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마감]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동부 메이플 트레킹 10일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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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8박10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10월 01일(화) 09:3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10월 10일(목) 15:1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073)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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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출발인원 1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석 )
예약가능인원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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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201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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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난이도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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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선호도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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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 30%

    30%

    40대
  • 70%

    7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10월 01일 (화)

토론토-브래이스브릿지

QUALITY INN BRACEBRIDGE (3성급) 또는 미정 중식 : 한식   석식 : 현지식  

 

[07:0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여행사데스크 집결

[09:35] 인천국제공항 출발 (KE 073)

       (인천 ->토론토 직항, 비행소요시간: 약 13시간 10분 소요)

[09:25] 토론토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서머타임 적용으로 토론토와 한국간의 시차는 13시간 입니다.)

 

중식 및 토론토 시내 관광: 주의사당건물, 토론토 대학, 신/구 시청사, CN 타워 등

▲토론토의 구시청과 신시청 건물, 토론토는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북미의 대표적인 도시입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온타리오 주의사당 건물,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벡을 연결하는 메이플로드 선상에 있는 도심지의 건물을 살펴보는것 역시 여행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입니다. 영국식/프랑스식으로 나뉘고 바로크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 근대화와 현대화의 조화는 캐나다 동부 이주민들의 역사와도 관련이 깊습니다.

 

브래이스브릿지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30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2일차
10월 02일 (수)

브래이스브릿지-알곤퀸 주립공원-브래이스브릿지

QUALITY INN BRACEBRIDGE (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단풍나무 가로수가 가득한 60번 하이웨이를 따라 알곤퀸 주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약 1시간 15분 소요)

 

▲하이웨이 60 (HWY 60 CORRIDOR)은 알곤퀸 주립공원의 서쪽 게이트부터 동쪽 게이트까지 이어져있는 56km 길이의 아름다운 메이플 로드 중 하나입니다. 도로의 양측으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메이플은 방문 시기에 따라 물드는 정도가 다르며 하이웨이 60내에 아름다운 트레일과 각 종 편의 시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알곤퀸 주립공원 (Algonquin Provincial Park)

알곤퀸 주립공원은 1893년에 온타리오에서 지정된 최초의 주립공원으로 1000종이 넘는 식물과 200종 이상의 동물들이 서식하는 자연보호지역으로 캐나다에서 갖는 의미가 남다른 곳입니다.  연 중 캠핑과 등산을 즐기기 위해 약 50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장소이며 역사/고고학/생태학/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장소이기에 이와 관련해서는 40권 이상의 책과 1,800편 이상의 과학 논문이 집필되어 있으며 12편의 영화와 이와 관련한 교향곡이 있을 정도로 캐나다의 문학과 예술에도 많은 영감을 주는 장소입니다.


 


▶ 미지레이크 트레일 [Mizzy Lake Trail]

소요시간 : 약 4~5시간

산행거리 : 10.8km

난이도 : 하

미지레이크 트레일은 난이도가 높지 않은 가벼운 산행으로 장거리 비행에 의해 뭉쳐진 근육을 풀어주기에 제격인 트레킹 코스입니다. 9개의 작은 호수와 연못에는 다양한 종류의 양서동물과 비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연못에는 비버가 만들어 놓은 다양한 크기의 댐들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비버의 댐은 자연적으로 물길을 바꾸고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많은 양서 식물과 나무가 자라날 수 있게 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에 따라 수초를 주식으로 하는 무스와 특별한 사슴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합니다. 미지레이크 트레일에는 열 세 곳의 포인트가 있으며 그 곳에는 각 각의 스토리가 생태학적 이야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비버(Beaver), 댐을 만드는 동물인 비버는 캐나다의 보호종으로 한때 방수가 되는 모피로 인하여 멸종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습니다. 

 

▲미지레이크의 양서식물과 붉게 물든 단풍 나무, 그리고 침엽수가 한데 어우러져 있는 풍광입니다.

 

석식 후 브레이스브릿지 복귀, 호텔 투숙 및 휴식

3일차
10월 03일 (목)

브래이스브릿지-알곤퀸 국립공원-오타와

LORD ELGIN HOTEL (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한식  

조식 후 전일과 동일한 루트를 따라 알곤퀸 주립공원에 도착합니다. (약 1시간 15분 소요)

 


▶ 센테니얼릿지 트레일 [Centennial Ridge Trail]

소요시간 : 약 5~6시간

산행거리 : 10km

난이도: 중-상

센테니얼 릿지 트레킹은 높지 않은 암릉 구간을 오르내리며 원점 회귀하는 산행으로 알곤퀸 주립공원의 가장 높은 부분에서 내려다보이는 단풍의 향연을 바라보게 됩니다. 알곤퀸 주립공원과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스토리가 열 세 곳의 포인트에 준비되어 있으며 15곳의 코스 중 가장 유명한 코스로 스토리가 있는 트레킹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센테니얼 릿지 트레킹 코스에서 내려다 보이는 메이플이 물드는 풍광입니다.

