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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31, 9/7,14 (★집중모객!)◀ 동화 속 풍경, 티롤 알프스 3개국 트레킹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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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사업부 : 손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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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6263-0600
총 상품가격

5,39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116,6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7박9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07월 27일(금) 13:0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08월 04일(토) 16:3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93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5명 / 좌석 : 15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포인트적립
80,85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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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난이도

  • 1
  • 2
  • 3
  • 4
  • 5
단계설명보기

연령대별 선호도

  • 5%

    5%

    30대
  • 25%

    25%

    40대
  • 75%

    75%

    50대~

성별 선호도

  • 55%

    55%

  • 45%

    45%

 

1일차
07월 27일 (금)

인천-비엔나-린츠(or)벨스

4성급 호텔 중식 : 기내식   석식 : 도시락   

[10:3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3~5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3:0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937편)

          (인천->비엔나 , 비행소요시간 약 11시간 10분)

           

[17:10]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착 후 입국수속

           (비엔나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18:00] 린츠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날짜에 따라 린츠 또는 인근지역인 벨스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22:00] 호텔 투숙 및 휴식

 


오늘의 여행정보


▶ 저녁 시간 현지 도착과 시차로 인한 피로도를 고려하여 석식은 호텔로 이동 중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 전 일정 호텔 숙박이므로, 산행에 필요없는 짐은 캐리어에 분리 해 두고 배낭(20~30L)에 하루 산행시 필요한 물품만 챙겨 출발합니다.


2일차
07월 28일 (토)

린츠(or)벨스-샤프베르크-잘츠캄머굿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샤프베르크 산행 시작지점 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샤프베르크 (Schafberg)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5 시간 30분
-      총   거리 : 약 13 km
-      루      트 : 운터라흐(Unterach/530m) → 샤프베르크 정상(Schafberg/1,783m) → (산악열차) → 장크트볼프강(St.Wolfgang/530m)

 :  고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영화 속 배경지, 평화로운 알프스 산군을 걸어봅니다.

 

 점심식사 후, 100년의 역사가 넘는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하산 [약 40분 소요]

 :  알프스 들꽃의 전경과 호수를 조망하며 하산합니다.

 

산행 종료 후 호텔로 이동 [약 1시간 15분 소요]

(※ 날짜에 따라 잘츠캄머굿 또는 잘츠부르크 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샤프베르크 산행은 몬드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한 울창한 숲길에서 시작됩니다.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속을 걸으며 알프스의 청정한 자연을 느껴봅니다.

 

▲ 가파른 숲길을 지나면, 어느새 목가적인 평원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너른 평지와 가파른 길이 번갈아 나오게 됩니다.

 

▲ 샤프베르크 산행 중간지점에서 만나는 클래식한 산장에서 티타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짤츠캄머굿 최고의 경치는 샤프베르크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열차가 아닌 두 발로 직접 걸어 올라 보는 풍경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십자가 모양이 있는 정상에 올라서면 발 밑에 있던 아름다운 세 호수인 아터제, 몬드제, 볼트강제가 저만치 멀어져 360도로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 정상에 위치한 산장에서 티롤지방의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전통의상 던들(Dirndl)을 입은 스태프의 모습은 티롤지방을 트레킹 하는 동안 산장에서 자주 볼 수있는 흥미로운 모습니다.

 

▲ 점심식사 후, 증기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장크트볼프강까지 편안하게 하산합니다. 

 

▲  샤프베르크 정상과 산 기슭의 마을인 장크트볼프강 마을을 연결하는 이 빨간 증기기관차는 125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세기엔 비엔나의 귀족들이 가마를 타고 산 정상을 오르내렸으나 1893년부터는 이 증기기관열차가 운영되어 대중들에게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톱니바퀴가 레일과 맞물려 돌아가 올라가는 구조이자,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기기관열차인 샤프베르크 열차를 탑승해 보세요. 속도는 느리지만 그만큼 여유롭게 짤츠캄머굿을 마음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 정상에서 바라봤던 세 호수중 한 곳인 볼프강 호수가 위치한 장크트볼프강 마을로 내려와 일정을 종료합니다. 장크트볼프강 마을은 아름다운 호수와 동화같은 풍경으로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샤프베르크 (Schafberg/1783m)


▶ 샤프베르크 산은, 짤츠부르크 주 동쪽에 위치하여 알프스 산군과 70여개의 호수를 품고있는 지역인 짤츠캄머굿을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산기슭에 위치한 동화같은 휴양마을 장크트볼프강과 샤프베르크 산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뛰어놀던 배경지이기도 합니다.

