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럭셔리하게 떠나는 지구 끝 남극여행 [눈 덮인 꿈의 대륙]남극 자연기행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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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0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1년 02월 13일(토) 14: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1년 02월 25일(목) 13:55

여행항공
라탐항공 (LA8428)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5명 (현재예약 16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4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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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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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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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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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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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2월 13일 (토)

인천-로스앤젤레스(미국)

기내박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인천에서 로스앤젤레스 경유하여 산티아고로 이동하는 날◈

 

인천->로스앤젤레스[미국]

 


 

 

[11: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4:30] 인천국제공항 출발 (LA 8428)
         (인천->로스앤젤레스,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소요)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리며, 실제 탑승하는 항공기는 대한항공입니다.)

[08:30] 로스앤젤레스 도착 후 환승심사 및 세관통과

 

[15:25] 로스앤젤레스 출발 (LA 603)
         (로스앤젤레스->산티아고, 비행소요시간 : 약 13시간 소요)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일차
02월 14일 (일)

로스앤젤레스-산티아고(칠레)

SAN FRANCISCO HOTEL 혹은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호텔식   석식 : 한식  

◈산티아고 도착 후 호텔 휴식 및 자유시간◈

 

로스앤젤레스->산티아고[칠레]

 


 

 

[07:00] 산티아고 도착

 

산티아고 도착 후 전용차량 탑승하여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호텔 휴식

 

 

점심식사 후 개별 자유시간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Travel Tips )

 

본격적인 남극 대륙 탐험 전 장시간 비행이동으로 누적된 피로와 컨디션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중/석식 포함

자유일정 입니다.

 

 

▶ 자유일정 방문지 추천! ◀

 

▶ 분수와 화단이 조화를 이룬 산티아고를 대표하는 아르마스 광장


아르마스 광장

 

  1541년 산티아고가 조성된 이래 현재까지 산티아고를 대표하는 광장입니다. 광장에 산티아고를 세운 스페인 사람 발디비아의 기마상이 있으며, 식민지 시대에는 중앙에 교수대가 있었으나 지금은 백 그루가 넘는 나무들이 무성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나무들 사이로 해방운동가 시몬 볼리바르를 기념하는 분수대도 볼 수 있고, 공원 한쪽에서는 체스를 두고 있는 한 무리의 할아버지들과 광장에서 장난을 치는 꼬마 등 산티아고 시민들과 여행자들의 쉼터가 되고 있는 곳입니다. 광장 주변으로 국립 역사 박물관, 메트로 폴리나 대성당, 시청사 등의 주요 건물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콜로니얼 양식의 건축물로 19세기 중반부터 대통령 관저로 쓰이고 있는 모네다 궁전


모네다 궁전

 

  1805년 조폐국으로 사용되다가 1846년 부터 대통령 관저로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970년 살바도르 아옌데가 남미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 정권을 수립했고, 이에 쿠데타를 일으킨 피노체트가 아옌데를 마지막까지 공습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피노체트의 쿠데타 당시 아옌데 대통령이 화염 속에서도 끝까지 저항한 장소로 유명한 장소입니다. 북쪽으로 헌법광장, 남쪽으로 불네스 광장, 오이긴스 거리를 사이에 두고 자유광장 등이 있고, 모네다 궁전 뒤쪽의 헌법 광장에서는 격일로 위병 교대식이 있습니다.


 

▶ 칠레 현지인 생활의 한자락을 볼 수 있는 중앙시장
▶ 웅장한 고봉들이 둘러싸고 있으며 산티아고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산크리스토발 언덕


산 크리스토발 언덕

 

  구시가지의 북동쪽으로 높이 약 324m의 작은 언덕처럼 보이는 산입니다. 작은 산 전체가 시에서 관리하는 하나의 공원이며 동물원, 수영장, 전망대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언덕을 오르는 등반 코스와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고 정상까지 향하는 푸니쿨라도 있어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언덕의 정상에는 하얀 마리아상이 있고, 바로 아래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어, 산티아고 전망을 보기 위해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입니다.


