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출발모집! 체코의 세계문화유산을 깊이있게 탐방하고 문화예술의 도시 비엔나까지! [신상품] 체코일주+비엔나 11일(KE)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김이지
Mail: kej222@hyecho.com
Tel: 02-6263-0300
총 상품가격

5,6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62,4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5월 22일(금) 12: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6월 01일(월) 11:5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935)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1석 )
예약가능인원 : 21명
포인트적립
84,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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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30%

    30%

    40대
  • 60%

    60%

    50대~

성별 선호도

  • 30%

    30%

  • 70%

    70%

1일차
05월 22일 (금)

인천-프라하

MAJESTIC PLAZA HOTEL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호텔식  

[09:30] 인천국제공항 제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2:45] 인천국제공항 출발 (KE 935)

        (인천->프라하, 비행소요시간 : 11시간 10분)

        (항공사 사정에 의해 출발시각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6:55] 체코 프라하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수속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

2일차
05월 23일 (토)

프라하

MAJESTIC PLAZA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체코의 수도, 프라하 탐방

 


 

프라하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체코 중서부, 블타바 강 유역에 있으며, 체코의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지이자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입니다. 프라하에 슬라브인이 들어온 것은 5~6세기로 9세기 말에 성이 축조되었습니다. 12세기 이미 중부 유럽의 최대 도시 중 하나로 발전하였고, 14세기 카렐 4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더욱 발전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유럽의 다른 도시와는 달리 제1차, 제2차 세계 대전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아 고딕, 로마네스크, 바로크, 르네상스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의 멋진 건축물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지붕 없는 건축 박물관’이라고도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8년의 이른바 2월 사건, 1968년 1월의 ‘프라하의 봄’이라 부르는 자유화 운동이 바르샤바 조약군의 침입으로 짓밟힌 역사적 사건의 무대가 되었습니다. 1993년 1월 1일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분리되며, 체코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시민회관, 화약탑, 까를대학, 바츨라프 광장, 구시가지 광장, 천문시계, 구 시청사

 

▲ 구시가지와 신시가지의 경계점인 화약탑(좌)과 아르누보 양식으로 지어진 시민회관(우)의 모습

 

▲ 프라하의 가장 번화한 도심인 바츨라프 광장

 

▲ 아름다운 건축물들로 둘러싸인 구시가지 광장

 

점심식사 후,

 

카를교, 존 레넌의 벽

 

▲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인 카를교와 아름다운 프라하의 모습

 

카를교

 

  프라하 구시가지와 프라하 성을 이어주는 카를교는 체코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자 유럽 중세 시대의 건축 교량 중 으뜸으로 꼽힙니다. 블타바 강에 세워진 다리 중 유일한 보행자 전용 다리이며, 프라하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다리 양 끝에는 각각 탑이 설치되어 있는데 본래 통행료를 징수하기 위해 세웠으나, 지금은 블타바 강이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7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약 300년간 제작된 30개의 체코의 유명한 성인 조각상이 일렬로 늘어서 있습니다. 성인 조각상은 모두 모조품이고, 국립 박물관과 비셰흐라드 포대에 진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중 성 요한 네포무크의 동상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전설 때문에 그 부분만 유독 새까맣게 손때가 많이 탔습니다.

 

▲ 존 레넌의 벽

 

존 레넌의 벽

 

  존 레넌의 벽은 프라하 대 수도원 광장의 벽에 있는 알록달록한 그래피티 벽입니다. 1980년 암살당한 ‘비틀즈’의 멤버 존 레넌을 추모하며, 자유와 평화를 열망하던 체코 젊은이들이 반공산주의와 사회적 비판에 대한 메시지를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듯한 비틀즈의 노래 가사와 존 레넌의 모습을 새겨넣으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1998년 새로 도색 작업을 했으나, 또다시 관광객들이 하고 싶은 말을 온갖 언어로 된 낙서로 표현하며 예전의 의미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당시 이 벽은 몰타 공화국 대사관 담이었는데, 몰타 공화국은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며 낙서들을 지우지 않아 이 벽이 평화의 상징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프라하 구시가지 자유시간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3일차
05월 24일 (일)

프라하-카를로비바리

GRAND HOTEL AMBASSADOR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신세계 길, 프라하 성 앞 정원을 거쳐 프라하 성 B코스 탐방

