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서스가 품은 색다른 유럽, 조지아 [신상품] 코카서스의 보석 조지아 트레킹 11일 NEW
상품 매니저
트레킹사업부 : 김금영
Mail: hyecho1@trekking.kr
Tel: 02-6263-0600
총 상품가격

5,49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1일
여행일정

출발일 2019년 08월 17일(토) 01:1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19년 08월 27일(화) 16:55

여행항공
카타르항공 (QR859)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0석 )
예약가능인원 : 0명
포인트적립
87,84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1908-547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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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고산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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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크등반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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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전반적으로 3단계에 해당되며 하루만 4단계입니다.

 

 

 

 

 

 

1일차
08월 17일 (토)

인천

4성급호텔

[22:30]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3층 N카운터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2일차
08월 18일 (일)

인천-도하-트빌리시-스페판츠민다-카즈베키

4성급호텔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01:15] 인천국제공항 출발(QR 859)

           (인천→도하, 비행소요시간: 9시간 30분)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리겠습니다)


[05:15]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환승대기 시간 : 약 2시간 40분)


[07:15]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 출발(QR 355)

           (도하→트빌리시, 비행소요시간: 3시간 15분)

 

[11:30] 트빌리시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가이드 미팅 후 트빌리시에서 중식.

 

전용차량으로 카즈베키로 이동. (소요시간 :약 3시간)

 

코카서스 산맥의 산들로 둘러싸인 스테판츠민다 도착

 

해발 2,200미터의 절벽 위에 설산과 어우러진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 방문

 

카즈베키 산 전경을 감상하며 호텔 석식 및 휴식

 

 

 

스테판츠민다는 코카서스 산맥 안에 위치한 마을로 마을 주변에 다양한 모습의 산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조지아를 대표하는 성당인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은 카즈벡 산을 배경으로 서있습니다. 2,170m의 고지에 위치한 성당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장소인 동시에 코카서스 최고의 전망대이기도 합니다.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Gergeti Trinity Church)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은 14세기에 지어졌으며 카즈벡이 위치한 케베주에 있는 유일한 돔 형태의 성당입니다. 가파른 산 위에 지어진 게르게티 삼위일체 성당은 조지아를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18세기에 므츠헤타에 있던 조지아 성인인 성 니노의 십자가가 안전을 위해 게르게티 성당으로 옮겨지면서 조지아를 대표하는 성당이라는 상징성을 얻게 됩니다. 이후 소련 점령 시절 모든 종교활동이 금지되었음에도 게르게티 성당은 순례객들로 항상 붐볐으며 종교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현재도 게르게티 성당에서는 조지아 정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3일차
08월 19일 (월)

카즈베키-주타-로쉬카-카즈베키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주타 트레킹 ( Juta Trekking )

소요시간: 약 8시간 , 총 길이 : 약 16km

루트 : 주타(Juta/2,150m) -> 차우키(Chauki Pass/3,345m) -> 로쉬카(Roshka/1,993m)

 

트레킹 종료 후 호텔 이동 및 휴식

 

쥬타트레킹은 푸른 목초지가 드넓게 펼쳐진 카즈벡 국립공원에서 시작됩니다. 나무 보다도 짙은 녹음의 목초들이 주를 이루는 이곳에서는 보다 부드러운 곡선의 푸른 능선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트레킹에서 만나는 드넓은 푸른 들판은 그 위로 자리한 작은 야생화들이 눈부신 햇빛과 만나 황금빛 들판을 연출하는 곳입니다.  

 

청명한 차우키스츠칼리 강을 주위로 펼쳐진 야생화와 들판은 맑은 계곡소리와 어우러져 더욱 평화롭게 다가옵니다.

 

▲푸른 목초지와 맞다은 설산은 금방이라도 닿을 수 있는 곳에 가까이에서 우뚝솓은 채 눈부신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유럽의 최고봉을 품고있는 코카서스(Caucasus)


고대 그리스인들이 세계의 끝이라고 생각한 코카서스는 서쪽으로는 흑해, 동쪽으로는 카스피로 막혀있으며 길이가 1,200km이며 넓이가 180km²에 이르는 거대한 산맥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엘브러즈(5,642m)가 코카서스에 위치하며 5,000m급 고봉이 14개, 4,000m급 봉우리가 12개 있습니다. 유럽에서 가까운 지리적 특성 때문에 철의 시대를 통해 알프스 고봉등이 모두 등정되면서 유럽인들이 눈을 돌린 곳이 이곳 코카서스이며 코카서스의 고봉들을 등정한 후 원정등반의 열기는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로 이어지게 됩니다.



