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2018' 1/24 출발모집! 신들의 도시, 열정의 땅! [문명과 자연] 멕시코+쿠바 13일 (AM) NEW
상품전문 컨설턴트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권기혁
Mail: hyechobrain@hyecho.com
Tel: 02-733-3900
총 상품가격

5,9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01월 24일(수) 12:2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02월 05일(월) 06:00

여행항공
에어로멕시코 (AM09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20명
포인트적립
88,5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01-534

상품평 10

더보기

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0%

    0%

    30대
  • 0%

    0%

    40대
  • 0%

    0%

    50대~

성별 선호도

  • 0%

    0%

  • 0%

    0%

1일차
01월 24일 (수)

인천-멕시코시티(멕시코)

KRYSTAL GRAND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현지식  

인천국제공항 출발 -> 멕시코시티(멕시코) 도착 후 멕시코시티 시내 탐방


 

[10: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2:55] 인천국제공항 출발 (AM 091)

          (인천->멕시코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13시간 43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1:08] 멕시코시티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착 후 가이드 미팅하여 레포르마 거리로 이동

▶ 멕시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앙헬탑

앙헬탑

 

 앙헬탑은 멕시코 독립 전쟁의 시작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토니오 리바스 메르카도(Antonio Rivas Mercado) 건축가가 1910년 당시 멕시코 대통령 포르 피리오 디아즈(Porfifio Diaz)를 위해 건립했습니다. 앙헬탑은 전쟁의 가중 중요한 영웅들을 위한 묘소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멕시코시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명소중 하나이자 축하 행사나 시위 행사의 중심입니다. 탑 하단부의 대좌의 네 모퉁이에 세워진 형상들은 법, 정의, 전쟁, 평화를 상징하는 청동 조각으로, 이들 형상은 독립운동의 지도자인 이달고 신부, 모렐로스, 게레로 등의 영웅을 상징하기도 하며 대좌 안에는 그들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 멕시코 문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

국립 인류학 박물관

 

 멕시코 문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국립 인류학 박물관은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공원(Chapultepec Park) 내에 있는 박물관으로 1964년 개장하였습니다. 멕시코의 중요한 고고학 및 인류학적 유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선사 인디오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에도 견줄만한 위용과 구성을 자랑하는 규모로, 멕시코가 자랑하는 고대유적을 다 둘러볼 시간이 없다면 박물관 안에서 유물들을 둘러봐도 좋습니다. 1층에는 12개 전시실에 멕시코 고고학 유물이, 2층에는 멕시코 원주민의 유물과 생활방식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2일차
01월 25일 (목)

멕시코시티-테오티와칸-멕시코시티

KRYSTAL GRAND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멕시코시티 시내 탐방 및 '신들의 도시' 테오티와칸 유적 탐방
▶ 멕시코시티 : 과달루페 성당 -> 옥 제조 공장 -> 소칼로 광장 -> 대통령 궁 등
▶ 테오티와칸 : 해와 달의 피라미드 -> 태양의 신전 -> 달의 신전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세계 3대 성모 마리아 발현지로 유명한 과달루페 성모 마리아 바실리카 성당

과달루페 성모 마리아 바실리카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라 빌라 데 과달루페의 가톨릭 성당은 세계 3대 성모 발현지로 국민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적의 장소입니다. 1531년에 동정녀 마리아가 후안 디에고 라는 인디언 개종자에게 두 번에 걸쳐 나타나 성당을 세우라고 지시 했습니다. 처음에는 디에고가 성모 마리아를 만난 것이 믿어지지 않았지만, 디에고가 성모 마리아로부터 받아온 틸마 속에 장미꽃이 성모화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 이후, 마리아가 나타난 그 자리에 성당이 세워졌습니다. 대부분의 성모화에 담긴 성모 마리아의 모습이 금발, 흰 피부로 표현된 것 과는 다르게 과달루페 성모화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는 검은색 머리,갈색 피부의 과달루페 원주민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모화는 500년이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성모 형상의 섬유조직과 형태와 색감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인간적인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신비로운 16세기에 건축된 이 성당은 지반 침하 붕괴 위험이 있어 1976년 구 성당 옆에 현대식 양식으로 새로운 성당을 건축하였습니다.

