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12/6 출발확정! 오감을 색으로 물들이는 다채로운 여정! [매혹의나라] 중미 6개국 완전일주 19일 (AC) NEW
상품전문 컨설턴트
문화역사탐방사업부 : 권기혁
Mail: hyechobrain@hyecho.com
Tel: 02-733-3900
총 상품가격

12,8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7박19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7년 12월 06일(수) 17:5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7년 12월 24일(일) 15:20

여행항공
에어캐나다 (AC 064)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10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712-81

상품평 10

더보기

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연령대별 선호도

  • 0%

    0%

    30대
  • 0%

    0%

    40대
  • 0%

    0%

    50대~

성별 선호도

  • 0%

    0%

  • 0%

    0%

1일차
12월 06일 (수)

인천-벤쿠버(캐나다)-멕시코시티(멕시코)

SHERATON ISABEL HOTEL 또는 미정 석식 : 기내식  

◈ 인천국제공항 출발 -> 벤쿠버(캐나다) 환승 후 멕시코 시티(멕시코) 도착 ◈


 

[15: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7:55] 인천국제공항 출발 (AC 064)

          (인천->벤쿠버, 비행소요시간 : 약 9시간 30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1:25] 벤쿠버(캐나다) 도착 후 환승

 

[17:00] 벤쿠버 출발 (AC 1984)

          (벤쿠버->멕시코 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5시간 15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1:25] 멕시코 시티(멕시코) 도착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체크인 및 휴식

2일차
12월 07일 (목)

멕시코시티-테오티와칸-멕시코시티

SHERATON ISABEL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멕시코 시티 시내 관광 및 '신들의 도시' 테오티와칸 유적지 탐방하는 날 ◈

 

【과달루페 성당 -> 소칼로 광장 -> 대통령 궁 등 -> 테오티와칸 (해와 달의 피라미드 -> 태양의 신전 -> 달의 신전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멕시코 시티 시내 탐방

 

▶ 16세기 건축된 세계 3대 성모 마리아 발현지로 유명한 가톨릭 과달루페 성당

과달루페 성당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라 빌라 데 과달루페의 가톨릭 성당은 세계 3대 성모 발현지로 국민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적의 장소입니다. 대부분의 성모화에 담긴 성모 마리아의 모습이 금발, 흰 피부로 표현된 것과는 다르게 과달루페 성모화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는 검은색 머리,갈색 피부의 과달루페 원주민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모화는 인간적인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500년이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성모 형상의 섬유조직과 형태와 색감에도 변함이 없어 신비로움을 자아냅니다. 

 

▶ 멕시코 시티 중심부에 위치하여 정부 건물과 대성당 등 건물로 둘러싸여 있는 소칼로 광장

소칼로 광장

 

10만여 명의 사람들을 수용 가능한 거대한 규모의 소칼로 광장은 멕시코 전체를 대표하는 광장이자 세계에서 19번째로 넓은 광장입니다. 공식명칭은 헌법 광장이며, 멕시코의 독재자였던 안토니오 로페스(Antonio Lopez)가 이곳에 멕시코 독립기념물을 세우려고 했다가 계획이 취소되고 결국 기반만 남게 되어, 기반이라는 의미의 소칼로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즈텍 왕국의 옛 도시 테노치티틀란의 중심지였던 소칼로 광장에서는 스페인 점령 전의 유적과 성채에서부터 현대적인 건물에 이르기까지, 정부 건물과 대성당 등 다채로운 건물들로 둘러싸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국립궁전'이라고도 불리며 2층 발코내 내부에 디에고 리베라의 벽화를 관람할 수 있는 대통령 궁

대통령 궁

 

  '국립 궁전'이라고도 불리는 5백 년에 달하는 역사의 대통령궁은 소칼로 광장 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16세기 모크테수마 2세 통치 하의 아즈텍 문명 정착지였던 이곳은 훗날 에르난 코르테스의 궁으로, 그 다음 스페인 총독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후 1800년대에 대통령 궁으로 거듭났으며, 오늘날에는 연방 정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궁의 백미는 바로크 양식의 입구를 지나 안뜰 2층의 계단을 오르면 볼 수 있는 디에고 리베라가 제작한 벽화입니다. 제작 기간만 22년 넘게 걸린 벽화는 아즈텍 문명에서부터 20세기 초에까지 이르는 역사적 사건을 그렸습니다.