▶ 산 정상에서는 아터제(Attersee), 몬트제(Mondsee), 볼프강제(Wolfgangsee)  세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산행시간이 약 5~6시간 이므로 늦은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행동식을 필수로 챙겨주세요.  

▶ 아름다운 초원지대를 지나 정상이 가까워지면 바위를 올라가야 하는 가파른 구간이 있습니다. 지그재그 길로 천천히 이동하면 누구나 올라갈 수 있는 곳이니 인솔자와 현지가이드의 안내에 따라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하산시엔 빨간증기기관 열차를 이용하며 빙하에 깎인 그림같은 호수와 알프스의 초원, 목초와 작은 마을 지나치게 됩니다.


 


티롤알프스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


 


3일차
07월 29일 (일)

잘츠캄머굿-할슈타트 잘츠부르크-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할슈타트 지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할슈타트 오전 자유시간

:  '잘츠캄머굿의 진주'로 불리는 할슈타트 호수의 동화 속 풍경을 즐기는 시간

 

오전 자유시간을 마치고 잘츠부르크로 이동 [1시간 30분 소요]

잘츠부르크 도착하여 중식 및 관광가이드 미팅 

 

▶  잘츠부르크 반나절 관광

: 미라벨 정원 ,호엔잘츠부르크 성 등 관광가이드와 함께 아름다운 잘츠부르크 시내 반나절 관광

  (※ 할슈타트와 잘츠부르크 방문 순서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잘츠부르크 관광 후

오스트리아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지역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날짜에 따라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또는 인근지역인 오스트리아 레무스나 제펠트 지역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속하는 할슈타트에서 아름다운 호수가를 산책하거나 기념품 가게를 들르는 등의 자유시간 을 즐겨보세요.

 

▲ 알프스 목조 건물과 건물 외관을 수국이나 제라늄 등의 꽃으로 아름답게 꾸미길 좋아하는 현지인들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습니다.

 

▲  할슈타트의 중앙 광장은 마을 전체가 작은 만큼 아담합니다.  동화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할슈타트를 한바퀴 충분히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 알프스 빙하수가 녹아 만들어진 할슈타트 호수는 짤츠캄머굿 깊은 산골짜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미라벨 궁전의 미라벨정원과 멀리 보이는 호엔 잘츠부르크성.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여주인공 마리아가 아이들과 '도레미 송'을 불렀던 장면을 떠올리며 정원을 거닐어 보세요.

 

▲ 묀희베르크 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호엔잘츠부르크 성은 1077년 요새의 용도로 지어진 곳입니다.  900년 전 원형 그대로 보존된 유럽 최대의 성인 이곳을 후니쿨라(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올라갑니다.

 

▲ 산 정상에 위치하였기에 짤츠부르크의 전경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잘츠부르크 게트라이데 거리에는 모차르트가 살았던 집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다흐슈타인 짤츠캄머굿 문화경관(Hallstatt-Dachstein Salzkammergut Cultural Landscape)


▶ 이 날은 잠시 산행을 쉬어가며 관광을 하는 날입니다. 산행복장이 아닌 편한 복장으로 준비해 주세요.

▶ 짤츠캄머굿은 '황제의 소금 보물창고'를 뜻합니다. 짤츠캄머굿은 예로부터 암염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했습니다. 암염을 생산하며 사람들이 점차 모여들게 되고 왕래가 잦아지면서 관광지로도 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알프스의 하얀 산, 목초 가옥, 그림같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은 흔치 않은 경관으로 평가되어 1997년 유네스코로부터  할슈타트-다흐슈타인-짤츠캄머굿 문화경관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받았으며 '짤츠캄머굿의 진주'라는 별칭으로 전세계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엔잘츠부르크 & 미라벨 정원 외 (Hohenslazburg Castle & Mirael Garden)


 ▶ '소금 궁'을 뜻을 가지고 있는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출생지, 바로크양식의 건축, 영화 사운드오브 뮤직의 배경지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호엔잘츠부르크 성은 잘츠부르크 Festungserg산 꼭대기에 위치한 성이자 요새로 유럽에서 가장 큰 중세시대 성 중 하나입니다.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을 부르는 장면이 미라벨 궁전에 있는 미라벨 정원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미라벨 정원은 1690년 바로크 건축의 대가인 요한 피셔 폰 에를라흐에 의해 만들어 졌습니다. 정원은 여러종류의 다채로운 꽃들과 청동조각으로 꾸며진 아담한 곳으로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방문지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4일차
07월 30일 (월)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테겔베르크-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테겔베르크 산행시작지점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테겔베르크 (Tegelberg)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 시간
-      총   거리 : 약 4.5 km
-      루      트 : 마리엔다리(Marien Bridge/980m) → 테겔베르크 정상 (Tegelberg/1,720m) → (케이블카) → 케이블카 하차장(Tegelberg bahn)

