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3/1 출발 확정 2명 긴급 모집 ! 뉴질랜드 밀포드 트랙 + 남북섬 13일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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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5,6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01월 01일(화) 17:1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01월 13일(일) 18:0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129)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6명 (현재예약 8명 / 좌석 : 8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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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난이도

  • 1
  • 2
  • 3
  • 4
  • 5
단계설명보기

연령대별 선호도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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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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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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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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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1월 01일 (화)

인천

 [14:3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트레킹] 데스크 미팅

 

 

 

[17:15] 인천국제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129편]

☞ 인천→오클랜드 /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10분

☞ 뉴질랜드는 한국보다 4시간이 빠릅니다. (한국이 정오일 때 뉴질랜드는 오후 네시입니다.) 

2일차
01월 02일 (수)

오클랜드-퀸스타운

Copthorne Lakefront Hotel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기내식   중식 : 공항자유식   석식 : 한식  

 

[08:25]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환승

☞ 오클랜드에 도착하면 입국심사와 수하물을 찾고 도보로 국내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2:05] 국내선 수속 후 오클랜드 공항 출발

☞ 오클랜드→퀸스타운 / 비행소요시간: 약 1시간 50분

※ 기상상황에 따라 예정된 출발 시각보다 늦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13:55] 퀸스타운 도착 후 전용차량으로 시내 호텔 이동

 

[16:45] 밀포드 트레킹 브리핑 참가(Ultimate Hikes Center)

 

[18:00] 브리핑 이후 석식 및 휴식

 

▲ 밀포드 트레킹에 대한 사전브리핑을 듣습니다.

 

▲ 밀포드 사전 브리핑을 통해 산행준비물과 산장시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Tip )

 * 오클랜드의 국제선과 국내선 공항 청사는 분리되어있으며 도보 10-15분정도 소요됩니다.
 * 상기 표시된 국내선 항공 출발시각은 예정시간이며 각 날짜별로 출발시각과 편명이 다릅니다.
 * 2일차 중식은 국내선 청사에서 탑승수속 후 일행들과 함께 자유식으로 진행합니다.
(1인당 NZ$20씩 혜초에서 지급하며 국내선청사에는 일식당, 샌드위치 가게 등이 있습니다.)
 * 퀸스타운 공항에 도착 후 수하물을 찾기 전에 가이드 미팅 후 짐을 찾고 시내로 이동합니다.
 * 밀포드 사전 브리핑을 통해 산행 준비물이나 산장의 시설부분을 자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 브리핑 장소에서 산행에 필요한 비옷과 산행 배낭을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 밀포드 트레킹 중에는 트레킹 루트에 초파리 크기의 샌드플라이가 많습니다. 물리면 가렵고 부어오르며 붓기가 쉽게 빠지지 않으니 긴팔, 긴바지, 장갑, 스카프 등을 착용하여 몸의 노출을 최소한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브리핑을 듣는 Ultimate Hikes Center에서 퇴치제를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지구의 마지막 안식처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마오리어로 '길고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인 아오테아로아(Aotearoa)라고 불립니다. 본토는 태즈먼해를 사이에 두고 위치한 북섬(11만 4000㎢)과 남섬(15만 1000㎢)으로 이루어지며, 남쪽으로 스튜어트섬·캠벨섬·오클랜드 제도, 동쪽의 채텀 제도 등 부속도서와 북쪽으로 케르매덱·쿡 제도, 니우에섬, 라울섬, 토켈라우 제도, 남극 대륙에 있는 로스 속령 등도 포함됩니다.

 

3일차
01월 03일 (목)

퀸스타운-테아나우-밀포드트랙

Glade House (다인실)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롯지식  

[08:20] 호텔 조식 후 Ultimate Hikes의 출발장소 집합

 

▶ 테아나우까지 전용차량으로 이동하여 중식 후 테아나우 다운으로 이동(약 3시간 소요)

 

▶ 테아나우 다운에서 밀포드행 보트를 타고 글레이드 와프까지 선상 이동(약 1시간 10분 소요)

 

▶ 글레이드 와프에서 글레이드 하우스로 도보 이동

 


★ 밀포드 트레킹 (Milford Trekking) 1일차 ★
[총 거리 : 약 1.6 km / 소요시간 : 약 20분]
글레이드 와프(Glade Wharf) → 글레이드 하우스(Glade House)


 

▶ 산장 체크인 후 다음 날 산행 준비 및 주변 산책

 

▶ 석식 후 롯지 휴식

☞ 석식 후 간단하게 개인소개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서로 처음 보고 어색할수도 있지만 앞으로 전일정을 함께할 일행들과 인사를 나누어봅니다.

