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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11/10,12/30[마감임박]3/1 [출발모집]3/6 , 3/21 '위대한 여정' 남미 일주 정통 트레킹 29일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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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27박29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7년 11월 10일(금) 11:2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7년 12월 08일(금) 18:30

여행항공
델타항공 (DL158)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6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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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201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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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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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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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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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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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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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1월 10일 (금)

인천-디트로이트-아틀란타

Costa Del sol Wyndham Hotel ★★★★ 또는 동급

 

[08:30] 인천공항 3층 인솔자와 공항미팅 

[11:25] 인천공항 출발 

[10:17] 미국 디트로이트 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환승시간 : 3시간 34분)

※ 미국 첫 입국지인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짐을 찾은 후 다시 한번 짐을 리마로 보냅니다.

[13:51] 디트로이트 공항 출발

[14:03] 아틀란타 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환승시간 : 2시간 47분)

[17:50] 아틀란타 출발

2일차
11월 11일 (토)

리마-쿠스코

Casa Andina Premium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0:35] 페루 리마 공항 도착 후 입국, 호텔로 이동 및 휴식

※ 전체 비행시간(대기시간 포함) : 27시간 10분

※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호텔 조식 후 리마 공항으로 이동

→ 국내선 이용 리마 공항 출발(소요시간: 약 1시간 30분)

→ 쿠스코 공항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점심 식사 후  자유 일정 및 호텔 휴식 

 


 

★ 오늘의 Tip)

잉카 제국의 심장 쿠스코는 해발고도가 3,399m입니다. 고소증세를 느낄 수 있으며 장거리 비행과 -14시간의 시차로 인한 피로도가 매우 크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자유 시간을 갖습니다

 


 

아르마스 광장이 들어선 곳은 잉카제국 시절 '아우카이파타(Haukaypata)'라고 불리었으며 '신성한 광장'이라는 뜻입니다.

 


 

쿠스코 정보

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399m 지점의 분지에 있는 잉카제국의 수도로서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입니다.

잉카 신화에 의하면 태양신 인티(Inti)는 그의 아들 망코 카팍과 딸 마마 오클로에게 금지팡이를 주어 티티카카 호수의 한 섬에 내려보냅니다. 그리고 그 금지팡이가 박히는 곳을 도읍 터로 하여 나라를 세우라고 했는데 여러 날의 고생 끝에 이 남매는 금지팡이가 깊숙이 박힌 곳을 발견했는데 그곳이 ‘세계의 배꼽’ 쿠스코이며 이 곳을 수도로 하여 세운 나라가 잉카제국이라고 전해집니다.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땅속은 뱀이 지배한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세계관에 따라 쿠스코는 도시 전체가 퓨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3일차
11월 12일 (일)

쿠스코

Casa Andina Premium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조식 후 쿠스코 외곽 투어 시작

→ 태양의 축제가 열리는 쿠스코의 요새 '삭사이와망'

→ 잉카의 목욕탕 '땀보마차이'와 붉은 요새 '푸카푸카라'

→ 쿠스코 귀환 후 쿠스코 시내 관광 

→ 잉카 석벽의 거리 '로레토거리 Calle Loreto' 

 면도날 한 장도 들어갈 틈이 없는 잉카 석재 건축의 절정인 '12각의돌 La Piedra de Los Ángulos'

 → 태양의 신전 코리칸차(Qorikancha) 위에 세워진 '산토도밍고 교회 lglesia de Santo Domingo' 
※ 여행지 방문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잉카 최대 태양의 축제 '인티라미'가 열리는 삭사이와망과 성스러운샘이 흐르는 잉카제국의 목욕터 탐보마차이 유적입니다.

 

▲ 커다란 돌에 12달을 상징하는 12개의 면을 깍고 면도날 들어갈 틈 하나 없이 쌓은 12각돌은 반대편의 스페인사람이 쌓은 석벽과 대조를 이룹니다.

 

▲잉카시대에 태양신전으로 사용되었던 코리칸차를 스페인 정복자들이 일부를 허물고 이곳에 산토 도밍고 교회를 세운 이래 성당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습니다.
4일차
11월 13일 (월)

쿠스코-오얀타이탐보-와이야밤바

캠핑(Tent) 조식 : 호텔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오얀타이탐보로 이동 (소요시간 : 약1시간30분)

→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필요한 용품 구매 (자유시간 약 30분)

→ 잉카트레킹의 출발지점인 Km 82 로 이동 (소요시간 : 약 1시간)

→ Km 82 도착 후 가이드, 포터 미팅 후 트레킹 시작

→ 페루 산악지방에서 쉽게 볼수 있는 유칼립터스 나무 숲을 지나 첫번째 유적지인 '약타파타(Llactapata)'

→ 잉카트레킹의 첫 야영지인 와이야밤바 도착 후 휴식  

 


 

정통 잉카 트레킹 1일차 

트레킹 거리 :  12km

 소요시간 : 약 5시간

 트레킹 루트 : Km82 (Piscacucho/2,600m) → 약타파타(Llactapata/2,650m) → 와이야밤바  (Wayllabamba/3,100m)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현장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정통 잉카 트레킹 3박4일을 시작하기위해서는 모두 km82에서 시작합니다.

 

▲ 케추아어로 '숨은 장소에 있는 도시'라는 의미를 가진 약타파타는 단순한 마을이 아닌 주요 농산물 생산과 집하관리의 중심지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 와이야밤바 캠핑장 텐트

5일차
11월 14일 (화)

와이야밤바-파카이마요

캠핑(Tent) 조식 : 캠핑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카트레킹 중 마지막으로 물을 사먹을 수 있는 '유유차팜파'

→ 잉카트레킹 중 가장 높은 지점인 '죽은 여인의 고개'

 파카이마요 캠핑장 도착 및 휴식 

 


 

잉카 트레킹 2일차 

트레킹 거리 :  11km

소요시간 : 약 7시간

트레킹 루트 : 와이야밤바(Wayllabamba/3,100m) → 1st Pass/죽은 여인의 고개(Warmi wanuska/4,200m) → 파카이마요(Pacaymayo/3,500m)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현장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와이야밤바 캠핑장을 떠나 약 2시간의 오르막길을 오르면 죽은여인의 고개로 가는 중간 지점인 '유유차팜파'

 

▲ 약 4시간 동안 1,200m를 올라가는 오르막길 일정으로 잉카트레킹 중 가장 힘든 일정인 죽은여인의 고개에 도착합니다.
 
