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부 완결편 [山이야기/북미]그랜드서클 + 로키 트레킹 17일
상품 매니저
트레킹사업부 : 이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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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263-3330
총 상품가격

9,5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 가격은 코로나19 이전 판매가로 항공 및 현지 상황에 따라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6박17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2년 07월 11일(월) :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2년 07월 27일(수) :

여행항공
에어캐나다 (AC063)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0석 )
예약가능인원 : 10명
포인트적립
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107-392

트레킹 난이도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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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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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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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7월 11일 (월)

인천-밴쿠버-라스베가스-세인트조지

Quality Inn Zion Park 또는 동급 미정 석식 : 현지식  

[12:00]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3층 A 카운터 앞 여행사데스크 집결, 출국 수속

 

[15:30] 인천국제공항 출발 (AC 064)

(인천->밴쿠버(캐나다),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소요)

 

[09:20] 밴쿠버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환승

 

[11:15] 밴쿠버 공항 출발 (AC 1896)

(밴쿠버->라스베가스), 비행소요시간: 약 2시간 40분 소요)

 

[13:58] 라스베가스 공항 도착 및 가이드 미팅

 

자이언 국립공원 근처 세인트 조지로 이동 (약 2시간)

세인트 조지 도착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출국 전 참고사항


▶ 미서부의 기후는 굉장히 건조하고, 강렬한 햇빛이 특징입니다. 보습제품을 충분히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최근 미국 입국 심사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자신의 입국여건과 반입금지 품목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일차
07월 12일 (화)

세인트조지-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Best Western Ruby's Inn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북동쪽 270Km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버진(Virgin)강의 침식작용으로 형성 되었습니다. 지질학의 박물관이라고 불리며, 미국 3대 캐년(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중 시대적으로 중간 부분 지층에 속합니다. ‘신들의 정원’이라고도 불리는 이 국립공원의 이름인 자이언이라는 말은 고대 히브리어로 평화와 피난처를 의미하는 ‘시온’을 뜻하는데 계곡의 아름다움에 감격하여 붙인 신성한 명칭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랜드캐년과 같은 해인 1919년도에 주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유타주의 첫번째 국립공원이기도 합니다.


 

▼ 엔젤스 랜딩(Angels Landing)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5~6시간
-      총 길이   : 약 8 km 
-      표고차    : 463 m 
-      루    트   : 자이언캐년 방문자센터 -> West Rim -> 스카우트 아웃룩 -> 앤젤스 랜딩(Angels Landing) 정상
-      난이도    : 중급

 

▲산행 초반 버진강을 따라 평탄한 숲길을 걷다가, 곧 경사진 굽이길에 진입하며 고도를 올리게 됩니다. 1차 정상인 스카우트 전망대 이후 부터 좁은 바위 능선 구간을 통과하여 앤젤스랜딩 정상에 도달합니다.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는 마지막 바위 능선 구간은, 기상악화시 안전상의 이유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앤젤스랜딩은 주변을 압도하며 독보적으로 솟아있는 정상에 천사들이 내려 앉았을것 같아 붙여진 이름입니다. 짜릿한 고도감을 느낄 수 있는 정상에서 한 눈에 들어오는 장엄한 협곡이 압권입니다.

 


※ 앤젤스 랜딩 정상부는 좁은 능선을 따라 케이블을 잡고 올라야 하는 구간으로, 현지 상황에 따라 진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대체 코스: 옵저베이션 포인트 트레일 (약 6시간 소요 / 약 12.8km)


 

산행 종료 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3일차
07월 13일 (수)

브라이스캐년-모압

Sleep Inn & Suites Moab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0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도착 후 트레킹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해발고도 2400미터가 넘는 고지대에 대규모로 솟아오른 다양한 돌탑들을 볼 수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수 십 만개의 섬세한 돌기둥(Hoodoos)은 약 1500만년 전 바다 속에서 토사가 쌓여 만들어진 것으로 지반이 융기되면서 지상으로 올라와 침식 되지 않은 단단한 암석만 남아서 현재의 모양을 이루었습니다. 미국 3대캐년(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중 시대적으로 가장 최근에 생성된 캐년입니다. 192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퀸즈가든 (Queens Garden) + 나바호 (Navajo)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약 5.6 km
-      표고차    : 183 m 
-      루    트   : 선셋 포인트 -> 나바호 트레일 -> 퀸즈가든 -> 선라이즈 포인트
-      난이도    : 초급