             

▲ 얼티메이트 하이크 센터 뒷쪽에 버스가 와 있으며 08:20까지 모여서 인원 체크 후 출발합니다. 다국적 트레커들과 함께하는 일정인만큼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준비 바랍니다. 버스는 테아나우까지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며 테아나우에서 점심식사 후 다시 보트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 테아나우에서 테아나우 선착장까지 버스 이동(약 30분 소요) 후 보트를 탑승합니다. 밀포드 참가자들만 탑승할 수 있는 보트로써 2층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약 1시간 30분 간 테아나우 호수를 건너갑니다. 1층 내부에는 커피나 간단한 차(Tea)가 준비되어 있으니 자유롭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 뉴질랜드에서도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밀포드 지역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병균과 씨앗의 유입을 막기위해 소독을 실시합니다. 사진에서처럼 등산화 밑창을 소독액에 적셔주시고 가지고 오신 스틱의 끝부분도 소독을 해주세요. 뉴질랜드 정부의 자연보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첫날 숙박하는 글레이드 하우스의 전경입니다. 보트가 도착한 글레이드 선착장에서 글레이드 하우스까지는 약 20-30분 정도 평지길이며 산장에 도착하여 방배정을 받으신 후 참가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합니다. 이후에는 산장 주변을 걸으며 이 지역의 식물군에 대해 설명을 듣는 산책의 시간을 갖습니다.

 

★ 오늘의 Tip )

 * 오클랜드의 국제선과 국내선 공항 청사는 분리되어있으며 도보 10-15분정도 소요됩니다.
 * 산행에 불필요한 짐을 정리한 캐리어는 숙박하신 호텔에 맡겨놓고 출발하며, 밀포드 트레킹을 마치고 테아나우에서 1박 후 8일차에 퀸스타운으로 복귀하여 찾습니다.
 * 6일차 마이터피크 롯지에서 갈아입을 옷을 빨간 Ultimate Hikes 가방에 넣어서 아침에 전달하면 트레킹을 마치고 도착하는 마이터피크 롯지에 미리 보내놓습니다.
 * 테아나우에서 점심식사 이후 보트를 타면 7일차 테아나우까지 통신이 불가능하니 가족 및 친구분들에게 미리 안부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 밀포드 산장은 방안에 침구류가 구비되어 있으며, 공동 화장실과 공동 샤워실을 이용합니다.
 * 숙박하는 각 산장에는 간단한 세탁과 젖은 옷을 건조할 수 있는 드라이 룸이 있습니다.
 * 트레킹 중 식사는 조식-뷔페식, 중식-샌드위치(개별준비), 석식-3코스 식사로 준비됩니다.
 * 샌드위치는 식당에서 개별적으로 준비하며, 석식은 전날 3가지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밀포드 사운드 트랙(Milford Sound Track)

 

  '세계 3대 트레킹 코스'로 중 한 곳인 밀포드 사운드 트랙은 100여 년 전 테아나우와 당시 항구였던 밀포드 사운드를 연결하기 위해 개척한 54km의 길이 지금은 트레킹 코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너도밤나무 숲과 야생조류 폭포와 피오르드 등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밀포드 트랙은 자연보호를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인원도 하루 50명으로 제한됩니다.

4일차
01월 04일 (금)

밀포드트랙

Pompolona Lodge (다인실) 조식 : 롯지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롯지식  

▶ 글레이드 하우스에서 조식(뷔페식) 후 트레킹 시작

 


★ 밀포드 트레킹 (Milford Trekking) 2일차 ★
[총 거리 : 약 16 km / 소요시간 : 약 5~7시간]
글레이드 하우스(Glade House) → 클린턴 폭스 헛(Clinton Forks Hut) → 하이레어리 폭포(Hirere Falls) → 폼포로나 롯지(Pompolona Lodge) 


 

▶ 클린턴 강을 따라 트레킹 중 하이레어리 쉼터(Hirere Shelter)에서 중식

 

▶ 아름다운 클린턴 계곡을 따라 감탄을 자아내는 바위산 조망

 

▶ 폼포로나 롯지 도착 후 휴식

 

▲ 점심에 드실 도시락은 조식 식당 한켠에 위치한 테이블에서 직접 만듭니다. 여러 종류의 빵과 야채, 토마토, 치즈 등 재료는 넉넉하니 드실만큼 충분히 준비하시고 샐러드는 플라스틱 용기에 샌드위치는 랩에 싸서 봉투에 담아 배낭에 정리하세요. 점심을 먹는 장소에서는 산행 가이드가 커피와 차(Tea)를 끓여드리니 산행 도시락만 챙기시면 됩니다.

 

▲ 점심때 드시거나 산행중 휴식을 취할때 드실 간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과일과 견과류, 초콜렛, 사탕 등 많이 준비되어있으니 자유롭게 챙기시기 바랍니다.

