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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6 2회 출발 ▶ 남미 대표상품, 남미 대표트레킹 코스 모두 포함 [남미 5개국] 핵심 정통 트레킹 29일
상품 매니저
트레킹사업부 : 이경희
Mail: hyecho1@trekking.kr
Tel: 02-6263-0600
총 상품가격

24,0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26박29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3년 01월 16일(월) 14: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3년 02월 13일(월) 15:15

여행항공
라탐항공 (LA8428)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8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8명

※좌석 수는 최종 출발인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좌석 확보 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301-165

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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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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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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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최고고도 4,150m
캠핑(3~6일정도)

해당 상품은 2023년 상황에 맞추어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출입국 규정과 항공사 노선에 변화가 생길 경우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인 일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1일차
01월 16일 (월)

인천-로스앤젤레스(미국)-리마(페루)

Costa del sol airport Hotel ★★★★ 또는 미정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11:00] 인천 국제공항 제 2 여객 터미널 3층 H카운터 혜초트레킹 데스크 앞 미팅

※ 정확한 공항미팅 정보는 출발 4~5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미국 환승 필요 서류 안내

- ESTA(전자여행허가서) 

☞ 혜초에서는 ESTA를 대행해드리지만 입국이 보장되는 것이 아님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페루 입국 시 필요 서류 안내 

- 백신관련 증명서류 없음 

 


 

[14:30] 인천 국제공항 출발

항공편: 라탐/대한항공 공동운항편  LA8428 / 예상 소요시간: 11시간 

※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8:30]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도착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발 리마행 항공편 환승 대기 시간: 3시간 30분

 

[12:00]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출발

항공편: 라탐항공 LA2479 / 예상 소요시간: 8시간 25분 

 

[23:25] 리마 호르헤차베스국제공항 도착 

페루는 한국보다 14시간이 느립니다.

 

오늘의 TIP

- 인천-로스앤젤레스는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를 이용하지만 라탐항공 공동운항편으로 마일리지 적립 및 좌석 지정이 불가합니다.
※ 마일리지 제공 조건 및 적립은 제휴 항공사와의 계약 조건 또는 제휴 항공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적용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인천 공항에서 부치신 수하물 부착택에는 페루 리마까지 표기되지만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번 찾으신 후 세관 검사를 마치고 Baggage Drop 수하물 벨트로 옮기 셔야 최종 목적지인 리마까지 갑니다. (공항에서 부착한 짐 택 절대 제거 금지)
-  국제선 수하물은 1인당 23kg 탁송 가능하며, 스틱, 보조배터리는 기내에 가지고 탑승 하셔야 합니다.
- 미국 환승 시 면세품이라도 액체가 100ml가 넘을 경우 기내 반입 불가합니다.
- 미국 입국 시 반입 금지 품목: 건어물(미역, 오징어, 쥐포 등), 육가공품(소고기 성분이 들어간 라면, 육포, 소시지 등) 등
★세관신고서에 사실대로 기재하여도 현장에서 바로 압수. 폐기 조치되며, 기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적발되면 압수, 최하 USD300 과태료를 냅니다.

 

2일차
01월 17일 (화)

리마-쿠스코-우루밤바

Sonesta Yucay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아침식사 후 국내선 공항으로 도보 이동 

 

[09:45] 리마 호르헤차베스 국제공항 도착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 1시간 20분 

 

[11:05] 쿠스코 벨라스코아스테테 공항 도착

 


■ 쿠스코 시내 투어

아르마스 광장, 대성당, 코리칸차 


 

관광 후 우루밤바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오늘의 TIP

쿠스코는 3,399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과 정반대의 시차, 장거리 비행 등으로 인하여 피곤할 수 있습니다. 짧은 쿠스코 시내 관광 후 고산 적응을 위하여 쿠스코 보다 조금 낮은 지역인 우루밤바(2,870m)에서 숙박을 합니다.

 

고산증 예방 수칙 
- 큰 움직임은 자제하고 천천히 움직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물을 많이 마시면 좋습니다.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
- 체온을 뺏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모자, 목폴라, 내의, 다운 자켓 등 착용)
- 코카차를 마시면 고산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아르마스 광장은 잉카제국 시절 행정과 종교, 문화의 중심지이자 제국의 수도였습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이 이 곳을 차지한 이후 저택과 종교시설을 지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쿠스코 여행의 중심 역할을 담당하는 곳 입니다.

 

쿠스코[Cusco]

쿠스코는 안데스 산맥 해발 3,399m 지점의 분지에 있는 잉카제국의 수도로서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입니다.

잉카 신화에 의하면 태양신 인티(Inti)는 그의 아들 망코 카팍과 딸 마마 오클로에게 금지팡이를 주어 티티카카 호수의 한 섬에 내려보냅니다. 그리고 그 금지팡이가 박히는 곳을 도읍 터로 하여 나라를 세우라고 했는데 여러 날의 고생 끝에 이 남매는 금지팡이가 깊숙이 박힌 곳을 발견했는데 그곳이 ‘세계의 배꼽’ 쿠스코이며 이 곳을 수도로 하여 세운 나라가 잉카제국이라고 전해집니다.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땅속은 뱀이 지배한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세계관에 따라 쿠스코는 도시 전체가 퓨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3일차
01월 18일 (수)

우루밤바-모라이-친체로-살리네라스-우루밤바

Sonesta Yucay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후 성스러운 계곡 관광 

 


■ 성스러운 계곡 투어

친체로, 살리네라스, 모라이, 삭사이와망 


 

투어 종료 후  호텔 이동 및 휴식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30분 

 

오늘의 TIP

- 다음날 잉카트레킹(3박4일)을 위해서 산행에 필요한 짐을 더플백에 옮겨 담아주세요. (1인 5kg)

- 캐리어는 호텔에 맡기고 트레킹이 종료 후 호텔에서 다시 짐을 찾게 됩니다. 

- 잉카트레킹 시 샤워시설이 따로 없으므로 물티슈, 드라이 샴푸 등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 석회암 고원에 만들어진 계단식 밭 모라이는 고대 잉카시대의 농업 연구소입니다. 

 

▲ 3,000m에 위치한 잉카시대부터 내려온 고산 염전은 소금의 색에 따라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삭사이와망(Saqsaywaman)은 미스터리한 건축술이 특징으로 가장 큰 돌은 360톤이며 돌과 돌 사이에 틈이 없습니다.

4일차
01월 19일 (목)

우루밤바-오얀타이탐보-KM82-와이야밤바

캠핑(Tent) 조식 : 호텔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아침식사 후 전용차량으로 잉카트레킹의 출발지점인 Km82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시간 

 

Km82 체크 포인트에서 현지 스탭과 간단히 인사 후 트레킹 시작 

 


▶ 정통 잉카 트레킹 1일차 [Classic Inca Trekking Day1]

Km82 (Piscacucho/2,600m) → 파타약타 (Patallacta/2,650m) → 와이야밤바 (Wayllabamba/3,100m) 

트레킹 거리:  11km/ 소요시간: 약 5시간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장소 및 트레킹 거리/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종료 후 휴식 

 

여행TIP

- Km82 가는 길에 오얀타이탐보 마을에 잠시 정차 합니다. 이 때 트레킹에 필요한 장비를 마지막으로 점검 및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잉카트레킹 체크포인트에서 여권이 필요합니다. 여권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잉카 트레킹 시 등산 스틱 마개를 꼭 하셔야 합니다.