     :  영화사 월트디즈니 픽처스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탁 트인 슈방가우의 전경을 감상하며 지그재그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중식 후 테겔베르크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하산 [약 15분 소요]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지역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셔틀버스를 타고 마리엔다리 까지 오면 이날의 산행은 시작됩니다. 이곳은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포토타임 후 돌아가지만 우리는 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테겔베르크 산에 올라갑니다.

 

▲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영화 사 중 '월트디즈니 픽처스'의 로고는 이 노이슈반슈타인성(백조의성)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습니다.

 

▲ 테겔베르크 산행은 지그재그길로 3시간이면 충분히 올라갈수 있는 어렵지 않은 코스입니다. 

 

▲  숲길을 걷다보면 포르겐 호수와 슈방가우지역의 탁트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 테겔베르크를 비롯한 여름의 알프스는 파란호수, 푸른 나무, 갖가지 파스텔톤의 야생화가 어우러져 트레커들의 몸과 마음을 황홀하게 하는 곳입니다.

 (※ 야생화의 개화와 종류 등은 출발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을 테겔베르크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테겔베르크 정상에서의 중식 후, 케이블카로 편안하게 하산 하여 호텔로 이동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독일 최고의 여행길 로맨티크 가도(Romantische Straße/총 400km)의 종점인 퓌센(Fissen)과 슈방가우는 인구 1만 5천명의 도시로 해마다 수백만의 여행객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 월트 디즈니의 모티브가 된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ss Neuschwanstein)을 배경으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마리엔 다리에서 아름다운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모습을 배경으로 잠시 자유시간과 사진촬영의 시간을 가진 뒤, 지그재그 경사길로 이어진 길을 올라서면 슈방가우 지역의 시원한 풍광이 펼쳐집니다.

▶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중식 및 자유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케이블 카로 하산하는 편안한 일정 입니다.


 

5일차
07월 31일 (화)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피츠탈-돌로미테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피츠탈 산행시작지점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피츠탈 계곡 (Pitztal)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거리 : 약 13 km
-      루     트  ① 미텔베르그(Mittelberg/1,740m) →  (후니쿨라) → (케이블카) → 피츠탈 글렛처 전망대(Hinterer Brunnenkogel/3,440m) 

                     :   매표소가 있는 미텔베르크에서 후니쿨라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3,440m에 위치한 피츠탈 글렛처 전망대로 이동, 전망대에서 360도 설산 파노라마 감상

                    ② 피츠탈 글렛처 전망대 →  (케이블카) →  산행시작지점 (Wildspitz bahn talstaion/2,840m)

                     :   전망대 산군 조망 후 산행 시작 지점으로 케이블카 이용하여 하산, 산행시작
                    ③ 산행시작지점(2,840m) →브라운 슈바이처 산장(Braunschweiger Hutte/2,750m) → 미텔베르그(1,740m)

                     :   빙하트레킹 지대와 브라운 슈바이처 산장을 거쳐 미텔베르크까지 내려오는 하산 트레킹  

 

산행종료 후 이탈리아 돌로미테 지역으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지하바위를 뚫고 올라가는 후니쿨라(왼쪽) 와 케이블카(오른쪽) 를 타고 피츠탈 전망대까지 올라갑니다. 3,440m에 위치한 전망대 에서는 약 1시간여의 시간을 보내고 바로 2,800m 대로 하산하므로 별다른 고산증세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 야외 전망대에 올라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  반짝이는 설경을 눈에 담습니다. 티롤 최고봉 빌드슈피체를 비롯하여 눈부신 전경이 펼쳐지기에 선글라스를 챙겨 주세요. 위 돔 모양의 피츠탈 전망대 내부엔 카페가 있으니 따뜻한 차를 한잔 하시면서 설산을 바라보는 시간을 추천해 드립니다.

 

 ▲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2,800m 대로 하산 한 후 빙하트레킹이 시작됩니다.

 

▲ 빙하지대를 지나면 척박한 너덜지대를 건넙니다.