 

자연이 아름답게 빚어낸 예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나바호 트레일과 여왕의 정원이라 불리는 곳을 걷습니다. 일몰 전망대 또는 일출 전망대에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반대편 으로 올라오는 코스입니다.

 

▲바다 밑에 쌓인 흙이 융기하여 생긴 암석이 오랜 세월에 걸친 풍화와 침식 작용을 거쳐서 단단한 암석만 뾰족하게 남아 있는 바위 모양을 후두(hoodoo)라 부릅니다. 브라이스캐년의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첨탑들은 황량하고 거친 느낌이 강한 미국 서부에서 돋보이는 매력입니다.

 

브라이스캐넌 트레킹 후 모압으로 이동 (443km / 약 4시간 30분)

모압 도착 후 석식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4일차
07월 14일 (목)

모압-캐년랜즈-아치스캐년-모압

Sleep Inn & Suites Moab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캐년랜즈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캐년랜즈 국립공원


▲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 국립공원, 아치스 국립공원 등을 혼합해 놓은 종합 선물 세트라고 할 만큼 미서부 국립공원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강과 그린강이 오랜 세월 동안 깎아 만든 거대한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천 만년에 걸쳐 물과 중력의 힘은 수백 개의 협곡과 기암괴석들을 만들고 다듬어 놓았습니다.


 

▼ 메이사 아치 (Mesa Arch) 감상

▲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채택되면서 유명세를 탓던 메이사아치는 멋진 일출각과 아치의 조화를 가지고 있어, 한결같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소입니다.

 

▼ 그랜드뷰 오버룩 포인트 (Grand View Ovelook Point)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      총 길이   : 약 3.2 km
-      표고차    : 25 m 
-      난이도    : 초급

 

마치 거대한 공룡이 밟고 지나간 듯한 웅장함을 자랑하는 캐년랜즈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최고의 뷰 포인트 트레일입니다.

 

모압 복귀 후 중식

아치스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5분)

 


아치스 국립공원


▲ 미국 유타주 모압에 위치한 아치스 국립공원은 3억년의 자연이 빚어낸 예술로 유명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천연 아치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는 이곳은 무려 2,400개가 넘는 다양한 아치가 있습니다. 3억년 전부터 고여 있던 바닷물의 증발과 물과 바람의 끊임없는 침식작용으로 만들어진 이 수백 미터 두께의 사암들은 1억년이 넘는 시간에 걸쳐 현재의 모래 아치가 되었습니다. 아치스 국립공원에서는 바위에 난 구멍이 지름 1미터 이상 되어야만 공식적으로 목록에 기재하고 지도에도 올린다고 하니 공원의 규모와 관리에 새삼 놀라게 됩니다.


 

▼ 아치스 국립공원 주요 아치 조망

더블 아치, 윈도우즈 아치, 터렛 아치 등

 특정 성분을 지닌 바위가, 특정 기후안에서, 아주 오랜 세월에 걸친 풍화 작용을 겪으며 형성 되는 아치들은 자연의 기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 많은 아치들이 형성, 또는 소멸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시한부적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 델리케이트 아치 (Delicate Arch)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왕복 4.8 km
-      표고차    : 163 m 
-      난이도    : 초급

 

 수 많은 아치들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델리케이트 아치는 유타 주의 자랑이기도 하며, 번호판 배경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모압으로 복귀, 석식 및 휴식 (약 40분)

5일차
07월 15일 (금)

모압-모뉴먼트밸리-페이지

La Quinta Inn & Suites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모뉴먼트 밸리로 이동 (234km / 약 2시간 30분)

