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출발확정! 또 다른 이탈리아! [신상품] 시칠리아 일주+카프리섬 12일(OZ) NEW
상품전문 컨설턴트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이승민
Mail: lsm6603@hyecho.com
Tel: 02-733-3900
총 상품가격

6,5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0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7년 09월 21일(목) 12: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7년 10월 02일(월) 14:55

여행항공
아시아나항공 (OZ 56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8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8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709-84

상품평 10

더보기

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0%

    0%

    30대
  • 30%

    30%

    40대
  • 70%

    7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09월 21일 (목)

인천-로마-팔레르모(시칠리아)

CENTRAL PALACE HOTEL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10: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2:30] 인천국제공항 출발 (OZ 561)

        (인천->로마, 비행소요시간 : 12시간 5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8:50] 로마도착하여 입국수속 후, 국내선으로 환승 

 

[21:30] 로마 출발 (국내선)

        (로마->팔레르모, 비행소요시간 : 1시간 1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2:40] 팔레르모 (시칠리아) 도착

 


 

시칠리아

한국 여행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시칠리아는 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지중해의 갈림길에 위치한 섬 입니다. 수많은 정복자들이 다녀간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본토와 달리 이곳만의 풍부하고 다양한 예술, 문화, 언어, 역사를 담고 있기때문에 이탈리아를 여행한다면 한번쯤은 꼭 방문해봐야 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독일의 문호 괴테는 "시칠리아를 빼놓고 이탈리아를 둘러본다는 것은 사실상 이탈리아를 전혀 보지 못한 것과 같다. 왜냐하면 시칠리아야말로 이탈리아의 모든 것을 알 수있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라고 1789년에 출간한 <이탈리아 기행>에 기술하였습니다.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09월 22일 (금)

팔레르모

CENTRAL PALACE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이슬람 문화와 중세 유럽문화가 남아있는 몬레알레와 팔레르모 탐방 ◈

 

· 몬레알레 대성당 및 수도원 -> 팔레르모 시내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이슬람과 유럽 문화가 조화를 이룬 몬테알레로 이동하여 탐방

▶ 화려한 황금 모자이크를 볼 수있는 성당으로 알려져있는 몬레알레 대성당 수도원

몬레알레 대성당

 

  노르만족에 의해 세워진 시칠리아 왕국은 종교의 틀을 깨고 이슬람과 기독교가 함께 어우러질 수있는 사회를 만들어냈으며, 모든 문화를 아우르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몬테알레 대성당에도 사회 분위기가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대성당 내부에 위치한 수도원 건물과 이어지는 회랑의 장식 문양들은 이슬람 조각가의 작품으로 동양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성당내부에서는 황금색으로 물든 비잔틴제국만의 모자이크를 볼 수 있습니다.

 

팔레르모로 귀환하여, 점심식사 후, 탐방


 

팔레르모

로마제국 멸망 후 지중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이슬람 세력은 유럽까지 침략하는데 그 시작점이 바로 시칠리아 였습니다. 당시 비잔틴제국의 지배를 받던 시칠리아는 시라쿠사를 중심으로 이슬람세력에 저항했고, 거점이 필요했던 이슬람 세력은 시칠리아에서 맨 먼저 팔레르모를 점령하였습니다. 이후 변두리 소도시였던 팔레르모는 이슬람의 지배를 받으며 번성하기 시작했고, 시칠리아의 주도로서 문화, 경제, 정치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팔레르모에서는 유럽의 기독교와 아랍의 이슬람이 함께 어우러진 성당,건축,문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 팔레르모의 모든 역사가 배어있는 노르만 궁전 과 팔라티나 예배당(내부관람)

노르만 궁전

 

  노르만 궁전은 팔레르모의 파란만장했던 흔적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 팔레르모의 역사를 이해하기 좋은 건축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슬람세력은 시칠리아에서 가장 먼저 점령했던 팔레르모에 총독관저를 세웠고, 이것이 노르만 궁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후 1132년 시칠리아의 왕 루제로 2세에 의해 새롭게 다시 개축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루제로 2세는 유럽에서 가장 유서깊은 소성당 중 하나인 팔라티나 예배당을 노르만궁전 안에 건설하였습니다. 이 예배당은 고대 로마의 기둥들이 로마네스크 양식이 실내를 떠받치고 있고, 그 위로 천장은 비잔틴 양식의 모자이크로 장식되어있습니다..

