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2/13 확정임박! 새로운 호주, 숨막히는 비경이 펼쳐지는 곳 [핵심일주] 서호주+울룰루+태즈메이니아+그레이트오션로드 15일(CX)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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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품가격

9,6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195,0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2박15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10월 31일(목) 13:3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11월 14일(목) 14:50

여행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CX439)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5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20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9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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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0%

    0%

    40대
  • 90%

    9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10월 31일 (목)

인천-홍콩

기내박 석식 : 기내식  

 

◈ 인천에서 시드니로 이동하는 날◈

 


 

[10:30]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A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테이블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3:50] 인천국제공항 출발 (CX 439편)

 (인천 -> 홍콩, 비행소요시간 : 3시간 40분 소요) 

[17:05] 홍콩국제공항 도착하여 환승 수속

 

[18:55] 홍콩국제공항 출발 (CX 111편)

(홍콩 -> 시드니, 비행소요시간 : 9시간 25분 소요) 

(*정확한 미팅 시간과 항공 스케줄은 줄발 2~3일전 재 안내 드립니다.)

 

 

2일차
11월 01일 (금)

시드니-호바트

BEST WESTERN HOBART 또는 미정 조식 : 기내식   중식 : 공항식   석식 : 호텔식  

◈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호바트 공항으로 이동 후 호바트 시내 탐방 ◈

 

【시드니 국제공항에서 호바트 공항으로 국내선 이동 후 호바트 시티 투어 : 웰링턴 마운틴 -> 호바트 항구->살라망카


 

 

[07:25] 시드니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세관검사

          시드니 공항 도착 후 국내선 환승 (*4시간 정도의 환승 텀이 있습니다)

 

[10:55] 시드니 공항 출발 (JQ 721편)

(시드니->호바트, 비행소요시간 : 1시간 50분 소요) 

[12:50] 호바트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줄은 줄발 2~3일전 안내 드립니다.)

 

호바트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 탑승하여 호바트 시내관광

 


호바트

 

호주에서 시드니 다음으로 오래된 도시이며 태즈메이니아의 주 도인 호바트는 식민 시대의 수많은 건물과 현대적인 경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과거 유럽인들이 오세아니아 대륙을 탐험 할 당시 중요 기착지가 되어 수 많은 사람이 이곳으로 유배가 되었고, 찰스 다윈이 남태평양 탐사를 위해 호바트를 방문한 이후 현재는 남극으로 향하는 관문이 되었습니다.


 

 

▶ 호바트 웰링턴 마운틴 전망대 방문

 

▲도시와 강구 너머의 파노라마 경치를 볼 수 있는 웰링턴 마운틴 전망대
 

 


웰링턴 마운틴 전망대

 

1,270m에 위치한 호바트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호바트 시내 뿐만 아니라 타즈만 반도와 브루니 아일랜드 까지 조망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산 정상까지 올라 호바트 시내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한 눈에 담아 보세요. 


 

 

▶ 19세기 죄수들이 세운 건물과 교회, 다리 등이 남아 있는 호바트 항구

 

 

▶호바트의 문화 복합공간이자 구시가지인  살라망카 관람

 


살라망카

 

주 의사당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이곳은 항구를 따라 만들어진 일종의 창고촌입니다. 이 곳엔 갤러리나 부티크, 미술 공예품점, 기념품 가게 등 예술품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상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데르방 강변을 거닐며 광장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3일차
11월 02일 (토)

호바트-리치몬드-프레시넷 국립공원

FREYCINET LODG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와이너리)   석식 : 롯지식  

◈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 탐방 후 리치몬드 시내관광◈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 -> 리치몬드 다리 -> 세인트 존스 카톨릭 성당 -> 리치몬드 베이커리->수공품 거리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리치몬드로 이동하여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 방문 (약 20분 소요)

 


리치몬드

 

 리치몬드는 1842년부터 초기 유럽 이주민들이 정착한 곳으로, 1830년 포트 아서 감옥이 문을 연 이후 그 곳으로 가는 관문으로 이용된 동네입니다. 대부분 건물이 1840년대에 지어졌기 때문에 고즈넉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이곳에 있는 리치몬드 다리는 포트 아서 감옥에 수감되었던 죄수들을 대동하여 1825년에 완공한, 호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다리입니다.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 방문하여 와인 테이스팅과 점심 식사