▲ 파카이마요 캠핑장
 
6일차
11월 15일 (수)

파카이마요-위냐이와이나

캠핑(Tent) 조식 : 캠핑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조식 후 트레킹 시작

 군사초소이자 왕의 메세지를 전하던 전령인 차스키의 쉼터인 '룬쿠라카이' 유적

→ 난공불락의 요새 '사약마르카 '

→ 구름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푸유파타마르카'

→ 위냐이와이나 캠핑장 도착 및 휴식

 


 

잉카 트레킹 3일차 

트레킹 거리 :  16km

소요시간 : 약 10시간

트레킹 루트 : 파카이마요(Pacaymayo/3,500m)→ 룬쿠라카이(Runkuraykay/3,800m)→ 2nd Pass(3,950m) → 사약마르카(Sayacmarca/3,600m) →3rd Pass(3,670m)→푸유파타마르카(Phuyupatamarka/3,600m)→  위냐이와이나(Winaywayna/2,700m)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현장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군사초소이자 왕의 메세지를 전하던 전령인 차스키의 쉼터인 '룬쿠라카이' 

 

▲ 높이 솟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사약마르카'

 

구름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푸유파타마르카'

 
7일차
11월 16일 (목)

위냐이와이나-마추픽추-쿠스코

Casa Andina Premium ★★★★ 또는 동급 조식 : 캠핑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삼겹살)  

[03:00] 이른새벽 기상 및 조식 후 마지막 체크 포인트에서 대기

※ 마추픽추로 향하는 마지막 체크 포인트는 05:30에 오픈되며 약 1시간~1시간반 가량 체크포인트 앞 대기시간이 있습니다.

→ 태양의 문 인티푼쿠를 거쳐 마추픽추 도착을 기점으로 잉카트레킹 종료

→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내부 관광

→ 셔틀버스로 아구아 칼리엔테스로 이동 (소요시간 : 약 30분)

→ 아구아 칼리엔테스에서 페루레일로 오얀타이탐보까지 이동 (소요시간 : 약 2시간반)

→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전용차량 이용 쿠스코로 이동 (소요시간 : 약 2시간)

→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잉카 트레킹 4일차 

트레킹 거리  :  4km

소요시간 : 약 3시간

트레킹 루트 : 위냐이와이나(Winaywayna/2,700m) → 태양의 문 인티푼구(Intipunku/2,700m) → 마추픽추(Machu Picchu/2,400m)

※ 캠핑장은 예약 시 지정된 장소가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당일 현장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2,720m에 위치한 인티푼쿠는 마추픽추에서 바라볼 때 이곳에서 해가 떠올라 태양의 문이라고 불리웁니다.

과거에는 마추픽추를 오고가는 사람들을 통제하는 게이트였다고 합니다.

 

▲ 남미 잉카제국의 유적이며 페루의 쿠스코 주 우루밤바의 2,400m의 고지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의 하나로 꼽힙니다. '잃어버린 도시’ 혹은 ‘공중 도시’라고 불리는 이 도시는, ‘늙은 봉우리’라는 뜻의 ‘마추픽추’와 젊은 봉우리라는 뜻의 ‘와이나픽추’(Huayna Picchu) 두 산의 능선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정확한 조성 연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스페인 침략자들에 의해 폐허가 된 이래 1911년 미국 탐험가 하이럼 빙엄(Hiram Bingham)에 의해 발견될 때까지 400여년간 베일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8일차
11월 17일 (금)

쿠스코-푸노

Sonesta Puno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쿠스코 출발

→ 티티카카 호수가 있는 푸노로 이동 (소요시간: 약 7~8시간)

→ 푸노 가는 길에 락치 마을 탐방 후 다시 출발 

→ 푸노 도착 후 호텔로 이동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비라코차 신을 모셨던 비라코차 신전이지만 스페인군에 의해 거의 파괴되고 일부만 남아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 티티카카 호수

 


 

티티카카호수 정보

안데스의 알티플라노 고원 북쪽에 있는 남아메리카 최대의 담수호인 티티카카 호수는 면적 8,135㎢ 로 제주도의 4.5배에 달하며 해발고도 3,810m 에 위치해있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수 입니다. 

 


9일차
11월 18일 (토)

푸노

Sonesta Puno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조식 후 토토라 갈대로 만든 인공 섬 우로스 섬 방문 [ 약 30분 이동 ]

 → 잉카 전통 직물 공예로 유명한 타킬레 섬 방문 [약 1시간 30분 이동]

→ 티티카카의 호수의 특산물인 투루차(=송어) 중식 

→ 푸노 호텔 귀환 후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토토라로 만든 인공섬 '우로스 섬' 

 

▲ 타킬레 섬 주민들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직물 공예는 2005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에 선정되었다가 2008년 인류무형 문화 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10일차
11월 19일 (일)

푸노-라파즈

Camino Real Apart & Spa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호텔 조식 후 푸노 출발

→ 티티카카 호수를 따라 호반의 도시 코파카바나를 경유하여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로 이동(소요시간: 약 7~8시간)

※  경유지는 소요시간이나 현지상황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경유할 수 있습니다.

