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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출발확정) ◀ [관광+트레킹] 크로아티아 발칸 트레킹 11일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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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08월 30일(목) 23: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09월 09일(일) 16:55

여행항공
터키항공 (TK 09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2명 / 좌석 : 13석 )
예약가능인원 : 1명
포인트적립
82,35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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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난이도

  • 1
  • 2
  • 3
  • 4
  • 5
단계설명보기

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20%

    20%

    40대
  • 70%

    70%

    50대~

성별 선호도

  • 50%

    50%

  • 50%

    50%

1일차
08월 30일 (목)

기내박

[21:00]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D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23:45] 인천국제공항 출발 (TK 091편)

          (인천->이스탄불,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20분)

2일차
08월 31일 (금)

(터키)이스탄불-(슬로베니아)류블랴나-블레드

3~4성급 호텔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05:05] 터키 이스탄불 공항 도착 후 환승

 

[06:55] 터키 이스탄불 공항 출발 (TK 1061편) 

           (이스탄불->류블랴나, 비행소요시간: 약 2시간 20분)

 

[08:15]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류블랴나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

 

 -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블레드 지역으로 이동 (약 50분 소요)

 

 ▲ 블레드 호수 트레킹

 

  -   소요 시간 : 약 2시간 소요
  -   총 거리 : 약 9km
  -   루트 : 블레드 호수(Blejsko jezero) 일주 및 블레드 성 (Blejski Grad)

 

  -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블레드 지역에 위치한 호텔로 이동하여 석식 및 휴식

 

▲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전경입니다. 호수 가운데 슬로베니아의 유일한 섬인 블레드 섬이 떠 있습니다.  율리안 알프스의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블레드 호수는 에메랄드 빛을 띄고 있습니다.  블레드는 온화한 기후 때문에 유럽의 수많은 귀족들이 방문하고 별장을 지었던 곳이라 그 흔적이 고스란히 아름답게 남아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잔잔한 에메랄드에 띄워진 보트, 플레트나를 타고 블레드 섬과 성을 다양한 각도로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양한 전설이 있는 동유럽의 국가들, 그 중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는 도심 아래에 용이 잠들어 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용은 류블라냐의 상징이 되었으며 곳곳에서 용 모양의 기념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3일차
09월 01일 (토)

블레드-(크로아티아)자그레브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류블라냐 시내로 이동

     

    ▶ 용이 잠들어있는 도시, 류블랴나 시내관광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자그레브 시내관광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교통, 상업의 중심지인 자그레브 관광
      (자그레브 대성당, 젊음의 거리 등)

 

-  저녁식사 후 자그레브 지역으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 통과 시 여권검사가 있습니다. 여권을 꺼내기 쉬운 곳에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류블랴나의 거리 곳곳에는 중세의 로마네스크 양식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중세를 상징하는 도로와 건물입구에 자리한 아치형 구조는 현대의 건축양식들 사이에 자연스레 녹아있습니다. 류블랴나의 풍경속에서는 유럽 양식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동유럽 지방에서는 붉은색 라테라이트 토양이 풍부하여 건물이 지붕이 대부붕 붉은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류블라냐 역시 마찬가지로, 동유럽에서 주로 발견되는 붉은지붕과 더불어 그 색감을 더하는 노을이 펼쳐진 순간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 자그레브 시내 전경입니다. 서로 다른 정교한 양식의 건물들이 한 골목에 어우러져 자그레브 시내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그레브 대성당(성 스테판 성당)은 자그레브의 어느 곳에서도 날카롭고 정교한 자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자그레브의 상징, 자그레브 대성당(성 스테판 성당)을 둘러봅니다. 외부의 하늘을 찌르는 고딕양식과 아름다운 바로크양식과 신고딕 양식의 제단이 내부에  펼쳐져 있습니다. 10개 이상의 보물급 유물이 모여있는 자그레브 대성당은 '크로아티아의 보물'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라냐(Ljubliana)


류블라냐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슬라브어 또는 이 지역을 지나는 류블라니챠 강에서 유래한다는 2가지 설에서 유래합니다.  
또한, 류블라냐에는 도심 속 지하에 용이 잠들어있다는 전설이 있어 시내 곳곳에서 용 조각상과 용이 새겨져 있는 상징물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시내를 거닐다보면 이색적인 생 우유 자판기, 과일을 씻어먹는 수로시설들을 만날 것입니다. 이것은 식재료의 신선함을 있는 그대로 즐기려는 슬로베니아인들의 문화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가교, 자그레브 (Zagreb)


