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 시즌 출발 준비중 [무스탕] 완전일주 트레킹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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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13박15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06월 07일(금) 14:2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06월 21일(금) 05:25

여행항공
대한항공 (695)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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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출발인원 8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15석 )
예약가능인원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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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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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난이도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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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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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 60%

    60%

    50대~

성별 선호도

  • 60%

    60%

  • 40%

    40%

 

 

1일차
06월 07일 (금)

★무스탕 왕국 완전일주 여정★

Yak & Yeti Hotel(5성급)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호텔식  

 

[11:00] 인천 국제 공항 공항 제 2터미널 3층 H카운터 옆 '혜초 여행' 미팅
          *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4:05] 인천 출발(KE695) / 카트만두 향발 [비행 7시간 00분, 시차 -3시간 15분]

[17:50] 카트만두 트리뷰반 국제 공항 도착

 

▶입국 수속 후 가이드 미팅

▶호텔 투숙 및 휴식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세상에서 비밀이 된 히말라야 왕국 무스탕의 개방 무스탕은 네팔을 통일한 고르카 왕조에 의해 합병되었으며 무스탕 왕국의 자치권을 부여받아 자신들만의 문화를 이어갈 수 있었던 곳입니다. 무스탕 자치국의 수도는 로만탕으로 남쪽의 평원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1992년에 여행자들에게 개방이 되어 아직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 네팔의 트레킹과 더불어 독특한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2일차
06월 08일 (토)

★네팔 제 2의 도시 포카라★

Fish Tail Resort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 국내선을 타고 포카라로 이동을 하여 국제산악박물과 관람 및 폐와호 보우팅


▶ 카트만두 출발 / 포카라 향발 [ 비행 약 40분 ]

    (국내선 결항시에는 차량으로 포카라까지 이동 할 수도 있습니다. [약 6시간]

▶ 폐와 호수 보우팅 및 국제산악박물관' 탐방


▲ 네팔의 제 2의 도시 '포카라' 도착하여 '폐와호수'에서 마차푸차레를 바라보며 보우팅을 즐깁니다.

▲ 국제산악박물관은 한국인들의 히말라야 등정 기록과 위상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페와호수

네팔의 허파로 불릴 만큼 공기가 좋으며 도심속에 호수가 있어서 편안하게 휴식하기에 안성맞춤인 도시입니다. 네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기도 하며 기억에 오래 남는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무스탕 트레킹은 포카라에서 보낼 시간이 넉넉하므로 천천히 여유롭게 자유시간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 포카라 산악박물관

국제 산악박물관에는 네팔의 소수민족의 역사와 그들의 삶에 대한 기록이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고산 민족의 생활풍습과 풍토를 엿 볼 수 있으며, 이름에 걸맞게 히말라야 산맥의 모든 산악활동들이 기록, 전시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한국관을 비롯해 2013년도부터는 故박영석 관이 생겨 8천미터 14좌 완등한 국내 산악인들의 장비와 의류, 기록등이 전시되어 있어 전 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한국의 위상을 느낄 수 있는 자랑스런 곳입니다.

 

 # 다음날 새벽 첫 비행기로 이른 출발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세요.

3일차
06월 09일 (일)

★무스탕의 첫 관문 좀솜으로 항공 이동★

롯지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2km , 트레킹 시간 약 5시간 , 최고 고도 : 2,980m]

[06:30] 포카라-좀솜구간 국내선 [좀솜향발 약 30분]

          (항공 결항시 차량으로 이동 하실 수 있으며 차량이동 불가시 예비일정을 단축하여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좀솜(2,720m) 도착 후 스테프 합류 후 짚차로 카그베니(2,800m)까지 이동.

▶ 카그베니 도착 및 중식 / 무스탕 입산 신고 후 트레킹 시작.


 

▲ 닐기리와 안나푸르나가 보이는 좀솜 공항의 모습

▲ 트레킹 시작점, 좀솜 마을. 이곳에 카페와 롯지가 많습니다.

깔리 간다키 강 폭이 넓어 트랙터를 이용해 건너고, 버스를 타고 까그베니까지 이동합니다.

