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1회, 9/16 출발 확정! 前월간山 편집장과의 이야기 속으로 [山이야기] 3대미봉+베트머호른+루체른12일 (EK)_추석 NEW
상품 매니저
T.M.S. : 한필석
Mail: pshan@hyecho.com
Tel: 02-6263-0700
총 상품가격

6,8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9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1년 09월 16일(목) 23:5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1년 09월 27일(월) 17:00

여행항공
에미레이트항공 (EK 323)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26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10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109-475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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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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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피크등반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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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2단계 6일, 3단계 2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차
09월 16일 (목)

인천

기내박 석식 : 기내식  

[21:00]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3층 A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23:55] 인천국제공항 출발 (EK0323편)

          (인천->두바이, 비행소요시간 : 약 9시간 30분)

2일차
09월 17일 (금)

제네바(스위스)-레만호-샤모니(프랑스)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호텔식  

[04:25] 두바이 도착 후 환승 (환승 대기시간 : 4시간 15분)

       

[08:30] 두바이 출발 

          (두바이-> 제네바 비행소요시간 : 약 6시간 45분)

 

[13:20] 제네바국제공항 도착, 입국수속

          (스위스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14:20] 프랑스 샤모니까지 전용차량으로 이동(약 100km, 소요시간 약 1시간 10분) 

          제네바의 상징인 레만호 영국공원에서 휴식 및 산책(1시간) 

 

[16:20] 샤모니 도착, 호텔 룸 배정 후 휴식 및 저녁식사 

 

레만호 제트 분수. 제네바와 레만호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시속 200km 속도로 최대 145m 높이까지 물이 솟아오릅니다. 

 

▲ 샤모니 중앙 광장에서 바라본 몽블랑(가운데 설봉). 샤모니는 알피니즘을 상징하는 산악도시입니다.

 


샤모니(Chamonix Mont Blanc / 1,037m)


▶ 알피니즘의 기원인 샤모니 지역은 프랑스에 속하지만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 국경이 만나는 곳입니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10m) 자락에 자리한 샤모니는 1924년 제1회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산악 도시입니다.

 

▶ 단거리에서 장거리까지, 어린이도 걸을 수 있는 트레일부터 전문 산악인을 위한 트레일에 이르기까지 수십 가닥의 하이킹 코스가 뻗어 있는 샤모니는 매년 많은 축제와 국제행사가 열리는 산악도시입니다.

3일차
09월 18일 (토)

샤모니-콜데몽테-락블랑-플레제르-샤모니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 산군을 조망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몽블랑(4,810m)을 비롯, 에귀베르트(4,128m), 드류(3,754m), 그랑드조라스(4,208m), 에귀디미디(3,842m), 몽모디(4,465m), 돔뒤구테(4,304m) 등 설산과 침봉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누구를 막론하고 가슴 벅차오를 것입니다.

샤모니~플랑프라~브레방 케이블카는 9월12일자로 2021 여름 시즌 케이블카 운행이 종료됩니다. 따라서 콜데몽테~브레방 코스 중간 지점인 플레제르에서 트레킹을 마치고 샤모니까지 곤돌라로 하산합니다. 플레제르 곤돌라는 9월 19일이 이번 시즌 운행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 식사 후 현지 교통편 이용, 콜데몽테(1,461m)로 이동

샤모니 지역 트레킹은 현지 산악 가이드와 동행합니다.

 

▶ 락블랑(Lac Blanc)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총 길이 : 약 9km
-      루    트 : 콜데몽테(Col de Montes/1,461m) → 쉐즈리(Cheserys) 호수 →

                    락블랑(Lac Blanc/2,352m) → 플레제르(Flegere/1,875m) → 샤모니

 

플레제르에서 곤돌라를 이용하여 샤모니까지 하산

 

샤모니 호텔 휴식 및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으며,

콜데몽테까지 노선버스가 운행하지 않으면 몽락(Monroc/1,360m)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 콜데몽테를 출발하여 락블랑을 향해 오르는 트레일은 샤모니 계곡 건너편으로 보이는 몽블랑 산군의 침봉들이 압권입니다. 특히 몽블랑(우측 설봉)은 유럽 알프스의 최고봉답게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솟구쳐 있습니다. 맨왼쪽 대장벽은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드조라스 북벽입니다.