: 성 비투스 대성당, 구 황궁, 성 이르지 바실리카, 황금소로 등 내부입장

 

▲ 프라하 성의 전체적인 외관

 

▲ 프라하 성 중앙에 있는 성 비투스 대성당

 

▲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인상적인 성 비투스 대성당 내부

 

프라하 성

 

  프라하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프라하 성은 체코를 대표하는 국가적 상징물이자, 유럽에서 손꼽히는 큰 성입니다. 9세기에 처음 건설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건설될 당시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18세기까지 초기 고딕 양식, 초기 로마네스크 양식,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합해지면서 다양한 양식을 가진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1918년부터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성 중 세계에서 가장 큰 성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왕궁뿐 아니라 성 안에 있는 모든 건축물이 높이 솟은 첨탑, 정교한 조각, 다채롭고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유럽의 중요한 역사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스트라호프 수도원, 도서관

 

▲ 영화 <아마데우스>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스트라호프 수도원

 

스트라호프 수도원

 

  1140년 블라디슬라브 2세 때 세워진 스트라호프 수도원은 화재와 전쟁 등으로 소실되거나 파괴되어 초기 고딕 양식과 바로크 양식이 혼합된 복합 건축 양식을 띠고 있습니다. 1783년 수도원 해체 명령이 내려지자 그것을 피하고자 학자들의 연구 기관으로 지정되어 해를 면했고, 그 후에도 수도승들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951년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 폐쇄되어 1953년 체코 국립 문학박물관으로 바뀌었고, 1989년 사회주의 정권이 물러나자 다시 수도원의 원래 모습을 회복하여 현재는 문학박물관과 수도원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도원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촬영지로 사용되었고, 도서관은 총 14만 권의 책과 천장의 프레스코화로 유명합니다.

 

유럽의 유명한 온천 휴양지인 카를로비바리로 이동 (약 2시간 15분 소요)

 


 

카를로비바리

 

카를로비바리는 테플라 강을 끼고 있으며, ‘테플라’는 ‘따뜻한’이라는 뜻이고, ‘바르’는 ‘끓는’이라는 뜻으로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이 유럽인들이 많이 찾는 유럽에서 손꼽히는 온천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카를 4세가 사냥을 나왔다가 샘물을 발견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의 알칼리성 유황천은 소화불량과 성인병 예방, 간 질환 치료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홍수, 화재, 전쟁의 피해가 잇달아 일어나며 관광객이 줄었다가 18, 19세기에 다시 부흥하여 전성기를 누리며 왕족과 정치가 등 저명인사와 수많은 문인과 예술가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로 발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드보르작은 1984년 <신세계 교향곡>을 이곳에서 초연하여 더욱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카를로비바리의 온천은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몸 담그는 온천이 아닌 마시는 온천이라는 점에서 흥미롭습니다.


 

다이아나 전망대, 콜로나도 온천수 음용

 

▲ 마시는 온천 '콜로나도'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4일차
05월 25일 (월)

카를로비바리-슈마바 국립공원-체스키크롬로프

GARNI HOTEL CASTLE BRIDGE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체코의 가장 유명한 산맥인 슈마바 산맥에 위치한 슈마바 국립공원 지역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슈마바 국립공원

 

슈마바 국립공원은 1990년 유네스코 보호지구로 등재되었고, 중부유럽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산림보호구역으로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3국에 걸쳐있습니다. 넓은 호수와 울창한 수림으로 여름과 겨울에는 휴양지로서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점심식사 후,

 

슈마바 국립공원 마을 Kasperske Hory 방문하여 숲길 하이킹 (약 2시간 내외 코스)

 

▲ 슈마바 국립공원 지역의 숲길 모습(*걷는 하이킹 코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체코의 오솔길'이라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동화 마을 체스키크롬로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체스키크롬로프

 

르네상스와 중세 양식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된 체코 남부의 체스키크롬로프는 S자로 완만하게 굽이쳐 흐르는 블타바 강 변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있습니다. 14~16세기 상업과 수공업으로 번영하고, 공산 국가였던 체코에서 그저 낙후된 도시에 불과했으나, 1992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체스키크롬로프는 체코어로 ‘체코의 오솔길’이라는 뜻이며, 이름처럼 아름답고 동화 같은 분위기가 마을 곳곳에 펼쳐져 있습니다. 체스키크롬로프 성 아래로 구시가지가 발달해 있는데, 지금까지도 이 도시의 중심으로 각종 박물관 등 상점이 늘어서 있으며, 지금까지도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스보르노스티 광장 방문

