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확정임박! 12/14 출발모집! 이색적인 화산 지형과 에메랄드 빛 바다 가 기다리는 [신상품] 카나리아제도+안달루시아 14일(KE) NEW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이승민
Mail: lsm6603@hyecho.com
Tel: 02-6263-0300
총 상품가격

8,7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6,8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2박14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11월 23일(토) 11:1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12월 06일(금) 16:1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 915)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8명 / 좌석 : 21석 )
예약가능인원 : 13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9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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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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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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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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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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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1월 23일 (토)

인천-바르셀로나-산타크루즈(테네리페)

NH TENERIFE (4성)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08:3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1:15] 인천 출발 (* 편명 : KE 915 / 12시간 55분 소요)

[16:10] 바르셀로나 도착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국내선 환승 수속

[20:55] 바르셀로나 출발 (현지항공 / 3시간 25분 소요)

[23:00] 테네리페 노르테 공항 도착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테네리페 Tenerife

테네리페 섬은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해안가는 검은 모래 해변으로 되어 있어 이색적인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테네리페 섬의 주요 관광 포인트는 17~18세기에 테네리페 섬에서 가장 중요한 상업 무역 항구 였던, 가라치코 마을, 서쪽 해안에 있는 웅장한 절벽, 로스기간테스, 테네리페 섬의 상징, 엘 테이데 산 을 꼽을 수 있습니다. 까나리아 제도 중에서 가장 호텔과 리조트 등 숙박지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곳 이기도 합니다.

 


 

[24:00] 입국 수속 후 가이드 미팅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11월 24일 (일)

산타크루즈-라 라구나-가라치코-로스기간테스-엘 테이데 산

PARADOR(3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테네리페 섬을 탐방하는 날! ◈

라 라구나 마을 탐방 -> 가라치코 마을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카나리아 제도의 고대 수도, 라 라구나 마을 탐방
▶ 전통적인 발코니를 가지고 있는 수도원

나바 궁 이 있는 아델란따도 광장

▶ 1502년에 세워진 종탑이 있는 콘셉 시온 성모 성당 (외관)

▲ 라 라구나에서는 17 세기와 18 세기의 궁전 과 전통 가옥을 볼 수 있습니다. 

 

윤식당 2 촬영지이자, 화산폭팔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던 가라치코 마을 로 이동

가라치코

 

  곳곳에 있는 천연 화산암 웅덩이, 해안가의 거친 바위와 아기자기한 식민지풍의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가라치코는 TVN ‘윤식당 2’ 촬영지로 한국에 유명해졌습니다. 여의도 크기의 약 3배 정도 크기이며, 6천 명 정도의 인구를 가진 소도시입니다. 스페인 식민 시절, 많은 귀족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18세기 초엽 발생한 대규모 화산 폭발로 마을 대부분이 큰 피해를 입자 귀족들은 떠나고 가라치코는 전통적인 어촌 마을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골목, 예쁜 교회 와 집들이 있는 마을 산책

▶ 화산 폭팔 당시, 흘러내려온 용암이 바다와 만나 만들어진 자연 수영장, 엘 칼레톤 조망

 

점심식사 후,

▶ 깎아지른 절벽의 급 경사면의 도로를 따라 기암절벽지대(로스기간테스) 까지 드라이브 경험

(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약 35km)

* 북부 해안가의 아기자기한 마을들 조망 및 대서양을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 지점에 정차하여 사진 촬영할 시간을 제공해 드릴 계획입니다.

▲ 로스기간테스 절벽지대는 엘 데이데 산과 더불어 테네리페 섬에서 꼭 방문해야하는 포인트지점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 이동 중, 볼 수 있는 마을 경관

 

엘 테이데 산 중턱에 자리잡은 파라도르 국영호텔 로 이동

저녁식사 후 호텔휴식

 

 

오늘의 Tips)

1.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파도때문에 위험하여 '엘 칼레톤'에 들어가실 수 없도록 제한 하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

2. 투숙이 예정되어 있는 PARADOR (3성) 호텔은 엘 테이데 산 케이블카 바로 앞에 위치한 유일한 호텔입니다.