 

테오티와칸으로 이동 (약 40분 소요)

점심식사 후 테오티와칸 유적 관람

 

테오티와칸

 

  북동쪽으로 약 50km에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테오티와칸은 '신들의 모임 장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1987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경 부터 완벽한 구상하에 정교하게 건설된 테오티와칸은 멕시코의 자랑인 동시에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는 유적지입니다. 전성기에는 인구가 약 15만 명이 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테오티와칸 이라는 이름은 훗날 아스텍인들에 의해 지어진 것으로 테오티와칸이 번성하던 시기에는 어떤 이름으로 불렸는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 세계에서 3번째로 크며 테오티와칸 마야 문명 중에서 최대의 건축물인 해의 피라미드

해의 피라미드

 

  기원전 약 200년 경에 만들어 진것으로 추정되는 해의 피라미드는 햇볕에 말린 벽돌을 쌓아 만든 66m의 높이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피라미드입니다. 아스텍인들이 웅장한 유적을 보고 인간이 아닌 신이 지은 도시라고 생각하여, 신들의 도시를 의미하는 '해'를 포함한 이름으로 피라미드의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해의 피라미드는 벽돌과 흙으로 2번에 걸쳐서 축조되었으며 첫 번째는 지금의 크기와 크게 다르지 않게 지었고 두 번째에는 높이만 더 추가하여 지었습니다.

 

▶ 커다란 종교의례를 행하였던 달의 피라미드

달의 피라미드

 

 4층 구조물로 이루어진 달의 피라미드는 달에 대한 제사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해의 피라미드보다 먼저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의 피라미드와 같은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으나, 규모는 더 작고 경사가 완만합니다. 테오티와칸 사람들은 현세를 유지하려면 인간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믿음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을 '죽은 자의 길'을 지나 달의 피라미드에서 심장과 피를 바치는 제물로 삼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크기는 해의 피라미드보다 작지만 지대는 높아 해의 피라미드와 높이가 거의 비슷합니다. 경사가 급한 태양의 피라미드보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올라가 테오티와칸의 유적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시티로 귀환하여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3일차
12월 08일 (금)

멕시코시티-탁스코-멕시코시티

SHERATON ISABEL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에스파냐에 처음으로 은을 수출한 역사적인 도시 탁스코 탐방 후 멕시코 시티 귀환 ◈

 

【산타 프리스카 교회 -> 은 공예 상점 -> 은 공장 -> 멕시코 시티】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탁스코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탁스코의 분주함 속에 있는 보석 산타 프리스카 교회

산타 프리스카 교회

 

 무역 시대에 세워진 바로크 풍 교회인 산타 프리스카 교회는 1751년 은의 제왕이라 불리운 프랑스인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1743년 프랑스 혈통의 ‘돈호세 데 라 보르다’가 형제를 만나기 위해 탁스코로 왔다가 은 광산을 발견 하여 광산의 도시로 번영을 누렸고 은 광업을 하면서 큰 부를 축적하였습니다. 부유한 은광을 얻게된 ‘돈호세 데 라 보르다’는 감사의 뜻으로 교회를 건설했습니다.  분홍색 석재로 된 외관 및 위엄있는 설계와 디자인 때문에 멕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시내투어 후 점심식사

▶ 처음으로 은을 수출한 역사 도시 탁스코에서 은 공예품 상점 방문 은 제작과정 관람

 

탁스코의 '은' 이야기

 

 스페인 정복자 에르난 코르테스와 그의 부하들이 침략하여 은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고 합니다. 은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얼마 가지 않아 광산은 바닥을 드러냈고, 그로부터 200년 후 다시 거대한 은 광맥이 발견되어 다시 한 번 광산 도시로서 번영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자 또 다시 은 광물은 고갈되었습니다. 광산은 없으나 오늘날까지 은 장신구 무역의 중심지로 남아있습니다. 은의 도시 탁스코 '은 공장'에서 은 제작과정을 관람해보세요.

