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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에 만나는 알프스 [기획] 유럽 알프스 트레킹 대장정 16일 NEW
상품 매니저
트레킹사업부 : 김홍기
Mail: hyecho1@trekking.kr
Tel: 02-6263-0600
총 상품가격

9,5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4박16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8월 15일(토) 12:5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8월 30일(일) 13:35

여행항공
대한항공 (KE93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2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14명
포인트적립
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8-13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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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스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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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고산/피크등반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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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전반적으로 2단계에 해당되며 2일은 3단계입니다.

 

1일차
08월 15일 (토)

인천-비엔나-린츠(or)벨스

4성급 호텔(★★★★) 중식 : 기내식   석식 : 도시락  

[10:00]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3~5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2:5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937편)

          (인천->비엔나 , 비행소요시간 약 11시간 10분)

           

[17:10]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착 후 입국수속

           (비엔나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18:00] 린츠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 날짜에 따라 린츠 또는 인근지역인 벨스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22:00] 호텔 투숙 및 휴식

 

 


오늘의 여행정보


▶ 저녁 시간 현지 도착과 시차로 인한 피로도를 고려하여 석식은 호텔로 이동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 전 일정 호텔 숙박이므로, 산행에 필요없는 짐은 캐리어에 놓고 당일산행 배낭(20~30L)에 필요한 물품만 챙기시면 됩니다.


 

2일차
08월 16일 (일)

린츠(or)벨스-샤프베르크-할슈타트-젤암제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장크트볼프강으로 이동 시작지점 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장크트볼프강에서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샤프베르크 알프 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 샤프베르크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 시간 30분
-      총   거리 : 약 4 km
-      루      트 : 샤프베르크 알프 역(Schafbergalpe/1,305m) → 샤프베르크 정상(Schafberg/1,783m)

 :  고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영화 속 배경지, 평화로운 알프스 산군을 걸어봅니다.

 

 점심식사 후, 100년의 역사가 넘는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하산 [약 40분 소요]

 :  알프스 들꽃의 전경과 호수를 조망하며 하산합니다.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할슈타트 지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할슈타트 자유시간

 :  '잘츠캄머굿의 진주'로 불리는 할슈타트 호수의 동화 속 풍경을 즐기는 시간

 

전용차량으로 젤암제 지역 이동 [약 2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짤츠캄머굿 최고의 경치는 샤프베르크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열차가 아닌 두 발로 직접 걸어 올라 보는 풍경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십자가 모양이 있는 정상에 올라서면 발 밑에 있던 아름다운 세 호수인 아터제, 몬드제, 볼트강제가 저만치 멀어져 360도로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 정상에 위치한 산장에서 티롤지방의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게 됩니다. 전통의상 던들(Dirndl)을 입은 스태프의 모습은 티롤지방을 트레킹 하는 동안 산장에서 자주 볼 수있는 흥미로운 모습니다.

 

▲ 점심식사 후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장크트볼프강까지 편안하게 하산합니다. 

 

▲ 정상에서 바라봤던 세 호수중 한 곳인 볼프강 호수가 위치한 장크트볼프강 마을로 내려와 일정을 종료합니다. 장크트볼프강 마을은 아름다운 호수와 동화같은 풍경으로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샤프베르크 (Schafberg/1783m)


▶ 샤프베르크 산은, 짤츠부르크 주 동쪽에 위치하여 알프스 산군과 70여개의 호수를 품고있는 지역인 짤츠캄머굿을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산기슭에 위치한 동화같은 휴양마을 장크트볼프강과 샤프베르크 산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에서 마리아와 아이들이 뛰어놀던 배경지이기도 합니다.

▶ 산 정상에서는 아터제(Attersee), 몬트제(Mondsee), 볼프강제(Wolfgangsee)  세 호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하산시엔 빨간증기기관 열차를 이용하며 빙하에 깎인 그림같은 호수와 알프스의 초원, 목초와 작은 마을 지나치게 됩니다.


