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일출발확정 호주 완결판 그레이트 오션워크/ 태즈매니아/ 블루마운틴 11일 NEW
상품 매니저
트레킹사업부 : 김종호
Mail: hyecho@trekking.kr
Tel: 02-6263-4400
총 상품가격

7,9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553,0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3년 02월 24일(금) 18: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3년 03월 06일(월) 17:45

여행항공
대한항공 (KE40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2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좌석 수는 최종 출발인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좌석 확보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302-208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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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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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2월 24일 (금)

인천-시드니

기내박 석식 : 기내식  

[16:0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트레킹] 데스크 미팅

 

 

 

[18:45] 인천국제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401편]

☞ 인천→시드니 /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20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호주는 입국 시 전자비자(ETA)가 필요합니다. (개별적으로 비자발급)

☞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로 NSW*, VIC*, TAS* 는 한국보다 2시간 빠릅니다. (한국이 정오일 때 시드니는 오후 2시입니다)

*NSW: 뉴사우스웨일스 주(주도: 시드니), VIC: 빅토리아 주(주도:멜번), TAS: 타즈매니아 주(주도: 호바트)

 

 


출국 전 참고사항


▶기내 반입 수하물은 7kg(1개), 위탁 수하물은 20kg(1개)입니다. (호주 국내선 항공 기준)

▶기내반입불가: 100ml 이상의 용기에 담긴 액체, 젤류 (면세품은 제한적으로 허용됨), 날카롭거나 뾰족하거나 긴 봉 형의 물품, 기타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는 물품 (칼, 공구 류, 우산 등), 등산용 스틱은 기내반입이 안되니 위탁수화물로 붙여주셔야 합니다. 

▶기내반입가능: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의 액체(최대 1L), 1개 이하의 라이터 및 성냥, 전자제품, 충전기, 건전지 등

▶귀중품은 항상 휴대해주시길 바랍니다.

▶도착 공항에서의 원활한 수하물 수취를 위해 도착 시까지 체크인 시 받는 수하물표를 보관해주세요.

▶캐리어가 파손되었을 시, 공항을 벗어 나기 전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신고하셔야 보험 증명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주 입국 시 유의사항


호주는 자국 환경 보호를 위하여 동식물/음식 검역이 까다로운 나라입니다. 시드니 공항 입국 시 음식물 검역으로 인하여 시간이 오래 지체될 수 있으며, 빠르고 간편한 환승을 위하여 호주로 갖고 오는 음식물을 최대한 줄여 주시는 게 좋습니다.

★어느 종류의 음식물이든 반입하신다면 신고하셔야 합니다.★ (라면, 꿀, 초콜릿, 영양제 등)

▶ 육류, 유제품, 생야채, 생과일, 씨앗/견과류는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세관신고서는 반드시 작성하여야 하며, 반입 금지 물품을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되면 압수, AU$420,000이상의 벌금이 부과 됩니다. 


 


G'day (Good Day) , 호주 Australia!


호주는 거대한 대륙입니다. 768만 6,850km2(남한의 77배)의 면적으로 이는 미국 본토 50주 가운데 48개 주를 합친 것 또는 유럽 전체를 합한 것보다 무려 50%정도가 더 넓습니다. 반면, 인구밀도는 1km²당 2.6명입니다. 이말인 즉슨, 호주는 사람의 손 때가 묻지 않은 청정과 원시의 광활한 자연유산을 만나기 위한 최적의 여행지라는 뜻입니다. 국토의 중앙은 사막지대지만 해안가로 갈수록 산과 숲이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고립된 대륙이기 때문에 호주에만 있는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입니다. 캥거루, 왈라비, 코알라, 타즈매니안 데빌, 코카투, 유칼리 나무 등을 만나보세요. 산맥과 숲과 해안을 따라 트레킹 코스들이 산재 해 있습니다.