 

▲센테니얼 릿지에서 내려다보이는 루터호수(Rutter Lake)의 풍광입니다. 사진과 같이 루터호수 내에 있는 작은 섬을 배경에 넣고 꺾여진 소나무 대를 두고 찍는 사진은 센테니얼 릿지에서 메이플을 즐기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말코손바닥사슴[Moose], 수컷 사슴의 경우 몸길이 3m, 어깨까지의 높이는 2m에 달하며 약 800kg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지상 최대 크기의 사슴과입니다. 알곤퀸 주립공원의 설립 목적 중 하나가 무분별하게 사냥되어지는 무스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운이 좋으면 주립공원 내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메이플로드를 따라 오타와까지 이동합니다. (약 3시간 3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4일차
10월 04일 (금)

오타와-몬트리올-퀘벡

DELTA HOTEL QUEBEC (4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자유식  

조식 후 오타와 시내를 간단히 관광 후 몬트리올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10분 소요)

몬트리올에서 중식 후 퀘벡으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40분 소요)

 


올드퀘벡 (Old Quebec City)

올드퀘벡은 2016년 방영된 도깨비의 열풍으로 아직까지도 그 인기가 식을 줄을 모릅니다. 이민 시대 초창기의 고풍스러운 프랑스 문화를 그대로 엿볼 수 있는 지역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라 칭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귀족들이 살았던 어퍼 타운(Upper Town)과 상인들이나 평민들이 살았던 로어 타운 (Lower Town)으로 구역이 나누어져 있으며 올드퀘벡 전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북미에서 유일한 성곽도시이자 가장 오래된 구시가지로 북미에서 갖는 역사적 의미 또한 대단합니다. 혜초트레킹 메이플로드는 올드 퀘벡의 상징인 샤토 프롱트낙 호텔에서 시작하여 아브라함 평원, 퀘벡 시타델, 쁘띠 샹플렝 거리, 부티크노엘에 이르기까지 곳곳의 매력적인 대상지를 걸어서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 체크인 후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들을 포함한 올드 퀘벡의 곳곳을 거닐며 옛 프랑스풍의 건축물과 문화를 느껴봅니다.

 


올드퀘벡 도보 탐방

약 5km / 2시간 소요

La Boutique de Noël de Québec 부티끄 노엘

Fairmont Le Château Frontenac 샤토 프롱트낙 호텔

Museum of Place Royale 플레이스 로얄

La Citadelle de Québec 퀘벡 시타델

Terrasse Dufferin, Rue des Carrières 더퍼린 테라스

Plains of Abraham 아브라함 평원

Parliament Building 퀘벡 주의사당


 

▲아브라함 평원에서 내려다보이는 올드퀘벡의 전경입니다. 동부 캐나다의 랜드마크인 샤토 프롱트낙 호텔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퀘벡 주의사당을 배경으로한 투르니 분수입니다. 유럽 왕실의 정원을 연상케하는 주의사당과 고풍스러운 분수대는 드라마를 통해서는 낭만적인 배경으로 기억되며 역사적으로는 퀘벡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일명 '목 부러지는 계단 (Breakneck Staircase)'으로 유명한 쁘띠 샹플렝입니다. 가파른 나무 계단을 사이로 귀족이 살던 어퍼타운과 평민이 살던 로워(lower)타운으로 나뉘어집니다.

 

여유 있는 자유시간을 드리며 개인의 기호에 따른 레스토랑을 선별하여 원하시는 특별한 요리를 석식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올드 퀘벡의 특별한 레스토랑 리스트를 준비해드립니다. 토끼 요리/ 바닷 가재/ 스테이크 외 다양한 프랑스 요리 선택 가능)

 

자유로운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5일차
10월 05일 (토)

퀘벡-말베 국립공원-퀘벡

DELTA HOTEL QUEBEC (4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자유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로렌시안 고원의 깊은 협곡인 말베 국립공원 (Haute-Gorges-de-la-Riviere-Malbaie National Park)으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10분 소요)

 