 

멕시코 검은 화산석 가공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공장

 

테오티와칸 이동 (약 40분 소요)

▶ 죽은자의 길을 따라 재규어 사원 등 관람

테오티와칸

 

 북동쪽으로 약 50km에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테오티와칸은 '신들의 모임 장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1987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경 건설되기 시작하여, 기원 후 4세기부터 7세기 사이에 전성기를 맞았던 테오티와칸은 멕시코의 자랑인 동시에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는 유적지입니다. 전성기에는 인구가 약 15만 명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오티와칸 이라는 이름은 훗날 아스텍인들에 의해 지어진 것으로 테오티와칸이 번성하던 시기에는 어떤 이름으로 불렸는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테오티와칸 문명 중에서 최대의 건축물이자 세계에서도 3번째 크기인 해의 피라미드

해의 피라미드

 

 기원전 약 200년 경에 만들어 진것으로 추정되는 해의 피라미드는 멕시코 푸에블로에 있는 초룰라(Cholula) 대 피라미드, 이집트 기자의 쿠푸왕 피라미드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피라미드입니다. 아스텍인들이 웅장한 유적을 보고, 인간이 아닌 신이 지은 도시라고 생각하며 숭배하여 건물 명칭들도 신들의 도시를 의미하는 '해'를 포함한 명칭으로 지어졌습니다.

해의 피라미드는 벽돌과 흙으로 2번에 걸쳐서 축조되었으며 첫 번째는 지금의 크기와 크게 다르지 않게 지었고 두 번째에는 높이만 더 추가하여 지었습니다.

 

▶ 커다란 종교의례를 행하였던 달의 피라미드, 태양의 신전, 달의 신전 등

달의 피라미드

 

 4층 구조물로 이루어진 달의 피라미드는 해의 피라미드보다 이전에 지어졌습니다. 해의 피라미드보다도 작지만 달의 피라미드가 있는 곳의 땅이 높기 때문에 해의 피라미드와 높이가 거의 비슷합니다. 달의 피라미드는 경사가 급한 태양의 피라미드보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올라가 테오티와칸의 모든 유적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이 매우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멕시코시티 이동하여 시내 탐방 (약 40분 소요)

 

▶ 완공하는데 300년이 걸린 화려하고 웅장한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

▶ 멕시코 중심부에 위치하여 정부 건물과 대성당 등 건물로 둘러싸여 있는 소칼로 광장

소칼로 광장

 

 10만여 명의 사람들을 수용 가능한 거대한 규모의 소칼로 광장은 세계에서 19번째로 넓은 광장이자 멕시코 전체를 대표하는 광장입니다. 공식명칭은 헌법 광장이며, 멕시코의 독재자였던 안토니오 로페스(Antonio Lopez)가 이곳에 멕시코 독립기념물을 세우려고 했다가 계획이 취소되고 결국 기반만 남게 되어, 기반이라는 의미의 소칼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즈텍 왕국의 옛 도시 테노치티틀란의 중심지였던 소칼로 광장에서는 스페인 점령 전의 유적과 성채에서부터 현대적인 건물에 이르기까지, 정부 건물과 대성당 등 다채로운 건물들로 둘러싸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백 년전 투우 경기가 열리던 이 곳에서 오늘날에는 축제, 공연, 야외 시장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 1907년 독립 199주년을 기념하여 지어진 멋진 외관을 자랑하는 중앙 우체국

중앙우체국

 

 1907년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건립된 3층 규모의 중앙우체국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체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로 들어서면 만나는 샹들리에와 기둥, 황금색의 화려한 계단 등은 마치 아름다운 유럽 고성을 떠올리게 합니다. 1층에서는 여전히 업무가 이뤄지는 창구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국립궁전'이라고도 불리며 2층 발코내 내부에 디에고 리베라의 벽화를 볼 수 있는 대통령 궁

