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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집중모객!!(6명이상 출발확정) [신상품/관광+트레킹]이탈리아 남부 아말피,시칠리아 트레킹 11일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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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8년 11월 08일(목) 15:1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8년 11월 18일(일) 17:0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931)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6명 (현재예약 6명 / 좌석 : 6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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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8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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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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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선호도

  • 10%

    10%

    30대
  • 20%

    20%

    40대
  • 70%

    70%

    50대~

성별 선호도

  • 35%

    35%

  • 65%

    65%

1일차
11월 08일 (목)

인천공항

4성급 호텔 조식 : 불포함   중식 : 불포함   석식 : 기내식  

[12:00]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3층 H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5:1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931편)

         (인천->로마, 비행소요시간 : 약 12시간 15분)

[19:35] 로마, 레오나드로 다빈치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이탈리아 로마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

 

-  공항 근처 호텔로 이동 후 휴식 및 숙박

 

2일차
11월 09일 (금)

로마-나폴리-폼페이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 이용하여 나폴리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세계 3대 미항, 나폴리(Naples) 시내관광

  : 베수비오 화산을 풍경으로 펼쳐지는 세계 3대 미항, 나폴리 관광 
  (오보성, 플레비시토 광장, 움베르토 1세 갤러리, 산카를로 극장 관광)

 

-  점심 식사 후 폼페이로 이동 (약 30분 소요)

 

   ▶ 잠들어 버린 고대, 폼페이(Pompeii) 관광

  : 베수비오산 아래 잠들어 있는 최대 규모의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지 관광
  (마리나문, 공회장, 제우스 신전, 스타비아 목욕장, 원형경기장 관광)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세계 3대 미항으로 불리는 나폴리의 항구는 베수비오 산을 배경으로 예술작품이 되어 버린 다양한 건축양식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다양한 문명이 융합되며 새로운 문화의 부흥이 끊이지 않았던 나폴리는 지금도 활발히 새로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플레비시토 광장은 나폴레옹 치하 시절 공화주의자인 뮐러가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 곳입니다. 광장 중앙에는 부르봉 왕가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페르난도와 카를로 3세의 동상이 있습니다.

 

▲움베르토1세에 의해 세워진 갤러리로 과거에는 주로 사교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와 쇼핑센터가 복합적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1887년 건축가 에마누엘레 로코가 설계한 것으로 1890년 완공되었습니다. 돔 형식의 지붕은 100년전의 건축 기술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웅장하고 정교한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폼페이는 고대의 모습이 그대로 잠들어 있는 최대 규모의 유적지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발굴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유적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탈리아 남부 해안에서도 관측 가능했던 베수비오산의 폭발은 폼페이 전체를 뒤덮어 버렸습니다. 그 곳에서 발견된 사람 형태의 화석들은 사람들이 덮혀서 사라진 빈 공간에 석회와 시멘가루를 부어 만든 형틀입니다. 이 형틀을 통해서 당시 처절하고 긴박했던 폼페이의 순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폼페이를 나타내는 사람모양의 화석들, 도자기들 외에도 고대 문화의 생생한 현장을 상징하는 원형 경기장을 통해 당시 폼페이의 규모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잠들어 버린 고대, 폼페이(Pompeii)


한 때, 농업과 상업의 중심이자 향락에 물든었던 화려한 폼페이는 1세기 경 베수비오 화산의 분화로 도시 전체의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습니다. 폼페이의 고대 유적들은 있는 그대로 그 가치가 보전되어 있으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중요한 유적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나고 있습니다.