 

▲ 오늘 산행은 글레이드 하우스를 출발하여 클린턴 강을 따라 이어진 트레킹 루트를 걷습니다. 맑은 강에서 송어와 장어를 보실 수도 있으며 길에서 약간 벗어난 곳에는 뷰포인트가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하이레어리 폭포 대피소에 따듯한 차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측 사진처럼 미소 장국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대부분 편안한 평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울창한 수풀 사이로 한적하게 걷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 오늘의 Tip )

 * 산행은 선두가이드가 출발한 이후부터는 자유롭게 출발이 가능하며, 가장 뒷쪽에도 가이드가 위치해 있으니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 산행중에는 트레킹 가이드가 선두, 중간, 후미에 위치합니다. 안전을 위해 트레킹 도중 길을 벗어나 잠시 자리를 비울 때에는 가이드가 확인할 수 있도록 배낭을 길가에 내려놓고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 점심에 드실 샌드위치는 조식 식당 한켠에 위치한 테이블에서 개별적으로 직접 준비하며, 샌드위치 재료 외에도 과일과 초콜렛, 사탕 등을 자유롭게 챙기실 수 있습니다.
 * 중식은 트레킹 루트에 만들어 놓은 대피소(Shelter)에서 개별적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가이드들이 따뜻한 차나 커피 등을 끓여드리기 때문에 음료를 따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이날 석식은 전날 3가지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한 것으로 세팅이 됩니다. 전날 선택한 메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일차
01월 05일 (토)

밀포드트랙

Quintin Lodge (다인실) 조식 : 롯지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롯지식  

▶ 폼포로나 롯지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밀포드 트레킹 (Milford Trekking) 3일차 ★
[총 거리 : 약 15 km / 소요시간 : 약 6~8시간]
폼포로나 롯지(Pompolona Lodge) →
맥키넌 패스(Mackinnon Pass, 1,154m) → 퀸틴 롯지(Quintin Lodge)


 

▶ 퀸틴 롯지 도착 후 배낭을 놓고 서덜랜드 폭포(Sutherland Falls) 를 다녀옵니다. (왕복 약 1시간 30분 소요)

※ 서덜랜드 폭포 왕복 코스는 퀸틴 롯지 도착 후 개인 체력에 따라 산행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맥키넌 패스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의 아서 계곡과 테아나우 호수 사이의 밀포드 트랙 상의 1,140m 지점의 가장 높은 지점입니다. 1888년 퀸틴 맥키넌과 어니스트 미첼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오늘날에도 발견 기념물 간판이 그곳에 서있습니다. 

 

▲ 맥키넌 패스 대피소(패스 헛)입니다. 트랙 가이드가 인원파악을 할 수 있도록 점심과 함께 따뜻한 차도 마실겸 쉬어 가시면 좋습니다.  

 

▲ 맥키넌 패스 대피소 앞에서 내려다 보이는 절경입니다.

 

▲ 서덜랜드 폭포는 아서강의 발원지에 있으며 웅장한 폭포 3개가 이어져 높이 580m로 세계에서 5번째,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 오늘의 Tip )

 * 폼포로나 롯지의 아침식사는 뷔페식이 아닌 셋팅 메뉴로 진행됩니다.
 * 이날 트레킹 코스는 날씨변화가 심한 지역이며 비교적 체력을 많이 요구합니다. 
 * 산행 중 휴식을 취하는 민타로 산장(Mintaro Hut)에서 물을 채워갑니다.
 * 맥키넌 패스를 넘어 대피소에서 각자 준비한 샌드위치와 따뜻한 차, 커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6일차
01월 06일 (일)

밀포드트랙

Mitre Peak Lodge (다인실) 조식 : 롯지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롯지식  

▶ 퀸틴롯지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밀포드 트레킹 (Milford Trekking) 4일차 ★
[총 거리 : 약 21 km / 소요시간 : 약 6~8시간]
퀸틴 롯지(Quintin Lodge) → 맥케이 폭포(
Mackay Falls) → 자이언트 게이트 폭포(Giant Gate Falls) → 샌드플라이 포인트(Sandfly Point) → 마이터피크 롯지(Mitre Peak Lodge)


 

▶ 샌드플라이 포인트 도착 후 산행 종료 

 

▶ 보트로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탑승장소 도착  / 마이터피크 롯지 이동 및 휴식

 

▲ 대부분 평탄한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치 중생대 열대우림을 지나는 느낌을 주는 코스입니다.

 

▲ 산행 종착점인 샌드플라이 포인트까지 가는 길에 볼 수 있는 맥케이 폭포입니다.

 

▲ 자이언트 게이트 폭포입니다. 샌드플라이 포인트에 도착 하기 전 폭포 근처의 개방형 쉼터에서 쉬어갈 수 있습니다.