 

3일차
02월 15일 (월)

산티아고-푼타 아레나스

COBO DE HORNOS HOTEL(4성급) 혹은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푼타 아레나스 이동 후 휴식 및 자유시간◈

 

산티아고->푼타 아레나스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산티아고 공항으로 이동

 

 

[10:37] 산티아고 공항 출발 (LA 293)

(산티아고->푼타 아레나스 비행소요시간 : 약 3시간 23분 소요)

 

[14:00] 푼타 아레나스 공항 도착

 

푼타 아레나스 도착하여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진행되는 남극 크루즈 브리핑을 들으며 남극 항해 관련 주요 사항과 필수 가이드라인 재점검

이후, 전세계 각국에서 온 남극 크루즈 여행자와 함께 웰컴 디너에 참석해 저녁식사

 

 

 

★ Travel Tips )

 

남극 대륙 탐험을 함께 진행하게 되는 브리핑 시간에는, 전 세계에서 온 여행자들과 여행 중 지켜야 할 안전 교육과 지시사항, 생태계 보존을 위한 지침 등 안내 드립니다. 남극해를 항해하는 여정에서는 무엇보다 승객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상 상태에 따라 익스페디션 크루의 캡틴과 선장은 그날의 일정을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선내에서 고지해 드립니다.

4일차
02월 16일 (화)

푼타 아레나스-킹조지 아일랜드[남극]

선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남극으로 이동하여 크루즈 승선하여 기항지 탐방◈

 

푼타 아레나스->사우스 셰틀랜드 제도->크루즈 승선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푼타 아레나스 공항으로 이동

 

 

남극행 비행기에 탑승하여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킹 조지 아일랜드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BAE 146-200편의 외관(위)과 내부(아래) 모습


남극행 항공편 BAE 146-200

 

남극 여행을 위해 최적화된 비행기로, 짧은 활주로에도 비행할 수 있도록 비행기의 날개가 높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British Aerospace 사에서 제작하였으며, 남극과 파타고니아 지역에서 25년 이상 운항 경험이 있는 칠레의 Aerovias DAP 항공사에 의해 운항되고 있습니다. 

 

◆ 모델명 : BAE 14-600 / AVRO RJ-85

◆ 수용인원 : 71명

◆ 엔진 : 4 TURBOFANS  HONEYWELL ALF 502R-5

◆ 길이 : 28.55 m

◆ 순항속도 : 750 km/h

◆ 날개폭 : 26.34 m

◆ 상승한도 : 9,500m


 

 

▲150여개의 섬과 빙붕으로 이루어졌으며, 남극 크루즈 여행의 주요 거점이 되는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South Shetland Islands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는 남미와 남극사이에 자리하며, 남극 크루즈의 주요 방문지인 킹 조지 섬부터, 디셉션 섬 등 약 150여개의 작은 섬과 거대한 빙봉의 무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819년 2월 19일, 영국의 화물선 윌리엄스 호가 대서양을 표류하다 우연히 눈 덮인 남극 대륙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를 발견하며, 영국령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에는 물개뿐만 아니라 남극의 주요 동물인 펭귄, 바다표범, 고래, 도둑갈매기 등의 다양한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영국령이었던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는 인근의 칠레, 아르헨티나와 영토 관련 문제를 빚었 현재는 남극 조약에 의해 어느 한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지역이며, 영토에 대한 주장이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킹 조지 아일랜드 도착 후

청명한 남극의 공기를 마시며 해변가까지 도보이동(약 2km)

 

▲세계 각국의 남극 연구기지 및 각종 주거시설이 밀집해있는 킹 조지 아일랜드


킹 조지 아일랜드 King George Island

 