 

▲ 락블랑 일원은 자연보호구역으로 트레킹 중 운이 좋다면 산양 등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양 앞에 몽블랑이 웅장하게 솟구쳐 있습니다.

 

▲ 락블랑으로 가는 도중 만나게 되는 쉐즈리 호수. 날이 맑으면 몽블랑이 반영되는 호수로 유명합니다. 호수 주위에서 잠시 쉬면서 몽블랑 파노라마를 즐겨보세요.

 

▲ 락블랑에 도착하면 건너편으로 몽블랑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여름철에는 유럽 트레커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을 즐기기도 하는 곳입니다. 호숫가에서 먹는 도시락은 값비싼 레스토랑 음식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 샤모니에서 케이블카로 쉽게 오를 수 있는 브레방 전망대는 패러글라이딩과 MTB와 같은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즐기는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 브레방 전망대에서는 바라본 몽블랑(오른쪽 설봉)과 샤모니 시내. 패러글라이딩 메카나 다름없는 곳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샤모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로 특히 코발트빛 산중호수에 비친 샤모니 침봉군과 몽블랑은 압권입니다.

▶ 샤모니 트레킹은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는 일정으로 현지가이드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고 앞질러가는 행동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콜데몽테 도착 후 1시간 30분 정도 지그재그 경사길을 오른 후 완경사길이 이어집니다. 락블랑에 앞서 쉐즈리(Chesery) 호수에 도착하면 몽블랑 산군과 어우러진 경관을 맘껏 조망합니다.

▶ 이튿날 오후 체르마트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취침 전 짐을 잘 챙겨놓아야 합니다.

4일차
09월 19일 (일)

샤모니-에귀디미디-플랑데레귀-몽땅베르-샤모니-체르마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유럽에서 두번째로 높은 전망대인 에귀디미디 전망대(3842m)에서 몽블랑 산군의 속살을 들여다본 다음 케이블카를 타고 중간 역인 플랑데레귀로 내려와 몽땅베르까지 걷는 날입니다. 완경사 트레일을 따르는 사이 전날 걸었던 락블랑 일원 산군이 눈을 즐겁게 하고, 막판 오르막을 올려치면 '빙하의 바다' 메르데글라스와 알프스 3대 북벽인 그랑드조라스, 알프스를 대표하는 침봉인 드류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또다시 가슴 벅차오릅니다.

스위스 체르마트로 이동하는 날이기 때문에 챙겨놓은 짐을 호텔에 맡겨놓고 트레킹에 나섭니다.

 

아침 식사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에귀디미디(Aiguille Du Mide) 전망대 이동

 

전망대에서 자유시간(몽블랑 산군 감상) 후 케이블카를 이용 플랑데레귀로 하산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에서 몽땅베르 방향으로 트레킹

 

 

▶ 플랑데레귀~몽땅베르(Montenvers)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길이 : 약 5.5km
-      루    트 :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 → 몽땅베르(Montenvers/1,913m)

 

몽땅베르역에서 메르데글라스(빙하), 드류(암봉), 그랑드조라스 등 조망

 

몽땅베르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샤모니로 하산

 

▲ 뾰족한 침봉 위에 서 있는 에귀디미디 전망대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더합니다. 전망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유리전망대를 놓치지 마세요. 터널 출구에서 알프스의 침봉과 설릉, 설원을 바라보는 즐거움도 대단합니다.  

 

▲ 에귀디미디 전망대에는 몽블랑 산군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시즌에는 설봉과 침봉에 도전하는 클라이머들과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 플랑데레귀~몽땅베르 트레일은 몽블랑 산군의 날카로운 침봉들과 브레방 일원의 바위산과 푸르른 산록이 펼쳐져 눈을 즐겁게 하는 코스입니다. 