발칸반도의 숨은 진주인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는 근대에도 러시아에서 영국까지 이어진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를 잇는 가교역할을 할 만큼 고대부터 동서무역의 중심지였습니다. 중세 헝가리왕국부터 오스만제국까지 동서로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았으며 도시 곳곳에 있는 유적지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자그레브는 현대에 들어서 유고슬라비아의 정치,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했지만,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였습니다. 피곤하고 소란스러웠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110만 인구와 소박한 시가지로 이루어진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지나온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4일차
09월 02일 (일)

자그레브-플리트비체-비오그라드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트레킹

 

-     총 거리 : 8km
-     소요 시간 : 약 4~5시간
-     루트 : 플리트비체 입구→ST1(트레킹)→ST2(버스이용)→ST3(버스이용)→P2(트레킹)→P3(보트이용)→입구(트레킹)
               *우천시 안전상의 문제로 대체루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리트비체 트레킹 후 전용버스를 이용하여 비오그라드 나 모르(Biograd na moru)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90여 개의 폭포 줄기와 가지각색의 16개의 호수, 계곡이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요정의 숲',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절경' 등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국립공원에서 여유 있는 순간들을 만끽해 보세요.

 


▲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된 이곳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립공원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계절과 따라 다양한 빛깔을 자랑하는 호수와 폭포, 숲속 길을 걷다 보면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게 됩니다.

 

▲다른 여행사의 일정으로는 경험하지 못 할 플리트비체의 다양하고 깊은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트레킹 뿐만 아니라 보트와 버스를 이용하여 더 오래, 더 다양한 방법으로 플리트비체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맑은 에메랄드 물줄기를 가로지르는 배를 보트를 타고 플리테비체의 우거진 숲과 동물들이 양옆으로 펼쳐지는 또 하나의 풍경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뷰 포인트에서 바라본 플리테비체 호수의 모습입니다. 이 호수는 그 날의 하늘빛에 따라 밝은 초록색을 띠기도 하고 청록색, 파란색, 회색, 코발트 색 등 다채로운 색깔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상류부분과 하류부분으로 나뉘며 나무로 만들어진 18km 길이의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봄에는 풍부한 수량의 폭포, 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진 숲, 가을엔 아름다운 단풍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사시사철 인기 있는 곳입니다. 단순히 타사의 패키지 상품은 겉핥기 식의 가까운 폭포를 가볍게 왕복하는 일정이지만 혜초는 플리테비체의 공원 깊숙히, 오래 즐기는 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요정들의 놀이터, 플리테비체 국립공원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크로아티아의 여러 국립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가장 인기있는 플리트비체 공원은 크로아티아의 중앙부분에 위치하며 자그레브와 자다르, 두 도시의 중간기점에 위치 하였습니다. 청록색을 머금고 있는 그 공원에는 120가지 이상의 조류, 사슴, 멧돼지, 토끼와 곰, 늑대 등의 다양한 야생동물이 살고 있으며 포근한 기후와 사람의 접근이 어려웠던 지리적인 특성은 마치 요정이 뛰어다닐 듯한 아름다운 빛깔들을 머금은 숲의 최적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무기질을 품은 맑은 물과 백운암의 하얀 바탕, 다양한 종류의 우거진 수풀은 하루에도 수 십가지의 색깔과 다른 공기를 만들어내며, 매년 약 90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 곳의 아름다움을 마음속 깊이 담아가고 있습니다.


 

5일차
09월 03일 (월)

비오그라드-코르나티 국립공원-자다르(or)비오그라드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코르나티 국립공원으로 이동 (전용 크루즈 이용, 약 2시간 30분 소요)

 

 

   ▲ 아드리아 해, 코르나티 해상 국립공원 트레킹

 

-     총 거리 : 6.5km
-     소요 시간 : 약 3~4시간
-     루 트 : 320㎢에 걸쳐 흩어져있는 140여개의 섬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곳입니다. 수정처럼 맑은 물과 곳곳에
               숨어있는 만(灣) 바다위로솟아 있는 뾰족한 바위와 대륙 충돌로 생성된 독특한 지형 사이를 자유롭게 트레킹
               하게됩니다.
               *루트는 당일 기상과 현지 루트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진행됩니다.

