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7/13 출발모집! 아마존과 갈라파고스를 한 번에 방문하는 국내 유일 여정 [남미의 재발견] 콜롬비아+갈라파고스+아마존 크루즈 16일 NEW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권기혁
Mail: hyechobrain@hyecho.com
Tel: 02-6263-0100
총 상품가격

12,8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3박16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7월 13일(월) 12:2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7월 28일(화) 06:00

여행항공
에어로멕시코 (AM 9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4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16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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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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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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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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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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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7월 13일 (월)

인천-멕시코시티(멕시코)

DANN NORTEHOTEL 또는 미정 석식 : 기내식   

[09: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2:25] 인천국제공항 출발 (AM91)

          (인천->멕시코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14시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2:25] 멕시코시티 국제 공항 도착, 도착 후 환승 수속

 

[18:45] 멕시코시티 국제 공항 출발 (AM 708)

          (멕시코시티->보고타, 비행소요시간 : 약 6시간 48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3:19] 보고타 국제 공항 도착

          (한국과의 시차 -14시간)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07월 14일 (화)

보고타(콜롬비아)

DANN NORTE HOTEL 또는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 시내 관광

 


 보고타

 

콜롬비아 수도이자 쿤디나마르카 주의 주도인 보고타는 콜롬비아 대지 중심인 안데스 산맥의 고원 분지로 해발 약 2,600m에 위치하고 있고, 공식 명칭은 보고타 수도 구역입니다. 이전의 보고타는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산타페데보고타라고 불렸으며, 콜롬비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또한 스페인에게 식민지가 되기 전 원주민 문명 시절 사용했던 무이스카어로 “농지”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비옥한 농업지대 중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도서관, 대학교 등 여러 교육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남아메리카의 아테네라는 별칭도 있습니다.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지구 라칸델라리아 지구


라칸델라리아 지구

 

많은 여행자의 보고타 여행 첫 시작점인 라 칸델라리아는, 보고타의 구시가지이자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400년된 성당과 스페인 식민지 풍의 건물들이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고, 볼리바르 광장, 국립박물관, 콜롬버스 극장, 대통령 궁 등이 랜드마크를 이루고 있어 보고타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 칸델라리아를 걷다 보면, 재미있는 조각상부터 곳곳에 시선을 이끄는 벽화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도시 미관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으로, 콜롬비아의 높은 예술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고타의 중앙 광장인 볼리바르 광장 그리고 그곳에서 볼 수 있는 대성당, 대통령 궁, 법원


볼리바르 광장

 

보고타의 주요 광장 중 한 곳인 볼리바르 광장은 1539년 건축되었고, 스페인 식민통치에 저항하던 독립투사들의 처형 장소이자 서커스, 투우 등의 무대를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었습니다. 콜롬비아 독립 이후, 1876년에는, 콜롬비아의 독립을 이끌었던 시몬 볼리바르를 기리기 위해 광장 중심부에 그의 동상을 세우고 그의 이름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이후, 1960년 콜롬비아 독립 15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단장하여 현재의 볼리바르 광장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국립 기념물로 등록되었습니다. 광장을 중심으로, 정의의 궁전, 국회의사당, 대성당, 대통령 궁 등 도시의 주요 건축물이 모여 있으며, 정치 집회, 무료 문화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어 보고타의 정치, 문화, 생활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광장에서 볼 수 있는 보고타 대성당


보고타 대성당

 

보고타 대성당은 신고전주의 건축물로, 지반이 약하고 지진이 발생하여 같은 장소에 네 번 건축되어 1823년 완공에 이르렀습니다. 보고타 대성당을 중심으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뉘는데, 구시가지 (볼리바르 광장의)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페인 침략 이후 최초로 건축된 성당으로, 남미 대륙을 통틀어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대문으로 입장하면, 흰색의 이집트식 기둥과 돔형 천장으로 이루어진 성당 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고타의 여타 성당들과 달리, 비교적 내부 장식이 적은 편이며, 1600년대에 완성한 종교화와 보고타를 건립한 히메네스 데 퀘사다의 무덤이 있습니다.