차가운 얼음의 산 카즈벡(Kazbek)


조지아말로 빙하의 봉우리, 얼어붙은 봉우리라는 뜻의 카즈벡은 조지아에서 3번재로 높은 산이자 코카서스에서 7번째로 높은 봉우리입니다. 높이는 5,047m이며 1868년 처음으로 등정되었습니다. 카즈벡에는 프로메테우스 신화의 조지아 버젼인 아미라니(Amirani) 신화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 매우 흡사하게 아미라니는 조지아 신화의 영웅으로 등장하며 인간에게 철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이런 행동이 신의 분노를 사 카즈벡산에 묶여서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먹히는 저주를 받았다고 합니다.


 

4일차
08월 20일 (화)

카즈베키-고리-보르조미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구 소련 스탈린의 고향인 고리시 이동 (소요시간 :약 3시간)


고리 도착하여 중식 후 시내 관광
-> 스탈린 박물관, 스탈린 생가, 스탈린 전용열차
-> 우플리스치케 고대 동굴도시 방문


고리 시내 관광 후 조지아 최대 산림 국립공원 보르조미 국립공원 이동 (1시간 30분)


보르조미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조지아의 작은 마을 고리시는 냉전시대에서 그 절반의 영토를 지배했던 스탈린이 태어난 곳입니다. 그의 탄생부터 독재자로 변화하기까지의 흔적이 정리된 생가와 박물관이 위치해있습니다.

  

10여개의 스탈린 동상과 다수의 초상화, 그림, 신문기사 등 당시 스탈린의 영향력을 고스란히 간직한 자료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스탈린의 두 발이 되었던 스탈린 열차의 모습입니다. 집무실 부터 침실까지 보유한 전용열차로써 얄타회담부터 역사적인 모든 현장에 함께한 스탈린의 둘도 없는 이동수단이었습니다.

 

고리시에서 동쪽으로 15km떨어진 곳에 위치한 동굴도시로 BC 4세기부터 AD 4세기까지 정치,종교,문화적 중심지었던 곳입니다. 그루지아에서 가장 오래된 정착지로 '조지아'의 뿌리가 생활한 흔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르조미 국립공원은 조지아 최대 규모의 산림지역으로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공존하는 조지아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보르조미 국립공원은 다른 국립공원지역과 달리 정돈되고 가꾸어진 모습으로 더욱 화려한 모습입니다. 사람들의 삶과 어우러진 조지아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어느 곳보다 화려하고 아름답게 다가올 것입니다. 

 


이오시프 스탈린(Iosif Vissarionovich Stalin, 1879.12.21 ~ 1953.3.5)


강철의 인간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스탈린은 조지아의 시골마을인 고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구두장이였으나 술을 마시면 가족을 학대하는 버릇이 있었고 스탈린이 11세가 되던 해 싸우다 칼에 찔려 죽었습니다. 어머니 밑에서 자란 스탈린은 하나뿐인 자식을 훌륭하게 키우려는 어머니의 노력에 따라 트빌리시 신학교에 들어갔으나 학비가 충분치 않아 중퇴를 하게 됩니다. 1901년 트빌리시 사회당에 가입한 스탈린은 사회주의 혁명가가 되어 시베리아에 7번이나 유배되고 소련의 붉은 군대를 이끌며 많은 공훈을 세우게 됩니다. 1921년 붉은 군대를 이끌고 조국인 조지아 침공에 선봉에 섰으며 조지아를 소련에 편입시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조국임에도 조지아에서의 스탈린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습니다.


 

5일차
08월 21일 (수)

보르조미-리카니-카바비쉬헤비-보르조미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보르조미 트레킹 ( Borjomi Trekking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5km

루트 : 리카니(Likani/910m) -> 트레일 패스(Trail Pass/1,775m) -> 카바비쉬헤비(Kavabiskhevi/974m)


호텔 이동 후 석식 및 휴식
 

▲보르조미 국립공원 지역의 울창한 숲을 이루는 대부분의 식물군은 침엽수림입니다. 우뚝 솟은 침엽수림과 쿠라강은 보르조미를 대표하는 청명한 자연입니다.

 

▲보르조미 트레킹에서는 침엽수림이 우거진 숲을 지나게 됩니다.  광활한 조지아의 자연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트레킹으로 시원하고 청명한 녹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거진 나무들은 조지아를 비추는 뜨거운 햇빛에도 시원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줍니다.