▲ 사막 같은 곳에 강물을 이용해 밭을 이루고 사는 까그베니 마을, 이곳에서 퍼밋 신고를 하고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독특하게 침식된 모래와 자갈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좀솜 마을 무스탕, 다울라기리, 틸리초(메소칸토라), 토롱라 등 주요 트레킹 루트를 잇는 가장 중요한 교역로이자 안나푸르나 산군의가장 큰 마을이기도 합니다.

 

# 무스탕 입산 신고 카그베니 부터는 무스탕 지역으로 특별 퍼밋 신고를 해야만 입산이 가능한 특수지역입니다. 열흘간의 1인 퍼밋 비용이 $500의 비용이 발생되는 특별한 지역입니다. 1인이 입장 할 수 없어 동행을 이루어 진행을합니다. 

# 무스탕 완전일주 스태프 (메인가이드, 어시스턴트 가이드, 쿡, 키친보이, 마부, 말)

좀솜에서 어시스턴트 가이드와 인사를 하고 출발합니다. 카고백은 말이 운반해 주고, 매끼 식사는 조리팀이 한식을 준비해 줍니다.

4일차
06월 10일 (월)

★ 시간의 저편 무스탕 속으로 ★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4.5km , 트레킹 시간 약 10시간 , 최고 고도 : 4,010m]


▶ 포퓰러 숲이 있는 작은 마을 사마르(3,620m)를 지나 베나 라(3,860m)를 넘고 옘도 라(3,860m)에 올라서 무스탕 조망.


▲ 티베트 영향을 받은 집을 한 눈에 알아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롯지 중앙이 뻥 뚫려 하늘을 볼 수 있는 형태인데요, 영혼이 하늘로 오른다 생각해 만든 구조입니다. 사다리를 타고 지붕에 올라가 툭 터진 시원한 풍경을 볼 수도 있습니다.

▲ 무스탕 완전일주는 깔리 간다키 강 줄기를 중심에 두고 걷는 코스여서 이 강을 자주 보게 됩니다.

▲ 첼레(3,050m)마을에서 사마르(3,660m)까지는 아슬아슬한 협곡 길입니다. 

▲ 사마르(3,660m)에서 옘도 라(3,860m)를 넘으면 좁은 협곡으로 다시 만나게 됩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샹보챈으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무스탕의 매력 황량함 속에서 걷는 거친 바람이 불기도 합니다.


 # 불편하지만 행복을 주는 무스탕 롯지 무스탕은 다른 지역에 비해 마을 규모가 작아 롯지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객실은 2인 1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싱글룸 사용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대부분 객실 밖에 있고 태양열로 물을 따뜻하게 하기 때문에 흐린 날에는 사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입니다.  

5일차
06월 11일 (화)

★ 눈 앞에 펼쳐진 무스탕의 하늘과 땅 ★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9km , 트레킹 시간 약 9시간 , 최고 고도 : 4,010m]


▶ 고대 무스탕의 관문, 니이라(4,010m)에 오릅니다.

▶ 게미(3,510m)를 지나 차랑(3,560m)으로 이동합니다.


▲ 게미로 향하는 길, 니이 라(4,010m) 고개에 오르면 안나푸르나 와 다울라기리를 볼 수 있습니다.

▲니이라(4,010m)고개를 넘어 점심을 먹는 게미(Ghami)마을로 이동하는 길에서 황량하고 거대한 사막 풍경이 이어집니다.

▲ 게미 마을에서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닥마르와 차랑의 갈림 길

차랑마을, 이곳은 왕족의 후손이 삶을 이어온 터입니다. 불교사원과 학교가 있고 마을 규모가 큽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눈 앞에 펼쳐진 무스탕의 하늘과 땅, 니이 라(4,010m) 황량함의 느낌과 푸르른 하늘 그리고 선명한 만년설의 공제선이 뚜렷해 마치 네팔이 아닌 새로운 지역을 여행하는 듯 느낌이 묻어 납니다. 4천미터 지대의 고개를 넘어 가는 코스로 천천히 진행됩니다. 안나푸르나와 다울라기리 산군을 즐기실 수는 코스입니다.