1592년 우연히 운하를 건설하려던 의도에서 발견된 폼페이는 가치가 높은 유적들을 시작으로 발굴되어 1861년 이탈리아의 통일 이후로 가속도 붙은 발굴작업이 진행되어 지금은 80%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최대 규모의 고대 유적지는 지금도 활발히 우리에게 숨겨진 모습들을 드러내고 있는 중입니다.
고대 로마의 잠들어 있는 도시, 폼페이는 어느 유적지보다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고대의 시간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한 때 로마의 상류층이 찾던 휴양지이자 상업과 교통의 중심지였던 곳은 사람들의 열정이 가장 뜨거웠던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활발했던 시간 그대로 영원히 멈춰진채로 자연 앞에 나약한 인간들과 고대 로마의 번성의 모습들을 지금의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3일차
11월 10일 (토)

아말피-스타비아-쏘렌토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과 케이블카 이용하여 카피 광장으로 이동 

 

▲ 아말피 코스트 최고봉 파이토산 트레킹(Ring of Monte Faito)

 -  총 거리 :  8.5 km
 -  소요시간 : 약  4~5시간 소요
 -  루트 :카피 광장(Piazzale dei Capi/1,034m)→산 미켈레(San Michele)수도원(1,261m)→모라레(Molare/1,444m)

            →카피 광장(Piazzale dei Capi/1,034m)

           *케이블카 이용 불가 시 차량이용하여 이동


    트레킹 종료 후 케이블카로 하산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스타비아에서 쏘렌토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따듯한 이탈리아 남부 해안의 정석 , 쏘렌토(Sorrento) 시내관광
: 이탈리아 남부의 코발트 해안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마을, 쏘렌토에서 관광 일정
(전망대, 코르소 이탈리아 거리, 타소 광장, 마리나 그란데)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파이토 산으로 이동하게 되며 탁트인 쏘렌토와 베수비오 산의 전경 그리고 푸른 지중해의 코발트 빛깔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쏘렌토 연안과 베수비오 산이 보이는 옆쪽으로 능선을 넘어서면 저 멀리 카프리섬이 바라다 보이는 탁트인 지중해의 짙푸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쏘렌토는 이탈리아 '남부'의 상징이 되는 해안 중 하나로 지중해의 강렬한 햇빛아래 자리잡은 절벽위의 마을입니다.  '돌아오라 쏘렌토'라는 노래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을 쏘렌토는 아침 저녁으로 바뀌는 햇볕의 각도에 따라 활기찬 색감부터 따듯하고 차분한 색깜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쏘렌토의 항구는 카페가와 식당들이 즐비한 메인 해안가 외 주변의 작은 선착장들 또한 아름다운 건축물들과 어우러진 절벽해안의 모습으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마리네 그란데는 쏘렌토의 작은 항구 중 하나로 알록달록한 건물들과 작은 어선들이 모여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더욱 친숙한 곳입니다. 아기자기한 이 항구는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탈리아의 코발트를 가장 가깝게, 쏘렌토(Sorrento)


이탈리아 남부의 해안을 더욱 가까이 보기 위하여 절벽위에 자리한 쏘렌토는 짓푸른 이탈리아의 바다를 가장 환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을 사이로 자리한 빛을 반사하는 잎의 레몬나무들과 오래된 벽돌로 쌓아올린 건물들은 이미 자연과 하나가 되어버린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쏘렌토는 이탈리아의 ‘남부’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해안 중 하나로 꼽히며, 매년 수 많은 여행객들에게 이탈리아의 새로운 모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작은 어선들로 고기를 잡으며 그 옆으로 관광객들은 노천 카페와 해안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커피와 레몬체로 한잔을 즐기는 차분하고 평화로운 풍경이 담겨져 있는 곳입니다.  


 

4일차
11월 11일 (일)

아말피-테르미니-아말피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트레킹 시작 지점인 작은마을 테르미니(Termini)으로 이동 

 

▲ 푼타 델라 캄파넬라 트레킹(Punta della Campanella)트레킹

 -  총 거리 :  7.5km
 -  소요시간 : 약  4~5시간 소요
 -  루트 : 테르미니(Termini/318m)→푼타 캄파넬라(Punta Campanella/42m)→몬테 산 코스탄초(Monte San

            Costanzo/463m)→테르미니(Termini/318m)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 이용하여 아말피로 이동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푼타 델라 캄파넬라 코스는 쏘렌토의 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마을, 테르미니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해안 절벽위를 걷는 코스입니다.  테르미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사이렌이 율리우스를 노래로 유혹했던 장소입니다. 신화의 한 장면이 펼쳐졌던 쏘렌토의 해안을 감상하며 걷게 됩니다. 쏘렌토 해안 절벽의 끝 자락에서는 조용하고 작은 미항으로 유명한 카프리섬을 가까이 마주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티레니아해를 옆으로 두고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경엽수들과 색감이 진한 들꽃 사이를 걷습니다. 트레킹 코스의 끝에서는 이탈리아의 조용한 미항, 카프리 섬이 보이는 탑에 도착하게 됩니다.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다양한 건축문화가 축적되어 아말피만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아말피해안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한적한 아말피해안을 여유롭게 거닐며 푼타넬라 트레킹의 아름다웠던 장면들의 여운을 즐기시게 됩니다.

