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출발확정! 대서양과 맞닿은 푸른 자연이 기다리는 [신상품] 스페인북부+피레네+포르투갈 12일(K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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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이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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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0,4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06월 16일(토) 12: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06월 27일(수) 17:0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 913)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16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4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06-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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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20%

    20%

    30대
  • 20%

    20%

    40대
  • 60%

    60%

    50대~

성별 선호도

  • 50%

    50%

  • 50%

    50%

1일차
06월 16일 (토)

인천-마드리드

AUDITORIUM BY MARRIOTT(4성)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09: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정확한 공항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2:45] 인천 국제공항 출발 (*항공편 : KE 913, *예상 소요시간 : 13시간 20분 소요)

[19:05] 마드리드 도착

전용 차량 탑승하여 호텔로 이동(6km, 10분 소요)

 

호텔 휴식

2일차
06월 17일 (일)

마드리드-부르고스-산세바스티안

NHCollection San Sebastian(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고딕양식의 절정, 부르고스 대성당으로 유명한 부르고스 탐방 후, 산 세바스티안으로 이동! ◈

부르고스 탐방 -> 산 세바스티안으로 이동 -> 산 세바스티안 탐방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카스티야 레온 왕국의 수도, 부르고스로 이동(242km, 2시간 30분 소요)

 


 

부르고스 Burgos

아를란손 강 주변에 자리잡은 중세 스페인의 성곽 도시로 원래 레온 왕국의 영토였던 이 지방은 10세기 중반에 페르난도 곤살레스의 지휘 아래 독립되었고 카스티야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11세기에 페르난도 1세의 지배를 받으며 카스티야왕국으로 발전하는데, 이시기에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최대 볼거리는 3세기나 걸렸다고 알려진 부르고스 대성당입니다.

 


 

 고딕양식으로 지어진 부르고스 대성당(내부입장)

 

 

부르고스 대성당 Burgos Catedral

 

  1221년에 착공해 프랑스와 독일 고딕의 영향을 받아 16세기에 완성된 대성당으로 세비야, 톨레도의 카테드랄에 이어 스페인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정면의 탑은 독일 출신의 후안 데 콜로니아의 작품이며 내부장식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수많은 예술가들이 공을 들인 것으로, 13개의 예배당이 각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세바스티안으로 이동(213km, 2시간 35분 소요)

 

 


 

산 세바스티안 San Sebastian

프랑스 국경에 가까운 산 세바스티안은 19세기 합스부르크가의 왕비 마리아 크리스티나가 휴양지로 삼은 후, 고급 피서지를 유명해졌습니다. 중세에는 산티아고 순례의 중계 지점이었으며, 그 후에는 해양무역으로 번영한 요새도시입니다. 현재는 바스크 지방을 대표하는 '미식의'도시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몬테이겔로 전망대에서 콘차 해변의 전경 감상

▶ 스페인에서 가장 맛있는 곳으로 알려진 핀초바 골목 탐방 및 자유식으로 저녁식사

 

▲ 콘차 해변 구시가지의 타파스 골목에서 만나는 다채로운 음식들

 

호텔 휴식

 

 

 

 

3일차
06월 18일 (월)

산세바스티안-피레네 국립공원-루르드

Hotel Best Western Plus(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때묻지 않은 자연 속 힐링 피레네 국립공원 깊이있게 탐방 ◈

피레네 국립공원 탐방  -> 루르드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피레네 국립공원 내 '라몽쥐'로 이동(243km, 3시간 20분 소요)

 

 


 

피레네 국립공원 Parc national des Pyrénées

1967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총 면적은 약 457km² 입니다.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을 따라 100km 길이로 뻗어있고, 뚝 솟은 산봉우리들과 수백 개에 이르는 고산지대 호수들로 장관을 이룹니다.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을 비롯하여 약 70종의 야생동물이 보호를 받으며 서식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동쪽 부분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 방문하는 라몽지 (La Mongie) 는 해발 고도 1,400m에서 2,500m에 이르는 곳에 위치하며 피레네 산맥에서 가장 큰 스키 리조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몽지의 한 가운데에는 피레네 거주민들의 특이한 양식으로 건축된 작은 성당이 있습니다.