 

▶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오페라 극장, 마시모 극장(외관)

▲ 마시모 극장

 

▶ 팔레르모 구시가지의 중심, 콴트로 칸티(외관)

▲ 콴트로 칸티

 

▶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프리드리히 2세가 잠들어 있는 팔레르모 대성당(외관)

▶ 팔레르모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몬테에르스타

▲ 몬테에르스타에서 바라본 팔레르모 전경과 드넓은 바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3일차
09월 23일 (토)

에리체-트라파니

CRYSTA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천공의 도시 에리체와 세계 3대 소금 생산지 트라파니 탐방 ◈

 

· 에리체 성-> 소금밭 지대 -> 트라파니 구시가지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천공의 도시라 불리는 에리체로 이동


 

에리체

에리체는 대리석으로 포장된 중세의 골목길과 회색빛 돌로 건설된 성벽안에 소박한 상점과 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기원전 1200년경 터키 아나톨리아에서 트라파니 일대의 서부 시칠리아에 정착하기 위해 흘러들어온 고대 엘림족이 건설하였습니다. 이후 페니키아, 카르타고, 로마의 지배를 차례로 받았고, 아랍세력이 유럽 본토로 진출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12세기 노르만의 성채인 베네레의 성(카스텔로디 베레네)

▲ 베네레의 성

 

▶ 에리체 구시가지 탐방

▲ 해발 750m의 고지에 자리한 에리체에서는 중세적인 골목길과 거리, 시칠리아에서는 흔치않은 사각형의 광장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최대의 염전이 있는 도시, 트라파니로 이동


 

트라파니

시칠리아 북서쪽 끝자락에 있는 작은 항구 도시입니다. 트라파니는 지중해 중심에 위치하여 역사적으로 여러 민족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고대 로마시대부터 소금의 산지로 유명하였으며 이탈리아의 소금을 생산 하는 주요 생산지로 세계3대 소금 원산지 중 하나라고 알려져있습니다.

 


 

▶ 트라파니를 대표하는 소금밭 지대 (차창 관람)

▲ 소금밭 지대의 전경

 

 트라파니 구시가지 탐방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4일차
09월 24일 (일)

세제스타-세리눈테-스칼라데이투르키

VILLA ROMANA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세제스타와 세리눈테 탐방 후 스칼라데이투르키 탐방 ◈

 

· 세제스타 : 그리스 극장 -> 세제스타 신전

· 세리눈테 : 세리눈테 신전 -> 그리스 유적지 -> 스칼라데이투르키 탐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황갈색의 석조를 만날 수 있는 세제스타로 이동

▶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지는 그리스 극장 

▶ 좁은 골짜기로 둘러싸인 곳에 자리하고있는 세제스타 신전 탐방

 

도리아식 신전이 남아있는 셀리눈테로 이동


 

셀리눈테

셀리눈테는 시칠리아의 가장 강력한 그리스 식민지 중 하나였지만, 기원전 409년과 기원전 205년 카르타고 군대의 침략을 받아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이곳에 있던 여덟개의 거대한 그리스 신전들 중 제대로 남아 있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셀리눈테는 아그리젠토에 뒤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고고학적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 전동차를 탑승하여 셀리눈테 신전 탐방

▲ 전동차를 탑승하여 그리스 유적지 관광

 

▶ 푸른바다와 유적지를 바라보며 해변 관광

 

스칼라데이투르키로 이동


 

스칼라데이투르키

시칠리아에 있는 레알몬테 해변에 있는 석회암 절벽으로 오래 전부터 터키인들이 자주 침입하여 ‘터키인들의 계단’이라고 불립니다. 석회암 절벽은 수세기 동안 자연현상으로 의해 조각된 계단 형태의 절벽은 하얀 석회암 퇴적물로 백색을 띕니다.

 


 

▶ '터키인의 계단'이라 불리는 스칼라데이투르키 조망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5일차
09월 25일 (월)

스칼라데이투르키-아그리젠토-피아차아르메리나-칼타지로네

VILLA SAN MAURO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아그리젠토, 피아차 아르메리나 탐방후, 칼타지로네로 이동 ◈

 

· 아그리젠토 : 헤라 신전 -> 콘코르디아 신전 -> 헤라클레스 신전 등

· 피아차아르메리나 : 산로코 교회 -> 트라고나 델라폴로레스타 궁전 -> 빌라 로마나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그리젠토로 이동하여 신들의 계곡 탐방

▶ 신들의 계곡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헤라 신전

 

헤라 신전

 

