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20년 6/21, 8/16 출발확정! 국내유일! 자연이 빚어낸 장엄한 풍광을 거닐며 힐링하는 여정 [하이킹] 북유럽 3개국 자연기행 14일(AY) NEW
상품 매니저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최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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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263-0100
총 상품가격

11,8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513,3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2박14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6월 21일(일) 10:2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7월 04일(토) 08:20

여행항공
핀에어 (AY 42)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2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8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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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10%

    10%

    40대
  • 80%

    80%

    50대~

성별 선호도

  • 50%

    50%

  • 50%

    50%

 

1일차
06월 21일 (일)

인천-헬싱키[핀란드]-오슬로[노르웨이]

RADISSON BLU NYDALEN HOTEL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현지식  

◈인천에서 헬싱키 경유하여 오슬로로 이동하는 날◈

 

인천->헬싱키[핀란드]->오슬로[노르웨이]


 

 

 

[07:30]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A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0:20] 인천 국제공항 출발 (AY 042)

           (인천->헬싱키, 비행소요시간 : 9시간 35분)

[13:55] 헬싱키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16:05] 헬싱키 국제공항 출발 (AY 915)

           (헬싱키->오슬로, 비행소요시간 : 1시간 30분)

[16:35] 오슬로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오슬로 도착하여 호텔 이동 후 저녁식사 및 휴식

 

▲오슬로 전경

 

 

2일차
06월 22일 (월)

오슬로-호보덴-헬레쉴트-게이랑에르-달스니바-게이랑에르

UNION HOTEL 또는 동급 조식 : 간편식 또는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게이랑에르 유람선 탐방과 하이킹◈

 

오슬로->호보덴->헬레쉴트->게이랑에르->달스니바 전망대->게이랑에르 하이킹

 


 

 

이른 아침 기상하여 공항으로 이동

 

[08:25] 오슬로 공항 출발 (WF 143)

          (오슬로->호보덴, 비행소요시간 : 1시간 50분)

[10:15] 호보덴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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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ip]

 

호보덴 공항 도착 전 송달에서 20분 경유하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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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도착하여 게이랑에르 유람선을 타는 헬레쉴트로 이동(66km, 약 1시간 30분 소요)

 

▲유람선을 타는 헬레쉴트 마을 전경

 


헬레쉴트

 

헬레쉴트는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산간 마을로, 피오르드와 빙하 침식으로 생긴 절벽, 빙하호로 낙하하는 폭포 등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게이랑에르와 직선 수로로 연결되어 있어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로 향하는 유람선을 탑승하기 위해 매해 여름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헬레쉴트-게이랑에르 피오르드 구간은 S자 노선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이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아름다운 일곱 줄기의 가느다란 폭포인 일곱 자매 폭포와 구혼자 폭포 등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헬레쉴트에서 게이랑에르 가는 유람선 탑승 (약 1시간 10분 소요 )

 


게이랑에르

 

세계자연유산이자 노르웨이 5대 피오르드 중 하나이자 가장 많은 볼거리를 간직하고 있어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게이랑에르는 뫼레오그롬스달 산맥부터 마을까지 16km 이어져 있습니다. 웅장한 폭포들이 수심 300m인 피요르드 해안에 인접해 있어 더욱 장관의 풍경을 연출하는 이곳은 여름마다 관광객들을 가득 태운 유람선들이 자주 찾아옵니다.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는 100만년 전 빙하가 여러 산 사이를 깊게 파면서 내려와 형성되었고, 처음에는 비교적 얕지만 내륙 쪽으로 가면서 점차 깊어지는 지형입니다.


 

점심식사 후

 

달스니바 전망대에서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를 한눈에 조망

 

▲웅장한 게이랑에르 피요르드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달스니바 전망대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를 조망할 수 있는 달스니바 전망대는 해발 1476m에 위치해 있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역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의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으로 피오르드, 빙하 침식으로 형성된 빙하 호수, 폭포, 계곡, 절벽과 만년설로 덮여 있는 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합니다. 독창적인 바닥 표면과 유리 레일 덕분에 공중에 떠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이랑에르 근교 간단한 하이킹 (Vesteråsfjellet 뷰포인트 구간)

◎거리 : 1.4km (왕복)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왕복 약 1시간 30분 소요

 

 

▲트랙터길을 따라 걸으며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와 양, 염소, 라마 등 동물을 볼 수 있는 하이킹

 


게이랑에르 근교 하이킹

 

베스테라스 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따라 걷는 하이킹 코스로, 상쾌한 공기와 바람을 맞으며 세계 5대 피오르드 중 하나인 게이랑에르의 풍경을 감상하는 코스입니다. 베스테라스 농장에서 시작되어 트랙터 길을 따라 걷다보면 여름에는 양, 염소, 라마들이 초록으로 뒤덮인 자연 속에서 방목하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700m도 채 걷지 않아 가장 높은 지점에 도착하면, 산비탈을 따라 내려가 베스테라스 산 뷰포인트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여유롭게 주변의 자연 풍광을 감상하는 시간을 만끽해보세요.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3일차
06월 23일 (화)

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몰데

SCANDIC SELET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게이랑에르 하이킹 및 요정의 도로 트롤스티겐 조망◈

 

게이랑에르 하이킹->트롤스티겐->몰데

 


 

호텔 아침식사 후

 

시원한 스토르세테르 폭포를 조망하며 게이랑에르 하이킹

◎거리: 2.9km (왕복)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왕복 약 2시간 30분 소요