→ 코파카바나 에서 중식 

→ 라파즈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라파즈는 볼리비아의 수도로 남미 인디오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 라파즈 도착 후 호텔로 이동

→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라파스 정보

안데스 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에 위치한 도시로, 해발 고도 3,600m로 높기로 이름나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행정 수도이자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즈는 농촌 주민의 유입으로 인구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위성 도시인 엘알토와 함께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라파즈 공항은 엘 알토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4,1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11일차
11월 20일 (월)

라파즈-우유니

Cristal Samana Hotel (소금호텔) 또는 동급 조식 : 도시락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

→ 국내선으로 우유니 이동  (소요시간: 약 1시간)

→ 우유니 도착 후 전용 지프차(4W)로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시작

 


 

[ 우유니 사막투어 1일차 ]

→ 남미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인 우유니 소금사막을 투어

→ 콜차니 소금마을,  열차 무덤 방문

→ 소금사막을 가로질러 선인장들이 서 있는 잉카우아시(=물고기섬) 관광

아름다운 우유니사막 석양 감상

※ 우유니 소금 사막의 우기 시즌 : 12월~3월 입니다.                                                                                    

※ 우기시즌 시 비가 너무 많이 내리면 소금 사막 중앙에 위치한 잉카우와시 섬에는 차량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 건기시즌에는 물이 반영된 모습을 보실 수 없습니다.

 


 

→ 소금 호텔로 이동 후 석식 및 휴식 

 

▲ 우유니 마을에서 3km에 떨어진 곳에 오래된 기차가 버려져 있는 이곳은 '기차 무덤'이라고 불립니다. 1907년부터 1950년에 사용하고 폐기처분한 오래된 열차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그때 당시에는 근처 광산에서 광물을 운반하는 기차가 많았다고 합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

 

▲ '잉카인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잉카우아시 섬에는 1년에 1cm씩 자라나는 선인장이 장관을 이루며 약 10m정도 되는 선인장도 있습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 석양 

 


 

우유니 소금사막 정보

면적은 1만 2000㎢ 이며 해발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지각 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습니다
소금의 매장량은 최소 100억 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00m까지 층이 다양합니다. 이 소금의 양은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합니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습니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12일차
11월 21일 (화)

우유니-오조데페르디즈

Tayka del Desierto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시작

 


 

[ 우유니 사막투어 2일차 ]

→ 사막 한가운데의 활화산 오야구에 화산 뷰 포인트 감상

→ 에디온다 호수, 온다호수, 치아르고타호수, 라마디타스 호수 방문

※ Tayka del Desierto 호텔은 4,600m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고소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오조 데 페르디즈 도착 

→ 호텔 석식 및 휴식

 

▲ 칠레와 볼리비아 국경에 걸쳐 있는 5,865m에 위치한 오야구에 활화산
 
▲ 미생물이 풍부해 수 많은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라구나 에디온다 호수
13일차
11월 22일 (수)

오조데페르디즈-산페드로 아타카마

NOI Casa Atacama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시작

→ 우유니 소금사막의 마지막을 장식할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립공원으로 이동

 


 

[ 우유니 사막투어 3일차 ]

→ 사막 한 가운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아르볼 데 피에드라(돌나무)

→ 붉은 호수를 뜻하는 라구나 콜로라다

→ 녹색 호수를 뜻하는 라구나 베르데 라구나

→ 진흙 간헐천인 솔 데 마나나 야외 온천 등 방문

 


 

→ 투어 종료 후 칠레국경으로 이동

→ 출입국 수속 후 리칸카부르 화산을 조망하며 산 페드로 아타카마 이동

→ 세상에가 가장 건조한 사막 마을 산페드로 아타카마 도착 후 호텔 이동

→ 석식 및 휴식

※ 칠레의 경우 입국 시 음식물에 관한 검역이 매우 까다로운 지역입니다. 반입을 철저히 규제(SAG 검사)하고 있으므로 입국 전에 반입 금지 물품을 잘 숙지하여 금지물품을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 (과일, 채소, 건과일, 육포, 유제품 등) 

 

▲ 사막 한가운데에 우뚝서있는 '돌의 나무' 는 바람에 의해 사막 바닥을 날아다니는 모래와 먼지가 수 천 년에 걸쳐 암석의 아래 부분을 중심으로 더 깎아 윗부분보다 더욱 가늘도록 만드는데 이로 인해 특이한 형태의 암석들이 조각됩니다. 

 

▲ 칠레 국경에 맞대고 있는 플라멩고들이 가득한 콜로라다 호수는 '붉은 호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52에 달하는 면적으로 호수의 색이 붉은 것이 특징인데 이 호수의 색이 붉은 이유는 침전물과 여러 가지 이끼의 색소 때문입니다. 

 

▲ 베르데 호수는 '초록 호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칠레와 볼리비아의 국경지대 최남단에 있는 성층 화산인 '리칸카부르 화산' 의 높이는 5,920m입니다. 정상의 분화구는 너비 400m이며, 거의 일년 내내 얼음으로 덮여 있는 동서 길이 70m, 남북 길이 90m인 화구호가 있습니다. 화구호는 세계적으로 높은 지점에 있는 호수들 가운데 하나로서 영하 30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환경에서도 호수 안에 플랑크톤이 서식합니다. 리칸카부르는 이 지역의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사람들의 산'이라는 뜻으로 이 지역 사람들에게 성산입니다.

14일차
11월 23일 (목)

산페드로아타카마-산티아고

Plaza El Bosque Nueva Las Condes ★★★★ 또는 동급 조식 :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호텔 조식 후 칼라마 공항으로 이동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 국내선 이용 칼라마 공항 출발  (소요시간 : 약 2시간)

→ 산티아고 공항 도착 후 중식

→ 산티아고 구시가지의 중심인 아르마스 광장

→ 산티아고 젊은이들의 거리 베야비스타

→ 산티아고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 크리스토발 언덕

→ 시내투어를 마치고 호텔 이동

→ 석식 및 휴식

 


 

산티아고 정보

칠레 중앙부 안데스산맥과 해안산맥 사이에 전개된 분지 위에 있는 산티아고는 1541년 스페인의 페드로 데 발디비아가 건설했으며 칠레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며 인구와 제조업체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섬유를 비롯하여 식품가공·피혁·피혁제품·화학약품·철강·기계·전기기구 등의 공장이 있고, 주변의 비옥한 중앙저지에서 산출되는 곡물·포도·채소 등을 집산합니다. 시가의 중심부에는 근대적인 고층건물이 많으며, 1647년 파괴되었다가 1748년에 재건된 카테드랄을 비롯한 많은 교회, 남아메리카 최대를 자랑하는 국립도서관·국회의사당·관청·대통령관저·국립박물관·칠레대학·가톨릭대학·시립극장·금융기관 등이 있는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15일차
11월 24일 (금)