 


 

▶ 해발 2877m의 조레산 전망대 올라 피레네 산맥 전경 감상(케이블카 탑승)

 

비조레산 전망대 Pic du Midi de Bigorre

 

  비조레산 전망대는 해발 2,887m 지점의 비조레산 봉우리에 건설된 천문대이자 전망대입니다. 1878년부터 건설이 시작된 이 천문대는 예산 문재로 오랫동안 건설이 지연되다가 1908년에 완공되었습니다.

 

라몽쥐로 귀환(케이블카 탑승)

 

루르드로 이동(48km, 1시간 20분 소요)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4일차
06월 19일 (화)

루르드-산세바스티안-빌바오

NH Collection Ria de Bilbao(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세계 3대 순례지 중 하나인 루르드 탐방 후 빌바오로 이동하여 구겐하임 미술관 탐방 ◈

루르드 탐방 -> 빌바오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포르투갈의 파티마, 멕시코의 과달루페와 함께 세계 3대 순례지 중 하나인 루르드 탐방

 


 

루르드 Lourdes

포 강에서 서쪽으로 43km 떨어진 피레네 산맥의 기슭에 있는 루르드는 인구 15,800명의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외지인들이 끊이지 않고 오는 곳입니다. 1858년에 베르나데트(Bernadette)라는 14세 소녀가 인근의 동굴에서 성모 마리아를 18회에 걸쳐 만나 메시지를 들었다고 전해지며, 이를 교황청이 공식적으로 인정하여 가톨릭의 성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성지순례와 질병치유를 위해 루르드로 순례를 오는 순례자는 400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1889에 완공된 신 비잔틴 양식의 로라리오 대성당(내부)

 

 

로사리오 대성당 Losario Cathedral

 

  루르드의 세 성당 중 하나인 로사리오 대성당은 1889년에 건설되었습니다. 루르드 순례자들이 너무 많아 원래의 두 성당 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지어졌습니다. 이 성당은 돔이 있는 네오비잔틴 양식으로 1881년에 착공, 1889년에 완공된 후 1901년 10월 6일에 봉헌되었습니다. 로사라오 대성당은 많은 수의 순례자들을 수용할 목적으로 설계되어 신자 석에는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당 크기가 길이 52m, 너비 48m에 불과하지만 2,0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소녀 베르나데트 수비루가 성모마리아를 봤다고 알려진 마사비엘 동굴(내부입장)

 

마사비엘 동굴 Grotte de Massabielle

 

  베르나데트가 발현한 성모 마리아를 만났다고 전해지는 마사비엘 동굴은 루르드 성지순례자들이 제일 먼저 찾는 장소입니다. 성모 마리아가 발현했다는 바로 그 장소에는 베르나데트가 성모를 보고는 “머리에 후광이 빛나고 흰 옷에 하얀 베일과 파란색 허리띠를 두르고, 두 손은 가지런히 합장을 한 채 묵주를 오른 팔에 늘어뜨리고, 맨 발 위에 노란 장미가 있었다” 라고 증언한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성모상이 서 있습니다. 베르나데트의 주장에 따르면 1858년 2월 25일에 베르나데트에게 동굴 안에서 자신이 가리킨 곳을 파서 그 샘에 나오는 물을 마시고 씻도록 했는데 이 샘물은 순례자들이 “기적의 물”이라고 하는 성수라고 한합니다. 동굴 밖에는 이 성수로 치유되었다는 환자들이 두고 간 목발이 쌓여 있습니다.