▶볼리바르 장군이 머물렀던 볼리바르 저택 박물관


볼리바르 저택 박물관

 

보고타 인근 몬세라테에 위치한 이 박물관은 17세기 말에 지어진 전원주택으로 콜롬비아 독립 정부가 남미독립투쟁시절 독립전쟁에 기여한 장군 시몬 볼리바르에게 그에 대한 공로로 지어준 주택입니다. 볼리바르의 소유인 이 저택은 1820년부터 1830년까지 그의 여름별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용도로 사용되다가 현재 박물관으로 개방되어 민간인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저택에는 생전 볼리바르가 사용했던 물품들과, 예전 그대로의 장식들이 보존되어 기존의 저택 내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보고타 구시가지 동쪽편 산 정상에 위치한 몬세라테 언덕에서 보고타 시내 조망


몬세라테 언덕

 

보고타를 상징하는 몬세라테 언덕은 안데스 산맥을 거치고 있으며, 보고타 도심 북동부의 해발 3,152m 산 정상에 오르면 도시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산 정상에 몬세라테 성당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순례 여행지로 유명하며, 성당 내부에는 흑인 성모상, 아기 예수상 그리고 ‘쓰러진 주님’이라 불리는 예수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과거 가뭄, 산불,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 인해 등산로가 폐쇄되었다가, 2017년 재 개방되어 현재 다시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상까지 오르는 교통수단으로 케이블카와 푸니쿨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3일차
07월 15일 (수)

보고타

DANN NORTE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전용차량으로 소금성당으로 이동 (약 1시간 10분 소요 )


▶15만톤의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지하 소금성당 소금조각상 관광


소금성당

 

쿤디나마르카, 시파키라 근처 해발 2,680m고도에 위치해 있는 소금 성당은 지하 200m 아래 터널 안 소금 광산에 지어졌습니다. 소금 광산의 인부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처음 만들어진 곳으로 1955년 12월 16일에 완공되었는데, 광산의 입구에서부터 출구까지는 2km정도 거리로 소금 성당의 동굴 벽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닌 100% 소금으로 이루어진 벽이며, 동굴 내부에 있는 십자가와 기념비 모두 소금과 암석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성당 지하에 있는 십자가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십자가로 알려져 있으며 압도적인 아름다움으로 소금 성당이 유명해지면서 여러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순례 여행지 중 한 곳이 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보고타 시내로 귀환 (약 30분 소요)


▶해학과 풍자 화가이자 조각가인 페르난도 보테로 박물관


페르난도 보테로 박물관

 

1932 출생 현존하는 작가인 페르난도 보테로는 콜롬비아의 현대미술 화가 겸 조각가입니다. 페르난도 보테로 작가는 인물뿐 만 아니라 사물까지 모두 부풀려 풍만함을 표현하고 다채로운 색채를 사용하여 묘사하며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재미있는 그림 발상으로 다른 화가들의 작품과는 색다른 그림을 선보이는 작가입니다. 페르난도 보테로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뚱뚱한 모나리자 작품인데, 기존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패러디한 것이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대부분의 작품의 입체감과 색체를 최대한 부풀려 그린 표현법으로 유머와 정서 감각을 인정 받았습니다. 현재 박물관의 내부에는 그림을, 외부에는 설치미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방문하여 독특한 그만의 그림 세계와 패러디 작품, 그리고 외부의 설치미술과 함께 흥미로운 관람을 경험해 보세요.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의 진귀한 황금유물을 모아둔 황금 박물관


황금박물관

 

건축가 헤르만 삼페르가 지은 근대 건축양식의 박물관인 이 곳은 1939년 완공되어 1968년 개관되었습니다. 과거 1939년 스페인 정복자들이 보고타 내의 황금 유물들을 강탈한 이후 콜롬비아 정부에서 이 황금 유물들을 다시 되찾기까지 수 백년에 거쳐 많은 예산과 인력, 시간을 들여 온 힘을 쏟았고, 덕분에 지금 이 자리에 박물관이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박물관에는 엘브라도의 전설인 11개 부족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금세공 유물과 황금 세공 유물 3만 6,000여점을 소장 중이며 1년에 약 50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한 곳입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4일차
07월 16일 (목)

보고타-키토(에콰도르)

WYNDHAM GARDEN QUITO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보고타 공항으로 이동

 