 

 

      산행 종료 후 선상에서 준비한 지역의 신선한 해산물로 차려진 점심 식사 후 코르나티 해안에서 스노쿨링 및 자유시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비오그라드 나 모르(Biograd na moru)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코르나티 해상국립공원의 트레커들의 모습입니다. 크로아티아 해안 코르나티 제도는 아프리카 대륙이 북쪽으로 이동하며 유럽대륙과 충돌하여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평방 320킬로미터에 걸쳐 흩어져 있는 140여개의 섬들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수정처럼 맑은 물과 곳곳에 숨어있는 작은 만, 섬에서는 올리브나무 숲, 포도밭과 과수원 등을 가꿉니다. 사막과도 같은 풍경을 가로질러 트레킹을하며 다도해의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 코르나티 트레킹 일정 중에는 지중해성 기후의 강렬한 태양을 머금은 토마토와 야채 그리고 아드리아해 연안에서 그날 갓 잡은 생선들이 식탁에 올라옵니다.

 

▲ 코르나티 트레킹 코스가 끝나면 맑은 아드리아해에 담긴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볼 수 있는 스노쿨링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바다위에 놓여있는 언덕들, 코르나티 해상 국립공원 (Kornati National Park)


아드리아해의 잔잔한 물결 위로 놓인 코르나티 국립해양공원의 몽실몽실한 섬들은 마치 물에 잠긴 산군들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89개의 섬은 각자 다른 섬의 풍경을 품은 채 오밀조밀 모여있기 때문에 트레킹을 하는 동안 계속 바뀌는 시각들은 신선한 전망을 끊임없이 선사합니다.

오직 코르나티 해양공원에서만, 뾰족하고 하얀 그리고 겹겹이 쌓인 이색적인 지질 암반들을 두 발로 걸으며 천천히 만끽한 뒤, 잔잔한 푸른 물결 위에서 요트를 타고 즐기는 맥주와 크로아티아의 신선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간식들이 주는 행복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6일차
09월 04일 (화)

자다르(or)비오그라드-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자다르 관광 지역으로 이동

 

    ▶ 자다르(Zadar) 시내관광

 

     :중세 슬라브의 문화, 상업의 중심지이자 달마티아의 주도 였던 자다르 관광
     (성 도나트 성당, 포럼, 바다 오르간 등)


 

     전용 버스를 이용하여 스플리트로 이동(약 2시간 20분 소요)

 

 

    ▶ 스플리트(Split) 시내관광

 

    :야자수가 늘어지고 이방인들의 종착역이 된 휴양지, 스플리트 시내 관광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유적 및 역사 건축물, 베네치아 고딕 스타일 공화당, 로마시대 대성당 등)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두브로브니크(Dubrovnik)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자다르에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요새도시로 로마시대 광장 유적지가 최대 규모로 남아있습니다. 

 

▲노을에 물드는 붉은 건물들은 푸른하늘과 대조를 이뤄 더욱 선명하게 여행의 추억으로 남게됩니다.

 

▲스플리트에서 다시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크로아티아 제 2의 도시이자 중부 달마티안 주도에 위치하며 “달마티안의 황홀한 꽃”이라 불리는 스플리트에 도착합니다.  

 

 ▲ 스플리트에는 디오클레아누스 궁전 유적 및 역사 건축물,  베네치아 고딕 스타일 공회당, 로마시대 대성당 등 을 둘러보여 지금도 중세와 어울려 살고있는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천장이 뚫려있는 돔 형식의 건축물 속에 들어가면 목소리가 울리는 것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 현상을 이용하여 내부에서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기도 합니다.

 

 

 

※두브로브니크 이동시 보스니아 국경을 통과하여 다시 크로아티아 령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여권을 지참해 주세요.

