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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3대 트레킹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6일
작성일 2018.08.22
작성자 김*순
상품/지역
트레킹중국

혜초와의 두번째 만남이다. 올 6월 유럽알프스 3대미봉의 여운이 가기전에 중국의 호도협과 샹그릴라를 멋지게 감상할수있는 옥룡설산 트레킹을 계획하여 국내 최고의 트레킹전문 혜초와 함께 떠난다.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중국 성도공항에 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호텔투숙 후 다음날 호도협 트레킹을
위해 성도공항에서 여강공항으로 출발하여 여강공항에서 여강가이드와 미팅 후 버스에 몸을 싣고
호도협 트레킹 기점인 교두진에 도착하여 점심을 해결하고 미니밴(빵차)를 이용하여 나시객잔으로
향하던 도중에 도로공사로 인해 부득이 중간에서 하차하여 걸어서 나시객잔으로 오른다. 나시객잔에 도착하여 체력에 부담이 있는 분들은 말을 타고 28밴드를 넘고 나머지 분들은 걸어서 28밴드를 넘어 차마객잔으로 향한다. 약간 어두운 시간에 차마객잔에 도착하고 보니 한국인의 꼴불견을 보게된다.
어느 트레킹회사를 통해 왔는지 모르지만 한국인의 고질병인 고성방가의 소리가 식당에서 들려온다.
다음날 상쾌한 날씨속에 차마객잔을 출발하여 장선생객잔까지 옥룡설산과 합파설산 그리고 시뻘건 황토물이 흐르는 금사강의 협곡을 눈에 담으면서 장선생객잔에 도착하여 점심을 해결하고는 배낭을 내려놓고 체력에 맞게 급류가 휘돌아 치는 중호도협을 다녀온다. 트레킹을 마무리하고 전통가옥으로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전주한옥마을 같은 여강고성의 호텔로 향한다. 석식 후 일행들과 함께 간단하게 여강고성의 밤문화를 즐긴다. 다음날 옥룡설산 샹그릴라 풀코를 위해 풍경구매표소에 도착하여 셔틀버스를 갈아타고는 케이블카가 있는 곳까지 이동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3500m까지 올라 본격적인 옥룡설산 트레킹이 시작된다. 이곳에서 산야목장까지 함께 트레킹 후 산야목장에서 본인의 체력에 맞게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지는데 본인은 A코스를 선택하여 설련대협곡(4310M)을 올라서니 샹그릴라의 파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진다. 정상에서 인증샷을 담고는 원점회귀하여 케이블카 상단으로 돌아와 전체가 합류하여 여강고성내의 호텔로 이동하여 석식 후 다시 여강고성의 밤문화에 심취한다. 다음날 여강고성과 흑룡담공원 그리고 수허고성을 둘러보는데 가게문이 닫힌 상태와 열린 상태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여강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고 여강공항에서 현지가이드와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는 성도공항으로 이동하여 다시 성도가이드와 미팅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삼국시대 옛 거리인 금리거리를 둘러보며 먹거리 체험도 해본다. 전체적으로 날씨가 좋아 무난한 트레킹 이었으나 아쉬운 점은 호도협트레킹 후 씻지않은 상태에서 전신마사지 체험을 하는것이 불편했고 일행의 대부분이 힘든 옥룡설산 트레킹 후 삽겹살 석식을 원했는데 호텔식으로 진행된 점이 조금은 아쉬웠으며 부산쪽에 살다보니 인천공항을 가다보니 경인지역 사람들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점이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즐거운 트레킹이었고 또 다른 좋은 상품울 골라 혜초와 함께 할수있기를 기약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평점 4.8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5 숙박5 식사4
정보
작성자 김*은
작성일 2018.08.22

안녕하세요? 인솔을 맡았던 혜초여행 김태은입니다.

 

여행을 다니시면서 느낀점과 일정을 상세히 적어주셨네요!


아쉬우셨던 부분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더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멋진 사진과 좋은 상품평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혜초포인트 15,000원 적립예정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여행으로 찾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