[13:36] 보고타 출발 (AV8373)

         (보고타->키토,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49분 소요)

[15:25) 키토 도착

 

세상의 중심인 적도선 위의 도시 키토로 이동하여 시내 관광

 

▶만년설이 쌓인 코토팍시 산 을 배경을 둔 키토의 전경


키토

 

에콰도르의 수도인 키토는 약 273만여명 살고 있고, 적도에 거의 근접한 곳으로 안데스 산맥 중턱에 위치해있습니다. 해발고도는 2850m로 , 1년 내내 봄이나 가을 같은 날씨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에콰도르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자 남미 수도 중 가장 오래된 도시이기도 합니다. 도시의 역사를 보면 고대 최대 인디언 종족 연합체 키투 왕국의 중심지였는데, 기록은 없다고 합니다. 1533년 스페인 정복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오랬동안 그곳에 살았던 퀴투스족의 이름인 ‘QUITUS’에서 도시 이름이 유래되었고, 풍광을 보면 키토 분지를 둘러싼 화산을 배경으로 많은 교회 탑들과 평화로운 광장, 분수대, 발코니가 있는 가옥 등 식민지 풍의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로 적도를 뜻하는 에콰도르 중앙에 있는 세계의 중심탑 적도 기념비


▶적도가 지나가는 곳에 자리한 적도 박물관


적도 박물관

 

정확한 적도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적도 박물관에서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명칭은 인티난 적도 박물관인데, 인티난은 ‘태양의 길’이라는 뜻으로 적도 탑보다는 적도탑보다 북쪽으로 24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인디오들이 알고 있던 적도가 현대의 GPS 장치로 찾은 적도와 일치하고 이곳엔 600년 전 잉카제국의 인디오 추장의 묘와 해시계, 태양의 제단이 있었습니다. 박물관에서는 옛날 에콰도르의 동식물 생태계와 인디오들의 생활방식, 그들이 지은 집, 무기 등 인디오에 대한것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TRAVEL TIP] 적도 제대로 즐기기!

 

정확한 적도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적도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명칭은 인티난 적도 박물관인데, 인티난은 ‘태양의 길’이라는 뜻으로 적도탑보다 북쪽으로 24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인디언들이 알고 있던 적도가 현대의 GPS 장치로 찾은 적도와 일치하고 이곳엔 600년 전 잉카제국의 인디언 추장의 묘와 해시계, 태양의 제단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적도 선 위에 서서 나침반을 확인하면 나침반의 침들이 0˚0´0˝를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체험은 회오리 없이 빠지는 물인데, 적도에서 싱크대에 담긴 물을 빼면 물이 빠질 때 회오리 없이 물이 천천히 가라앉으면서 빠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북반구에서는 오른쪽으로 돌면서 내려가고, 남반구에서는 왼쪽으로 돌면서 물이 내려가지만 적도에서는 회오리 없이 내려가는 신기한 광경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눈 감고 바로 걷기로 적도에서는 똑바로 걷기 힘들다고 합니다. 눈을 가리고 바로 걷기 체험을 통해 자연적 과학을 체험해보세요.
▶마지막 체험으론 못 위에 달걀 세우기입니다. 적도가 아닌 곳에서 달걀을 바로 세우는 것은 불가능이지만 적도의 지역 키토에서는 달걀을 못 위에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달걀 세우기 체험을 통해 성공한 사람에게는 에그 마스터 인증서를 증정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찍을 수 있는 적도 방문 기념 도장을 여권 사증란에 찍으시면 여권훼손으로 간주되니, 찍을 수 있는 종이를 준비해가시면 좋습니다.