- 잉카트레킹 시작점인 km82 체크포인트는 잉카트레킹 퍼밋 순서로 줄을 서주시고 차례로 입장 후 시작됩니다. 

- 텐트는 2인 1텐트 기준이며, 에어 매트리스, 침낭, 에어 베게가 제공됩니다. 

- 요리팀이 동행하며 식사는 현지식 위주로 제공됩니다. 식사 시 보온병을 가져오시면 뜨거운 물을 드리며 식수를 보충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용 수통(1L 이상), 보온병(500ml),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합니다. (전기 없음)

 

 

▲ 정통 잉카 트레킹 3박4일은 KM82(Piscacucho)에서 시작합니다. 우루밤바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면 드디어 시작입니다.

 

▲ 페루 산악지방에서 쉽게 볼수 있는 유칼립터스 나무 숲을 지나 첫번째 유적지인 '파타약타(Patallacta)는 케추아어로 '숨은 장소에 있는 도시' 를 뜻하며 주요 농산물 생산과 집하관리의 중심지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 트레킹 일정을 마치며 캠핑장에 도착합니다. 안데스 산맥의 맑은 공기와 고요함 속에서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1일차 캠핑장에서 잉카트레킹 일정 동안 함께 지낼 스탭들과 정식으로 인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5일차
01월 20일 (금)

와이야밤바-죽은여인의고개-파카이마요

캠핑(Tent) 조식 : 캠핑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정통 잉카 트레킹 2일차 [Classic Inca Trekking Day2]

와이야밤바(Wayllabamba/3,100m) → 죽은여인의고개(Warmiwanuska/4,200m)  → 파카이마요(Pacaymayo/3,500m) 

트레킹 거리: 10km / 소요시간: 약 7시간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장소 및 트레킹 거리/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종료 후 휴식 

 

여행TIP

- 파카이마요(3,500m)캠핑장은 고산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고산증 예방을 위하여 보온에 특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 와이야밤바 캠핑장을 떠나 약 2시간의 오르막길을 오르면 죽은여인의 고개로 가는 중간 지점인 '유유차팜파' 잉카트레킹 중 마지막으로 물을 사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 약 4시간 동안 1,200m를 올라가는 오르막길 일정으로 잉카트레킹 중 가장 힘든 일정인 죽은여인의 고개에 도착합니다.
 

▲ 잠시 휴식을 취하며 식당 텐트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요리팀이 준비해주는 맛있는 현지식으로 영양보충을 합니다.

 

▲ 다양한 식단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현지식을 즐기 실 수 있습니다.
6일차
01월 21일 (토)

파카이마요-위냐이와이나

캠핑(Tent) 조식 : 캠핑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캠핑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정통 잉카 트레킹 3일차 [Classic Inca Trekking Day3]

파카이마요(Pacaymayo/3,500m)  → 룬쿠라카이(Runkuraykay/3,800m) → 사약마르카(Sayacmarca/3,600m) → 푸유파타마르카(Phuyupatamarka/3,600m) → 위냐이와이나(Winaywayna/2,700m)

트레킹 거리: 15km / 소요시간: 약 9시간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장소 및 트레킹 거리/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종료 후 저녁식사 및 휴식 

 

▲트레킹을 하면서 숨어있는 잉카인들의 유적지 룬쿠라카이를 방문합니다. 해발고도 3,760m에 위치한 룬쿠라카이는 군사초소이자 왕의 메세지를 전하던 전령인 차스키의 쉼터인 유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 높이 솟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난공불락의 요새 '사약마르카'

 

▲ 구름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푸유파타마르카' 입니다. 제단이면서 군사전망대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잉카트레킹의 동반자 '스태프'.  현지주민들로 구성된 스태프들과 미소와 웃음으로 소통합니다.

7일차
01월 22일 (일)

위냐이와이나-마추픽추-아구아 칼리엔테스-오얀타이탐보-쿠스코

Costa del sol Ramada ★★★★ 또는 동급 조식 : 간편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정통 잉카 트레킹 4일차 [Classic Inca Trekking Day4]

위냐이와이나(Winaywayna/2,700m) → 태양의 문 인티푼구(Intipunku/2,700m) → 마추픽추(Machu Picchu/2,400m)

트레킹 거리: 5km / 소요시간: 약 2시간

※ 캠핑장은 예약 시 장소는 정해지나 현지사정(폭우 등)에 따라 캠핑 장소 및 트레킹 거리/시간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트레킹 종료 후 마추픽추 내부 관광

 


■ 마추픽추 투어 

- 광장, 조망타워, 해시계, 왕가의 구역, 세창문의 사원, 묘지 


 

셔틀버스로 하산 후 아구아 깔리엔테스 도착

셔틀버스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오얀타이탐보 도착 후 쿠스코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2,700m에 위치한 인티푼쿠는 마추픽추에서 바라볼 때 이곳에서 해가 떠올라 태양의 문이라고 불리웁니다. 과거에는 마추픽추를 오고가는 사람들을 통제하는 게이트였다고 합니다.

 

▲ 광장과 신전, 거주지를 비롯한 140여개의 건축물을 속에서 옛 잉카인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불리한 지형을 최대한 유리하게 이용했던 잉카인들의 기술과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마추픽추[Machu Picchu]

남미 잉카제국의 유적이며 페루의 쿠스코 주 우루밤바의 2,400m의 고지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세계적으로 불가사의한 도시의 하나로 꼽힙니다. '잃어버린 도시’ 혹은 ‘공중 도시’라고 불리는 이 도시는, ‘늙은 봉우리’라는 뜻의 ‘마추픽추Machu Picchu)’와 젊은 봉우리라는 뜻의 ‘와이나픽추’(Huayna Picchu) 두 산의 능선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정확한 조성 연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스페인 침략자들에 의해 폐허가 된 이래 1911년 미국 탐험가 하이럼 빙엄(Hiram Bingham)에 의해 발견될 때까지 400여년간 베일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마추픽추는 잉카 제국의 절정기에 건설되었으며, 놀라운 건축술을 보여주어 잉카 제국이 얼마나 큰 공을 들여 지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마추픽추의 거대한 벽, 테라스, 경사로는 마치 자연적으로 깎여서 만들어진 절벽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마추픽추는 정확하게 누가 언제 건설했는지는 알려지지는 않았고, 다양한 설만이 남아 있는데요. 그 중에서 흥미로운 설은 평소 잉카족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아마존 정글 부족을 대응하기 위해 만든 군사기지라는 것입니다. 잊쳐졌던 마추픽추는 1911년 미국 역사가 하이럼 빙엄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그 당시엔 관리되지 않고 수풀이 우거져 방치된 상태였습니다. 마추픽추는 역사적 가치와 건축의 예술적 가치 등 잉카의 정수를 볼 수 있기에 1981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8일차
01월 23일 (월)

쿠스코-훌리아카-티티카카-푸노

Sonesta Posada del Inca Puno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호텔식   석식 : 현지식  

아침식사 후 쿠스코 국내선 공항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10:45] 쿠스코 알레한드로 벨라스코 아스테테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55분 소요 

