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11/28, 12/12, 1/14 출발확정! 찬란한 불교유산, 향긋한 차밭, 세상의 끝으로 향하는 하이킹까지!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 문화탐방 8일(KE)
상품전문 컨설턴트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박윤하
Mail: india@hyecho.com
Tel: 02-6263-6600
총 상품가격

2,15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9,2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6박8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10월 24일(수) 23: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10월 31일(수) 06:25

여행항공
대한항공 (KE473)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8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20명
포인트적립
32,25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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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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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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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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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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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0월 24일 (수)

인천

기내박 조식 : 불포함   중식 : 불포함   석식 : 불포함  

◈ 여행의 시작! 설레임을 가득 안고 스리랑카 콜롬보로 이동 ◈

 

인천 국제 공항 출발 -> 스리랑카 콜롬보 국제 공항 도착

 

 

[20:3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H 카운터에서 미팅

[23:30] 인천국제공항 출발 [* 편명: KE473 / * 비행시간: 약 8시간 10분 소요]

* 현지상황에 따라 국제선 항공 스케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2일차
10월 25일 (목)

스리랑카(콜롬보)-아누라다푸라-담불라

JETWING LAKE 또는 미정 조식 : 현지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오래된 도시 아누라다푸라 탐방 ◈

 

콜롬보 출발 -> 아누라다푸라 도착 -> 루완웰리세야 대탑 -> 이수르무니아 사원 --> 담불라 이동  

 

 

[04:30]콜롬보국제공항 도착

 

네곰보로 이동하여 아침 식사

아누라다푸라로 이동 (약 5시간 소요)

 


아누라다푸라 Anuradhapura

 스리랑카 최대 도시인 아누라다푸라는 '오래된 도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불교 성지로 높게 평가받는 곳이며,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나무에서 기원전 3세기에 가져온 보리수 가지가 자라 현재 브라젠 궁 성소부터 유적 중심지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아울러 이미 3세기에 조성된 저수지 및 도시를 관통하며 흐르게 만든 관개수로와 그 물을 농토로 흐르게 하는 당시의 발달된 수리 기술을 엿볼 수 있습니다.


 

▶기원전 2세기에 건축된 루완웰리세야 대탑 탐방

 


루완웰리세야 대탑 RuwanweliSeya Dagoba

기원전 140년 도투게무누 대왕은 집권 19년 되는 해에 타밀의 엘라라를 무찌르고 아나라다푸라를 탈환한 기념으로  루완웰리세야 대탑을  조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조성 당시 높이 103m, 직경 290m로 건설되었으나 거듭된 타밀의 침공으로 본래의 탑은 많이 훼손되어 지금은 55m만 남아 있습니다. 사원의 주변은 수많은 고대 문화 유적지가 폐허화된 채로 남아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와 스리마하보디 사원 탐방

 

▲ 수령이 약 2200살로 추정되며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수목, 보리수를 만나보세요.

 

▶ 스리랑카 최초의 사원인 이수르무니아 사원 탐방

 


이수르무니아 사원 Isurumuniya Temple

 스리랑카 불교사 최초의 사원인 이수르무니아 사원은 일명 '록 템플' 즉 바위 사원으로 불립니다. 불교를 최초로 받아들인 데파 남피야 티샤는 인도에서 건너온 마힌다 장로로부터 불법을 배우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이 사원을 건립하였습니다. 

연못 앞 바위를 뚫어 지은 사원에 새긴 춤추는 코끼리상이 아주 인상적이며, 스리랑카 불교 미술의 대표작이라는 코끼리상에 끌려 동굴사원에 들어서면 마힌드라 스님의 설법 장면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담불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담불라 도착 후 저녁 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3일차
10월 26일 (금)

담불라(시기리야)-플론나루와-담불라

JETWING LAK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세계문화 유산이 있는 시기라아 및 플론나루와 탐방 ◈

 

담불라 출발 -> 시기리아 요새 -> 플론나루와 도착 -> 갈 비하라 -> 쿼드랭글 -> 담불라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시기리야로 이동 (약 40분 소요)

 

▶ 스리랑카 세계 문화유산 중 하나이며. 5세기에 건설된 시기리야 요새 탐방

 


시기리야 Sigiriya 

가파른 경사면과 사방을 에워싼 정글을 내려다보며 서 있는 높이 370m의 화강암 봉우리 정상에 있는 시기리야는 세계 10대 혹은 8대 불가사의에 단골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사자의 언덕'이란 의미의 시기리야는 인도어에서 전래된 말로 '싱하'는 사자, '기리아'는 언덕의 합성어입니다.