▲2~3종류의 와인 테이스팅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

 

태즈메이니아 안에 있는 프로그모어 크릭 와이너리는 태즈메이니아 섬 특유의 서늘한 기후와 유기농 재배법으로

포도재배를 하는 와이너리로 유명합니다. 다양한 호주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고객님들을 위해 점심식사와

와인테이스팅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고즈넉한 예술가의 마을 리치몬드 시내관광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리치몬드 다리 조망

 

 

▶호주 최초의 성당인 세인트 존스 카톨릭 성당

▲리치몬드 다리 근방에 위치한 성당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감옥인 리치몬드 골 (리치몬드 감옥) 방문

▲이주 역사의 단면을 보여주는 리치몬드 골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으로 이동 ( 약 2시간 20분 소요 )

 

프레이시넷 롯지 체크인 후 자유시간 (롯지 주변 산책)

저녁식사 후 롯지 휴식

 

4일차
11월 03일 (일)

프레시넷-크레이들 마운틴

CRADLE MOUNTAIN LODGE 또는 미정 조식 : 롯지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롯지식  

◈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탐방후 크레이들 마운틴으로 이동 ◈ 

 

【프레시넷 국립공원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일 워킹 -> 크레이들 마운틴에서 태즈메이니아 데빌 먹이주는 체험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동쪽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으로 이동

 

 

▶ 와인글라스베이 트레일 워킹 전망대

* 도보거리: 3km, 약 2시간 소요

* 난이도: 쉬움(약간의 오르막 구간)

* 걷기 편한 운동화 또는 워킹화가 좋습니다.

 

▲공중에서 바라보면 마치 와인에 담긴 잔과 같은 모양의 해변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와인 글라스 베이

 

프레이시넷 국립공원은 프랑스 탐험가 프레이시넷이 처음 탐험하여 물개 서식지로 알려지게 된 이후 물개잡이 어부들이 몰려와 무분별한 사냥으로 해변이 붉게 물들어 공중에서 봤을 때 그것이 마치 잔에 담긴 붉은 와인과 같다고 하여 와인 글라스 베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태즈메이니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콜스 베이와 함께 사랑받는 곳에서 하이킹하며 호주의 자연을 경험해 보세요.


 

점심 식사 후 크레이들 마운틴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크레이들 마운틴 롯지 체크인 후

 

태즈메이니아 데빌 먹이주는 체험 (*현지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태즈메이니아에서만 사는 주머니 곰인 태즈메이니아 데빌

 

저녁식사 후 롯지 휴식

 

 

5일차
11월 04일 (월)

크레이들 마운틴-론세스턴

MERCURE IN LAUNCESTON 또는 미정 조식 : 롯지식   중식 : 도시락 또는 현지식   석식 : 현지식 또는 호텔식  

◈ 크레이들 마운틴 국립공원 탐방 후 론세스턴으로 이동 ◈ 

 

【크레이들 마운틴 국립공원 -> 도브레이크 트레일 -> 론세스턴 】


 

롯지 아침식사 후

 

▶ 태즈메이니아 영감의 산, 크레이들 마운틴 하이킹

 

 

▶도브레이크 트레일하며 암봉관람 (약 3시간 소요)

* 도보거리: 6km, 약 3시간 소요

* 난이도: 쉬움 (걷기 쉬운 평지)

* 걷기 편한 운동화 또는 워킹화가 좋습니다.

 

▲도브 호수에서 아기 요람과 비슷한 암봉을 볼 수 있는 하이킹

 

 

 

▶기타 코스  자율 하이킹

 


크레이들 마운틴


 태즈메이니아의 상징이자 가장 높은 산으로 호주에서 가장 깊은 세인트 클레어 호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세계 10대 트레일 중 하나인데요. 잔잔한 도브 호수에 비친 닭벼슬 모양의 암봉은 크레이들 마운틴이 갖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호수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방향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산의 모습을 다양하게 감상해보세요.