 

 현재 피레네앙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루르드 성채(외관)

 

 

루르드 성채 Lourdes Castle

 

  루르드 성채는 피레네 산맥에 건설한 요새입니다. 웅장한 성벽과 육중한 보루를 자랑하는 루르드 성채는 바위 절벽 위에서 높이 솟아서 마을전체를 굽어보고 있습니다. 그 험준한 지세 덕분에 단 한 번도 함락당한 적이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였으며, 프랑스 혁명기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피레네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산세바스티안 경유하여 빌바오로 이동(295km, 3시간 30분 소요)

 

 


 

빌바오 Bilbao

비스케이 만을 향해 열려있는, 스페인 북부 최고의 항만도시 빌바오는 예전에는 철강, 조선의 도시로 번영했는데, 20세기 말 중공업의 쇠퇴로 심각한 불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타개책으로 나온 계획이, 예술에 의한 도시 재건 프로젝트입니다.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디자인한 지하철 개통을 시작으로, 1997년에는 조선소 유적지에 구겐하임 미술관을 설립하였고, 또한 빌바오 강에 있는 스비스리 다리와 빌바오 공항은 스페인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하면서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녹슬어가던 도시가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빌바오를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 구겐하임 미술관(내부입장)

 

구겐하임 미술관 Museo Guggenheim Blibao

 

  뉴욕에 본사가 있는 구겐하임 미술관의 분관으로 1997년에 개관, 예전 조선소가 있던 강변에 우뚝 솟아있는 전위적인 건물은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O 게리가 설계하였습니다. 건물은 빌바오 강물과 어우러져 곡선미가 돋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미술관 밖에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현대미술가 제프 쿤스의 거대한 꽃강아지 <퍼피>와 <튤립>, 루이스 부르주아의 <엄마>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엄마>는 거대한 청동 거미로 실로 먹이를 잡아 새끼를 챙기는 모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5일차
06월 20일 (수)

빌바오-알타미라-산티아냐 델 마르-산탄데르

Santemar(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중세시대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산티아냐 델 마르 탐방 후, 아름다운 항구도시 산탄데르로 이동! ◈

알타미라로 이동 -> 산티아냐 델 마르로 이동 -> 산탄데르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알타미라로 이동(128km, 약 1시간 40분 소요)

 

▶ 들소와 말을 탁월하게 표현한 동굴화가 있는 알타미라 동굴박물관 (내부입장)

*알타미라 동굴은 때에 따라, 입장 인원을 제한하거나, 입장이 금지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알타미라 동굴 Almamira

 

  길이 약 270m의 불규칙한 동굴로 구석기시대의 유적과 벽화가 발견된 곳으로 유명합니다. 기원전 3만년에서 2만 5천년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동굴벽화들은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고 생동감이 넘칩니다. 특히 벽화가 집중되어 있는 입구 좌측의 길이 18m, 폭 8~9m의 방의 낮은 천장에는 노루, 말 산돼지 등이 암박의 기복을 잘 이용하여 현실감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알타미라의 하이라이트는 죽어 가는 들소를 강렬한 이미지로 생생하게 표현한 “상처 입은 들소” 벽화입니다. 인근의 박물관에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동굴 벽화를 그렸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산티아냐 델 마르로 이동(3km, 약 10분 소요)

 


 

산티아냐 델 마르 Santillana del Mar

알타미라 동굴의 소재지이며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샤르트르가 “스페인에서 가장 예쁜 마을”이라고 극찬한 인구 4,000명의 이 마을은 중세시대의 마을이 그대로 현재까지 보존된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마을의 모습을 보존하기 위해 도시 전체가 국가기념물로 지정되어 차량의 출입도 제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보존노력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주요 시설로 12~15세기에 지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인 참사회(Colegiata) 성당이 유명합니다. 사이다의 어원이 된 탄산사과주인 시드라가 이 마을의 특산품으로 유명합니다. 재미있게도 “세 거짓말의 마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산티(Santi, 성인), 야나(illana, 평지), 마르(Mar, 바다)가 합쳐진 이름인데도 이 마을에는 성인도, 평지도, 바다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스개삼아 “세 거짓말의 마을”로 불립니다.