5세기 말 아버지를 살해한 왕 카사파 1세는 형제까지 죽이려 했지만 실패하자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반역에 대비해 시기리야에 몸을 숨겼고, 이곳에서 수행 중이던 승려들을 모두 쫓아내고 성 밖으로는 악어를 키우는 해자를 만들고, 안으로는 '물의 정원'을 조성 하였습니다. 정상으로 오르는 길목에는 스핑크스 같이 생긴 사자상을 조성하고 그 목구멍으로 사람이 다니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남인도로 도망간 이복동생 목갈랴나는 타밀로부터 원군을 지원받아 전쟁을 하여 결국 승리하고 카사파는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시기리야는 1898년 영국군 장교이자 고고학자에 의해 발견되면서 1,400년 만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시기리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사자테라스, 18 미녀도, 카파냐궁전 탐방

 


18 미녀도

 테라스 정원을 지나면 영국식민지 시절에 설치된 낡은 철제계단을 오르게 됩니다. 정상까지 가는 길에 1,200개정도 되는 계단을 오르다보면 아름다운 벽화를 만나게 되는데 바로 그 유명한 프레스코 벽화인 '시기리야 미인도'입니다. 이 벽화는 시기리야로 수도를 옮긴 후 부왕의 혼을 달랠 목적으로 춤추는 선녀를 담은 것이라고 합니다. 


 


사자테라스

 사자 바위는 석회암 가장 아랫부분을 조각한 발톱 부분이 있으며, 두 발톱 사이에는 사자의 머리와 갈기를 표현하기 위한 흔적이 절벽에 남아 있습니다. 올라가기 위해선 두개의 앞발 사이로 계단을 통과해야하며, 이곳을 '사자의 목구멍'이라고 부릅니다. 이 사자 목구멍의 의미는 카사퍄 자신이 사자이니 '누구든 내 목구멍으로 들어온 자는 살아 돌아 갈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당시 바위 형상을 사자로 조각을 했던 이유에서 보더라도 사자는 스리랑카에서 범접할 수 없는 존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플론나루와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폴론나루와 시대를 대표하는 불교 유적인 갈비하라, 쿼드랭글 등 탐방

 


갈 비하라 Gal Vihara

 폴론나루와 시대를 대표하는 불교 유적인 갈비하라 사원은 거대한 천연 화강암 바위에 네 개의 불상이 조각되어 있는 사원입니다. 벽돌과 목재로 지어진 담은 오래전에 사라져 버렸지만. 51m 길이의 화강암 바위의 남쪽 면을 조각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불상은 남아 있습니다. 불상들을 자세히 보면, 아누라다푸라 시대와는 표현 방법이 확인히 다릅니다. 특히 불상들의 이미가 아누라다푸라 시대 때보다 확연히 넓게 표현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사의 표현도 아누라다푸라 시기에는 한 줄이었지만, 이곳에서는 병렬 두 줄로 표한하여 옷 주름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런 양식은 인도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아마라바티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쿼드랭글 사원 Quadrangle

싱하리 왕조 때 두 번째 수도였던 폴론나루와 왕궁 옆에 조성된 대표적인 불교사원입니다. 쿼드랭글 사원은 거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투파라마는 불당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옛 싱하리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벽돌 건물은 힌두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내부에는 석가모니의 여러 모습이 그러져 있습니다. 또한 왕궁에서 가까운 사원의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폴론나루와 싱하리 왕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왕실 사원 유적지입니다. 이곳에는 왕실의 상징인 불치를 모신 사원을 중심으로 승원 터, 예불 터등 12곳의 사원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담불라로 귀환하여 저녁 식사 후 호텔에서 휴식

4일차
10월 27일 (토)

담불라-캔디-누와라엘리야

ARALIYA GREENHILL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담불라 및 캔디 탐방 ◈

 

담불라 석굴 사원-> 황금 사원 -> 캔디 도착 -> 불치사 -> 누와라엘리야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담불라 석굴사원으로 이동

 

▶ 기원전 1세기경, 바위산 중턱에 건축된 22세기 동안 내려온 신성한 순례지, 담불라 석굴사원 및 황금사원 탐방

 