 

론세스턴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11월 05일 (화)

론세스턴-멜버른

RENDEZBOUS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공항식   석식 : 한식  

◈ 카타락트 고지 탐험 후 멜번으로 항공 이동하여 시내 관광◈ 

 

【카타락트 고지-> 멜버른 플린더스 역-> 호시어 레인 -> 빅토리아 주립도서관 -> 유레카 타워 】


 

호텔 아침식사 후

 

카타락트 고지 야생보호구역 관광

▲야생의 협곡으로 론세스톤의 숨겨놓은 보물과 같은 계곡

 

 

공항으로 이동

[12:35] 론세스턴 공항 출발 (JQ 736편)

 (론세스턴 -> 멜버른, 비행소요시간 : 1시간 5분 소요) 

[13:40] 멜버른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줄은 줄발 2~3일전 안내 드립니다.)

 

 

 호주의 문화 수도 멜버른 시내 관광

 


멜버른


 살기 좋은 도시 세계 1위로, 연속 6년 동안 꼽힌 시드니 다음으로 큰 도시입니다. 각종 산업, 문화적인 활동의 중심지이자 도심 내 많은 공원이 있어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1880년대 대영제국에서 두 번째 큰 도시로 멜버른이 유명해지기 시작했고, 현대적인 건물들과 고풍스러운 유럽 중세풍의 건물들이 함께 있어 문화적인 향기가 곳곳에 배어납니다. 멜버른 거리를 걷고 있노라면 왜 문화의 도시인지 알 수 있는데요. 혜초에서는 멜버른 시내의 매력을 골고루 체험 할 수 있도록 플린더스역과 호시어레인, 그리고 남반구 최고 높이의 전망대 유레카 타워에서 멜버른을 한눈에 담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로 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멜버른의 문화 복합 광장 페더레이션 광장

 

 

▶멜버른의 최초의 기차역인 플린더스 역

 

▲플린더스 역 뒷편으로 흐르는 야라강

 

 


플린더스 역


 멜버른의 ‘상징’인 플린더스역은 1854년 세워진 멜버른의 최초 기차역이자 호주에서 처음으로 증기기관차가 출발한 곳입니다. 르네상스 양식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런던의 성 바오로 성당을 본뜬 청동 돔 양식의 지붕 및 거대한 벽시계가 플린더스 역의 상징인데요. 이곳은 멜버른의 중심에 위치하여 많은 유동인구와 차, 트램 뿐만 아니라 말도 지나다니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술가들의 그래피티 거리인 호시어레인

 

 


호시어레인

 

플린더스 스트릿 역과 페더레이션 광장 건너편에 있는 벽 길거리에 그래피티가 가득한 골목길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사 거리로 유명한 거리입니다. 이미 완성된 그래피티 위로 계속해서 그리기 때문에 늘

새로운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고, 간혹 작업하는 모습을 보는 행운 또한 색다른 재미입니다.


 

 

 

▶장엄한 그리스풍의 빅토리아 주립도서관 (외관)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유레카 타워 방문

▲유레카 타워에서 본 멜버른 시내 전경

 

 


 유레카 타워

 

유레카 타워는 88층으로 설립된 멜버른에서 가장 높은 빌딩입니다. 그라운드 층에서부터 88층까지 올라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불과 3분도 되지 않지만, 사방이 유리로 설계된 전망대에 올라 멜버른 시내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실 수 있는

시내투어 마지막 방문 장소입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7일차
11월 06일 (수)

멜버른

RENDEZBOUS HOTEL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그레이트오션로드 탐방 하는 날◈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2사도상 -> 로크아드 고지 -> 멜버른】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길 그레이트 오션 로드로 이동 ( 약 3시간 30분 소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웅장한 기암괴석과 거대한 해안 절벽, 남극해와 근접해 새파란 바다가 합쳐져 대자연의 장관이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닷길’입니다. 길이는 무려 243km에 이르며 우림과 강, 오래된 화산부터 거친 해안까지 다양한 대자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파도와 비바람이 해안가 퇴적물을 깎아 내려서 지금의 아름다운 절경을 만들어 냈는데, 파도의 침식을 받아 암석의 약한 부분은 떨어져 나가고 단단한 부분은 남아 생긴 지형이 그레이트 오션 로드입니다. 자연의 침식작용으로 생겨난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하이라이트 12사도 상을 혜초와 함께 눈으로 담아보세요.