5일차
07월 17일 (금)

키토-코토팍시 국립공원

WYNDHAM GARDEN QUITO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세계에서 제일 높은 활화산 코토팍시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 코토팍시 산


코토팍시 국립공원

 

코토팍시 국립공원은 에콰도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300km2 면적의 보호 구역입니다. 국립공원은 비교적 평평한 지형이며, 늑대, 퓨마, 곰, 말 등의 동물군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공원 중심부에는 만년설로 덮여 있는 코토팍시 화산이 자리하고 있어, 화산의 멋진 파노라마 경치를 감상하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데스 산맥 중 현재도 화산 활동이 활발한 코토팍시 화산은 성층화산이며, 해발고도 5,947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입니다. 화산 활동은 16세기 이후 50회 이상의 분화를 일으켰고, 2015~2016년 마지막 분화 이후로 현재 활동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에콰도르 원주민들은 코토팍시 화산을 숭배했는데, 그 이유는 1534년 스페인 정복자와 원주민 간 전쟁일 발발하였을 때 화산이 분출하여 전쟁이 무마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국립공원 내 림피오푼고 호수가 자리하고 있는데, 호수에 반사되는 코토팍시 화산의 풍광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4,500m 지점에서부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활화산 코토팍시 화산 하이킹

[TRAVEL TIP]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약 1시간 30분

* 난이도 : 하 (대부분 평지를 걷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 고산 하이킹이기 때문에 두툼한 점퍼와 장갑을 챙겨주세요.

 

▶코토팍시 국립공원 내 장엄한 화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림피오퐁고 호수


키토로 귀환하여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6일차
07월 18일 (토)

키토-갈라파고스

SOL Y MAR HOTEL 또는 미정 조식 : 간단식(샌드위치)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키토 공항으로 이동


[09:00] 키토 출발 (EQ193) 

          (키토->갈라파고스,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40분 소요, 과야킬 경유)

[10:40] 갈라파고스 도착

 

[11:30] 공항 셔틀버스 탑승하여 발트라 섬 선착장으로 이동, 페리 타고 산타크루즈 섬으로 이동

 

찰스 다윈의 진화론의 개념을 정립하는 데 영감을 준 갈라파고스 섬 관광 DAY 1


갈라파고스

 

화산 작용에 의해 형성된 섬 갈라파고스는 남아메리카 동태평양에 있는 에콰도르령 제도로, 남아메리카 대륙으로부터 1,0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총 면적 7,850km2로 약 1만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섬 약 19개와 100개의 암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크게 보면 현지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이사벨라 섬, 찰스 다윈 연구소가 자리한 산타크루즈 섬, 갈라파고스의 중심을 이루는 산 크리스토발 섬이 있습니다. 1535년 스페인의 토마스 데 베를랑가가 최초로 발견했을 당시, 무인도에 큰 거북이들이 살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스페인어로 ‘거북이’를 뜻하는 갈라파고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지역들과 고립되어 교류가 적었기 때문에 육지 이구아나, 갈라파고스 물개, 땅거북이, 파란발부비새와 같은 희귀 동물,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이 섬의 생태 환경에 따라 독자적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살고 있습니다. 1835년 갈라파고스에 체류했던 찰스 다윈은 이러한 생물의 다양성을 관찰하며 불멸하다고 생각했던 종의 안정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종의 기원’이 탄생하였습니다.


 

호텔 이동 및 체크인 후
갈라파고스를 향하는 관문, 산타 크루즈 섬 관광


산타 크루즈 섬

 

갈라파고스 군도 중앙에 위치한 섬들 중 하나인 산타 크루즈 섬은, 해발 864m에 위치해 있고 986km2 넓이의 면적으로 갈라파고스에서 두번째로 큰 섬입니다. 약 1,200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 갈라파고스 내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150년 전 산타 크루즈 섬 주변에 있던 한 어부에 의해 발견되었고, 이후 1~2명씩 섬에 들어와 점차 주민들이 모여들어 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100만년~50만년 전에 마지막 화산이 분출되었다고 예측되며, 지금은 휴화산으로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 위험성은 없습니다. 갈라파고스 군도 중 가장 번화한 섬으로, 공항, 숙소, 상점 등과 찰스 다윈 연구소가 있으며, 해변에서 스노클링, 스쿠버 다이빙 등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찰스 다윈 재단에서 운영하는 생물학 연구소인 찰스 다윈 연구소


찰스다윈 연구소

 

산타크루즈 섬 동쪽 끝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찰스 다윈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물학 연구소입니다. 1963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갈라파고스 내의 생태 보전을 위해 해양 생태계 연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연구 외에도 갈라파고스의 상징인 멸종 위기의 거북이를 포획부터 번식까지의 과정을 거쳐 희귀 동물을 보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연구소에 가면 과거 갈라파고스 내 희귀 동식물 종의 기원, 진화론 등에 대해 연구한 찰스 다윈의 기록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쌍둥이 분화구를 볼 수 있는 하이랜드 지역