 

▲ 너덜지대와 빙하 틈사이로 야생화가 피어나 있습니다. 이런 길을 지나,  중식장소인 브라운바이처 산장에 도착합니다.

 

알프스 빙하수로 만든 이 지역의 맥주도 마셔보고, 맛있는 티롤지방의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 피츠탈 골짜기 끝으로 하산하며 오늘의 산행은 끝이 납니다.  점심식사 후 산장에서 내려가는 길은 특히 경사가 가파르므로 스틱을 꼭 챙겨 주세요.

 

 


오늘의 산행정보


고지대에 위치한 지역을 오르게 되므로, 추위에 대비한 경량우모복, 윈드자켓 (혹은 파일자켓)이 필요합니다.

▶ 전망대에서의 설산 조망시 필요한 선글라스와 빙하트레킹시 필요한 등산스틱을 챙겨 주세요.


 

6일차
08월 01일 (수)

돌로미테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돌로미테 산행 시작지점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돌로미테 트레킹 Day 1  

-      소요시간 : 약 3~5시간

-      총 거리   : 약 7.5km

-      루    트   :  파소 가르데나(Paso Gardena/2,136m) →  콜 프라닷(Col Pradat/2,038m) → 콜 포스코(Col Fosco/1,880m) 

 : 이탈리아의 토박이 가이드의 추천을 받아, 소박한 돌로미테 작은 마을에서 시작하여 야생화가 만발한 초원을 걷는 코스입니다.

 (※ 야생화의 개화와 종류 등은 출발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 Cir산군 아래에 위치한 파소 가르데나에서 산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야생화와 동화같은 산장이 조화를 이룬 초원지대를 편안하게 걷는 일정입니다. 

 

▲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는 돌로미테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 군락을 지나고, 거대한 암봉 밑을 걸었다가, 아기자기한 산장이 나오면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

 

 

 ▲  콜 포스코 마을이 보이면 산행이 끝나게 됩니다. 마을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으므로 팀의 체력상태나 날씨에 따라 가이드에게 알맞은 코스를 추천받아 걸을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호텔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돌로미테(Dolomites)와 오늘의 산행정보


▶ 돌로미테란 이름은 프랑스 지질학자 데오다 드 돌로미유 로 부터 유래했습니다. 돌로미유는 18세기 이 산맥의 풍부한 광물인 백운석(돌로마이트)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 돌로미테는 총 면적은  141,903ha 의 경기도 만한 면적에 3,000m급의 거대한 18개의 암봉이 솟아난 곳으로 지질학적 연구가치가 뛰어난 곳이며 빼어난 경관 때문에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또한 이곳은 원래 오스트리아 영토였지만, 세계1차대전 때 오스트리아가 전쟁에서 패함으로써 이탈리아에게 영토를 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독일어와 이탈리어가 혼용하여 쓰이며 문화도 이탈리아의 독자적인 문화를 나타내기보다는 ‘티롤’ 의 음식, 복장 등의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7일차
08월 02일 (목)

돌로미테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트레킹 시작지점으로 이동 [ 50분 소요]

▲ 돌로미테 트레킹 Day 2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횡단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7 시간

-      총   거리 : 약 15 km

-      루      트 :  호텔 바워트레치메 (Hotel Baur Tre Cime/1,406m)  →  로카텔리 산장 (Refugio Locatelli/2,405m)  →  호텔 돌리미텐호프 (Hotel Dolomitenhof/ 1,454m)

: 돌로미테를 대표하는 세 봉우리인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를 오른편에 두고, 횡단하는 코스입니다.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아주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호텔로 이동 [약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산행 출발 시엔 녹음이 가득한 숲길을 걷다가 어느새 시야가 탁 트이며 회백색 암봉이 등장합니다. 곧이어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가 눈앞에 보이고,  이 세 봉우리를 오른쪽 곁에 두고 평행하며 걸어갑니다. 바위의 거대함에 압도 당하여 제 3세계와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 돌로미테 입니다.   

 

▲ 트레치메 디 레바라도의 모습.  왼쪽부터 치마 피콜로, 치마 그란데, 치마 오베스트. 

 

 

▲ 로카텔리 산장이 보이면 산행의 절반을 지나게 된 것입니다. 로카텔리 산장 바로 앞에는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가 우뚝 서 있어 경관이 아주 일품인 곳입니다.  그러기에 돌로미테를 방문하는 많은 트레커들은 로카텔리 산장에서 하루를 묵어가거나 식사하기를 선호합니다.   