 

▲ 중세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스보르노스티 광장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5일차
05월 26일 (화)

체스키크롬로프-브르노

미정(4성)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체스키크롬로프 성 관람 및 정원 산책

 

▲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성인 체스키크롬로프 성

 

 

체스키크롬로프 성

 

  프라하 성에 이어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성, 체스키크롬로프 성은 이 도시의 역사와 시작을 같이 합니다. 13세기 고딕 양식으로 지어져 18세기까지 새로운 건축 양식들이 증축되어 현재 여러 양식이 복합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마을의 가장 힘 있는 비트코프치 가문이 성을 건설한 후 가문의 후손이 없자 친척이었던 로젠베르가 가문이 성을 르네상스 양식으로 증축하며, 도시의 황금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루돌프 2세와 에겐베르그 가문을 거쳐 슈바르젠베르그 가문에게 넘어가게 되고, 그 후손들이 성을 마지막으로 개조하여 성은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50년 성은 국가로 귀속되었습니다. 성 내부에는 궁전과 예배당, 바로크식 극장이 있으며, 각각의 건물들은 정원으로 길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에곤 쉴레 아트센터 방문

 

에곤 쉴레 아트센터

 

  1993년 세워진 에곤 쉴레 아트센터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표현주의의 천재 화가 에곤 쉴레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아트센터는 체코, 오스트리아, 미국의 합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오스트리아 출신의 에곤 쉴레의 아트센터가 체스키르롬로프에 생긴 이유는 그의 어머니가 이곳 출신이고, 이곳에서 그림을 자주 그리곤 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렸던 회화와 수채화를 전시해 놓은 전시관과 20세기 국내외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현대 전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의 소지품, 가구, 친필편지, 그가 사랑했던 여인들의 사진, 가족사진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구시가지 자유시간

 

▲ 빨간 지붕이 인상적인 체스키크롬로프의 구시가지

 

체코 제2의 도시, 브로노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브르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체코 제2의 도시인 브르노는 체코 동부 지방인 모라비아의 중심 도시입니다.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철도로도 연결된 철도의 분기점이기도 하고, 프라하에 버금가는 문화와 산업의 중심지입니다. 브르노라는 이름은 켈트 어로 언덕의 도시라는 뜻의 ‘브린’에서 유래했습니다. 13세기 독일의 식민사업으로 이 지역이 성장하여 1243년에 시가 되었고, 수도사 유전학자였던 그레고르 멘델이 브르노의 수도원에서 자신의 유전이론을 연구했고, 작곡가 레오슈 야나체크가 평생 브르노에 머물렀습니다. 여러 번의 전쟁으로 전쟁의 상처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건축물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문화도시로 번창하였습니다.


 

브로노 구시가지 간단히 탐방 (파르나스 분수, 광장 등)

 

▲ 바로크 양식의 파르나스 분수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05월 27일 (수)

브르노-올로모츠-크로메리츠-레드니체

SPA RESORT LEDNICE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분수의 도시, 올로모츠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올로모츠

 

체코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인 올로모츠는 비스트리체 강과 모라바 강이 합류하는 곳에 있고, 1640년까지 모라비아 왕국의 수도 역할을 700년간 수행하여 프라하 다음으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올로모츠도 프라하처럼 고딕, 로마네스크, 바로크, 로코코, 르네상스 양식이 다 있어 건축 박물관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분수의 도시로 불릴 만큼 분수가 많습니다. 모차르트가 이 도시에 반하여 3개월을 머물며 ‘교향곡 제6번 F장조’를 작곡했고, 론리 플래닛은 올로모츠를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으며, 유럽여행에서 놓쳐서 안 되는 곳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삼위일체 흑사병 위령비, 시청사와 천문시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럽 최대의 석주인 삼위일체 흑사병 위령비와 사회주의 시대의 천문시계로 유명한 시청사와 천문시계의 모습

 

성 바츨라프 성당 및 구시가지 탐방

 

▲ 백색의 교회라는 별칭을 가진 성 바츨라프 성당

 

성 바츨라프 성당

 

  백색의 교회라 불리며 올로모츠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성 바츨라프 성당은 체코에서 두 번째로 높은 탑을 자랑하고, 모라비아 지방에서는 가장 높습니다. 1104년 건설을 시작하여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몇 번의 개축을 거쳐 19세기 말 바로크 양식과 네오고딕 양식이 혼재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성당 지하에는 전시관과 주교들의 묘가 있고, 성당 옆에는 대주교관 박물관으로 사용하는 프르제 미술 궁전이 있습니다. 또한, 성당 옆에 아담한 집이 바로 모차르트가 머물면서 심포니 6번 F장조를 작곡한 장소입니다.