 

2일차
02월 25일 (토)

인천-시드니-호바트

Best western hobart(4성급)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6:55] 시드니 공항 도착 

☞ 환승 대기 약 4시간 

 

[11:00] 시드니 공항 출발 [젯스타 721편]

☞ 시드니→호바트 /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2:55] 호바트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후 중식

 

호바트가 내려 보이는 웰링턴 산 트레킹(약 2시간)

 

 


★ 윌링턴 산(쿠나니) 트레킹 ★

Mt. Wellington/Kunani trekking
[총 거리 : 원점회귀 6 km / 소요시간 : 약 2시간 / 난이도 : 하]

 

호바트에서 서쪽으로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1,270m 입니다. 산 꼭대기에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호바트 시내와 강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팔라와 어로 '쿠나니'라 불리고 있습니다. 저지대는 삼림 지대로 태즈매니아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포유류가 서식(포섬, 왈라비, 숲왈라비, 웜뱃 그리고 태즈매니아데빌)하고 있으며, 67종의 조류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여름이라도 고도가 있기 때문에 보온의류는 꼭 챙겨야 합니다.

 


 

▲ 타즈매니아 주도 호바트가 내려다 보이는 웰링턴 산 정상

 

▲웰링턴 정상에서 호바트 시내로 가벼운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 타즈매니아의 주도인 호바트의 야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호바트 Hobart


호주에서 가장 작은 주로 본토의 빅토리아주와 배스해협을 사이에 두고 240km 떨어져 있습니다. 섬의 40%가 국립공원과 세계 자연유산 및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태즈매니아는 청정한 호주 중에서도 가장 태고의 자연을 잘 간직한 섬입니다. 빙하기에는 호주 본토와 연결되어 있어 식생을 공유했지만, 약 2만년 전 해빙기때 해수면 상승으로 섬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고 오랜 세월동안 고유의 식생과 지형적 특성을 유지해오고 있는 태즈마니아에서는 호주 본토와도 다른 특별한 자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즈매니아의 주도인 호바트는 시드니 다음으로 유럽인들이 정착한 도시로, 태즈매니아 관광의 출발지입니다. 인구 20만의 작고 아기자기한 도시로, 시내는 걸어서 이동 가능하여 여유로이 산책을 하기에 좋습니다. 


 

3일차
02월 26일 (일)

호바트

Best western hobart(4성급)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타즈만 국립공원 케이프 라울 트레킹 시작 지점으로 차량 이동 (약 1시간 45분 소요)

 


★ 타즈만 국립공원 케이프 라울 트레킹 ★

 Cape Raoul Trekking in Tasman National Park
[총 거리 : 왕복 14 km / 소요시간 : 약 5시간 / 난이도 : 중]
Stormlea Rd 주차장 ↔ 케이프 라울 고원 ↔ 케이프 라울 전망 지점

 

타즈매니아에서 가장 현란한 해안 경치를 조망하는 이 트레일은 완벽한 당일 산행을 선사합니다. 몇몇 섹션에서는 가파르지만 전반적으로는 완만한 길입니다.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넉넉하게 5시간이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가까이는 타즈만 반도와 멀리 남쪽으로는 호바트 근처의 브루니 섬과 남극과 맞닿은 남쪽 바다의 광대함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케이프 라울 전망 지점에 가까이 가면 바람이 세게 부니 옷을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Cape는 '곶'이라는 뜻으로, 바다로 돌출한 육지를 이릅니다.  

 


 

▲ 숲 속에서 시작된 트레일은 탁 트인 케이프라울 고원으로 이어집니다.

 

 

▲ 케이프라울에 도착하면 태즈매니아가 형성되어 온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주상절리대를 만나게 됩니다. 

 

 

 


타즈만 국립공원 Tasman National Park 


호바트에서 약 1시간, 남동쪽으로 차를 타고 가면 위치한 타즈만 페닌슐라(Tasman Peninsula)를 감싸고 있는 타즈만 국립공원은 해안을 굽이치며 수놓은 엄청난 암반 지층으로 유명합니다. 타즈만 반도를 완전히 둘러보려면 46km, 3박 4일의 “Three Capes Track”을 종주해야 하지만, 타즈만 국립공원은 부쉬 워킹도 하면서 해안의 주상절리도 감상할 수 있는 당일치기 코스도 잘 되어 있습니다. “타즈만”이라는 국립공원의 이름은, 네덜란드 출신의 항해가로 1640년대 초 타즈매니아를 처음 발견한 아벨 타즈만의 이름을 본 딴 것입니다. 