 

 


모뉴먼트 밸리


▲ 서부영화 ‘역마차’를 필두로 ‘황야의 무법자’,’석양의 건맨’, ‘포레스트검프’, ‘미션임파서블2’, ‘트랜스포머4’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화 속에 등장했던 그 곳입니다. 미국 개척전쟁 후 백인들은 나바호 원주민들에게 동부의 비옥한 땅, 뉴멕시코 인근의 땅, 그리고 황량한 모뉴먼트밸리를 중 선택권을 주었는데데 나바호 원주민들은 주저없이 자신들의 성지인 모뉴먼트밸리를 택했다고 합니다. 단단한 사암으로 이루어진 고원의 표면이 바람과 물에 침식 되어 약한 암석은 모두 깎여 나가고 단단한 부분만 남아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 모뉴먼트 밸리 지프 투어 (원주민 가이드 동행 / 2시간)

나바호 원주민들의 전설이 가득한 성지이자, 서부 영화의 주요 배경지인 모뉴먼트 밸리의 광활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홀슈 벤드로 이동 (200km / 약 2시간)

 

▼ 홀슈 벤드(Horse Shoe Bend) 산책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총 길이   : 왕복 2 km
-      난이도    : 초급

 

콜로라도 강이 만들어낸 말발굽 모양의 거대한 굴곡지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까지의 산책입니다. 사막 특유의 지형으로, 모래와 먼지가 많이 날리는 편이어서 버프 등을 이용하여 안면을 보호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안전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망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페이지로 이동, 호텔 투숙 및 휴식

6일차
07월 16일 (토)

페이지-엔텔롭캐년-그랜드캐년

YAVAPAI LODGE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앤텔롭캐년으로 이동 (5km / 약 15분)

 

▼ 앤텔롭캐년 (Antelope Canyon) 투어 (원주민 가이드 동행 / 약 1시간 30분)

빛과 동굴같은 협곡이 맞물려 마치 도자기를 빚은 듯 오묘하고 독특한 색을 발산하는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한편, 사진작가 Peter Lik 이 앤텔롭캐년에서 촬영한 사진 은 650만불에 낙찰되며 역대 최고가 사진으로 등극한 바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으로 이동 (175km / 약 2시간)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 영국 BBC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위! 자연의 광활함과 웅장함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장소입니다. 20억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콜로라도 강과 매서운 바람이 고원들을 깎아 복잡한 협곡을 만들었습니다. 폭은 15km, 깊이는 1.6km에 달하는 그랜드 캐년은 콜로라도 강을 따라 450km나 뻗어 있습니다. 대자연의 장엄함과 신비가 살아 숨쉬는 경이로운 곳입니다.


 

※그랜드캐년 일정 변수 안내※

그랜드캐년 일정은 협곡 아래 캠핑장 예약 성사에 따라 A, B안으로 나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캠핑장 숙박 성사 여부는 2020년 2월 말에 국립공원 관리인으로부터 통보 받을 예정입니다.

 

A 일정) 캠핑장 예약 성공시: 그랜드캐년 트레킹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

 

 

1일차(하행) 사우스카이밥 (South Kaibab)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4~5시간
-      총 길이   : 편도 11.5 km
-      표고차    : 1,480 m 
-      루    트   : South Kaibab Trailhead -> Skeleton Point
 -> Tonto Trail -> Phantom Ranch
-      난이도    : 하급

 

2일차(상행) 브라이트 앤젤 (Bright Angel)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6~8시간
-      총 길이   : 편도 16 km
-      표고차    : 1,317 m 
-      루    트   : Phantom Ranch -> Indian Garden -> 3 mile Rest House -> Bright Angel Trailhead
-      난이도    : 중-상급

 


 

B 일정) 캠핑장 예약 실패시 : 그랜드캐년 야바파이 롯지 숙박, 2일차 당일 산행으로 진행

 

1일차 그랜드캐년 림 (Rim)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약 3.8 km
-      루    트   : 브라이트 앤젤 트레일헤드 -> 웨스트림(West Rim) 트레일 -> 마더 포인트(Mather Point) ->그랜드캐년 방문자센터 주차장
-      난이도    : 초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되는 여행지 1위, 살아있는 지질학의 교과서 그랜드캐년의 끝머리를 따라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산책로 코스입니다.