 

▲ 몽땅베르 트레킹은 몽블랑 산군과 샤모니 시내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입니다. 자연과 어울러진 샤모니의 풍광은 트레킹의 재미를 더합니다.

 

▲ 트레킹이 종료되는 몽땅베르 역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우뚝 솟은 드류봉(왼쪽)과 그랑드조라스 북벽(정면 빙하 끝)을 조망하고 샤모니까지 열차로 하산합니다.

 

▲ 메르데글라스 빙하를 옆에 끼고 내려가는 몽땅베르 산악열차. 몽블랑 산군을 조망하며 트레킹 종착점인 샤모니역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에귀디미디 케이블카와 전망대는 그 명성에 걸맞게 항상 붐빕니다. 인솔자가 공지해드린 미팅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몽땅베르 구간은 대부분 평지길이어서 어렵지 않으며, 막판에 오르막과 내리막이 한 차례씩 있습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샤모니와 브레방, 락블랑 등을 감상하며 걷고 몽땅베르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와 날카로운 드류 연봉,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인 그랑드조라스의 모습을 감상한 후 산악열차로 샤모니까지 내려옵니다. 

샤모니에서 점심 식사 후 전용버스 편(혹은 열차)으로 스위스 체르마트를 향해 이동합니다. 체르마트는 무공해 청정구역으 일반 차량의 진입이 금지돼 있습니다. 따라서 일반 차량 통행을 금지시키는 태쉬에서 체르마트까지 열차로 이동합니다(약 10분). 이때 모든 짐은 고객이 직접 옮겨야 합니다.

5일차
09월 20일 (월)

체르마트-마테호른 글레이셔 파라다이스 케이블카 터미널-브라이트호른 만년설원-슈바르쩨-츠무트-체르마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마테호른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클라인 마테호른 Klein Matterhorn/3,883m)에 올라 세계 3대 미봉으로 꼽히는 마테호른을 비롯한 알프스 설산 조망하는 날입니다. 쾌청한 날엔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과 융프라우도 눈에 들어옵니다.

 

호텔 조식 후 마테호른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 케이블카 터미널로 이동 및 탑승

브라이트호른 만년설원 트레킹 체험 후 케이블카와 곤돌라로 슈바르쩨(Schwarzsee/2,583m)까지 하산

 

▶ 마테호른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 만년설원 체험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1시간

-      총 길이 : 약 1km

-      마테호른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 ~ 브라이트호른(Breithorn/4,164m) 만년설원

 

▶ 마테호른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4시간
-      총 길이 : 약 9km
-      루    트 : 슈바르쩨(Schwarzsee/2,583m) → 츠무트(Zmutt) → 체르마트(Zermatt/1,620m)

 

체르마트 도착 후 자유시간 및 휴식

 

석식 및 호텔 투숙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마테호른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 전망대에 오르면 알프스 산군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왼쪽 암봉이 마터호른이며, 날씨가 맑으면 융프라우와 몽블랑까지 눈에 들어옵니다. 

 

브라이트호른의 만년설원. 날씨가 맑은 날이면 브라이트호른 정상으로 향하는 산악인들이 줄을 잇습니다.

 

브라이트호른 정상으로 향하는 산악인들. 간단한 안전장비를 착용하면 쉽게 오를 수 있는 설산입니다.

 

브라이트호른 정상 설릉. 등뒤로 마테호른이 날카롭게 솟아 있습니다.

 

▲ 글레이시아 파라다이스 트레일은 알프스를 상징하는 미봉인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코스로 가족단위 트레커들도 많이 찾습니다.

 

슈바르쩨에서 츠무트로 향하는 트레커들. 초원와 작은 연못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츠무트 가는 길. 마터호른 북벽과 푸른 초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알프스 전형의 풍광을 자랑하는 츠무트(Zmutt)에서 체르마트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츠무트 경유 산행이 어려운 분들은 슈바르쩨에서 곤돌라를 타고 체르마트까지 바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해발 3,883m 높이에 위치한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클라인 마테호른 정상)에 오르려면 추위와 바람에 대비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 행동식은 체르마트 역 건너편에 자리한 COOP(마트)에서 준비합니다. 각자 기호에 맞는 먹거리를 무게를 고려해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비용은 인솔자가 지불해 드립니다.