 

# 따뜻한 물, 차를 많이 드시면 고산에 적응하기 좋습니다. 혜초트레킹은 항상 좋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따뜻한 물과 차를 준비해 드립니다. 주방팀이 아침, 점심, 저녁 수분을 충분히 공급 받게 해드려서 트레킹 컨디션을 지켜 드립니다.

6일차
06월 12일 (수)

★ 무스탕 왕국의 수도 로만땅 '남쪽의 평원' ★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2km , 트레킹 시간 약 6시간 , 최고 고도 : 3,960m]

 

▶ 완만한 오르막 길을 따라 고대 왕국 무스탕의 수도 로만탕(3,840m) 도착.

 


 

▲ 로만탕까지는 완만한 오르막 길이 이어집니다.

▲ 로만탕으로 들어가기 전 만나는 관문

▲ 고산에 사는 야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하얀 사막과 같은 길을 걸어 가다보면 로만땅을 만나게 됩니다.

▲ 로만탕은 황량한 곳에  600년 세월 꿋꿋이 터를 지켜온 인구 1,000명의 큰 성벽 도시입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로만탕 네팔의 오래된 자치왕국의 수도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왕국으로 실존하는 왕이 통치를 하고 있습니다. 남쪽의 평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로만탕을 자유롭게 느껴보시면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느낌의 독특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로 왕국 (Lo Kingdom) 깔리간다키 강 최상류에 600년을 이어온 비밀스러운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그 역사의 중심에는 바로 ‘로(Lo)’ 왕국이 있었습니다.

 

‘로(Lo)’ 왕국의 이야기는 15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로(Lo)’ 왕국은 서부티베트 ‘가리’ 왕국의 속국이었으며, 티베트 왕족의 후손인 아메 팔 왕이 세 아들과 함께 세운 왕국이었습니다. 로왕국은 무스탕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15세기~17세기에 무역으로 번영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티베트에서 내려오는 소금과 남쪽에서 올라오는 곡물이 주로 교역되었고, 무스탕은 교역의 도시로 찬란한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18세기 후반 네팔전체를 통합할 고르카 왕국이 등장합니다. 고르카 왕국이 히말라야 북쪽까지 넓은 땅을 차지하며 다른 왕국들을 모두 복속시킬 때, ‘로(Lo)’ 왕국도 고르카 왕국의 속국이 되었지만, 다른 왕국과 달리 ‘로(Lo)’ 왕국은 자치 왕국체제를 보장받게 됩니다. 지금도 무스탕 ‘로(Lo)’ 왕국은 네팔 안에서 자치권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19세기 말 무스탕 지역은 서서히 세상과 멀어집니다. 네팔 정부에 의해 외국인의 출입이 전면 통제 되었습니다. 티베트를 점령하고 결국 합병한 중국과 네팔의 정치적 긴장 관계 때문이었습니다. 그 후 오랜 시간 미지의 땅으로 남겨진 무스탕은 드디어 1991년 개방결정으로 켜켜히 쌓였던 시간을 털어내고 눈을 뜨게 됩니다.

 

무스탕은 이렇게 역사적으로 티베트의 일부이며 지형적인 특징으로 인해 티베트 보다 훨씬 적은 변화를 겪었습니다. 티베트가 몽골, 중국, 네팔, 영국 등과의 국제 관계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고 불교 역시 많은 굴곡과 변화를 보여왔던 반면, 무스탕은 600년 전 ‘로(Lo)’ 왕국 건국 당시의 티베트 모습을 거의 원형에 가깝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출입이 어려웠고 불가능했던 무스탕은 ‘숨겨진 티베트 왕국’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7일차
06월 13일 (목)

★ 무스탕 탐방 하이라이트 ★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홀스 트레킹 & 로만탕 탐방] 

 

▲ 로만탕 아침의 풍경

▲ 로만탕에서 말을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해 북쪽의 쵸사르, 갸르푸 등 탐방 (왕복 3시간 승마 트레킹)

▲ 로만탕 바위에 굴을 만들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는 5층, 작은 사다리를 통해 오를 수 있습니다. 통로는 좁고 이곳의 방은 무려 40개나 됩니다. 옛 거취인들의 이야기는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 불교사원, 이곳에서 학생들이 글을 배우고 수학, 과학, 예절, 그리고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웁니다.