 

 


신화가 담긴 작은 해안 마을, 테르미니(Termini)


쏘렌토 반도 서쪽 해안을 따라 가다보면 마지막 마을, 테르미니에 도착하게 됩니다. 조용한 해안가를 담은 이 곳은 그리스 로마 신화속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원들을 바다로 끌어들였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인이자 스타벅스의 상징이기도 한 사이렌이 율리시즈를 유혹했던 곳입니다. 사이렌은 반인반조의 모습으로 바다를 누비는 여러 선원들과 율리우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신화가 탄생한 그 곳을 지나 수풀을 걷다보면 카프리 섬이 보이는 동시에 탁트인 테레니아 해안이 펼쳐집니다. 강렬하게 푸르른 바다와 상쾌한 녹색의 풀들, 그 위로 놓여진 야생화들의 하모니는 강렬한 이탈리아를 선물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아말피(Amalfi)


가장 이탈리아다운 곳이라고 불리는 아말피는 열정과 로맨스로 가득찬 해안으로 유명합니다. 아말피 해안의 모래를 하얗게 비추는 태양을 즐기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가득차 있으며 해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인 소렌토, 포지타노, 라벨로에서 경험하는 일출과 일몰은 왜 이곳이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곳이라고 불리는 지를 확인하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해안에서 갓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다채로운 음식들과 산뜻한 와인으로 로맨틱함은 더욱 짙어집니다. 로맨틱한 공기로 가득한 해안을 걷다보면 어느새 아말피 해안과 사랑에 빠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5일차
11월 12일 (월)

아말피-스칼라-라벨로-아말피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

 

▲ 페리에레 계곡(Valle delle Ferriere=Valle of the mills)트레킹

 -  총 거리 :  8km
 -  소요시간 : 약  4~5시간 소요
 -  루트 : 아말피(Amalfi/13m)→폰토네(Pontone/245m)→스칼라 캄파니아(Scala,Campania/400m)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라벨로로 이동

 

▶ 정원으로 꾸며진 마을, 라벨로(Ravello) 관광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처럼 가꾸어진 곳, 무한의 정원이 있는 라벨로 관광
(빌라 침브로네, 빌라 루폴로, 피에몬테 공주 전망대)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복귀하여 휴식 및 숙박

 

▲페리에레 계곡은 아말피 지역의 제지 산업을 뒷받침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빼곡히 들어서 있는 나무들로 이루어진 울창한 숲 사이로 흐르는 페리에레 계곡은 1997년 그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남부 트레킹 루트가 다소 뜨거운 지중해의 햇빛을 받으며 걷지만 이 코스 만큼은 시원한 물줄기와 나무의 그늘 사이로 걷는 시간입니다.

 

▲라벨로는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곳 입니다. 다양한 수목들과 꽃들이 골목골목 어우러져 그 사이를 거니는 발걸음마다 우아한 풍경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빌라 루폴로'라는 정원으로 매년 바그너를 기리는 음악회의 메인 스테이지가 열리는 곳입니다. 지중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오케스트라를 감상하러 매년 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싱그러운 정원들의 꽃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잔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라벨로의 하이라이트인 무한의 정원은 '빌라 침브로네'에 위치하여 마치 하나의 설치 미술처럼 화려하게 꾸며져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행복함을 안고 돌아갈 수 있도록하는 한 폭의 그림같은 작품입니다.

 

▲라벨로의 정원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시선의 움직임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의 정원들이 나타납니다. 각기 다른 컨셉의 정원들은 다양한 그림 속을 걸어다니는 황홀함을 선물할 것입니다.