▶ 체르마트는 마을을 가르며 계곡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계곡을 따라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탑승장까지 오르는 데 도보로 15분 가량 걸립니다.

▶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인 클라인 마터호른 정상에 올라 조망을 즐긴 뒤 터널을 빠져나가 브라이트호른 정상으로 이어지는 만년설원 트레킹을 체험합니다. 일반 등산화와 체인아이젠으로도 트레킹이 가능하며, 브라이트호른 등정을 원할 경우 별도의 등반장비(대여 가능)와 현지 가이드의 동행이 필요합니다.

▶ 만년설원 트레킹을 마친 뒤 케이블카를 타고 트로케너 슈테그를 거쳐 슈바르쩨로 내려와 행동식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 세계 3대 미봉인 마터호른이 아름답게 반영되는 슈바르쩨에서 알프스 전형의 목가적 풍경을 자아내는 츠무트를 거쳐 체르마트로 이어지는 길은 대부분 내리막으로 3~4시간 걸립니다.

 


체르마트(Zermatt / 1,620m)


▶ 4,000m급 봉우리들로 둘러싸인 체르마트는 이탈리아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여름에는 하이킹, 겨울에는 스키어들로 북적입니다. 산악열차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서는 전망대에서 주요 봉우리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봉우리가 마테호른(Matterhorn/4,478m)입니다.

 

▶ 열차역을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 호텔 등이 모여 있으며 도보로 여행하기 적합한 지역입니다. 또한 청정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고, 작은 전기자동차와 마차가 시내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마을 중앙에 마테호른 등정 역사를 살필 수 있는 산악박물관이 있습니다.

 

다음날 베트머알프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취침 전 짐을  챙겨놓아야 합니다.

6일차
09월 21일 (화)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리펠베르트-체르마트-베트너알프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고르너그라트는 스위스에서 열차역으로는 두번째로 높은 전망대입니다. 여기서 조망을 즐긴 뒤 알프스 제2위 고봉인 몬테로사(4,604m)와 마테호른(4,478m), 브라이트호른(4,159m) 같은 만년설산과 빙하가 어우러진 알프스를 바라보며 리펠제를 거쳐 리펠베르그로 하산합니다.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산악열차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3,089m)로 이동.

 

▶ 리펠제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시간30분
-      총 길이 : 약 3.5km
-      루    트 : 고르너그라트(Gornergrat/3,089m) → 리펠제(Riffelsee/2,766m) →

                   리펠베르그(Riffelberg/2,582m)

 

리펠베르그에서 체르마트행 하산은 산악열차 이용

 

체르마트에서 점심식사 후 베트너알프로 이동

 

기상이변, 폭설 등으로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까지는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고르너그라트는 인기 관광코스로 열차 이동 중 체르마트와 마테호른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해발 3,098m 높이에 자리한 고르너그라트. 마테호른을 비롯한 알프스의 4,000m급 봉우리 29개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조망처입니다.

 

 고르너그라트에서 몬테로사 빙하로 향하는 트레커들. 빙하 하단부 퇴석지대를 가로질러 리펠제로 내려섭니다.

 

▲ 리펠제는 마테호른이 아름답게 반영되는 산중호수입니다. 열차역에서 가까워 일반 관광객도 많이 찾는 명소에서 평생 간직할 인생 셧 한 장을 꼭 찍어가시기 바랍니다.

 

▲ 리펠제를 지나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리펠베르그까지 내려갑니다. 하산길은 초원을 가로지르는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 푸른 초원 위의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골짜기에 자리한 체르마트 마을이 아름답게 바라보입니다.