남극 여행의 첫 시작점인 킹 조지 아일랜드는, 사우스 세틀랜드 제도 중 가장 큰 섬으로 섬의 90% 이상이 눈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킹 조지 아일랜드는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와 함께 발견되었는데, 당시 영국 국왕인 조지 3세의 이름으로 섬을 명명하였습니다. 이 섬은 남미 대륙과 접근성이 좋아, 우리나라의 세종기지를 비롯해, 러시아의 벨링하우젠 기지, 칠레의 프레이 기지 등 세계 각국의 남극 연구 기지들이 모여 있어 남극의 비공식적 수도라 불립니다. 연구 및 탐험 목적 외에도, 관광을 목적으로 킹 조지 아일랜드를 찾는 발걸음이 늘고 있습니다. 한편의 아름다운 조각 작품같은 빙벽과 에메랄드 빛 유빙 그리고 다양한 동식물.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킹 조지 아일랜드의 아름답고 광활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킹 조지 아일랜드 내 프레이 기지에 비행장이 있어 경비행기 및 여객기가 드나들며, 드레이크 해협을 건너는 크루즈가 이곳에 하선합니다.  또한, 섬 내에는 우체국, 은행, 전화국, 교회, 매점,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해변가에 정박되어 있는 조디악 보트에 탑승하여 크루즈로 이동

크루즈에 승선하여 기항지 탐방

 

▲ 프리미엄 남극 크루즈 선박인 마젤란 익스플로어(Magellan Explorer) 외관

 

크루즈 내부 시설(실내 라운지)

 

▲ 크루즈 내부 시설(피트니스 센터)

 

▲ 크루즈 내부 시설(사우나)

 


마젤란 익스플로어 Magellan Explorer

 

남극 크루즈 상품에서 탑승하는 크루즈로, 에어 크루즈 맞춤으로 건설되었으며 현대적인 최신 시설이 갖춰진 선박입니다. 마젤란 크루즈는 7가지 타입의 룸이 있으며 최대 1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룸에는 테라스 시설이 갖춰져 있어 룸 안에서도 시시각각 변하는 남극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각 룸에는 옷장, 개별 난방 시스템, 개인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크루즈는 총 4층 구조로, 야외 라운지, 프레젠테이션 룸, 레스토랑, 바(Bar), 도서관, 머드룸, 미팅룸, 체육관, 사우나, 의료시설 등이 탑승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비행기 활주로, 호스텔, 우체국 등의 다양한 시설이 구축된 칠레 프레이 기지


칠레 프레이 기지 Chile's Frei Station

 

1969년, 칠레 정부는 남극 대륙의 남서쪽 필데스 반도에 프레이 기지를 설립하였습니다. 기지에는 병원, 학교, 은행, 우체국, 그리고 기념품 상점, 슈퍼마켓, 레스토랑, 교회, 오락 시설 등이 있습니다. 칠레는 킹 조지 아일랜드를 포함해 남극 대륙의 일부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의 일환으로 프레이 기지에 자국민 거주 정책을 펼쳤습니다. 1984년에 첫 아이가 태어났고, 현재 거주자는 대략 120명으로 대부분 기지 관리 인력인 군인과 그의 부양 가족들입니다. 기지 뒤편에 자리한 ‘별들의 마을(Villa Las Estrellas)’이라는 빌라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지 내에는 비행기 활주로와 격납고, 창고, 호스텔, 관제탑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프레이 기지에 방문한 유명인사 중, 우리에게 반가운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입니다. 2007년 11월 9일, 역대 UN사무총장 중 최초로 남극에 방문하였고, 남극 시찰 후 지구환경보존에 대한 UN설명을 발표하였으며 4만년이 된 빙하를 담은 위스키를 맛보았다고 합니다.

 


 

 

남극 최초의 성당이 자리하고 있는 러시아 벨링하우젠 기지 탐방

▲벨링하우젠 기지에 자리한 남극 최초의 교회인 동방정교회


러시아 벨링하우젠 기지 Russia’s Bellingshausen Station

 