 


울창한 계곡의 물줄기를 머금고 자란 정원, 라벨로(Ravello)


아말피의 우거진 녹음 사이로 흐르는 페리에레 계곡은 이 지역의 제지 산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을 품은 페리에레 계곡은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아말피를 비롯하여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하였습니다. 맑은 계곡물을 따라 걷다가 자연스레 마주하게 되는 레몬나무들과 알록달록 물든 정원들은 라벨로에 도착했음을 알립니다.
라벨로에서는 독일 출신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가 1880년 5월 빌라 루폴로를 방문했을 때 성배의 전설을 담은 자신의 마지막 악극인 파르지팔(Pasrifal)의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것을 기려 매년 라벨로의 빌라 루폴로에서는 바그너의 음악을 기리는 음악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오밀조밀한 꽃과 나무들로 이루어진 라벨로는 바다를 배경으로 그려진 한 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지중해에 내리 쬐는 햇볕들이 주는 아름다움은 아말피해안에서 꽃과 레몬나무가 물감으로 그려져 있으며 한 여름의 라벨로가 우리에게 주는 풍경은 '아말피’의 잊지 못 할 사랑스러운 순간이 될 것입니다.


 

6일차
11월 13일 (화)

아말피-보메라노-포지타노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신들의 길 시작점인 보메라노로 이동

 

▲ 아말피의 가장 빛나는 길, 신들의 길 (Sentiero degliDei=Path of the Gods)트레킹

 -  총 거리 :  10km
 -  소요시간 : 약  5~6시간 소요
 -  루트 : 아제롤라 보메라노(Agerola-Bomerano/637m)→노첼레(Nocelle/445m)→포지타노(Positano)
    

▶ 신들의 종착지, 포지타노(Positano)관광
:이탈리아 남부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해변에 자리한 도시, 포지타노에서 관광 및 자유 일정
(물리니 거리, 해변 자유시간)

 

또 하나의 포지타노, 포지타노 보트 투어
:보트 탑승하여 바다에서 해변과 마을을 바라보며 또 하나의 색다르게 포지타노의 경치를 즐기게 됩니다
*보트 투어는 상품에 포함된 일정으로 추가 금액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단, 기상 악화시 대체 코스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신들의 길(Path of Gods) 트레킹은 좁은 오솔길을 따라 해안의 절벽위로 지중해를 감상하며 걷는 코스입니다.

 

▲꼬불꼬불 한 길을 따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각도의 풍경에는 야생의 백리향 향기와 풀벌레 소리가 담겨있습니다. 신이 하늘에서 내려와 걸었을 법한 이 길은 남부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길로 매년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신들의 길은 끝 지점, 목적지는 이탈리아의 가장 사랑스러운 해안 중 하나인 포지타노입니다. 포지타노에 도착하여 아름다운 해안의 코발트 빛 바다에서 트레킹 중 뜨거웠던 지중해의 열기를 식히게 됩니다.

 

▲포지타노는 해안 뿐만 아니라 골목골목들이 아름다운 꽃들과 섬세한 조각들로 이루어진 도시입니다. 골목에 펼쳐진 노천 카페에서 남부 이탈리아의 햇빛을 담은 레몬으로 만들어진 주스 또는 커피 한잔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지타노의 일몰과 야경은 낮 시간 못지 않게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해안 절벽마을의 잔잔한 불빛들은 알록달록한 건물 외벽들의 색감을 더욱 진하게 물들입니다.

 


신들이 내려와 딛었던 그 자리, 신들의 길(Path of Gods)


백리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길, 신들의 길은 절벽위에 놓여진 좁은 길입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D.H 로렌스와 같은 작가가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영감을 받기 위해 찾았던 아말피의 길 중 가장 사람들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신들의 길’은 과거 16세기, 지금의 아름다운 이름과 달리 해적들이 더욱 많이 찾았던 곳입니다. 신들의 길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방어탑 유적들의 흔적은 힘들게 버텨왔던 해안가의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 시간들을 버텨온 끝에 마침내 지금의 아말피, ‘신들의 길’은 유유자적한 트레커들과 살랑이는 바람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덤불과 벌레들이 울어대는 평화로운 길로 남은 이 길은 이탈리아 남부의 사랑스러운 도시, 포지타노로 가는 행복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7일차
11월 14일 (수)