 

▲ 올로모츠 구시가지의 중심인 호르니 광장의 모습

 

점심식사 후,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여러 번 선정되었던 크로메리츠로 이동 (약 1시간 10분 소요)

 


 

크로메리츠

 

크로메리츠는 체코의 즐린 주에 있는 도시이며, 7세기부터 슬라브족이 정착해서 살기 시작했으며, 1260년경에 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고풍스러운 역사 도시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념비적인 대주교의 궁전과 아름다운 정원, 그리고 와인 저장소가 있습니다. 오스카상 수상작인 모차르트 생애를 다룬 ‘아마데우스’와 베토벤 생애를 소재로 한 ‘불멸의 연인’을 촬영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주교의 궁전 및 정원

 

▲ 모라비아 왕국 시절, 대주교의 주고지로 사용되었던 대주교의 궁전

 

대주교의 궁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주교의 궁전은 1497년 건축되기 시작했으며, 후대 고딕 양식을 바탕으로 세부적으로는 르네상스 건축을 표방합니다. 15세기 말부터 가톨릭 주교들의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1752년 화재로 인하여 궁전 전체가 거의 소실되었지만, 당대 최고의 화가였던 요셉 스턴과 프란츠 안톤이 궁전 복원 작업을 하였습니다. 회화 작품을 벽에 그려 넣고, 수많은 예술작품을 궁전 내부로 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예술품 이외에도 음악 악보 등 약 33,000권의 서적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꽃의 정원

 

▲ 17세기 조성된 프랑스식 정원인 꽃의 정원의 화려한 모습

 

꽃의 정원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꽃의 정원은 르네 바로크 양식의 정원으로 매우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 불리는 이 정원은 프랑스식 정원 형태로, 완벽한 대칭을 이루고 있고, 실내 화원과 야외 정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실내에는 다양한 색의 꽃과 아름다운 식물들이 예쁘게 가꾸어져 있으며, 야외에는 길 사이사이마다 세워진 분수, 미로와 파빌리온을 재연한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지어진 성과 정원으로 유명한 레드니체로 이동 (약 1시간 40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7일차
05월 28일 (목)

레드니체-발티체-비엔나

AUSTIA TREND HOFER ASTORIA WIEN 또는 HILTON VIENNA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레드니체 발티체

 

레드니체와 발티체는 남모라비아주에 있으며, 신성로마제국에 속해 있었던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중심 영지입니다. 리히텐슈타인 가문은 13세기 중반 처음 레드니체로 들어와 처음 건물을 세우기 시작했고, 14세기에 이웃해 있는 발티체를 확보하여 처음 건물을 세웠습니다. 17세기 초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공작 카를 1세는 그 건물들을 전면개축하여 레드니체의 성을 여름 별장으로 삼고, 발티체의 성을 주 거주지로 정했습니다. 두 성은 그 후로 여러 번 재건되어 현재 바로크 양식을 중심으로 고딕, 네오고딕, 르네상스, 로마네스크 양식 등이 함께 존재합니다.


 

레드니체 성 탐방 및 정원 산책

 

▲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여름별장, 레드니체 성

 

와인으로도 유명한 발티체로 이동 (약 15분 소요)

 

점심식사 후,

 

발티체 성 지하 살롱에서 와인 시음 및 정원 산책

 

▲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주 거주지, 발티체 성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로 이동 (약 1시간 20분 소요)

 


 

비엔나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는 도나우 강을 따라 자리 잡고 있으며, 동유럽과 서유럽의 관문 역할을 하며 지리적 이점 때문에 정치적 중심지를 이루었습니다. 수백 년 동안 대제국의 수도였으며, 현재도 중부 유럽의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기원전 500년, 켈트 족이 정착하며 형성된 도시이며, 1440년 합스부르크 왕가가 들어오며 문화, 정치, 과학, 예술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1805년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수도의 기능을 독일 베를린에 넘겨주었다가 1954년 독립하여 다시 수도가 되었습니다. 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 브람스, 슈베르트 등 유명한 음악가들을 배출한 음악의 도시이며, 국제 원자력 기구, 유럽 안보 협력 기구, 석유 수출국 기구 등과 같은 중요한 국제기구들의 본부도 위치합니다.