1968년에 설립된 러시아의 벨링하우젠 기지는, 소련 남극 어선단의 주요 연료 저장소였으나, 2002년, 벨링하우젠 기지의 해변 정화 작업 후 과학 연구 기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기지의 최대 수용 인원은 40명으로 겨울에는 13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내부에는 사우나, 샤워 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벨링하우젠 북쪽 언덕에는, 성 삼위일체 성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2004년 2월에 남극 대륙에 최초로 설립된 동방정교회로, 성직자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예배뿐만 아니라, 결혼식도 가능합니다. 2007년 2월, 프레이 기지의 칠레인과 러시아 정비공이 남극에서의 첫번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에스페란자 기지의 부두와 인접한 호프 베이

 

 

크루즈 저녁식사 후 선내 휴식

 

5일차
02월 17일 (수)

하프문 아일랜드-얀키 항구

선내박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를 항해하며 기항지 탐방◈

 

하프문 아일랜드->얀키 항구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후

피오르드와 빙산을 따라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항해 및 랜딩

 

 

▲ 조디악 보트에 탑승해 남극해를 더욱 가까이에서 탐험합니다.


조디악 보트 랜딩

 

랜딩은 엑스페디션 크루와 함께 조디악 보트에 탑승하여 남극 해를 더욱 가까이에서 둘러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5일간의 크루즈 일정 중 총 9회의 랜딩 일정 포함

■ 하루에 2회 랜딩 진행(오전 1회, 오후 1회) - 9일차 오전 1회 진행

■ 랜딩 소요 시간 : 각 랜딩마다 2~3시간 내외

★ 중요사항 : 엑스페디션 크루는 기상 상태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안전을 고려하여 일정 변동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선내에서 고지해 드립니다.

 


 

 

▶반달 모양의 하프문 아일랜드

 

 

▶젠투 펭귄의 서식지, 얀키 항구

▲ 그리니치 섬의 남서쪽에 자리한 얀키 항구. 8만 마리의 젠투 펭귄이 서식하는 곳이며, 아르헨티나 항해가들이 버리고 떠난 대피소와 만을 따라 이어진 빙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에서 저녁식사 후 선내 휴식

6일차
02월 18일 (목)

디셉션 아일랜드-쿠버빌 아일랜드

선내박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를 항해하며 기항지 탐방◈

 

디셉션 아일랜드->쿠버빌 아일랜드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후

남극 반도의 남서쪽으로 항해하며 남극의 순수하고 장엄한 자연 환경과 풍광 감상

 

 

극지 전문 가이드와 함께 조디악 보트에 탑승해 남극 반도 랜딩

 

▶말발굽 모양의 디셉션 아일랜드 탐방


디셉션 아일랜드 Deception Island

 

1만년 전, 거대한 화산 폭발로 형성된 디셉션 아일랜드는 화산 중심부가 붕괴되어 끊어진 반지 모양의 칼데라 섬입니다. 섬의 절반 이상이 빙하로 뒤덮여 있지만, 현재도 활동중인 해저 화산에서 발생하는 수증기와 지열의 영향으로, 섬의 일부는 얼음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섬의 해안가에 자리한 펜둘럼 코브에는 수온이 높아 남극에서 온천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셉션 아일랜드는 한때 물개잡이와 고래 잡이의 허브로서, 포획물을 가공 및 처리하기 위한 공장이 있었습니다. 현재, 고래 포획이 금지되며 공장은 문을 닫았지만 그 당시의 흔적으로, 검은 화산토에 묻혀있는 고래의 뼈, 포경선의 잔해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디셉션 아일랜드는 턱끈 펭귄의 가장 큰 서식지로, 코끼리 바다표범, 물개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젠투 펭귄의 최대 서식지 쿠버빌 아일랜드 탐방

 

 

크루즈 저녁식사 후 선내 휴식

7일차
02월 19일 (금)

포트 록로이-파라다이스 베이

선내박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남극 반도 속으로 항해하며 기항지 탐방◈

 

포트 록로이->파라다이스 베이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후

제를라슈 해협을 건너 남극 반도 더욱 깊숙이 항해


제를라슈 해협 Gerlache Strait

 