 


티롤알프스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야생화들


 


3일차
08월 17일 (월)

젤암제-카이저 프란츠 요제츠 호헤-브루넥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그로스글로크너 산행시작지점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5~6시간
-      총   거리 : 약 10 km
- 루    트 : 카이저 프란츠 요세프 호헤(Kaiser-Franz-Josefs-Höhe/2,325m ) → 바서폴빙클(Wasserfallwinkel/2,548m)→ 카이저 프란츠 요세프 호헤(Kaiser-Franz-Josefs-Hohe/2325m)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이탈리아 돌로미테 마을, 브루넥으로 이동[약 2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산행 시작지점인 카이저 프란츠 요제프 호헤로 가는 도중에는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절경이 펼쳐집니다. 이 드라이브 코스를 일부러 여행일정에 넣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로 인기있는 알프스 고산도로인 '하이 알파인 로드'를 달리며, 구름 사이를 뚫고 해발 2,500m의 상쾌한 기분을 느껴 보세요.  

 

 

▲ 동부 알프스에서 가장 큰 빙하로 꼽히는 '파스테르체' 빙하와 그로스 글로크너를 비롯한 장대한 알프스의 설산들이 빚어내는 비경을 눈에 오롯이 담을 수 있습니다.

 

 

 ▲ 초록 대지가 품은 빛나는 설산, 다채로운 빛깔의 야생화,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빙하의 조화로움을 두 발로 걸으며 생생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그로스글로크너(Grossglockner)


▶ 높이 3,798m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 호헤타우에른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프스의 왕이라고 불리는 이 산의 장대함을 느끼고자 수많은 관광객과 트래커들이 산의 초임인 카이저 프란츠 조세프 호헤(Kaiser Franz Jossefs Hohe)까지 찾아오고 있습니다.

▶ 그로스글로크너 트레킹은 감스그루벤베그(Gamsgrubenweg)라고 불리우기도 하는 길입니다. 그로스글로크너 기슭의 카이저 프란츠 조세프 호헤에서 시작되는 이 길은 동부 알프스에서 가장 큰 빙하인 '파스테르체' 빙하를 내려다보며, 멀리 그로스글로크너를 조망하며 걷는 길입니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 380m 높이의 '크림믈 폭포'를 지나게 되는데 이 또한 환상적인 자연 비경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4일차
08월 18일 (화)

브루넥-발 가르데나-브루넥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돌로미테 산행 시작지점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돌로미테 CIR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총 거리   : 약 12km

-      루    트   :  파소 가르데나(Paso Gardena/2,136m) → 푸에즈 산장(Rif. Puez/2,475m)

                      → 콜 프라닷(Col Pradat/2,038m)  

 : 이탈리아 현지 경험이 많은 전문 산악 가이드의 추천을 받아, 소박한 돌로미테 작은 마을에서 시작하여 야생화가 만발한 초원을 걷는 코스입니다.

 (※ 야생화의 개화와 종류 등은 출발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이탈리아 돌로미테 마을, 브루넥으로 이동[약 2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Cir산군 아래에 위치한 파소 가르데나에서 산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야생화와 동화같은 산장이 조화를 이룬 초원지대를 편안하게 걷는 일정입니다. 

 

▲ 목적지까지 가는 길에는 돌로미테의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 군락을 지나고, 거대한 암봉 밑을 걸었다가, 아기자기한 산장이 나오면 잠시 쉬어가기도 합니다.

 

 

 ▲  콜 포스코 마을이 보이면 산행이 끝나게 됩니다. 마을까지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으므로 팀의 체력상태나 날씨에 따라 가이드에게 알맞은 코스를 추천받아 걸을 수 있습니다.

 

산행 종료 후 전용차량으로 호텔 이동 [약 1시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돌로미테(Dolomites)와 오늘의 산행정보


▶ 돌로미테란 이름은 프랑스 지질학자 데오다 드 돌로미외로부터 유래했습니다. 돌로미외는 18세기 이 산맥의 풍부한 광물인 백운석(돌로마이트)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 돌로미테는 총 면적 141,903ha로 경기도 정도이며 3,000m급의 거대한 18개의 암봉이 솟아난 곳으로 지질학적 연구가치가 뛰어난 곳이며 빼어난 경관 덕분에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또한 돌로미테 지역은 원래 오스트리아 영토였지만, 1차 세계대전 때 오스트리아가 전쟁에서 패함으로써 이탈리아에게 영토를 내주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 지역은 독일어와 이탈리아어가 혼용되어 쓰이며, 문화도 이탈리아의 독자적인 문화를 나타내기 보다는 '티롤'의 문화와 음식, 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5일차
08월 19일 (수)