 

▶ 자연의 침식이 만든 기이한 형상의 석회 암봉 12 사도상 탐방

 

▲ 현재는 8개만 남아 있는 12 사도상

 

 


12사도 상

 

12사도 상은 12개의 기암괴석이 마치 기둥을 박아 놓은 것 처럼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모습이 사도와 같다 하여 12사도 상이라고 불립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4개가 무너져 8개의 바위만이 남아있지만, 일출과 일몰 시각에 시시각각 변하는 색깔은 여전히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 바람과 파도의 침식으로 생겨난 암석을 볼 수 있는 로크아드 고지

▲장엄한 해안절벽 사이로 흐르는 푸른 남극해

 

 

▲로크아드 고지를 지나면서 볼 수 있는 아일랜드 아치웨이

 

 


로크아드 고지

 

그레이트 오션로드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로크아드 고지는 협곡으로 거대한 게 한 마리가 양손을 앞으로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양쪽 해안 절벽 사이로 맑고 투명한 파도가 거세게 밀려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이면 속에는 과거에 난파선 해안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고가 일어났던 슬픈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1876년 6월 영국 로크아드 호가 이곳에서 침몰해 50여 명이 목숨을 잃는 큰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 이름을 따 로크아드 고지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멜버른 귀환하여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8일차
11월 07일 (목)

멜버른-울룰루

DESERT GARDEN(3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울룰루 베이스 워킹 투어 하는 날 ◈

 

【울룰루 -> 울룰루 도보 투어 -> 울룰루 일몰 감상】


 

호텔 아침 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09:00] 멜버른 공항 출발 (JQ 664편)

(멜버른 -> 울룰루 , 비행소요시간 : 3시간 소요)

[10:30] 울룰루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줄은 줄발 2~3일전 안내 드립니다.)

 

 


울룰루

 

생긴 것이 마치 지구의 배꼽이라 하여 ‘세상의 중심’이라 불리는 울룰루는 사암질의 거대한 바위로 시각과 구름의 농도로 색채가 다양하게 변해 하루에 7차례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이른 아침에는 적갈색이고 일출에는 오렌지색으로 변해서 정오에는 호박색이 되며 해 질 무렵에는 짙은 선홍색으로 빛이 납니다. 수억 년 전 지각 변동과 침식으로 생성된 곳으로 추정되며 단일 바위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진에게는 매우 신성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호주 초대 수상 ‘헨리 에어즈’의 이름을 따 ‘에어즈 록’이라고도 불리지만 본래 원주민들이 부르던 울룰루가 맞는 표현입니다.


 

 

점심 식사 후

 

울룰루 말라워크 & 룽카타 워크 (**현지 날씨에 따라 투어코스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도보거리: 5km, 3시간 소요

* 난이도: 쉬움 (걷기 쉬운 평지)

* 걷기 편한 운동화 또는 워킹화가 좋습니다.

  

▲울룰루 주위를 걸어 볼 수 있는 투어

 

 

▶시시각각 바위색이 변하는 울룰루의 일몰 관람    

 


 

 

오늘의 TIP (울룰루 사파리 현지 투어 안내)

 

* 울루루 투어 일정은 현지 투어 업체의 진행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날씨에 따라 예정 일정대로 진행 불가시 대체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 다른 외국인들과 함께 진행합니다.

* 외국인 가이드가 영어로 진행합니다.

* 울룰루 투어 시 가져갈 수 있는 최대 짐 사이즈는 1인 15kg 입니다.

*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일출과 일몰의 경관이 뚜렷히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울룰루는 이곳의 주인인 에보리진에게 신성한 곳입니다. 국립공원 관리소에서는 온도가 높거나 바람이 많이 불 경우,

  등반자체를 허가하지 않습니다. 매우 가파르며, 고객님의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이 크기 때문에 혜초여행에서는

  등반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9일차
11월 08일 (금)

울룰루-앨리스스프링스

IBIS STYLE ALICE SPRINGS OASIS(3성) 또는 미정 조식 :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울룰루의 일출 감상 후 앨리스 스프링스로 이동 ◈ 

 

【울룰루 일출 포인트 -> 카타추타 하이킹 -> 앨리스 스프링스로 이동】


 

이른 아침 울룰루의 일출 포인트로 이동

(차, 커피, 간단한 다과가 제공됩니다.)