서쪽의 남극 반도와 팔머 군도 사이에 200km 길이의 거대한 제를라슈 해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해협에는 남극 해양 생물의 주 먹이원인 크릴이 풍부하여 크릴 떼를 먹고 있는 다양한 고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반, 고래를 잡기 위한 포경선이 제를라슈 해협을 찾았고, 현재는 포경이 금지됨에 따라 해협 곳곳에 남아있는 선박의 잔해를 보며 당시 성황했던 포경선의 흔적만 볼 수 있습니다. 최근까지 제를라슈 해협에서 크릴 조업이 왕성히 이루어졌지만, 크릴 조업이 남극 해양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이 고려되며 남극 생태계 보존을 위해 제를라슈 해협 연안 30km 이내에서 조업을 하지 않습니다. 제를라슈 해협을 따라 항해하는 크루즈에서 남극의 해양생물들을 만나고 해협을 따라 펼쳐진 빙산과 유빙들의 황홀한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포트 록로이 랜딩

 


포트 록로이 Port Lockroy

 

위엔케 섬 서쪽 해안가에 자리한 자연 항구인 포트 록로이는 남극 대륙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방문지 중 하나입니다. 1904년 2월, 프랑스 남극 탐험가 장 밥스티트 샤로크가 이곳을 재발견하며 샤로크의 탐험대를 지원한 프랑스 부통령 에드워드 록로이의 이름을 따 명명하였습니다. 1931년까지 록로이 항구은 남극 포경선의 주요 항구로 사용되었고, 1943-44년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시 Station A라는 영국군의 군사기지로 사용하였습니다. 종전 후 극지 연구소로 사용되다, 1996년 개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남극 유산 신탁(UKAHY)은 연구 기지를 박물관으로 개조하여 그 당시 사용하였던 스키, 의상, 주방용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행자가 방문하는 여름 한 시즌 동안, 펭귄 우체국을 운영하며 18,000명의 여행자가 보내는 7만여통의 우편물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념품을 판매 및 방문기념 스탬프를 찍어주며, 그 수익금으로 박물관 운영 및 펭귄 서식지 보호관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베이 랜딩

 

 

▶크루즈 일정 중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 산악 가이드와 함께 남극 땅 위를 걷을 수 있는 스노우슈잉 체험

 

▲ 숙련된 카약 마스터의 지도에 따라 남극 해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카야킹 체험

 


크루즈 일정 중 진행되는 액티비티

 

남극 크루즈 일정 중 선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외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눈 덮인 남극 땅을 직접 걸을 수 있는 스노우 슈잉 프로그램과 남극 해를 항해하는 카야킹 체험 등이 있습니다. 해당 액티비티는 기상 상태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됩니다. 남극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짜릿한 액티비티에 도전해보세요! *상기 액티비티는 기본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프로그램입니다.

 


 

▶크루즈 내 강의 및 프르젠테이션 프로그램 참여

▲ 남극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극지 전문 가이드의 남극 생태 및 자연 환경에 대한 강의와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됩니다.

 


크루즈에서 저녁식사 후 선내 휴식

8일차
02월 20일 (토)

단코 아일랜드-르메이어 해협

선내박 조식 : 선상식   중식 : 선상식   석식 : 선상식  

◈남극 반도 속으로 항해하며 기항지 탐방◈

 

단코 아일랜드->르메이어 해협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후

★ 남위 64도 49분까지 이동하여 남극 반도를 둘러보는 남극 크루즈 일정의 하이라이트 일정 ★

 

 

단코 아일랜드 항해

 

 

르메이어 해협 항해


르메이어 해협 Lemaire Channel

 

르메이어 해협은 부스 섬(Booth Island)의 빙산과 남극 반도 사이에 자리한 해협입니다. 1873~74년 독일의 탐험선에 의해 발견되었고, 그로부터 25년 후인 1898년 벨기에의 탐험가 제를라슈가 해협 항해를 성공하며 콩고를 탐험했던 벨기에 탐험가인 찰스 르메이어(Charles Lemaire)의 이름을 따 명명하였습니다. 르메이어 해협은 길이 11km, 너비 1.6km에 불과합니다. 이 좁은 해협은 규모와 달리, 남극 크루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우뚝 솟은 얼음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바다에 떠 있는 유빙과 잔잔한 바닷물에 얼음 절벽과 빙하가 반영되는 자연 거울의 풍광이 멋진 장관을 선사합니다. 숨막힐 듯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자기도 모르게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 필름을 다 써버리게 되어 ‘코닥 갭(Kodak Gap)’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또한, 르메이어 해협은 고래를 잘 볼 수 있는 포인트로 유명합니다. 운이 좋으면, 밍크 고래, 혹등고래, 범고래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크루즈에서 이용가능한 야외 라운지 시설