브루넥-미주리나 호수-트레치메 디 라바레도-브루넥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조식 후 미주리나 호수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미주리나 호수 도착 후 경관 감상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 트레킹의 시작지점인 아우론조 산장으로 이동 [약 25분 소요]

아우론조 산장 도착 후 트레킹 시작

 

▶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드라이친넨)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시간 30분~4시간 30분
-      총   길이 : 약 9.5 km

-      루      트 : 아우론조 산장(Ref. Auronzo/2,320m) → 로카텔리 산장(Ref. Locatelli/2,438m) →                     

                      라바레도 산장(Ref. Lavaredo/2,390m) → 아우론조 산장(Ref. Auronzo/2,320m)

 

트레킹 종료 후 숙소 이동 [약 1시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 산행 출발 시엔 녹음이 가득한 숲길을 걷다가 어느새 시야가 탁 트이며 회백색 암봉이 등장합니다. 곧이어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가 눈앞에 보이고,  이 세 봉우리를 오른쪽 곁에 두고 평행하며 걸어갑니다. 바위의 거대함에 압도 당하여 제 3세계와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 돌로미테 입니다.   

 

▲ 트레치메 디 레바라도의 모습.  왼쪽부터 치마 피콜로, 치마 그란데, 치마 오베스트. 

 

 

▲ 로카텔리 산장이 보이면 산행의 절반을 지나게 된 것입니다. 로카텔리 산장 바로 앞에는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가 우뚝 서 있어 경관이 아주 일품인 곳입니다.  그러기에 돌로미테를 방문하는 많은 트레커들은 로카텔리 산장에서 하루를 묵어가거나 식사하기를 선호합니다.   

 

▲ 원점회귀 트레킹으로 돌로미테의 대표적인 코스이며 360도로 펼쳐진 비현실적인 풍경을 충분히 감상하는 시간을 갖은 후 하산합니다.

 


미주리나 호수와 오늘의 산행정보


▶ 미주리나 호수(Lago di Misurina)는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테 산군에 위치하여 여름에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만큼 유럽 부호들의 별장이 많이 지어져 있습니다.

▶ 트레킹의 시작지점인 아우론조 산장에서 시작하여 치마 피콜라(Cima Picolla), 치마 그란데(Cima Grande), 치마 오베스트(Cima Ovest) 세 봉우리를 한바퀴 도는 트레킹 코스로 돌로미테에서 가장 유명한 세 암봉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드라이친넨)를 가장 가깝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6일차
08월 20일 (목)

브루넥-알페 디 시우시-생 모리츠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산장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알페 디 시우시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이동 [ 50분 소요]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컴패치로 이동

 

▶ 알페 디 시우시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거리 : 약 6km

-      루      트 : 컴패치(Compatsch/1,820m) → 퍼플라치(Puplatch/2,100m) → 컴패치(Compatsch/1,820m)

     : 알페 디 시우시(=자이스알름)은 2,000m대 위치한 평탄한 고원지대로 서늘한 기후를 지니고 있어, 유럽인들이 여름에 휴양지로 많이 찾는 곳입니다.

 

트레킹 종료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하산

 

산행 종료 후 전용차량을 스위스 생 모리츠(St. Moritz) 지역으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 너른 초원을 여유롭게 트레킹 하거나 케이블카역 바로 앞에 있는 쇼핑센터에서의 쇼핑과 자전거 대여 등 자유시간을 다채롭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돌로미테, 알페 디 시우시 파노라마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 자이스알름/Seiser Alm)는 2,000m대에 위치하여 있으며 축구장 8,000여개 넓이의 드넓은 평원으로 빼어난 조망을 자랑합니다.

▶ 여름철 아름다운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광활한 목초지를 가진 알페 디 시우시는 곳곳에 산장이 위치해 있어 간단한 하이킹이나 자전거 등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7일차
08월 21일 (금)

생 모리츠-실스 마리아-생 모리츠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실스마리아 지역으로 이동 [ 약 30분 소요 ]

 

케이블카를 타고 Furtschellas 전망대에 올라 생 모리츠 인근 알프스 산군 감상

 

전망대 관광 후 중간 케이블카 역으로 하산하여 트레킹 시작

 

▶ 실스 마리아 파노라마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 시간 30분

-      총   거리 : 약 6 km

-      루      트 :  Furtschellas Mittelstation → Grialetsch →  Rabgiusa → Furtschellas Mittelstation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실스마리아로 하산 후 호숫가 산책

 

전용차량으로 생 모리츠로 이동 [ 약 30분 소요 ]

 

생 모리츠 시내 자유시간 및 호텔 투숙 및 휴식

 

▲ 생 모리츠 지역에서 유명한 실스 마리아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알프스 산군을 조망한 후 트레킹을 시작하여 Lej Sgrischus로 향합니다. 아름다운 스위스 알프스의 풍경을 조망하며 천천히 걸어보세요.