 

 

2일차 브라이트 앤젤 (Bright Angel) 트레일

-      소요시간 : 약 8~10시간
-      총 길이   : 왕복 20 km
-      표고차    : 940 m 
-      루    트   : Bright Angel Trailhead -> Three Mile Resthouse -> Indian Garden -> Plateau Point
-      난이도    : 상급

 

 

 

7일차
07월 17일 (일)

그랜드캐년-세도나

Best Western Sedona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현지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6일차 일정의 변수 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일차
07월 18일 (월)

세도나-킹맨-라스베가스

Mandalay Bay Las Vegas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벨락 트레킹 포인트로 이동 (약 20분)

 

 


세도나 (Sedona)


▲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기가 분출된다는 기의 도시 세도나는 미국 원주민의 성지입니다. 성스러운 형상을 하고 있는 수많은 붉은 바위의 절경을 보기 위해 매년 수만명에 이르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미국에서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은 도시 1위에 꼽히는 곳으로 유명 부호들의 별장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 벨락(Bell Rock)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3시간
-      총 길이   : 약 6.4 km 
-      난이도    : 초급

 

벨락 트레킹 종료 후 킹맨으로 인동 (약 3시간)

킹맨에서 중식 후 라스베가스로 이동 (약 2시간)

 

▼ 라스베가스 야경 투어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등

 

▲ 세계 최고의 관광 도시,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감상하며 이번 여행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석식 및 호텔 휴식

 

 

9일차
07월 19일 (화)

라스베가스-캘거리-카나나스키스/캔모어

STONEY NAKOTA RESORT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불포함   석식 : 한식  

[11:25] 라스베가스 출발 (AC 1861)

 

[15:10] 캘거리 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카나나스키스/캔모어 이동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10일차
07월 20일 (수)

밴프-아이스필드-재스퍼-힌튼

HINTON LODGE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중국식  

보우 호수를 감상하며,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아이스필드 센터로 올라갑니다. (약 2시간 30분 소요)

 

레이크루이스와 재스퍼를 이어주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드라이브하고 싶은 도로 중 하나입니다. 미주 대륙분수계를 따라 놓인 이 산악 도로는 산맥, 빙하, 호수, 나무, 야생동물 등이 공존하는 완벽한 자연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 윌콕스 패스 산책 [Wilcox Pass]

소요시간 : 약 1시간
산행거리 : 1.5km
고도차 : +/-130m

 

▲ 낮은 수목한계선 덕분에 짧은 산책만으로 탁 트인 풍경속에서 빙하를 조망할 수 있는 아이스필드 대표 트레일의 일부입니다.

 

로키산맥의 가장 큰 빙원 컬럼비아 빙원에서 흘러내리는 아사바스카 빙하를 설상차로 오르는 빙하 체험

 

▲ 콜롬비아대빙원에서부터 발원되는 8개의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는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빙하를 밟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에 몇대 없는, 바퀴 높이가 성인의 키와 맞먹는 거대한 설상차를 타고 빙하를 거슬러 올라가서 빙하를 밟고 빙하수도 마셔볼 수 있습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재스퍼 국립공원

로키의 4대국립공원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뜻은 '옥,' 즉 로키가 품은 보석을 뜻합니다. 캐나다 로키를 논할때 밴프와 더불어 양대산맥을 이루는 재스퍼의 광활한 면적과 달리, 작고 아담한 재스퍼 시내는 차분함 속에 활기가 도는 정겨운 마을입니다.


 

11일차
07월 21일 (목)

힌튼-멀린레이크-미엣-힌튼

HINTON LODGE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현지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볼드힐 트레일의 산행기점인 멀린 레이크로 이동합니다.