▲ 크루즈에는 남극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라운지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데크에 나가 남극의 해양 야생동물을 더욱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쌍안경을 준비하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크루즈에서 저녁식사 후 선내 휴식

9일차
02월 21일 (일)

남극-킹조지 아일랜드-푼타 아레나스

COBO DE HORNOS HOTEL(4성급) 혹은 동급 조식 : 선상식   석식 : 현지식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를 항해하며 기항지 탐방◈

 

킹 조지 아일랜드->푼타 아레나스

 


 

크루즈에서 아침식사 후 킹 조지 아일랜드로 복귀

푼타 아레나스 행 비행기 탑승 (약 2시간 소요)

 

푼타 아레나스 도착 후 전용차량에 탑승해 호텔 이동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0일차
02월 22일 (월)

푼타 아레나스-산티아고

SAN FRANCISCO HOTEL 혹은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푼타 아레나스 공항으로 이동

 

[14:45] 푼타 아레나스 공항 출발 (LA 292)

(푼타 아레나스->산티아고, 비행소요시간 : 약 3시간 20분 소요)

 

[18:10] 산티아고 공항 도착

 

산티아고 도착 후 호텔로 이동

호텔 휴식 및 개별 자유시간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1일차
02월 23일 (화)

산티아고-마드리드[스페인]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호텔 휴식 및 개별 자유시간

 

점심식사 후 산티아고 공항으로 이동

 

[20:10] 산티아고 공항 출발 (LA 704)

(산티아고->마드리드, 비행소요시간 : 약 12시간 30분 소요)

12일차
02월 24일 (수)

마드리드-프랑크푸르트[독일]

기내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12:50] 마드리드 국제공항 도착

 

 

[15:00] 마드리드 국제공항 출발 (LA 704)

(마드리드->프랑크푸르트, 비행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소요)

 

 

[17:35]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도착

 

[19:30]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출발 (KE 906)

(프랑크푸르트->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10시간 30분 소요)

13일차
02월 25일 (목)

프랑크푸르트-인천

조식 : 기내식  

[13:55] 인천 국제공항 도착

(*정확한 항공 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국내유일 최신식 선박 및 20 평방미터 이상의 선실 사용

 

◎ 2019년 건조된 최신식 선박 Magellan Explorer

◎ 2인1실 기준, 타사대비 2배 이상의 넓고 쾌적한 선실 이용

 

 

둘, 혜초여행 인솔자 동행

 

◎ 오지 및 특수지역 경험이 많은 혜초여행 인솔자 동행으로 안전,응급조치에 신속히 대비 가능

◎ 영어로 진행하는 선내 오리엔테이션 및 브리핑 통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솔자 동행

◎ 인천 출발부터 남극 탐험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기 까지 혜초여행 인솔자 전 일정 동행

 

 

셋, 드레이크 해협은 항공이동으로 뱃멀미를 피하고 이동시간을 단축시킨, 남위 64º 이상 항해하는 진짜 남극 여행

 

◎ 드레이크 해협 항공이동으로 3박4일 이동시간을 단축한 효율적인 여정

◎ 뱃멀미와 높은 파고로 기상악화에 따른 일정 지연 및 여행 컨디션 최적화

◎ 남위 64º 59분에 위치한 르메이어 해협까지 항해하며 즐기는 Real 남극 여행

 