담불라 석굴사원 Rock Temple

담불라 석굴 사원은 기원전 3세기부터 스님들의 석굴 수행 장소였으며, 스리랑카에서 현존하는 석굴 사원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잘 보존된 동굴사원입니다. 현재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다섯 곳의 석굴 사원에는 157개의 불상과 보살상이 조성되어 있고, 내부의 천장과 벽에는 천연염료로 그린 화려한 프레스코 벽화와 문양이 있습니다. 이렇게 채색이 된 면적만도 약 600만평에 달하며, 이곳에 있는 석불들은 이 동굴 속에서 캐낸 자연석만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캔디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부처의 치아 진신사리가 보관되어 있는 불치사 탐방

 


불치사 Temple of the Tooth

부처의 진신치아 사리를 모셔 놓은 불치사는 전 세계 불교 신자들이 순례하러 오는 곳입니다. 스리랑카 현지에서는 '부처의 사리가 있는 궁'이란 뜻을 가진 '달리다 말리가와'로 불립니다. 기원전 543년 인도 쿠시나가르에서 석가모니께서 열반 하신 후 다비를 치른 후에 나온 사리를 8등분하여 당시 부처님과 인연이 있는 강대국에 차례로 배분하였습니다. 첫 수도인 아누라다푸라의 불치당에 성스럽게 모셔졌으며, 싱할라인들은 매일 살아계신 부처님을 모시듯 불치에 공양을 올리며 매년 불치제를 올렸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불치는 싱할라 왕조의 왕권을 상징하게 되었고, 수도가 옮겨질 때 마다 같이 옮겨졌습니다. 이 사리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마지막으로 캔디에 있는 불치사에 안치되어 현재까지 모셔지고 있습니다. 불치는 옥쇄와 왕권의 상징을 의미하며, 불치가 있는 곳이 곧 스리랑카의 수도를 나타냈습니다. 현재 불치사는 싱할라 건축양식으로 만들어진 사원 내부와 부처의 치아를 간직한 사리함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누와라엘리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누와라엘리야 도착 후 저녁 식사 및 호텔 휴식

5일차
10월 28일 (일)

누와라엘리야-호튼플레인-누와라엘리야

ARALIYA GREENHILLS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호텔식   석식 : 호텔식  

◈ 푸른빛 호튼플레인즈 및 초록빛 누와라엘리야 탐방◈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 -> 누와라엘리야 차밭/차공장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아름다운 풍광을 벗삼아 월드엔즈까지 워킹 (약 3시간 소요)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 Horton Plains

2010년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튼플레인즈는 거대한 고원으로 스리랑카에서 세 번째로 높은 곳입니다.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은 1969년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고 그후 1988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고산지대이지만 갖가지 꽃과 향료 그리고 나무들이 자라고 있으며, 운이 좋으면 희귀 동물인 로리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월드엔즈 하이킹 루트는 다듬어진듯 하면서도 야생의 느낌이 살아있으며, 유럽의 잘 닦인 하이킹 루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의 보고인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에서 가볍게 하이킹을 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누와라엘리야로 이동

 

▶ 전세계에서 가장 질좋은 홍차를 생산하는 스리랑카, 누와라엘리야 차밭/차공장 탐방

 


누와라엘리야 Nuwara Eliya

'평원의 도시' 혹은 '빛의 도시'를 뜻하는 누와라엘리야는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차 생산지로 빼어난 경관과 선선한 기후를 가진 1,868m에 달하는 고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누와라엘리야는 1846년 영국의 탐험가 샤무엘 베이커에 의해 발견되어, 당시 그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신선한 기온을 가진 이곳을 '작은 영국'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국 관료들은 이곳을 휴양지로 개발하여 골프장,호텔, 정원 등을 조성하였고 영국풍 생활방식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 휴식

 


★ 오늘의 Tip)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 이동은 승합차를 탑승하시게 됩니다.[차량 1대당 5~6명 탑승]


 

6일차
10월 29일 (월)

누와라엘리야-웰리가마-갈레-베루웰라

CINNAMON BEY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아라비아 해와 마주한 갈레 및 베루웰라 탐방◈

 

웰리가마 도착 -> 리티판나 -> 갈레로 이동 -> 더치포트 -> 베루웰라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웰리가마로 이동

 

▶ 전통 어로 방식인 리티판나 관람

 


리티판나(Ritipanna)