 

멕시코 시티 귀환 (약 3시간 소요)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4일차
12월 09일 (토)

멕시코시티-메리다

FIESTA MERIDA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항공으로 메리다 이동 및 욱스말 마야 유적지 탐방 ◈

 

【욱스말 마법사의 피라미드 -> 수녀의 사원 -> 볼 경기장 -> 통치자의 성 등 -> 메리다 귀환】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국내선 항공으로 멕시코 시티 출발

 

[11:30] 멕시코 시티 출발 (AM 515)

          (멕시코 시티->메리다,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40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3:10] 메리다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욱스말 이동

▶ 비의 신 '차끄'에게 바쳐진 모자이크 장식의 고대 마야 욱스말 유적지 탐방

욱스말

 

  메리다에서 남쪽으로 8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야 유적지입니다. 욱스말은 기원전 700~1000년 사이에 지어진 유적입니다. 욱스말이란 '세 번'이란 뜻의 마야어로, 이 도시가 세 차례에 걸쳐 확장되었다는 의미를 뜻합니다. 욱스말의 특징은 마야 후기 뿌끄(Pucc) 스타일의 유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토사위에 네모 반듯한 석회암을 빈틈 없이 붙인 뒤 복잡한 모자이크로 장식한 점입니다. 유적지 건물들의 실제 기능이 무엇인지는 거의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신전 입구에 있는 우물과 곳곳 건물에서 볼 수 있는 비의 신인 Chac의 부조에서 물과 관련된 의식을 치르거나 물을 기원하던 곳으로 추정됩니다.

 

▶ 기원 후 600년부터 900년까지 5단계에 걸쳐 만들어진 마법사의 피라미드, 볼 경기장, 수녀의 사원 등

 

메리다 귀환 후 호텔 체크인

▶ 매일 축제가 벌어지는 도시 메리다의 야경감상

메리다

 

  유카타 반도의 중심 도시입니다. 스페인의 프란시스코 선교회가 1542년 가장 먼저 이곳에 선교 기지를 구축하면서 다른 곳에도 점차 토착민의 문화가 융합된 도시들이 퍼져나가는 중심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메리다의 특징은 하얀 가옥들이 많으며, 과야베라(Guayabera)라는 백의를 즐겨있는 사람들이 많아 백색도시(Ciudad Blanca)라고 불립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5일차
12월 10일 (일)

메리다-치첸이사-칸쿤

CANCUN CARIBE ROYA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치첸이사 유적지 및 세노테 탐방 후 칸쿤으로 이동 ◈

 

【치첸이사 유적지 -> 세노테 -> 칸쿤으로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유카탄의 마야 유적 중 가장 유명한 마야 문명의 정수 치첸이사 탐방

치첸이사

 

 치첸이사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1988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유적입니다. 치첸이사는 마야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였고 가장 다양한 인구를 가지고 있었다고 추측됩니다. 치첸이사의 주요 유적으로는 '엘 카스티요 피라미드'가 있으며 멕시코 대표 고고학 유적지입니다. 6세기경 마야 족에 의해 번성했지만 9세기경 쇠락을 걷다가 10세기경 톨텍 문명을 받아들이면서 다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후기 마야 문명의 중심지 역할로서, 200년 이상 유카탄의 경제, 종교, 예술을 왕성하게 이끌었으나 점점 쇠락하여 13세기경을 기점으로 사람이 살지 않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첸이사 탐방 후 점심식사

▶ 마야인들이 비를 기원하며 많은 제물을 바쳤던 가장 중요한 의식 장소 세노테 탐방

세노테

 