 

 

 

 


스토르세테르 폭포 하이킹

 

스토르세테르 폭포 하이킹 구간은 게이랑에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하이킹 코스 중 하나입니다. 가드레일이 설치된 돌길을 따라 오르며, 도보는 폭포의 안쪽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도보는 주차장을 시작점으로 두 가지 경로로 나뉘는데 첫번째 코스는 표지판을 따라 트랙터 길을 걷고, 다른 코스는 돌길은 아니지만 짧고 가파른 편입니다. 폭포 바로 위 잔디밭을 지나 아래로 내려갈 때, 폭포에서 물이 튀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두 코스 모두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걸을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하니, 폭포 주변의 경치를 조망하며 하이킹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점심식사 후

 

노르웨이의 풍광도로 중 하나인 구불구불한 트롤스티겐 길을 따라 이동 (146km , 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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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ip]

 

노르웨이의 풍광도로란?

 

노르웨이의 도로지도를 보면 국토를 직선으로 연결하는 고속도로 외에 구불구불한 우회도로가 있는 것 볼 수 있는데요. 바로 이 도로가 노르웨이 정부가 지정한 ‘국립관광도로’입니다. 국립관광도로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여행 루트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국립관광도로는 총 18개로 그 중 10개는 피오르드 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총 길이 1850km 달하는 도로로 어느 곳을 선택하든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경치를 곁에 두고 드라이브를 즐길 수 도로입니다. 각 도로 특성과 지역정서를 반영하여 개성적이고 조형미, 예술성 뛰어난 경관 작품이 설치되어 있고 건축가, 조경전문가와 디자이너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수시로 협의하고 대화하면서 풍광국도와 함께 경관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으로 노르웨이 국립 관광도로는 2014년 유럽 콘크리트 토목공학 부분에서 혁신상 수상 외에 여러 상을 수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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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 풍광도로★

 

▲트롤스티겐 풍광국도에서 볼 수 있는 암벽 구간

 

 

▲스티그포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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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 풍광도로

 

게이랑에르-트롤스티겐 구간의 풍광 도로는 총 104km 63번 국도로 숨막히는 피오르드를 체험하고, 급경사의 계곡지역을 통과하며 자연의 웅장함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트롤스티겐 고원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건축물과 산책로, 조망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많은 관광객의 흥미를 끌고 있는데요. 도로를 달리다 보면 180m 높이의 스티그포센 폭포, 185m 트롤폭포 등 거대한 물줄기가 도로위로 쏟아져 내리고 눈앞에 펼쳐지는 거대한 암벽을 조망하며 길을 따라가다 보면 전망대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와 폭포 등을 조망하고, 특히 가파른 산비탈과 수직 경사면에 설치된 전망대까지 체험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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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정의 사다리 라는 뜻을 가진 트롤스티겐 전망대  조망

 


트롤스티겐 전망대

 

요정의 길, 또는 요정의 사다리로 불리는 이곳은 노르웨이 경관 도로 중 하나로, 스티그뢰라 (Stigrøra, 해발 858미터)까지 11개의 급격한 커브로 이루어진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도로입니다. 스티그포센 폭포를 가로지를 때 자연석 다리를 통과하기도 하고, 100년에 걸쳐져 1936년에 완공된 노르웨이 최고의 자동차 루트입니다. 또한 트롤스티겐 전망대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게이랑에르 피오르드는 또 하나의 장관입니다.


 

몰데로 이동하여  (72km, 약 2시간 소요)

카페리 탑승 (약 13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4일차
06월 24일 (수)

몰데-아틀란틱로드-트론헤임

SCANDIC NIDELVEN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아틀란틱 로드 조망 후 트론헤임 탐방◈

 

몰데->아틀란틱로드->트론헤임


 

호텔 아침식사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아틀란틱 로드 이동 (51km , 약 1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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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틱 로드 풍광국도

 

총 37km로 이루어져 있는 아틀란테르하브스베겐 풍광 도로는 카르바그에서 버드까지 이어져 있는데 저희가 방문하는 아틀란틱 로드는 이 풍광국도의 일부입니다. 아틀란틱 로드는 섬에서 섬까지 총 7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는데 아이드와 아베뢰이 사이 흩어진 여러 섬과 환초를 연결하는 64번 국도의 길이는 총 8.6km정도 되는데요. 여기서 몇 개의 교량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훌바겐 교량은 대서양 도로 경로상 놓인 다리 중 가장 긴 293m로 s자 곡선으로 건설되었는데, 날씨가 좋으면 다리 양쪽 난간 인도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세이션 교량은 노선 중 가장 중요한 교량이고 유명한 교량으로 노르웨이 본토와 아베뢰이 섬을 연결하는 교량입니다. 교랑 아래로 어선이 통과할 수 있는 형하 공간 확보 때문에 높은 교각을 설치하여 더 눈에 띄는 곳입니다. 이 구간이 가장 건설하기 힘들었던 구간인데 공사 기간 중 12번의 강력한 북대서양 폭풍으로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틀란틱 로드는 현대적인 건축기술과 주변 자연적 환경덕에 이색적인 드라이빙 코스로 유명한데, 계절별로 자연과 바다를 느끼는 방법이 달라서 겨울에는 혹독한 북대서양 폭풍을 느낄 수 있고, 여름에는 풍부한 일조량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틀란테합스바겐 인근 바다에는 청어, 대구 등 다양한 어종이 잡혀 이 도로가 반도와 섬을 연결함으로써 중요한 수산물 운송경로로도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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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틱로드 풍광국도★