[11:40] 훌리아카 잉카 망코 카팍 공항 도착 

 

훌리아카 도착 후 푸노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점심식사 후 티티카카 호수 탐방 

 


■ 우로스 섬 보트 투어

토토라로 만든 인공섬 우로스 섬 방문 


 

푸노 귀환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토토라로 만든 인공섬 '우로스 섬' 은 현지 마을 주민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예품을 팔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티티카카호수[Titicaca Lake]

티티카카 호수는 남아메리카의 알티플라노(Altiplano) 고원 북부에 위치하며, 호수의 서반부는 페루, 동반부는 볼리비아의 영토에 속합니다. 면적 8,372㎢, 최대 수심 281m, 평균 수심 107m로 남아메리카 최대의 담수호이며, 또한 수량도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풍부합니다. 호수면의 해발 고도는 3,810m로, 운송로로 이용 가능한 호수 즉, 상선이 다니는 호수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티티카카(Titicaca) 호의 이름에서 ‘Titi’는 퓨마(puma)를 의미하고 ‘caca’는 바윗돌 혹은 회색이라는 뜻으로, 티티카카는 ‘회색 퓨마’를 가리킨다. 잉카 시절 호수 주변에 퓨마 무리가 서식하였다고 전해지는데, 잉카 인은 퓨마를 힘의 상징으로 숭상하였습니다.  티티카카 호를 가장 먼저 촬영한 미국 유인 우주선 제미니(Gemini) 8호의 위성 사진에 나타난 호수를 거꾸로 보면, 마치 퓨마가 토끼를 잡으러 달려가는 것 같다고 한다. 그러나 제미니 8호가 우주를 날기 이전부터 잉카 인들은 이 호수를 티티카카라고 불렀습니다.

 

우로스섬[Uros Island]

이곳의 원주민들은 북미, 남미 대륙을 통틀어서 가장 오래된 민족이라고 합니다. 이 지역 원주민들은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옛 전통을 따르며 살아가고 있으며, 갈대와 비슷한 토토라라고 하는 식물을 쌓아 물위에서 생활합니다.

티티카카호수 한가운데 갈대(토토로)로 엮어 만든 인공섬 우로스가 있습니다. 섬의 기원은 1세기경 현재의 볼리비아와 페루 국경 부근에 꼬야족과 우로 족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꼬야족이 우로족을 침략하면서 전쟁을 피해온 꼬야족이 티티카카호수로 피난 오면서 살게 되었고 후에 다시 육지로 나오려고 여러 차례 시도 하였지만 잉카제국과 스페인 제국으로 이어지는 험난한 역사 속에서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우로족은 지금까지고 살고 있습니다.  주로 티티카카호수에서 잡은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고 현재는 직물이나 공예품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일차
01월 24일 (화)

푸노-코파카바나(볼리비아)-라파즈

Camino Real apt & spa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아침식사 후 볼리비아 국경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시간 30분 소요

 

입국 수속 후 볼리비아 쪽 가이드 및 차량 미팅

 

볼리비아측 티티카카 호반의 마을 코파카바나 이동

전용차량, 현지보트 / 예상 소요시간:  4시간 소요 

볼리비아는 한국보다 13시간이 느립니다.

 

볼리비아 입국 시 필요 서류 안내 

-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영문)

☞ 최소 2회 이상 접종(필수), 관할 주민센터 방문 발급 또는 온라인 발급 (공동인증서 필수)

☞ 온라인 발급하는 방법 보기(링크)  https://me2.do/5y4iJrxJ

- 황열병 예방 접종증 원본 

- 볼리비아 입국 신고서(현지에서 작성)

볼리비아 입국 시 받은 영수증은 출국 시 내야 하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라파즈 도착 후 저녁식사 및 휴식 

 

오늘의 TIP

티키나 해협을 지나는 배는 현지인과 함께 이용하는 배이며 매연이 심한 편입니다. 버프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볼리비아 입국 시 여권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필요하니 꼭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볼리비아 입국 시 받은 영수증은 출국 시 내야 하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라파즈는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이므로 예상시간보다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 사정상 차량 수준이 열악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라파즈는 볼리비아의 수도로 남미 인디오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볼리비아[Bolivia]

볼리비아는 국명을 '볼리비아' 로 정하기 전까지 높은 페루라는 뜻인 '알토 페루'라고 불렀습니다. 수 많은 전쟁으로 해안 영토를 잃어 이제는 내력국이 되었지만 여전히 109만㎢의 영토(한반도의 5배 가량)를 가지고 있습니다. 체게바라가 취후를 맞이한 나라로도 유명하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페루와 함께 원주민들의 비율이 제일 높은 나라입니다. 

 

라파즈[La paz]

볼리비아의 사실상 수도의 역할은 하는 이 도시는 200만명 정도 인구를 가진 대도시입니다. 알티플라노 고원 동쪽 끄트머리에 위치하여 지형은 서고동저에 해발고도가 3,200m부터 4,100m까지 걸쳐 있습니다. 이러한 위치때문에 볼리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이자 원정팀의 지옥이라 불린다고 합니다. 1548년 스페인인들에 의해 세워진 도시로 당시 라파즈는 지방 행정 중심지이자 가장 큰 은광 도시인 포토시와 리마 사이의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10일차
01월 25일 (수)

라파즈-콜차니우유니

Cristal Samana (소금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BBQ   석식 : 호텔식  

이른 새벽 도시락 수령 후 공항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07:30] 라파즈 엘 알토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45분

 

[08:15] 코차밤바 호르헤 윌스테르만 공항 도착  후 환승 

환승 소요시간: 1시간 5분

 

[09:20] 코차밤바 호르헤 윌스테르만 공항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50분

 

[10:10] 우유니 호야 안디나 공항 도착 

 

우유니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1일차

콜차니, 기차무덤, 잉카우아시, 소금사막 석양 감상


 

투어 종료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여행TIP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는 2박 3일동안 지프차(4인1지프)를 타고 이동 하며 다양한 자연 경관을 보는 투어입니다. 

- 우유니 지역은 기상상태에 따라 일정이 매우 유동적이기 때문에 현지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의 우기(12~2월)의 경우 물이 너무 많을 경우 잉카우아시 섬 방문이 통제 될 수 있습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은 아침, 저녁 기온 차가 크고 날씨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보온 외투를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우기의 우유니 사막은 하늘이 그대로 물에 비쳐 장관을 이룹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은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소금 사막을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우유니 마을에서 3km에 떨어진 곳에 오래된 기차가 버려져 있는 이곳은 '기차 무덤'이라고 불립니다. 1907년부터 1950년에 사용하고 폐기처분한 오래된 열차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그때 당시에는 근처 광산에서 광물을 운반하는 기차가 많았다고 합니다.
 