▲ 7월~8월에는 초록 보리밭과 알록달록 유채꽃 & 메밀꽃 밭을 볼 수 있습니다. 메밀꽃은 기름을 만드는데 사용 됩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로만탕 홀스 트레킹 로만탕 성내에 있는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여정입니다. 홀스트레킹이 어려우신 분들은 휴식을 취하셔도 좋으며 자유시간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승마 주의 사항 각별히 개인 낙마 사고의 주위를 해주셔야 하며, 안전을 위해 마부, 가이드 안내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말이 놀라게 하는 큰 소리를 주의해 주세요. 발을 올리는 등자에 신발이 다 들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급하게 발을 빼야하는 상황에서 쉽고 빠르게 빼기 위해서 입니다. 말 뒤로 다니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8일차
06월 14일 (금)

로만탕-디가온-야라

캠핑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6km , 트레킹 시간 약 8시간 , 최고 고도 : 4,060m]

▶ 무스탕의 내원 깊숙한 동쪽 능선 트레킹의 시작.
▶ 각양각색의 모습을 간직한 협곡 사이를 따라 푸르른 생명이 자라는 칼리간다키 강가 디가온(3,360m) 마을에서 중식.

▶ 강을 거슬러 올라 야라(3,650m) 도착 후 캠핑 준비.


▲ 로만탕에서 떠나 돌아 오는 길에서 닐리기(7,061m), 다울라기리(8,156m), 안나푸르나 1봉(8,091m), 안나푸르나 3봉(7,555m), 강가푸르나(7,485m), 카퉁강(6,484m) 을 잘 볼 수 있습니다.

 

▲ 로만탕으로 향하면서 보왔던 풍경과 다른 척박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멀리 야라가 보이고, 아래로 내려가면 디가온을 만나게 됩니다.

▲ 좁은 계곡길을 통해 내려 오늘 길, 독특하고 코스마다 다른 모습, 다른 형태의 지형을 만나게 됩니다.

▲ 야라 롯지 앞에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절벽에 동굴이 조화롭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무스탕 지역에서도 오지, 야라와 땅게 야라와 땅게에는 롯지의 수가 많지 않습니다. 한 롯지에 6개의 방이 전부일 정도입니다. 메인 트레일에서 벗어나 깊은 산중에 위치하여 마을의 롯지 시설없으며, 진행인원에 따라 텐트 및 홈스테이로 진행이 불가피 합니다. 척박한 지역의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며 새로운 느낌의 경험이 됩니다.

9일차
06월 15일 (토)

야라-데창콜라-땅게

캠핑 or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4.5km , 트레킹 시간 약 8시간 , 최고 고도 : 4,015m]

 

▶ 야라 마을을 떠나, 데창 콜라(강)를 건너 고원 평지를 지나 땅게(3,240m)마을 까지 트레킹.


▶ 무스탕 왕국의 티벳 전통방식으로 그들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야라에서

▲ 대창 콜라로 향하는 길, 계곡 아래로 내려가면 넓은 대창 콜라 물 줄기를 만나게 됩니다.

▲ 데창 콜라, 강물의 높이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혜초의 일정은 물 깊이가 가장 낮은 오전에 건너는 일정입니다.

▲ 데창 콜라를 지나 작은 롯지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출발합니다.

▲ 데창 콜라를 뒤로 하고 오르는 오르막 길, 독특한 침식의 흔적이 오르는 높이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 고개를 넘어 서면, 또 다른 세상에 들어서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거대한 찰흙 위에 선 기분 입니다.

▲ 땅게 마을,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땅게 마을 콜라(강)가에 위치한 오지 마을 땅게는 무스탕 동쪽의 외딴 마을로 불심에 기대어 척박한 땅을 일구고 생활하는 현지인들의 순수한 모습을 엿 볼수 있습니다.