 

▲ 실스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길을 따라 실스 마리아까지 걷는 길은 급경사 구간이 적어 당일 산행으로 적당한 트레킹 루트입니다.

 

 


생 모리츠(St. Moritz)


▶ 유럽의 부호들이 여름 휴가나 겨울 휴가 시즌에 휴양을 즐기러 많이 방문하는 생 모리츠는 스위스 남동부에 위치한 고급 휴양지로 인구는 약 5,000명으로 작은 도시입니다. 특히 겨울 시즌의 스키를 즐기기 위한 편의시설을 잘 갖춘 곳으로 동계올림픽도 두번이나 개최한 이력을 가진 곳입니다.

▶ 겨울보다 여름시즌이 비교적 한산한 생 모리츠는 아름다운 호수와 알프스 산군이 어우러진 길을 걸으며 비교적 편안하게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8일차
08월 22일 (토)

글레시어 익스프레스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생 모리츠 역으로 이동하여 열차로 체르마트 이동.

 

▶ 세계에서 가장 느린 특급열차, 빙하특급열차 탑승

 구간 : 생 모리츠 [09:15 출발] → 체르마트 [17:10 도착]

 

체르마트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오늘의 여행정보


▶ 1890년부터 1930년까지 건설된 빙하특급열차는 스위스 토목공학의 결정체로 평가받으며 291개의 다리, 91개의 터널을 지납니다. 이러한 공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 이 날은 체르마트까지 기차이동만이 있는 날로 동쪽 알프스에서의 일정을 정리하고 서쪽 알프스에서의 트레킹에 대비하여 휴식을 취하며 이동하는 날입니다.

▶ 빙하특급 열차를 탑승하여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빼어난 풍경을 차창으로 감상해보세요. 

▶ 장시간 기차이동이 있기 때문에 미리 음악이나 영화, 서적 등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9일차
08월 23일 (일)

체르마트-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트로케너 슈테그-슈바르쩨-스타펠-체르마트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케이블카로 이동 및 탑승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3,883m) 도착 후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마테호른과 함께 알프스의 경치 조망

 

케이블카로 트로케너슈테그(Trockener Steg/2,939m)까지 하산 후 트레킹 시작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2.5 km
-      루    트 : 트로케너슈테그(Trockener Steg/2,939m) 
슈바르쩨(Schwarzsee/2,583m) 

                   스타펠(Stafel/2,199m)  체르마트(Zermatt/1,620m)

 

체르마트 도착 후 자유시간 및 휴식

 

석식 및 호텔 투숙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전망대에 오르면 알프스 산군이 펼쳐집니다. 날씨가 맑으면 융프라우와 몽블랑도 조망이 가능합니다.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은 빙하 위를 걷는 트레킹으로써 평지와 내리막, 오르막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구간입니다. 전날까지 트레킹에서 보던 야생화가 아닌 황량함을 느낄수 있는 코스입니다.

 

▲ 마테로흔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 중에는 다양한 빙하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빙하가 지나간 흔적들은 거친 암석구간과 다양한 호수들로 남아있습니다.

 

▲ 체르마트를 상징하는 마테호른(Matterhorn) 봉우리를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가족단위의 트레커들도 많이 찾는 구간으로 빙하 위를 직접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 슈바르쩨(Schwarzsee)에 도착하여 호수와 어우러진 마테호른을 뒤로하고 체르마트 시내를 바라보며 하산하는 코스입니다. 체르마트까지 산행이 어려우신 분들은 슈바르쩨에서 곤돌라를 탑승하여 먼저 체르마트 시내로 하산할 수 있습니다.

 

▲ 체르마트는 아름다운 알프스 전통가옥들로 가득한 산악마을입니다. 산행이 끝나고 마을 구석구석을 구경하면서 알프스 마을의 정취를 느끼면 알프스 한간운데 있음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3,883m에 위치한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를 오르게 되므로 추위에 대비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 중식 도시락은 체르마트 역 앞에 COOP이라는 마트에서 준비합니다. 각자의 기호와 본인이 짊어질 수 있는 무게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체르마트는 마을을 사이에 두고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강을 따라서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탑승장으로 이동하며 마을을 통과하는데 도보로 약 15분 가량 소요됩니다.