 

▲샌드플라이 포인트에 도착하면 우측에 있는 'Guided Walk' 건물로 들어갑니다. 화이트 보드에 이름을 적고, 마이터 피크 롯지의 방 열쇠를 받습니다. 따듯한 차를 마시며,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터미널로 가는 보트를 기다립니다. 

 

▲3박 4일동안 동거동락한 가이드들이 완주증명서를 수여하는 세레모니가 진행됩니다. 좌측하단에는 함께한 가이드들의 이름이, 우측하단에는 완주한 날짜가 적혀있습니다. 세레모니가 끝난 이후에는 가이드, 세계각국의 트레커들이 다함께 기념 사진도 남겨봅니다. 

 

 

★ 오늘의 Tip )

 * 산행 구간 중간중간에 바위와 얼음이 흘러내리는 곳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자이언트 게이트 폭포에서 중식 후 샌드플라이 포인트에서 산행 종료합니다. 
 * 샌드플라이 포인트 대피소에 도착하며 차 한잔과 함께 칠판에 이름을 써넣어야합니다. 그리고 마이터피크 롯지의 방키를 전달받습니다. 마이터피크 롯지로 이동하는 보트는 칠판에 이름이 기재된 순서대로 탑승하여 이동합니다.
 * 샌드플라이 포인트에서 보트를 승선하기 위해 오후 4시 이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 마이터피크 롯지에서 트레킹 완주증을 수여하며 각국의 트레커들과 종주 축하파티를 합니다.
 * 종주 축하 파티 때에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보낸 빨간 가방을 다시 받게됩니다.)

7일차
01월 07일 (월)

밀포드사운드-루트번 키써미트-테아나우

Kings Gate Te Anau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롯지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마이터 피크 롯지 조식 후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탑승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Milford Sound Cruise) ★
[크루즈 관광 시간 : 약 1시간 30분 소요]
아침 항해와 함께 밀포드 사운드를 맞이하며 피오르드 랜드의 황홀한 자연경관과 신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Milford Sound Cruise) 주요 볼거리

 

 * 마이터 피크(Mitre Peak, 1692m):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산으로 봉우리 모양이 카톨릭 주교관(Mitre)의 모자와 비슷한데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산중에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 사자봉(The Lion, 1302m): 산 모양이 물위를 걷는 사자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 스터링 폭포(Stirling Falls, 151m): 이 지역을 방문했던 스터링 선장의 이름에서 따온 폭포이며 와이마누 폭포(Waimanu Falls)라고도 불립니다.

 * 보웬 폭포(Bowen Falls, 162m): 스터링 폭포와 함께 밀포드 사운드의 대표적인 폭포인 보웬 폭포는 빙하가 녹아내려 흐르는 폭포로 비가 오지 않아도 연중 내내 흘러내립니다. 뉴질랜드 초대 총독의 부인이었던 엘리자베스 보웬의 이름을 따서 지어 졌습니다.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종료 후 선착장에서 가이드 미팅

 

▶ 차량으로 디바이드로 이동 후 점심 식사

 


★ 키 써미트 트레킹 (Key Summit Trekking) ★
[총 거리 : 약 8.5 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디바이드 쉘터(Divide Shelter) ↔ 키 써미트(Key Summit)


※ 루트번 트랙의 일부이자 하이라이트인 키 써미트를 다녀오는 왕복코스입니다.

 

▶ 산행종료 후 그림같은 테아나우 호수 마을 도착 / 석식 및 호텔 체크인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를 타러 가기 전에 밀포드 트랙을 시작 할 때 받았던 침대 시트와 빨간 가방을 반납하는 장소가 롯지 로비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의를 빌리셨다면 함께 반납합니다. 

 

밀포드 크루즈는 현대식의 넓은 규모의 크루즈이며 커다란 창문과 넓은 데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글북>으로 유명한 영국 소설가 러디어드 키플링이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묘사한 밀포드 사운드의 산세를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보웬폭포(Bowen Falls)는 절세미인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초대 총독의 부인의 이름을 따왔으며 162m로 밀포드 사운드에서 가장 높은 폭포입니다.

 

▲밀포드사운드에서 테아나우로 이동 중, 루트번 트랙의 일부인 키 써미트에 오릅니다. 산행 코스는 숲 길로 시작하다, 정상 부근에서는 탁 트인 광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크리스티나 산과 마리안호수의 모습입니다.