 

 

▲훌바겐 교량

 

 

▲아틀란틱 로드 달리면 보이는 풍광

 

국왕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유서 깊은 도시, 트론헤임으로 이동(216km, 약 4시간 30분 소요)

이동하며 점심식사

 


트론헤임

 

노르웨이 제 3의 도시로 998년 울라프왕에 의하여 창건되어 ‘니다로스’ 라고도 불리는 곳입니다. 바이킹시대부터 13세기까지는 노르웨이의 수도였고, 국왕 대관식이 거행되었던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오래된 도시임에도 모던한 건물이 많은 이유는 1681년에 발생한 대형화재로 인해 도시 대부분 건물들이 불에 타 다시 재건하여 새 건물들을 미학적으로 짓고자 많이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노르웨이 다른 지역에 많은 전통식 가옥 대신, 독특한 스타일의 현대 건축물들을 많이 볼 수 있어 건축에 관심이 있는 여러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노르웨이에서 가장 큰 중세 건물 니다로스 대성당

 

 


니다로스 대성당

 

옛 바이킹 시절 선왕 ‘올라프’를 기리기 위해 울라프 무덤 위에 건축되었습니다. 울라프는 노르웨이 사람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킨 왕 입니다. 1070년에 완공 후 몇 차례 화재로 손상되었으나 매번 보수를 해 왔고, 성당건물에서 일부분 만이 12세기 중반에 지어진 것입니다. 세심한 보수작업으로 로마네스크와 고딕 양식은 물론, 내부의 섬세한 장식 모두 잘 보존되었습니다. 성당 서쪽 메인 파사드 꼭대기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세에 예수 그리스도에게 헌정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의미로 ‘크리스트키르켄’이라고도 불리우며, 1050년경부터 종교개혁까지 성지 순례자들의 중요한 순례지였기도 합니다.


 

 

크리스티안 요새에 올라 시내 전경 조망

 

 


크리스티안 요새

 

크리스티안 요새는 직경 35미터 원형 돔 형태의 성입니다. 트론헤임에 발생했던 대화재 이후 지역 방위를 위해서, 1681년 트론헤임 항구가 가장 잘 보이는 언덕 위에 지어졌습니다. 1700년경 해적과 스웨덴의 침략을 막는 요충지로 사용되었는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독일군의 점령으로 노르웨이 저항세력을 처단하는 장소로도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왕실의 법령에 따라 폐쇄된 이후에 관광지로서 새롭게 개장하여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요새에 깃발이 걸려 있을 때만 관광객의 입장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요새의 전망대 층인 꼭대기까지 올라 노르웨이의 매력인 피오르드를 한눈에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5일차
06월 25일 (목)

트론헤임-보되-모스케네스

ANY FIRST CLASS HOTEL 또는 동급 조식 : 간편식 또는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보되 간단한 관광 후 로포텐 제도로 이동◈

 

트론헤임->보되->모스케네스


 

 

이른 기상하여 공항으로 이동

 

 

[11:00] 트론헤임 공항 출발 (SK 4558)

          (트론헤임->보되, 비행소요시간 : 55분)

[11:55] 보되 공항 도착

 


보되

 

보되는 위도상 66.33도에 자리잡고 있어 북극권의 시작이라 할 수 있고 항구 도시이자 휴양도시로 외국인 관광객뿐 만 아니라 노르웨이 사람들도 즐겨 찾는 관광지인데요. 보되에는 사미족 박물관, 보되 성당, 항공 박물관, 배 제작소 등등 볼거리가 많지만, 인근의 살트피오르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조류가 흐르는 탓에 풍부한 어종들이 몰려들어 어족 자원의 보고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북극권으로 가는 관문이자 노르웨이 철도의 종착지인데요. 마지막 종착지인 이유는 노르웨이의 험준한 산악 지역 특성상 더 이상 북쪽으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도시는 슬픈 역사가 있는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도시 전체가 독일군의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으나, 다행히 복구작업이 순조롭게 되어 지금의 모습을 되찾은 듯합니다.


 

보되 간단한 시내 관광

 

 

점심식사 후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카페리 탑승 (약 4시간 소요)

 

 

[16:45] 보되 항구 출발

[20:00] 로포텐 제도의 모스케네스 항구 도착

 


로포텐 제도

 

노르웨이 북서부 북극권에 위치한 제도로 베스트 피오르드를 사이에 두고 4개의 본섬인 에우스트보괴위, 베스트보괴위, 플락스타되위, 모스케네쇠위로 이루어진 제도로 섬들은 빙하의 침식으로 물에 가라앉아 이루어지게 된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촌’이자, 한자 동맹 시절부터 지금까지 노르웨이 대구 어업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유명한데요. 온화한 기후 속에서 만들어진 맑은 바다, 푸른 산, 하얀 빙하가 어우러져 깎아지른 절벽과 군데군데 늘어선 대구 덕장, 그리고 아름다운 모래사장으로 그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북극의 사파리’라는 별명에 걸 맞는 세계적인 해안 생태의 보물창고입니다. 여름철 북극이 선사하는 그림 같은 마을 풍경과 백야 현상의 조화로운 자연 경관은 여러 예술가들을 머물게 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모스케네스 항구로 가는 길에 보이는 산세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06월 26일 (금)