대통령궁

 

 '국립 궁전'이라고도 불리는 5백 년에 달하는 역사의 대통령궁은 소칼로 광장 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16세기 모크테수마 2세 통치 하의 아즈텍 문명 정착지였던 이곳은 훗날 에르난 코르테스의 궁으로, 그런 다음 스페인 총독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1800년대에 대통령 궁으로 거듭났으며, 오늘날에는 연방 정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궁의 백미는 바로크 양식의 입구를 지나 안뜰 2층의 계단을 오르면 볼 수 있는 디에고 리베라가 제작한 벽화입니다. 제작 기간만 22년 넘게 걸린 벽화는 아즈텍 문명에서부터 20세기 초에까지 이르는 멕시코 원주민의 부흥부터 스페인 침략, 멕시코 독립에 이르는 역사적 사건을 그렸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3일차
01월 26일 (금)

멕시코시티-탁스코

MONTE TAXCO BOUTIQU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에스파냐에 처음으로 은을 수출한 역사적인 도시 탁스코 탐방
▶ 산타 프리스카 교회 -> 은 공장 -> 크리스토레이 -> 오후 자유시간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탁스코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탁스코의 분주함 속에 있는 보석 산타 프리스카 교회

산타 프리스카 교회

 

 무역 시대에 세워진 바로크 풍 교회인 산타 프리스카 교회는 1751년 은의 제왕이라 불렸던 프랑스인 라 보르다에 의해 건설된 교회입니다. 1743년 프랑스 혈통의 ‘돈호세 데 라 보르다’가 형제를 만나기 위해 탁스코로 왔다가 은 광산을 발견 하여 광산의 도시로 번영을 누렸고 은 광업을 통해 큰 부를 축적하였습니다. 부유한 은광을 얻게된 ‘돈호세 데 라 보르다’는 감사의 뜻으로 교회를 건설하였습니다. 분홍색 석재로 된 외관과 아홉 개의 제단, 장엄하고 장식적인 설계 때문에 멕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처음으로 은을 수출한 역사 도시 탁스코 은 공장에서 은 제작과정 관람

 탁스코는 스페인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와 그의 부하들에 의해 최초로 발견했을 때부터 은이 발견되었고, 은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되었던 마을입니다. 얼마 가지 않아 광산은 바닥을 드러냈으나 그로부터 200년 후 다시 거대한 은 광맥이 발견되어 다시 한 번 광산 도시로서 번영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은 광물은 다시 고갈되었고 광산도 문을 닫았으나, 탁스코는 오늘날까지 은 장신구 무역의 중심지로 남아있습니다. 은의 도시 탁스코 '은 공장'에서 은 제작과정을 관람해보세요.

 

케이블카를 타고 탁스코 전망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정상으로 이동

▶ 탁스코를 바라보는 예수상이 있는 뷰포인트 크리스토레이에서 시내 전경 조망

크리스토 레이

 

 탁스코 시내를 한 눈에 굽어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위치한 크리스토 레이(Christo Ray)는 5m의 크기로 2002년부터 8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예수상으로 시기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탁스코의 명물이자 중요한 관광 명소로 유명합니다. 정상에서는 탁스코의 분주함 속에 있는 보석 같은 산타 프리스카 교회의 전체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오후 자유시간

 

자유시간 후 석식 및 호텔 숙박

4일차
01월 27일 (토)

탁스코-쿠에르나바카-멕시코시티-아바나(쿠바)

FIESTA AMERICANA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멕시코시티 이동 중 쿠에르나바카 관광 후 아바나(쿠바) 이동
▶ 쿠에르나바카 성당 -> 코르테스 성 -> 멕시코시티 -> 아바나(쿠바)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멕시코시티로 이동하며 쿠에르나바카 탐방