 치첸이사에서 북쪽으로 300m 걸어가면 나타나는 탁한 샘물인 세노테는 저지대, 해안가, 섬 등지에 토양 발달이 견고하지 않아 고생대 지층 석회암 지대에서 발생하는 지질학적 형태입니다. 과거에 종교의식을 행했을 뿐만 아니라 강과 호수가 없는 정글의 건조기에도 북부의 유일한 수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비의 신이 샘 아래에 살고 있다고 믿어, 마야인들은 비를 기원하며 많은 제물을 바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과 옥, 장신구, 어린이 및 성인의 해골 등 많은 유물이 이곳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칸쿤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12월 11일 (월)

칸쿤-툴룸-체투말

FIESTA INN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툴룸 마야 유적지 탐방 후 체투말 시내 관광 ◈

 

【툴룸 (엘 카스티요 -> 프레스코 신전 -> 강림신의 신전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이동 (약 2시간 소요)

▶ 해변가의 마야 유적지인 툴룸 유적지 탐방 

 

툴룸 유적지

 

 무성한 열대 정글로 둘러싸인 해안가의 절벽 위에 세워진 마야 유적지 입니다. 유적지 앞에 옥색의 카리브해가 펼쳐집니다. 유적지는 크게 3 개의 주요 건축물로 구성되며, 가장 웅장한 건축물이 '바람의 신전'이라 불리는 엘 카스티요 입니다. 신전 상층부 홀에는 뱀의 모티브가 조각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외에도 태양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프레스코 신전'과 제의를 지내던 '강림신의 신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 1400~1450년경 건축된 태양의 움직임을 관측하는 기능을 담당했던 프레스코 신전의 모습

 

툴룸 유적지 탐방 후 체투말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이동 중 점심식사

 

▶ 체투말을 한 바퀴 돌며 체투말 시내 탐방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7일차
12월 12일 (화)

체투말-알툰 하(벨리즈)-벨리즈시티

RADISSON PORT GEORG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벨리즈 국경을 넘어 알툰 하(벨리즈) 마야 유적지 탐방 후 벨리즈 시티 이동 ◈

 

【벨리즈 국경통과 -> 알툰 하 마야 유적지 -> 벨리즈 시티】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벨리즈 국경 도시 코로잘 이동 및 국경 통과

 

알툰 하 유적지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밀림속의 마야 유적지 알툰 하 유적 탐방 (13신전, 2개의 중심 광장, 마손리 사원의 제단 등)

알툰 하

 

  벨리즈 시티에서 북쪽으로 50km 정도 떨어진 정글 속에 위치한 마야 유적지 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유적지는 크게 Plaza A 와 Plaza B로 나뉩니다. Plaza A는 A1 에서 A7 이라 지칭되는 건물들에 둘러싸인 광장을 말하며, Plaza B는 B1 에서 B6 라 지칭되는 건물들에 둘러싸인 광장을 말합니다. Plaza A에 7개의 신전이, Plaza B에 6개의 신전이 있어 총 13개의 신전이 있습니다. Plaza A에는 초록의 묘 신전(Temple of the Green Tomb)이 제일 중심이 되는 건물이며, Plaza B에는 마손리 제단 사원이 제일 중심이 되는 건물입니다.

 

벨리즈의 옛 수도 벨리즈 시티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이동 중 점심식사

 

▲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한 벨리즈 최대의 도시이자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벨리즈시티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Travel Note]

* 국경통과시 현지상황에 따라 소요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8일차
12월 13일 (수)

벨리즈시티-플로레스(과테말라)

CAMINO REAL TIKAL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바다에 숨어 있는 지구의 눈 그레이트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하는 날 ◈

 

【그레이트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 국경통과 -> 플로레스(과테말라)】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벨리즈 그레이트 블루홀 경비행기 투어

그레이트 블루홀

 