 

▲ 체르마트는 아름다운 알프스 전통가옥들로 빼곡한 산악마을입니다. 트레킹을 마친 뒤 마을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사이 알프스 한가운데 있음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고르너그라트는 알프스의 4,000m급 봉우리들을 바라볼 수 있는 명품 전망대이지만 기온이 낮고 바람 불 적이 많으므로 보온방풍 재킷을 휴대해야 합니다.

▶ 체르마트에서 점심 식사 후 베트머알프로 이동합니다. 

▶ 체르마트에서 베트너알프까지 열차 이동시 모든 짐(캐리어와 배낭)을 직접 옮겨야 합니다. 

▶ 전용버스를 타더라도 체르마트에서 태쉬까지는 열차로 이동해야 하며, 모든 짐은 직접 가져가야 합니다(약 10분 탑승).

베텐 탈슈타치온(Betten Talstation)에서 베트머알프(bettmeralp)까지는 케이블카 이용(약 7분)

7일차
09월 22일 (수)

베트머알프-베트머제-블라우제-마젤렌제-피셔알프-베트머알프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알레치 빙하(the Aletsch Glacier)는 알프스 최장의 빙하로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돼  있습니다. '알레치 아레나(Aletsch Arena)'라 불리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전망대인 베터호른 전망대에서 출발, 알레치 빙하는 물론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등 3,000~4,000m급 설산 파노라마를 즐기세요. 트레일을 따르며 빙하와 호수를 보노라면 물의 다양한 변화에 신비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알레취 파노라마 트레킹 (Aletsch Panorama Trekking)

-      소요시간 : 약 5시간 30분

-      총 길이 : 약 15km(↑233m, ↓949m)
-      루    트 :  베트머알프(Bettmeralp/1,950m)  -> 곤돌라 -> 베트머알프 전망대(Bettmeralp View Point/2,642m) ->  

                    마젤렌제(Marjelensee/2,370m) -> 글레처슈투베산장(Gletschstube Hut) -> 피셔알프

                    (Fiescheralp/2,200m) -> 베트머알프(Bettmeralp/1,950m)

 

트레킹 종료 후 호텔 석식 및 투숙

 

▲ 알레치 파노라마 트레일을 걷는 동안 융프라우요흐 트레킹 때 보게 될 융프라우/묀히의 뒷 모습과 알프스에서 가장 긴 알레취 빙하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베트머호른 전망대에서 세계 3대 미봉인 마테호른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 삐쭉 솟은 봉이 마테호른입니다.

8일차
09월 23일 (목)

베트머알프-블라우제-알레치 빙하-베트머알프-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융프라우 산군에서 발원하는 알레치 빙하는 길이 20km, 면적 79km2, 최고 두께 800m, 얼음 량 10조 t 규모의 알프스 최장의 빙하입니다. 알레치 빙하 트레킹은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현지 산악 전문 가이드와 동행합니다.

 

아침식사 후 알레치 빙하 트레킹

 

▶ 알레취 빙하 트레킹 (Aletsch Glacier Trekking)
-      소요시간 : 약 4시간

-      총 길이 : 약 8km
-      루트 : 베트머알프(Bettmeralp/1,948m) -> 블라우제(Blausee/2,222m) -> 알레취 빙하(Aletsch Glacier)
                -> 베트머알프(Bettmeralp/1,948m)

 

베트머알프에서 점심 식사 후 그린델발트로 이동.

베트너알프에서 베텐 탈슈타치온까지는 케이블카 이용. 이후 열차 편으로 그린델발트까지 이동(Brig, Spiez, Interaken Ost에서 환승, 약 3시간30분 소요). 전용버스 이용시 약 130km, 2시간40분 소요.

 

▲ 베트머알프는 베트머호른 산기슭에 자리한 아름다운 휴양마을입니다.

 

▲ 알레취 빙하 트레킹은 빙하로 내려가서 시작합니다. 안전장비 외에 빙하 접근을 위한 트레킹 장비도 준비해야 합니다.