산티아고-푼타아레나스-푸에르토 나탈레스

NOI Indigo Patagonia ★★★★ 또는 동급 조식 :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산티아고 공항으로 이동

→ 산티아고 공항 출발 (소요시간: 약 4시간30분)

→ 파타고니아의 관문 푼타 아레나스 공항 도착

→ 토레스 델 파이네의 전초지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이동 (소요시간 : 약 3~4시간)

→ 푸에르토 나탈레스 도착 후 호텔 이동

→ 석식 및 휴식

※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휴식을 취하며 파타고니아 특유의 느긋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푸에르토 나탈레스 마을

 


 

파타고니아 정보 

남아메리카 대륙의 파타고니아 지방은 칠레의 푸에르토몬트와 아르헨티나의 콜로라도 강을 잇는 선의 이남 지역을 말하며, 전체 면적이 100만 ㎢를 넘어 한반도 면적의 약 5배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파타고니아라는 명칭은 1520년 마젤란의 원정 당시 원주민들이 거인(patagón)일 것이라고 짐작한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안데스 산맥을 기준으로 서부의 칠레 파타고니아와 동부의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로 구분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는 강수량이 많고, 안데스 산지에 빙하의 침식 작용이 더해져 복잡한 해안선과 산악 지형이 특징인 반면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는 건조한 기후에다 넓은 고원이라는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16일차
11월 25일 (토)

푸에르토나탈레스-토레스 델파이네

산장(다인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 조식 후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 ( 소요시간 : 약 2시간 ) 

→ 국립공원 입구에서 푸데토(Pudeto) 선착장으로 이동 ( 소요시간 : 약 30분 )

→ 페리 탑승 후 페오에 호수를 지나 그랜드 산장 도착 

→ 그레이 빙하를 보며 그레이 산장까지 트레킹 

→ 산장 도착 후 휴식 

 


 

[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 1일차 ]

 ■ 트레킹 거리 : 11km

 ■ 소요시간 : 약 3.5시간 

 ■ 트레킹 루트 : 푸데토 선착장  그랜드 산장(Refugio Paine Grande)  그레이 산장(Refugio Grey)

 ※ W 트레킹은 산장이 잡히는 날짜에 따라 루트가 동->서, 서->동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표 상에는

 동-서 루트를 기본일정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산장 예약에 따라 트레킹 루트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산장은 다인실 숙박이며, 독실 사용이 불가합니다. 

 

 


 

 

▲ 푸데토 호수

 

▲ 그레이 산장을 향해 가는 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정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파타고니아 최고 절경입니다. 빙하와 만년설을 눈에 담으며 오른 길의 끝에는 ‘토레스 델 파이네(파이네의 탑)’ 그 이름에 걸 맞는 세 개의 화강암 봉우리가 장엄하게 서있습니다.

 


17일차
11월 26일 (일)

토레스 델파이네

산장(다인실)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 조식 후 그레이 빙하 전망대에서 빙하 감상

→ 그랜드 빙하를 등지고 그랜드 산장을 향해 트레킹 시작

→ 그란데 산장 복귀 후 석식 및 휴식

 


 

[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 2일차 ]

 ■ 트레킹 거리 : 11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 트레킹 루트 :  그레이 산장(Refugio Grey)  그레이 빙하 전망대 →  그랜드 산장(Refugio Paine Grande)

 ※ W 트레킹은 산장이 잡히는 날짜에 따라 루트가 동->서, 서->동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표 상에는 동-서 루트를 기본일정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산장 예약에 따라 트레킹 루트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산장은 다인실 숙박이며, 독실 사용이 불가합니다. 

 


 

▲ 그레이 빙하

 

 

▲ 그랜드 산장

 
18일차
11월 27일 (월)

토레스 델파이네

산장(다인실)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 산장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이탈리아노 캠핑장 도착
→ 프란세스 전망대 도착 후 주변 풍광 감상
→ 산장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 3일차 ]

 ■ 트레킹 거리 :  19 km

 ■ 소요시간 : 약 9시간

 ■ 트레킹 루트 : 그랜드 산장(Refugio Paine Grande) → 이탈리아노 캠핑장(Campamento Italiano) →

 프란세스 전망대(Mirador Valle del Frances) → 이탈리아노 캠핑장(Campamento Italiano) →쿠에르노스 산장  (Refugio Cuernos)

  W 트레킹은 산장이 잡히는 날짜에 따라 루트가 동->서, 서->동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표 상에는

 동-서 루트를 기본일정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이탈리아노 캠핑장 <-> 프란세스 전망대 왕복구간은 바람이 세차게 부는 경우 통제될 수 있습니다.

 ※ 산장은 다인실 숙박이며, 독실 사용이 불가합니다. 

 


 

▲ 쿠에르노스 데 파이네(파이네의 뿔)는 산 정상이 검은 점판암으로 덮여 있습니다. 
 
▲ 프란세스 계곡 올라가기 전 이탈리아노 캠핑장에 산행 배낭을 내려두고 다녀오셔도 됩니다. [ 단, 귀중품은 항상 몸에 소지 ]
 
▲ 프란세스 계곡 
19일차
11월 28일 (화)

토레스 델파이네

산장(다인실)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 산장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노르덴스크홀드 호수를 바라보며 산장까지 트레킹
→ 산장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 4일차 ]

 ■ 트레킹 거리 : 13km

 ■ 소요시간 : 약 6시간

 ■ 트레킹 루트 : 쿠에르노스 산장(Refugio Cuernos) → 라스 토레스 산장(Refugio Las Torres) or 칠레노 산장  (Refugio  Chileno) 

 W 트레킹은 산장이 잡히는 날짜에 따라 루트가 동->서, 서->동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표 상에는

 동-서 루트를 기본일정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산장의 상황에 따라 라스 토레스 또는 칠레노 산장으로 예약될 수 있습니다.

※ 산장은 다인실 숙박이며, 독실 사용이 불가합니다. 