▶ 아크로폴리스 트레일 (L’Acropole des Draveurs)

소요시간 : 약 5~6시간

산행거리 : 11.2km

난이도: 중-상

아크로폴리스 트레일은 말베 국립공원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강둑에서부터 정상까지의 고도차는 840m에 이릅니다. 233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생물권 보호지역으로 퀘벡주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유럽인들과 일본인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휴양지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자연보호 지역이기 때문에 일반 차량은 진입할 수 없으며 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 셔틀을 탑승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을철에는 단풍나무를 비롯하여 자작나무, 너도밤나무, 툰드라 이끼의 붉게 물드는 풍광이 더해져 알록 달록한 깊은 계곡의 면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말베강을 건너 아크로폴리스 트레일로 향하는 풍경입니다. 

 

▲아크로폴리스 트레킹 중 내려다 보이는 말베강 (Riviere Malbaie)의 모습입니다. 깊은 협곡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석식 후 올드퀘벡으로 복귀하여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6일차
10월 06일 (일)

퀘벡-그랑자뎅 국립고원-몬트리올

BEST WESTERN LAVAL HOTEL (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자유식   석식 : 현지식  

이른 조식 후 로렌시안 고원의 웅장한 정원인 그랑자뎅 국립공원 (Grand Jardin National Park)으로 이동합니다. (약 1시간 45분 소요)

 


▶ 백조의 호수 트레일 (Mont-du-Lac-des-Cygnes)

소요시간 : 약 5~6시간

산행거리 : 8.6km

난이도: 중

10억년 전에 생성된 거대한 샬르부아 분지를 조망할 수 있는 코스로, 세계적인 자연 보전 지역으로 지정되어져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의 이름이 ‘백조의 호수’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이유는 봉우리의 모양새가 백조를 닮아서, 백조의 서식지가 주변에 있어서, 어떤 사람의 작명에 의해서라는 설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 아름다운 이름만큼이나 걸으며 느끼는 즐거움도 가득합니다. 침엽수 지대를 지나면 자작나무 숲길이 나오기도 하고, 키 작은 단풍나무들과 북극권에서만 볼 수 있는 툰드라 이끼류의 조화는 ‘웅장한 정원’ 이라는 국립공원의 명칭이 과언이 아닌 것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아름다운 호숫가를 지나고 약간의 암릉 구간과 데크길을 지나서 만나게 되는 정상부는 끝없이 펼쳐진 로렌시아 고원의 단풍숲을 360도로 조망하실 수 있습니다.


 

▲ 백조의 호수 정상은 화강암 지대와 특별한 북극권의 툰드라 식물로 덮여져 있습니다.

 

▲ 백조의 호수 정상부에서 내려다 보이는 로렌시안 고원지대 '정원(Jardin)'의 풍광입니다.

 

(▲ PC 접속시 화면을 드래그하여 360도 회전하며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몬트리올로 이동합니다. (약 4시간 1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7일차
10월 07일 (월)

몬트리올-몽트랑블랑-몬트리올

BEST WESTERN LAVAL HOTEL (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자유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로렌시안 고원의 최대 단풍나무 군락지인 몽트랑블랑 (Mont-Tremblant)으로 이동합니다.

 


▶ 그랑브루레 트레일 (Grand Brule Route)

소요시간 : 약 3시간

산행거리 : 5.6km

난이도: 중

그랑부르레 (Grand Brule)는 트랑블랑 산을 오를 수 있는 가장 긴 코스로 길지 않은 거리에 비해 산행이 주는 매력이 많은 곳입니다. 푹신 푹신한 흙 길과 맑게 흐르는 시냇가, 약간의 화강암이 섞인 트레일 코스는 단풍 나무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광은 탄성을 자아내며 일반 관광객들은 메이플 시즌에 곤돌라를 타고 트랑블랑 산의 정상에 오르는 것을 최고의 일정으로 여깁니다. 혜초에서는 곤돌라로 오르면 느낄 수 없는 산행의 즐거움으로 정상에 올라 로렌시아 고원에 펼쳐진 단풍의 아름다움을 즐겨봅니다.


 

▲트랑블랑 산의 정상에서 보이는 메이플 풍광입니다. 2018 메이플 최고의 시기는 언제가 될지는 아직 집계되지 않는 중이며 매년 기후 변화에 따라 그 차이의 정도가 있습니다.

 

▲곤돌라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하산할 수 있는 그랑프리 루트(Grand Prix Route, 약 1시간 소요)의 모습입니다. 