 

4일차
02월 27일 (월)

호바트-프레시넷-데본포트

Gateway Hotel(3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프레시넷 국립공원으로 이동 ( 약 3시간 소요 )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킹★

 Wineglass Bay trekking
[총 거리 : 편도 11.6 km / 소요시간 : 약 3시간 / 난이도 : 하]
프레시넷 국립공원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일

 

프레시넷 국립공원은 프랑스 탐험가 프레시넷이 처음 탐험하여 물개 서식지로 알려지게 된 이후 물개잡이 어부들이 몰려와 무분별한 사냥으로 해변이 붉게 물들어 공중에서 봤을 대 그것이 마치 잔에 담긴 붉은 와인과 같다고 하여 와인 글라스 베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태즈매니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콜스 베이와 함께 사랑받는 곳에서 하이킹하며 호주의 자연을 경험해 보세요.

 


 

 

 

▲ 아름다운 해변가를 바라다 보며 산 주의를 도는 가벼운 어라운드 트레킹 코스 입니다. 

 

 

 

가벼운 산행 종료 후 데본포트로 이동(약 3시간)

 

 

5일차
02월 28일 (화)

데본포트-크레이들 마운틴 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 - 데본포트

선상숙박(4인1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06:00] 조식 후 차량으로 도브 호수 주차장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크레이들 마운틴 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 크레이들 마운틴 서밋 트레킹★

 Cradle Mountain Summit Trekking
[총 거리 : 원점회귀 13 km / 소요시간 : 약 8시간 / 난이도 : 상]
도브 호수 주차장 → 릴라 호수 → 마리온 전망대 → 키친 헛 → 크레이들 마운틴 정상 → 윌크스 호수 → 보트쉐드 → 도브 호수 주차장

 

해발고도 900m에서 시작한 트랙은 1545m 정상까지 약 600m 고도를 올립니다. 도브 호수에서 시작하여, 릴라 호수와 마리온 전망대를 지나 크레이들 산 정상까지 이어집니다. 사실, 이 길은 하나의 독립된 트랙이 아니라 국립공원 내 여러 트레일을 연결해서 걷는 길인데요.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산악 가이드가 트랙의 길이와 난이도를 조절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크레이들 고원에 도달하면 타즈매니아의 고유한 고산 식생 사이를 걷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은 화강암 자갈 비탈길로 가장 힘든 부분이지만, 그만큼 정상에 올라서면 깎아지른 화강암 지층과 숲,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잊지 못할 풍경을 즐기게 됩니다. *기상악화시 정상까지 못 갈 수 있습니다.   

 


 

▲마리온 룩아웃에서 보는 하트모양의 도브호수입니다. 

 

▲ 마리온 룩아웃에서 크레이들 마운틴 정상으로 가는 길인 크레이들 고원에서는 특히나 아름다운 산세와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진에서 왼쪽의 산이 크레이들 마운틴이고, 그 산의 정상을 향해서 갑니다. 오른쪽의 바위 봉우리 반 블러프 방향으로 가면 오버랜드 트랙으로 이어집니다.

 

▲ 하산 길에는 잔잔한 반영이 인상적인 도브호숫가에 있는 보트쉐드를 지나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옵니다.

 

 

산행 종료 후 데본포트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멜버른 이동방법


1순위

▶현지 배편에 따라 데본포트에서 멜버른까지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2순위

▶현지 배 스케줄이 안 될 경우,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멜버른으로 이동합니다. 