하이랜드 쌍둥이 분화구

 

갈라파고스 섬은 과거 화산작용으로 인해 형성된 섬입니다. 하이랜드 지역의 쌍둥이 분화구는 사실 분화구가 아닌, 과거의 화산활동 이후 지반이 함몰되면서 생긴 장소입니다. 겉으로는 굳었지만 속으로는 계속 흘러가는 마그마에 의해 형성되었고, 긴 시간이 흐른 후 마그마가 괴어 있던 거대한 공간이 무너지면서 텅 빈 모양의 구멍이 생겨 오늘날 분화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산타크루즈 하이웨어를 사이에 두고 똑같이 생긴 분화구가 양 옆에 나란히 자리잡고 있어 갈라파고스의 쌍둥이 분화구라 불리기도 합니다.


 

▶거대 갈라파고스 거북이 농장 엘 차토


거북이 농장 '엘 차토'

 

자이언트 거북이의 보호구역인 이 곳에서 갈라파고스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종의 자이언트 장수 거북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1.4m의 몸길이와 400-500kg무게의 거북이는 멀리서 보면 바위로 착각할 정도로 몸집이 매우 크지만 평소 걸음은 느리고 1시간에 약 300m정도의 속도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외부로부터 고립된 지역에서 서식하기에 천적이 없는 자이언트 거북이는 여유롭고 느긋한 성격으로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7일차
07월 19일 (일)

갈라파고스

SOL Y MAR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호텔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보트 탑승하여 Isabela Island 섬으로 이동

 

▶찰스 다윈의 진화론의 개념을 정립하는 데 영감을 준 갈라파고스 섬 관광 DAY 2

▶야생과의 조우, 갈라파고스 제도의 독특한 생명체 만나기 (각종 바다새, 바다 표범, 이구아나 등)

 


뜨겁고 습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찰스 다윈의 탐사 아래 180년이 흐른 지금도 계속 진화하고 있는 동물 들을 만나보세요. 이 곳에서는 갈라파고스에서만 볼 수 있는 파란발 부비새를 볼 수 있고, 화산암을 끌어 안고 몸을 데우는 바다 이구아나, 사람들이 신기하는 듯 기웃거리는 바다사자 등 섬 곳곳에서 여러 동물 들을 마주 할 수 있습니다.

 

[TRAVEL TIP]

정식적인 국립공원은 공식적으로 허가받은 자연 과학자와 동행해야 하며, 관광객은 야생 동물과 최소 2m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간격을 유지하더라도 갑작스러운 야생동물의 접근으로 놀랄 수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태평양 초록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 (장비 포함)


산타크루즈 섬으로 귀환하여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8일차
07월 20일 (월)

갈라파고스-키토

WYNDHAM GARDEN QUITO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갈라파고스 공항으로 이동


[11:!5] 갈라파고스 출발 (AV1689)

        (갈라파고스->키토,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6분 소요)

 

[14:21] 키토 도착


키토 도착 후 가이드 미팅하여 뿔라라우와로이동
▶세계 자연 유산인 뿔라라우와 화산 분지


뿔라라우와 화산 분지

 

세계 자연 유산인 뿔라라우와 화산 분지는 에콰도르 북쪽에 위치한 보호 지역입니다. 뿔라라우와는 현지어로 ‘안개’를 뜻하는데, 매일 오후 안개로 덮여 있기 때문입니다. 화산 분화구는 해발 2,800m에 자리하며 높이 4-5m, 깊이 약 300-500m 크기로, 2,300년 전 화산 분출 후 휴화산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십만 평의 넓은 분지 지대를 이루고 있으며 화산성 토양이 미네랄이 풍부하해 마을이 형성되었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분화구로 유명합니다. 이곳의 거주민들은 옥수수를 비롯한 작물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9일차
07월 21일 (화)

키토-파나마시티(파나마)-마나우스(브라질)

TROPICAL MANAUS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공항 매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키토 구시가지 관광


▶독립을 위해 싸운 영웅들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있는 독립 광장


독립 광장

 