모스케네스-A마을-레크네스-스볼베르

THON LOFOTEN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로포텐 제도 땅끝마을 탐방 후 호크랜드 하이킹◈

 

모스케네스->땅끝마을 오 (A) ->라크네스->호크랜드 하이킹->스볼베르


 

 

 

아침식사 후 

 

로포텐 제도 가장 서쪽 끝에 자리잡은  땅끝마을 오 (Å) 로 이동하여 (5km, 약 15분)

 

 

▶로포텐의 전통 가옥이 즐비한 작은 오천 마을 풍경 감상 및 산책

▲빨간 전통가옥 '로부어'

 


땅끝마을 오 (Å)

 

땅끝마을 오(Å)는 로포텐 제도의 맨 남쪽 땅끝에 위치하여 이름도 노르웨이 알파벳의 마지막 29번째 글자에서 따왔다고 하는데요. 배산임수에 위치해 있어 산이 병풍처럼 둘러 싸고, 산세 속 바다가 들어차 있는 신비로운 산골 어촌입니다. 잘 보존된 어촌이 보행자 전용 나무다리로 연결한 험준한 바위 위에 아슬아슬하게 위치해 있고, 해안선을 따라 붉게 칠해진 전통 가옥‘로부어’들이 바다 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모습과 어디를 가도 널려 있는 대구 건조대가 마치 그림 엽서 와도 같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 마을의 대부분은 대구 어업 박물관, 노르웨이 어촌 박물관이 차지하고 있는데, 각자 번호가 붙어 있는 집은 마을 곳곳에 흩어진 박물관의 일부이고, 심지어 공식 유스호스텔 객실도 박물관 빵집 위층에 들어서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마을이 하나의 박물관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레크네스 풍광국도를 타고 이동 (65km, 약 1시간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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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네스 풍광도로

 

로포텐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다로부터 솟아오른 뾰족한 암봉들이 가득하다는 것인데요. 그 암봉들 사이로 나 있는 도로 E10은 노르웨이 18대 풍광국도 중 하나입니다. 바다를 끼고 도는 길목이며 특히 레이네 지나기 전 어촌마을 함뇌이부터 땅끝마을 오로 이어지는 길목은 일부러 길을 저리 내려 해도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도로입니다.  E10도로는 스웨덴 나르비크부터 노르웨이 로포텐 제도의 최남단 지역인 오 마을까지 이르는 긴 도로로 약 230km 정도 이어져 있습니다. E10도로만 달리면 로포텐 제도의 대부분 지역을 다 보고 올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로포텐의 여러 아기자기한 마을을 거쳐가는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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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네스 풍광도로★

 

▲땅끝마을에서 레크네스로 가는길

 

점심식사 후

 

아름다운 호크랜드 해안가를 조망할 수 있는 holandsmelen 언덕 하이킹

◎거리: 2.5km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약 2시간 30분 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라고 불리는 호크랜드 

 


호크랜드 해안

 

로포텐 제도의 섬들 대부분은 피오르드로 구성되어 있어 빙하에 깎여진 날렵한 절벽들이 바다 위로 솟아 있습니다. 겨울에는 모든 산이 눈에 덮여 있어 '물 위에 떠 있는 알프스'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홀란즈멜렌은 레크네스 근처에 있는 작은 언덕으로 이곳에 오르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옥색의 바다와 백사장의 환상적인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Holandsmelen’ 언덕 하이킹을 하면서 아름다운 호크랜드 해안가를 한 눈에 담아 보시기 바랍니다.


 

로포텐 제도의 중심 마을, 스볼베르로 이동 (69km, 약 1시간 30분 소요)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7일차
06월 27일 (토)

스볼베르-아비스코[스웨덴]-나르비크[노르웨이]

SCANDIC NARVIK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왕의 길' 쿵스레덴 하이킹◈

 

스볼베르->아비스코[스웨덴]->쿵스레덴 하이킹->나르비크[노르웨이]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스웨덴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특유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아비스코로 이동(278km, 약 5시간 소요)

 


아비스코

 

노르웨이 국경과 가까우며 스웨덴 북부 호반에 위치하며 주민 수가 100명도 안되는 마을입니다. 이렇게 작고 외진 마을까지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이유는 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아비스코 특유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혜초 일정으로 체험하게 될 쿵스레덴 하이킹 트레일은, 스웨덴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으로, 다른 하이킹 트레일에서 보기 힘든 깎아 지른 듯한 절벽과 깊은 협곡을 걸으며 독특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둘째, 아비스코는 북극권 한계선 이내에 위치한 데다 외진 지역이라 오로라가 잘 보이는 시즌에는 오로라와 백야 관찰을 위한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외에도, 스키, 스노우빌, 개썰매 등 새하얀 눈 위에서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왕의 길'이라 불리는 세계 3대 트레일인 쿵스레덴 하이킹

◎거리: 5km (회귀하는 코스)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약 2시간

 

 

▲쿵스레덴 하이킹 초반에 볼 수 있는 협곡

 

 

 


쿵스레덴 하이킹

 