 

호텔 도착 후 휴식

 
6일차
03월 01일 (수)

데본포트 멜버른 아폴로베이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페리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타즈메니아-멜버른 배를 탈 경우, 아침에 도착 하여 Apollo Bay로 이동

**타즈메니아-멜버른 배를 타지 못 할 경우, 아침에 국내선으로 멜버른에 도착 후 Apollo Bay로 이동

 

조식 후 데본포트 공항으로 이동

 

 

[10:05] 데본포트 공항

[11:25] 멜버른 공항

 

☞ 데본포트→멜버른 /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20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워크 시작 지점인 Apollo bay로 차량 이동 (약 3시간 소요)  

 

 

 


멜버른 Melbourne


2016년 이코노미스트에 6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명성이 자자한 호주 제2의 도시, 멜번입니다. 빅토리아주의 주도로 19세기 중반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도시여서, 빅토리아 시대 양식의 건물이 많이 남아 있어 유럽의 어느 도시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카페와 맛집의 도시로도 유명하며, 각종 미술전시, 스포츠 이벤트로 늘 축제같은 분위기의 활기찬 도시입니다.


산행에 필요한 물품과 호텔로 수송할 물품 분리 후 그레이트 오션 워크 시작 

 


★ 그레이트 오션 워크 1일차 : 아폴로 베이 ~ 쉘리 비치 ★

Apollo bay to Shelley beach , 1st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8.7 km / 소요시간 : 약 3시간 / 난이도 : 하]
아폴로 베이 방문자 센터 → 마렝고 카라반 파크 → 쉘리비치 → 쉘리비치 피크닉 지역

 

아폴로베이에서 12사도까지 이어 지는 104km의 그레이트 오션워크 길에서 아폴로 베이는 멜번에서 2시간 30분 차로 떨어진, 그레이트 오션 워크 또는 로드의 시작 마을입니다. 방문자 센터 앞에서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시작하는 표식에서 사진을 찍고, 표식을 따라 갑니다. 마렝고까지 마을 앞 해안을 걷다가 그 이후엔 바다 가까이의 숲 길을 걷다가, 쉘리 비치로 잠시 내려오고 다시 오르막을 올라 피크닉 지역에 도착합니다.  

 


 

▲ 마렝고 카라반파크에서 쉘리비치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깊고 푸른 서던 오션을 감상하며 평이한 길로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시작합니다.

 

 

▲ 호주 대륙의 남쪽 바다, 서던 오션(Southern Ocean)의 청아한 물빛깔을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3일 동안 만끽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쉘리비치 피크닉 지역에 도착 후 휴식, 차량 픽업 포인트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석식 

 

 


그레이트 오션 워크 Great Ocean Walk


그레이트 오션 워크는 그 이름대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가를 조망하며 걷는 길입니다. 길은 바닷가, 오솔길, 산길 등 다양한 컨디션을 가지고 있고, 아폴로베이(Apollo bay)에서부터 12사도 상(12 Apostles)까지 104km의 해안 트레일 코스를 말합니다. 2000만년의 세월이 깎아낸 압도적인(Great) 해식 절벽과 기암, 남극과 마주한 깊고 짙푸른 바다를 가까이서, 멀리서, 등대에서, 숲에서. 다양한 각도로 만날 수 있습니다. 


 

7일차
03월 02일 (목)

그레이트오션워크

산장 (4-6명 다인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산행 출발 지점으로 차량 이동 

 

점심은 산행 중 도시락으로 드시게 됩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 2일차 : 밀라네시아 게이트 ~ 게이블스 룩아웃 ★

Milanesia Gate to Gables lookout  , 2n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18 km / 소요시간 : 약 7시간 / 난이도 : 상]
밀라네시아 게이트 → 밀라네시아 해변 → 라이언스 덴스 → 문라이트헤드 → 게이블스 룩아웃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코스를 걷습니다. 산행은 처음에 밀라네시아 해안가로 내려간 후, 해안 절벽을 따라 나있는 유칼리투스 숲으로 올라갑니다. 남극과 맞닿아 새파랗게 눈부신 서던 오션이 하루 종일 길동무가 되어주고, 특히 문라이트 헤드에 도착하면 180도 파노라믹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골 도로를 걸으며 게이블스 룩아웃에 도착하게 됩니다. 일정 상 가장 긴 산행 일정인 만큼, 체력이 요구되는 날입니다.   