 벨리즈시티 해안 근처에 위치한 그레이트 블루홀은 작은 환초지대로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곳이자 최고의 스쿠버 다이빙 장소로 꼽히는 곳입니다. 구멍의 원은 지름 300m에 깊이 124m 입니다. 이 곳의 해수면은 빙하시대에 지금보다 100m 정도 낮아 침식작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형성되었으나, 이 후 해수면이 상승하며 바다속에 잠겨 지금의 그레이트 블루홀이 탄생하였습니다. 그레이트 블루홀은 벨리즈 산호초 보호지역에 속해 있으며 여러 종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과테말라 국경으로 이동 및 국경통과

점심식사 후 섬 위에 떠 있는 도시 플로레스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Travel Note]

* 벨리즈 해안의 산호 해수면 원형구인 그레이트 블루홀 주변을 경비행기로 돌면서 탐방합니다.

* 기상 상황 악화로 경비행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국경통과시 현지상황에 따라 소요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9일차
12월 14일 (목)

플로레스-티칼-플로레스-과테말라시티

WESTIN CAMINO REA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티칼 유적지 탐방하는 날 ◈

 

【티칼 유적지 -> 플로레스 -> 과테말라 시티】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마야인 의식의 중심지 티칼 유적지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열대우림 속의 티칼 마야 유적지 탐방

 

티칼 유적지

 

  과테말라 북쪽의 플로레스 부근 열대 우림에 위치한 마야 유적지 입니다. 1853년 고고학계에 이 지역에 대해 보고된 이후 계속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950년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티칼 유적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티칼은 전성기를 누릴 때에는 주변 국가들을 정복할 만큼 강력한 국가였습니다. 전성기에는 인구가 9만 명에 육박하기도 하였습니다. 티칼 유적지는 과테말라 지역의 마야 문명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유적지 안에는 여러 신전과 아크로폴리스 등의 건물등이 남아있습니다. 그 중에서 47m 높이의 티칼 신전 1과 North 아크로폴리스가 중심이 되는 건물입니다.

 

티칼 유적지 탐방 후 플로레스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이동 중 점심식사

 

플로레스 시내 차창 관람 후 공항으로 이동

 

[19:51] 플로레스 출발 (AV 7978)

          (플로레스->과테말라 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56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0:55] 과테말라 시티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0일차
12월 15일 (금)

과테말라시티-안티구아-익심체-과테말라 시티

WESTIN CAMINO REA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안티구아 시내 관광 및 익심체 유적지 탐방하는 날 ◈

 

【라메르세데스 성당 -> 식민지 박물관 -> 아르마스 광장 -> 십자가의 언덕 등 -> 익심체 유적지 -> 과테말라 시티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건축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안티구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안티구아 시내 관광 (라메르세데스 성당, 아르마스 광장, 식민지 박물관, 십자가의 언덕 등)

▲ 안티구아의 시내 모습

 

▲ 바로크 양식으로 1767년에 지어진 라메르세데스 성당

 

▲ 1621m 높이의 언덕으로 계획도시 안티구아 시내를 한 눈에 조망 할 수 있는 십자가 언덕

 

안티구아 탐방 후 점심식사

점심식사 후 익심체 유적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익심체 유적지 탐방

 

익심체

 

 익심체는 스페인 식민지 시절 이전 칵치켈 족의 수도였습니다. 현재의 건물들은 많이 파괴되고 몇 몇 피라미드와 광장, 구기종목 경기장 등만 남아있습니다.

 

익심체 유적지 탐방 후 과테말라 시티로 귀환 (약 2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1일차
12월 16일 (토)

과테말라시티-산호세(코스타리카)-라포르투나

TABACON RESORT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호텔식  

◈ 아레날 화산을 조망하고 화산 지대 타바콘 리조트에서 온천 체험 하는 날 ◈

 

【산 호세 -> 아레날 항공 이동 -> 아레날 화산 조망 -> 타바콘 온천에서 온천욕】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1:00] 과테말라 시티 출발 (AV 733)

          (과테말라 시티->산 호세,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10분 소요)
         

[13:10] 산 호세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 호세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점심식사 후 아레날 화산 국립공원이 있는 라 포르투나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전망대에서 아레날 화산 조망