▲ '잉카인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잉카우아시 섬에는 1년에 1cm씩 자라나는 선인장이 장관을 이루며 약 10m정도 되는 선인장도 있습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낭만적인 석양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우유니 소금사막 (Salar de Uyuni)

우유니 소금사막에 쌓인 엄청난 분량의 소금은 안데스산맥의 융기 과정에서 형성되었습니다. 안데스산맥이 융기하기 이전에 바다였던 이곳은 융기 이후 강수량이 많지 않은 지역의 특성상 바다에서 축적된 염분이 그대로 남게 되었죠. 즉 우유니 소금 호수가 만들어진 원인은 주위 산지보다 지대가 낮아 고인 바닷물이 흘러 나가지 못하는 분지 지형인 점과, 강수량이 많지 않아 호수 물이 희석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염분이 지속적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증발량이 많다는 점도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위에 열거한 조건들을 갖춘 곳이 많지 않다는 점은 우유니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11일차
01월 26일 (목)

우유니-오조 데 페르디즈

Tayka Del Desierto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후 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 시작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2일차

오야구에 화산 조망, 에디온다 호수, 온다호수, 치아크오타, 라마디타스 호수 


 

오조 데 페르디즈에 위치한 호텔 도착 후 휴식 

 

여행 TIP

- 이날의 숙소는 4,100~ 4,900m 위치한 호텔에서는 고산증 예방을 위하여 보온 유지를 해주시고 샤워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호수 주변 자연 보호를 위하여 탐방로를 제외한 루트를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산에 위치한 호텔이기 때문에 낮에 태양열을 모았다가 전기를 사용합니다.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전기 사용이 어려울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 칠레와 볼리비아 국경에 걸쳐 있는 오야구에 화산은 해발 5,865m의 성층화산으로 멀리서도 분기공에서 뿝어져나오는 가스를 볼 수 있습니다.
 

▲ 미생물이 풍부해 수 많은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라구나 에디온다 호수는 '악취가 나는 호수'를 뜻합니다. 

12일차
01월 27일 (금)

오조 데 페르디즈-산 페드로 아타카마(칠레)

Diego de Almagro San Pedro de Atacama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후 우유니 사막 투어 시작 

 


■ 우유니 소금사막 투어 3일차

돌나무, 붉은호수, 녹색호수, 하얀호수, 간헐철, 솔데 마냐나 온천 


 

점심식사 후 볼리비아 국경 이동 

 

볼리비아 출국 신고 후 칠레 국경 이동 

 

칠레 입국 심사 및 검역 절차 통과 후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이동

칠레는 한국보다 12시간이 느립니다.

 

칠레 입국 시 필요 서류 안내 

-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영문)

☞ 최소 2회 이상 접종(필수), 관할 주민센터 방문 발급 또는 온라인 발급 (공동인증서 필수)

☞ 온라인 발급하는 방법 보기(링크)  https://me2.do/5y4iJrxJ

- 칠레 입국 신고서(현지에서 작성)

칠레 입국 시 받은 PDI 영수증은 출국 시 내야 하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도착 후 저녁식사 및 휴식 

 

여행TIP

- 솔데 마냐나 온천은 자연 온천으로 족욕을 하실 분은 수건을 따로 챙기시면 좋습니다. 

- 볼리비아 출국 시에 볼리비아 입국 시 보관한 입국서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칠레 입국 시 받은 PDI 종이는 출국 시 내야 하므로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칠레의 경우 입국 시 음식물에 관한 검역이 매우 까다로운 지역입니다. 반입을 철저히 규제(SAG 검사)하고 있으므로 입국 전에 반입 금지 물품을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과일, 채소, 건과일, 육포, 유제품 등)

 

▲ 사막 한가운데에 우뚝서있는 '돌의 나무' 는 바람에 의해 사막 바닥을 날아다니는 모래와 먼지가 수 천 년에 걸쳐 암석의 아래 부분을 중심으로 더 깎아 윗부분보다 더욱 가늘도록 만드는데 이로 인해 특이한 형태의 암석들이 조각됩니다. 

 

▲ 칠레 국경에 맞대고 있는 플라멩고들이 가득한 콜로라다 호수는 '붉은 호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52㎡에 달하는 면적으로 호수의 색이 붉은 것이 특징인데 이 호수의 색이 붉은 이유는 침전물과 여러 가지 이끼의 색소 때문입니다. 

 

▲ 베르데 호수는 '초록 호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매장되어 있는 마그네슘, 칼슘, 납, 비소 등의 광물 덕분에 아름다운 초록빛을 띄고 있습니다.

 

▲ 칠레와 볼리비아의 국경지대 최남단에 있는 성층 화산인 '리칸카부르 화산'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Sanpdero De Atacama]

일년 내내 비가 오지 않는 메마르고 황량한 대지가 표고 2,400m의 고지 위에 펼쳐져 있습니다. 인구가 약 2천여 명밖에 되지 않는 이 조그만 마을은 교통의 중심지로 그 역할을 합니다. 아르헨티나 국경의 살따, 그리고 볼리비아의 우유니로 연결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서 1년 내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자국으로 마을의 거리가 북적거리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현지인들은 이 도시를 ‘산 페드로’라고 부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이 자리한 칼라마로부터 약 105km 떨어져 있는 이 마을 주변에는 건조한 고지대의 지리적 특성이 잘 나타나 멋진 풍경이 펼쳐지기도 합니다. 워낙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라 레스토랑 및 숙박 요금이 꽤나 비싼 편이므로 흥정을 위한 노력이 필수적인 곳입니다. 

13일차
01월 28일 (토)

산 페드로 아타카마-칼라마-산티아고

San Francisco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이른 아침 도시락을 수령 후 공항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30분 

 

[11:50] 엘 로아 칼라마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2시간 3분 

 

[13:53]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공항 도착 

 


■ 산티아고 시내 투어 

아르마스 광장, 베야비스타거리, 산크리토발 언덕, 모네다 궁전(외관)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여행TIP

산티아고는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귀중품 도난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산크리스토발 언덕에서는 바라보는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의 전경입니다.

 

산티아고 [Santiago]

칠레 중앙부 안데스산맥과 해안산맥 사이에 전개된 분지 위에 있는 산티아고는 1541년 스페인의 페드로 데 발디비아가 건설했으며 칠레의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이며 인구와 제조업체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섬유를 비롯하여 식품가공·피혁·피혁제품·화학약품·철강·기계·전기기구 등의 공장이 있고, 주변의 비옥한 중앙저지에서 산출되는 곡물·포도·채소 등을 집산합니다. 시가의 중심부에는 근대적인 고층건물이 많으며, 1647년 파괴되었다가 1748년에 재건된 카테드랄을 비롯한 많은 교회, 남아메리카 최대를 자랑하는 국립도서관·국회의사당·관청·대통령관저·국립박물관·칠레대학·가톨릭대학·시립극장·금융기관 등이 있는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14일차
01월 29일 (일)

산티아고-푼타 아레나스-푸에르토 나탈레스

Costa Australi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도시락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아침식사 후 산티아고 아투로메리노베니테스 공항으로 이동

※ 항공 출발 시간이 이른 경우, 아침식사는 간편식으로 제공됩니다. 

 

[09:20] 산티아고 아투로메리노베니테스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3시간 15분 소요

※ 국내선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 2주 전 확정됩니다.

※ 국내선은 푼타 아레나스 공항 또는 푸에르토 나탈레스 공항을 이용합니다. 

※ 푼타아레나스 공항 이용 시  점심식사 후 푸에르토 나탈레스까지 육로로 이동합니다.

※ 푸에르토나탈레스 항공편이 있는 경우에는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12:35] 푼타 아레나스 카를로스이바녜스델캄포 공항 도착

 

푼타아레나스 시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점심식사 후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가기 위한 관문 도시 역할을 하는 푸에르토 나탈레스의 전경입니다.