 


 
▲ 노르덴스크홀드 호수 
20일차
11월 29일 (수)

토레스 델파이네-칼라파테

Kosten Aike ★★★★ 또는 동급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이른 새벽 트레킹 시작

→ 라스토레스 전망대에서 토레 삼봉 감상

→ 라스 토레스 산장으로 귀환 

→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중심인 칼라파테로 이동 (소요시간 : 약 5~6시간)

→ 칼라파테 도착 후 호텔 숙박

 


 

[ 토레스 델 파이네 W 트레킹 5일차 ]

 

  ■ 트레킹 거리 :  12km

 ■ 소요시간 : 약 6시간

 ■ 트레킹 루트 : 라스 토레스 산장(Refugio Las Torres) or 칠레노 산장(Refugio Chileno) → 라스 토레스 전망대  (Mirador Las Torres) → 라스 토레스 산장(Refugio Las Torres) 

 


 
▲ W트레킹의 하이라이트 라스 토레스 삼봉 

 

21일차
11월 30일 (목)

칼라파테-모레노빙하-엘찰텐

Chalten Suite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조식 후 페리토 모레노 빙하로 이동(소요시간 : 1시간)

→ 페리토모레노 빙하투어 시작점 도착 후 페리 승선

→ 산책로를 따라 미니트레킹 시작 [약 2시간 소요]

→ 모레노 빙하 관광 후 엘 찰텐으로 이동 (소요시간 : 약 5시간)

→ 엘 찰텐 도착 후 호텔 이동

→ 석식 및 휴식

 

▲ 페리토 모레노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전망대 

 

▲ 페리토 모레노 빙하 보트 투어 

 



페리토 모레노 빙하 정보 
아르헨티나 남부의 글래이셔 국립공원에 있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파타고니아 빙원의 남부에서 떨어져 나왔지만 최종 종착지인 아르젠티노 호수를 향해 바로 간다는 점에서 다른 빙하들과 다릅니다.
빙하의 가장 큰 작용은 웁살라 빙하와 스페가치니 빙하에서 녹아 모레노의 거대한 얼음 장벽 뒤로 흘러 들어가려는 물을 막아버리는 것인데 그 결과 호수 상류의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해서 하류보다 37미터나 높아지기도 합니다. 결국 수압을 이기지 못해 얼음 둑이 터지면 엄청난 물이 하류로 흐르는데 원래의 상태를 되찾기까지 48~72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이때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들을 수 있다고 하여 천둥과 같은 소리와 함께 빙하가 붕괴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기도 합니다.

 


 

22일차
12월 01일 (금)

엘찰텐

Chalten Suite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피츠로이 전망대를 지나 로스트레스 호수 감상

→ 카프리호수를 지나 호텔 귀환

→ 트레킹 종료 후 석식 및 휴식

 


 

[ 피츠로이 Fitz Roy 트레킹 ]

 ■ 트레킹 거리 : 23Km

 ■ 소요시간 : 약 8~9시간

 ■ 트레킹 루트 : 엘 찰텐(El chalten) → 피츠로이 전망대(Mirador Fitzroy)  → 로스 트레스 호수(Lago de Los  Tres)→ 카프리 호수(Lago de Capri) → 엘 찰텐(El chalten)

 


 

▲ 엘 찰텐 마을 북쪽으로 나 있는 한적한 시골길을 따라 가면 어느새 전망이 웅장한 피츠로이(3,405m)가 위용을 나타냅니다. 피츠로이 바로 아래의 로스 트레스 호수 까지 트레킹을 합니다. 길도 잘 정비되어 있고,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서 아주 쾌적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피츠로이 산 정보
1981년에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글래이셔 국립공원에 위치한 피츠로이는 상어의 이빨처럼 하늘을 물어뜯을 듯 솟아 있는 산괴의 중앙에 있는 남부 파타고니아의 최고봉입니다. 산의 주변에는 언제나 구름과 눈이 흩날리므로 이 산에 최초로 정착한 원주민들은 피츠로이 산을 찰텐 산(연기를 뿜는 산)이라고 불렀습니다. 

 


 

23일차
12월 02일 (토)

엘찰텐-칼라파테

Kosten Aike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 이용 칼라파테 도착 ( 약 4시간 소요 )

 


 

[ 세로토레(Cerro Torre) 트레킹 ]

 ■ 트레킹 거리 : 22Km

 ■ 소요시간 : 약 6~7시간

 ■ 트레킹 루트 : 엘 찰텐(El chalten) → 토레 전망대(Mirador Torre)  →  토레 호수(Lago de Torre) → 엘 찰텐(El  chalten) 

 


 

▲ 토레호수와 세로토레 산

 


 

세로토레 산 정보
지구상에서 가장 오르기 어려운 봉우리의 하나로 꼽히는 세로토레 산은 1959년 이탈리아의 체사레 마에스트리(Cesare Maestri)가 토니 에거(Egger)와 함께 처음으로 등정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에거가 하산길에 눈사태로 사망한 데다가 카메라를 분실한 탓에 등정을 증명할 증거도 충분하지 않아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마에스트리는 1970년 다시 등정하였으나 볼트를 과용하고 에어콤프레서를 동원하는 등 장비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논란을 빚기도 하였습니다.
첫 등정으로 인정되는 것은 1974년 카시미로 페라리(Casimiro Ferrari)·다니엘레 키아파(DanieleChiappa)·마리오 콘티(Mario Conti)·피노 네그리(Pino Negri) 등 이탈리아 등반대에 의하여 이루어졌습니다. 