[크로아티아->(국경)->보스니아->(국경)->크로아티아] 

 

 


나눠진 국경, 크로아티아(Croatia)


유고슬라비아의 각 국들은 어지럽게 독립하면서 나타난 경계선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중에서도 크로아티아는 낫 모양으로 몬테네그로를 감싼 채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심지어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길은 보스니아 지역에 가로 막혀있어 보스니아와 크로아티아 국경간을 넘는 동안 여권검사가 필수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유명한 두브로브니크를 만나기 위해서 거쳐야하는 성가신 절차일 수도 있으나 동유럽을 여행하는 사람으로써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를 이해하며 그 현장을 거쳐가는 것을 느껴보는 것 또한 의미있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7일차
09월 05일 (수)

두브로브니크-(몬테네그로)자블냑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필레게리트 구시가지로 이동

 

     

 ▶ 두브로브니크 성곽 투어

  :두브로브니크의 성곽에 올라 두브로브니크 성 전체와 아드리아해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지나 한 바퀴 걷습니다. 
 

 

 ▲ 스르지산(Srd hill) 트레킹

 

-     소요 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3km
-     루트 :  두브로브니크 케이블카(Dubrovnikcablecar)→스르지산 정상(Srd hill)→스르지산 둘레길→
                →두브로브니크 성(Dubrovnik City Wall)

 

 

  ▶ 두브로브니크 성 자유 관광

 

    :11~13세기 금과 은 수출의 번영, 17세기의 지진, 나폴레옹 시절 호황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구 시가지 및
     두브로브니크 자유관광
    (수도원 터, 중세 물저장소, 플라차 거리 등)   

 

 

-   점심 식사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몬테네그로 자블냑 지역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크로아티아→몬테네그로 국경 통과 시 여권검사가 있습니다. 여권을 미리 꺼내기 쉬운 곳에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두브로니크를 가까이 그리고 멀리 보기위하여 두브로니크의 성벽에 올라갑니다. 2시간 가량 천천히 성곽을걸어 붉은 지붕과 푸른바다를 동시에 조방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곽의 길은 성벽 내부만을 바라보는 것 이외에도 도심지와 바다의 경계선을 걸을 수 있는 공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의 경계선에서 붉은 섬처럼 떠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구시가지에서 언덕을 향해 조금 걷다 보면 스르지산으로 향하는 케이블카에 도달하게 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두브로브니크의 상공을 가로지르는 뷰를 감상하게됩니다.

 

 

▲스르지산 정상의 전망대에 도착하게 되면 두브로브니크 성곽에 둘러쌓인 붉은 지붕의 도심지와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뷰를 만나게 됩니다.

 

 

▲ 두브로브니크를 감상하는 또 하나의 방법,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산정상에서부터 다양한 각도로 보기 위해 여유 있게 걸어 내려옵니다.

 

 

▲스르지 산에서 단순히 케이블카고 내려오는 코스가 아닌 옆 길로 두브로브니크를 조망하며 내려오는 루트로 구성하였습니다. 혜초가 선택한 이 루트는 일반 여행객들이 만날 수 없는 두브로브니크의 다양하고 전체적인 뷰를 볼 수 있게합니다.

 

 

▲스르지산 트레킹은 두브로브니크 성으로 자연스레 이어집니다. 두브로브니크의 지진을 견뎌낸 견고한 건축양식들과 조각들, 아름답고 오밀조밀한 성 내부에서의 자유시간을 갖게됩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아드리아해에서 잡은 오징어와 감자튀김을 곁들인 발칸의 대중적인 음식 등을 맛보게 됩니다.  *단, 레스토랑과 음식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와 스르지 산(Srd Hill)


크로아티아를 연상시키는 몇 가지 이미지들 중 가장 많이 회자되고 여행욕구를 가장 많이 불러 일으키는 곳은 두브로브니크입니다. 붉은 지붕이 옹기종기들어선 해안마을에는 성을 필사적으로 지키기 위한 크로아티아인들의 긍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마을은 바다와 부드럽게 이어진 해안가보다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한 성벽으로 나누어져 있고, 곳곳에 남아있는 철옹성의 흔적들은 두브로브니크가 지금의 고요한 휴양지가 될 수있도록 만든 노력들이라 볼 수 있습니다.


 

8일차
09월 06일 (목)

자블냑-두르미토르-자블냑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두르미토르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 보보토브쿡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7시간
-      총   길이 : 약 8.3km
-      루 트 : Sedlo(1,907m)→Suvi tavani Zeleni vir(2,028m)→Pass(2,351m)→Mlijecni do-Urdeni do→
                →산행종료지점(1,722m)

               : 하나로 이루어진 거대한 바위를 오르게 됩니다. 산행 중에 만나는 호수와 울창한 숲, 마지막에 블랙 레이크는
                 산행의 더위를 식혀 줍니다.