 

▲ 빙하 가까이 접근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빙하가 만들어낸 아름답고 신비로운 현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레취 빙하 트레킹은 현지 산악 가이드와 함께합니다. 가이드의 안내를 잘 따르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빙하 위를 직접 걷는 경험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9일차
09월 24일 (금)

그린델발트-융프라우요흐-묀히산장-융프라우요흐-아이거글레처-아이거 트레일-알피글렌-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아이거와 묀히 암벽을 뚫는 16년간의 공사 끝에 1912년 8월1일 완공된 터널을 따라 유럽 최고 높이의 역인 융프라우요흐역에 올라서는 뜻깊은 날입니다. 역사에는 얼음궁전, 알파인 센세이션, 스핑크스 전망대와 같은 볼거리가 조성돼 있으며, 아이스바(Ice Bar)에서는 혜초 고객을 위한 '깜짝 환영 이벤트'가 열립니다.

역 터널을 빠져나간 다음 알레치 빙하와 융프라우, 묀히와 같은 설산을 바라보며 묀히까지 만년설원을 걷고, 다시 역으로 돌아와 다양한 시설과 이벤트를 즐깁니다. 이어 산악열차로 아이거글레처로 내려선 다음에는 아이거 북벽과 그린델발트의 풍광을 즐기며 알피글렌까지 걸어내려갑니다.

 

호텔 조식 후 클라이네샤이덱역을 경유, 아이거 북벽 터널을 지나 융프라우요흐역 도착(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아이거글레처역까지 곤돌라 탑승시 15분 소요) 트레킹 시작.

 

▶ 묀히산장 트레킹 (Mönch Hut Trekking)

-      소요시간 : 2시간 ~ 2시간30분
-      총 길이 : 약 3km(왕복)
-      루    트 : 융프라우요흐(Jungfrajoch/3,454m) → 묀히산장(Mönch Hut·3,658m) 

 

묀히산장 왕복 트레킹 후 융프라우요흐 아이스바(Ice Bar)에서 깜짝 환영 이벤트!!

 

얼음빙하를 뚫어 만든 얼음궁전, 무빙워크를 타고 융프라우 지역과 철도의 역사를 살펴보는 알파인 센세이션, 유럽에서 가장 높은 초콜릿 가게, 스핑크스 전망대 등 자유 투어 후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아이거글레쳐 역으로 이동

 

아이거글레처(Eigergletscher/2,320m)역 식당에서 중식 후 아이거 트레킹 시작 

 

▶ 아이거 트레킹 (Eiger Trekking)
-      소요시간 : 2시간 30분 ~ 3시간
-      총 길이 : 약 5.5km
-      루    트 : 아이거글레처(Eigergletscher/2,320m) → 알피글렌(Alpiglen/1,615m) 

 

알피글렌(Alpiglen)에서 열차를 타고 그린델발트 숙소로 이동 후 자유시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융프라우 지역의 산군과 스위스의 작은 산악마을을 창밖으로 감상하며 'Top of Europe' 융프라우요흐역까지 이동합니다. 2021년 봄 개통한 그룬트~아이거글레처 케이블카 이용시 웅장한 아이거 북벽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 오르면 알프스에 가장 긴 빙하인 알레취 빙하와 주변의 설산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만년설원을 밟으며 묀히산장으로 향하는 트레커들. 등뒤로 융프라우(오른쪽 봉우리)가 우뚝 솟아 있습니다.

 

묀히산장으로 향하다 만난 클라이머들. 왼쪽 묀히 봉을 오르기 위해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절벽에 자리잡은 묀히산장이 바라보입니다.

 

아이거 트레일 초입 암벽에 조성된 유명 클라이머들의 핸드프린팅. '스위스 머신'으로 불리던 속도등반가인 故 율리 스텍의 핸드프린팅도 있습니다.

 

▲ 아이거글레처 역을 출발하여 초원 언덕을 넘어서면 오른쪽으로 아이거 북벽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솟구쳐 있습니다. 초등반시 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은 아이거 북벽 등반사를 들으며 거대한 봉우리를 감상해보세요.