 


24일차
12월 03일 (일)

칼라파테-부에노스아이레스

Abasto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탱고 디너쇼  

→ 호텔 조식 후 칼라파테 공항으로 이동

→ 국내선 이용 칼라파테공항 출발(소요시간 : 약 3시간)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착

→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자유 일정

→ 호텔 체크인 후 석식 

→ 아르헨티나의 상징 탱고 공연 감상

→ 호텔 휴식

 

▲ 아르헨티나의 상징 탱고 공연

25일차
12월 04일 (월)

부에노스아이레스-이과수폭포

Golden Park Internationa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호텔 조식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으로 이동

→ 국내선 이용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출발 (소요시간 : 약 3시간)

→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공항 도착

 아르헨티나측 이과수 폭포 국립공원 탐방

이과수 폭포 보트 투어 

→ 이과수 관광 종료 후 브라질 측 이과수 호텔 이동 

→ 석식 및 휴식 

 


 

★ 오늘의 Tip)

1. 아르헨티나 사이드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 이과수 폭포를 볼 수 있으며, 폭포 바로 위까지 이어진 다리를 따라 걸어가면 하이라이트인 악마의 목구멍(=Garganta del Diablo)를 방문합니다. 악마의 목구멍 바로 위에서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2. 이과수 국립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야생동물이 사는데 그중 특히 퓨마나 위험 동물이 출몰할 경우 사전 예고 없이 국립공원 전체 또는 일부가 폐쇄되어 투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이과수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있는 보트 투어는 물이 많이 튀기 때문에 비옷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악마의 목구멍

 

▲ 이과수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있는 보트 투어 

 


 

이과수폭포 정보
세계 3대 폭포 중 한 곳인 이과수 폭포는 너비 4.5km. 평균낙차 70m. 너비와 낙차가 나이아가라폭포보다 큽니다. 브라질 파라나주 남부를 서류해 온 이구아수강이 파라나강과 합류하는 지점에서부터 36km 상류에 있습니다. 암석과 섬 때문에 20여 개의 폭포로 갈라져 갈색에 가까운 많은 양의 물이 낙하합니다. 부근은 미개발의 삼림으로 뒤덮여 있으며, 폭포수와 삼림과 계곡이 아름다운 남아메리카에서 훌륭한 관광지로 꼽힙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국이 함께 폭포 주변과 인근 밀림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호텔 등의 관광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26일차
12월 05일 (화)

이과수폭포-리오데 자네이로

Windsor Atlantica Copacavana★★★★★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브라질측 이과수 폭포 국립공원 탐방

→ 브라질 이과수 공항으로 이동

→ 국내선 이용 이과수 공항 출발

→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도착 

→ 브라질의 대표적인 춤 삼바 공연 관람하며 저녁식사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오늘의 Tip)

1. 브라질 측 이과수 폭포의 전체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이과수 강 위에 생성된 인도교를 걸으면 저 멀리 이과수를 대표하는 보세티, 산 마르틴 폭포가 뿜어내는 물주기로 생성되는 무지개가 더해진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2. 이과수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산책로는 물이 많이 튀기 때문에 비옷을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삼바 는 그 어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백인들이 흑인들을 멸시하여 부를 때 칭하던 '삼보(Sambo)'에서 유래된 것으로 흑인의 춤 또는 혼혈아의 춤이라는 말이 Samba라는 명칭이 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삼바는 강하고 개성있는 리듬에 맞춰 추는 움직임의 이동성을 지닌 댄스이며 삼바가 현재의 스타일로 브라질에 퍼지게 된 것은 1925년경이었습니다. 그 루트는 아프리카 흑인들이 사탕수수밭의 노예로 브라질 북부의 '바히아(Bahia)'로 끌려 온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리오 데 자네이로 정보

1502년 1월 1일 포르투갈의 항해자가 처음 발견한 지역으로 대서양과 좁은 입구로 연결된 구아나바라만을 강으로 잘못 알고 포르투갈어로 '1월의 강'이라는 뜻의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라고 명명하였습니다. 도시 주변은 공업 중심지로 발전하여 직물·가구·약품·유리·의복·가정용품 등의 각종 공장이 있으며, 무역항으로서 항만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상파울루와 더불어 브라질의 2대 문화도시를 이루어 리우데자네이루대학교·예술대학·국립박물관·국립도서관 외에 많은 화랑·극장 등이 있습니다. 

자연미와 인공미가 잘 어우러져 나폴리, 시드니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의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27일차
12월 06일 (수)

리오데자네이로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공항식)  

→ 기상 및 호텔 조식

→ 리오 데 자네이로(Rio De Janeiro) 시내 관광

→ 남미의 랜드마크 '코르코바도(Corcovado) 예수상'

→ 거대한 화강암이 솟아오른 바위산 '빵 지 아수카르(Pao de Acucar)

→ 시내 관광 종료 후 리오데자네이로 공항으로 이동

[22:00] 리오 데 자네이로 공항 출발 

 

▲ 리오 데 자네이로의 낭만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명소 중의 하나인 코파카바나 해변 

 

▲ 포루투칼 어로  '설탕 빵' 이라는 뜻을 가진  팡 지 아수카르 산은 16~17세기 때 브라질에서는 사탕수수를 끓이고 정제한 후 '슈거로프'라고 부르는 원뿔 모양의 진흙 용기에 보관했는데 이 산의 모양이 꼭 그 용기를 닮았다고 해서 슈거로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규모는 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입니다. 1926년부터 1931년에 걸쳐 공사가 이루어졌는데 2000년 새롭게 보수하였으며 주변에서는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산 등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07년 7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신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습니다.

28일차
12월 07일 (목)

[06:39] 아틀란타 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09:10] 아틀란타 공항 출발

[11:06] 디트로이트 공항 도착

[14:25] 디트로이트 공항 출발

 

29일차
12월 08일 (금)

인천

[17:0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개별해산

※ 전체 비행시간(대기시간 포함) : 31시간

※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9일동안 남미에서 좋은 추억으로 남는 여행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 잉카 정통 트레킹 루트 [ 지도 클릭_확대보기 ]

 

★ 잉카 정통 트레킹 고도표 [ 고도표 클릭_확대보기 ]

 

★우유니 소금사막 루트[ 지도 클릭_확대보기 ]

 

★토레스 델 파이네 W트레킹 루트 [ 지도 클릭_확대보기 ]

 

★ 피츠로이, 세로토레 트레킹 루트 [ 지도 클릭_확대보기 ]