예약이 어려울 경우, 코스타아데헤 에 위치한 4성급 호텔 에서의 연박으로 변경됩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3일차
11월 25일 (월)

엘 테이데 산-코스타 아데헤

COLON GUANAHANI(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스페인 영토에서 가장 높은 섬인 엘 테이데 산을 집중적으로 탐방하는 날! ◈

전망대에서 전경 조망 -> 하이킹 체험 -> 코스타아데헤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이동

엘 테이데 산

 

  테네리페 섬의 상징인 엘 테이데 화산과 주변을 포함한 테이데 국립공원은 2007년에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광범위한 식물 표본을 관찰할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멋진 화산지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화산 폭발로 인한 칼데라 지형과 세계에서도 독특한 성층 화산 등 신비로운 장관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파라도르 근처에 있는 불타오르는 듯한 용암으로 공원 전체에서 사진이 가장 많이 찍히는 로스 로께스 데 가르시아

엘 테이데 산 전망대 에 올라 테네리페 섬의 환상적인 전경 조망 및 라포르탈레자 전망대 까지 하이킹 체험

(*난이도 : 중하 / 약 2~3시간 소요 예정)

▲ 엘 테이데 산 케이블카는 눈 깜짝할 사이에 높이가 160m나 되는 엘 테이데 산의 정상까지 올라가며, 화산 파편들이 있는 좁은 산길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점식식사 후,

테네리페 섬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코스타 아데헤 로 이동 (59km, 약 2시간 소요)

▲ 구불 구불한 능선을 타고 엘 테이데 산을 오르는 케이블카 탑승장 에서 코스타 아데헤 로 이동하는 동안 독특한 화산 지형 과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휴식

4일차
11월 26일 (화)

코스타 아데헤-산 세바스티안(라고메라)

PARADOR(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이 살아있는 라고메라 섬을 탐방하는 날! ◈

페리를 타고 라고메라 섬으로 이동 -> 바예 그란 레이 탐방 -> 가라호나이 국립공원 하이킹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라고메라 행 페리 탑승

 

[09:00] 로스 크리스티아노스 출발 (페리 / 약 1시간 소요)

[10:00] 산 세바스티안 도착

* 정확한 페리 탑승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라 고메라 La Gomera

라 고메라는 카나리아의 여러 섬들 중 가장 작은 섬 으로, 평원이 거의 없고, 주로 산과 계곡, 바나나 농장 밭지대 (바예 그란 레이)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멋진 곳이 섬 중심에 위치한 가라 호나이 국립공원 입니다. 섬의 약 1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두꺼운 월계수 숲 지역인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보호 지정 구역이기도 합니다. 섬의 서쪽 끝에 있는 바예 그란 레이 는 야자수와 유럽에서 극히 보기 힘든 계단식 밭이 있는 비옥한 골짜기 지대로 지형이 구불구불하고 경치가 좋아 라 고메라를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산 세바스티안 은 라고메라의 중심 시가지로 테네리페를 오가는 페리의 종착역입니다. 동쪽 해안가에 위치하며 작은 해변가에는 하얀 건물들이 흩어져있고, 우리의 일정 상 숙박지도 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라 고메라는 테네리페 섬과 약 30km 정도 떨어져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엘 테이데 화산이 보입니다.

 


 

바예 그란 레이 협곡 지대 (타하께 전망대 에서 아간도 바위 조망, 모로 데 아간도 전망대 방문)

* 라고메라 섬 내의 독특한 자연 경관을 둘러볼 계획이며, 일부 포인트 지점에서 정차하여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릴 예정입니다.

▲ 비옥한 바예 그란 레이의 계단식 논밭

 

점심식사 후,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가라호나이 국립공원 에서 하이킹 체험

(*난이도 : 중하 / 약 2~3시간 소요 예정)

▲ 카나리아 제도에 남아있는 유일한 월계수 숲으로 이루어진 가라 호네이 국립공원

 

산 세바스티안 으로 이동 (30km, 1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오늘의 Tips) 산 세바스티안은 라 고메라 섬의 가장 중심 시가지로, 라 고메라 일정이 종료된 후 이곳에 위치한

파라도르 호텔 또는 동급 에서 투숙 예정입니다.