 

▲수많은 침엽수로 둘러쌓인 보르조미 마을의 사람들은 솔방울로 잼을 만들기 시작하였고 독특한 향과 다향한 색깔을 지닌 이 잼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보르조미(Borjomi)와 보르조미 탄산수


보르조미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입니다. 인구 1만 명에 불과한 보르조미는 여름과 겨울에는 하이킹이나 스키를 즐기러 오는 관광객으로 가득찹니다. 리카니에 있는 로마노프 궁전과 보르조미-카라가울리 국립공원이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 지역을 유명하게 만든 1등공신은 보르조미 탄산수입니다. 19세기에 제정러시아 군대가 이 지역에 주둔하면서 온천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이 보르조미의 역사를 바꾸어놓았습니다. 이 지역 온천은 보르조미를 러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만들었으며 온천수로 만든 탄산수는 소련 지배하에 국유화 되면서 소련 최고의 수출품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소련으로부터 독립을 한 후에도 보르조미 탄산수는 조지아 최대의 수출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보르조미 탄산수는 현재 30여개 국가에 수출되며 포브스지에서 브랜드가치를 5억달러로 평가했습니다.


 

6일차
08월 22일 (목)

보르조미-메스티아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메스티아로 이동(6시간 30분)

메스티아 도착 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전망탑 “코쉬키”의 마을인 스바네티 탐방

호텔 석식 및 휴식

 

▲조지아에서 트레킹을 위한 이동시간은 비교적 긴편이나 이동 간에도 웅장하고 가슴 뻥뚫리는 풍경들을 바라 볼 수 있어 그 시간 또한 특별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캅카스 지역에서 오랜 시간 동안 고립된 상태로 보존되어온 어퍼 스파네티는 기품있는 설산을 배경으로 중세 시대의 마을과 탑모양의 주택들이 자리한 곳입니다.

 

▲현재도 차자시 마을(Chazhashi)에는 독특한 형태의 주택들이 현재도 200개 이상 있습니다. 외부의 침략을 막으려는 형태로 지어졌으며 이곳을 지배했던 라지카왕국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메스티아는 마을 곳곳에 있는 첨탑과 설산으로 유명합니다. 전망탑인 코쉬키에 오르면 마을과 설산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들넓은 목초지의 환경은 말이 자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이 되었고 조지아에서 자라는 말들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종으로 거듭났습니다.

 


탑들로 가득찬 스바네티(Svaneti)


험준한 코카서스 산맥에서 오랜시간 고립된 생활을 한 스바네티는 코카사스 산맥을 배경으로 수많은 탑들이 들어서 있는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탑형의 도특한 건출물들은 거주지인 동시에 침략자를 막기 위한 요새의 역할도 했습니다. 뛰어난 기독교 문화를 자랑하던 15세기부터 이어진 몽골의 침입으로 스바네티는 큰 타격을 받았으며 문화적으로도 쇠퇴하게 됩니다. 18세기까지 이어진 몽골의 침략을 지나 잠시 독립을 하기도 했으나 19세기에 러시아에 합병되면서 독립은 끝이 나게 됩니다. 탑의 1층은 사람과 가축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며 2층은 탑과 이어지는 통로인 동시에 여름철에 사람들이 지내는 공간이었습니다. 뛰어난 자연환경과 특이한 건축물들은 높은 평가를 받았고 96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엇습니다.



 

7일차
08월 23일 (금)

메스티아-주룰디-멘타쉬-메스티아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조식 후 트레킹 시작

 

▲ 주룰디 트레킹 ( Zuruldi Trekking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총 길이 : 약 12km

루트 : 리프트 정거장(1,875m) -> 주룰디(Zuruldi/2,284m) -> 멘타쉬(Mentashi/2,455m 왕복)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휴식

 

▲하츠발리(Hatsvali) 스키 리조트에 도착하여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조지아의 스키명소로 겨울에는 스키리프트를 이용하는 겨울휴양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주룰디 트레킹은 스키리프트 정거장에서 능선까지 올라온 후 능선을 걷는 트레킹으로 능선 양옆으로 펼쳐진 코카서스 산맥은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합니다.

 

▲능선을 걷다보면 특별한 모양의 우쉬바가 눈에 들어옵니다. 능선을 걸어가면서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모양이 바뀌는 우쉬바를 지켜보는 것도 트레킹의 큰 즐거움입니다.