현재 키토의 중심지가 된 독립 광장은 에콰도르 내에 있는 큰 광장 중 하나로 1809년 8월 10일, 라틴아메리카에서 처음으로 스페인 정부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광장입니다. 광장 안에는 스페인으로부터 억압 받았을 당시 에콰도르 독립을 위해 싸운 영웅들을 기념하는 기념탑과 독립 100주년 기념비가 있으며, 광장 주변에는 대통령 궁과 스페인식 건축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키토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네시조 언덕 전망대


파네시조 언덕 전망대

 

파네시조(Panecillo)는 스페인어로 ‘작은 빵’을 뜻하는데, 스페인군과의 독립 전쟁 당시 이 언덕에서 빵을 만들어 독립군에게 보급한 것에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잉카 시대 태양의 신전이 있었던 곳이었으나 신전의 돌을 스페인 식민도시 건설에 사용하였고, 현재는 43m 높이의 성모마리아 상(Virgen del Panecillo)만이 남아 있습니다. 180m 정도 높이의 언덕을 오르면, 산으로 둘러싸인 키토의 구시가지(센트로)와 신시가지(노르테)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대성당(외부), 대통령궁(외부), 엘 사그라리오 교회 등 방문

▲엘 사그라리오 교회

 


엘 사그라리오 교회

 

키토의 대성당 옆에 위치한 이곳은 17~18세기에 성당으로 지어졌으나 현재는 복원되어 교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거 예배당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박물관과 같은 곳으로 키토의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관광 후 공항으로 이동


[14:30] 키토 출발 (CM828)

         (키토->파나마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56분 소요)

[16:39] 파나마시티 도착


[21:58] 파나마시티 출발 (CM141)

          (파나마시티->마나우스, 비행소요시간 : 약 3시간 57분 소요)

[02:55] 마나우스 도착

 


브라질 북서부 아마조나스 주에 위치한 도시 마나우스는 약200만명의 인구가 살아가고 있는 아마존에서 가장 큰 대도시이자 아마존강 유역 일대의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입니다. 적도 바로 아래에 위치하여 연평균 기온 27‘℃, 낮은 물론 저녁에도 40℃ 이상의 기온을 유지하는 매우 더운 지역입니다. 높은 기온과 2,286㎜의 강수량으로 열대밀림 자원이 풍부한 마나우스는 과거 19세기 후 20세기 초 천연고무 생산 독점으로 호황을 누렸었고 현재는 밀림 체험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아마존 네그루 강 연안에 있는 항구도시이며 마나우스에 있는 검은색의 네그루 강과 연한 갈색의 솔리몽이스 강은 강이 바다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투숙

10일차
07월 22일 (수)

마나우스

선상 숙박 (Amazon Clipper Premium Cruise)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호텔 내 자유 시간

점심식사 후 아마존 크루즈 탑승을 위해 선착장으로 이동 아마존 크루즈 투어 DAY 1

 


브라질 아마존

 

아마존은 남아메리카 대륙 9개 국가에 걸쳐 있는 세계적인 열대우림입니다. 지구 환경이나 생태학적인 의미에서 아마존이 차지하는 위상은 엄청납니다. 전 세계 동식물종의 10% 가량이 아마존에 서식하고 있으며 인도 대륙의 두 배에 해당하는 넓은 면적은 지구 내 산소 생산량의 3분의 1을 생산할 정도로 방대합니다. 따라서 아마존 전체 면적의 80%를 차지하는 브라질 아마존의 보존 여부는 생태학적 측면에서 뿐 만 아니라 인류 미래와 관련하여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목재 생산, 플랜테이션, 지역 개발 등의 이유로 매년 17만km2의 삼림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브라질 면적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아마존의 개발을 막는다는 것은 브라질의 경제성장을 방해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렇기에 아마존 삼림 보호를 둘러싼 문제는 매번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웰컴 드링크와 함께 아마존 클리퍼 크루즈 오리엔테이션
▶리오 네그로 상류로 이동하며 아마존 보존과 생태에 대한 소개
작은 개울 탐험 (새, 개구리, 뱀, 악어 등 야생 동물 소리 듣기)

 

 

저녁식사 후 크루즈 투숙 및 휴식

11일차
07월 23일 (목)