▶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를 올라 시간을 보낸 후 트로케너 슈테그로 이동하여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은 대부분 평지와 하산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3시간 정도면 슈바르쩨 도착합니다.

▶ 슈바르쩨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어우러진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한 후 체르마트까지 하산합니다.


 


체르마트(Zermatt / 1,620m)


▶ 4,000m 이상의 38개의 봉우리로 둘러싸인 체르마트는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여름에는 하이킹을 겨울에는 스키를 즐기는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입니다. 특히 여름 시즌에는 산악열차와 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한 전망대에서 주요 봉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봉우리는 마테호른(Matterhorn/4,478m)입니다.

 

▶ 기차역을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 호텔 등이 모여 있어 도보로 여행하기 적합한 지역입니다. 또한 청정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휘발유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작은 전기자동차와 마차가 시내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10일차
08월 24일 (월)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리펠베르그-체르마트-샤모니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를 타고 스위스에서 두번째로 높은 고르너그라트 전망대(3,089m)로 이동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도착 후 마테호른과 만년설, 빙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파노라마 감상

 

▶ 리펠제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약 3.5 km
-      루    트 : 고르너그라트(Gornergrat/3,089m) 
리펠제(Riffelsee/2,766m) 

                   리펠베르그(Riffelberg/2,582m)

 

리펠베르그에서 중식 후 체르마트행 하산 열차 탑승

 

체르마트를 출발하여 태쉬까지 기차이동(약 15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샤모니까지 이동(약 3시간 소요)

 

샤모니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까지는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는 체르마트 인기 관광코스로 이동 중에 체르마트와 마테호른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3,098m에 위치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는마테호른을 비롯한 알프스의 4,000m 봉우리 29개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 호수에 반영된 마테호른이 아름다운 리펠제는 기차역에서 가까워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 외에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붐비는 지역으로 평생 간직할 사진 한장은 꼭 찍어가시기 바랍니다.

 

▲ 리펠제를 지나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리펠베르그까지 하산 트레킹을 계속합니다. 하산길은 끝없이 초원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 푸른 초원위의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름다운 체르마트 시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며 리펠베르그까지 산행 후 체르마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호텔 체크아웃 시 큰 짐을 호텔에 맡긴 후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이동합니다.

▶ 간단한 산행 후 샤모니로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리펠제 트레킹은 비교적 쉬운 코스로 진행됩니다.

▶ 체르마트에서 태쉬 열차 이동 시 모든 짐(캐리어와 배낭)을 직접 가지고 이동해야합니다.(약 15분 탑승)

▶ 샤모니에서부터는 유로화를 사용합니다. 스위스 프랑은 이날 점심까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11일차
08월 25일 (화)

샤모니-콜데몽테-플레제르-플랑프라-브레방-샤모니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샤모니 노선버스를 이용 콜데몽테(1,461m)로 이동

 

▶ 락블랑(Lac Blanc)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2 km
-      루    트 : 콜데몽테(Col de Montes/1,461m)
쉐즈리(Cheserys) 호수 

                    락블랑(Lac Blanc/2,352m)  플레제르(Flegere/1,875m) 

                    플랑프라(Planpraz/2,000m)

 

플랑프라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브레방(Brevent) 전망대에 올라 몽블랑 산군 감상

 

케이블카와 곤돌라를 이용하여 플랑프라를 거쳐 샤모니까지 하산

 

샤모니 호텔 휴식 및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으며,

콜데몽테로 가는 노선 버스는 여름 시즌 한정 운행이므로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기간은 <몽락(Monroc)>에서 

산행이 시작됩니다.

 

▲ 콜데몽테를 출발하여 락블랑을 향해 오르는 길은 멀리 보이는 몽블랑 산군의 침봉들이 압권이며, 그 중 몽블랑은 유럽 알프스의 최고봉답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락블랑 트레킹 지역은 자연보호구역으로 트레킹 중 운이 좋다면 야생산양 등의 야생동물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 락블랑으로 가는 도중 만나게 되는 쉐즈리 호수는 작은 호수이지만 날씨가 좋으면 몽블랑이 반영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호수 주위에서 잠시 쉬면서 몽블랑 파노라마를 즐겨보세요.