 

▲ 정상 습지지역은 자연보호를 위해 데크가 깔려있으며 어렵지 않은 산행코스이면서 파노라마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 키써미트 정상부근의 빙하가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 오늘의 Tip )

 * 조식 때 마지막으로 점심 도시락을 만들어야합니다. 이후 일정에서 드실 초코렛, 사탕 등은 넉넉히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락은 다른 외국 참가자들과 다른장소에 모아두는게 좋습니다.
 * 크루즈는 카메라와 귀중품, 바람막이만 챙겨서 탑승하시고 개인 배낭과 짐을 로비 한쪽에 모아 놓으면 가이드가 짐과 도시락을 찾아서 크루즈 선착장에 나와있습니다.
 * 밀포드 트레킹을 위해 대여했던 배낭과 비옷, 스틱, 침대시트는 아침 체크아웃 시 반납합니다.
 * 오후에 트레킹 일정이 있기 때문에 크루즈를 타실때에도 등산복장을 갖추고 타셔야합니다. 
 * 얼티메이트 차량이 아닌 다른차량으로 디바이드로 이동합니다.
 * 키 써미트 정상 부근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니 바람막이와 보온의류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8일차
01월 08일 (화)

테아나우-퀸스타운-마운트 쿡

Mt. Cook Lodge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뷔페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에서 스카이라인 곤돌라 탑승

☞ 퀸스타운의 최고 전망대인 스카이라인 곤돌라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설산을 감상합니다.

 

▶ 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대인 카와라우(Kawaraw) 번지 점프대 방문

 

▶ 골드러쉬(금광)의 향취가 묻어 있는 애로우 타운(Arrow Town) 방문

 

▶ 전용차량으로 마운트쿡 이동 후 석식 및 체크인

 

▲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좁고 긴 S자 형태의 빙하호로 총 길이가 80km에 이르며 수심이 깊습니다. 물빛이 푸르고 아름다워 마오리족 언어로 ‘비취 호수(와카티푸)’라 불립니다. 물결이 잔잔한 날에는 호수 건너편에 뉴질랜드 남알프스의 봉우리가 호수에 비쳐 일대 장관을 이룹니다. 특이한 것은 일정 시간 간격으로 10~15cm 안팎으로 수면이 오르내리는데 이 같은 현상에 대해 마오리족 사람들은 호수 바닥에 누워 있는 거인의 심장 박동 때문이라고 믿는다고 합니다.

 

 

▲ 스카이라인 곤돌라로 밥스 피크를 오르면서 바라보는 전망이 일품입니다. 정상에서 아름다운 퀸스타운 풍경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잊고 쉴 수 있습니다.

 

▲ 골드러쉬의 향취가 묻어있는 애로우 타운의 모습입니다. 마운트 쿡으로 향하는 중 쉬어가는 마을입니다. 

 

▲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대 높이 43미터 카와라우 번지점프대의 모습입니다.

 

▲ 푸카키 호수와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 차량이동 중 푸카키 호수와 마운트 쿡이 어우러진 경관을 눈에 담고 가세요.

 

★ 오늘의 Tip )

 * 트레킹 일정이 없고 차량이동과 관광일정을 소화하기 때문에 편한 복장을 추천해드립니다.
 * 첫날 호텔에 맡겨놓았던 캐리어는 이 날 도착하여 찾고, 이후에는 항상 캐리어와 함께합니다.
 * 퀸스타운이 한눈에 보이는 스카이라인 전망대에서 좋은 분위기의 뷔페식 식사를 즐깁니다.
 * 세계 각국의 음식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관절에 효능이 있는 초록 홍합을 으뜸으로 꼽습니다.

9일차
01월 09일 (수)

마운트쿡-테카포-크라이스트처치

Garden Hotel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마운트쿡 산행 입구로 이동

 


★ 마운트 쿡 후커 밸리 트레킹 (Mt. Cook Hooker Valley Trekking) ★
[총 거리 : 약 10 km / 소요시간 : 약 4시간]
DOC 캠핑장(DOC Camping Ground) → 후커 밸리(Hooker Valley) → 후커 호수(Hooker Glacier Lake)


※ 산행 시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으며, 한국인 가이드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자유 산행 후 입구에서 만납니다.

뉴질랜드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규정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트레킹 종료 후 차량이동 중 중식

 

▶ 뉴질랜드 남섬의 랜드마크인 테카포 호수와 선한양치기 교회 방문

 

▶ 크라이스트 처치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 크라이스트 처치 도착하여 호텔로 이동, 휴식

 

▲ 후커밸리 트레킹은 편도 약 2시간 왕복 약 4시간 거리로 안전하게 빙하호수까지 왕복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 최고봉(3,724m)입니다.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하기 전에 영국인 에드먼드 힐러리 경이 등반기술을 닦은 장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웅장한 설산 사이에서 고즈넉하고 걷기 좋은 데크길을 따라 걷는 마운트 쿡과 후커밸리 트레킹 코스의 모습입니다.