나폴리-카타니아-시라쿠사-타오르미나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 

 

   국내선을 이용하여 시칠리아 카타니아로 이동 (약 1시간10분 소요)
   카타니아 도착 후 시라쿠사로 전용차량 이동 (약 1시간 소요)
 

 

-  시라쿠사 도착 후 점심식사 

 

  ▶ 고대의 조각, 시라쿠사(Siracusa)관광

  :고대 그리스가 조각해 놓은 아름다운 도시, 시라쿠사의 유적지 관광
  (두오모, 아레투사 분수, 아폴로 신전, 오르티지아 구시가 골목 관광)

 

-  관광일정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타오르미나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시라쿠사의 두오모에는 비잔틴 시대의 모자이크와 바로크의 화려한 장식이 한 곳에서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스부터 중세 시대까지 시칠리아를 통치했던 여러 문화가 한데 모여있는 다양함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시라쿠사의 가장 오래된 유적인 아폴로 신전입니다. 넓은 공터에서 투박한 모습으로 오래된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양의 신인 아폴로 신전으로 건축되었으나 세월이 지나며 비잔틴 양식의 성당, 이슬람 사원 등으로 모습을 바꾸다 예전 그리스 유적의 흔적만 남긴채 모두 철거되었습니다.

 

▲시라쿠사는 아르테미스가 수많은 침략으로부터 지켜왔던 도시입니다. 아레투사 분수는 그녀의 시녀였던 아레투사가 알페이오스로부터 도망치기위해 땅으로 숨어들어 오르티기아의 샘이 되었다는 전설을 품고 있는 곳입니다. '물을 뿌리는 자'라는 이름을 지니고 슬프게도 샘이 되어버린 아레투사 분수에서 그리스 로마의 이야기의 한 장면을 떠올리실 수 있습니다.

 


고대가 조각한 도시, 시라쿠사


이탈리아의 축소판인 시칠리아, 그 곳에서도 고대 그리스의 정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은 바로 시라쿠사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영향력이 가장 오래, 많이 남아있는 시라쿠사는 도시전체에 고대그리스 양식들이 화려하게 조각되어있습니다. 지금의 시라쿠사는 정교하고 우아한 시라쿠사의 건축들을 배경으로 많은 결혼식과 웨딩촬영, 낭만을 꿈꾸는 여행객들로 항상 붐비고 있습니다.
지중해를 3면으로 가장 고요하고 맑게 바라볼 수 있는 시라쿠사는 많은 침략의 역사를 거친만큼 해안을 따라 두터운 성벽들과 포문들이 줄지어 있으며 그 긍지들로 지켜낸 화려한 분수와 조각, 성당들이 시내에 남아있습니다. 이탈리아에 그리스가 최초로 세운 도시, 시라쿠사에서 고대 도시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8일차
11월 15일 (목)

에트나-타오르미나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에트나 화산 밑 사피엔자 산장(Ref. Sapienza/1,900m)으로 이동 

 

▲ 에트나 화산(Mt.Etan Summit Trekking/3,340m) 정상 등정 트레킹

 -  총 거리 :  9 km
 -  소요시간 : 약  5~6시간 소요
 -  루트 : 케이블카와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토레 델 필로소포(Torre del Filosofo/2,900m)로 이동
            사피엔자 산장(Ref. Sapienza/1,900m)→(케이블카+유니목 지프차)-토레 델 필로소포(Torre del

            Filosofo/2,900m)→중앙 분화구(Summit Crater/3,253m)→사피엔자 산장 복귀
 

    *기상 악화로 등정 불가 시 대체 루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단, 기상 악화에 대한 루트 변경은 지질전문가와 전문산악인솔자와의 판단아래 당일 결정됩니다*


    트레킹 종료 후 케이블카로 하산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사피엔자에서 타오르미나로 이동(약 1시간 소요)

 

▶ 시칠리아의 우아한 쉼표, 타오르미나(Taormina) 시내관광
:구릉위에 선인장과 함께 해안가에 자리한 우아한 휴양지, 타오르미나 관광
(그리스 원형극장, 4월 9일 광장, 빌라 코뮤날레)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에트나 화산은 제우스와의 결전 끝에 에트나 산에 갇힌 뒤 그 삭히지 않는 분노를 화산의 열기로 표출하고 있는 티폰이 잠들어있는 곳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화산으로 탁트인 시칠리아의 전경과 동시에 기이한 화산지대를 즐기실 수 있는 곳입니다.