 

▲ 북벽 상단 설벽에서 녹아내린 물이 모여 작은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폭포 왼쪽에 베터호른이 보이며, 왼쪽 아래로는 그룬트에서 아이거글레처로 이어진 산악열차와 케이블카가 운행합니다. 

10일차
09월 25일 (토)

그린델발트-피르스트-쉬니케플라테-빌더스빌-그린델발트-루체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식  

융프라우 지역을 대표하는 정통 알프스 트레킹을 즐기는 날입니다. 융프라우, 묀히, 아이거 등 융프라우 산군을 맘껏 조망하는 멋진 하루입니다. 트레킹 도중 마땅한 식당이 없어 행동식으로 점심을 먹어야 합니다.

 

호텔에서 조식 후 케이블카터미널(1,034m)까지 도보(혹은 셔틀버스)로 접근한 다음 곤돌라를 타고 피르스트(First/2,168m)에 올라 정통 알프스 트레킹 시작

 

* 인천국제공항 입국 수속 시 PCR 검사 확인서가 필요할 경우 피르스트~바흐알프제 트레킹으로 축소하고 오후에는 취리히로 이동해 PCR 검사를 받고 루체른에서 머뭅니다.

 

▶ 정통 알프스 트레킹
-      소요시간 : 6~7시간
-      총 길이 : 약 15km
-      루    트 : 피르스트(First/2,168m) → 바흐알프제(Bachalpsee/2,271m) → 파울호른(Faulhorn/2,681m) →

                   맨들레넨 산장(Männdlenen Hut/2,344m) → 쉬니케플라테(Schynige Platte/2,068m)

 

산악열차로 빌더스빌까지 내려선 뒤 루체른까지 전용 버스 편으로 이동

 

루체른 호텔 도착, 방 배정 후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쉬니케플라테 -> 피르스트 방향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 그린델발트 케이블카 터미널(1,034m)에서 피르스트(2,168m)까지는 곤돌라를 타고 올라갑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피르스트에서 바흐알프제(Bachalpsee)까지는 평탄한 길로 이어집니다. 출발 전 수십 길 절벽을 가로질러 설치한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를 꼭 걸어보세요. 짜릿한 고도감과 함께 명봉 조망을 즐길 기회입니다.

 

 

▲ 바흐알프제(Bachalpsee)에 도착하면 푸른 빛의 호수와 그림같이 펼쳐진 융프라우 산군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날씨가 좋다면 설산이 호수에 반영된 모습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여서 늘 하이커나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 파울호른에 오르면 융프라우, 아이거 등 3,000~4,000m급 고봉들이 장관을 이룬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이 한 폭의 풍경화처럼 펼쳐집니다. 맨들레넨 산장이 보입니다.

 

▲ 산행 목적지인 쉬니케플라테는 '햇볕이 비치는 평지'라는 뜻으로 여름철엔 야생화들이 천상화원을 이룹니다.

 

▲ 쉬니케플라테에서는 산악열차를 타고 빌더스빌까지 내려섭니다. 하행길에 호수 사이에 있는 아름다운 도시 인터라켄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바흐알프제를 지나 파울호른에 오른 후 알프스 전경을 감상하며 점심식사를 합니다.

▶ 정통 알프스 트레킹 코스는 트레킹 종료 후 마지막 열차를 타기에도 시간이 빠듯한 편입니다. 늦어도 오후 4시 이전에 트레킹을 마쳐야 합니다. 중간 탈출로가 없으므로 몸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피르스트 출발 전 인솔자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점심 행동식은 COOP이나 MIGROS(스위스 마트)에서 각자 입맛에 맞는 간식과 음료로 준비하며, 비용은 인솔자가 나눠드립니다.