상품특전

하나. 남미 내 국내선 7구간 이용으로 이동 동선 최소화
두울. 남미에서 가장 아름답고,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걷는 여정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정통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 W트레킹,  피츠로이, 세로토레 트레킹 
세엣. 충분한 휴식과 함께 진행되는 여유로운 일정
네엣. 다양한 남미 문화 체험과 함께 현지식 체험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공연 관람, 리우 데 자네이루 쌈바 공연 관람
      페루 전통음식 꾸이, 브라질 전통음식 슈하스코 등
다섯. 우유니 투어시 지프 1대당 4인 탑승
여섯. 우유니 투어시 소금 호텔(1박)
일곱. 이과수폭포 보트 투어 포함
여덟. 고산 전문 혜초여행사의 노하우가 담긴 안전대책(소로치약, 펄시옥시메타(산소포화도 측정기) 등)
아홉. 최대 모객 인원 16인으로 제한 
여얼. 포터팁, 가이드 팁 일체 포함 (단, 매너팁, 개인비용 제외)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인하될 수 있습니다. )

■ 남미 내 이동 항공(총7회) 및 TAX, 유류할증료

■ ESTA 비자 비용 

■ 전 일정의  4~5성급 호텔 숙박 [호텔 (2인1실기준)]

※ 산장(다인실) , 우유니 호텔 2박, 캠핑(2인1텐트기준)]  제외 

■ 일정상 식사(도시락 포함), 전용차량

■ 잉카 트레킹/파타고니아 국립공원 및 관광지 입장료, 현지 영어 가이드 및 포터

■ 해외여행자보험(2억원/동부화재) 

※ 70세 이상은 2억원 보험 가입이 불가하며 1억원 보험이 가입됩니다. 

불포함사항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물, 음료수 및 주류 등의 개인적인 비용

■ 독실사용료 : 230만원 (산장은 다인실 사용으로 1인실 사용이 불가합니다.)

미팅 안내

1. 미팅 시간 : [ 08:30 ]  인천 국제 공항 3층 출국장  
2. 미팅 장소 : 인천 국제공항 3층 출국장 D1 카운터 앞  테이블 [혜초트레킹] 

3. 인솔자/미팅자 : 출국 3일 전 담당직원이 연락드립니다.

▶ 기재된 미팅시간과 장소는 출발 전 변경될 수 있으며, 정확한 미팅시간/장소 안내는 출발 3일 전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환불 규정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약관 규정안내 ◀

남미 29일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항공(또는 선박)좌석 또는 호텔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해외여행약관 제 5조와 제 20조 2항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5조(특약)와 20조 2항(특수지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아래 4가지 사항은 100% 환불이 되지 않으니 예약 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1) 잉카 정통 트레킹은 매일 입산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 트레킹 코스로, 입산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페루 정부의 규정에 따라 출발확정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2) 토레스 델 파이네 산장의 경우 현지의 산장 규정에 의거하여 출발확정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3) 남미 내 항공 7구간의 항공권은 이용항공사의 규정 및 조건에 의거하여 출발확정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4) 우유니 소금사막 숙소(2박)는 사전 전액 선납조건이므로 현지 호텔의 규정에 의거하여 출발확정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 특약 취소료 안내 ◀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행 출발일 9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500만원/인)

여행 출발일 89~6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10%

여행 출발일 59~31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20%
여행 출발일 30~7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30%
여행 출발일 20~7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40%
여행 출발일 7일 이내 통보 시 :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50%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1일전(6~1)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당일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남미 내 항공은 출발 확정된 시점에서 항공예약이 진행되므로, 이로 인해 기존의 일정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상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기타참고사항 ◀
1.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2.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자발급안내

■ 미국을 경유하므로 미국비자(ESTA 또는 관광비자 B1,B2)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ESTA)은 2016년 1월 21일자로 테러방지 등 최고 수준의 국경 안보를 유지하는 개정안이 시행되어

    2011년 3월 1일 혹은 그 이후에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를 여행했거나 체류한 적이 있거나

    위 7개국에 속하는 국가를 방문한적이 있는 경우나 이중국적을 가진 분은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이 발급하는

    유효한 관광비자 B1,B2를 받아야 합니다.

★과거에 현재 유효한 ESTA를 발급받았다 하더라도 이중국적을 가진 분은 2016년 1월 21일부로 ESTA 여행허가가 취소됩니다.   

 

■ 볼리비아 비자 발급 필요서류 (출발 전 한국에서 미리 발급합니다.)

1. 6개월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원본)
2. 황열병 예방접종 확인증 (원본)
3. 여권용 사진 1장 [6개월 이내]
4. 영문 통장잔고증명서[50만원이상]

5. 직업, 거주 주소를 적은 종이

 

■ ‘황열병 예방접종증명서(원본)’은 볼리비아 입국 시 꼭 필요합니다.

▶ 황열병 예방 접종 정보 클릭하기

▶ 예방 접종 가능 병원 리스트 클릭하기

예약안내/입금정보

1.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2. 계약금 : 1인당 계약금 500만원 예약 후 1주일 이내 
3. 중도금 : 출발일로부터 75일 전 1인당 500만원 입금
4. 잔금 : 출발일로 부터 30일 전 잔금 완납 입금


 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식회사 
 팩 스 : 02-6455-9805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친구 찾기에서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 추가 -> 여권 사본 전송

여권 사본을 팩스, 이메일, 카카오톡 중 한곳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0명 ( 전 일정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담당자 

이경희 대리 ☎ (02) 6263-0600 Fax. (02) 6455-9805
▣ E-mail : hyecho1@trekking.kr

이상혁 대리☎ (02) 6263-0600, Fax. (02) 6455-9805
▣ 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 항공권

1. 델타항공의 무료 수화물 허용규정은 최대 23Kg/1인까지 가능하지만, 남미 국내선 항공 이동시 항공사 별로 15~20kg/1인만 가능합니다. 

★ 수하물의 무게가 초과되어 발생하는 오버 차지는 참가자에게 부과되니, 한국에서 출발하실 때 수하물의 무게를 15kg~20kg으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수화물 규정은 남미 내 항공권 예약이 완료된 후 최종 안내문 뒤에 항공사별로 기재 해서 보내드리 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2. 미국 국내선 구간 및 4시간 미만의 남미지역 구간 운행 시에는 기내식이 제공하지 않습니다.