 

 

울룰루의 일출 감상

 

 

▶ 5억년의 역사를 가진 거대 바위 돔 카타추타 하이킹 ( 약 1시간 30분 소요)

▲ 옛날에는 성인식을 마친 남성들만 들어갈 수 있는 비밀스런 장소였지만 이제는 국적불문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관광 명소입니다.

 

 


카타추타 하이킹

 

울룰루에서 30km 떨어져 있는 돔 모양에 5억 년 된 고대 암석들이 늘어선 이곳은 올가산으로 불렸으나 원주민들의 청원에 정부로부터 원래의 이름인 카타추타 명칭을 되찾았습니다. 카타추타는 36개의 돔이 20km 지역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국립공원을 더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울룰루 베이스 워킹투어와 함께 하이킹 코스를 추가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호텔로 귀환하여 체크아웃

 

점심식사 후 앨리스 스프링스로 이동( 약 5~6시간 소요)

앨리스 스프링스 호텔 도착 후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10일차
11월 09일 (토)

앨리스스프링스-퍼스-캐버샴-퍼스

PERTH PANPACIFIC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공항식   석식 : 한식  

◈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퍼스로 이동 후 퍼스 시내관광

 

【앨리스 스프링스-> 퍼스 ->캐버샴 야생동물원 -> 런던코트 -> 머레이몰]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0:50]앨리스 스프링스 공항 출발 (QF 1935편)

(앨리스 스프링스 -> 서호주 퍼스 , 비행소요시간 : 3시간 20분 소요)

[12:25] 퍼스 국제공항 도착

 


퍼스

 

호주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사막 한가운데 건설된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하늘을 찌르는 고층빌딩과 초록의 공원 그리고 유유히 흐르는 스완강은 도시이지만 여유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호주의 동물들을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캐버샴 야생동물원과 유럽의 골목을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런던코트, 그리고 퍼스의 중심거리인 머레이 스트리트 몰을 보며 다양한 퍼스의 모습을 느껴보세요.


 

가이드 미팅 후 캐버샴으로 이동

 

▶200여 종의 동물을 볼 수 있는 캐버샴 야생동물원 탐방

 


캐버샴 야생 동물원

 

 스완밸리에 자리 잡고 있는 캐버샴 야생 동물원에서 코알라, 캥거루, 양, 다양한 종류의 새 등 500여 종의 야생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만 하는 구경이 아닌 직접 안아보고 먹이도 주는 특별한 체험을 즐겨보세요.


 

 

퍼스로 귀환하여 시내명소 탐방

 

▶ 영국의 런던을 컨셉으로 지어진 런던코트

 


런던코트

 

 1937년 어느 부유한 비지니스 맨에 의해 설립된 작은 쇼핑 아케이드 건물입니다. 쇼핑의 중심지인 헤이 스트릿트(Hay Street)를 지나 좌측으로 난 좁은 골목길로 들어서면, 런던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곳 입니다.

빌딩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10분 거리의 길이로 지어진 건물이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기념품점이나 골동품점,

먹을거리 등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우리나라의 인사동 거리가 생각이 날 만큼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많이 있습니다.


 

▶ 거리를 중심으로 노점상들이 즐비한 머레이 몰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1일차
11월 10일 (일)

퍼스-던스브로-마가렛리버

MARGARET BEACH RESORT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BBQ정식  

◈ 퍼스 탐방 후 서호주 남부로 이동 및 탐방 ◈

 

【킹스공원 -> 스완강 -> 던스브로 -> 밀럽비치 -> 슈가로프 락 -> 마가렛리버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킹스공원으로 이동하여  퍼스 시내 조망

 

 


킹스 공원

 

총면적 400ha에 이르는 공원으로 엘리자라는 작은 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1900년에 보존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식물원의 역할까지 겸하여 도심 속 자연 수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도시 퍼스의 빌딩 숲 사이로 평화로운 스완 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킹스 공원을 걸으며 느껴볼 수 있습니다.


 

 

▶산책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펠리컨을 볼 수 있는 스완 강

 

 

남부의 휴양도시 던스브로로 이동 하여 이동 중 점심 식사 ( 약 4시간 소요)

 

 

 

▶ 편안하고 한적한 에메랄드 빛 밀럽비치

 

 

 

 

▶파도가 만들어 놓은 조각품 슈가로프 락

 


슈가로프 락

 

 슈가로프 락은 호주의 태즈메이니아 해안 가까이에 위치한 작은 섬입니다. 해안 산책길도 연결되어 있으며,

 에메랄드빛 바다 가운데 우뚝 서있는 거대한 바위들을 조망하며 호주의 대자연을 느껴보세요.