리티판나(Ritipanna)는 스리랑카에서만 볼 수 있고,  특히 남부 해안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통 외다리 장대 낚시(Stilt Fishing)입니다. 이는 나무로 만든 긴 작대기를 바다 속 산호초나 돌 틈에 박고 거기에 올라서서 낚시는 하는 스리랑카 전통 낚시 방법이다. 한 손으로는 나무 외기둥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낚시대를 잡습니다. 낚시꾼들은 균형을 잡는 빼따(Petta)라는 나무로 만든 바 위에 앉아 청어, 고등어 그리고 병어 등의 작은 물고기들을 잡습니다. 그 신기한 모습으로 인해 스리랑카를 소개하는 TV광고와 잡지 등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장대 낚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1939년부터 1945년에 발생한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시작된 것으로 전쟁 후에 산호초 위에 남겨진 철기둥 위에서 어부들이 낚시를 하기 된 것이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바다 표면에 튀어 나온 바위 위에서 낚시를 하였는데, 이 방법(리티판나)이 널리 사용되게 된 이유는 스리랑카 남부 해안은 물고기 등의 어류가 많이 서식하기로 유명하지만, 거친파도 때문에 배를 타고 낚시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물을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는 자연과 공존하는 삶 추구와 많은 물고기들이 도망가지 않고 오래토록 그 자리에 머물도록 하기 위한 스리랑카 조상들의 지혜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오래동안 전통을 지켜온 장대 낚시(린티판나)는 인도양을 거친 2004년 쓰나미 이후 줄어든 어획량으로 이윤이 낮고, 해안 지역의 상업화 들어선 수많은 호텔, 스노쿨링 등의 해안 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낚시 장소를 잃어가고 현재는 관광객의 볼거리로만 속하게 된 전통입니다.


 

갈레로 이동

▶ 한때 스리랑카의 수도 역할을 한 더치 포트 탐방

 


더치 포트 Galle Dutch Fort

 더치 포트는 유네스코에서 1988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는 해안에 있는 성채입니다. 14세기에 아라비아 상인들이 무역항으로 개발된 후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의 식민지시절 많은 교역이 이루어졌습니다. 한때 스리랑카의 수도 역할을 하기도 하였으며, 네덜란드로부터 전략적 요지로 개발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식민지시절 지어졌던 건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아리비아해를 바라볼 수 있는 베루웰라 해변 자유시간

 

▲ 베루웰라 해변은 시나몬 베이라는 애칭이 있으며 아라비아해의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및 호텔에서 휴식

7일차
10월 30일 (화)

베루웰라-콜롬보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기내식  

◈ 스리랑카의 행정 수도 콜롬보 시티 투어  ◈

 

 콜롬보 도착-> 강가라마야 사원 -> 포트지구 -> 공항 이동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콜롬보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콜롬보 도착 후 점심 식사

 

▶ 물을 다스리는 왕이란 뜻을 가진 강가라마야 사원 탐방

 


강가라마야 사원 Gangaramaya Temple

 베일라 호숫가에 있는 '물을 다스리는 왕'이란 뜻을 가진 강가라마 사원은 콜롬보 최대 규모의 사원으로 스리랑카 불교의 불씨를 되살렸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885년 스리랑카 불교 재건 운동을 주도한 승려 히카두웨 스리 나야카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 스리랑카에서 불교의 맥이 끊겨 수계마저도 태국, 미얀마 승려들로부터 받아야하는 현실에 충격을 받고 스리랑카 불교불교 재건의 필요성을 느끼고 부흥운동에 앞장섰습니다. 1873년 남부 해안에 불교 학교를 세우고 7명의 학생을 시작으로 뷸교 철학, 산스크리트, 스리랑카 전통문화를 가르쳤으며, 그 학생들이 졸업 후 스리랑카 불교를 이끌게 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머물며 경전을 간경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원이 강가라마입니다. 현재 대법당과 역대 조사들의 흉상, 세계 각국의 불교 문화재와 부처의 진신 사리가 안치된 보물관 등이 있습니다. 