 

▲ 락블랑에 도착하면 건너편의 몽블랑이 한눈에 들어오며 수많은 유러피언들이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호숫가 한쪽에 자리잡고 나눠 먹는 도시락은 값 비싼 레스토랑의 음식과 견주어 손색이 없습니다. 

 

▲ 브레방 전망대는 TMB 루트 중 일부분으로써 마을에서 쉽게 도달할 수 있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현지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샤모니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브레방 전망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건너편의 몽블랑과 샤모니 시내가 어우러진 모습을 눈에 담기위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샤모니에 내려오면 샤모니 시내와 중앙 광장 등을 둘러보며 약간의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현대의 알피니즘이 태동했던 지역인 샤모니는 산악역사에 있어서 아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샤모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로 특히 호수에 비친 샤모니 침봉군과 몽블랑은 압권입니다.

▶ 오늘과 내일 트레킹 루트는 샤모니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는 일정으로 현지가이드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고 앞질러 가는 것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콜데몽테에 도착 후 1시간 30분 정도 지그재그의 경사길을 오른 후 완만한 경사길이 펼쳐지며, 락블랑에 도착하기 전에 쉐즈리(Chesery)호수에 도착하여 몽블랑 산군과 어우러진 경관을 조망합니다.


 


샤모니(Chamonix Mont Blanc / 1,037m)


▶ 알피니즘의 기원인 샤모니 지역은 프랑스에 속하지만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 국경이 만나는 곳입니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07m)이 있는 샤모니는 1924년 제 1회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 단거리에서 장거리까지 어린이도 걸을 수 있는 길부터 전문 산악인을 위한 길까지 수십개의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는 샤모니는 여름시즌에 수많은 축제와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작은 산악도시입니다.


 

12일차
08월 26일 (수)

샤모니-에귀디미디-플랑데레귀-몽땅베르-샤모니-인터라켄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에귀디미디(Aiguille Du Mide) 전망대 이동

 

전망대에서 자유시간(몽블랑 산군, 프랑스 & 이태리령 감상) 후 케이블카를 이용 플랑데레귀로 하산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에 도착하여 트레킹 시작

 

▶ 몽땅베르(Montenvers)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길이 : 약 5.5 km
-      루    트 :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 → 몽땅베르(Montenvers/1,913m)

 

몽땅베르역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 드류 봉, 알프스 3대북벽 중 하나인 그랑조라스를 조망

 

몽땅베르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샤모니로 하산

 

전용차량으로 스위스 인터라켄 지역 이동(약 3시간 30분 소요)

 

▲ 뾰족한 침봉 위에 서있는 에귀디미디 전망대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더 합니다. 전망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인 투명 유리전망대를 놓치지 마세요.

 

▲ 에귀디미디 전망대에 오르면 몽블랑 산군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으며, 눈 덮힌 길을 개척해가는 클라이머들과 샤모니에서 올라온 관광객들로 여름시즌 내내 붐비는 곳입니다.

 

▲ 오른쪽으로는 빽빽한 침봉들이 펼쳐져 있고 왼쪽에는 샤모니 시내와 초록 초원이 펼쳐져 있어 눈이 즐거운 트레킹입니다. 트레킹 종료 후 샤모니까지 산악열차로 이동합니다.

 

▲ 몽땅베르 트레킹은 몽블랑 산군과 반대에 있는 샤모니 시내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입니다. 자연과 어울러진 샤모니의 모습은 트레킹의 재미를 더합니다.

 

▲ 트레킹이 종료되는 몽땅베르 역에서는 메르데글라스 빙하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우뚝 솟은 드류봉과 그랑조라스 북벽을 조망하고 샤모니까지 열차로 하산합니다.

 

▲ 메르데글라스 빙하 옆을 내려가는 몽땅베르 산악열차를 타고 몽블랑 산군을 조망하며 트레킹의 종착점인 샤모니역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여름 시즌 에귀디미디 케이블카와 전망대는 그 명성에 걸맞게 굉장히 붐빕니다. 인솔자가 공지해드린 미팅시간에 늦지 않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몽땅베르 구간의 산행은 대부분 평지길로 이루어져 있어 어렵지 않으며, 마지막 구간에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한차례씩 있습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샤모니와 브레방, 락블랑 등을 감상하며 걷고 몽땅베르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와 날카로운 드류 연봉,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인 그랑조라스의 모습을 감상한 후 산악열차로 샤모니까지 내려옵니다.