 

 


       산행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자블냑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구겨진 찰흙으로 만들어놓은 바위산처럼 독특한 지형을 보이는 두르미토르 국립공원은 다른 유럽에는 없는 희귀한 야생동물의 서식지이며, 지중해성 기후와 고산 기후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풍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 두르미토르 국립공원 최고봉인 보보트쿡(2,523m)에 올라 아름답고 신비로운 습곡지대를 감상하게 됩니다.


▲웅장하고 신비로운 습곡산지 앞에서면 이색적인 풍경에서 다가오는 경이로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드넓은 두르미토르 국립공원안에 자리한 보보토브쿡 산에서 펼쳐지는 풍경은 나무로 덮혀있지 않아 탁 트인 풍경앞에 가슴 뻥뚫린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외곡된 축적, 두르미토르(Durmitor)와 보보토브쿡 (Bobotov Kuk)


두르미토르는 백악기 후반의 이른바 ‘두르미토리안 플리시(Durmitorean flysch)’라고 하는 석회암 층(limestone formation)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깨끗한 타라 강은 유럽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자연 상태의 강 중 하나이며, 협곡 깊이는 1300m이고 식물상과 동물상이 다양합니다. 두르미토르와 주변 산에 있는 빙하 층과 눈이 갑자기 녹은 후 형성된 것으로 신비하고 외곡된 지반의 모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혜초가 구성한 두르미토르, 보보토브쿡 트레킹은 다른 여행사에서 개발하지 않은 구간으로 비교 불가의 여유롭고 장관을 자랑하는 트레킹 루트입니다. 


 

9일차
09월 07일 (금)

자블냑-두르미토르-코토르

3~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산행시작지점으로 이동

 

 

       ▲ 두르미토르 트레킹

 

-      소요 시간 :  약 5~6시간
-      총 길이 : 약 11.4km
-      루 트 :  Cancici→Katava Novosela(1,940m)→(1,523m)→Zaksicamli(1,514m)→Crno jezero 호수→Otoka-Perila
               : 야생화와 작은 호수들이 즐비한 두르미토르 국립공원을 지나게 됩니다. 습곡산지와 푸른 초원사이로 드러난
                 암벽들을 따라 태초의 자연을 만나시게 됩니다. 

 

 

-      산행 종료 후 코토르(Kotor)로 이동 후 휴식

 

 

▲ 두르미토르 트레킹의 초입구간에 만나게 되는 드넓은 초원에 펼쳐진 야생화들은 6월말~8월 초중순 까지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초원에 펼쳐진 길을 따라 콧노래를 부르며 가다보면 호수와 거대한 암벽을 품고 있는 산으로 들어가게됩니다. 오르막 구간이 시작되고 생각보다 긴 루트이므로 여기에서부터는 A팀과 B팀으로 나눠 기존일정대로 트레킹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오르막길로 진입하시고 다시 돌아나와 두르미토르 최대 호수인 블랙레이크로 이동하여  블랙레이크에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 두르미토르는 2000m가 넘는 봉우리 15개를 가지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봉우리들 사이로는 깊은 계곡과 빙하호가 있으며 고지대에는 초원이 펼쳐지고, 저지대로는 울창한 소나무와 전나무 숲이 호수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보보토브쿡 트레킹과는 또다른 모습의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두르미토르 트레킹은 총 3개의 작은 호수를 지나게 됩니다.  두르미토르 지역의 야생동물에게 중요한 식수원이 되는 호수들 주변으로 간혹가다 야생동물들을 발견하실 수도 있습니다.

 

10일차
09월 08일 (토)

코토르-포드고리차-이스탄불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공항식  

-        호텔 조식 후 코토르 시내 자유시간

 

         중식 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공항으로 이동

 

 

[20:05] 포드고리차 공항 출발 (TK 1088편)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 터키 이스탄불 , 비행소요시간 :약 1시간 45분)

 

[22:50] 터키 이스탄불 공항 도착 후 환승

 

 

▲  코토르는 유네스코에 등록될정도로 몬테네그로만의 중세를 잘 간직한 도시입니다. 도시를 둘러싼 암벽들, 시간들이 축적된 엔틱크함은 신화과 담겨진 액자속을 들여다 보는 듯 합니다.