 

▲ 트레킹을 하면서 빙하 호수를 지나기 위한 다리를 건넙니다. 

 

▲ 코스의 종점인 후커 빙하 호수입니다. 바람이 강하게 부는 날엔 아이스버그(얼음덩어리)가 호숫가로 떠내려 오기도 합니다.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을 감상합니다.  

 

▲ 테카포 호수는 남섬의 대표적인 호수로 마운트 쿡을 품은 서던 알프스를 감상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개화시기에 맞게 방문한다면 루핀 꽃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오늘의 Tip )

 * 후커 밸리 산행로는 고도차가 거의 없고 평탄한 길을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간구간 데크길이 나오고 3개의 다리를 건너는 트레킹 루트로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

10일차
01월 10일 (목)

크라이스트 처치-오클랜드-와이토모-통가리로

The Park Hotel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호텔 조식 후 크라이스트 처치 공항으로 이동

 

[09:00]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출발 

☞ 크라이스트 처치→오클랜드 / 비행소요시간 : 약 1시간 20분

※ 기상상황에 따라 예정된 출발 시각보다 늦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 상기 표시된 국내선 항공 출발시각은 예정시간이며 각 출발 날짜별로 출발시각이 다릅니다.

 

▶ 오클랜드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및 통가리로로 차량이동 (약 5시간 소요)

 

▶ 통가리로 이동 중 와이토모 동굴 글로우웜 투어 체험

 

 와이토모 동굴 글로우웜 투어(Waitomo Glow Worms Tours)

 

  1880년대 후반부터 북섬 중북부 지역의 문화 및 자연사 명소로 자리잡은 와이토모 동굴에서 보트를 타고 수천 마리의 글로우웜들이 마술 같은 빛을 뿜어내는 장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통가리로 국립공원 도착 후 체크인 및 석식

 

▲국내 TV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도 방영된 바 있는 와이토모 동굴은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빛을 내는 글로우웜들이 만들어 내는 신비로운 광경으로 각광받는 여행지입니다.

 

▲ 루아페후 산은 뉴질랜드 북섬 중앙부에 있는 활화산으로 높이 2,979m이며 안산암질의 완만한 원추형 성층화산입니다. 산정은 눈이 덮여 있고 지름 1.5km의 화구호가 있으며 이 화구호에서 황거에후강이 발원합니다. 주변 700㎢는 통가리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고, 뉴질랜드 주요 스키장들이 이 지역에 모여 있습니다. 

 

▲ 오늘의 숙소로 가는 길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운명의 산(Mount Doom)'으로 등장한 나우루호에 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1894년 조성된 뉴질랜드의 첫번째 국립공원이자 전세계의 4번째 국립공원입니다. 30만년에 걸쳐 일어난 화산 활동과 빙하로 인해 형성된, 광범위하면서도 온전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마오리족이 폴리네시아에서 처음 이주해 온 이래 그들의 땅이었는데 민족 신화에 따르면, 공원에 있는 산들은 투푸나(tupuna, 신과 같은 조상)라고 합니다. 이 땅이 1887년  국가 소유로 될 때까지는 투와레토아(Tu Wharetoa) 부족이 살고 있었으며 1993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11일차
01월 11일 (금)

통가리로-타우포-로토루아

Sudima Rotorua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통가리로 국립공원 셔틀버스로 망가테포포 이동

 


★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The Tongariro Alpine Crossing) ★
[총 거리 : 약 19.5 km / 소요시간 : 약 7~8시간]

Mangatepopo Car Park  Mangatepopo Hut → Soda Springs →South Crater(1,660m) → Red Crater(1,900m) →Emerald lakes(1,700m) → Central Crater(1,710m) → Blue Lake → Ketetahi Hut → Ketetahi Car Park


※ 통가리로 트레킹은 화산 지형으로 바람, 비의 영향을 많이 받아 안전을 위해 트레킹 전날 입산이 통제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호텔→산행시작 지점까지의 셔틀 차량이 취소됩니다.
※ 숙소 근처에서 느끼는 바람세기와 정상부근에서 측정된 바람세기는 약 30km/h 정도 차이를 보이며, 10일차 저녁까지의 기상 상황에 따라 통가리로 크로싱을 할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통가리로 산행 금지 기준은 트레일 최고 지점인 Red Crater의 풍속이 60km/h 이상일 때입니다. 픙속 기준 때문에 크로싱이 불가능할 경우, 이에 못지 않은 대체코스로 진행됩니다. 아래 정보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입산통제시 대체 코스 - 타마호수와 타라나키 폭포 트레일(Tama Lakes & Taranaki Falls Trail) ☆
[총 거리 : 약 16 km / 소요시간 : 약 5~6시간]
Whakapapa Village ↔ Taranaki Falls ↔ Lower Tama Lake ↔ Upper Tama Lake


