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목 백두산 서파+북파 4일/5일
작성일 2019.07.31
작성자 이*림
상품/지역
트레킹중국

예정에 없이 갑자기 가게된 백두산!
더운여름 사람 많이 몰리는 관광은 싫고
동남아나 일본은 왠지 성에 차지 않아서
백두산을 생각하게 되었다

올라간다고 다 볼수 있는건 아니라는 곳,
덕을 쌓아야 볼수 있다는 천지~

버스 이동 거리도 만만치않고 해서 연길로 가는 코스를 선택하여 서파북파 두곳 모두 갈수있는 혜초여행사로 떠나게됨.
결론은 신의한수 였음을 천지를 본후 알수있었다

첫날 도문에서 뗏목을타고 두만강건너 북한땅도 잠시나마 볼수있어 새삼 가까운곳에 우리민족이 살고 있다는 느낌...윤동주 생가도 가보고

다음날 서파 올라가는 내내 창밖의 자작나무숲과
푸른 초원...
백두산 올라가는 길이 얼마나 아름답고 좋았는지...정상은 비가 좀 왔지만 드디어 천지를 보고(수많은 관광객에치여 ㅠ~)
내려온후 왕지의 야생화 에 감탄 ~

이튿날 북파에서 화창한 날씨에 천지를 보고또보고
소원풀었네~~^^
백두산은 우리나라 산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국 관광객은 왜그리 많이오는겨~ㅎ

녹연담 소천지 산책에 이어 지하삼림 관광~
숲의 푸르름과 청정한 공기에 오래 머물고 싶었지만 일정상 숙소로 이동...목적달성후의 나른함으로 숙면에 빠져 새벽에 폭우가 왔다는데 세상 모르고 꿀잠을~

우리의 임예빙 가이드님!
똑부러지게 설명도 잘하고 재밌는 얘기와 두루두루 잘 챙겨줘서
감사드립니다~

서파북파 두곳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으로 서울로 고고~
통일이되면(!) 가까운길로 진정한 백두산 트래킹을 시도하고 싶네요

정보
작성자 문*현
작성일 2019.08.12

선생님 안녕하세요?

혜초트레킹 중국팀입니다.

민족의 성산, 백두산, 야생화가 피는 좋은 계절에 잘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혜초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멋진 사진도 감사드립니다.

혜초포인트 15,000점 적립드리오니 다음 여행에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