▶ 16세기에 지어진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쿠에르나바카 성당

▲1525년 스페인 침략 4년 이후 선교사들에 의해 지어진 성당으로 세월의 흔적만큼 오래된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 에르난 코르테스의 저택이자 500년 동안 감옥, 정부청사 건물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던 코르테스 성 

▲에르난 코르테스가 멕시코 도착 직후 건설을 명령한 뒤, 은퇴 후 가족들과 살았던 저택

 

중식 후 멕시코시티로 이동

멕시코시티 도착 후 공항으로 이동

 

[18:20] 멕시코시티 출발 (AM 453)

          (멕시코시티->아바나,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5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2:15] 아바나(쿠바) 도착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5일차
01월 28일 (일)

아바나

HAYATT ZILARA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전일 아바나 탐방

▶ 카피톨리오 -> 핑카비히아 -> 코히마르 -> 럼 박물관 -> 암보스문도스 호텔 -> 대포 세레모니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바나 구시가지 투어

▶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모델로 지은 건물 카피톨리오

카피톨리오

 

카피톨리오는 쿠바의 독재자 헤르라도 마차도가 무려 5천명이라는 노동자가 투입되어 만들어진 건물로서 건축기간만 해도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카피톨리오를 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 백악관을 지은 건축업체들이 설계하였고 1929년 완공되어, 1959년 쿠바혁명 이전까지 국회의사 당으로 사용 되었습니다. 현재에는 과학, 기술 , 환경부 등 정부 부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쿠바 내에서도 손 꼽히는 이곳의 돔 높이는 92m에 다다르며 돔 중앙 아래 바닥에는 25 캐럿 다이아 몬드가 박혀있어 화려한 내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건물 일부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고, 건물 내부에 쿠바혁명 당시의 사진자료, 대형 동상, 기념품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 헤밍웨이가 거주하며 직접 꾸몄던 집 핑카 비히아

핑키비히아

 

 '전망대 목장'이라는 뜻을 가진 핑키비히아는 1940년 쿠바에 정착한 헤밍웨이가 살았던 저택으로 1960년까지 거주하였습니다. 규모가 큰 저택에 전망대를 지어 망원경으로 주변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집안 곳곳에는 사냥을 좋아했다는 헤밍웨이를 증명하듯이 박제된 동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헤밍웨이가 미국으로 송환되면서 함께 살았던 4번째 부인에게 주었던 것을, 부인이 쿠바 정부에 기증하여 현재는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노인과 바다의 배경인 작은 어촌 마을 코히마르

코히마르

 

 아바나에서 동쪽으로 10km, 헤밍웨이의 저택 핑키비히아에서 차로 10분 떨어져 있는 코히마르는 푸르른 카리브해의 낭만을 가진 한적한 어촌 마을입니다. 이곳은 헤밍웨이에게 노벨상을 안겨준 소설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며 이곳에서 낚시를 즐기며 작품의 영감을 많이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헤밍웨이가 살던 집은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집안 곳곳에선 그가 남긴 흔적들이 남아있고, 그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 사탕수수 채취에서 증류에 이르기까지 럼의 역사와 제조과정 및 시음을 할 수 있는 럼 박물관

▶ 한 때 아바나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바다 쪽에서 들어오는 해적선을 감시했던 산 프란시스코 교회

산 프란시스코 교회

 

 산 프린시스코 광장에 우뚝 서 있는 산 프란시스코 교회는 한 때 아바나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바다 쪽에서 들어오는 해적선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나무 계단을 따라 46m 높이의 종탑 위로 올갈 수 있으며, 멋진 수도원 내부는 현재 종교 예술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바나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이자 바로크 스타일의 대성당이 있는 대성당 광장