 

▲우쉬바의 가장 매력적인 모습은 누가 뭐래도 두 개의 봉우리를 모두 드러낸 모습입니다. 이런 특이한 모양 때문에 코카서스의 마테호른이라는 별명도 붙었습니다.

 

▲우쉬바 위로 쏟아지는 무수한 별빛들은 많은 이들이 찾는 코카서스의 빛나는 보석, 조지아의 가장 특별한 장면입니다.

 

 


코카서스의 마테호른 우쉬바(Ushba/4,690m)


첨탑 모양의 쌍둥이 봉우리로 유명한 우쉬바는 코카서스 산맥을 대표하는 봉우리입니다. 그 특이한 모습 때문에 코카서스의 마테호른이라고도 불리우며 마테호른 같이 뾰죽한 봉우리 때문에 코카서스에 가장 오르기 어려운 봉우리이기도 합니다. 높이는 4,690m이며 남봉이 북봉 보다 높습니다. 북봉의 경우 1888년 초등되었으며 남봉은 1903년에 초등되었습니다. 북봉이 남봉 보다 접근이 쉬워 보통의 경우 북봉에 오른 후 능선을 통해 남봉에 오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8일차
08월 24일 (토)

메스티아-우슈굴리-쉬카라-메스티아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4륜구동 미니밴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슈굴리(Ushguli) 이동

중식 후 트레킹 시작

 

▲ 쉬카라 빙하 트레킹 ( Shkhara Glacier Trekking )

소요시간 : 약 5 시간 , 총 길이 : 약 15km

루트 : 우슈굴리(Ushguli/2,122m) -> 쉬카라빙하(Shkhara Glacier/2,430m) 왕복

 

산행 종료 후 메스티아로 이동하여 호텔 휴식

 

▲우슈굴리에서 효율적으로 이동하기위해서는 중형 4륜구동차로 이동하게 됩니다.

 

▲설산을 배경으로 수많은 첨탑들이 서있는 그림같은 마을인 우슈굴리에서부터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트레킹을 시작하면 조지아의 최고봉인 쉬카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쉬카라빙하가 손에 잡힐 것 같이 가까워질 때까지 계곡 안으로 계속 걸어들어갑니다.

 

▲코카서스에 가장 길다는 베친기능선이 펼쳐집니다. 물론 베친기능선에서 가장 돋보이는 존재는 쉬카라입니다. 설산과 푸른 초원, 야생화가 합쳐져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조지아 최고봉 쉬카라(Shkhara)


쉬카라(5,201m)는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코카서스에서 2번째로 높은 봉우리입니다. 코카서스에 있는 5,000m급 봉우리 중 11개가 속해있는 12km에 이르는 거대한 능선인 베친기능선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1,500m에 이르는 북벽이 유명합니다. 1888년 초등되었으며 "유럽에서 가장 길고, 어렵고, 자살행위에 가까운 모험"으로 불리우던 베친기능선 종주는 1931년 오스트리아 원정대가 성공하게 됩니다.



 

9일차
08월 25일 (일)

메스티아-트빌리시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조식 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로 이동(8시간)


트빌리시 도착 후 조지아의 전통 공연을 감상하며 석식

 

▲조지아의 전통공연은 조지아 여성들이 가진 우아함 속에서 역동적인 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고대부터 전해지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지아의 '폴리포니'라는 다성음악에 맞춰 남녀가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춤을 추며 간결하고 힘찬 동작들이 특징입니다. 조지아인들은 유흥의 요소이외에도 질병으로부터 이겨내기 위한 수단으로 민요와 춤을 즐겼습니다.

 

▲조지아는 예로부터 동서양을 잇는 무역 중심지로 동서양 모두에 영향을 받은 다양한 음식문화가 발달했습니다. 코카서스식 꼬치바베큐인 쯔와디, 달걀이 올라간 코카서스식 피자인 하차푸리, 코카서스 만두인 힝칼리 등은 친숙한 맛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특히 조지아의 음식들과 함께 즐기는 전통공연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물할 것입니다.