쿵스레덴, 즉 ‘왕의 길’이라 불리는 이곳은 세계 3대 트레일 코스 중 하나로 6~8월이 성수기로 백야를 경험하면서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스웨덴의 북극권 아비스코부터 사미족의 유목 지역을 지나 남부의 헤마반까지 440km나 되는 긴 여정의 트레일입니다. 유럽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야생의 코스로도 알려져 있으나, 유명한 트레일들에 비해 아직까지 한국 관광객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야생의 트레일입니다. 아웃도어 마니아 사이에선 죽기 전에 꼭 가보고 싶은 코스 중 하나이며, 전체 코스가 아닌 짧은 코스를 선택 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쿵스레덴의 길을 찾는 방법은 두가지 종류의 붉은색 알림 표시가 있습니다. 하나는 높다란 기둥에 세워진 x 표시와 또 다른 하나는 돌이나 나무 등에 찍혀 있는 둥근 마크입니다. X표시는 겨율용이고, 둥근 표시는 여름용인데 x표시는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그 높이만큼 눈이 쌓인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혜초여행에서는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쿵스레덴 트레일의 일부 코스를 체력 부담 없이 간단하게 둘러보며 야생의 트레일 코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북부 노르웨이의 관문 도시, 나르비크로 이동 (77km, 약 1시간 30분 소요)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8일차
06월 28일 (일)

나르비크-트롬쇠

CLARION EDGE HOT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북극권 도시 트롬쇠 탐방◈

 

나르비크->트롬쇠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북극권 최대의 도시 트롬쇠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232km, 약 4시간 소요)

 

 

 

 


트롬쇠

 

트롬쇠는 비옥한 토양과 녹지 그리고 피오르드로 뒤덮인 트롬쇠위아 섬 동쪽에 발달한 북극권의 중심지로, 북극의 파리라는 별명을 가진 도시입니다. 수많은 북극 탐험대들이 트롬쇠를 출발지로 삼기 때문에 ‘북극의 관문’이라고도 불립니다. 트롬쇠의 여름 시즌에는 백야 현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활기찬 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겨울 시즌에는 북극 지역 생물이나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는데, 특히 트롬쇠의 앞바다에 흐르는 난류의 영향으로 비슷한 위도의 북극권 내 다른 도시보다 따뜻하게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최북단 대학교인 트롬쇠 대학, 북극 연구소 아문센 센터, 맥 브루어리 양조장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빙하와 극지방 얼음을 형상화한 북극대성당

 


북극대성당

 

북극대성당은 트롬쇠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삼각형 모양의 독특한 외관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트롬쇠 본 섬으로 들어가기 위한 관문으로, 빙하의 모습과 오로라가 춤을 추는 모습을 모티브로 교회를 설계하였으며 1965년에 준공되었습니다. 성당 지붕 양쪽에 11개의 알루미늄으로 코팅한 경량 콘크리트는 예수 12사도를 나타내는데, 패널 사이에서 비치는 빛은 빙하 사이에서 새어 나오는 빛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섬의 북쪽과 남쪽 그리고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성당 내부는 72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자연광이 스며드는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을 볼 수 있고 파이프 오르간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음향 장치로 다양한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백야 현상이 나타나는 기간에는 백야 콘서트가 열립니다.

 


 

▶남극점에 최초로 도달한 아문센 동상

 


아문센 동상

 

아문센은 인류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한 사람으로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입니다. 남극탐험대 탐험선 벨지카호에 1등 항해사로 참가해, 남극을 탐험했고, 북극 지역은 예아호로 인류 역사상 최초로 북서항로를 항해했습니다. 에스키모들과 함께 생활하며 극지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운 아문센은, 북극 탐험을 위해 직접 선박 마우드호를 만들었지만 북극에 닿는 것은 실패했습니다. 그 이후 버려진 마우드호는 침몰하여 캐나다 케임 브리지만에서 85년간 바닷속에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노르웨이에서 출항한지 100여년 만에 인양하였고, 그 당시 진행했던 연구들이 북극 연구의 중요 자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트롬쇠 다리 조망

▲트롬쇠 다리에서 보이는 전경

 


트롬쇠 다리

 

트롬쇠가 위치한 트롬쇠이아 섬과 본토를 연결하는 다리로, 총 길이는 1,036m입니다. 이전에는 섬과 본토 간 페리 이동만 가능하였으나, 1960년 다리가 완공된 이후로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트롬쇠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북극대성당, 트롬쇠 케이블카를 연결하며 트롬쇠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되었고, 노르웨이 문화유산국에 의해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탑승하여 플뢰야 산에 올라 간단한 하이킹

 

 

 

▲스토르스테이넨 산 하이킹 코스

 

▲산에 오르면 보이는 트롬쇠 전경

 


플뢰야 산 하이킹

 

케이블카를 타고 스토르스테이넨산(해발 421m) 꼭대기에 오르면 트롬쇠 전망을 볼 수 있고 더불어 사방으로 뻗어 나간 하이킹 코스도 있습니다. 전망대 뒤로는 숲길이 있어서 케이블카에서 내려 30분 정도 표시판을 따라 1.5km가량의 오솔길을 걷다 보면 트롬쇠 주변 바다와 수백 개의 크고 작은 노르웨이 섬을 볼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9일차
06월 29일 (월)

트롬쇠-호닝스버그-노르카프-호닝스버그

SCANDIC BRYGGEN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유럽 최북단 노르카프 탐방◈

 

트롬쇠->호닝스버그->노르카프->호닝스버그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5km, 약 15분 소요)

 

[10:20] 트롬쇠 공항 출발 (WF 992)

          (트롬쇠->호닝스버그, 비행소요시간 : 43분)

[13:55] 호닝스버그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점심식사 후

 

유럽 최북단 곶 노르카프로 이동(33km, 약 50분 소요)

 


노르카프

 

노르웨이에서, 유럽 대륙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노르웨이어로 ‘북쪽의 곶’을 뜻 합니다. 유럽 대륙이 북극해 바다 속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마게뢰위 섬 북 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장 북쪽에 있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해가 지지 않는 백야 현상이, 겨울철에는 태양을 볼 수 없는 극야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눈이 부시게 밝은, 또는 칠흑 같은 암흑 속에서 대지가 온통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적막감 속에서 최고의 낭만을 느껴 볼 수 있는 인생 최고의 뷰 포인트입니다.


