부터 쇼핑과 오락 등 현대적 낭만 모두를 골고루 갖춘 곳입니다. 또한, 1908년, 1948년, 2012년 하계 올림픽을 개최하며 현대 도시 중에 최초로 3번의 하계 올림픽을 개최한 도시입니다. 존슨 박사가 “런던에 싫증 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 난 사람이다”라고 말했듯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중식 후 런던 시내 관광

 

▶ 450만 점 이상의 소장품이 있는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전 세계의 모든 시대와 모든 양식을 총망라하는 미술 공예품을 수집한다는 모토를 내세우며 디자인 분야와 장식 예술 분야에서 세계 최대를 자랑합니다. 모두 146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고, 많은 작품은 영국 예술의 역사뿐만 아니라 영국 문화의 전반적인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851년 설립된 이후 1859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사우스켄징턴 뮤지엄’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였습니다. 이후 빅토리아 여왕이 본인의 부군인 알버트 공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서 1899년에 이름을 바꾸어 붙였습니다.

 

▶ 고딕 양식을 복고하여 만든 국회의사당(외관)

 

▲런던의 명물 빨간 2층버스와 국회의사당과 빅벤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은 템즈 강변의 넓은 부지에서 700년이 넘도록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치의 전당입니다. 두 탑을 거느리고 있는 장대한 고딕 양식 건물입니다. 의회 민주주의를 세계에서 최초로 발전시킨 영국의 상징으로서, 영국 사람들은 ‘웨스트민스터’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본래 이곳은 11세기에 지어진 웨스트민스터 궁전이 있던 자리입니다. 1834년 발생했던 화재 탓에 거의 소실되어 그 자리에는 국회의사당이 들어서게 되었고, 국회의사당 서쪽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궁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의 북쪽으로는 유명한 시계탑인 빅벤이, 남쪽에는 빅토리아 타워가 자리합니다.

 

▶ 프랑스 고딕 양식을 본 떠 13세기에 지어진 웨스터민스터 사원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


 

웨스터민스터 사원

 

  영국 왕실의 웅장한 사원으로서 명성만큼이나 오래된 역사를 품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 왕들과 위인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서 ‘수도원 중의 수도원’이라는 뜻으로 ‘The Abbey’라 불리기도 합니다. 13세기에 헨리 3세의 지시로 프랑스에서 당시 유행한 고딕 양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왕과 여왕의 무덤이 있어 지금도 국가의 주요한 행사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현재 사원의 절반은 국가의 교회로써 사용되고 있고 , 나머지 절반은 박물관으로 쓰입니다. 사원의 내부는 스테인드글라스와 대리석이 장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격조 있는 영국 왕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 영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타워 브릿지

 

▲ 야경도 아름다운 타워 브릿지

타워 브릿지

 

  템즈 강 상류에 있는 타워 브릿지는 빅벤과 더불어 런던의 랜드마크로 꼽힙니다. 호레이스 존스 경이 1887년에 착공하여 8여 년간의 공사 끝에 1894년에 완공되었습니다. 고딕풍의 크고 작은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교각의 중앙은 개폐식으로 되어 큰 배들이 통과할 때엔 다리가 열리기도 하며,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릿지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던 증기 엔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석식 및 호텔 휴식

12일차
08월 28일 (화)

런던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불포함   석식 : 기내식  

◈ 런던 자유시간 후 공항 이동 ◈

· 전일 자유시간 -> 히드로 공항 

 

호텔 조식 후

◆ 런던 전일 자유일정 (점심식사 불포함이며 개별적으로 자율식으로 진행됩니다)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미팅 후 런던 공항으로 이동

 

[19:35] 런던 히드로 공항 출발 (KE 908편, 11시간 소요)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3일차
08월 29일 (수)

인천

조식 : 기내식  

[14:35]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대한항공 국제선 왕복 항공료, 텍스 및 유류할증료

■  런던-에딘버러 현지 국내선 항공료, 택스

■  일정상의 숙박 (기본룸 2인 1실 기준)

■  일정상의 식사 (*12일차 전일자유일정 시 점심식사는 불포함)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출발 인원에 따라 상이함)

■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 (동부화재)

■  혜초 인솔자 (12명 이상시 동행)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120파운드의 기사/가이드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 115만원/인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 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미팅 안내

[10: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옆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kej222@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5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담당자

김이지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kej222@hyecho.com

 

이승민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lsm6603@hyecho.com

여행 준비물

추후안내

여행자보험

여행핫스팟

시즌프로모션

찜상품보기

내가본 상품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