 

▲  코토르는 1979년 대지진으로 인하여 100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였지만, 그 흔적조차도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코토르(Kotor)


몬테네그로의 코토르 지역은 역사적으로 여러 국가의 간섭으로 조용할 날이 없었으며, 마침내 1945년 이 후 유고슬라비아공화국의 몬테네그로 도시로 편입되었습니다. 하지만 1979년 몬테네그로 해안지역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구시가의 50%가 파괴되었고, 성 트뤼폰(St. Tryphon)성당이 상당부분 파괴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조용한 날을 꿈꾸는 몬테네그로 사람들, 그 속의 코토르 지역은 피곤했던 역사의 날들을 온전히 보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11일차
09월 09일 (일)

이스탄불-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01:20] 이스탄불 공항 출발 (TK 090편)

         (터키 이스탄불 -> 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9시간 30분)

 

[16:55]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1. 짐 수령 체크 후 해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짐이 운송되는 중에 캐리어가 파손되거나 도착하지 않은 경우는 공항에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공항을 벗어난 후 문의하시게 되면 절차가 까다롭고 소요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2.  혜초와 여행을 떠나기 전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회원가입 시 5,000포인트 추가정보입력 시 추가2000포
           인트, 추천인 아이디 기입 시 추천인에게 10,000를드립니다.
           또한 다녀온 여행의 상품평을 남겨주시면 최대 15,000포인트를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여행에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슬로베니아의 대표적인 블레드 호수에서의 둘레길 걷기 및 블레드 성, 블레드 섬을 두루 관광하는 여유있는 일정.
둘.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에서 상 하단 호수를 두루 걸어보고 체험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는여유있는 일정.
셋. 아드리아해 코르나티 해상국립공원에서 여유있게 즐기는 섬 트레킹 (아드리아해 섬 사이를 다니는 전세 보트).
넷. 두브로브니크 성에서의 여유있는 일정 및 다양한 각도로 성을 관람하는 미니트레킹.
다섯. 몬테네그로 최고봉 두르미토르 및 세계문화유산인 독특한 신기 습곡 산지를 돌아보는 트레킹.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 항공, Tax 및 유류할증료
2. 전 일정 숙박 (3~4성급 호텔 / 2인1실 기준)
3. 일정 간 전용차량
4. 코르나티 국립공원, 스네르차, 두르미토르 산악 가이드 동행
5. 블레드, 플리트비체, 두브로브니크등 관광지 한국인 가이드.
6. 여행자 보험 (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1. 물,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유럽 식당에서 무료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주류, 음료비용은 식당에서 주문 후 별도 지불하시면 됩니다.

2. 호텔 싱글 룸 이용시 추가비용 (호텔 일정 약 50만원/인)

  * 싱글룸 추가비용은 싱글룸 이용자에게만 부과되는 요금입니다.

미팅 안내

[21:00] 인천공항 3층 출국장 F 카운터앞 모임 (제1터미널)

환불 규정

▶ 취소환불규정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분쟁 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에 따라 배상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출발 30일 전까지( ~30일) 통보시: 계약금 환급
여행 출발 20일 전까지(29일 ~ 20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 출발 10일 전까지(19일 ~ 10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 출발 8일 전까지(9일 ~ 8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 출발 1일 전까지(7일 ~ 1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당사의 귀책사유로 취소 통보하는 경우
여행 출발 30일 전까지( ~30일) 통보시: 계약금 환급
여행 출발 20일 전까지(29일 ~ 20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 출발 10일 전까지(19일 ~ 10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 출발 8일 전까지(9일 ~ 8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 출발 1일 전까지(7일 ~ 1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③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 시
*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④ 기타참고사항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00분까지) 내 취소요청에 한해 위 내역이 적용됩니다

비자발급안내

상기 지역은 비자가 필요없는 지역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3일 이내에 계약금(50만원) 계좌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최소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전 일정 혜초 산악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트레킹 사업부 정연수 차장 / 손지혜 대리

    (전화: 02-6263-0600 / 팩스: 02-6455-9805 / 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4.0 일정
  • 3.7 가이드
  • 4.3 이동수단
  • 4.3 숙박
  • 4.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4.1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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