대성당 광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려고 관광객들로 붐비는 아바나 대성당 광장은 아바나에서 가장 역사적인 장소이자 사진 촬영으로 관광지화된 작은 광장입니다. 매혹적인 건축물로 둘러싸인 광장 한구석에는 점을 봐주는 할머니, 시거를 태우는 할아버지, 꽃과 터번으로 장식한 여인들이 손짓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돈을 지불하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광장 북쪽에 있는 성당은 아바나 대성당입니다. 1748년 예수회가 짓기 시작했으나 스페인 왕에 의해 예수회가 쿠바에서 쫒겨나며 1777년에야 완공되었고 언뜻 보면 좌우 대칭 같지만 자세히 보면 오른쪽 탑이 조금 더 넓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헤밍웨이가 가장 좋아했던 Bar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

▶ 헤밍웨이가 머물면서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집필한 암보스문도스 호텔

 

저녁식사 후

▶ 라 쿠바나 요새에서 18세기 유니폼을 입은 병사들이 아바나 만에서 실시하는 세레모니 관람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6일차
01월 29일 (월)

아바나-피냐르델리오-아바나

FIESTA INN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피냐르 델 리오 탐방 및 비냐 델 마르 탐방 후 아바나 복귀  

▶ 비냐르 델 리오 : 담배 농장 -> 시티 투어 -> 시가 공장 -> 전통 럼 공장 -> 전망대

▶ 비냐 델 마르 : 거대한 절벽 벽화 -> 인디오 동굴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피냐르 델 리오로 이동

▶ 쿠바 서부의 최고의 담배 재배지 담배 농장담배 민가 방문

▶ 시가 공장 및 1892년부터 내려오는 Guayabita 전통 럼 공장 방문 및 시음

담뱃잎 농장과 민가

 

 쿠바산 시가는 쿠바를 다녀오는 사람들의 쇼핑목록 제1호이자, 세계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쿠바 서부 최고의 담배 재배지 농장과 민가를 방문하여 담뱃잎을 하나하나 손으로 말리고 처리하는 공정과 시가의 맛을 결정하는 블랜딩 기술 등 쿠바만이 보유한 노하우 보실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쥬라기 공원을 연상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전망대

비냘레스 계곡 전망대

 

 비냘레스는 쿠바 최대의 담배 재배지이며 작고 조용한 마을입니다.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금방이라도 공룡들이 뛰어다닐 것만 같은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쥬라기 공원을 연상시키는 녹음이 어우러진 열대 들판은 수백만 년에 걸쳐 내린 빗물에 녹아 내린 석회암 지대에서 단단한 곳만 남아 동글한 산이 되어 마치 컵케이크를 엎어놓은 모양으로 형성되었습니다. 

 

▶ 비냐 델 마르 지역의 형성과정과 인간의 혁명적인 진화과정을 상징하는 벽화

벽화

 

 1960년대 초 이 곳을 둘러본 카스트로가 혁명을 그리기 위해 절벽 위에 그린 벽화입니다. 길이 180m, 높이 120m의 울긋불긋한 벽화는 화가 레오비힐도 곤살레스 모리요의 지휘 아래 인근 18명의 농부들을 동원하여 4년 만에 완성하였습니다. 달팽이, 해수면, 공룡, 사람의 모습은 인간의 혁명적인 진화 과정을 상징합니다.

 

▶ 비냘레스의 대표적인 동굴 중 하나로, 동굴 안에 작은 강이 흐르는 신비로운 인디오 동굴

인디오 동굴

 

 인디오 동굴은 비냘레스의 대표적인 동굴 중 하나로 1920년 발견 당시 인디오들의 유골과 유물이 있었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진 동굴입니다. 동굴 안에 작은 강이 흐르고 있어 배를 타고 5분 여간 신비로운 동굴 내부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식민지 시절 노예들의 피신처로 사용되었고, 동굴을 통과하는 안쪽에는 자연이 만든 다양한 모양의 조각 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동굴에는 동굴에서 떨어지는 물을 코에 맞으면 행운이 영원히 함께 한다는 속설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아바나로 귀환하여 저녁식사

저녁식사 후 Tropicana night show 관람 

 