포함사항

■ 전 구간 왕복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료, TAX와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될 수 있습니다.)
■ 일정상의 선실 : 2인 1실 배정으로 , 베란다 캐빈 또는 포스홀 캐빈으로 진행됩니다.
■ 일정상의 모든 식사 (산티아고 자유일정 포함)
- 크루즈 내 조식/중식 뷔페, 석식 3코스 요리(중/석식 음료, 와인, 맥주 포함)
- 5박6일 크루즈 진행기간 동안 물,커피,차,스낵 포함

■ 칠레 푼타 아레나스 공항-호텔간 왕복 픽업

■ 칠레 산티아고 자유일정 전용차량

■ 미국 ESTA 비자 발급 비용

■ 현지 영어 가이드(남극 크루즈)

■ 혜초여행 인솔자

■ 랜딩용 방수 부츠(현장대여)
■ IAATO(국제남극관광협회) 관광세
 

불포함사항

■ 칠레 산티아고 지역 기사/가이드 경비, 크루즈 선장 및 안전요원 경비 (미정)/1인 현지에서 지불하셔야 합니다.
■ 싱글선실 비용 (전일정 1인 : 미정)

 

■ 비즈니스 좌석 요청시 1인 왕복기준 예상금액 400만원 부터~ 추가됩니다.

    (탑승구간 : 인천-로스앤젤레스-산티아고 / 산티아고-유럽-인천)

   *비즈니스 좌석은 한정 수량으로 매진 확률이 높으므로, 확정 여부는 예약 요청 후 안내가 가능합니다.

   *공동운항 탑승하는 인천-LA 구간은 좌석지정이 불가합니다.


■ 개인경비 (매너팁, 크루즈 내 바에서 판매하는 음료, 주류 등)
■ 매너 팁(호텔팁,레스토랑 팁,선원 팁 등)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이 없습니다.

■ 해외여행 여행자보험(특수지역 보험가입 가능여부 확인 중)

미팅 안내

[11:30]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여행'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 특별약관' 과 'Antarctica21 선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이 상품은 출발 확정과 동시에 전 일정 항공권과 크루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사 'Antarctica 21' 업체에게

선실 비용 및 크루즈 프로그램 비용을 선납하는 상품으로,  예약 확정 이후에는 취소시점에 따라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됩니다.

 

2)지급내역 : 선사 프로그램 취소수수료 비용이 변경되는 시점에 사전 공지 하겠습니다.
예약금 입금 후 전 일정 항공권(인천-LA-산티아고 왕복 외 총7구간) 발권이 진행되어,
발권 후 항공사 취소 수수료 130만원/1인과 선사에 지불된 보증금 300만원/1인 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1차 비용이 지불된 시점으로부터 90일 이후 2차 보증금이 지불되며,
선사에 보증금이 지불된 이후 취소시 취소 시점에 따라 1인 430만원~73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확정 후부터 여행출발일 30일전까지 통보시 :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취소수수료 전액 + 숙박 예약 취소수수료 전액
여행 출발일 29~2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19~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9~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일 7~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국제선 발권 취소료 및 숙박비 선지불 비용 취소료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3. 기타참고사항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추가비용 (숙박, 식사, 항공 등) 발생 시 현지 원가로
본인 (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미국 비자발급을 위한 서류 안내] 한국 국적 기준
▶남극 탐험 13일 상품은 미국을 경유하여 여행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미국비자를 출발 전 받아야 합니다.

한국 국적외 국가의 시민권자인 경우 다른 나라의 비자를 별도로 받으셔야 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되므로 따로 문의 바랍니다.