 


 

▶13세기 귀족의 저택들을 고스란히 보존한 마을탐방

 

▲ 산티아나 델 마르 구시가지 풍경

 

산탄데르로 이동(31km, 약 40분 소요)

 


 

산탄데르 Santander

칸타브리아 해의 항구도시 산탄데르는 19세기 말경에 스페인 왕실의 여름 별궁을 교외에 세우면서 고급 피서지로 유명해졌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멋진 바다 전망이 압권인 막달레나 반도입니다. 막달레나 반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눈부신 순백의 막달레나 성이 바로 스페인 왕가의 여름 별궁입니다. 여름 별궁은 1932년부터 메넨데스 펠라요 국제대학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막달레나 궁전 위치해있는 막달레나 반도 산책

 

▲ 막달레나 궁전의 외관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06월 21일 (목)

산탄데르-피코스 데 에우로파-포테스-코바동가-캉가스데오니스

Parador de Cangas de Onis(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다양한 야생동물의 서식지인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공원을 깊이있게 탐방하는 날!

다양한 야생동물의 서식지인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공원 탐방 후 -> 코바동가 전투의 주역인 코바동가 수도원 탐방

-> 캉가스데 오니스로 이동 후 -> 파라도르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유럽의 산봉우리'라는 뜻을 가진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공원 전망대 출입구로 이동 (126km, 약 2시간 소요)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공원 Picos de Europa

‘유럽의 봉우리들’이라는 뜻의 피코스 데 에우로파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국립공원 입니다. 피코스 데 에우로파는 스페인 북부 해안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아우스투리아스와 칸타브리아 사이로 40 km 가까이 뻗어 있으며, 봉우리들의 높이는 해발 2,648 m에 달합니다. 이 지역은 약 100년째 법의 보호를 받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눈부신 야생동식물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피코스 대 에우로파의 특징은 북쪽으로 흐르는 강이 수천 년에 걸쳐 깎아낸 깊은 협곡들이며, 산속을 흐르는 반짝이는 시내, 평화로운 호수, 눈 덮인 산봉우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 안의 푸엔테 데로 이동(40km, 1시간 소요)

전망대에 올라 전경 조망(케이블카 탑승) 및 주변산책

난이도 : 하

소요시간 : 약 1시간 30분

**푸엔테 데 전망대는 6월 초까지도 눈이 쌓여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산책이 불가할 경우, 전망대에서 전경조망 후 귀환할예정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케이블카를 타고 푸엔테 데 전망대로 이동합니다.

 

▲ 푸엔테 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풍경

 

포테스로 이동(23km, 45분 소요)

포테스 산악 마을 탐방

 

 

포테스 Potes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공원 동쪽에 있는 포테스는 인구 1,500명의 작은 마을입니다. 역사가 8세기로 올라가는 포테스는 13세기에 이르러 도시로 인정받을 정도로 중요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당시의 영화를 엿볼 수 있는 건물들과 중세의 분위기를 보존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이 남아 있습니다.

 

코바동가 로 이동(83km, 2시간 소요)

 


 

코바동가 Covadonga

코바동가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이슬람 세력의 북상을 차단한 코바동가 전투가 일어난 격전지입니다. 이베리아 반도의 대부분을 장악한 이슬람 군대는 반도 북부 대서양 연안의 아우스투리아스 산악지대로 가기 위해 칸타브리아 산맥을 넘어야 했는데, 718년에 서고트 왕국의 귀족들이 이곳에서 뻴라요를 중심으로 하는 최초의 왕조인 아스투리아스 왕국을 세웠습니다. 뻴라요 왕이 지휘하는 아스투리아스 군대는 코바동가의 골짜기에 매복해 진격하던 이슬람 군대를 기습하여 이슬람의 확장을 저지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코바동가 전투의 주역, 뻴라요가 피신했었다는 라 산따 동굴(내부입장)