 그리스인들이 가장 숭배했던 결혼의 신 헤라를 위한 신전으로 기원전 5세기경에 세워졌지만,  이곳을 점령한 카르타고에 의해 파괴되었다가 후에 로마인들에 의해 복원되었습니다. 이후, 기독교인들에 의해 대부분 파괴되었고 기둥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지만 크기와 모양이 다릅니다. 신들의 계곡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바다와 계곡 주변의 올리브 밭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지중해에서 가장 잘 보존된 그리스 신전 중 하나인 콘코르디아 신전

▲ 로마제국 멸망 후, 성당으로 개조되면서 거의 원형에 가까운 모습을 보존한 콘코르디아 신전

 

▶ 신들의 계곡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신전 중 하나로 손꼽히는 헤라클레스 신전

 

시칠리아 중심부에 위치한 피아차 아르메리나로 이동하여 탐방
▶ 전염병이 유행하던 시절 격리 병동으로 사용된 산로코 교회

▲ 산 로코 교회의 전경

 

▶ 바로크 양식의 트라고나 델라폴로레스타 궁전(외관)
▶ 가장 화려하게 건축 된 빌라 로마나(내부입장)

빌라 로마나

 

 빌라 로마나는 유럽에서 가장 방대한 규모의 로마식 모자이크가 잘 보존한 채 남아있는데 이 모자이크는 12세기에 산사태로 매몰되어 완벽하게 비바람을 피해있다가 1929년에서 1960년에 걸친 전면적인 발굴 작업을 통해 다시금 햇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빌라 로마나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가장 설득력있는 이론에 따르면 디오클레티안 황제와 함께 로마제국을 다스렸던 막시미아누스헤르쿨리우스 황제의 사냥용 숙소이자 시골 별장으로 지어진 건물이었다고 합니다. 내부에 위치한 모자이크 양식은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발견되는 로마식 저택에서 발견된 모자이크와 비슷하며, 이를 고려했을때 제작자가 카르타고인이라는 추측이 가능해지며, 모자이크의 중앙부 장식인 59m길이의 아프리카의 사냥장면 역시 이러한 가설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세라믹 계단을 품은 칼타지로네로 이동

▲ 칼타지로네 마을 초입 풍경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6일차
09월 26일 (화)

칼타지로네-모디카-시라쿠사

MERCURE SIRACUSA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칼타지로네, 모디카, 시라쿠사 탐방 ◈

 

·칼타지로네 : 산타마리아 델몬테 계단 -> 산프란체스코 성당
· 모디카 : 움베르트 거리 -> 모디카 성 -> 산 조르조 교회
· 시라쿠사 : 고고학 공원 -> 시라쿠사 대성당 -> 구시가지 광장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칼타지로네 탐방

▶ 142개의 계단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마졸리카 타일로 장식되어있는 산타마리아 델 몬테 계단

▲ 칼타지로네를 대표하는 산타마리아 델 몬테 계단은 정교하게 다듬어진 세라믹 조각이 계단을 가득 메꾸고 있습니다.

 

▶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는 산프란체스코 성당

모디카로 이동


 

모디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로 지정된 모디카는 1693년 시칠리아에 발생한 대지진과 1901년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후, 거주자들의 삶의 방식이 변화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1693년 지진전의 모디카 주민의 대부분은 석회질의 협곡 위쪽에 굴을 파 만든 거주지에서 생활을 하였으나,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이 생활을 호기하고 협곡 밑에 모 바로크 양식의 집을 지어 모여살기 시작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모디카 구시가지 탐방

▶ 모디카의 메인 거리, 움베르트 거리

▶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위치한 모디카 성(외관)

▶ 모디카의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산 조르조 교회 

▲ 산 조르조 교회

 

시라쿠사로 이동하여 탐방


 

시라쿠사

시라쿠사는 기원전 733년에 그리스인이 이탈리아세 가장 먼저 세운 도시로 기원전 3세기경에서 이탈리아 반도를 장악한 로마인들과 지중해의 강자 카르타고가 결전을 벌인 포에니 전쟁이 시작된던 곳입니다. 이전쟁에서 로마가 승리하면서 시칠리아를 차지하고, 주도였던 시라쿠사를 자신들을 위한 도시로 새롭게 건설하면서 시라쿠사는 다시없는 번영을 누렸습니다. 로마제국 멸망 후에도 시라쿠사는 비잔틴제국에 귀속되어 풍요로운 문명을 계속 이어갔지만, 7세기 등장한 이슬람 세력이 유럽으로 진출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던 시라쿠사를 끊임없이 공격하였습니다. 결국 878년 이슬람세력에게 점령당한후, 시칠리아의 중심이 팔레르모로 옮겨지면서 쇠락의 길로 빠져듭니다.