 

 

1. 미국비자안내

▶미국을 경유하므로 미국비자(ESTA 또는 관광비자 B1,B2)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혜초에서는 고객 편의를 위해 ETA, ESTA 절차를 무료로 대행 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ESTA(전자여행허가제)가 승인되면 Visa Waiver Program을 통해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관광비자, 방문비자, 기타비자 포함)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ESTA)은 2016년 1월 21일자로 테러방지 등 최고 수준의 국경 안보를 유지하는 개정안이 시행되어
  2011년 3월 1일 혹은 그 이후에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소말리아, 예멘, 리비아, 북한을 여행했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분,

  위 8개국에 속하는 국가의 이중국적을 가진 분은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이 발급하는 유효한 관광비자 B1,B2를 받아야 합니다.
★과거에 현재 유효한 ESTA를 발급받았다 하더라도 이중국적을 가진 분은 2016년 1월 21일부로 ESTA 여행허가가 취소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만료일이 남아 있는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팩스 송부

   < FAX: 02-733-3780  E-MAIL: latin@hyecho.com>

   여권 사본을 발송 할 때에는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전자여권사본을 보내주세요. (여권번호 M으로 시작)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신청 시 발송한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소지하고 공항에 나오시는 경우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혜초에서

  지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여권에 여행 기념 스탬프가 찍혀 있을 시 여권 훼손으로 입국 거부 될 수 있으니 찍혀 있으신 분은 갱신해주셔야 합니다.

 

예약 후 3일 이내 계약금 600만원/1인 입금 [신한은행 100-031-542547 (주)혜초여행개발]

■ 출발 3달 전 : 중도금 1000만원/1인 입금 (* 예약 진행에 따라 기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45일 전 : 여행 경비 잔금 납입

■ 출발 7일 전 : 여행 최종 출발 준비 안내, 확정 일정표, 공항 미팅 안내

■ 출발 2~3일 전 : 최종 안내 전화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5명

담당자

최우진 대리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이은비 사원 ☎(02) 6263-0100, Fax. (02) 733-3780
▣ e-mail : latin@hyecho.com

유의사항

1. 본 상품은 총 8회 항공 탑승을 하고, 남미의 항공사들은 항공기 출/도착 연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항공 여정의 변동으로 여행국가의 방문 순서나, 경유 도시, 미팅 시간등의 변경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남극 상품 예약시에는 출발일 기준 6개월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상 정확한 영문명으로만 항공권 예약이 정상 진행되며,

   여러 지역의 항공권을 선발권 하므로, 출발 3달전에도 항공 발권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항공권 발권 후 취소시, 표준 약관과 별개로 항공 취소 패널티가 발생되오니 이 점 참고 바랍니다.

 

3. 탑승하는 모든 항공 구간의 사전 좌석 지정이 불가하며, 항공사 측에서 임의 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좌석 배정시 고객님의 개인 선호도를 반영하기 어려운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리며, 좌석 배정은 출발 당일 보딩

   체크인 순서대로 이뤄지니 일행 간 좌석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보다 빨리 공항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항공편과 크루즈의 취소, 연착 (기상악화/ 기체결함/ 파업) 등으로 불가피한 항공 일정이 변경/ 취소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항공권 및 크루즈 일정 변경, 현지 체류 추가 비용은 여행객 각자에게 귀속됩니다.

 

5. 남미는 전 지역에 걸쳐 소매치기 등의 도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항상 주의하고 중요한 물건(여권, 현금,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은 항상 몸 앞쪽에 두어야 합니다.

 

6. 도난 및 분실 방지에 대비하여 휴대 가능한 작은 가방을 따로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7. 여행시 화려한 복장, 고가의 시계, 악세사리, 귀중품은 되도록 착용하지 마세요. 소매치기의 타깃이 될 수 있습니다.

 

8. 남미 지역은 치안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므로 밤늦은 외출, 개인 행동, 외진 골목을 다니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9. 여권, 신용카드 번호 등 주요 내용을 미리 기록해두어 만약의 사태에 미리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10. 되도록 타인이 보는 앞에서 지갑이나 고액의 현금은 꺼내지 않도록 합니다.

 

11. 장거리 비행, 크루즈 일정 등이 있는 상품으로 여행 전 체력/ 건강상태 등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합니다.

 

12. 일정간 자유시간 중 당사가 알선하지 않은 활동과 옵션으로 인한 사고발생시 혜초여행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14. 남극 지역은 인터넷 및 전화 통신 상태가 좋지 못해 전화가 아예 되지 않고, 선내에서 전화 연결 시 1~2번에 안될 수 있습니다.

 

여행자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