 

▲ 원점회귀가 아닌 바위를 횡단하는 돌로미테의 대표적인 코스로, 360도로 펼쳐진 비현실 적인 풍경을 충분히 감상하는 시간을 갖은 후 하산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돌로미테 지역은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한 산악지대이므로, 현지 이정표를 보면 두개의 언어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 봉우리를 뜻하는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Trecime di lavaredo/이태리어)와 드라이친넨(Drei Zinnen/독일어)도 같은 지명입니다.

▶ 돌로미테는 산악인들은 한번쯤 꿈꾸는 곳이며 산악전쟁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새겨진 곳입니다.

▶ 날씨의 변화가 잦은 곳이니 방풍방수 자켓과 우의 휴대 등 우천대비가 필수입니다. 


 

8일차
08월 03일 (금)

돌로미테-밀라노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현지식(공항식)  

호텔 조식 후 알페 디 시우시로 이동 [약 1시간 15분 소요]

▶ 알프스 최대의 목초지, 알페디 시우시 에서 즐기는 자유시간

     : 알페 디 시우시(자이스알름)은 2,000m대 위치한 평탄한 고원지대로, 유럽인들이 여름에 휴양지로 많은 방문을 하는 곳입니다.

 

중식 후 밀라노 공항으로 이동 [약 4시간 30분 소요]

※ 오전 일정 진행상황과 밀라노의 도로사정을 고려하여 이른 출발을 합니다. 밀라노에 늦게 도착할 경우 공항에서 식사 할 수 있습니다.   

 

밀라노 말펜사 공항 도착하여 탑승 수속

 

[22:00] 밀라노 공항 출발 (KE928편)

         (밀라노->인천,  비행소요시간 약 11시간 30분)

 

▲ 거대한 초원 과 암벽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티롤 알프스 트레킹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너른 초원을 여유롭게 트레킹 하거나 케이블카역 바로 앞에 있는 쇼핑센터에서의 쇼핑과 자전거 대여 등 자유시간을 다채롭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돌로미테, 알페 디 시우시 파노라마

 

 

 


알페디 시우시(Alpe di Siusi)


▶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자이스알름/Seiser Alm) 는 2,000m대 위치하였으며 축구장 8,000개 넓이의 드넓은 평원(약 57평방 km) 의 조망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 여름 철 아름다운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광활한 목초지인 알페디시우시는 곳곳의 산장과 케이블카 연결이 잘 되어 있어 휴양을 즐기기 알맞은 곳입니다.


 

9일차
08월 04일 (토)

인천

[16:30] 인천공항 도착 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오스트리아와 독일, 이탈리아에 걸친 티롤 알프스 지역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풍광. 푸른 산림, 야생화, 파란 호수, 만년설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여정

두울. 트레킹과 관광을 동시에! 짤츠부르크, 할슈타트, 알페디 시우시 등 관광명소와 휴양지 방문

세엣. 전일정 4성급 호텔숙박과 전용차량 이용으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산행 가능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제세금
2. 일정상의 숙박 (4성급 호텔/2인1실기준)과 식사(호텔식/도시락/현지식)
3. 일정상의 전용차량 (비엔나공항->린츠(or)벨스, 짤츠캄머굿->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피츠탈, 피츠탈->돌로미테, 돌로미테->밀라노공항)
4. 일정상의 산악열차 및 케이블카
5. 짤츠부르크 시티투어 한국인 가이드
6. 현지인 산악 가이드 (테겔베르크 산행제외)
7.10명 이상 출발 시 혜초 전문산악인솔자
8.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최대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 유류세 인상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 시, 추가부담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호텔 독실 사용료 (약 500,000원)
유럽의 호텔 독실은 지역적 특성 상 방이 협소할 수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 호텔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합니다.
※ 룸조인 신청시, 신청 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진행되며, 성사가 되지 않은 경우에도 부득이하게 독실 사용료(50만원/전일정)가 추가 됩니다. 
 
 
미팅 안내

[10:30] 인천공항 3층 A카운터 옆 여행사데스크 모임

(★)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3~5 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국외여행표준약관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손해배상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7일전까지 여행취소 통지시 : 여행계약금만 환불.


*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상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자발급안내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3일 이내에 계약금(50만원) 계좌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최소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전 일정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손지혜 대리 / 임태현 사원 (전화: 02-6263-0600, 2000 / 팩스: 02-6455-9805)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4.7 일정
  • 4.8 가이드
  • 4.8 이동수단
  • 4.5 숙박
  • 4.2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4.6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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