 

▲ 로키에서 가장 큰 호수,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호수로 수식되는 멀린레이크는 풍경 달력에 단골로 등장하는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고요하고 장대한 호수와 주변 고봉들이 어우러져 황홀한 풍광을 만들어냅니다.

 

▶ 볼드힐 트레일 [Bald Hills]

 

 

 트레일명에서 알 수 있듯, 볼드힐은 대머리 언덕을 뜻합니다. 초반 숲길을 오르다가 어느 순간 수목한계선을 넘으면 멀린호수 너머로 솟아있는 설산 고봉들이 반겨줍니다. 멀린 호수와 주변 퀸 엘리자베스 연봉 및 언윈피크, 찰튼, 몽크헤드 등 고봉들이 360도 펼쳐지는 8자 형태의 산행입니다.

 

물과 세월이 만든 작품, 멀린캐년을 감상하고 힌튼으로 이동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12일차
07월 22일 (금)

힌튼-재스퍼-에디스카벨-밴프

INNS OF BANFF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현지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 카벨 메도우 트레일 [Cavell Meadows]

 

 

 재스퍼 시내 어디에서 바라봐도 유독 눈에 띄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봉이 하나 있는데, 바로 에디스카벨 산 입니다. 진입로가 좁아 그동안 소규모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되었던 곳으로, 에디스카벨 산의 발치에서 앤젤 빙하와 연못에 떠있는 빙하 조각들을 조망 할 수 있는 트레일입니다.

 

산행 종료 후 다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타고 밴프 시내로 이동합니다.

 

설퍼산 곤돌라 탑승 및 정상 석식

 

 밴프의 명물인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360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의 근사한 석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밴프 국립공원

밴프는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1885년에 지정되었습니다. 철도회사의 직원들이 우연히 이곳에서 온천을 발견하면서 관광 휴양지로서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면적은 6,640㎢에 달합니다. 대규모의 빙하와 호수, 설산, 목초지, 온천, 야생동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며, 매년 수백만명이 찾고있는 여행지입니다.


 

13일차
07월 23일 (토)

레이크루이스-에메랄드레이크-밴프

INNS OF BANFF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한식  

조식 후 산행기점인 요호국립공원타카카우 폭포로 이동합니다.

 


요호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은 1886년에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313㎢ 입니다.‘요호’는 ‘훌륭한,굉장한’이란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요호국립공원은 버제스 셰일(Burgess Shale)화석의 발견지로 아주 유명한데, 5억년도 더 된 바다생물체 화석들이 정교히 보존되어 있어 상당한 고생물학적 가치를 지닙니다.


 

 

 

 

▶ 에메랄드 트레일

 

 

▲ 에메랄드 호수는 요호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름 그대로 영롱한 에메랄드 색을 띄고 있습니다. 한폭의 그림같은 주변 산봉우리들과의 조화가 인상적인 대표 여행지입니다.

 

산행 종료 후 밴프 시내로 이동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14일차
07월 24일 (일)

밴프-레이크루이스-밴프

INNS OF BANFF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레이크루이스로 이동합니다.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곡 'Lake Louise'를 통해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레이크 루이스는 물속의 석회질 성분에 햇빛이 반사되면서 에메랄드 빛을 띄우게 됩니다.

 

▶ 비하이브[The Beehive] 트레일

 

캐나다 로키를 대표하는 트레킹코스로 아그네스 호수를 지나 빅 비하이브에 오르면 레이크루이스를 감싸안으며 로키 최고의 장관이 연출됩니다.

 


▲ 빅 비하이브 정상에 서면 레이크루이스가 한 눈에 들어오고, 뒷편 하산길 방면으론 식스 글레이셔 평원이 놓여있어서 하산길이 즐거운 코스입니다.

15일차
07월 25일 (월)

밴프-모레인레이크-밴프-캘거리

HOTEL CLIQUE 또는 동급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모레인레이크로 이동합니다.