 

▲ 트랑블랑 호수와 어우러진 리조트의 풍경은 로렌시안 고원 메이플 풍광의 절정을 선사합니다.

 

정상에 오른 후 곤돌라를 이용하여 하산

**곤돌라는 시기와 상황에 따라 운행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그러한 경우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짧은 코스 (Grand Prix des couleurs route)로 걸어서 하산하게 됩니다.**

 

몬트리올로 이동 후 중식 (약 1시간 30분 소요)

 

350년의 역사가 깃든 몬트리올 구시가지 및 자끄까르띠에 광장, 기적의 성당 ‘성요셉성당’ 방문

(당일 진행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성당 ‘성요셉성당’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이며, 캐나다의 수호성인 요셉을 모신 성당으로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는 순례지입니다. 성당 안에는 성당을 세운 안드레아 수도사가 ‘몽루아얄의 기적을 일으키는 자’ 라고 불리며 불치병 환자를 수 없이 치료했으며 그 병을 고친 사람들의 것이라고 하는 목발들이 무수히 전시되어 있습니다. 안드레아 수도사의 실제 심장도 전시되어 있으며 그 앞의 작은 예배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성스럽고 조심스러운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붉게 물들어 가는 몬트리올 시청의 전경입니다. 캐나다의 국기에 동부의 단풍잎을 사용하는 단풍국인 만큼 메이플 로드를 따라 이어지는 곳곳의 면모는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8일차
10월 08일 (화)

몬트리올-천섬-토론토

RADISSON SUITE HOTEL (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조식 후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작은 섬위에 지어진 아름다운 별장들이 가득한 천섬 (Thousand Islands)으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 30분 소요)

 


천섬 (Thousand Islands)

천섬은 미국과 캐나다의 경계에 위치한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약 80km에 걸쳐 놓인 1,864개의 섬들의 군도를 일컷는 말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강 덕분에 많은 부호들의 여름 휴양지로 선택을 받으며 대중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천섬 일대를 한시간 가량 유람합니다.

 

중식 후 토론토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9일차
10월 09일 (수)

토론토

조식 및 오전 자유 시간 후 토론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2:40] 토론토 공항 출발

10일차
10월 10일 (목)

인천

[15:10] 인천공항 제1터미널 도착 후 개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캐나다 트레킹 No.1 혜초여행이 직접 답사하고 개발한 국내유일의 프로그램!

 

   둘, 5년간의 단풍 시즌 통계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시기!

 

   셋.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퀘벡을 포함한 3개 지역에서 2박 연박으로 편리하고 여유로운 일정!

 

   넷, 올드 퀘벡에서의 자유로운 석식 선택 가능 ($50 상당)

 

다섯, 대한항공 토론토 직항 노선

 

여섯, 캐나다 동부의 역사와 자연을 아우르는 혜초 전속 가이드 배정 및 혜초 전문 인솔자 동행

 

일곱, NO 옵션, NO 쇼핑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제 세금

■ 일정상의 숙박, 식사, 전용차량

■ 한국인 가이드

■ 각종 입장료, 일정상의 모든 투어비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동부화재]

■ 캐나다 비자 면제 프로그램 무료 대행 서비스

■ 부족함 없는 식수 제공

■ 혜초 전문 인솔자 전 일정 동행!

 

불포함사항

■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개인적으로 식당 등을 이용하실 경우, 드신 음식 값의 15% 정도를 팁으로 지불하는 문화입니다.

 

■ 독실 이용 추가비용 (전 일정 120만원/1인)

☞ 룸메이트가 필요하실 경우 최대한 다른 신청자와 함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단, 개개인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패키지 여행 특성상 룸조인 여부를 보장해드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최종 남녀성비에 따라 룸조인 요청시에도 최종적으로 독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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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출발 10일 전까지(19일 ~ 10일) 통보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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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발급안내

혜초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미국 ESTA, 캐나다 ETA 절차를 무료로 대행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ETA는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비자면제국가 국민들에 대한 새로운 입국요건이나, 캐나다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행객의 미국 및 캐나다 입국요건으로 인하여 항공사의 수속거부 및 입국심사시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직원에 의해 입국이 거부되어 발생하는 법률적인 문제, 발생비용 등에 대해서는 여행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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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조건

최소출발인원 : 12명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담당자 : 트레킹사업부 박대훈 팀장

☎ 02-6263-3330 / E-MAIL hyecho1@trekking.kr / FAX: 02-6455-9805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4.8 일정
  • 4.0 가이드
  • 2.3 이동수단
  • 4.3 숙박
  • 3.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3.7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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