☞ 뉴질랜드 Great Walk 중 하나인 '통가리로 노던 서킷'의 일부를 걷습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당일치기 산행코스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비교적 안전하고 쉬운 길이며, 최고고도는 약 1,345m입니다.
☞ 원점 회귀 산행으로 두개의 타마호수와 타라나키 폭포를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저멀리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루아페후 산과 나우루호에 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산행 종료 후 로토루아로 이동

 

▶ 로토루아에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 사진은 산행 중에 볼 수 있는 사우스 크레이터와 나우루호에 산입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살아 숨쉬는 화산을 횡단하는 코스로 뉴질랜드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꼽히며, 에메랄드 빛 호수와 증기를 뿜어내는 분화구, 메마른 초지 등이 어우러져 있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트랙의 남쪽 기점에서 시작하여 북쪽으로 산행하며 나우로호에(2291m), 통가리로산(1967m), 에메랄드호수, 블루 레이크, 레드 크레이터, 센트럴 크레이터, 노스 크레이터등 감상합니다. 

 

▲ 이 부근의 고도는 1,900m 정도로 레드 크레이터를 지날 때는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 수 있습니다. 방풍 의류를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 에메랄드 레이크는 통가리로 트랙 최고지점에서 내려다보는 3개의 에메랄드호수는 각각 조금씩 색을 달리 하기에 더욱 아름답고, 바위와 모래뿐인 사막지형에 형성된 호수는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숨은 보석 같습니다.

 

▲ 하산 길에는 로토아이라 호수를 볼 수 있습니다.  

 

▲ 타마 레이크와 타라나키 폭포 트레일을 시작하여 1시간 정도를 걸으면 볼 수 있는 타라나키 폭포입니다.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해보세요. (대체 코스)

 

▲ 상부 타마레이크와 나우루호에 산의 모습입니다. 분화구에 물이 고여 생긴 상, 하부 타마레이크는 청명하고 맑은 색을 띱니다. (대체 코스)

 

★ 오늘의 Tip )

 *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국립공원 측에서 허가 받은 셔틀차량과 개인차량만 통행이 가능하며, 전세차량(버스)의 통행이 불가능한 지역으로 숙소에서 셔틀차량을 이용합니다.
 * 통가리로 트레킹 구간에 흐르는 물은 식수로 사용할 수 없으니 숙소에서 미리 챙겨오세요.
 * 산행로 입구와 중간에 화장실이 위치해 있으며 Soda Spring 근처의 화장실은 줄이 길더라도 반드시 쉬었다 가시기 바랍니다. Soda Spring 이후 정상을 넘어 Ketetahi Hut까지 화장실이 없습니다.
 * Ketetahi Hut에는 비에 대비해 몸을 말릴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마지막 쉼터이니 쉬어가세요.

12일차
01월 12일 (토)

로토루아-오클랜드

Copthorne Auckland City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호텔 조식 후 현지인들의 최대 휴식처로 꼽히는 레드우드 수목원으로 이동

 

▶ 레드우드 수목원 산책 (약 1시간 30분 소요)

 

▶ 중식 후 오클랜드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 비아덕트 항구, 윈야드 쿼터 등 오클랜드 시내 관광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레드우드 수목원은 쥬라기 공원, 아바타 등이 촬영된 촬영지로 웅장한 원시림을 보며 가벼운 트레킹을 즐깁니다. 

 

▲ 레드우드 수목원은 군인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조성된 숲이며, 이 곳의 나무들은 미국과 뉴질랜드 등지에서만 자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들로 이루어진 수목원입니다.

 

▲ 오클랜드 스카이타워와 오클랜드 시내 전경입니다.

 

★ 오늘의 Tip )

 *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요트가 정박되어 있는 Viaduct 항구는 세계 최고의 요트 경기인 America's Cup이 열리는 곳으로 뉴질랜드가 요트에 있어서 세계 정상이라는 이미지를 남긴 곳이기도 합니다.
 * 미션베이는 오클랜드 시민들이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곳입니다. 해변은 수영하기에도 좋고 세일링이나 카약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구경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상기 기재된 오클랜드 관광일정은 로토루아에서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교통상황에 의해 투어시간이 조정 및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내일의 Tip )

 * 내일은 한국으로 귀국하는 날입니다. 숙박 시 짐 정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100ml 이상의 액체류나 등산용 스틱, 화장품, 칼 등은 부치는 짐에 카메라 배터리, 휴대폰 여분 배터리, 귀중품은 기내용 짐에 정리해주시고 여권을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 대한항공이 오전에 출발함에 따라 아침 일찍 기상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체크인 후 조식을 여유있게 드실 수 있도록 공항식으로 준비했습니다.(공항 근처의 호텔에서 숙박을 할 경우 호텔에서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3일차
01월 13일 (일)

오클랜드-인천

Copthorne Auckland City 또는 미정 (3~4성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07:00]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10:05] 오클랜드 공항 출발 [대한항공 KE 130편]

☞ 오클랜드→인천 /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55분

 

 

[18:0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국내 유일의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의 대자연을 걷는 여정!

