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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킬리만자로(5,895m)등반+암보셀리 12일
작성일 2018.02.24
작성자 백*화
상품/지역
트레킹아프리카/피크등반

2월7일자 킬리 다녀온 트래커입니다.

나이가 들면 힘들겠다 싶어 생각날때 실행에 옮기자는 실천주의자로써

이번 킬리 트래킹에 동참하게 되었다.

저는 지방이라 가는시간이 다른이보다 두배로 걸리는 시간이지만

좋아하는 일이라 그정도쯤은 각오하고 떠난 트래킹이였고,

비행시간 또한 길것을 예상 되었고 너무도 길어 녹초가 되었지만 미지의 아프리카는

우리 여행자들을 반갑게 맞아주었다.

생각보다 고령자이면서 노련한 트래커들로 팀이 구성되어 처음에는 힘들겠다 싶었지만

그건 내 기우에 불과했다.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축적된 트래커들은 또 다른 자신감과 용기를 내게 불어 넣어주었다.

사려깊은 배려심과 여행내내 위트와 웃음과 여행의 케미를 불어넣어주었고,

여행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해주었음을 이 글로 감사함을 표합니다 .

박장순 이사님께서는 킬리를 30번을 다녀온 노련함으로 우리 모두의 일행을 케어함으로써

모든 일행들은 아무 탈없이 트래킹을 마칠수 있었고,

김진우 가이드 또한 한사람 한사람 케어하는 것을 보고

혜초트래킹이 클수 밖에 없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미지에 세계로 안전하게 떠날수 있게 마련해준 혜초 트래킹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지 가이드 또한 여행내내 좋은추억 만들어 주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해 주었음 합니다.

7대륙중 아프리카의 킬리를 등정했으니

다음 여정은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아마도 유럽의 엘브러즈가 되지 않을지....

그 때도 혜초에 노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ps) 다음 여행자들에게는 꼭 긴 스패치가 필요

트래커 모든분들께서는 트래킹 내내 썬크림을 꼭 바르고 다닐수 있도록,

입술또한 꼭 보호크림 바르도록 조언드립니다.






 

정보
작성자 김*우
작성일 2018.02.26

안녕하세요 혜초트레킹 김진우입니다.

항상 팀을 위해 밝게 웃어주시고, 분위기 메이커도 해주셔서 이번 킬리만자로 팀원들이 즐겁게 다녀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강한 자외선에 대한 대비를 손님들이 보다 더 철저히 할 수 있는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럽 최고봉 엘브러즈도 준비 잘 하셔서 무사히 오르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상품평을 남겨주셔서 혜초포인트 10,000점 적립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