 

호텔 체크인하여 휴식 & 환복 및 개인 정비

 

저녁식사 후,

 

비엔나에서 클래식 공연 관람 (*공연 장소 및 내용은 미정이며, 출발확정 이후 확정됩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8일차
05월 29일 (금)

비엔나

AUSTIA TREND HOFER ASTORIA WIEN 또는 HILTON VIENNA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링 거리 순환하며 게른트너 거리, 성 슈테판 성당, 비엔나 시청사(외관) 등 구시가지 탐방

 

▲ 오스트리아 최대의 고딕양식 건물인 성 슈테판 대성당의 웅장한 모습

 

▲ 빈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인 비엔나 시청사

 

점심식사 후,

쉔브룬 궁전(내부) 탐방 및 정원 산책

 

▲ 함부르크 제국의 황제가 거주하던 쉔브룬 궁전

 

쉔브룬 궁전

 

  유럽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으로 꼽히는 쉔브룬 궁전은 합스부르크 가문의 여름 궁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쉔브룬’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샘’이라는 뜻이 있는데, 1619년 마티아스 황제가 사냥 도중 아름다운 샘을 발견한 데서 유래하고 있습니다. 오스만 제국의 침입으로 파괴되었으나, 1696년 재건되었고, 그 후 여러 차례 증축과 개조를 통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외부 건물은 ‘합스부르크 옐로우’라고 불리는 독특한 크림색이며, 내부는 18세기 후반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가 수집한 동양의 자기, 칠기, 페르시아의 세밀화 등 우아하고 호화로운 실내장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로코코 양식이 주를 이루며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샹들리에, 황금으로 된 장식, 커다란 거울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쿤스트 하우스, 중앙묘지(음악가의 묘지) 방문

▲ 훈데르트 바서가 설계한 쿤스트하우스

 

쿤스트 하우스

 

  환상파 화가 겸 건축가였던 훈데르트 바서가 설계한 쿤스트 하우스는 훈데르트 바서 박물관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최초 사설 미술관이자 박물관으로 만들었으나, 현재는 미술관과 문화회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911년 개장된 이곳은 완공과 동시에 비엔나의 유명 건축물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건축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공존하고 있으며, 특히 지붕에는 훈데르트 바서의 건축 포인트인 나무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밋밋하고 개성없는 현대 주택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곡선과 색채, 비정형을 강조한 특징을 발견할 수 있어 나란히 서 있는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눈에 확 튑니다.

 

▲ 악성들의 안식처라 불리는 중앙묘지

 

중앙묘지 (음악가의 묘지)

 

  1874년 공식 개장한 묘지는 인구 증가 문제 및 시내에 흩어진 묘지를 통합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단순히 공동묘지의 개념보다는 공원으로 조성되어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현지인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묘지는 정치인, 연구가, 예술가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의 묘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고, 특히나 유명한 곳은 32A 구역의 음악가들의 묘가 모여 있는 구역입니다. 베토벤, 브람스, 슈베르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의 묘가 있고, 가난에 시달리다 죽은 모차르트는 빈민자 무덤에 묻혀 이곳에 있지 않으나, 그의 가묘와 기념비도 있습니다. 또한, 영화 <제3의 사나이>의 시작과 마지막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9일차
05월 30일 (토)

비엔나

AUSTIA TREND HOFER ASTORIA WIEN 또는 HILTON VIENNA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특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호프부르크 왕궁 탐방 (3가지 관람관 + 왕실보석관)

 

▲ 약 650년의 역사를 지닌 합스부르크 왕가의 궁전인 호프부르크 왕궁

 

호프부르크왕궁

 

  100여 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건축된 호프부르크 왕궁은 1918년까지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제들이 기거했고, 현재는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되며, 박물관, 미술관, 국제회의장, 승마학교 등이 있습니다. 황제마다 기거하는 동안 세력 과시를 위하여 왕궁 내 건축물을 웅장하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독특한 양식으로 지은 것이 특징입니다. 왕궁은 크게 16세기~18세기에 지어진 구왕궁과 19세기~20세기에 지어진 신왕궁으로 나뉘며, 구왕궁은 왕궁예배당을 비롯하여 승마학교와 왕궁의 보물창고가 있고, 신왕궁은 악기 박물관, 무기 박물관으로 사용됩니다. 케른트너 거리에서 걸어 들어오면 바로 궁으로 연결되므로 비엔나 시민들에게는 매우 친숙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인상적입니다.