 

 

라 산따 동굴 Santa Cueva de Covadonga

 

  코바동가 대성당 맞은편에 있는 동굴은 뻴라요와 그의 아스투리아스 병사들이 이슬람 군대의 눈을 피해 은신했던 동굴이었습니다. 이베리아 반도에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부터 존재한 민간신앙에서도 신성한 동굴로 유명했던 이 동굴에서 뻴라요는 병사들을 숨기고 이슬람 군대를 기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가톨릭 전승에 의하면 뻴라요가 동굴에서 성모 마리아를 영접했으며, 성모 마리아의 힘으로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굴 맞은편에 위치한 수도원(내부입장)

 

▲ 코바동가 수도원의 외관

 

캉가스데 오니스로 이동(12km, 15분 소요)

 

 

캉가스 데 오니스 Cangas de Onis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첫 수도였던 캉가스 데 오니스는 해발 2,400m에 위치한 인구 6,800명의 마을입니다. 피코스 데 에우로파 국립 공원의 험준한 길을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휴식처이고, 산에 갔다 오는 사람들에게는 오랜 만에 문명의 이기를 누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뺄라요 왕이 이 마을을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수도로 삼은 뒤 영화를 누렸지만 현재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시골마을입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7일차
06월 22일 (금)

캉가스데오니스-코바동가-라코루냐

Hotel Eurostars La Coruna(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스페인 사람들의 영혼의 안식처인 코바동가 산정호수 전경 감상 후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의 배경지인 대성당들의 해변가 산책 후 라코루냐로 이동  

코바동가 산정호수 전경 감상 -> 리바데오 이동 중 대성당들의 해변가(Praia das Catedrais) 산책 -> 라코루냐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코바동가 수도원으로 이동(12km, 15분 소요)

 

소형 차량으로 갈아타 코바동가 산정호수로 이동(11km, 40분 소요)

코바동가 산정호수(에놀호수, 에르시나 호수) 전경 감상 및 주변 산책

 

▲ 스페인 사람들의 영혼의 안식처 라는 별칭이 있는 코바동가 산정호수의 전경

 

코바동가 수도원으로 이동(11km, 40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갈아타 리바데오로 이동(207km, 2시간 40분 소요)

 

▲ 리바데오에서 만나는 이색적인 풍경

 

점심 식사 후 이동 중에 잠시 들러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배경지인 대성당들의 해변가(Praia das Catedrais)산책

 

▲ 대서양이 만든 독특한 해안 절벽들

 

라코루냐로 이동(146km, 1시간 40분 소요)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8일차
06월 23일 (토)

라코루냐-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폰테베드라

Parador de Baiona(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스페인 무적함대의 근거지 중 하나인 라코루냐 탐방 후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역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탐방

라코루냐 탐방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탐방 -> 폰테베드라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스페인 무적함대의 근거지 중 하나인 라코루냐 탐방

 

 


 

라코루냐 La coruna

로마 시대부터 항구로 개발된 라코루냐는 갈리시아 지방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던 항구도시입니다. 16세기를 주름잡은 스페인 무적함대의 기항지 중 하나였던 라코루냐에는 가슴이 탁 트이는 푸른 바다가 사방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라코루냐의 중요한 관광지인 미로공원은 꼬불꼬불한 길이 이어져있고, 미로공원 곳곳에 숨겨진 조각상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 미로공원 내의 전망대에 오르면 라코루냐 항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등대인 헤라클래스 탑(외관)

 

 

헤라클레스의 탑 Torre de Hercules

 