3. 현지의 기상악화로 인해 남미 내 국내 및 국제선 항공 일정이 변경/취소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국제선 항공 변경비 및 현지 추가 체류비용(숙박,식사 등)은 참가자에게 귀속됩니다.

4. 남미의 항공사들은 항공기 출도착 연착이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이므로 이용하시는 모든 항공 구간은 사전좌석 배정 불가합니다.

 

▶ 특별약관

1. ★[해외여행약관 제 5조와 제 20조 2항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 5조 (특약)와 20조 2항(특수지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2. 잉카 트레킹, 파타고니아 산장, 우유니 소금호텔 : 최종 예약확정 후 환불/변경 불가 합니다.

(남미지역 잉카트레킹과 파타고니아 W 트레킹 시 산장예약은 하루 수용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예약 확정 후 잉카트레킹, 산장요금 전액 지불조건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에 취소날짜에 관계없이 예약확정 후 취소시 표준 약관 취소료 규정을 제외한 전액에 대한 취소수수료가 부과되는 점 사전공지 드립니다.)

3. 남미 내 항공이동 시 이용하는 항공권은 이용항공사의 규정 및 조건에 의거합니다

4. 특별약관은 취소 규정에 우선합니다.

 

▶ 일정변경

본 여행일정을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 13-14조에 의거, 아래의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합의

2.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등으로 여행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3.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 기관의 연발착으로 여행일정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상기 약관에 의거 일정변경에 의한 추가 비용의 발생시 당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는 부분 임을 사전에고지하여 드립니다.

참가자의 고소적응 상태와 천재지변 등 현지의 기상 및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 추가 발생되는 비용은 참가자에게 귀속됩니다.

 

▶ 안전사고

1. 여행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라며인솔자와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립니다.

★ 중남미 상품은 장기간 여행으로 항공/버스등으로 짐의 이동/운송이 잦으며 전 지역에 걸쳐 소매치기 등 도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항상 주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고가의 의류/화장품 및 귀금속 등의 물품은 분실/도난의 위험이 있어 가져가지 않도록하며 현금, 여권/비자 등의 개인귀중품은 반드시 항상 가방이 앞쪽으로 오도록 개별 소지하시고 도난/분실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부탁드립니다.

2. 여행자 보험으로 도난당한 물품에 대해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이 아주 작으며 고가의 물건을 가져오는 경우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3. 각 공항에서는 여행객의 안전을 위하여 수화물 보안 검색강화 중이며, 고가품이나 귀중품이 운송 항공사로 탑승 전 사전신고없는 경우 수화물 파손, 분실은 배상되지 않음을 안내 드리며, 반드시 개별 휴대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신발류

 

 ▶ 등산화 (편하고 목이 긴 등산화, 방수기능 있는 것으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슬리퍼 or 샌달 (캠핑과 산장에서 휴식이나 세면 시 필수!)

 > 산장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대부분 입니다.

 ▶ 운동화 또는 시내 관광 시 편한 신발

 

의류

 

 ▶ 방풍자켓 (바람에 대비 배낭에 항상 휴대/방수기능 있는 것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긴팔상, 하의 (기능성 등산의류 및 평상복)

 ▶ 파일자켓 (보온용으로 사용)

 ▶ 경량 파카(보온용으로 롯지에서 초저녁과 아침에 주로 사용합니다.)

 ▶ 양말, 속옷, 내의 (일정에 맞게 준비하며, 등산소재이면 더욱 좋습니다.)

 ▶ 우천대비 필수 (우의/우산/배낭커버 등)

 ▶ 스카프 또는 버프

 ▶ 장갑, 모자 (털모자와, 챙이 큰 모자 등 보온성 및 자외선 차단이 좋은 것이 좋습니다.)

 ▶ 수영복( 호텔에 수영장 있는 곳도 있으니 이용하실 분은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배낭

 

 ▶여행용 캐리어 (남미 국내선 무료수화물 허용량 : 15~20kg/인)

 ▶산행 배낭

 ▶잉카트레킹,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시 포터에게 부탁할 짐을 꾸린 별도의 가방(5kg/인)

 > 접을 수 있는 가방으로 가져오시면 부피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세면도구

 

 ▶ 수건(가벼운 스포츠 타월 등),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롯지에는 따로 비치되어있지 않습니다.)

 

산행장비

 

 ▶ 침낭 (혜초에서 대여해드립니다.)

 ▶ 수통 (1L 정도의 용량)

 ▶ 보온병 (500ml 미만의 작은 용량 작은 것으로 준비하시면 트레킹 시 좋습니다.)

 ▶ 등산용 스틱 (장기간 산행시 편리합니다.)

 ▶ 등산용 스틱 마개 (잉카트레킹 시 스틱 마개가 없으면 입장이 불가합니다. 없으신 경우 현지 구매도 가능)

 ▶ 헤드랜턴 (캠핑에서의 저녁 시간과 새벽에 사용합니다.)

 ▶ 스패츠 (비가 계속 오는 경우 고어텍스 등산화라 하더라도 물이 들이칠 수 있으니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기타

 

 ▶ 화장지 / 물티슈

 ▶ 상비약 (비상약, 두통약, 감기약, 소화제 등 / 개인 복용약은 여행일 수 만큼 준비)

 ▶ 선블럭 (자외선 차단지수 30 이상인 제품)

 ▶ 립크림 (건조하므로 입술 보호에 필수품)

 ▶ 핫팩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 산행간식, 비상식량(초콜렛, 사탕 등 산행 시 드실 수 있게 기호에 맞게 준비)

 ▶ 손목시계 (핸드폰이 터지지 않는 지역에서 시간체크 시 필수),

 ▶ 카메라, 노트, 펜, 멀티 어댑터 등

 ▶ 분실대비 여권사본(여권사본은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에 나눠 보관)

 ▶ 여권사진 5매(분실 등에 대비)

▶ 보조배터리( 잉카트레킹 캠핑시 전기가 없습니다. )

▶ 모기기피제 ( 잉카트레킹 구간 시즌에 따라 모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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