 


 

▲ 오늘의 산행은 3일 중 가장 길고 난이도가 있는 날입니다. 문라이트 헤드에 도착하면 펼쳐질 경관을 기대하며 걸음을 옮깁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 표지판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저만치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게이블스 룩아웃에서 산행을 종료합니다. 

 

 

 

 

▲ 자연 속에 위치한 롯지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냅니다.

 

 

와틀힐 이동 후 자유시간, 휴식.

8일차
03월 03일 (금)

그레이트오션워크- 멜버른

Rendezvous Melbourne(4성급)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롯지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산행 시작 지점으로 차량이동

 

점심으로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 그레이트 오션 워크 3일차 : 프린스타운 ~ 12사도 상 ★

Princetown to 12 Apostles , 3rd day in Great Ocean Walk
[총 거리 : 편도 8 km / 소요시간 : 약 3시간 / 난이도 : 중]
프린스타운 → 겔리브랜드리버 피크닉 지역 → 깁슨 스텝스 → 12사도 상

 

12사도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 트랙은 비교적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해안 길을 따라 걷습니다. 12사도 방문자 센터에서 그레이트 오션 워크는 끝나며, 12사도를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를 따라 여정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러 갑니다. 초기 발견된 이래로 4개는 바스라 졌지만, 8개는 여전히 남아 선명한 남쪽바다와 세월이 깎은 절벽, 지층 단면이라는 장관을 보여줍니다. 세계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해안 경치를 마주하며, 3일간의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마무리합니다.   

 


 

▲ 프린스타운에서 12사도 상을 향하여 마지막 발걸음을 옮깁니다.

 

 

▲ 오랜 세월이 조각한 경이로운 12사도 상을 감상합니다. 

 

 

▲ 호주를 대표하는 자연경관 중에서도 으뜸가는 12사도 상이 바라보이는 전망대에서 산책을 하며 3일간의 그레이트 오션 워크를 마무리 합니다.  

 

 

12사도 상을 둘러본 후 멜버른으로 귀환, 호텔 체크인 (약 4시간 소요) 

석식 후 휴식

 


오늘의 TIP


☞다음날 새벽 일찍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를 탑니다. 산행에 쓸 짐과 위탁 수하물로 부칠 짐을 구별해주세요. 


 


12 사도 상, 12 Apostles 


12사도 상은 그레이트 오션 워크 최대의 볼거리로서, 마천루처럼 서던 오션에 우뚝 솟아 있습니다. 이토록 기이한 모양은 지구 역사를 반영합니다. 죽은 해양 생물의 뼈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이 마지막 빙하기 때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바람, 파도는 이 암석을 2,000만년 동안 조각하였고 동굴은 결국 아치가 되는데, 아치가 붕괴되면서 단단한 부분만 탑처럼 남게 되었고, 오늘날 12사도가 되었습니다. 절벽은 여전히 매년 2.5cm씩 침식되고 있어서, 세월이 흐르면 또 다른 12사도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시드니 Sydney


호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호주 여행의 관문이자 호주하면 떠오르는 그 도시,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주도이며, 유럽인들이 최초로 호주에 식민지를 만든 곳입니다. 즉, 가장 먼저 발달한 도시이기 때문에 호주 관광, 경제, 문화 등 모든 것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호주 트레킹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 할 시드니! 출국 전 마지막 하루 종일 런치 크루즈, 본다이 비치 투어, 시티 자유시간을 즐기면서 11일의 여행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9일차
03월 04일 (토)

멜버른-시드니-블루마운틴국립공원

Carrington Hotel(3성급)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공항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8:30] 멜버른 공항 출발 [ 젯스타 QF 422편 ]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09:55] 시드니 공항 도착 

 