5일차
11월 27일 (수)

산세바스티안(라고메라)-코스타 아데헤(테네리페)-칸델라리나-산타크루즈

NH TENERIFE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테네리페 섬의 아기자기한 바다를 경험하는 날! ◈

페리를 타고 테네리페 섬으로 귀환 -> 해안도로를 따라 칸델라리나로 이동 -> 얼 메다노 해변 산책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테네리페 행 페리 탑승

[12:00] 산세바스티안 항구 출발 (약 1시간 소요)

[13:30] 로스 크리스티아노스 항구 도착

* 정확한 페리 탑승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점심식사 후, 테네리페의 남쪽 해안도로를 타고 칸델라리나 로 이동

▶ 아기자기한 어촌 마을, 엘 메다노 해변 산책

▲ 칸델라리나 마을 전경

 

카나리아 제도 전체의 수도, 산타크루즈 로 이동 (78km, 약 1시간 30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11월 28일 (목)

산타크루즈-아가에테(그란카나리아)-라스팔마스

MELIA TAMARINDOS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유럽의 하와이라 불리는 그란 카나리아 섬을 탐방하는 날! ◈

페리를 타고 그란 카나리아 섬으로 이동 -> 라스 팔마스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그란 카나리아 행 페리 탑승

[10:00] 산타크루즈 항구 출발 (페리 / 약 1시간 30분 소요)

[11:30] 아가에테 항구 도착

* 정확한 페리 탑승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그란 카나리아 Gran Canaria

그란 카나리아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비옥하고 모양이 거의 원형에 가까우며, 섬의 한가운데에 솟아 있는 로스 페초스 봉에서 해안까지 많은 골짜기가 길게 뻗어 있습니다. 그란 카나리아는 우리나라 원양어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1966년, 40여 명의 한국인으로 구성된 원양어선이 그란 카나리아의 주도인 라스 팔마스에 진출했습니다. 1970년대에는 15,000명으로 늘어나 외화 획득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은 1966년부터 1987년까지 21년간 약 8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외화를 벌어들여 한국으로 송금했습니다. 그러나 1980년대 후반 들어 원양어업이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지금은 그 명맥만 유지되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라스팔마스 탐방

▲ 라스팔마스 구시가지 전경

 

▶ 수공예품 상점과 소규모 미술관이 즐비해 있는 푸에블로 카나리오

▶ 1500년에 지어진 산타 아나 대성당(외관)

▶ 콜럼버스에 관한 전시물이 소장되어 있는 콜롬버스 박물관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7일차
11월 29일 (금)

라스팔마스-라 헤리아-플라야 블랑카

HESPERIA PLAYA DORADA(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화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란사로떼 섬을 탐방하는 날! ◈

국내선을 타고 란사로떼 섬으로 이동 -> 라 헤리아로 이동 -> 화산 폭발이 만들어 낸 이색적인 풍경 감상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그란 카나리아 공항으로 이동 (25km, 약 30분 소요)

 

[10:45] 라스팔마스 출발 (현지항공 / 약 45분 소요)

[11:30] 란사로떼 도착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란사로떼 Lanzarote

카나리아 제도에서 동쪽 가장 위치한 란사로떼는 숲이 거의 없고 용수가 끊임없이 부족한 곳입니다. 최고봉이 해발 670m에 불과하지만, 조그마한 분화구와 산이 많으며, 용암이 넓은 지역에 덮여 있습니다. 1730년경의 화산폭발로 섬 절반의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마지막 화산폭발은 1824년에 있었지만 몬타냐스 델 푸에고(불의 산맥)의 갈라진 틈에서는 아직까지 열이 뿜어 나오고 있습니다. 강수량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건조농법으로 화산의 가파른 경사를 이용한 계단식 대지에서 채소, 곡물, 포도 등 많은 작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흑 모래사장과 낚시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관광개발의 물결 속에서도 잘 보존되어 온 그들의 자연환경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라 헤리아 로 이동

▶ 화산재 속의 포도산지 보데가스 엘 그리포

▲ 1730~1736년의 화산 분출로 생긴 화산재를 활용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는데,  이 지대를 아울러 '보데가스 엘 그리포'라고 부릅니다. 포도나무의 물이 마르지 않도록 포도나무 주위에 반달형의 담을 얕게 쌓았는데 이는 란사로떼 만의 독특한 장관을 이룹니다.