 

점심식사 후,

 

벨베데레 궁 상부, 하부 관람

 

▲ 아름다운 바로크 건축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벨베데레 궁

 

벨베데레 궁

 

  오스트리아 바로크 건축 거장이라 불리는 힐데브란트가 설계한 벨베데레 궁은 샤보이 왕가 오이겐 왕자가 여름 궁전으로 사용했습니다. 궁전의 정원 안에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했던 올림푸스 신의 수호동물인 스핑크스상이 있으며, 정원을 중심으로 상궁과 하궁으로 나뉩니다. 상궁은 1955년에 미국, 프랑스, 영국, 소련 4개국 외무 장관이 오스트리아의 독립 부여 조약을 체결한 곳으로 유명하고, 현재는 19, 20세기 예술 박물관으로서 클림트의 작품을 가장 많이 전시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 있습니다. 하궁은 오이겐 왕자의 별궁이었고, 현재는 바로크 미술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미술 작품들과 함께 대리석 타일 장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오스트리아만의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엔나 구시가지 자유시간

 

▲ 비엔나 구시가지의 모습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10일차
05월 31일 (일)

비엔나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관람

 

▲ 비엔나 최대의 박물관으로, 유럽의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중세 유럽을 장악했던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족은 작품 수집에 매우 열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수집에 대한 열정과 왕족의 위엄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유럽의 3대 미술관으로 꼽히는 곳으로, 고대 이집트의 유물부터 18세기까지 각파의 회화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예술 작품을 관람하는 것은 부르주아 계층의 특권이었지만, 1891년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뜻에 따라 일반 대중에게 공식 개관하였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독일 건축가 고트프리트 젬퍼의 설계로, 비엔나 자연사 박물관과 마주한 모양으로 건축되었습니다. 건물의 내부에 들어서면 클림트의 벽화일부, 모자이크 벽 장식 등 화려한 장식과 조각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형식으로 고대 유물에 대한 보존과 연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공항 도착하여 체크인

 

[18:40] 비엔나 국제공항 출발 (KE 938)

        (비엔나->인천, 비행소요시간 : 9시간 10분)

        (항공사 사정에 의해 출발시각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1일차
06월 01일 (월)

인천

조식 : 기내식  

[11:50] 인천 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중세 건축유산의 보고 체코와 동유럽 문화의 선두주자 비엔나의 문화예술유산을 한 번에 탐방하는 여정

둘, 체코의 역사 속 모라비아 왕국과 보헤미아 왕국의 흔적을 깊이있게 탐방하는 여정

셋, 슈마바 국립공원 작은 마을 하이킹, 와인 시음, 비엔나 클래식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을 포함한 여정

포함사항

■ 대한항공 국제선(프라하IN/비엔나OUT) 일반석 항공료+유류할증료 및 TAX

( *TAX 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일정상의 숙박 : 호텔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일정상의 모든 식사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12명 이상 출발 시, 대형차량)

■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 혜초 여행 인솔자 (*12명 이상 시 동행)

■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최대 1억원/ MG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싱글룸 비용 (전일정 1인 : 70만원)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트윈룸보다 내부가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 차지가 추가됩니다.

■ 1인당 전 일정 100유로 (기사&가이드 팁,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등) 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 매너 팁 매너 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09:30] 인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 환불 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본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선 지급 내역 : 선발권 진행하는 항공권과 데파짓이 진행되는 호텔 숙박료의 취소수수료에 대해서는 출발확정 이후 안내드립니다. 이렇게 사전 공지된 취소수수료는 취소 시점에 관계없이 환불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로 여행 가능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europe@hyecho.com>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5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자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김이지 대리  ☎ (02) 6263-0300, FAX. (02) 733-3780
▣ e-mail :
europe@hyecho.com

 

 

유의사항

1.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트윈 룸보다 내부가 다소 협소할 수 있습니다.

 

2.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 이후 요청시에는 고객님이 직접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자진 발급 분 사용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여권 훼손 유의안내


여행 준비물

추후 안내.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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