둘, 트레킹에 관광과 휴식이 더해져 여유로움까지 만끽하는 여정!

셋, 뉴질랜드 산악협회 전문가가 추천하고, 트레킹 전문가가 동행하는 여행!

포함사항

■ 1억원 해외여행자 보험(동부화재)
■ 밀포드 트랙에서의 산장(다인실 기준), 3-4성급 호텔 등의 숙박비 포함(2인 1실 기준)
■ 호텔 조식, 석식 등 일정표에 명기된 식사비 포함 
■ 세계 최고의 밀포드 트랙 트레킹에 드는 비용 일체(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포함) 
■ 뉴질랜드 자연보호국 Concession Fee
■ 뉴질랜드 GST(12.5%뉴질랜드 TAX)
■ 테아나우 호수와 밀포드 트랙 사이의 선박, 전용 차량 등 교통비 포함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입장료 등 관광비 포함
■ 밀포드 트레킹 가이드 및 현지 스텝의 팁
■ 국제선, 국내선 항공과 유류할증료

불포함사항

■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도시 내 호텔 독실사용료 ☞ 
전 일정 600,000원/1인
※ 호텔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독실사용료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밀포드 산장 업그레이드 추가비용

※ Multishare(4~6인)을 기본으로 하며, 2인 1실 요청시에는 450,000(1인) / 싱글룸 요청시에는 900,000원(1인)이 추가 됩니다.
■ 호텔 독실사용료와 밀포드 산장 업그레이드 비용은 별도입니다.

미팅 안내

[14:3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 카운터  앞 [혜초트레킹] 데스크 미팅

 

 

환불 규정

※ 본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밀포드 트레킹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밀포드 트레킹은 매일 입산할 수 있는 인원이 50명으로 정해져 있는 트레킹 코스로, 입산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뉴질랜드 정부에게 독점 위임 받은 Ultimate Hikes 사의 규정에 따라 취소료가 부과됩니다.
 -이 상품은 항공좌석과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밀포드 산장 포함)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해외여행약관 제 5조(특약)와 제 20조 2항(특수지역)] 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 출발일 90일 이전 까지 통보 시 : 총 계약금 (1인 200만원) 의 5%
 -여행 출발일 89~60일 이전 까지 통보 시 : 총 계약금 (1인 200만원) 의 20%
 -여행 출발일 59~3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 총 계약금 (1인 200만원) 의 60%
  ※ 단, 밀포드 산장 트윈룸(2인실) 예약 후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200만원) 의 70%
  ※ 단, 밀포드 산장 싱글룸(1인실) 예약 후 통보 시 총 계약금 (1인 200만원) 의 80%

 -여행 출발일 30~2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 여행 요금 의 40%
 -여행 출발일 20~7일 이전 까지 통보 시 : 여행 요금 의 60%
 -여행 출발일 7일 이내 통보 시 : 여행 요금 의  70% 

 

② 뉴질랜드 국내선 항공권 발권 후 여행취소 시

 -항공사 규정에 따라 위 ① 의 취소수수료와 별개로 국내선 항공료 취소수수료 100% 가 부과 됩니다.

 

③ 여행업자는 최저행사인원 충족되지 아니하여 여행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7일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하여야 하며 통지시 여행신청금(1인 200만원) 을 환급해 드립니다.

 -[해외여행약관 제9조 의거]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접수만 가능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취소 요청시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비자발급안내

※ 뉴질랜드는 여행목적 입국시 3개월 무비자 체류 가능합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3일 이내계약금(200만원/1인) 계좌입금
 ☞ 입급계좌: 신한은행 100-031-542515 /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 부탁드립니다.)
 ☞ FAX : 02-6455-9805 / E-MAIL : hyecho2@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현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들은 입금계좌 입금 후 즉시 현금영수증 요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을 원치 않더라도 모든 여행액은 정산 시스템을 통해 세무처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발급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빠르게 요청하여 주시길 바라며, 분기가 지나면 세무신고가 마무리되어 더이상 현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

 

여행조건

최소출발인원 : 10명

담당자

담당자 : 트레킹사업부 이상혁 대리 / 이세리 사원

☎ 02-6263-4400 / E-MAIL hyecho2@trekking.kr / FAX: 02-6455-9805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5.0 일정
  • 5.0 가이드
  • 5.0 이동수단
  • 5.0 숙박
  • 5.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5.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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