 


 

▶ 온통 그리스 유적으로 뒤덮힌 고고학 공원(그리스 극장, 천국의 채석장)

 

고고학 공원

 

 기원전 3세기경 포에니전쟁이 벌어지기 전까지 시라쿠사는 지금의 튀니지에 위치한 카르타고와 함께 서 지중해에서 가장 강력하고 발전된 거대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시칠리아가 이슬람세력에게 점령당하면서 도시전체가 고스란히 땅속에 묻히게 되었고, 이는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당시 유물들이 잘 보존될 수 있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1952년 유적들이 하나둘 발견되면서 세상에 다시 알려지기 시작한 이곳은 1만 6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대한 반원형극장과 이곳에서 바라보는 시라쿠사의 전경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또한 이도시를 만들기 위해 돌을 캐냈던 천국의 채석장을 통해 2500년전 그리스인들의 발전된 기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 기원전 5세기경 그리스인들이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여 지은 아테네 신전위에 지어진 시라쿠사 대성당 

▶ 시라쿠사의 역사가 담겨진 두오모 광장

▲ 시라쿠사의 메인 광장, 두오모 광장

 

▶ 해안가를 따라 산책

▲ 시라쿠사는 바다를 끼고 자리 잡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7일차
09월 27일 (수)

시라쿠사-에트나-타오르미나

MONTE TAURO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시칠리아의 심장, 에트나 산 하이킹◈

 

·에트나 산 정상 탐방 후, 타오르미나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에트나 산으로 이동


 

에트나 산

에트나 산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화산입니다. 고대의 뱃사람들은 멀리서도 확연히 보이는 만년설로 뒤덮인 채 연기를 내뿜는 에트나 산의 정상을 바라보면서, 세계 최고봉으로 생각했엇습니다. 아랍인들에게있어서도 이것은 산 중의 산이었고, 그리스인들 사이에서 이것은 아이포(=나는 불탄다.) 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 해발 약 1,800m까지 전용차량을 탑승하여 이동 -> 투어가 시작하는 지점에서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해발 약 2,500m에 위치한 집합소로 이동 -> 버스로 갈아타고 해발 2,920m까지 이동 -> 걸어서 에트나 화산 중심 분화구 까지 이동

*정상은 바람이 심할 수 있으므로, 복장은 긴팔을 준비하여 체온을 보호하는것이 좋습니다.

▲ 에트나 화산의 중간 부까지 케이블카와 버스를 탑승하여, 이동한 후, 짧게 하이킹을 합니다. 하이킹 중에 오렌지, 레몬, 무화과, 포도, 올리브 과수원,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타오르미나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8일차
09월 28일 (목)

타오르미나

MONTE TAURO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지중해에서 가장 오래된 휴양지, 타오르미나◈

 

· 빌라 코뮤날레 전망대 -> 4월 9일 광장 -> 그리스 극장 유적 -> 오후 자유시간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타오르미나 탐방


 

타오르미나

한쪽으로는 이오니아 해의 푸른 파도가 내려다보이고, 한쪽으로는 에트나 산의 장엄한 자태가 펼처진 입지조건을 자랑합니다.

 


 

▶ 시칠리아를 대표하는 전망대 빌라 코뮤날레

▲ 빌라 코뮤날레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 에트나 화산의 장관을 바라보는 언덕에 위치한 4월9일 광장

▶ 오랜 역사를 지닌 코르소 움베르토 거리

▶ 지중해 연안에 자리하여 아름다운 전경이 펼쳐지는 그리스 극장 유적

 

타오르미나 그리스 극장

 

 타오르미나에 위치한 그리스 극장은 기원전 3세기에 지어진 반원형의 극장입니다. 남아있는 그리스 극장 중에서 가장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으며, 시칠리아 엽서에 등장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극장 한쪽에는 에트나산이 보이고 다른 한쪽에는 지중해가 그림처럼 펼쳐 지는데 세계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원형 극장으로 손 꼽힙니다. 여름에는 이곳에서 음악회, 연극 등이 열리는데, 이 곳에서 열리는 연주나 공연은 이탈리아 내에서도 유명합니다.