 

▲노르카프 곶

 

▶노르카프 홀에서 북극 방문 증명서 발급 및 주변 바다 조망

▲여름이 시작되는 5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백야 현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호닝스버그로 귀환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10일차
06월 30일 (화)

호닝스버그-알타-오슬로

RADISSON BLU ALNA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오슬로로 이동◈

 

호닝스버그->알타->오슬로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알타 공항으로 이동 (207km, 약 4시간 소요)

 

▲호닝스버그-알타 구간 풍광 (E69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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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닝스버그-알타 국도 

 

호닝스버그가 있는 곳은 섬에 위치하여 알타까지 가려면 6.8km 뚫려 있는 노르카프 해저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이 터널의 특이한 점은 한국과 달리 터널 내부가 자연 그대로 암벽이 드러나 있고, 평지가 아니라 v자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도로라는 점입니다. 호닝스버그에서 알타까지 E69 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 대부분 해안선에 밀착되어 있어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바라보며,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아기자기한 마을, 크고 작은 여러 호수, 계곡 등의 경관 등을 감상하며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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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14:30] 알타 공항 출발 (SK 4545)

          (알타->오슬로, 비행소요시간 : 1시간 55분)

[16:25] 오슬로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11일차
07월 01일 (수)

오슬로-헬싱키[핀란드]-라티-랩키스토

SEURAHUONE LAHDEN HOTE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호텔식  

◈라티 탐방 및 근교 호수 하이킹 ◈

 

오슬로->헬싱키[핀란드]->라티->랩키스토

 


 

이른 아침 기상하여 공항으로 이동(49km, 약 1시간 소요)

 

[08:45] 오슬로 공항 출발 (AY 912)

          (오슬로->헬싱키, 비행소요시간 : 1시간 20분)

[11:05] 헬싱키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점심식사 후 유럽 최대의 호수 지역 레이크 랜드로 이동 (104km , 약 2시간 소요)

 


레이크 랜드

 

핀란드 정체성의 핵심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유럽 최대의 호수 지역입니다. 핀란드에 있는 호수는 공식적으로 1만 4,000 여개 이상이 있고, 실제로는 ‘천 개의 호수’ 라고 불리는 것보다 더 많은 호수가 있습니다. 낚시, 보트, 카누, 수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겨울이 되어 호수가 얼면 스케이트, 스노모빌, 얼음낚시 등 다양한 엑티비티가 있는 곳입니다. 세계의 많은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만큼, 물이 거울처럼 하늘과 숲을 비추는 광경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레이크 랜드의 첫 관문도시인 라티로 이동하여 간단한 시내 관광

 


라티

 

라티는 핀란드 남부에 있는 도시로, 중세시대엔 무역의 중심지였고, 현재 핀란드 대표 산업 도시입니다. ‘라흐티’라고도 칭하는데, 이는 핀란드어로 ‘만’을 뜻합니다. 헬싱키에서 10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레이크 랜드의 첫 관문도시로 핀란드에서 두 번째로 큰 페이옌녜 호수가 도시를 관통하고 있어 헬싱키 근교 여름 도피처로 꼽히는 곳입니다. 호숫가에는 옛날 역을 개조한 유명한 카페와 라누 공원이 있습니다. 라티 항구 지역에는 아름다운 야외 카페와 바가 있어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핀란드의 국민 작곡가를 시벨리우스를 기념하는 시벨리우스 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라티의 상징 시벨리우스홀

 


시벨리우스 홀

 

시벨리우스는 핀란드의 작곡가이며, 국민 악파의 대표적인 음악가입니다. 핀란드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면서 작곡활동을 하고, 전 세계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의 명성이 높았던 만큼 핀란드를 여행하다 보면 그를 기리는 공간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헬싱키에 있는 시벨리우스 공원에는 파이프 오르간 모양의 기념물과 시벨리우스 동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라티의 시벨리우스 홀은 해안가에 자리한 거대한 목조건축물로, 핀란드의 산림을 디자인의 원천으로 삼아 건물을 지었다고 합니다. 라티 의회가 열리는 회의 장소나 대규모 컨퍼런스 장소로 사용되고 있으며, 훌륭한 음향 장치를 갖추고 있어 콘서트 등의 행사가 열리기도 합니다.