13일차
08월 27일 (목)

인터라켄-그린델발트-피르스트-쉬니케플라테-인터라켄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산악열차를 탑승하여 그린델발트 이동.

 

피르스트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도보이동 (15분소요)

 

피르스트 도착 후 알프스 지역의 정통 트레킹 코스 시작

 

▶ 정통 알프스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7시간~8시간
-      총 길이 : 약 15 km
-      루    트 : 피르스트(First/2,168m) 
바흐알프제(Bachalpsee/2,271m)  파울호른(Faulhorn/2,681m) 

                   멘들레넨 산장(Manndlenen Hut/2,344m)  쉬니케플라테(Schynige Platte/2,068m)
 

산악열차로 빌더스빌까지 이동 후 열차를 환승하여 인터라켄까지 이동.

 

석식 후 호텔 도착 후 휴식 및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열차 시간에 따라 쉬니케 플라테 -> 피르스트 구간으로 반대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그린델발트를 출발하여 피르스트(First)까지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면 피르스트 역 뒤쪽부터 트레킹이 시작되며 바흐알프제(Bachalpsee) 호수까지 평탄한 길로 이어져 있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 바흐알프제(Bachalpse)에 도착하면 푸른 빛의 호수와 그림같이 펼쳐진 융프라우 산군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설산이 호수에 반영되는 것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여서 부담없는 하이킹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항상 붐비는 곳입니다.

 

▲ 파울호른에 오르면 융프라우, 아이거를 비롯한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이 시원하게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 산행의 목적지인 쉬니케플라테는 햇볕이 비치는 평지라는 뜻으로 항상 야생화들이 만개하는 곳입니다.

 

▲ 쉬니케플라테에서는 작은 산악열차를 타고 빌더스빌까지 하산합니다. 하산 중에는 호수 사이에 있는 아름다운 산악마을인 인터라켄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바흐알프제를 지나 파울호른에 오른 후 알프스의 전경을 감상하며 점심식사를 합니다.

▶ 정통 알프스 트레킹 코스는 트레킹 종료 후 마지막 기차 시간이 타이트 한 편입니다. 적어도 오후 5시 이전에는 트레킹이 종료되어야 하며 중반까지 트레킹이 진행되면 중간에 탈출로가 없어 몸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현지에서 인솔자와 상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산행 시 점심 도시락은 인솔자가 나눠드리는 예산에 맞춰 COOP이나 MIGROS(스위스 마트)에서 구미에 맞으신 것들을 구매하시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 다음날은 뮈렌 하산 트레킹 후 체르마트로 이동하는 날이므로 모든 짐을 사전에 정리해두시기 바랍니다.


14일차
08월 28일 (금)

인터라켄-융프라우요흐-아이거글렛쳐-알피글렌-인터라켄

4성급 호텔(★★★★)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호텔 조식 후 클라이네샤이덱을 경유, 아이거 북벽 터널을 지나 융프라우요흐역 도착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자유시간 후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아이거글렛쳐 역으로 이동

 

아이거글렛쳐(Eigergletscher/2,320m)역에서 중식 후 아이거 트레킹 시작 

 

▶ 아이거 트레킹 (Eiger Trekking)
-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 3시간
-      총 길이 : 약 5.5 km
-      루    트 : 아이거글렛쳐(Eigergletscher/2,320m) → 알피글렌(Alpiglen/1,615m) 

 

알피글렌(Alpiglen)에서 열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여 자유시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융프라우 지역의 산군과 스위스의 작은 산악마을을 차창 밖으로 감상하며 'Top of Europe' 융프라우요흐 역까지 이동합니다. 열차 시스템에 있어서 최고로 꼽히는 스위스인만큼 정확한 열차 시스템을 느껴보세요.

 

▲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 오르면 끝없이 이어지는 알프스에 가장 긴 빙하인 알레취 빙하를 비롯하여 다양한 설산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아이거글렛쳐 역을 출발하여 평탄한 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오른편으로 아이거 북벽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서 있습니다. 아이거 북벽의 등반사에 대한 슬픈 이야기를 들으며 거대한 봉우리를 감상하세요.