 

파타고니아 [Patagonia]

남아메리카 대륙의 파타고니아 지방은 칠레의 푸에르토몬트와 아르헨티나의 콜로라도 강을 잇는 선의 이남 지역을 말하며, 전체 면적이 100만 ㎢를 넘어 한반도 면적의 약 5배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파타고니아라는 명칭은 1520년 마젤란의 원정 당시 원주민들이 거인(patagón)일 것이라고 짐작한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안데스 산맥을 기준으로 서부의 칠레 파타고니아와 동부의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로 구분됩니다. 칠레 파타고니아는 강수량이 많고, 안데스 산지에 빙하의 침식 작용이 더해져 복잡한 해안선과 산악 지형이 특징인 반면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는 건조한 기후에다 넓은 고원이라는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15일차
01월 30일 (월)

푸에르토 나탈레스-토레스 델 파이네

산장 또는 텐트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아침식사 후 토레스 델파이네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시간 30분 소요

 

국립공원 입구에서 산장으로 이동하여 짐 보관 후 트레킹 시작

※ 오늘은 산장부터 라스 토레스 전망대까지 왕복 트레킹이 진행됩니다. 산행에 불필요한 짐들은 산장에 두고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1일차 [Torres Del Paine Trekking Day1]

센트럴 산장(Refugio Torre Central/135m) ↔ 라스 토레스 전망대(Mirador Las Torres/875m)

트레킹 거리:  17.5 km / 소요시간: 약 8시간

※ 숙박은 예약상황에 따라 다른 산장이나 캠핑사이트가 될 수도 있으며, 위치에 따라 트레킹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는 트레킹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산장 복귀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오늘 트레킹의 목적지인 라스 토레스 전망대(Mirador Las Torres/875m)에서 토레스 델 파이네의 상징, 토레 삼봉(Las Torres)을 감상합니다.

 

▲ 국립공원 내에는 다양한 산장들과 캠핑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산장이나 캠핑사이트 위치에 따라 트레킹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토레스 델 파이네 3박 4일 트레킹 중 숙박

① 산장 숙박시 다인실을 이용, 캠핑사이트 숙박시 2인 1텐트를 이용합니다.

② 다인실은 4인실~8인실로 구성 되어있으며, 2~3층 침대를 이용합니다.

③ 숙박 장소에 관계 없이 모두 공용 샤워실과 공용 화장실을 이용하게 됩니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Parque Nacional Torres Del Paine]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하나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Parque Nacional Torres Del Paine)은 칠레 파타고니아 남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의 어원은 파타고니아의 원주민인 테우엘체(Tehuelche)족의 언어로 ‘하얀 푸른 탑’을 뜻합니다. 푸른 초원 지대와 2천 미터에서 3천 미터의 높이로 치솟은 거대한 바위 산군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1,200만 년 전 화강암으로 형성된 산맥입니다. 또한 빙하가 녹은 물은 크고 작은 호수로 흘러들어가 에메랄드 빛의 색깔을 제 각각 뽐냅니다. 땅에는 바람에 맞서는 초원이 펼쳐져 있고 레아, 큐마와 여우들이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안데스 콘도르, 검은대머리수리가 날고 있습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다양성 보존 지역이기도 한 이 곳은 예측할 수 없는 날씨와 악명 높은 바람으로도 유명합니다. 지정 구역이 아닌 곳에서 절대 불을 피우거나 가스불을 이용해 음식을 해먹어서는 안 되며 담배를 피우는 것 역시 지정 구역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 2011년 불법으로 캠프파이어를 하던 외국 여행객에 의해 큰 화재를 겪은 바 있으며, 4만 에이크에 달하는 땅이 불에 탔으며 여전히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및 4,000달러의 과태료가 있으며, 불을 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및 1만 6,000 달러의 과태료가 있습니다.

16일차
01월 31일 (화)

토레스 델 파이네

산장 또는 텐트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2일차 [Torres Del Paine Trekking Day2]

센트럴 산장(Refugio Torre Central/135m) → 쿠에르노스 산장(Refugio Los Cuernos/90m) → 도모 프란세스 산장(Refugio Domo Francés/95m)

트레킹 거리: 14 km / 소요시간: 약 5시간

※ 숙박은 예약상황에 따라 다른 산장이나 캠핑사이트가 될 수도 있으며, 위치에 따라 트레킹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는 트레킹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산장 도착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오늘 트레킹 중에는 에메랄드 빛의 노르덴스크홀드 호수(Lago Nordenskjold)를 바라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그 뒤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세개의 봉우리 중 가장 높은 그란데 파이네(Grande Paine/3,050m)가 웅장한 모습으로 반겨줍니다.

 

 

17일차
02월 01일 (수)

토레스 델 파이네

산장 또는 텐트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산장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3일차 [Torres Del Paine Trekking Day3]

도모 프란세스 산장(Refugio Domo Francés/95m) ↔ 브리타니코 전망대(Mirador Británico/760m) 

트레킹 거리: 16 km / 소요시간: 약 9시간

※ 숙박은 예약상황에 따라 다른 산장이나 캠핑사이트가 될 수도 있으며, 위치에 따라 트레킹 거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는 트레킹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산장 복귀 후 저녁식사 및 휴식

 

오늘의 TIP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진 프렌치 밸리 지역을 트레킹하는 날입니다. 오늘의 코스는 650m 가량의 고도를 올라갔다 내려오는 왕복 코스이기때문에 기상이 안좋거나 개인 컨디션에 따라 중간 지점인 프란세스 전망(Mirador Francés/475m) 까지 가벼운 산행을 하셔도 괜찮습니다.

 

▲ 트레킹 중 만나게 되는 프란세스 전망대(Mirador Francés/475m)에서는 그란데 파이네(Grande Paine/3,050m)의 산자락에 위치한 프란세스 빙하(Glacier del Francés)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목적지인 브리타니코 전망대(Mirador Británico/760m)에서는 파타고니아 산군에 둘려쌓여 360도로 펼쳐진 웅장한 파타고니아의 파노라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8일차
02월 02일 (목)

토레스 델 파이네-칼라파테(아르헨티나)

Alto Calafate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산장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4일차 [Torres Del Paine Trekking Day4]

도모 프란세스 산장(Refugio Domo Francés/95m) → 이탈리아노 산장(Refugio Italiano/189m) → 그란데 산장(Refugio Grande/45m)

트레킹 거리: 8 km / 소요시간: 약 3시간


 

트레킹 종료 후 그란데 산장(Refugio Grande) 선착장에서 보트 탑승하여 에스탄시아 푸데토(Estancia Pudeto)로 이동

셔틀보트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환승 후 칠레/아르헨티나 국경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30분 소요

※ 점심식사는 이동 중 현지식으로 진행됩니다.

 

칠레 출국 수속, 아르헨티나 입국 수속 후 엘 칼라파테(El Calafate)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및 휴식

 

오늘의 TIP
- 오늘은 국경을 통과해 칠레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전용차량을 탑승하고 출,입국 수속을 위해 잠시 국경에서 승,하차를 반복하게 됩니다.