 

라티항구

 

 

 

음악분수

 


음악분수

 

라티 항구 근처에 위치한 카리니에미(Kariniemi) 공원의 연못에 있는 분수는 북유럽에서 가장 큰 음악 분수로, 라티의

전력공사인 Lahti Energia라는 회사에서 창립 90주년을 기념하여 지었습니다. 핀란드의 유명 클래식, 뮤지컬, 영화 및 팝 음악과 색색의 조명에 맞춰 화려한 분수쇼를 선보이며 멋진 장관을 연출합니다. 매년 여름부터 가을까지 아름다운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근교에 위치한 핀란드 남부의 자연 보호구역 랩키스토로 이동 후(16km, 약 50분 소요)

 

랩키스토 호숫가 따라 산책로 하이킹

◎거리: 3.9km (왕복)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약 2시간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12일차
07월 02일 (목)

라티-폐이옌녜 호수-탐페레

SCANDIC HAMEENPUISTO HOTELL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폐이옌녜 호수와 탐페레 탐방◈

 

폐이옌녜 호수-> 탐페레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핀란드에서 두번째로 큰 폐이옌녜 호수로 이동 (55km, 약 1시간 소요)

 


폐이옌녜호수

 

1만 4천개의 호수를 가지고 있는 핀란드에서 면적이 두 번째로 큰 호수이자, 수심이 가장 깊은 호수입니다. 호수의 물은 퀴미강을 통해 핀란드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호수에는 비르마일란섬, 살롱섬, 주딘살로섬, 옹키살로섬, 파트살로섬 등 수많은 섬이 있습니다. 마지막 빙하기를 거쳐 서서히 생성되어 약 60개의 무인도와 암석, 가파른 절벽들을 볼 수 있습니다. 페이옌녜 호수에서는 유람선에 탑승하여 두개의 운하와 세개의 다른 호수를 유람하는 코스로 투어가 진행이 되는데, 라티 항구에서 출발하여 Vääksy 운하, Kalkkinen 운하 그리고 Kalkkinen 마을을 지나 헤이놀라 항구에 도착합니다. 이동하는 중간, 크루즈의 캡틴은 호수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흘러나오는 핀란드 음악을 들으며 핀란드의 여름 별장, 농장, 오리와 같은 물새 등의 풍경을 감상하고, 갑판에 앉아 따뜻한 햇살을 쐬며 여유로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페이옌녜 호수에서 크루즈 탑승하여 작은 섬들 조망 (약 4시간 30분 소요)

*상기 일정은 기상악화 또는 현지사정에 따라 다른 일정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사우나의 수도라 불리는 탐페레로 이동(166km, 약 2시간 40분 소요)

 


탐페레

 

핀란드 남부 피르칸마주에 있는 도시입니다. 핀란드에서 헬싱키, 에스포 다음인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인데, 에스포는 헬싱키의 위성도시이므로, 사실상 탐페레가 핀란드 제2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웨덴어로는 ‘탐페르포르스’라고 불리는데 ‘떡갈나무의 폭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쪽에는 퓌헤 호, 북쪽에는 네시 호가 있어, 두 호수 사이로 시가지가 펼쳐지는데, 낙차가 18m나 되는 두 호수의 수위를 이용한 수력발전이 발달하였으며, 1819년 이 도시에서 핀란드 최초의 산업혁명이 일어났습니다. 핀란드의 가장 중요한 공업 중심지인데, 대부분 수력을 동력으로 사용하고, 계획적인 공장 배치로 공해 문제가 심각하지 않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러시아의 혁명가 레닌이 탐페레에서 장기간 머물며 1905년 러시아 혁명을 준비하였고, 1918년 핀란드 독립전쟁 중에는 격전지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탐페레를 중심으로 사회민주주의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스탈린과 레닌이 처음 만난 곳으로 유명하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레닌 박물관이 남아 있습니다.


 

탐페레 대성당 탐방

 


탐페레 대성당

 

핀란드의 아르누보 건축을 대표하는 교회로 핀란드의 건축가 라스 숀크가 국가 낭만주의 작풍으로 디자인해 1902년부터 짓기 시작하여 1907년에 완성되었습니다. 핀란드 복음주의 루터파 교회이며, 탐페레 대교구의 주 교좌 성당입니다. 1905~1906년동안 상징주의의 대표 작가인 후고 심베라가 ‘상처 입은 천사’와 ‘죽음의 동산’을 벽에 그렸습니다. 천장의 가장 높은 지점에는 빨간색 배경의 날개 달린 뱀을 그리기도 했는데, 동시대 사람들은 죄와 부패의 상징으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성당 내부에 십자가 대신 동아줄과 나뭇잎을 들고 있는 벌거벗은 소년이 그려져 있는데 인간의 본성이자 이중성인 신성과 악성을 나타냅니다.


 

▶도시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는 퓌니키 전망대

 

 


퓌니키 전망대

 

퓌헤 호 북쪽에 있는 퓌니키 언덕의 수령 200년이 넘은 나무들이 우거진 산림공원 안에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26m 높이의 석조 타워로, 1888년 나무로 지었는데 1918년 핀란드 내전 당시 폭격으로 무너져서 1929년 붉은 화강암 건물로 다시 재건축했습니다. 재건한 지 90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수동으로 문을 여닫아야 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남쪽의 퓌헤 호, 북쪽의 네시 호, 숲이 우거진 퓌니키 자연보호구역, 그리고 그 너머로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평온한 전원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고 있노라면 비로소 탐페레가 두 호수에 둘러싸인 도시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전망대 입구 쪽에 위치한 유서 깊은 카페에는 20세기부터 전해져 오는 레시피로 만든 도너츠가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핀란드식 사우나 체험

 


핀란드식 사우나

 