 

▲에트나는 최근까지도 20년을 주기로 한 번씩 폭발을 지속해오고 있는 활화산입니다. 때문에 에트나의 표면에는 검붉은색의 토양들이 분포되어있어 일반 화산지대에서 만날 수 없는 색다른 풍경과 조우하게 됩니다.

 

▲에트나 트레킹은 지질전문가와 동행이 필수로 요구되는 지역입니다. 혜초의 일정은 지질전문가, 전문 산악인솔자와 동행하게 됩니다. 전용 버스를 이용하여 케이블카와 전용버스를 이용하여 중간지점까지 올라간 후 화산 분화구 둘레길을 돌아 내려오게 됩니다.

 

 

▲타오르미나는 기원전 3세기에 지어진 반원형 극장으로 현재는 무너진 벽 사이로 이오니아해와 타오르미나 전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남아있습니다.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극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곳은 수 많은 관광객들이 노을지는 타오르미나의 풍경을 관람하기 위해 찾는 곳입니다.

 

▲빌라 코뮤날레는 호텔 못지 않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곳입니다. 이탈리아의 뜨거운 햇볕에서 이색적인 나무들의 그늘 밑으로 잠시 휴식을 느껴보시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빌라 코뮤날레는 지중해의 상징적인 경엽수들과 작은 나무들, 그리고 타오르미나 특유의 야자류와 선인장류들이 한 곳에 어우러지며 탁트인 이오니아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삭혀지지 않는 티폰의 분노, 에트나


에트나 화산의 기원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제우스와 기나긴 싸움 끝에 하늘에서 던져진 티폰이라는 불을 뿜는 괴물이 에트나 산에 떨어져 아래 가두어졌습니다. 티폰의 분노가 뿜어대는 불은 에트나 산을 화산으로 바꾸었으며 헤파이토스는 그 불을 이용해 신들의 무기를 만드는 대장간을 차렸습니다. 티폰의 분노는 지금까지도 계속되며 2007년 9월에 한번 더 분출하였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화산인 에트나는 지질학, 화산학,지구물리학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으며 끊임없는 과학의 전분야에 걸쳐 많은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9일차
11월 16일 (금)

타오르미나-체팔루-팔레르모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 이용하여 체팔루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아기자기한 골목을 따라, 체팔루(Cefalu) 시내관광

  :이탈리아의 손재주가 골목마다 자리잡아 있는 도시, 체팔루 관광
  (두오모, 라로카 바위, 옛 빨레터 관광)

 

-  점심 식사 후 팔레르모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건축양식의 피날레, 팔레르모(Palermo) 시내관광

  :이탈리아의 건축물들 가운데 화려한 건축양식의 축제가 펼쳐지는 팔레르모 관광
  (콰트로 칸티, 대성당, 프레토니아 분수, 라마르토라나, 발라로 시장 관광)

 

-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및 숙박

 

▲'시네마 천국'의 배경이 되었던 체팔루의 두오모 광장은 영화의 향수를 자극시키고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카페들이 즐비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는 그 광장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여유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체팔루의 대성당에는 네모난 정원을 각기 다른 모습으로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회랑이 있습니다. 시칠리아 중세를 담은 가장 중요한 예술 작품으로 2003년에야 일반인에게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체팔루 대성당을 장식한 17m 높이의 웅장한 모자이크화는 높은 보존가치를 인정받으며 많은 역사학자들의 연구가 진행되는 곳입니다.