 

▲ 셔틀보트를 타고 에메랄드 색깔의 페오헤 호수를 건너며 3박 4일 동안 함께 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파타고니아와 작별 인사를 합니다.

 

▲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허브 역할을 하는 엘 칼라파테(El Calafate)의 전경입니다. 마을 앞으로는 아르헨티노 호수(Lago Argentino)가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19일차
02월 03일 (금)

칼라파테-모레노 빙하-엘 찰텐

Chalten Suite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후 페리토 모레노 빙하(Glacier Perito Moreno)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30분 소요

 


■ 페리토 모레노 빙하 보트 투어 [Glacier Perito Moreno Boat Tour]

보트 / 투어 소요시간: 40분 소요

 

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망대 하이킹 [Mirador Glacier Perito Moreno Walkways]

하이킹 소요시간: 1시간 30분 소요

※ 점심식사는 보트 투어를 마치고 현지식으로 진행됩니다.


 

투어 종료 후 엘 찰텐(El Chaltén)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4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페리토 모레노 빙하 보트에 탑승하여 빙하 가까이 다가가 빙하의 시원한 바람과 풍광을 느껴봅니다.

 

▲ 데크길을 따라 걸으며 웅장한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동쪽면을 감상해봅니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 [Glacier Perito Moreno]

아르헨티나 남부의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Los Glaciers National Park)에 있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Glacier Perito Moreno)는 파타고니아 빙원의 남부에서 떨어져 나왔지만 최종 종착지인 아르헨티노 호수(Lago Argentino)를 향해 바로 간다는 점에서 다른 빙하들과 다릅니다. 또한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 내에 있는 빙원 중 큰 크기에 속하는 웁살라 빙하(Glacier Upsala) 스페가치니 빙하(Glacier Spegazzini)에서 녹아 떨어져 나간 크고 작은 빙하들이 페리토 모레노 빙하(Glacier Perito Moreno)의 거대한 얼음 장벽 뒤로 흘러 들어가려는 물을 막아버리데, 그 결과 호수 상류의 수위가 급격하게 상승해서 하류보다 37미터나 높아지기도 합니다. 결국 이 수압을 이기지 못해 얼음 둑이 터지면 엄청난 물이 하류로 흐르는데 원래의 상태를 되찾기까지 48~72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이 때 얼음과 얼음이 부딪혀 깨지는 소리를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들을 수 있고, 천둥과 같은 소리와 함께 빙하가 붕괴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룹니다.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 [Los Glaciers National Park]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은 아르헨티나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이자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격으로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지역의 대부분을 일컫습니다. 193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고, 198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도 등재되었습니다. 국립공원 안에는 총 47개의 거대한 빙하가 존재하고, 이는 남극 대륙을 제외한 세계에서 가장 큰 빙하지대 입니다. 이 빙하들이 녹은 결과 두 개의 큰 호수가 만들어졌고, 이 호수가 엘 칼라파테(El Calafate) 위에 위치한 아르헨티노 호수(Lago Argentino)와 엘 찰텐(El Chaltén) 아래 위치한 비에드마 호수(Lago Viedma)입니다. 이 외에도 200여개의 소규모의 빙하들이 있으며 매년 수 많은 관광객들이 빙하를 감상하기 위해 이 곳,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20일차
02월 04일 (토)

엘 찰텐-로스 트레스호수- 엘 찰텐

Chalten Suite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아침식사 트레킹 시작점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 피츠 로이 엘 필라 트레킹 [Cerro Fitz Roy Senda El Pilar Trekking]

호스테리아 엘 필라(Hostería El Pilar/460m) → 피에드라스 블랑카스 빙하 전망대(Mirador del Glaciar Piedras Blancas/685m) → 로스 트레스 호수(Laguna de Los Tres/1,150m) → 카프리 호수(Laguna Capri/760m) → 엘 찰텐(El Chaltén/387m)

트레킹 거리: 21 km / 소요시간: 약 9시간

※ 점심식사는 트레킹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호텔 복귀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트레킹 중 만날 수 있는 피에드라스 블랑카스 빙하(Glaciar Piedras Blancas)를 바라보며 잠깐의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 피츠 로이를 감상하는 가장 멋진 방법 중 하나는 엘 찰텐 마을 북쪽부터 출발하는 엘 필라(Senda El Pilar) 루트로 트레킹을 하는 것입니다. 목적지인 로스 트레스 호수(Laguna de Los Tres/1,150m) 뒤로 우뚝 솟아있는 피츠 로이와 함께 인생사진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피츠 로이 [Cerro Fitz Roy/3,405m]
피츠 로이(Cerro Fitz Roy/3,405m)는 상어의 이빨처럼 하늘을 물어 뜯을 듯 솟아 있는 산괴의 중앙에 있는 남부 파타고니아의 최고봉입니다. 봉우리 주변으로 항상 구름과 눈이 흩날리는 모습을 본 원주민들에 의해 '연기를 뿜는 산'이라는 뜻의 엘 찰텐(El Chaltén)으로 불리었으며, 현재 엘 찰텐 이라는 명칭은 우리가 묵고 있는 마을 이름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피츠 로이는 의류 브랜드인 '파타고니아'의 로고에도 등장할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파타고니아 하면 생각나는 가장 상징적인 봉우리이기도 합니다.
21일차
02월 05일 (일)

엘찰텐-세로토레-엘 칼라파테

Alto Calafate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아사도 특식  

아침식사 후 트레킹 시작

※ 오늘은 전용차량 이동 없이 호텔 앞에서 바로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 세로 토레 트레킹 [Cerro Torre Trekking]

엘 찰텐(El Chaltén/387m) ↔ 토레 호수(Laguna Torre/635m)

트레킹 거리: 18 km / 소요시간: 약 7시간

※ 점심식사는 트레킹 중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트레킹 종료 후 엘 칼라파테(El Calafate)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4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오늘은 완만한 길을 따라 토레 호수(Laguna Torre/635m)까지 왕복 트레킹이 진행됩니다. 목적지인 토레 호수에 도착하여 그란데 빙하(Glacier Grande)와 뾰족한 침봉의 세로 토레(Cerro Torre/3,102m)를 감상합니다.

 

세로 토레 [Cerro Torre/3,102m]
세계에서 가장 오르기 어려운 산 중 하나로 꼽히는 세로 토레(Cerro Torre/3,102m)는 1959년 이탈리아의 체사레 마에스트리(Cesare Maestri)와 토니 에거(Toni Egger)가 함께 처음으로 등정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토니 에거가 하산 길에 눈사태로 사망하고 카메라도 분실되어 등정을 증명할 증거가 없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첫 등정으로 인정되는 것은 1974년 카시미로 페라리(Casimiro Ferrari), 다니엘레 키아파(Daniele Chiappa), 마리오 콘티(Mario Conti), 피노 네그리(Pino Negri) 등 당대 최고의 산악인들로 이루어진 이탈리아 원정대의 등정입니다.

 

22일차
02월 06일 (월)

칼라파테-우수아이아

Albatros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아침식사 후 엘 칼라파테 공항으로 이동

※ 항공 출발 시간이 이른 경우, 아침식사는 간편식으로 제공됩니다.

 

[08:25] 엘 칼라파테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20분 소요

※ 국내선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 2주 전 확정됩니다.