  라코루냐 항구도시의 입구에 있는 이 유서 깊은 등대는 로마인들이 에스파냐에 요새를 건설했을 때인 기원후 1세기 후반에 등대와 경계 표시용으로 설치했습니다. 로마의 혼합미술양식인 그레코로만 양식의 등대로는 유일하며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등대이기도 합니다. 그리스 파로스 섬에 세워진 파로스 등대의 건축 형태에 영향을 받아서 하단은 사각형, 중단은 팔각형, 상단은 둥근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탑을 둘러싸고 중세시대부터 19세기에 이르는 많은 전설이 전해집니다. 등대는 현재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로공원 내 전망대 올라 해안절벽과 어우러진 시원한 대서양 전경 감상(파노라믹 볼 엘리베이터 탑승)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이동(74km, 약 1시간 20분 소요)

성 야고보가 잠들어 있는 기독교 성지, 산티아고 데 콤포 스텔라 탐방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Santiago de Compostela

이 도시의 이름은 별들이 있는 곳이라는 뜻의 ‘Compostela’에서 유래했습니다. 9세기에 한 수행자가 별을 따라 도착한 곳에 성 야고보의 무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이곳으로 순례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면서 산티아고 순례길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산티아고데 콤포스텔라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많은 순례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정오 미사 참석하여 산티아고 대성당(내부입장)에서 순례를 마친 순례자와 함께 산티아고 특유의 분위기 느끼기

 

 

산티아고 대성당 Cathedral of Santiago de Compostela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알폰소 2세가 성 야고보의 유해를 기념하며 건설을 지시한 이후 수 세기에 걸쳐 완성되어 고딕, 바로크, 로마네스크 등 여러 양식이 섞여 있습니다. 3개의 본당은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는데 엄숙하면서도 밝은 빛이 감도는 환한 성당입니다. 특히 매일 정오에 순례자를 위한 미사가 열립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이 대성당의 향로는 원래 천장에 매달려 좌우로 움직이면서 순례자들의 냄새를 없애는 용도로 사용되었는데, 지금은 대성당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특별한 날에만 공개됩니다..

 

산마르틴 피나리오 수도원(내부입장)

 

폰테베드라로 이동(62km, 약 1시간 소요)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9일차
06월 24일 (일)

폰테베드라-포르투

Black Tulip Oporto(4성)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도우루강 하구에 위치한 낭만도시이자 포르투갈 제 2의 도시인 포르투로 이동 후 포르투 탐방 

폰테베드라 -> 포르투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토우루강 하구에 위치한 낭만도시 포르투(Porto)로 이동(172km, 약 2시간 10분 소요)

 


 

포르투 Portu

국명의 어원인 포르투는 부두를 뜻하는 ‘Port’에서 유래된 지명입니다. 도우루 강 하구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이웃 나라와의 교역을 통해 일찍이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연 엔리케 왕의 출생지이자 포르투갈의 오래된 도시로 다양한 건축양식의 진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도루 강에서 유람선을 탑승하여 포르투 전경 조망

 

 

▶ 소설가 조앤k롤링이 해리포터의 영감을 얻었다고 알려진 렐로서점(내부입장)

 

 

▶ 언덕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클레리구스 탑 성당(내부입장)

▶ 동 페드로 1세의 기마상이 있는 리베르다드 광장

▶ 당시 최고의 아줄레주 화가인 조지콜라코가 2만개의 타일에 그린 거대하고 정교한 벽화를 볼 수 있는 상벤투 기차역(내부입장)

 

▲ 상 벤투 역의 내부 벽화

 

상 벤투 역 Estacao Sao Bento

 

  포르투 도심 중앙에 위치한 기차역입니다. 16세기에 지어진 성 베네딕토 수도원이 화재로 소실되고, 1900년 카를로스 1세가 기차역으로 재건했습니다. 건축가 마르케스 다 실바(Marques da Silva)가 설계하고 당시 최고의 아줄레주 화가인 조지 콜라코(Jorge Colaco)가 2만 개의 타일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거대하고 정교한 아줄레주를 그리는 데 1905년부터 12년이 걸렸습니다.