 

▲오히려 웅장한 바위를 파도로부터 보호하기위해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 라로카바위입니다. 웅장한 절벽과 함께 솟아있는 바위는 체팔루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팔레르모는 일정 중 마주했던 이탈리아의 절벽 해안들과 달리 잔잔한 강과 마주한 도시처럼 평평한 해안에 자리한 도시입니다. 웅장하고 화려한 고딕과 비잔틴 양식들의 조화로 이루어진 건물들은 그 동안 만나지 못 했던 새로운 남부 이탈리아의 도시를 보여줄 것입니다.

 

▲콰트로 칸티는 4개의 모서리라는 뜻을 지닌 건축물입니다. 팔레르모 도심의 오랜 심장부 역할을 해왔던 대로에 위치하여 1층은 사계절에 해당하는 여신들의 모습을, 2층에는 시칠리아를 지배했던 왕들, 3층은 4명의 성녀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프레토니아 분수에는 피렌체 출신의 조각가인 프란체스코 카밀리아니의 작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신의 모습부터 주름이 가득한 노인의 모습까지 다양한 조각상들은 광장 전체를 가득 메우는 웅장함으로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건축 양식의 화려한 피날레, 팔레르모


이탈리아의 모든 화려한 건축물들을 뒤로하고 마주한 팔레르모는 화려한 피날레가 될 것입니다. 팔레르모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의 주도이자, 시칠리아섬 최대의 도시이며 콩카드로라고 부르는 비옥한 평야를 배후지를 두고 있는 상공업의 중심지입니다. 하나의 기둥조차도 이슬람, 고딕양식이 교차되며 퍼디난도 후가(Fudinando Fuga)가 설계한 돔 설치로 새로 태어난 스타일은 화려한 건축양식의 감동이 될 것입니다.
꽃 모티브와 팔레르모 의회 문장이 섬세하게 녹아있는 조각들과 신고전주의 스타일과 네오클래식 부조의 조화들은 건축물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 같습니다.


10일차
11월 17일 (토)

팔레르모-시에스타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공항자유식  

호텔 조식 후 전용 차량이용하여 팔레르로 근교 관광  

 

   ▶ 팔레르모(Palermo) 근교 관광: 세게스타(Segesta)&몬레알레 대성당

  :투박한 고대 유물들이 자리한 세게스타에서 이탈리아의 고요한 마무리 시간
  (고대극장, 그리스 신전)

 

-  점심 식사 후 팔레르모 공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15:30] 팔레르모 공항에서 로마, 레오나드로 다빈치 공항으로 출발 (약 1시간 10분 소요)

[16:30] 로마, 레오나드로 다빈치 공항 도착 후 환승대기

[21:45] 로마 레오나드로 다빈치 국제공항 출발 (KE 932편)

          (로마->인천,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25분)

 

▲수 많은 전쟁의 중심에 자리했던 세게스타의 신전은 한 번도 완공된 적이 없는 신전입니다. 화려했던 이탈리아 일정을 끝으로 세게스타에서 더욱더 투박했던 고대의 그리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게스타에 자리한 고대 원형극장은 일몰과 함께 공연을 감상 할 수 있었던 곳입니다. 깊어지는 공연의 클라이막스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했던 곳이었습니다.

 

▲몬레알레 대성당은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두 개의 위대한 지중해 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하나밖에 없는 미와 열정의 예술과 건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세공술의 정교함과 성당에 사용된 값비싼 재료들은, 한때 시칠리아를 휩쓸고 갔던 노르만 왕들의 각기 다른 발자국들을 엿보게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중세 건축물로 불리는 몬레알레 대성당은 21,000 제곱미터에 달하는 비잔틴 모자이크로 장식되어있어 그리스도의 강렬한 인상을 전달합니다. 그리스도 주위로 새겨진 웅장한 천지창조의 벽화들은 황금빛 장식으로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묘사하며 아름답게 장식되어있습니다. 

 


이탈리아 건축의 화려한 피날레, 팔레르모


이탈리아의 모든 화려한 건축물들을 뒤로하고 마주한 팔레르모는 화려한 피날레가 될 것입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주의 주도이자, 시칠리아섬 최대의 도시이며 콩카드로라고 부르는 비옥한 평야를 배루지를 두고 있는 상공업의 중심지입니다. 하나의 기둥조차도 이슬람, 고딕양식이 교차되며 퍼디난도 후가(Fudinando Fuga)가 설계한 돔 설치로 새로 태어난 스타일은 화려한 건축양식의 감동이 될 것입니다.
꽃 모티브와 팔레르모 의회문장이 섬세하게 녹아있는 조각들과 신고전주의 스타일과 네오 클래식 부조의 조화들은 건축물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 같습니다.