호텔 투숙 및 휴식

7일차
01월 30일 (화)

아바나-칸쿤(멕시코)

RADISON PORT GEOG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간편식   석식 : 호텔식  

아바나 신시가지 후 칸쿤 이동 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로 휴양

▶ 호세 마르티 기념관 -> 혁명광장 -> 말레콘 -> 칸쿤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바나 신시가지 탐방

▶ 독립투사였던 호세 마르티 탄생 100 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호세 마르티 기념탑

호세 마르티 기념탑

 

 혁명광장 한 가운데에 있는 호세 마르티 기념탑은 아바나에서도 가장 높은 건축물로서  호세 마르티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졌습니다. 호세 마르티는 ‘증오를 지워버린 투사’라고 불렸으며, 소외된 약자들을 위해 싸운 혁명가입니다. 호세 마르티 기념탑 1층에는 호세 마르티의 어록과 업적들이 전시되어 있고, 기념탑 꼭대기에 올라가면 아바나 전경을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 체 게바라의 얼굴과 그의 대표 어록이 새겨진 건물을 볼 수 있는 혁명광장

 

▶ '방파제'라는 뜻의 애칭, 대서양과 바로 마주하는 아바나의 대표 명소 말레콘

말레콘

 

 파도가 넘실거리는 말레콘은 대서양과 바로 마주하는 도시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이 도로의 정식 이름은 Av. Antonio Maceo로, '방파제'라는 애칭 '말레콘'으로 더 유명합니다. 말레콘은 쿠바에 대한 영화와 사진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아바나의 대표 명소이자 얼굴과도 같은 곳입니다. 태양이 내리쬐는 한 낮이나 붉은 노을로 물드는 오후나 달이 떠 있는 한 밤이라도 언제든 말레콘의 독특한 정취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와 음료로 가벼운 점심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4:20] 아바나 출발 (AM 448)

          (아바나->칸쿤,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32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4:52] 칸쿤(멕시코) 도착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하여 올 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호텔 자유시간 및 저녁식사 후 휴식

8일차
01월 31일 (수)

칸쿤-툴룸-치첸이사

PANORAMA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호텔식   석식 : 현지식  

툴룸 마야 유적지 탐방 후 치첸이사 이동

▶ 툴룸 : 엘 카스티요 -> 프레스코 신전 -> 강림신의 신전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오전 자유시간

호텔에서 중식 후 해변가의 마야 유적지인 툴룸 유적지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툴룸 유적지

 

  무성한 열대 정글로 둘러싸인 해안가의 절벽 위에 세워진 마야 유적지 입니다. 유적지 앞에 옥색의 카리브해가 펼쳐집니다. 유적지는 크게 3 개의 주요 건축물로 구성되며, 가장 웅장한 건축물이 '바람의 신전'이라 불리는 엘 카스티요 입니다. 신전 상층부 홀에는 뱀의 모티브가 조각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외에도 태양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프레스코 신전'과 제의를 지내던 '강림신의 신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바람의 신전'이라고 불리우는 가장 웅장한 건축물 절벽 위의 제단 엘 카스티요

엘 카스티요

 

  엘 카스티요는 치첸이사의 대표 유적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엘 카스티요는 스페인어로 '성(城)' 을 뜻하며 건물 벽에 톨텍족의 전사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피라미드 사각뿔의 4면에 각 91단의 계단이 있고, 맨 위에 제단이 있어 이를 모두 더하면 1년의 날수인 365단이 됩니다. 이는 곧 고대의 정확한 달력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 1400~1450년경 건축된 태양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기능을 가진 프레스코 신전

 

▶ 저녁에 지는 해가 날개를 가진 신이 내려오는 형상이라는 믿음을 표현한 강림신의 신전

 

툴룸 유적지 탐방 후 마야 최대의 문명 치첸이사로 이동(약 3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휴식

9일차
02월 01일 (목)

치첸이사-세노테-메리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치첸이사 유적지 탐방 및 세노테에서 수영 후 메리다 이동 및 마차로 메리다 탐방 