 

[09:45] 우수아이아 공항 도착

 

우수아이아 시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및 보트 탑승

※ 점심식사는 공항 도착 시간에 따라 보트 탑승 후 도시락 또는 보트 탑승 전 현지식으로 진행됩니다.

 


■ 비글 해협 보트 투어 [Canal Beagle]

최남단에 위치한 가마우지 섬, 바다사자 섬, 등대 등 관광

보트 / 투어 소요시간: 3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 항구와 그 뒤에 펼쳐진 마르티알 산맥의 모습입니다.

 

▲ 비글 해협 보트 투어중 만나는 '지구 최남단 등대'입니다. 등대 밑으로 바다사자, 가마우지 등의 다양한 생물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 'fin del mundo'는 라틴어로 '세상의 끝'이라는 뜻입니다. 표지판과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겨봅니다.

 

▲ 우수아이아에서 맛 볼 수 있는 킹크랩 요리입니다.

 

우수아이아 [Ushuaia]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3,250㎞, 남극에서 1,000㎞ 떨어진 우수아이아는 길이 닿는 가장 남쪽이자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최남단 마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남극대륙으로 가는 관문 도시로 항구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화물선, 크루즈선, 군함들이 빼곡하게 정박해 있습니다.

우수아이아 일대는 겨울 평균 기온 -1.3℃, 여름 평균 기온 9.6℃로 툰드라 기후를 띠고 있지만, 겨울 기준으로는 냉대 기후인 서울보다 따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원주민들은 옷을 입지 않았지만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불을 피워야 했고 Tierra del Fuego, 즉 '불의 땅' 이라는 뜻으로 지금의 티에라 델 푸에고(Tierra del Fuego) 지명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관광업과 더불어 주산업은 어업이며, 목양도 발달했으며 석유와 천연 가스도 채굴됩니다. 인구는 5만 6천 명 정도이고 면적은 2,500㎢ 입니다.

23일차
02월 07일 (화)

우수아이아--부에노스 아이레스

Intercontinental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도시락  

아침식사 트레킹 시작점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0분 소요

 


▶ 우수아이아 에스메랄다 호수 트레킹 [Ushuaia Laguna Esmeralda Trekking]

에스메랄다 호수 주차장(Parking Laguna Esmeralda/270m) ↔ 에스메랄다 호수(Laguna Esmerald/405m)
트레킹 거리 : 약 9km / 소요시간: 약 4시간 


 

트레킹 종료 후 우수아이아 시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우수아이아 시내 자유시간 후 우수아이아 공항으로 이동

※ 저녁식사는 공항에서 도시락으로 진행됩니다.

 

[19:10] 우수아이아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3시간 20분 소요

※ 국내선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 2주 전 확정됩니다.

 

[22:30] 부에노스아이레스 미니스토로피스타리니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에스메랄다 호수 트레킹 중에는 습지를 지나가게 됩니다. 비가 많이 오게 될 경우 땅이 많이 질퍽거릴 수 있습니다.

 

▲ 목적지인 에스메랄다 호수에서 일정 중 마지막 트레킹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24일차
02월 08일 (수)

부에노스 아이레스

Intercontinental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한식   석식 : 탱고 디너쇼  

아침식사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투어 시작

 


■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투어 [Buenos Aires City Tour]

테아트론 콜론 오페라 극장, 엘 아테네오 서점, 라 라콜레타 공동묘지, 라 보카

※ 테아트론 콜론 오페라 극장은 외관만 감상합니다.


 

시내투어 후 호텔 복귀 및 휴식 

 

휴식후 탱고 디너쇼장으로 이동 

 


■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디너 쇼 [Buenos Aires Tango Dinner Show]

멈추지 않는 춤, 탱고 디너쇼를 보며 저녁식사

※ 탱고 디너쇼는 늦은 저녁에 시작되기 때문에 저녁식사가 오후 8시 30분 경에 시작되어 12시경에 종료됩니다.


 

호텔 복귀 및 휴식

 

오늘의 TIP

-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도시기 때문에 시내투어 시 소지품 도난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 최초의 오페라 극장인 테아트론 콜론(Teatro Colón) 오페라 극장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엘 아테네오 서점(El Ateneo)은 오페라 하우스를 개조해서 만든 서점입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예술인 거리이자 탱고의 발상지 라 보카(La Boca)에서 재미나고 기이한 벽화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탱고 디너쇼 공연의 모습니다. 탱고가 탄생할 무렵 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남성들은 목이 긴 부츠에 쇠발톱(spur)을 달고 가우초(gaucho)라는 바지를 입었으며, 여성들은 풍성한 스커트를 입었습니다. 그와 같은 복장으로 춤을 추려고 애쓰는 과정에 역설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동작들이 있는데, 그것이 오늘날 탱고의 기본 동작이 확립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Bueno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이자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 중의 하나입니다. 남아메리카 동남부에 자리한 항구 도시이며, 수도권인 그란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약 1,300만 명이 사는 지역으로, 라틴 아메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인구 밀집 지역입니다.
유럽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탓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남미의 파리"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아트론 콜론 오페라 극장이 있으며, 이 곳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있습니다. 또한 역사와 미술, 현대 미술, 대중 예술, 조각, 장식, 종교 예술, 극장과 대중 음악, 유명한 예술가, 작가, 작곡가 등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근에서 활동중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수백개의 서점과 도서관 그리고 문화 센터 등이 밀집해 있어 가끔씩 "책의 도시"로도 불리기도 하며,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성업중인 극장의 밀집 지역이기도 합니다.

25일차
02월 09일 (목)

부에노스 아이레스-이과수(아르헨티나)-이과수(브라질)

Eco Catartas Resort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30분 소요

 

[08:30] 부에노스아이레스 호르헤 뉴베리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50분 소요

※ 국내선 항공시간(출발/도착)과 편명은 출발 2주 전 확정됩니다.   

 

[10:20] 이과수 카타라타스 공항 도착 

 

버스 탑승 후 푸에르토 이과수 국립공원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0분 소요 

 


■ 푸에르토 이과수 폭포(아르헨티나측) 투어 

 U자형 폭포로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 악마의 목구멍 감상, 보트 투어 


 

투어 종료 후 아르헨티나 국경 이동 

 

출국 심사 후 브라질 입국심사 후 포즈 두 이과수(브라질측)로 이동 

브라질은 한국보다 12시간이 느립니다.

 

 

브라질 입국 시 필요 서류 안내 

- 백신접종완료 증명서 (영문)

☞ 최소 2회 이상 접종(필수), 관할 주민센터 방문 발급 또는 온라인 발급 (공동인증서 필수)

☞ 온라인 발급하는 방법 보기(링크)  https://me2.do/5y4iJrxJ

 

호텔 도착 및 휴식 

 

여행TIP

- 이과수 국립공원은 다양한 종류의 야생동물이 사는데 그중 특히 퓨마나 위험 동물이 출몰할 경우 사전 예고 없이 국립공원 전체 또는 일부가 폐쇄되어 투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악마의 목구멍 근처에서는 물이 많이 튀기 때문에 비옷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이과수 측 보트투어가 어려울 경우 브라질 측 보트투어로 변경 될수 있습니다. 