 

▲강수량이 적은 조지아의 기후는 비옥한 조지아 토양과 만나 포도나무가 자라기 적합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또한 조지아는 세계 최초로 와인을 만든 국가로써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실크로드를 잇는 도시, 트빌리시(Tbilisi)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는 예로부터 실크로드 중 흑해와 카스피해를 잊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여 크게 번성한 도시입니다. 중국 원나라와 명나라의 도자기들이 발굴될 만큼 요충지에 위치한 트빌리시는 강대국으로부터 끊임없이 침입을 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11세기 조지아 왕국의 수도가 된 후 아랍과 오스만제국에게 침입을 받았으며 1801년에는 러시아에 점령됩니다. 소련으로 독립 후 조지아의 수도가 되었으며 조지아 정치, 교통,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다양한 유제품, 차, 견직물 등이 유명하지만 특히 포도주와 브랜드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10일차
08월 26일 (월)

트빌리시-도하

4성급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므츠헤타로 이동

 3,000년의 역사를 지닌 므츠헤타 관광
-> UNESCO 세계 문화유산인 즈바리 수도원 방문
->예수님의 옷자락이 보관되어 있는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방문


므츠헤타에서 중식 후 트빌리시로 이동


트빌리시 시내관광
“백만송이 장미” 테마의 레스토랑에서 석식
-> “백만송이 장미” 노래의 주인공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지아 화가인 니코피로스마니 작품을 테마로한 레스토랑

 

[21:25] 트빌리시 국제공항 출발(QR 358)

            (트빌리시→도하, 비행소요시간: 3시간 5분)


[23:30]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대기
            (환승 대기시간: 2시간 50분)

 

▲가파른 절벽위에 자리한 즈바리 수도원은 므츠헤타마을에서 트빌리시로의 변화를 고즈넉하게 지켜봐온 곳입니다.

 

▲트빌리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20km 거리에 위치한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은 예수의 외투가 묻혀져 있는 곳입니다. 조지아에서 가장 주요한 성당으로 11세기, 조지아의 건축가 아르사키스제에 의해서 건축되었습니다. 삼위일체 성당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성당입니다.

 

현대의문화 및 교육의 중심지이자 조지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역인 트빌리시는 현대의 건축물과 11세기의 조지아왕국의 흔적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중심부가 움푹한 구릉지대에 흐르는 쿠라강 계곡을 두고 발달한 트빌리시는 독특한 기독교의 건축양식을 보유한 도시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 트빌리시 시내는 조지아만의 귀엽고 앙증맞은 건축양식과 톡톡튀는 색감을 지닌 건물들이 사랑스러운 곳입니다.

 

▲트빌리시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지아의 국민간식 추루츠켈라(churchkhela)입니다. 견과류들을 포도주스에 졸여만든 음식으로 와인안주 또는 간식용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즈바리 수도원


이베리아 왕국의 수도였던 므츠헤타 마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즈바리 수도원은 586년부터 지어져 605년에 완성되었습니다. 4세기 초 성녀 니노가 세운 나무 십자가가 큰 기적을 행하는 일이 생겨났고 545년 즈바리 수도원 내에도 나무 십자가를 건립했습니다. 이러한 기적들로 인하여 종교적으로 중요한 곳이 되었고 성지순례자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리스의 헬레니즘과 사산왕조의 영향을 받아 장식되었으며 특히 정문의 조각품들은 높게 평가받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11일차
08월 27일 (화)

도하-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02:00] 카타르 도하 국제공항 출발(QR 858)

            (도하→인천, 비행소요시간: 8시간 40분)


[16:55]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최소한의 환승대기 시간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일정

둘. 카즈베키, 보르조미, 메스티아를 모두 아우르는 명품 트레킹 여정

셋. 한국인 현지 가이드, 현지 산악 가이드를 동반하여 안전한 트레킹 보장

넷. 푸쉬킨이 한편의 시와 같다고 한 조지아의 식도락 여행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제세금

2. 일정상의 숙박 (3-4성급 호텔/2인 1실기준)과 식사

3. 일정상의 전용차량 (※ 출발인원에 따라 차량은 상이합니다.)

4. 현지 한국인 가이드, 현지 산악 가이드

5.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6.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 (1억원/현대해상화재보험)

불포함사항

1. 100 달러(USD)/1인당 전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현지에서 지불

2. 싱글룸 사용 : 80만원/전일정

   ※ 호텔 방배정은 2인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싱글룸 발생시에는 신청 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3. 기타개인경비 (음료,주류 등) 

   ※ 유럽지역은 식당에서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음료, 주류비용은 식당에서 개별주문 후 별도 지급해 주시면 됩니다. 

미팅 안내

[22:30]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3층 N카운터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국외여행표준약관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손해배상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7일전까지 여행취소 통지시 : 여행계약금만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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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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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자발급안내

조지아는 비자면제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3일 이내에 계약금(50만원) 계좌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최소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전 일정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트레킹 1사업부 김금영 대리 / 김홍기 사원

    (전화: 02-6263-0600 / 팩스: 02-6455-9805/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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