 

▲ '모레인' 이란 빙하의 힘에 의해 밀려오다 쌓인 퇴석지대를 일컫는 말로, 빙하작용에 의해 생긴 물속 암분에 빛이 반사되며 청록색을 띄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치밸리 트레일 [Larch Valley]

 

 

 

모레인레이크[Moraine Lake] 뒤로 병풍처럼 펼쳐진 텐피크[Ten Peaks]를 조망하고, 암봉들과 나란히 걸어 들어가서 센티널패스까지 오르는 코스입니다. 정상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텐피크 풍경과 산맥 너머의 풍경이 압권인 코스입니다.

 

 

 

캘거리로 이동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16일차
07월 26일 (화)

캘거리-밴쿠버

조식 : 밀박스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캘거리 공항으로 이동

캘거리 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08:00] 캘거리 공항 출발 (AC 205)

[08:30] 밴쿠버 공항 도착

[10:50] 밴쿠버 공항 출발 (AC 063)

17일차
07월 27일 (수)

인천

[13:50]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도착 후 개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상기 총 상품가격 (기본상품가격+유류할증료+제세공과금)이 포함된 상품가입니다.

■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국제선 항공료 및 제세금

■ 일정상의 숙박, 식사, 전용차량 [단, 팬텀랜치는 다인실 산장 숙박]

■ 방문 국립공원 입장료 및 각종 세금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DB손해보험]

■ 현지 산악 가이딩 자격을 갖춘 한국인 가이드 [미국, 캐나다 각각]

 

 

불포함사항

■ 9일차 중식 (항공 이동)

■ 호텔 매너팁, 벨보이 팁 등

■ 개인경비 (주류, 음료수 등)

■ 호텔 독실 이용 추가비용 (전 일정 195 만원/1인)

룸메이트가 필요하실 경우 최대한 다른 신청자와 함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남녀성비에 따라 장담드릴 수 없는 부분이며,

룸조인 요청시에도 최종적으로 독실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식당 등을 이용하실 경우, 드신 음식 값의 15% 정도를 팁으로 지불하는 문화입니다.

미팅 안내

환불 규정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상품은 항공(또는 선박)좌석 또는 숙소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본 상품은 <출발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해외여행약관 제5조(특약)와 20조 2항(특수지역)] 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요청시)

여행 출발 45일 전까지(~46일) 통보시: 계약금 환급

여행 출발 30일 전까지(45일~31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10%

여행 출발 20일 전까지(30일~21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20%

여행 출발 10일 전까지(20일~11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30%

여행 출발 01일 전까지(10일~01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40%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상품가격의 60%

 

2.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계약금을 환급해 드립니다.

 

※ 본 여행 상품은 해외로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객/친족의 어떠한 사정에도 (사망, 입원, 질병, 등) 무료 취소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 특별약관 취소 위약금 증빙제공 및 차액환급 안내 ※
특별약관일 경우, 계약 취소와 관련하여 취소 수수료(여행사 인건비 포함)에 대한 구체적인 증빙과 설명을 여행사에 요구 할 수 있으며, 여행사는 관련 증빙과 설명을 제시하고 취소 수수료 규정과 차액이 있는 경우 이를 환급해 드립니다.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 접수만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꼭 읽어보세요 ! ※

 

혜초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미국 ESTA 절차를 무료로 대행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ESTA(전자여행허가제)가 승인되면 Visa Waiver Program을 통해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광비자, 방문비자, 기타비자 포함)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 관련 중요 안내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2016년 1월 21일자로 개정 시행되어 기존에 무비자 방문혜택을 받아왔던 우리나라 국민들도 예외 조항이 적용 됩니다.

1)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국 국민으로 2011년 3월 1일 혹은 그 이후에 북한,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를 여행했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자 (단,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의 외교 혹은 군사 목적의 방문인 경우는 예외)

2)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이중국적자의 경우

해당자는 ESTA 발급이 불가하여 미국 대사관을 통한 관광 비자를 취득해야 합니다.

 

ESTA 발급 진행 후 여권번호가 바뀌는 경우 (분실, 재발급)

기존 ESTA는 효력을 상실하여 새로 취득해야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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