 

아레날 화산

 

  산 호세에서 북동쪽으로 9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화산 활동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활화산 입니다. 차토 화산과 함께 아레날 화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 밑에 아레날 호수가 있으며 간헐적으로 화산이 약하게 분화하는 장관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레날 화산에서 나온 온천수로 만든 야외온천장인 타바콘 온천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아레날 화산에서 흘러나온 타바콘 야외 온천에서 온천욕

 

저녁식사 후 리조트 휴식

12일차
12월 17일 (일)

라 포르투나-포아스-산호세-파나마시티(파나마)

PANAMA MARRIOTT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포아스 국립공원 도보로 탐방하는 날 ◈

 

【포아스 화산 국립공원 도보투어 -> 라 파즈 폭포 공원 -> 산 호세 -> 파마나 시티(파나마)】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세계 최대의 휴화산 포아스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포아스 화산 국립공원 도보투어

포아스 국립공원

 

  산 호세에서 차량으로 3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산이자 코스타리카의 대표적인 화산 중 하나입니다. 높이 2708m 포아스 화산의 분화구는 폭 1.6km, 깊이 300m로 세계적으로도 큰 편에 속합니다. 활화산이라 지금도 유황가스가 간헐적으로 분출되고 있습니다.  거대한 삼림 숲을 품고있으며 화산지대에 적응된 동물들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포아스 국립공원에서 분화구 주위를 하이킹하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아스 화산이 화산 활동으로 인해 상황에 따라 접근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산 호세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17:40] 산 호세 출발 (CM 115)

          (산 호세->파나마 시티,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21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0:01] 파나마 시티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나마 시티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3일차
12월 18일 (월)

파나마시티-아바나(쿠바)

MELIA HABANA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 파나마시티 탐방 후 아바나로 항공 이동하는 날 ◈

 

【파나마 운하 -> 정부 청사 -> 역사 센터 -> 대통령 관저 -> 국립극장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파나마 시티 탐방

 

파나마 시티

 

  파나마의 수도이자 중앙 아메리카 지역에서 교통의 요지입니다. 파나마 운하로도 잘 알려진 곳이지만 파나마 운하가 건설되기 이전부터 대서양과 중앙 아메리카 지역의 물건을 운반하는 중계지로 번창하였던 곳입니다. 스페인에 정복된 이후 1519년에 건설된 파나마 구시가지는 여러가지 물건 또는 보석류를 대서양 연안으로 운반하던 중계지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10년의 세월에 걸쳐 건설한 파나마 운하

 

파나마 운하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연결하는 파나마 지협을 굴착하여 태평양과 대서양을 오갈 수 있도록 만든 운하입니다. 대서양 연안에서 태평양 연안까지의 길이는 약 80km, 너비는 최대 300m 입니다. 1881년에 프랑스의 Ferdinand Marie de Lesseps가 공사에 착수하였으나 9년만에 공사를 중단하고 이후 새로운 프랑스 회사가 사업권을 승계하였으나 이 사업권도 1903년에 미국이 사들이면서 미국 주도하에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914년에 개통된 이후 미국의 관할 아래 있다가 1999년에 운하의 전권을 파나마에 이관하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 유럽의 지배를 받았던 흔적이 남아있는 파나마시티 시내 탐방

 

▲ 고층빌딩이 즐비한 파나마시티 신시가지

 

▲ 네오 클래식 양식의 건물인 정부 청사 및 정부 청사에 위치한 역사 센터

 

▲ 프랑스 대사관이 있고 수탉의 오벨리스크가 상징인 프랑스 광장

 

▲ 파나마시티에서 가장 유명한 가톨릭 대성당

 

시내 탐방 후 공항으로 이동

 

[18:54] 파나마 시티 출발 (CM 294)

          (파나마 시티->아바나,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36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21:30] 아바나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바나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4일차
12월 19일 (화)

아바나-트리니다드

MELIA HABANA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특별식  

◈ 트리니다드 시내 관광 하는 날 ◈

 