 

 

서호주 최고의 휴양 타운 마가렛리버로 이동 (약 45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2일차
11월 11일 (월)

마가렛리버

MARGARET BEACH RESORT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또는 현지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에보리진 투어와 보란업 숲 탐방◈

 

【부시터커 카누투어 -> 보란업 숲 탐방


 

마가렛리버 타운에서 아침 식사 후

 

리버마우스에서 떠나는 에보리진 투어

 

▶ 호주 원주민의 음식과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부시터커 카누투어

 


부시터커 카누투어

 

 호주에서 두 번째로 맑은 강 마가렛 리버 하류에서 카누를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 주변 작은 섬을 들르면서 호주 원주민이 자연 속에서 어떤 약과 음식을 얻었는지 그들의 생활상과 동굴을 탐험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원주민 출신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으로 그들의 생활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60m가 넘는 거대한 카리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란 원시림 느낌의 보란업 숲 산책

 

 


보란업 숲

 

60m가 넘는 거대한 카리나무들이 울창한 숲입니다. 카리나무는 활엽수의 일종으로 호주 남서부에서만 자라는 종으로
강하고 질겨서 교량, 부두는 물론 가구재 등 다양하게 쓰이는 좋은 목재입니다. 죽은 나무를 정비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여 마치 원시림에 온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숲입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오늘의 TIP

* 마가렛비치 리조트 숙박 시 바로 근처 카페테리아에서 아침식사를 진행합니다.

* 부시터커 에보리진 투어는 '마가렛 리버'에서 카약킹을 하는 투어입니다.

 

13일차
11월 12일 (화)

마가렛리버-프리멘틀-퍼스

PERTH PANPACIFIC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또는 현지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마가렛 리버 탐방 후 프리멘틀로 이동 및 탐방 ◈ 

 

【캐널락 해안 -> 버셀톤 제티 -> 카푸치노 거리 -> 노틀담대학가】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자연이 만든 운하 캐널락 해안 조망

▲ 마치 수로처럼 해안을 따라 일렬로 늘어져 있는 캐널락 해안의 바위들

 

점심 식사 후

 

▶바다 위를 달리는 전차를 탈 수 있는 버셀톤 제티

▲남반구에서 가장 큰 둑

 

 

 


버셀톤 제티

 

세상에서 가장 긴 선착장으로 90년 동안 만든 1.8km 길이의 목재 부두입니다. 1973년부터는 운행을 하지 않다가

파손된 부분을 보수하여 기차 레일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바다 위를 달리는 기차의 이색적인 모습은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지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있는 프리멘틀로 이동

 

 카푸치노 거리, 노틀담 대학가 등 프리멘틀의 명소 탐방


노틀담 대학가

 


 젊음이 넘치는 노틀담 대학가 주변에는 수많은 커피숍과 쇼핑할 수 있는 가게들, 그리고 오래된 성당을 볼 수 있습니다. 노틀담 성당 옆길을 걷다 보면 마리 앙투아네트가 수용되었고, 많은 정치가와 문학가, 그리고 왕의 애인이 처형되었던

프랑스 재판소와 콩시에르쥬리 감옥이 나옵니다.


 

 

퍼스 시내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4일차
11월 13일 (수)

퍼스-남붕국립공원-퍼스

기내박 조식 : 호텔식 또는 현지식   중식 : 랍스터   석식 : 한식  

◈ 남붕 국립공원 탐방 후 퍼스 국제공항으로 이동◈ 

 

【 남붕 국립공원 -> 랍스터 팩토리 방문 -> 피너클스 사막 -> 랜슬린 모래사막】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랜슬린을 경유하여 사막 , 해변, 숲 등  다양한 환경을 볼 수 있는 남붕 국립공원으로 이동 ( 3시간 소요 )


 

▶ 세르반테스 해안 타운내 랍스타 팩토리 방문 및 점심식사

 

피너클스로 이동

서호주의 명소 피너클스 사막 투어

▲피너클스 사막에서 볼 수 있는 석회암 기둥

 