▶ 치첸이사 유적지 -> 세노테 수영 -> 메리다 몬테호 거리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유카탄의 마야 유적 중 가장 유명한 마야 문명의 정수 치첸이사 탐방

치첸이사

 

  치첸이사는 마야어로 '우물가 잇싸족의 집'이란 뜻으로, 유카탄 최대의 세노테(성스러운 우물)가 이곳에 있던 곳이어서 붙여진 걸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6세기경 마야 족의 잇싸족에의해 번성했지만 9세기경 쇠락을 걷다가 10세기경 톨텍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후 후기 마야 문명의 중심지로 200년 이상 유카탄의 경제, 종교, 예술을 왕성하게 이끌던 치첸이사는 13세기경을 기점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치첸이사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198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 마야인들이 비를 기원하며 많은 제물을 바쳤던 가장 중요한 의식 장소 세노테 탐방

 

▶ 종유동굴과 비슷한 느낌의 신비로운 세노테에서 수영

(* 수영복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

 

메리다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 늦은 오후 전통양식으로 돌을 쌓아 만든 백색도시 메리다에서 마차를 타고 몬테호 거리 탐방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10일차
02월 02일 (금)

메리다-욱스말-메리다

욱스말 마야 유적지 및 욱스말 초콜릿 박물관 탐방 후 메리다 시내 탐방

▶ 욱스말 : 마법사의 피라미드 -> 수녀의 사원 -> 볼 경기장 -> 통치자의 성 등 -> 욱스말 초콜릿 박물관

▶ 메리다 : 대광장 -> 몬테호의 집 -> 정부청사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욱스말로 이동하여

비의 신 '차끄'에게 바쳐진 모자이크 장식의 고대 마야 욱스말 유적지 탐방

 

욱스말

 

  메리다에서 남쪽으로 80km 정도에 떨어진 곳에 있는 마야 유적지로 7세기경에 건설된 유적입니다. 욱스말이란 마야어로 '세 번'이란 뜻으로 이 도시가 세 차례에 걸쳐 증축되었음을 추측하고 있습니다. 욱스말의 특징은 토사 위에 반듯한 네모모양의 석회암을 붙이고 복잡한 모자이크로 장식한 마야 후기 뿌끄 스타일의 유적을 볼 수 있습니다. 유적지 건물들의 실제 기능언 거의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건물 곳곳에 보이는 비의 신인 차끄의 부조와 신전 입구에 있는 우물로 미루어 볼 때 종교의식을 치르던 곳으로 추정됩니다.

 

▶ 기원 후 600년부터 900년까지 5단계에 걸쳐 만들어진 마법사의 피라미드

마법사의 피라미드

 

  마녀의 알에서 태어난 난쟁이가 하룻밤 만에 만들었다는 전설을 갖고 있는 건물입니다. 실제로는 기원후 600년부터 900년까지 5단계에 걸쳐 만들어 졌습니다. 피라미드 뒤쪽으로 돌아가면 5개의 신전의 모습이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제 1 신전에서는 차끄(Chac)의 얼굴 모양 모자이크를 제 4 신전에서는 차끄(Chac)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입구를 볼 수 있습니다.

 

▶ 복잡한 기하학적 무늬나 모자이크로 벽 전체를 장식하는 7세기 초 뿌끄 양식을 볼 수 있는 수녀의 사원

 

수녀의 사원

 

  높은 기단 위에 세워진 직사각형 건물들이 네모난 정원을 감싸고 있는 건물입니다. 모두 74개의 방이 있으며 각 방의 용도에 대해서는 아직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스페인 사람들은 이곳을처음 보고 수도원과 비슷하게 생겼다하여 '수녀의 사원'이라 불렀습니다. 건물의 벽면에는 복잡한 기하학적 무늬나 모자이크로 벽 전체를 장식하는 뿌끄(Pucc)양식을 잘 볼 수 있습니다.

