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목 [3000년 신비의 왕국, 페트라] 요르단+오만10일 (EY)
작성일 2018.01.31
작성자 류*자
상품/지역
문화역사탐방중동/대양주/중앙아시아

2018년 1월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오만과 요르단을 일행 18명과 김이지 인솔자, 이주혁 요르단 현지 가이드와 함께 제 생애 최고의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2013년 이집트를 다녀와서인지 아랍인들에 대한 두려움과 생소함은 덜했지만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오만과 요르단은 기회가 되면 반드시 가보고 싶어 여행신청을 하였습니다만,
출발하기 전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겠다는 뉴스로 인해 참가희망자가 대기인원까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18명으로 줄어들어 국제정세 불안과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출발을 결정하였습니다.

오만 제발 삼의 트래킹과 오매불망 가보고 싶었던 요르단 페트라와 와디럼 사막투어, 지구상에서 가장 보존이 잘되었다고 하는 로마 유적지 제라쉬 관광 등 연일 드라마틱한 여행 일정은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으니까요. 또한 인솔자인 김이지님의 아나운서같은 말솜씨와 능숙한 오만가이드와의 동시통역, 요르단의 현지 가이드인 이주혁님의 자세한 설명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오만의 The View 호텔의 멋진 야경과 신선한 샐러드, 요르단의 MOVENPICK RESORT PETRA의 아랍풍의 멋진 내부장식과 맛난 모닝빵을 지금도 보고 싶고, 먹고 싶네요.
아울러 김이지 대리님이 페트라 숙소를 회사측에 건의해 페트라 정문 바로 앞 호텔로 정해 일행들의 여행피로를 반감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음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혜초여행사가 대형여행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여행상품 개발 중 숙소와 식사까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는 김이지 대리님의 회사안내를 듣고 역시 혜초가 다르긴 다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음 여행도 혜초로 가게 될 것임을 약속드리면서 더욱 좋은 여행상품 개발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보
작성자 김*지
작성일 2018.02.01

안녕하세요 선생님

혜초여행 문화역사탐방부 김이지입니다.

 

기대하셨던 만큼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저도 무척 기쁘고 인솔자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여행내내 카메라로 저희 팀 일행분들의 사진을 찍어주시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좋은 여행 프로그램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혜초에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번 여행에서 또 만나뵙기를 기원합니다.

 

손수 정성스러운 상품평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작은 성의로 혜초 포인트 10,000포인트 적립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이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