마나우스

선상 숙박 (Amazon Clipper Premium Cruise)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아마존 크루즈 투어 DAY 2


▶이른 새벽 카누를 타고 강가 탐방 (다양한 새, 정글 숲 체험)

 

▶약 3,0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아나빌라나스 국립공원 탐험


아나빌라나스 국립공원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2,100km 떨어진 아나빌라나스 국립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 군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나우스와 노보 아리아오 두 도시에 걸쳐 약 3,000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면적 3,504km2로 서울시 약 6배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1년 2월 보호구역으로 처음 제정된 이후 2008년 보호와 관련한 규약이 완화되었고 생태 연구, 관광 등의 목적으로 방문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원에 서식하는 대표적은 생물로는 재규어, 아마존 돌고래, 자이언트 아르마딜로 등이 있으며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환경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 보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입니다.


 

저녁식사 후 크루즈 투숙 및 휴식

12일차
07월 24일 (금)

마나우스

선상 숙박 (Amazon Clipper Premium Cruise)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아마존 크루즈 투어 DAY 3


▶이른 아침 아마존 강을 따라 피라냐 및 낚시 체험


▶아침식사 후 현지 원주민 토착 공동체 마을 방문


핑크 리버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백사장에서 수영


핑크 리버 돌고래

 

핑크 리버 돌고래는 바다에 사는 돌고래와 달리 입이 가늘고 길며 부리에는 딱딱한 털이 있고 등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토'라고 불리며 강 돌고래과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큰 돌고래입니다. 몸 전체가 주로 푸른빛 회색을 띠며 배 부위는 연한 분홍빛을 띠며,  간혹 개체 중에 온몸이 분홍빛을 띠는 돌고래도 볼 수 있습니다. 핑크 리버 돌고래는 보통 단독으로 행동하며 유영 속도가 느려 시속 1.5~3km로 헤엄칩니다.



저녁식사 후 크루즈 투숙 및 휴식

13일차
07월 25일 (토)

마나우스

TRYP BY WYNDHAM AIRPORT HOTEL 또는 미정 조식 : 선상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아마존 크루즈 투어 DAY 3


▶정글 야생 동물과 거대한 수련을 관람할 수 있는 생태 공원 탐방


▶세계 최대 아마존 강과 네그로 강의 합류점 조망


아마존 강과 네그로 강의 합류점

 

페루와 브라질의 국경부터 마나우스 부근 네그로 강과의 합류점까지 흐르는 아마존 강을 Solimoes강이라고 부릅니다.
갈색빛을 띤 아마존 강과 검은색의 네그로 강은 밀도, 온도, 유속의 차이로 인해 서로 섞이지 않고 함께 약 6km정도 흘러간다고 합니다.


 

아마존 3박 4일 투어 종료 후 처음 체크인 했던 리오 네그로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아웃
저녁식사 후 마나우스 공항호텔로 이동 후 휴식

14일차
07월 26일 (일)

마나우스-파나마시티(파나마)-멕시코시티(멕시코)

기내 숙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3:50] 마나우스 출발 (CM140)

         (마나우스->파나마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4시간 40분 소요)

[06:30} 파나마시티 도착


[09:08] 파나마시티 출발 (CM120)

         (파나마시티->멕시코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3시간 54분 소요)

[13:02] 멕시코시티 도착


가이드 미팅 후 멕시코 시내로 이동하여 관광


멕시코 시티

 

멕시코시티는 멕시코의 수도이자 문화와 역사의 축소판이라 불립니다. 해발고도 2,240m의 멕시코 고원 중앙부에서 시작되어 아스텍 문명을 기반으로 집단 체제로 거주해왔으나, 스페인이 멕시코를 정복하며 거주공간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512년 스페인 정복자에 의해 멕시코 시티가 건설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멕시코시티에 가면 고대 토착문명과 스페인 정복 시대의 모습이 혼재되어 있는 도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즈텍 문명의 흔적을 볼 수 있는 템플로 마요르부터 스페인 정복 시절 건설된 유럽풍의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도시답게 도시 내 150개 넘는 박물관이 있는데 국립 인류학 박물관, 프라다 칼로 박물관 등이 대표적입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전시한 박물관