 

11일차
11월 18일 (일)

인천공항

기내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불포함  

[17:00] 인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짐 수령

         

짐 수령 후 다 같이 모여 인사 후 해산하도록 하겠습니다.


*짐이 운송되는 중에 캐리어가 파손되거나 도착하지 않은 경우는 공항에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공항을 벗어난 후 문의하시게 되면 절차가 까다롭고 소요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혜초와 여행을 떠나기 전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회원가입 시 5,000포인트 추가정보입력 시   추가2000포인트, 추천인 아이디 기입 시 추천인에게 10,000를드립니다. 또한 다녀온 여행의 상품평을 남겨주시면 최대 15,000포인트를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여행에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아시아나 국적기를 이용한 (인천-로마 간 직항)국제선 왕복, 이탈리아 국내선 구간 2회 이용으로 편안한 일정

둘. 한국인 현지 가이드, 화산 지질 전문가(에트나 화산 등정 시)를 동반하여 안전한 여행보장

셋. 이탈리아 남부의 아름다운 경관들을 트레킹과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행

포함사항

1. 국제선 직항 (인천<->로마:아시아나)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제세금

2. 일정상의 숙박 (4성급 호텔/2인1실기준)과 식사

3. 일정상의 전용차량 (※출발인원에 따라 차량은 상이합니다.)

4. 일정상의 국내선 항공 (나폴리->시칠리아/시칠리아->로마)구간 2회

5. 기타 교통편 : 포지타노 페리탑승료, 케이블 카, 산악지역 버스 (파이토 산, 푼타캄파넬라, 에트나 화산 지역)

6. 현지 한국인 가이드

7.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15명 이상 출발 시 동행합니다.)

8.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 (1억원/동부화재)

불포함사항

1. 100유로/1인당 전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현지에서 지불

2. 싱글룸 사용 : 90만원/전일정

   ※ 호텔 방배정은 2인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싱글룸 발생시에는 신청 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3. 기타개인경비 (음료,주류 등) 

   ※ 유럽지역은 식당에서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음료, 주류비용은 식당에서 개별주문 후 별도 지급해 주시면 됩니다. 

미팅 안내

[09:35] 인천 국제공항 3층 M 카운터 앞 모임

환불 규정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 특별약관 규정안내 ◀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시칠리아 트레킹 11일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항공(또는 선박)좌석 또는 호텔 객실에  대한 비용을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해외여행약관 제 5조와 제 20조 2항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5조(특약)와 20조 2항(특수지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이탈리아 내 국내선 2구간(나폴리->시칠리아/시칠리아->로마)의 항공권은 이용 항공사의 규정 및 조건에 의거하여 출발확정 후 환불이 불가합니다.

 

▶ 특약 취소료 안내 ◀

※ 특별약관 적용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여행 출발일 6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국내선 2구간 항공비용 배상

여행 출발일 59~3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상품가격의 5% 배상

여행 출발일 29~2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출발일 19~10일 이전까지 통보 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출발일 9일 이내 통보 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여행 출발당일 통보 시 : 상품가격의 10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1일전(6~1)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당일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이탈리아 국내선 항공은 출발 확정된 시점에서 항공예약이 진행되므로, 이로 인해 기존의 일정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타참고사항 ◀

1.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2.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00분까지) 내 취소요청에 한해 위 내역이 적용됩니다

비자발급안내

*이탈리아는 비자가 필요없는 지역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3일 이내에 계약금(50만원) 계좌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담당자

>>트레킹 1사업부 정연수 차장 / 손지혜 대리 / 임태현 사원

    (전화: 02-6263-0600 / 팩스: 02-6455-9805/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5.0 일정
  • 5.0 가이드
  • 4.8 이동수단
  • 5.0 숙박
  • 5.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5.0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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