중식 후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로클리 파일론 트레킹 ★

Lockley Pylon trekking
[총 거리 : 왕복 7 km / 소요시간 : 약 5시간 / 난이도 : 중]
라클리스 필론 트레일헤드 ↔ 미들 피나클 ↔ 라클리스 필론 ↔ 포트리스 룩아웃

 

생물학적 다양성을 인정받아 2000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는 전 세계 유칼립투스의 13%를 차지하는 90분류 군이 서식합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호주 대륙이 남반구 다른 대륙들로부터 분리되던 시대(곤드와나 대륙 이후)부터 고립된 상태에서 적응, 진화해온 고유종입니다. 이렇게 독특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유칼리투스 숲을 보호하려고 했던 잭 로클리라는 사람의 이름을 딴 라클리스 필론 트레킹에서는 포트리스 룩아웃에 올라서면 헤이 산, 글로스 밸리를 포함한 파노라믹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최고의 경관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 로클리 파일론으로 가는 길에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유칼리투스 숲으로 빼곡한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석식 후 자유시간 

☞다음날은 시드니 런치 크루즈, 본다이 비치 투어와 자유시간으로 진행 됩니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Blue Mountain National Park


호주의 산은 80%정도가 유칼리 나무입니다. 유칼리나무에서 증발된 수액은 아침 안개와 결합하여 푸른 빛을 띱니다. 블루마운틴 지역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종류인 91종의 유칼리나무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은 시드니 서쪽으로 81km, 호주 동부 고지대의 척추인 그레이트 디바이딩 산맥에 속해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리우데자네이루와 더불어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호주하면 떠오르는 그 도시 시드니에서 단 2시간의 드라이브로 상쾌한 공기를 뿜어내는 숲에서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10일차
03월 05일 (일)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시드니

Vibe Hotel(4성급)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뷔페크루즈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쓰리 시스터즈 워크

 


★ 쓰리 시스터즈 워크 ★

Three Sisters walk
[총 거리 : 왕복 2 km / 소요시간 : 1시간  / 난이도 : 하]
에코 포인트 Upper Arch ↔ Oreades 전망대 ↔ Lady Game 전망대 ↔ 허니문 브릿지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의 상징적인 명소인 ‘세 자매 봉’의 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는 짧고 편한 산책로입니다. 이 봉우리의 이름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습니다. ‘메니’, ‘윔라’, ‘구네두’라는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세 자매가 다른 부족의 3형제와 사랑에 빠졌으나, 자매들의 부족에서는 결혼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두 부족 간에 전쟁이 일어났고, 부족의 장로는 세 자매를 보호하기 위해 돌로 변신시켰습니다. 장로는 유일하게 세 자매를 다시 인간으로 돌려 놓을 수 있었는데 그만 전사하고 맙니다. 세 자매는 전쟁의 산 증인으로서 오늘날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시시각각 빛에 따라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세자매 봉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의 아이콘, 쓰리 시스터즈를 감상하며 트레킹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산책 종료 후 시드니로 이동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를 감상하며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런치 크루즈 탑승  

크루즈 종료 후 본다이 비치 투어

 

▲ 시드니 뷔페 크루즈를 타며 볼 수 있는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 CBD(중심업무지구)입니다. 

 

 

 

▲ 애보리진 언어로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드니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변입니다. 파도가 높아 많은 서퍼들이 매년 이 해변을 찾고 있습니다. 시드니에 오면 꼭 한번은 들려봐야 할 해변으로 꼽힙니다. 

11일차
03월 06일 (월)

시드니-인천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09:00] 시드니국제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402편]

☞ 시드니→인천 /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40분

☞ 항공 스케쥴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17:45] 인천 국제 공항 도착 및 개인 해산

 

 

 


입국 전 참고사항


▶기내 반입 수하물은 12kg(1개), 위탁 수하물은 23kg(1개)입니다. (대한항공 기준)

▶기내반입불가: 100ml 이상의 용기에 담긴 액체, 젤류 (면세품은 제한적으로 허용됨), 날카롭거나 뾰족하거나 긴 봉 형의 물품, 기타 타인에게 위해를 입힐 수 있는 물품 (칼, 공구 류, 우산 등), 등산용 스틱은 기내반입이 안되니 위탁수화물로 붙여주셔야 합니다. 