 # 암모나이트 화석 무스탕에서는 암모나이트 화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래전 바다 아래 있던 땅이 융기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깔리간다키 강(Kali Gandaki) 이 강은 한 때 티베트 고원에서 물줄기가 시작해 바다로 흘러갔었습니다. 대륙판이 강하게 충돌해 땅이 밀려 올라 히말라야가 만들어지고도, 이 강은 계속 자신의 진로를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곳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암모나이트 화석은 바다 밑의 지층이 급속히 융기하여 형성된 히말라야의 지질학적 특성을 보여줍니다. 데창콜라를 지나면서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

10일차
06월 16일 (일)

땅게-빠-추상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22km , 트레킹 시간 약 10시간 , 최고 고도 : 4,200m]

 

▶ 트레킹 일정 중 제일 긴 구간으로 이른 아침 출발.


▶ 땅게 마을 다리를 건너 빠라 쉼터 야크카르카에서 중식(차,행동식)

▶ 빠 라(4,170m)에 올라 닐기리와 다울라기리의 설산 고봉을 감상.


▶ 고지대 평원을 지나며 하행, 추상(2,980m) 도착 후 휴식

 

▲ '빠'로 향하는 길, 해발고도 4,170m 고개를 넘습니다.

빠 라(4,170m)에 올라 닐기리와 다울라기리의 설산 고봉을 감상

▲빠 (4,100m)에서 잠시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 추상으로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지났던 맞은 편의 길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구름의 흐름이 장관입니다.

해발고도 4,200m 고개를 지나면 긴 하산 길이 이어집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구간이어서 바람막이가 꼭 필요합니다.

▲ 안나푸르나, 닐기리, 다울라기리 봉우리를 마주하며 걷는 길은 완만한 하산 길 입니다.

▲ 추상에 도착할 때 즈음 가파른 경사 구간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1일차
06월 17일 (월)

추상-테땅-규라-묵티나트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4km , 트레킹 시간 약 5시간 , 최고 고도 : 4,077m]

 

▶ 테땅을 지나 초원과 오르막을 따라 오르며, 마지막 4천미터 고개 규라(4,077m)에 올라 우뚝선 닐기리(7,061m) 설봉을 감상.

산 허리를 따라 하행하며, 불교와 힌두교의 성지 묵티나트(3,760m) 도착. 마을을 둘러보며 오후 일정 롯지 휴식.

 

▲ 추상 마을, 로 Lo 왕국 시절 투쟁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티베트는 수많은 세력들과 전쟁을 하였습니다.

▲ 묵티나트 마을(3,760m) 마을을 둘러보며 오후 일정 롯지 휴식합니다. 카페와 음식점이 있습니다. 묵티나트는 불교와 힌두교의 중요한 성지이자 순례지입니다.  (상단: 7월의 묵티나트, 하단: 5월 & 10월의 묵티나트)

▲ 흰두교 사원과 불교 사원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묵티나트 힌두사원을 찾기 위해 인도에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12일차
06월 18일 (화)

묵티나트-좀솜

롯지 조식 : 한식   중식 : 한식   석식 : 한식  

[트레킹 거리: 13km , 트레킹 시간 약 5시간 , 최고 고도 : 4,760m]

 

▶ 묵티나트에서 사원 탐방 및 충분한 휴식 후 출발

 

▶ 척박함을 이겨내고 자란 아름드리 나무들과 작은 연못을 가진 자르콧 마을을 지나 카그베니까지 걷습니다.

 

▶ 무스탕 트레킹 시작지점이었던 좀솜으로 복귀하여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 다울라기리(8,463m)와 투구채(6,920m) 봉우리

 

▲ 닐기리 봉우리가 잘 보이는 좀솜 마을

13일차
06월 19일 (수)

좀솜-포카라-카트만두

Yak & Yeti Hotel(5성급) 또는 미정 조식 : 한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조식 후 정든 스테프들과 작별하고 공항으로 이동.