 

▶ 고무로 된 공을 빼앗아 돌 고리 안에 집어 넣는 방식의 마야인의 경기를 했던 볼 경기장

▶ 마야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꼽히며 왕의 거주지이자 회의 장소로 추정하는 통치자의 성

 

중식 후

▶ 카카오의 기원을 찾아서, 카카오 산지 욱스말 초콜릿 박물관 방문

 

메리다로 귀환하여 메리다의 역사적인 중심지 방문

 

메리다

 

  유카타 반도의 중심 도시입니다. 스페인의 프란시스코 선교회가 1542년 가장 먼저 이곳에 선교 기지를 구축하면서 다른 곳에도 점차 토착민의 문화가 융합된 도시들이 퍼져나가는 중심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메리다의 특징은 하얀 가옥들이 많으며, 과야베라(Guayabera)라는 백의를 즐겨있는 사람들이 많아 백색도시(Ciudad Blanca)라고 불립니다.

 

▶ 메리다의 일요일 'Domingo de Merida' 행사가 열리는 장소 대광장

▶ 유카탄 원주민의 역사를 담은 동시에 탁월한 미적 감각을 보여주는 커다란 벽화가 있는 정부청사 등

▶ 마야의 신전에서 파내온 돌로 지은 건물로 스페인에 의한 마야 정복을 암시적으로 보여주는 몬테호의 집

▲ 메리다 가문의 집으로 사용되었다가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몬테호의 집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11일차
02월 03일 (토)

메리다-멕시코시티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메리다의 마야 박물관 관람 후 멕시코시티 공항으로 이동


 

호텔 조식 후 메리다 역사 중심지 이동

▶ 유카탄 반도의 자연, 문물, 역사와 관련된 소장품이 있는 메리다 문도 마야 박물관

 

문도 마야 박물관

 

치빌찰툰과 메리다의 도심 사이에 위치한 문도 마야 박물관은 모던 양식으로 지은 건물입니다. 이곳은 마야 문화의 1000개 이상의 중요한 고고학적 조각을 볼 수 있는 네 개의 전시실이 있습니다. 네 개의 전시실은 각각 고고학, 인류학, 민족학, 마야문명의 관습을 보여주는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식 후 공항으로 이동

 

[17:33] 메리다 출발 (국내선)

          (메리다->멕시코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07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9:40] 멕시코시티 도착 및 환승

 

[20:04] 멕시코 시티 출발

          (멕시코시티->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18시간 56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2일차
02월 04일 (일)

기내

기내박

멕시코시티 -> 인천으로 이동

13일차
02월 05일 (월)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06:00]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인하될 수 있습니다. )
■ 중미 내 이동 항공 (총 3회) 및 TAX, 유류할증료
■ 일정상 식사 및 전용차량
■ 전 일정의 숙박
[호텔(2인1실기준)-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 현지 영어 가이드
■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 해외여행자보험(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기사/가이드 경비 : US$130)
■ 쿠바 비자 발급비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추가 발생됩니다. (독실료 : 900,000원)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물, 음료수 및 주류 등의 개인적인 비용

미팅 안내

 

[10: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멕시코는 무비자 국가입니다.

쿠바는 도착비자로 진행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1.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2. 예약금 :
1인당 계약금 100만원 예약 후 1주일 이내
3. 중도금 : 출발일로부터 60일 전 1인당 300만원 입금
4. 잔금 : 출발일로 부터 30일 전 잔금 완납 입금

 

■ 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31-542547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
■ 팩 스 : 02-733-3780
■ 이메일 :
vividone@hyecho.com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10명
 

담당자

권기혁 차장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hyechobrain@hyecho.com

 

권하나 사원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vividone@hyecho.com

유의사항

외교통상부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경보제도 확인하기 https://www.0404.go.kr/dev/main.mofa

여행 준비물

추후 안내

여행자보험

여행핫스팟

시즌프로모션

찜상품보기

내가본 상품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