 

▶ 수세기의 걸친 화산 폭팔로 만들어진 이색적인 풍경을 잘 볼 수 있는 지점에 정차하여 탐방

(초록호수, 화산해변, 기암절벽, 염전호수)

▲ 초록호수

 

티만파야 국립공원을 돌아보기 가장 좋은 숙박 장소, 플라야 블랑카 로 이동 (20km, 약 30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8일차
11월 30일 (토)

플라야 블랑카-티만파야 국립공원-플라야 블랑카-리오전망대-칼레톤 블랑코-말라가

MARIPOSA HOTEL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티판파야 국립공원을 비롯하여 전일 란사로떼 섬 탐방 후 스페인 본토로 이동하는 날! ◈

티만파야 국립공원 탐방 -> 리오 전망대 전망 감상 -> 블랑카 해변 -> 말라가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불의 산, ‘악마의 산’이라고도 불리는 뜨거운 분화구 산들이 있으며, 용암으로 덮인 지역인 티만파야 국립공원 으로 이동

 

화산지대를 따라 형성된 좁은 길을 따라 드라이빙 및 일부 포인트 지점에 정차하여 사진촬영

▲1730년부터 1736년까지 란사로떼에서는 일련의 화산이 분화하였습니다. 11개의 마을이 용암에 휩싸였고 결국 주변의 비옥한 땅들은 용암지대로 덮어져 버렸습니다. 오늘날, 신비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지질학적으로도 중요한 이곳을 티만파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리오 전망대 로 이동 (68km, 1시간 30분 소요)

▶ 이색적인 화산섬 전망을 보여주는 리오 전망대

▲ 리오전망대에서는 이색적인 풍광을 볼 수 있으며, 아름다운 칼레톤 블랑코 해변도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칼레톤 블랑카 해변 으로 이동(12km, 20분 소요)

▶ 이색적인 해변, 칼레톤 블랑코 해변

▲ 블랑코 해변

 

란사로떼 공항으로 이동

[20:30] 란사로떼 출발 (약 2시간 소요)

[23:30] 말라가 도착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24:30] 호텔 휴식

9일차
12월 01일 (일)

말라가-론다

PARADOR(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안달루시아의 해안 도시 말라가와 절벽 위의 도시 론다를 탐방하는 날! ◈

카르멘 티센 미술관, 피카소 생가 탐방 -> 론다로 이동 -> 누에보 다리 조망 및 산책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전통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도시, 말라가 탐방

▶ 19세기 안달루시아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카르멘 티센 미술관

카르멘 티센 미술관

 

  마드리드의 티센 보르네 미사 미술관에 이어 2011년 카르멘 티센은 16세기 저택을 개조해 미술관을 열었습니다. 19세기 안달루시아 출신 작가들의 작품에 초점을 맞췄는데 230점에 달하는 컬렉션은 안달루시아 지방의 풍경과 옛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가 큽니다. 수르바란, 소로야, 훌리오 로메로, 라몬 카사스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유명화가들의 작품도 있습니다.  

 

▶ 말라가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 라리오스 거리

▶1881년 피카소가 태어나 1884년까지 살았던 피카소 생가

피카소 생가

 

  1881년 피카소가 태어나 1884년까지 살았던 곳입니다. 피카소는 10살까지 말라가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후 라 코루냐, 바르셀로나로 이주했으며 19살에 마지막으로 말라가를 찾았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건물은 피카소 연구 재단이 사용하고 있는데 피카소와 가족들의 사진,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헤밍웨이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의 배경이 된 론다 로 이동 (40km, 약 1시간 15분 소요)

점심식사 후,

▶ 론다의 상징, 누에보 다리 조망

누에보 다리

 

  론다는 평균 고도가 723m의 절벽 위에 세워진 인구 3만 명의 작은 도시입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하얀 집과 협곡 사이를 잇는 견고한 누에보 다리는 자연과 인간이 만든 아름다운 장관입니다. 이 모습을 보기 위해 수많은 여행자들이 먼 길을 마다치 않고 론다를 찾습니다. 이 도시를 사랑한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그의 소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여기서 집필했으며, 소설 속에서 이곳 론다를 묘사하기도 했습니다.

▶ 헤밍웨이가 걸으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헤밍웨이의 산책길' 걸으며 전원 경치 조망

(* 난이도 : 중하 / 약 2시간 소요예정)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0일차
12월 02일 (월)

론다-사하라 데 라 시에라
-아르코스 데 라 프론테라-세비야

NOVOTEL SEILLA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안달루시아의 보석 같은 소도시들을 경유하며, 안달루시아의 주도 세비야로 이동하는 날! ◈

사하라 데 라 시에라 경유 -> 아르코스 데 라 프론테라에서의 자유시간 -> 세비야로 이동 -> 스페인 광장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작은 마을, 사하라 데 라 시에라 경유

▲ 사하라 데 라 시에라 마을 전경

 