 

▶ 베이라 호수에 떠있는 시마말라카 사원

▶ 1877년 설립된 스리랑카 국립 박물관 방문

▶ 스리랑카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콜롬보 포트지구 드라이브

 


콜롬보 포트지구 Colombo Fort Area

콜롬보 북쪽에 위치한 포트지구는 스리랑카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과거의 제국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대통령궁과 국회의사당, 포트의 상진인 시계탑이 있고, 고급 쇼핑가 등 현재적인 모습이 묻어나는 포트지구를 드라이브 합니다.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19:00] 콜롬보국제공항 출발 [*편명 : KE474 / *비행시간 : 약 8시간 30분 소요]

* 현지상황에 따라 국제선 항공 스케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8일차
10월 31일 (수)

인천

조식 : 기내식  

[06:25]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아름다운 풍광을 벗삼아 월드 앤즈까지 트레킹

둘, 국내유일 아름다운 휴양지 베루웰라 방문

셋, 도시 관광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일석이조 일정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 유류할증료는 국제선 유가 인상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전 일정상의 호텔 및 식사 (2인 1실 기준)

■ 전 일정상의 전용차량 및 탐방지 입장료

■ 한국어 가능한 현지 가이드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동부화재)

■ 혜초 전문 인솔자(15명 이상 동행)

불포함사항

스리랑카 비자비 45,000원

■ 독실 사용요금 전 일정 35만원 추가 발생됩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룸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룸 비용이 추가됩니다.

1인당 전 일정 가이드, 기사 팁 $70/인 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개인경비(물, 음료) 및 소액의 매너 팁(호텔)은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일부 관광지에서는 사진 또는 비디오 카메라 촬영비를 별도로 지불해야 합니다.

미팅 안내

* 인천 공항 제 2 여객터미널 H 카운터에서 미팅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 스리랑카 관광 단수비자 비용(45,000원/1인)을 출발 전 지불해야 합니다.

■ 스리랑카 비자 준비서류

1. 여권 컬러본 :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사증 3매 이상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india@hyecho.com >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30만원/인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47 ㈜혜초여행개발]

 출발 한 달 전 여행 경비 잔금 입금

 출발 2~3일 전 담당지 또는 인솔자가 공항 미팅 안내 및 최종 안내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8명

■ 15명 이상 출발 시 혜초전문 인솔자 동행

담당자

나철주 팀장 / 박윤하 대리 / 김승래 대리 / 윤일중 사원 
☎(02) 6263-6600, Fax. (02) 733-3780 

▣ e-mail : india@hyecho.com

유의사항

■  스리랑카에는 불교사원 뿐만아니라 이슬람, 힌두교등 다양한 종교사원들이 관광지이니 그 관습에 따른 관람이 필요합니다.

     불교 사원에서는 내부 관람시 꼭 신발을 벗으시기 바라며 짧은 반바지와 어깨가 드러난 옷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사원에서 사진 촬영시 불상을 향해 기도하는 사람의 뒷모습을 찍으시면 안됩니다. 현지 풍습상 기도하는

   사람이 자신의 뒷모습을 사진에 찍히면 운이 없다고 생각하여 매우 불쾌하게 여깁니다. 

여행 준비물

① 옷차림

여름 복장

* 아침, 저녁으로는 한국의 늦가을 정도이니 껴입을 수 있는 가디건+자켓

(공항으로 출발할 때 입었던 겨울 자켓을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호텔에서 난방이 되지 않습니다. 밤에 자다가 추울 수도 있으니 얇은 면 잠옷 보다 따뜻하게 주무실 수 있도록 긴소매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 수면 양말 등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일정 중에는 불교사원을 방문하는 일정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원들 입장 시에는 신발을 벗어야 하며, 짧은 반바지나 민소매 티셔츠 차림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② 신발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2시간씩 걸어서 관광을 해야 하는 곳이 있으므로 다소 피로를 느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텔 객실에 슬리퍼가 비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③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등

햇볕이 뜨겁고 따갑습니다.

④ 부식

김, 볶음고추장, 누룽지 등과 같이 냄새가 심하지 않은 약간의 부식과 사탕, 껌 등 간식류를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현지의 다양한 음식 문화에 적응하시는 편이 여행에서 또 다른 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⑤ 가방

큰 가방은 이동 중에 호텔의 방이나 차량에 놓아두고, 작은 가방은 도시 내의 관광할 때 카메라, 귀중품(여권, 지갑)을 넣은 채로 다닙니다.

⑥ 세면도구

숙소에 비치된 제품의 질이 좋지 않습니다. (비누, 수건, 치약, 칫솔, 손톱 깎기 等)

여행자보험
  • 5.0 일정
  • 4.9 가이드
  • 5.0 이동수단
  • 4.8 숙박
  • 4.6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4.9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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