 

점심식사 후, 타오르미나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제공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9일차
09월 29일 (금)

타오르미나-카타니아-나폴리-소렌토

GRAND HERMATAGE SORRENTO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화산재 위에 부활한 카타니아 탐방 후, 나폴리를 거쳐 소렌토로 도착◈

 

· 성 아가타 성당 -> 카타니아 구시가지 -> 나폴리로 이동 -> 소렌토 도착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카타니아로 이동

 


 

카타니아

에트나 산 언저리에 위치한 고대도시 카타니아는 시칠리아의 제 2의 도시로 시칠리아 동부를 대표하는 중심도시입니다. 1669년 화산폭팔과 1693년 대지진으로 도시가 완전히 파괴되었지만 시칠리아 인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관광지가 카타니아의 중심 두오모 광장 주변에 있어, 길을 잃을 염려가 적은편입니다.

 


 

▶ 카타니아 시민들의 자부심, 벨리니 오페라 극장(외관)

 

벨리니 오페라 극장

 

 카타니아가 낳은 최고의 작곡가 빈첸초벨리니를 기리기 위해 만든 오페라 극장으로 1890년 처음 문을 연 이래로 현재까지 유명 오페라공연이 이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 카타니아를 대표하는 두오모, 성 아가타 성당

▲ 11세기 노르만 시대의 양식을 간 직한 성 아가타 성당

 

성 아가타 성당

 

 이슬람으로부터 시칠리아를 해방시킨 노르만 왕조의 초대왕 루제로 1세가 카타니아의 수호성녀 아가타를 모시기 위해 지은 성당으로 성당 전면부에는 아가타 성녀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카타니아 공항으로 이동

 

[17:00] 카타니아 출발 (국내선)

        (카타니아->나폴리, 비행소요시간 : 1시간 2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8:20] 나폴리 도착  

 

저녁식사 후 소렌토로 이동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10일차
09월 30일 (토)

소렌토-카프리섬

VILLA SAN FELICE (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로마황제의 휴양지, 카프리섬에서 1박 2일!◈

 

· 산 미켈레 성당 -> 푸른동굴 -> 리프트 탑승하여 카프리섬 조망 -> 카프리섬에서 자유시간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페리를 탑승하여 이탈리아 남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진 카프리 섬으로 이동


 

카프리 섬

로마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한눈에 반해 개인별장으로 사용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던 카프리는 고대로마의 황제들이 가장 사랑했던 휴양지였습니다. 중세시대 이슬람 해적들의 본거지로도 사용되면서 암울한 시기도 있었지만, 근대로 넘어오면서 다시 유럽 유명인사들 사이에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아나카프리에서 볼 수 있는 산 미켈레 성당

▶ 자연의 신비로움이 기다리고 있는 푸른동굴 탐방

 

푸른동굴

 

 카프리섬 내에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오렌세월 파도에 깎여 형성된 수중동굴로, 태양빛이 동굴입구를 비치면 바닷물이 파란색을 띠면서, 동굴전체가 파랗게 물듭니다.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기이한 현상이라 카프리섬에서 빼놓을 수는 없는 탐방입니다.

 

▶ 리프트 탑승하여 해발 589m의 몬테 솔라로에 올라 카프리 섬과 지중해 조망

▶ 카프리섬의 중심,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거리에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가득합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11일차
10월 01일 (일)

카프리섬-소렌토-로마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오전 휴식

 

소렌토 페리편 탑승하여 소렌토로 이동

소렌토 도착하여 점심식사

 

로마 공항으로 이동

 

[20:40] 로마 출발 (OZ 562)

        (로마->인천, 비행소요시간 : 11시간 25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2일차
10월 02일 (월)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4:55]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시칠리아 일주 및 카프리 섬 1박 등 차별화 된 여정

둘, 시칠리아의 꽃 에트나 화산 방문

셋, 시칠리아의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다채로운 식사 경험

포함사항

■ 인천/로마 대한항공 국제선& 현지 국내선 항공료, 텍스 및 유류할증료
■ 일정상의 숙박 (기본 2인1실 기준)
■ 일정상의 모든 식사 (현지식)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차량

    (*출발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 현지 한국인 가이드
■ 1억원 해외 여행자보험 (동부화재)
■ 해외여행 인솔자 (12명 이상 출발 시 동행합니다.)

불포함사항

■ 1인당 전일정 11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100만원 추가 발생됩니다.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 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기타개인경비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10: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sm6603@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5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이승민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lsm6603@hyecho.com

 

김이지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kej222@hyecho.com

 

유의사항

추후안내

여행 준비물

추후안내

여행자보험

여행핫스팟

시즌프로모션

찜상품보기

내가본 상품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