【아바나에서 트리니다드로 이동 -> 마요르광장 -> 산프란시스코 교회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마을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트리니다드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작은 마을로, 볼거리가 많다는 말보다는 마을 자체가 볼거리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곳입니다.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페인트로 칠해진 아기자기한 저택과 건물들, 골목길마다 촘촘하게 깔린 돌들이 독특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트리니다드의 중심인 마요르 광장은 성인식과 사진 촬영이 많이 이루어지는 마스코트같은 곳입니다. 현재 박물관 역할을 하고 있는 산프란시코 교회에선 쿠바 혁명의 역사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트리니다드의 중심광장 마요르 광장

▲ 100년간이나 잊혀진 도시로 남아있었던 트리니다드 심장부에 위치한 마요르 광장

 

마요르 광장

 

  스페인 식민지시대 양식이 잘 보존된 광장입니다. 설탕무역 및 노예무역으로 부를 쌓은 거부들이 광장 주위에 살았으나 그곳들은 현재 대부분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도시는 쿠바혁명과 설탕산업 쇠퇴 이후 침체되었지만, 마요르 광장의 아름다움만큼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트리니다드를 상징하는 산 프란시스코 교회

▲ 1986년 부터 혁명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산 프란시스코 교회

 

산 프란시스코 교회

 

  트리니다드를 보여주는 사진에 많이 등장하는 랜드마크 교회로 종탑과 노란색과 녹색의 조화가 특징인 곳입니다.  마요르 광장에서부터 한 눈에 들어오는 교회는 과거 산프란시스코 교회 수도원이었으나 1986년부터 혁명에 관련된 전시품과 사진을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종탑 위로 오르면 시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5일차
12월 20일 (수)

트리니다드-바라데로

MELIA HABANA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에서 개별 자유시간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바라데로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리조트 체크인 후 개별 자유시간

▲ 쿠바의 국제적인 휴양지로 미국과 단교하기 전까지 미국인들에게 휴양지로 각광 받았던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곳입니다.

 

 

[Travel Note]

*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에서 무제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리조트 내 부대시설 무료 이용 및 무료 공연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16일차
12월 21일 (목)

바라데로-아바나

IBEROSTA LAGUNA AZUL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호텔식   석식 : 호텔식  

◈ 전 일 아바나 및 근교 코히마르 마을 탐방하는 날 ◈

 

【헤밍웨이 생가 -> 코히마르 마을 -> 카피톨리오 -> 아르마스광장 -> 대성당 등】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아바나 외곽의 코히마르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헤밍웨이의 생가인 핑키 비히아 소설 '노인과 바다' 의 배경지 코히마르 마을 관광

▲ 1940년 쿠바에 정착한 헤밍웨이가 살았던 저택으로 1960년까지 거주하였고, 현재는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헤밍웨이가 낚시를 즐기며 작품의 영감을 많이 받은 곳으로 알려진 한적한 어촌마을 코히마르의 모습입니다.

 

 

점심식사 후 아바나로 이동하여 중심지 관광 (약 40분 소요)

▶ 열정과 낭만의 아바나 구시가지 탐방 (카피톨리오, 아르마스광장, 대성당, 벼룩시장, 혁명 박물관 등)

 

▶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모델로 지은 건물 카피톨리오

카피톨리오

 

 무려 5천명이라는 노동자가 투입되어 만들어진 건물로 건축하는 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미국의 국회의사당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 백악관을 지은 건축업체들이 설계하였고 1929년 완공되어, 1959년 쿠바혁명 이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 되었으나 현재에는 과학, 기술 , 환경부 등 정부 부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1777년 완공된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

대성당

 

 구시가지 아르마스 광장 북쪽에 있는 대성당은 1748년에 짓기 시작하여 1777년에 완공된 18세기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입니다. 대성당 정면에 보이는 두 개의 탑은 부조화를 이루고 있으나 원주 기둥과 조각상을 놓기 위하여 움푹 들어간 벽감 디자인 등으로 성당 광장을 제압하는 듯한 위엄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바나 대성당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이자 아바나의 상징입니다.