 

▲ 트레킹 루트에 빙하가 녹아 작은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폭포에 다다르면 앞쪽으로는 그린델발트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며, 왼쪽 아래에는 산악열차가 이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아이거글렛쳐 역을 출발하여 알피글렌 역까지 약 3시간 트레킹을 즐긴 후 산악열차를 타고 하산하여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하산 열차는 자리가 지정되어있지 않아 있으니 자유롭게 자리를 찾으시면 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Top of Eurpe'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3,454m)의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아이거 북벽, 융프라우, 묀히 봉 등 베르너 오버란트 알프스의 주요 연봉과 알레취 빙하의 환상적인 풍광을 감상합니다.

▶ 오늘부터 사용하는 융프라우 VIP 3일 패스는 융프라우 지역 산악열차의 대부분을 3일간 무제한(융프라우요흐는 1번)으로 탈 수 있는 패스입니다. 3일간 각자 보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융프라우 산악열차는 이 지역의 주요 교통 수단으로써 신속하고 편안하며, 탑승 후 이동 시 검표원이 다니면서 탑승권을 검사합니다. 검표원이 다가오면 웃으면서 기차표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융프라우(Jungfrau / 4,158m)


▶ 아름다운 설경으로 잘 알려진 알프스 산맥의 고봉 융프라우는 산악인 뿐만 아니라 여행자에게도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융프라우와 묀히 두 봉우리 사이에 위치한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는 스위스의 명물인 톱니바퀴 열차로 오를 후 있어 여행자라도 쉽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열차가 운행하는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철도역으로 Top of Europe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는 다양한 시설이 있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르는 스핑크스 전망대가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가장 높은 전망대의 실내와 실외에 마련된 전망 공간에서 황홀한 설원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15일차
08월 29일 (토)

인터라켄-튠-취리히 공항

기내 숙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호텔 조식 후 인터라켄 웨스트 역으로 이동

 

인터라켄의 에메랄드 빛  튠(Thun) 호수 크루즈 탑승 

 

▶ 튠(Thun) 호수 크루즈 탑승

  구간 : 인터라켄 웨스트(Interlaken West) → 튠(Thun)

 

[14:00] 중식 후 전용차량으로 취리히 공항으로 이동(약 2시간 30분 소요)

 

[16:30] 취리히 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19:30] KE918편 취리히 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 향발(약 11시간 소요)

16일차
08월 30일 (일)

인천

조식 : 기내식  

[13:35]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개인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전 일정 당일 산행과 호텔 숙박으로 구성된 편안하고 안락한 여행

둘, 산악 전문 인솔자가 출발부터 도착까지. 안심 여행보장

셋, 쇼핑/옵션 없이 다채로운 교통편을 경험하는 여유로운 여행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제세금(상기 총 상품가격은 기본상품가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류값 인상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 시, 추가부담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2. 일정상의 숙박 (4성급 호텔/2인 1실 기준)과 식사

3. 일정상의 탑승하는 전용차량, 산악열차, 기차, 케이블카, 곤돌라, 관광지 입장료

4.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

5. 혜초 산악전문인솔자, 현지인 산악가이드(티롤, 샤모니 지역)

불포함사항
1. 1인당 전일정 15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2. 물,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유럽지역은 식당에서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음료, 주류비용은 식당에서 개별 주문 후 별도 지급해 주시면 됩니다.
 
3. 호텔 독실 사용료 (전 일정 150만원/인)
  
※ 호텔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싱글룸 발생시에는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미팅 안내

[10: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앞 모임

※ 출발 2~3일 전 정확한 미팅안내를 드립니다. 연휴기간 등 공항이 붐빌 경우 미팅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불 규정

국외여행표준약관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손해배상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7일전까지 여행취소 통지시 : 여행계약금만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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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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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참고사항 ◀

1. 기상상황, 천재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2. 본인(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 근무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근무시간(18시00분까지) 내 취소요청에 한해 위 내역이 적용됩니다

비자발급안내

비자가 필요없는 지역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3일 이내에 계약금(50만원) 계좌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최소출발 인원은 10명입니다.

전 일정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트레킹 1사업부 김금영 대리 / 손지혜 대리

    (전화: 02-6263-0600 / 팩스: 02-6455-9805/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 5.0 일정
  • 5.0 가이드
  • 5.0 이동수단
  • 5.0 숙박
  • 5.0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5.0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