 

동 루이스 1세 다리에서 두루 강과 리베이라 지구(구시가지)의 전경 감상

 

동 루이스 1세 다리 Ponte Dom Luis I

 

  구스타브 에펠의 제자 테오필 세이리그(Teofilo Seyrig)가 디자인했습니다. 당시 파격적인 건축양식으로 세간을 놀라게 했습니다. 다리는 2개의 철골 다리로 구성되어 있는데 위로는 대성당과 모로 정원을 오가는 전차가 다니고 아래는 자동차가 다닙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 투숙

10일차
06월 25일 (월)

포르투-핀하오-살라망카

NH Salamanca Palacio de Castellanos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포르투 와인의 대표적인 생산지 중 한 곳인 핀하오까지 기차로 이동하며 전경 감상

포르투 -> 핀하오로 이동 -> 살라망카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기차를 탑승하여 포르투 와인의 대표적인 생산지 중 한 곳인 핀하오(Pinhao)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핀하오 Pin hao

포르투 와인의 산지인 핀하오는 와이너리로 가득합니다. 핀하오의 와이너리에서는 브랜디를 활용하여 달콤하고 강력한 맛을 내는 걸로 명성이 높은데요. 이곳 와인은 사람이 직접 밟아서 포도씨가 으깨지지 않도록 해 색소를 살리고 포도씨에서 나오는 쓴맛을 내지 않도록 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생산됩니다.

 


 

도우르강 양쪽의 경사면에 자리잡은 와이너리 전경 감상

 

▲ 12월, 핀하오 와이너리의 전경입니다. 시즌에 따라 다른 색의 포도밭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도시, 살라망카로 이동(252km, 약 4시간 30분 소요)

 

 


 

살라망카 Salamanca

고대 로마인이 건설하여 로마제국시대에 은 무역의 중계지역으로 번영한 역사가 깊은 도시입니다. 1218년에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살라망카 대학이 창설되어 볼로냐, 파리, 옥스퍼드와 함께 유럽에서 손꼽히는 대학도시로 발전해왔습니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11일차
06월 26일 (화)

마드리드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지성과 예술의 도시 마드리드로 이동! 

살라망카 -> 마드리드로 이동하여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내부입장 및 감상

 

호텔 조식 후,

마드리드로 이동(212km, 약 2시간 30분 소요)

 

▶ 게르니카를 전시하고 있는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내부입장)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Museo Nacional Centro de arte reia sofia

 

  하루종일 수많은 관람객을 마주하는 작품 <게르니카>는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되어 참혹한 게르니카 사건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전시가 끝난이후에도 스페인 내전과 프랑코의 집권으로 피카소는 이 작품을 국내에 전시하는 것을 반대해 해외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피카소의 유언에 따라 프랑코가 사망한 후, 1981년에 스페인으로 왔고 미술관을 개관한 1992년부터 현재까지 이 곳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은 원래 병원으로 사용하던 건물을 개조해 프라도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던 현대 작품들을 옮겨와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피카소를 비롯하여 달리, 미로 같은 20세기 현대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자유시간

 

마드리드 공항으로 이동(15km, 약 40분 소요)

 

[21:05] 마드리드 출발(*항공편 : KE914, *예상소요시간 : 12시간 55분 소요)

12일차
06월 27일 (수)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7:00] 인천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인천/마드리드 구간 대한항공 왕복 국제선 항공료, 텍스 및 유류할증료

■  일정상의 숙박 (2인 1실 기준)

■  일정상의 모든 식사 (현지식)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출발 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 (동부화재)

■  혜초 전문 인솔자 (12명 이상시 동행)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110유로 기사/가이드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싱글룸 사용 : 120만원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 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미팅 안내

[09: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 환불 규정]

[혜초여행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선 지급 내역 : 현지 호텔 (파라도르 국영호텔 2박-40만원) 신청금 50만원 중 40만원에 대해서는 환불 불가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sm6603@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5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이승민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lsm6603@hyecho.com

 

김이지 대리  ☎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kej222@hyech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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