 

▶ 쿠바의 매력에 빠졌던 헤밍웨이의 흔적을 따라 관광 (암보스 문도스 호텔, 라 보데기타 델 메디오)

▲ 쿠바에 처음 온 헤밍웨이가 머물렀던 호텔로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비롯한 여러 단편 소설을 집필하였습니다. 

 

아바나 시내 관광 후 저녁식사

저녁식사 후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공연 관람

▲ 살아있는 쿠바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 공연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및 취침

17일차
12월 22일 (금)

아바나-토론토(캐나다)

SHERATON GATEWAY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항공으로 토론토(캐나다) 이동 후 나이아가라 폭포 야간 투어하는 날 ◈

 

【아바나 -> 토론토(캐나다) -> 나이아가라 폭포 야간 투어】


 

리조트에서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07:00] 아바나 출발 (AC 1877)

          (아바나->토론토, 비행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0:30] 토론토 도착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론토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점심식사 후 나이아가로 폭포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저녁식사 후

▶ 매일 밤 화려한 조명을 입고 빛나는 나이아가라 폭포 야간 투어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쳐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폭포이자, 5대 호 중에서 이리호와 온타리오호를 잇는 나이아가라 강에 있는 폭포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쪽과, 미국 쪽 2개로 분류할 수 있는데 캐나다 쪽 폭포는 호스슈(Horse shoe)폭포 라고 불리며 높이는 약 53m, 너비는 약 790m에 이르고, 미국 쪽 폭포는 높이 약 25m, 너비 320m에 이릅니다. 미국 쪽 폭포 강물의 90% 이상은 캐나다 쪽 폭포로 흘러내립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오래 전부터 인디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었으나 1678년 첫 프랑스 선교사 헤네핑에 의해 백인에게 발견되었으며 현재는 북아메리카 제1의 폭포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저녁식사 및 호텔 휴식

18일차
12월 23일 (토)

토론토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1:30] 토론토 출발 (AC 061)

          (토론토->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13시간 50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일차
12월 24일 (일)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5:20]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1. 국내 최초 독자 일정! 단독 출발!

2. 편안한 비행 [비즈니스/프리미엄/이코노미] AC 좌석 업그레이드 가능

3. 예약자 전원 혜초에서 직접 제작한 우산 증정

포함사항

■ 국제선 왕복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인하될 수 있습니다. )
■ 중미 내 이동 항공 (총 5회) 및 TAX, 유류할증료
■ 일정상 식사 및 전용차량
■ 전 일정의 숙박
[호텔(2인1실기준)-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 현지 영어 가이드
■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 해외여행자보험(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기사/가이드 경비 : $200 USD 달러)
■ 쿠바 비자 발급비 50,000원

■ 캐나다 ETA 비자 발급비 20,000원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추가 발생됩니다. (독실료 : 1인 230만원)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물, 음료수 및 주류 등의 개인적인 비용

미팅 안내

[15:00] 인천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이 있는 경우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쿠바는 도착비자로 진행됩니다.

그 외 나머지 나라는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1.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2. 예약금 :
1인당 계약금 100만원 예약 후 3일 이내
3. 중도금 : 출발일로부터 60일 전 1인당 300만원 입금
4. 잔금 : 출발일로 부터 30일 전 잔금 완납 입금

■ 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31-542547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
■ 팩 스 : 02-733-3780
■ 이메일 :
vividone@hyecho.com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10명

담당자

권기혁 차장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hyechobrain@hyecho.com

 

권하나 사원 ☎(02) 733-3900, Fax. (02) 733-3780
▣ e-mail :
vividone@hyecho.com

유의사항

외교통상부에서 제공하는 해외여행경보제도 확인하기 https://www.0404.go.kr/dev/main.mofa

여행 준비물

추후 안내

여행자보험

여행핫스팟

시즌프로모션

찜상품보기

내가본 상품

TOP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