핀란드에서 사우나는 매우 오랫동안 목욕과 명상을 하며 추운 겨울에 몸을 데우고, 때로는 출산을 하던 곳 이였습니다. 핀란드인에게 사우나는 ‘내 몸을 위로하는 곳’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일주일에 최소 한 번은 사우나를 할 정도로 사우나는 빠질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현대에는 3가지 형태로 나뉘어 지는데, 가장 흔한 방식은 전기를 이용한 방식의 사우나이며, 통나무 땔감 방식의 굴뚝 사우나는 주로 여름에 이용합니다. 마지막으로 굴뚝이 없고 증기를 이용한 방식의 사부 사우나가 있습니다. 핀란드의 호텔에도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웬만한 사우나는 남녀 탕이 분리되어 있지만, 일부는 남녀 공용으로 수영복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핀란드식 사우나를 체험하며 핀란드의 문화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여행 중 쌓인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휴식

13일차
07월 03일 (금)

탐페레-헤멜린나-헬싱키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헤멜린나 탐방 후 헬싱키로 이동하여 인천으로 귀국◈

 

탐페레->헤멜린나-> 헬싱키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시벨리우스의 고향으로 유명한 헤멜린나로 이동 (80km, 약 1시간 15분 소요)

 


헤멜린나

 

헤멜린나는 헬싱키와 탐페레 사이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이며,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가 태어난 곳으로 잘 알려진 마을입니다. 13세기 말에 스웨덴인이 헤메 성을 건설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핀란드의 옛 부족인 ‘헤메’족 이름에서 지역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다른 성과는 다르게 헤메 성은 내륙의 바나야베시 호수 기슭에 자리하고 있으며, 붉은 벽돌의 성, 투명한 호수, 그리고 초록 잔디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핀란드의 소울’이라고 불리는 유명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의 생가를 방문하면 핀란드 대표 작곡가의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벨리우스 생가 관광


시벨리우스 생가

 

라티에서 핀란드 국민 작곡가 시벨리우스를 기념하는 공간을 보았다면, 헤멜린나에서는 시벨리우스가 태어나 헬싱키로 떠나기 전까지 가족과 함께 유년기와 젊은 시절을 보냈던 그의 생가를 방문합니다. 시벨리우스는 헤멜린나의 목조 주택에서 1860년대부터 1880년대까지 약 20년정도 거주했습니다. 1957년 그가 사망한 후, 그를 기리기 위해 그의 삶을 조명하는 박물관으로서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였습니다. 그 당시 시벨리우스와 가족들의 생활 모습 그대로 구현해 놓았습니다. 또한, 흘러나오는 그의 음악을 감상하며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피아노, 악보, 유년시절 사진 등을 관람할 수 있고, 작은 홀에서는 소규모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의 배경이 된 아울란코 공원 하이킹

◎거리: 2.8km

◎난이도 : 하

◎소요시간: 약 1시간

 

 

 


아울란코 공원

 

아울란코 공원은 100년 이상 매년 4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인기 높은 국립공원 중 하나입니다. 전체 면적은 약 270km2이며, 일본 유명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 에세이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의 배경지로 쓰였습니다. 아울란코는 사미족 언어로 ‘홍수의 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공원 내부에는 큰 호수와 거대한 습지 등의 지형이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1883년에서 1938년 사이에 건축된 영국식 공원이 있으며, 자연보호 구역의 일부로 순록, 곰, 백조 등의 야생 동물과 여러 희귀 동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원 내에는 82km의 카르훙키에로스 트레일 코스부터 모든 연령대의 관광객이 걸을 수 있는 쉬운 난이도의 트레일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의 하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울란코 공원에서 하이킹을 하며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완성해 보세요.


 

점심식사 후 헬싱키 공항으로 이동 (94km, 약 1시간 30분 소요)

 

 

[17:30] 헬싱키 공항 출발 (AY 041)

 

14일차
07월 04일 (토)

인천

 

[08:20] 인천 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피오르드 지역 숙박으로 스쳐가지 않고 깊이 있게 자연을 체험하는 여정
둘, 다양한 식생의 북유럽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여섯번의 다채로운 하이킹 코스
셋,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간 항공편 이용으로 쾌적한 이동 동선
넷, 노르웨이 최북단 노르카프와 스웨덴의 쿵스레덴, 핀란드 레이크랜드까지 방문하는 국내 유일 여정

포함사항

■ 핀에어 항공 왕복 국제선 항공료와 현지 중간구간 항공료 및 TAX

( *TAX 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 일정상의 호텔 : 호텔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일정상의 식사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 혜초 여행 인솔자 (*10명 이상 시 동행)

■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1억원/MG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싱글룸 비용 (전일정 1인 : 미정)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 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1인당 전 일정 180유로 (기사&가이드팁,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각종 팁) 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 매너팁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07:30]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A카운터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시 아래의 취소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본상품의 경우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확정 후부터 여행출발일 30일전까지 통보시 :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취소수수료 전액 + 숙박 예약 취소수수료 전액
여행 출발일 29~2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19~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9~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7~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3. 기타참고사항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추가비용 (숙박, 식사, 항공 등) 발생 시 현지 원가로
본인 (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atin@hyecho.com>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발송한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소지하고 공항에 나오시는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혜초에서 지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 여권에 여행 기념 스탬프가 찍혀 있을 시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 될 수 있으니 찍혀 있으신 분은 갱신해주셔야 합니다.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100만/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납입

 출발 2~3일 전 담당자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0명

담당자

최우진 대리  ☎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유의사항

1.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 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2.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 이후 요청시에는 고객님이 직접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자진 발급 분 사용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여권 훼손 유의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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