▶기내반입가능: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의 액체(최대 1L), 1개 이하의 라이터 및 성냥, 전자제품, 충전기, 건전지 등

▶귀중품은 항상 휴대해주시길 바랍니다.

▶도착 공항에서의 원활한 수하물 수취를 위해 도착 시까지 체크인 시 받는 수하물표를 보관해주세요.

▶캐리어가 파손되었을 시, 공항을 벗어 나기 전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신고하셔야 보험 증명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국내의 유일무이한 호주 트레킹 여정! 타즈매니아와 그레이트 오션 워크의 명성을 한번에!

둘, 전일정 혜초 인솔자 동행

포함사항

■ 국제선 항공료와 현지 국내선 항공료 및 tax

■ 전 일정 3-4성급 호텔, 롯지 등의 숙박비 포함(2인 1실 기준)

■ 인솔자(행사 출발시 인솔자 동행)

■ 호텔 조식, 석식 등 일정표에 명기된 식사비 포함 

■ 일정상의 전용차량

■ 일정상의 탐방지 입장료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현대해상)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불포함사항

■ 도시 내 호텔 독실사용료 ☞ 전 일정 120만원/1인
※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독실사용료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1인당 100$(USD)/150$(AUD)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호주 비자(AUD 20)

■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기타개인경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환불 규정

※ 본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 트레킹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항공좌석과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해외여행약관 제 5조(특약)와 제 20조 2항(특수지역)] 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출발 확정 안내 후 ~ 여행 출발일 9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무료 ( ②, ③ 번에 해당사항이 있을 경우 별도 부과 ) 

여행 출발일 90 ~ 61일 이전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10%

여행 출발일 60 ~ 56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100만원) 의 40%

여행 출발일 55 ~ 35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25%

여행 출발일 34 ~ 22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45%

여행 출발일 21 ~ 7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60%

여행 출발일 7일 이내 통보 시: 여행 요금 의 70%

 

②. 호주 국내선 항공권 발권 후 여행취소 시

항공사 규정에 따라 위 ① 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국내선 항공료 취소수수료 100% 가 부과 됩니다.

 

③ Spirit Of Tasmania 1박 예약 후 여행취소 시

    Spirit of Tasmania 의 규정에 따라 ① 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취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출발 확정 안내 후 ~여행 출발일 8일 이전까지 통보시 :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30%

 여행 출발일 7~2일 이전까지 통보시 :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60%

 여행 출발일 당일 통보시 : Spirit of Tasmania 1박 요금의 100%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통지시 여행신청금(1인 100만원) 을 환급해 드립니다.

 -[해외여행약관 제9조 의거]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접수만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 요청시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호주는 관광비자(전자비자)로 발급하며, 1인 AUD$20 입니다.

■ 스마트폰으로 여권 스캔 및 얼굴 인식 후 신청하도록 변경되어, 여행사에서 대행이 불가능합니다. 

■ 비자발급 안내_https://me2.do/xaggYdUq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3일 이내계약금(100만원/1인) 계좌입금
 ☞ 입급계좌: 신한은행 100-031-542515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 부탁드립니다.)
 ☞  E-MAIL : hyecho2@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입금계좌 입금 후 즉시 현금영수증 요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을 원치 않더라도 모든 여행액은 정산 시스템을 통해 세무처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발급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빠르게 요청하여 주시길 바라며, 분기가 지나면 세무신고가 마무리되어 더이상 현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0명 

■ 혜초여행사 전문인솔자 (15명 이상 출발시 동행)

담당자

담당자 : 트레킹사업부 김종호 과장

☎ 02-6263-4400 / E-MAIL hyecho2@trekking.kr 

유의사항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자제/철수권고/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단기적인 위험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특별여행주의보/경보 2단계로 추가 구분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https://www.0404.go.kr/dev/issue_current.mofa)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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