▶ 좀솜 ~ 포카라 국내선 이동 (비행 약 30분)

▶ 포카라 도착

 

▶ 포카라 ~ 카트만두 국내선 이동 (비행 약 35분)

▶ 카트만두 도착 후 호텔 체크 인.

▶ 타멜 시장 방문 및 자유 일정 및 휴식.

 

 

▲카트만두 복귀 후 타멜시장 자유시간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좀솜'-'포카라'-'카트만두' 구간 국내선 항공 이동 국내선 항공은 기상에 따라 출발 지연 및 결항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이 결항될 경우 차량으로 육로 이동 또는 카트만두 관광 일정을 취소하여, 다음날 귀국 일정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14일차
06월 20일 (목)

카트만두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관광 일정
   보드나트 사원

   박타푸르 왕궁

▶ 석식 후 카트만두 트리뷰반 국제공항 이동.


[18:00] 카트만두 공항 도착

[20:30] 카트만두 출발 (KE696) / 인천 향발 [비행시간 약 5시간 45분]

 

* 박타푸르(Bhaktapur) *

박타푸르는 네팔 역사상 가장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며 번성했던 말라 왕국의 3대 고대도시(카트만두, 파탄, 박타푸르) 중에서도 17세기의 예스러운 정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18세기 샤 왕조 정권 교체기 때, 왕국의 중심이 카트만두로 이동하면서 박타푸르의 전성기는 막을 내렸습니다. 현재 박타푸르는 아시아의 중세시대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입니다.

  미리 아시면 좋은 정보

 # 가이드는 카트만두 트리뷰반 공항 안까지 동행 할 수 없습니다. 공항외부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공항 1층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이티켓과 여권을 제출하여 탑승권을 받으신 후 2층으로 이동 하여 출국 신고를 마친 후 귀국합니다.
15일차
06월 21일 (금)

인천

[05:35] 인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포함사항

■상기 총 상품가격은 기본 상품가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동부화재]
■ 일정상의 숙박 [호텔, 롯지]        

■ 특수지역 및 트레킹 퍼밋
■ 가이드, 포터, 조리팀 전 스텝     

■ 산행 중 한식 조리팀 동행[8명 이상]  
■ 12명 이상 출발 시 인솔자 동행    

■ 일정상의 관광지 및 입장료

불포함사항

네팔 도착 비자비 $25(증명사진or반명함 사진 1매를 준비바랍니다.)
■ 혜초트레킹 전 일정 기사/가이드 팁$130현지 지불합니다.
■ 개인경비(물, 음료) 및 소액의 매너 팁(호텔)
■ 독실 사용요금 (30만원/전 일정)
☞출발 확정시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독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여행경비 안내
☞출발 확정 인원 및 출발 일자별로 여행경비가 다릅니다.
■ 대한항공 수하물 규정 안내
1. [대한항공 위탁 수하물 규정 안내_클릭 후 규정 필히 확인]
2. [
대한항공 기내 반입품 규정 안내_클릭 후 규정 필히 확인]

미팅 안내

[11:00] 인천공항 제 2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혜초피켓'앞 모임

환불 규정

[특별약관 안내]

※ 약관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약관 안내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수수료 및 예약변경 수수료 규정

본 상품은 항공 (또는 선박)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 또는 예약 변경 시 아래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본 상품의 경우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확정 후부터 여행출발일 30일전까지 통보시 : 국제선, 국내선 발권 및 숙박객실 취소수수료 전액

(출발 전이더라도 항공사 요청으로 선발권이 이루어진 경우 당사의 사전 안내 후 일반약관 외 발권취소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30일전 취소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항공발권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와 호텔 수배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은 발생되지 않습니다.)