남붕 국립공원 피너클스 사막

 

퍼스에서 북쪽으로 245km 떨어진 남붕 국립공원은 피너클스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사막, 해변, 숲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너클스는 원주민 말로 ‘바람이 부는 강’이라는 붉은 사막에 수십만 개의 돌기둥이 솟아 있는데, 자연의 침식이 만든 제각각의 기둥들이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서호주가 선사하는 색 다른 자연의 풍경을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백색 모래와 푸른 빛의 인도양이 선사하는 신비로운 사막 랜슬린 모래사막

 

 

퍼스 귀환하여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5일차
11월 14일 (목)

홍콩-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 퍼스에서 출발 후 홍콩에서 환승하여 인천으로 이동 ◈

 

 


 

[00:10] 퍼스 국제공항 출발 (CX 170편)

(퍼스 -> 홍콩 , 비행소요시간 : 7시간 40분 소요)

 

[07:45] 홍콩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09:15] 홍콩 국제공항 출발 (CX 410편)

(홍콩 ->인천 , 비행소요시간 : 3시간 50분 소요)

[13:55] 인천 국제공항 도착

(*정확한 미팅 시간과 항공 스케줄은 출발 2~3일 전 재 안내 드립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태즈메이니아 국립공원 안에 있는 롯지 2박

■애보리진의 성지 울룰루에서의 일출과 일몰 투어

■각양각색의 기이한 석회암 기둥의 향연, 서호주 피너클스 사막 투어

 

 

 

포함사항

 

■ 케세이퍼시픽 항공 국제선 항공료와 현지 국내선 항공료 및 tax

■ 일정상의 숙박(기본 2인 1실 기준)

■ 일정상의 전용차량(울룰루 지역 제외: 울룰루는 현지 투어업체 프로그램에 조인하여 진행)

   기본차량: 서호주 (35인승/피너클스 지역만 VAN 2대) / 타즈매니아(40인승) / 시드니,멜번(40인승)

■ 일정상의 탐방지 입장료

■ 현지 가이드(현지인 영어가이드+ 일부지역 한국인가이드) 

■ 인솔자(행사 출발시 인솔자 동행)

■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DB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AUD 150 의 기사&가이드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시 190만원 독실료 발생됩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기타개인경비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10:30]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A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테이블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약관 안내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등)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시 아래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본상품의 경우 울룰루 투어 및 현지 숙박객실에 대한 일부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출발확정 후 ~ 여행 출발일 2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울룰루 투어요금 및 숙박객실 보증금 선지불비용 전액 + 항공 예약을 위해 선납한 데파짓 금액

여행 출발일 19~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울룰루 투어요금 및 숙박객실 보증금 선지불비용 전액 + 전구간 항공료 발권 패널티

여행 출발일 9~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배상 + 울룰루 투어요금 및 숙박객실 보증금 선지불비용 전액 + 전구간 항공료 발권 패널티

여행 출발일 7~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 울룰루 투어요금 및 숙박객실 보증금 선지불비용 전액 + 전구간 항공료 발권 패널티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울룰루 투어요금 및 숙박객실 보증금 선지불비용 전액 + 전구간 항공료 발권 패널티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 여행개시(출발)일 이전 상해, 질병, 입원 사망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출발일 기준 7일 이내(~7일) 『진단서』를 증빙자료로 제출하셔야 환불이 가능합니다.

비자발급안내

■ 호주는 관광비자(전자비자)로 발급하며 혜초여행사에서 대행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 3일 이내 계약금(150만원) 계좌입금
   ※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47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식회사 


■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 혜초카카오톡 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733-3780
>> 이메일 : latin@hyecho.com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발송한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소지하고 공항에 나오시는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혜초에서 지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 여권에 여행 기념 스탬프가 찍혀 있을 시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 될 수 있으니 찍혀 있으신 분은 갱신해주셔야 합니다.

■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 계약금 납입은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여행잔금을 카드결제시 카드종류/카드번호/유효기간/소유주/결제 개월수를 전화상으로 알려주시거나 
   홈페이지 로그인 후 홈페이지 상에서 직접결제 가능합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5명

담당자

최우진 대리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권하나 대리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유의사항

*울룰루 지역은 현지투어에 참가하는 형태로 외국인들과 같이 투어 합니다.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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