▶ 빌더스빌에서 전용버스를 타고 그린델발트로 이동, 호텔에서 짐을 챙긴 뒤 루체른으로 이동합니다(약 90km, 1시간30분 소요). 취리히까지는 약 140km, 2시간 소요

 


 

11일차
09월 26일 (일)

루체른-취리히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기내식  

조식 후 전용차량을 타고 슈토스 후니쿨라 탑승장으로 이동 (약 40분)


최신식 후니쿨라를 탑승하여 슈토스로 이동

 

▶ 슈토스 트레킹 (Stoos Trekking)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길이 : 약 5km
-       루트 : 클링엔슈톡(Klingenstock/1,935m) -> 프론알프슈톡(Fronalpstock/1,922m)

 

프론알프슈톡 -> 슈토스 : 리프트를 탑승하여 하산

 

슈토스 역으로 이동, 후니쿨라를 탑승하여 하산

 

* 취리히국제공항 비행 탑승 시간에 맞추기 위해 단축 코스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최신식 후니쿨라를 타고 슈토스에 오르면 고즈넉한 목조성당과 암봉들이 트레커들을 반깁니다.

 

▲ 슈토스 트레킹은 푸른 초원과 암봉, 호수에 이르기까지 스위스 알프스의 매력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현지인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습니다.

 

▲ 슈토스 트레킹의 매력은 좁다란 능선길을 걸으면 양쪽으로 펼쳐진 풍광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풍광을 즐기며 알프스 트레킹을 마무리해 보세요.

 

[11:00] 중식(프랜알프스톡 전망대에서 간단한 행동식으로 식사를 준비해드립니다)

 

[12:20] 취리히로 출발

 

[13:10] 취리히 국제공항 도착, 출국 수속

 

[15:25] 취리히 출발 (*항공편 : EK88, 예상 소요시간 : 5시간 30분)

 

[23:45] 두바이 도착 및 환승 (환승대기 4시간)

 


 

★스위스 현지 코로나 검사 안내★

 

10일차에 진행한 스위스 공항 PCR 검사 결과가 현지 사정에 의해 늦어질 경우

취리히에서 출국하는 11일차 당일에 수령할 수 있습니다.

12일차
09월 27일 (월)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03:40] 두바이 출발 (*항공편 : EK 322 , 예상 소요시간 : 8시간 20분 소요)

 

[17:00] 인천국제공항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알프스의 명봉을 품은 산악마을에서 연박으로 편리한 여정 추구

 

둘. 산악 전문 인솔가이드가 출발부터 도착까지, 안심 여행보장

 

셋. 쇼핑/옵션 없이 다채로운 교통편을 경험하는 여유로운 여행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TAX(상기 총 상품가격은 기본상품가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류값 인상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 시, 추가부담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2. 일정상의 숙박 (4성급 호텔/2인 1실 기준)

 

3. 일정상의 전용차량(취리히 공항 -> 루체른 -> 융프라우, 태쉬 -> 로잔, 라보지구 -> 제네바 공항)

 

4. 일정상의 열차이동(인터라켄->알레취 지역 이동 1등석), 융프라우 VIP PASS 3일권, 몽블랑 멀티패스 2일권

 

5. 일정표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곤돌라

 

6.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

불포함사항
1. 1인당 전일정 12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2. 물,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유럽지역은 식당에서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음료, 주류비용은 식당에서 개별 주문 후 별도 지급해 주시면 됩니다.
 
3. 호텔 독실 사용료 (전 일정 / 9박 / 100만원)
 
※ 호텔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싱글룸 발생시에는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4. PCR 검사 비용 (스위스 또는 프랑스에서 1인 195 프랑<약 23만원>)
미팅 안내

[21:00]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3층 A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국외여행표준약관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손해배상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7일전까지 여행취소 통지시 : 여행계약금만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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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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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2021년 상품가 확정 이후 계약금(50만원)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발송 (상품명/출발일/연락처/이메일을 기재해 주세요)
>> 팩 스 : 02-6455-9805
>> 이메일 : hyecho1@trekking.kr


>> 카카오톡 :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

 

여행조건

1. 최소출발 인원은 10명이며, 전 일정 한필석 상무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한필석 상무 (010-8726-5173)

    (전화: 02-6263-0600 / 팩스: 02-6455-9805/E-mail : hyecho1@trekking.kr)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