프리다칼로

 

푸른색 외벽이 인상적인 이 곳은 멕시코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생전 삶의 모습과 그녀의 작품을 전시하는 주택 (미술)박물관으로 1929-1954년까지 삶을 이어갔던 그녀의 작업실과 생활공간, 그녀가 살아생전 겪었던 아픔과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두 번의 교통사고와 아버지의 지병, 세 번의 유산과 남편의 문란한 생활로 정신적 고통과 아픔을 겪어야 했던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마음을 표현했는데, 초현실주의의 작품들을 주로 그리는 그녀는 143점의 그림 중 1/3정도가 자신의 자화상이었습니다. 그녀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가장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 개의 자화상을 그렸다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서 프리다 칼로가 작품을 통해 전하는 마음을 느껴보며 그녀의 작품 외에도 벽화 작품으로 유명한 그녀의 배우자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을 함께 관람해 보세요.


 

▶멕시코시티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정부 건물과 대성당 등을 볼 수 있는 소칼로 광장


소칼로 광장

 

멕시코 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소칼로 광장의 정식명칭은 헌법 광장입니다. 소칼로는 ‘기반’이라는뜻입니다. 멕시코의 독재자인 안토니오 로페스가 독립기념물을 세우려 했으나 계획이 취소되고 기반만 남아 소칼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고, 멕시코 중앙 광장을 통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 주변에는 스페인 식민 시기에 지어진 유럽풍의 건축물들(대성당, 대통령 궁 등)이 자리잡고 있어 중남미의 유럽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멕시코 사람들은 매해 독립기념일인 9월 16일이 되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소칼로 광장에 모입니다. 광장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멕시코 만세(Viva Mexico!)”를 세 번 외치고 나면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12월 31일에도 축제가 열리는데, 이 때는 대통령도 참관하여 우리나라의 연말 행사와 같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총 3번의 종을 울리며 행사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5일차
07월 27일 (월)

멕시코시티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00:10] 멕시코시티 출발 (AM090)

         (멕시코시티->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15시간 50분 소요)

 

 

16일차
07월 28일 (화)

인천

[06:00]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남미 내 이동 항공 및 TAX, 유류할증료
■ 일정상의 호텔 및 식사 (호텔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일정상의 전용차량 및 식사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현지 가이드
■ 혜초여행 인솔자
■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1억원/MG손해보험)

* 외국 국적자일 경우 거소증이 있어야 가입해 드릴 수 있습니다. (거소증이 없을 경우 거주 중인 국가에서 직접 가입하셔야 합니다.)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200달러/1인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추가 발생됩니다. (독실료 : 180만원/1인)

■ 개인 경비 (매너 팁, 음료, 주류 등)

■ 매너 팁 (포터, 호텔 팁, 레스토랑 팁 등)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이 없습니다.

미팅 안내

 

 

[09: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환불 규정

[혜초여행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 변경료 규정
※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 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이 상품은 남미 내 중간 항공 구간과 숙박객실, 아마존 크루즈에 대한 비용을 예약과 동시에 선납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유로,

   취소 시점에 관계 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 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 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반드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지급 내역 : 현지 호텔 예약금 및 아마존 크루즈는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에 사전 공지하겠습니다.

                   남미 내 중간 구간 항공권은 발권 후 환불이 불가능한 티켓입니다.

                   항공 요금은 1인 100만원으로 발권 후 여행 취소 시 100만원에 대해서는 환불 불가합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추후 안내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atin@hyecho.com>

   여권 사본을 발송 할 때에는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발송한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소지하고 공항에 나오시는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혜초에서

  지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에 여행 기념 스탬프가 찍혀 있을 시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 될 수 있으니 찍혀 있으신 분은 갱신해주셔야 합니다.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100만원/1인 입금 [신한은행 100-031-542547 (주)혜초여행개발]

■ 출발 3달 전 : 중도금 300만원/1인 입금 (* 예약 진행에 따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45일 전 : 여행 경비 잔금 납입

■ 출발 7일 전 : 여행 최종 출발 준비 안내, 확정 일정표, 공항 미팅 안내

■ 출발 2~3일 전 : 최종 안내 전화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0명

담당자

■ 권기혁 차장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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