안달루시아의 보석 같은 소도시, 르코스 데 라 프론테라 로 이동 (88km, 2시간 소요)

구시가지 에서 자유시간 제공

▲ 아르코스 델 라 프론테라의 전경

 

점심식사 후,

오페라<카르멘>, <세비야의 이발사>,<돈 지오반니>의 배경이 된 세비야 로 이동 (90km, 약 1시간 50분 소요)

▶ 세비야의 랜드마크, 스페인 광장

▲ 스페인 광장

 

자유롭게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1일차
12월 03일 (화)

세비야

NOVOTEL SEILLA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안달루시아의 꽃이라 불리는 세비야 전일 탐방하는 날! ◈

카테드랄, 인디아스 고문서 보관소 등 전일 세비야 탐방 -> 플라맹고 공연 관람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안달루시아의 꽃, 세비야 탐방

▶ 유럽에서 세번째로 큰 고딕양식 대성당,  카테드랄(세비야 대성당)

카테드랄(세비야 대성당)

 

  12세기 후반에 알 모아즈가 지은 대회교 사원이 있던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의 종탑, 리 히랄다와 빠디오 데 로스 나랑호스는 이슬람 건축양식의 대표적 유물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기독교 교회 건물이며, 1401년 착공되어 완공까지 1세기 이상 걸렸습니다. 고딕양식의 웅장함과 소성당 및 성기실에 있는 예술품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아랍양식과 기독교양식이 혼합된, 히랄다 탑

▶ 세비야의 오래된 중심지로, 좁고 구불구불하게 이어져있는 산타 크루즈 거리

산타크루즈 거리

 

  알카사르의 동쪽에 있는 미로 같은 좁은 이 길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한때 유대인 강제 거주 지역이었던 이곳에 특이한 창문들이 있는 건축물들이 복원되어 있으며, 이러한 건물들이 지금은 고급 상점 및 관광시설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 세비야를 흐르는 과달키비르 강 옆에 우뚝 서있는 황금의 탑

 

▶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과 함께 스페인을 유럽 최강국으로 발돋움하게 했던 귀중한 자료들이

전시된 인디아스 고문서 보관소

인디아스 고 문서관

 

  스페인의 신대륙 발견과 아메리카 식민지 관련 고문서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문서관 건물은 원래 펠리페 2세에 의해 건축된 상품 거래소로 건축가 후안 데 예레라가 1598년에 완공했습니다. 이후 1785년 카를로스 3세의 명으로 문서관으로 바뀌게 되는데, 당시 마드리드, 카디스 등 스페인 각지에 흩어져 있던 신대륙 문서들이 이곳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콜롬버스의 서한과 항해도를 비롯한 4만 3천개의 문서 묶음과 8천만 장의 문서, 8천 개의 지도와 도면, 그림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 집시들의 슬픔을 담은, 플라맹고 공연 관람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12일차
12월 04일 (수)

세비야-코르도바

AC CORDOBA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세비야에서 알카사르 관람 후 중세 유럽 최고의 도시였던 코르도바로 이동하여 탐방하는 날! ◈

알카사르 탐방 -> 코르도바로 이동 -> 코르도바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현재에도 스페인 왕실이 실제 이용하는 궁전, 알카사르

알카사르

 

  1364년 페드로 1세는 이 도시를 통치하던 알모하즈에 의해 지어진 궁전 안에 왕궁을 세울 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라나다와 톨레도에서 온 장인들은 2년 만에 주옥같은 무데하르 양식의 파티오와 홀을 지었습니다. 이것이 현재 세비야의 레알레스 알까사레스 한가운데 있는 페드로 1세 궁전입니다. 이사벨 1세는 그녀의 까사 델 라 콘트라따시온 에서 항해사들을 파견하여 신대륙을 탐험하도록 했으며, 이 후 까를로스 1세는 웅장하고 화려하게 장식된 건축물을 짓게 하였습니다 

 

코르도바 로 이동 (108km, 약 1시간 30분 소요)

▶ 한 공간에 두 개의 종교사원이 공존하는 세계 유일의 건축물인 메스끼따

메스끼따

 

  12세기에 지어진 코르도바의 위대한 회교 사원인 메스끼따에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 이슬람 세력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알달라 만 1세는 785년과 787년 사이에 최초의 회교사원을 세웠습니다. 세기를 거듭하면서 여러 양식이 가미되어 사원의 모습은 바뀌어 갔습니다. 10세기에는 알 아캄 2세가 정교한 기도처인 미랍과 막쓰라(칼리프 영내)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화려한 건축물들을 추가했고, 16세기에는 건물 일부가 파괴된 사원 한가운데에 대성당이 들어섰습니다.