여행 출발일 29~2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국제선 항공, 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여행 출발일 19~10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15% 배상(국제선 항공, 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여행 출발일 9~8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배상(국제선 항공, 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여행 출발일 7~1일전까지 통보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국제선 항공, 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국제선 항공, 국내선 항공, 현지 호텔, 현지 차량, 여행사 취소수수료, 기타 등)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소출발인원 미충족시 국외여행표준약관 제 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 도착비자 진행 USD $25 (15일 유효 공항에서 발급)

여권원본 / 준비된 서류에 흰바탕 사진 1매를 부착하여 비자비 $25과 함께 제출

1. 네팔 공항 도착 후 지정된 은행에서 $25을 지불하고 영수증을 받습니다.

2. 준비된 서류와 영수증을 가지고 이미그레이션 창구에서 일정에 맞는 비자스티커를 여권에 부착합니다.

3. 서류는 혜초에서 작성을 해 드리며 흰바탕 사진 1매만 서류에 부착해주시면 됩니다.

4. 비자비는 정확한 금액으로 준비바랍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 입금계좌로 계약금 50만원 입금[신청 후 3일 이내] / 출발 3주 전 잔금 입금 및 결제
■ 전화예약 [가예약] -> 계약금 입금순 정예약 됩니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15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주)

[현금영수증 요청안내]

■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입금계좌 입금 후 현금영수증 요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지 않더라도 모든 여행금액은 정산시스템을 통해 세무처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발급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빠르게 요청하여 주시길 바라며, 분기가 지나면 세무신고가 마무리되어 더 이상 현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조건

최소출발인원: 8명

12인 이상 출발 시 인솔자 동행

최대 정원 15인

본 상품금액은 그룹항공권 기준으로 리턴변경이 불가한 항공권으로 현지 기상으로 인한 천재지변의 경우

고객님들의 손실을 줄이고자 일정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 확정 인원 및 출발 일자별로 여행경비가 다릅니다.
무스탕 지역은 특수지역으로 12명 부터 혜초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트레킹부 남형윤 대리
☎02-6263-0800 / FAX : 02-6455-9806 / E-mail : hyecho@trekking.kr

유의사항

■ 대한항공 그룹항공권 규정
1. 그룹기준의 항공권은 사전에 좌석이 배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뒤쪽으로 뭉쳐서 배정되고 일행분과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그룹기준 항공권의 가격은 정해진 일정에 출국 및 귀국해야 적용되며, 현지기상상황에 의해 해당편 국제선비행기를 탑승하지 못할 경우 편도 항공금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수하물 규정은 최대 23kg/1개 이지만, 네팔의 국내선(좀솜구간)은 15kg로 제한됩니다. 수하물의 무게가 초과되어 발생하는 추가비용은 참가 고객에게 부과 되오니, 최대 개인 수하물의 무게를 15kg으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고산지대의 일기 변화에 따른 항공 지연 및 취소가 발생 할 수 있으며, 트레킹 중 참가고객의 고소적응 상태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고객의 고산증 발생으로 인하여 예정 된 일정 진행이 불가피한 경우 변경 일정에 따라 고객 부담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신속한 회복을 위해 저지대로 스테프와 동행하여 하산 조치를 하고 있으며, 부득이 발생되는 비용을 최소화하여 진행합니다. 부득이 추가 비용 발생 부분(변경 숙박 및 식사 비용 등)은 해당 고객님이 현지에서 직접 지불하셔야 합니다.

 

■ 현지 기상악화로 인해 국내선 항공 일정이 변경/취소 될 경우 귀국일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되는 국제선 귀국일 변경 비용과 현지 추가 체류비용(숙박 및 식사)은 참가고객에게 부담되며, 고용인에 대한 추가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국내선 구간의 항공이 기상악화로 결항될 시, 차량을 이용해서 육로이동 할 수도 있습니다.

 

■ 무스탕 완전일주 15일 일정은 깊은 산중의 트레킹이 진행이 되며 롯지가 아닌 홈스테이 및 캠프진행이 이루어집니다.