 

 

점심식사 후,

▶ 유대인과 아랍인이 살던 골목, 유대인 지구

▲ 유대인 지구에서는 스페인 특유의 실내정원 장식인 '파티오'를 볼 수 있습니다.

 

▶ 고대 로마 제국시대에 건설된 다리로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로마교 에서 구시가지 조망

▲ 코르도바 로마교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3일차
12월 05일 (목)

코르도바-아란후에스-마드리드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스페인 왕실의 여름휴양지였던 아란후에스로 이동하여 탐방하는 날! ◈

아란후에스로 이동 -> 아란후에스 왕궁과 정원 탐방 -> 마드리드 공항으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란후에스 로 이동 (388km, 약 4시간 소요)

▶ 스페인 왕실의 여름휴양지, 아란후에스 왕궁 정원

아란후에스 왕궁

  

옛날 스페인 왕실의 여름 휴양지로 마드리드를 중심으로 한 카스티야 지방이 대부분 메마르고 거친 땅인데 비해 타호강 물줄기가 적시는 비옥한 아란후에스 땅은 그야말로 오아시스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펠리페 2세 때 세워진 궁전은 대를 이으며 왕의 입맛대로 화려함을 더해가며 초호화 별장이 되었습니다. 호아킨 로드리고의 유명한 협주곡인 <아란후에스 협주곡>이 바로 이 왕궁을 배경으로 한 것입니다.

 

마드리드 공항으로 이동 (56km, 약 1시간 소요)

[20:50] 마드리드 출발 (*편명 : KE 914)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에 재 안내 드립니다.

14일차
12월 06일 (금)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6:10] 인천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카나리아 제도 7개의 섬 중 4개의 섬(테네리페, 라고메라, 그란카나리아, 란사로떼) 방문!

둘, 스페인 최고봉 엘 테이데 산, 가라호나이 국립공원, 티만타야 국립공원에서 하이킹 경험

셋, 안달루시아의 숨겨진 소도시, 사하라 데 라 시에라 조망, 아르코스 데 라 프론테라 방문, 세비야 연박!

넷, 스페인 국영호텔 '파라도르' 숙박

포함사항

■  인천/바르셀로나, 마드리드/인천 구간 대한항공 왕복 국제선 항공료, TAX 와 유류할증료

(*TAX 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현지항공 3회 / 페리 3회 탑승료

■  일정상의 호텔 : 호텔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일정상의 모든 식사 (현지식)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  카나리아 제도 : 현지인 영어 가이드 / 안달루시아 : 한국인 가이드

■  혜초 여행 인솔자 (12명 이상 시 동행)

■  생수 하루에 1병씩 제공됩니다.

■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1억원/현대해상)

불포함사항

■  싱글룸 비용 (전 일정 1인 : 150만원) 

■  1인당 전 일정 130유로 (기사&가이드팁,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각종 팁)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  매너팁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08: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 환불 규정]

약관 :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본 상품은 현지 항공 3구간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출발확정 이후, 취소 시점에 관계없이 선 지급된 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예약 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선 지급 내역: 출발확정 이후, 현지 항공 3구간 비용 약 60만원 발생. 

출발확정 이후, 취소 시점에 관계없이 계약금 100만원 중 60만원에 대해서는 환불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여행계약을 해제할 있습니다.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 전까지(~ 30) 취소 통보 :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 전까지(29~2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 전까지(19~1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 전까지(9~8)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 전까지(7~1)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 전까지(~ 30) 취소 통보 :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 전까지(29~2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 전까지(19~1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 전까지(9~8)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 전까지(7~1)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50% 배상

 

2. ,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없는 경우에는 9(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 9:00~18:00, /일요일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europe@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100만/인 입금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이승민 대리  ☎ (02) 6263-0300, FAX. (02) 733-3780
▣ e-mail :
europe@hyecho.com

 

김이지 대리  ☎ (02) 6263-0300, FAX. (02) 733-3780
▣ e-mail :
europe@hyecho.com

 

유의사항

1.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 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2.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 이후 요청시에는 고객님이 직접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자진 발급 분 사용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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