무스탕의 매력을 물씬 느끼고 경험하기 위한 여정으로 짜여진 일정이오니 고객님들의 양해를 바라며, 좋은 경험을 선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본 여행일정은 국외여행 표준 약관 제13-14조에 의거, 아래의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해 부득이하다고 합의

2.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등으로 여행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3.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 기관의 연발착으로 여행일정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상기 약관에 의거 일정변경에 의한 추가 비용의 발생시 당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고객이 부담하셔야 하는 부분 임을 사전에 고지하여 드립니다

 

■ 여행목적지(국가 및 지역)의 여행경보 단계 및 국가별 안전정보

    여행유의(대한민국 외교부에서 15.4월 발생한 지진 피해가 대부분 복구 되어 단계를 상향조정하였습니다)
* 여행경보 단계는 여행유의/여행자제/여행제한/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 준비물

구분

품 목

수 량

중요도

참 고 설 명

체크

등 산 화

1

★★★

발이 편하고 목이 긴 등산화가 좋습니다.

 

스포츠샌들

1

★★

휴식 및 관광 시 유용합니다.

 

방풍/방수자켓

1

★★★

바람과 비에 대비, 트레킹 시에 항상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 자켓

1

★★★

보온용으로 숙소에서 초저녁과 아침에 주로 사용합니다.

 

우모복 상의

1

★★★

산중 밤 시간과 4천 미터 이상의 고도에서 필요합니다.

 

등산셔츠/바지

다수

★★★

햇살이 강하므로 반팔보다 쿨맥스류의 얇지 않은 기능성 의류가 좋습니다. 추천 : 여름용(20%), 가을용(60%) 겨울용(20%)

 

내 복

1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속옷, 양말

다수

★★★

면류의 속옷은 땀에 젖으면 오히려 체온 감소의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지양하고 등산소재이면 더욱 좋습니다.

 

카 고 백

1

★★★

트레킹 할 때 필요 없는 침낭 및 예비의류 등을 넣는 가방으로

트레킹 중에는 포터들이 운반합니다. 80L가 유용합니다.

혜초

증정

소형배낭

1

★★★

25~30L 크기의 배낭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세면도구

다수

★★

롯지에 준비되어 있지 않으며, 샴프나 샤워는 3,000m 이상에서

고소증 예방차원에서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침 낭

1

★★★

동계용 침낭이 좋으며, 1000g 이상의 다운 제품을 권장 합니다.

무료

대여

물 통

1

★★★

고산에서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여야 하므로 1L 정도의 물통이

좋습니다. (Nalgene 제품이 유용합니다)

 

보온물통

1

고산에서는 냉수보다 따뜻한 물이 좋으므로 준비시면 좋습니다.

 

장 갑

2

★★★

얇은 것과 두꺼운 것 2개로 준비하십시오.

 

카라반 모자

1

★★★

햇살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차양이 큰 것이 좋습니다.

 

보온용 모자

1

★★★

아침, 저녁 롯지 휴식할 때와 3,000m 이상의 지대에서 유용합니다.

 

스카프/버프

1

★★

보온용, 강한 햇살이나 땀을 닦을 때도 유용합니다.

 

썬글라스

1

★★★

히말라야의 자외선이 강하므로 항상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 틱

2

★★

2개 한 세트로 사용하시면,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무릎을

보호할 수 있고, 다리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무릎 보호대

2

★★

필수품은 아니나 무릎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착용하시면 좋습니다.

 

아이젠

1

★★

비상용으로 준비.

 

헤드랜턴

1

★★★

예비 건전지도 준비하십시오.

 

건전지

다수

여분의 카메라 건전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썬크림

1

★★★

자외선 차단지수 40 이상인 제품이 좋습니다.

 

립크림

1

★★★

3,000m 이상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입술 보호에 꼭 필요합니다.

 

물티슈

1

★★★

큰 용량 한통이면 되며 트레킹 중 다용도로 사용됩니다.

 

상비약

1

★★★

상비 의약품과 개인 복용약은 여행일수 만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약, 두통약, 소화제, 지사제, 청심환 등 필수)

 

간 식

 

★★★

건과일, 쵸콜렛, 사탕, 육포 등

 

귀마개

 

★★★

롯지 내에서 깊은 수면을 취하기 위하여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여행자보험
  • 4.5 일정
  • 5.0 가이드
  • 4.5 이동수단
  • 5.0 숙박
  • 5.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4.8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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