- 보트 투어 시 옷이 젖기때문에 비옷을 입으시고 개인 소지품이 젖을 수 있기 때문에 방수팩에 넣으시거나 보관함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폭포 근처로 가게되면 물이 많이 튀기 때문에 비옷을 준비 하시면 좋습니다. 

 

 

▲  기차를 타고 악마의 목구멍 기차역으로 이동합니다. 

 

▲ 우거진 숲속을 20분 가량 걷다 보면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 '악마의 목구멍'에 다다릅니다. 

 

이과수 폭포[Iguazu Falls]

세계 3대 폭포 중 한 곳인 이과수 폭포는 너비 4.5km. 평균낙차 70m. 너비와 낙차가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큰 폭포입니다.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브라질 국경, 파라나강과 인접해있는 폭포로 주변과 인근 밀림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호텔 등의 관광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이과수 측에서는 이과수 폭포의 하이라이트 '악마의 목구멍 (Garganta del Diablo)'를 꼭 봐야하는데 물보라와 함께 어마 어마한 속도로 흘러 내리는 폭포를 보면 절로 가슴이 뻥 뚫리는듯 합니다.  브라질 측 이과수 쪽에서는 이과수 폭포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공원에서 가이드와 함께 지프를 타고 숲을 지나고 내려 모터 보트를 타고 이과수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마꾸꼬 사파리 투어'가 유명합니다

 

26일차
02월 10일 (금)

이과수(브라질)-상파울루-리우데자네이루

Sheraton Rio Hotel ★★★★★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공항식   

아침식사 후 포즈 두 이과수 국립공원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0분 소요  

 


■ 포즈 두 이과수 폭포(브라질측) 투어 

 브라질측 이과수에서 음비구아 폭포, 산마틴 폭포, 악마의 목구멍 파노라마 감상


 

투어 종료 후 포스 두 이과수 공항 이동 

 

[17:20] 포스 두 이과수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30분 소요

 

[18:50]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공항 도착 후 환승

환승 소요 시간 : 1시간 15분 소요 

 

[20:05]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공항 출발

국내선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소요

 

[21:20]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공항 도착 

 

차량 탑승 후 호텔 이동 

전용차량 / 예상 소요시간: 2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 이과수 폭포를 아르헨티나, 브라질 양측에서 관람합니다.  (브라질측 이과수 폭포)

 

27일차
02월 11일 (토)

리오 데 자네이로-상파울루-유럽

기내숙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특식(슈하스코)   석식 : 불포함   

아침식사 후 리오 데 자네이로 시내 관광 시작 

 


■ 리오 데 자네이루 시내 투어

예수상,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코파카바나해변


 

시내투어 종료 후 공항으로 이동

 

[18:30] 리오 데 자네이로 산투스 두몬트 공항 출발 

항공편: 라탐항공 LA3957 / 예상 소요시간: 1시간 10분 소요  

※ 항공시간(출발/경유/도착)과 편명은 출발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9:40]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공항 도착 후 환승 

환승 예상 소요 시간 : 3시간 10분 소요 

 

[22:50]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 출발 

항공편: 라탐항공 LA702 / 예상 소요시간: 11시간 15분 소요 

 

여행TIP

- 리오~상파울루 노선은 기내식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 코파카바나 해변은 약 5km에 걸쳐 펼쳐진 해안으로 1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 포루투칼 어로  '설탕 빵' 이라는 뜻을 가진  팡 지 아수카르 산은 16~17세기 때 브라질에서는 사탕수수를 끓이고 정제 한 후 '슈거로프'라고 부르는 원뿔 모양의 진흙 용기에 보관했는데 이 산의 모양이 꼭 그 용기를 닮았다고 해서 슈가로프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브라질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지 100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여 세운 것으로, 규모는 높이 38m, 양팔의 길이 28m, 무게 1,145톤입니다. 1926년부터 1931년에 걸쳐 공사가 이루어졌는데 2000년 새롭게 보수하였으며 주변에서는 코파카바나 해안, 이파네마 해변, 슈가로프산 등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07년 7월 만리장성, 페트라 등과 함께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습니다.

 

리오 데 자네이루 [Rio de Jainero]

브라질의 주요 항구 도시이자 리우데자네이루 주의 주도. 남아메리카 남동부 대서양 연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항으로 널리 알려진 관광 중심지이며, 매년 사순절 전에 벌어지는 카니발 기간에는 밤낮없이 도시가 살아있어 도시의 축제 명성을 잘 볼 수 있습니다. 리우 대도시권은 상파울루와 더불어 브라질 2대 산업 지역으로 야금업·엔지니어링·의류·섬유·화학 등의 구산업 외에 대규모 조선소, 전자-컴퓨터 부문이 성장하고 있다.

28일차
02월 12일 (일)

유럽

기내숙박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14:05]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 도착 후 환승

환승 예상 소요 시간 : 6시간 5분 소요 

※ 항공사 사정에 따라 경유지가 유럽 프랑크푸르트(독일) , 파리(프랑스), 런던(영국) 중 한 곳으로 변경 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출 도착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21:00]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 출발 

항공편: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항공 / 예상 소요시간: 12시간 5분 소요 

29일차
02월 13일 (월)

인천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17:05] 인천 국제공항 도착 후 개별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내 산장은 한정적인 장소에 전세계에서 예약하는 대상지인 만큼 예약하시는 시기에 따라 산장 또는 캠핑(텐트 이용)으로 예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상품특전

① 남미 내 장거리 구간 항공 9회 이동으로 동선 최소화

② 남미에서 가장 아름답고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걷는 여정 

- 페루 잉카트레킹,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피츠로이, 세로토레, 우수아이아 트레킹 

③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내에서 숙박

④ 잉카 트레킹,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일정 동안의 짐 운반 서비스 (1인/5kg)

⑤ 탱고의 발상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의 탱고 디너쇼

⑥ 트레킹 시 포터에게 맡길 더플백 제공 

 

 

포함사항

■ 국제선 및 국내선 유류할증료, 제세금
※ 상기 상품가격은 2022년 10월 기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항공티켓 발권날짜에 유류값 인상에 따라 추가부담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전 일정 숙박 (3~5성급 호텔 / 2인 1실 기준)

※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중(3박)에는 산장(다인실) 또는 텐트(2인 1실)을 사용합니다.

 

■ 전 일정 식사 (호텔식/캠핑식/도시락 등)

 

■ 전 일정 전용차량 & 보트 & 마추픽추 기차 

■ 전 일정 국립공원 입장료 및 투어비

■ 전 일정 현지 산악 가이드 & 투어가이드 & 포터  

■ 전 일정 혜초 산악 전문 인솔자 동행
 

■ ESTA 미국 전자 여행 허가서 발급비
 

■ 해외 여행자 보험

※ 70세 미만, 상해 최대 1억원, 질병 최대 2천만원

※ 70세 이상, 실버 보험만 가입 가능하며, 상해 5천만원, 질병 최대 1백만원 보장이 가능합니다. 

※ 80세 이상,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 대한민국 외 국적자일 경우 거소증 또는 외국인 등록증을 소지하신 경우 보험가입이 가능합니다. 

※ 대한민국 외 국가에서 출국할 경우 개인이 직접 보험가입하셔야 합니다.

불포함사항

■ 전 일정 기사&가이드 경비 USD400/1인


■ 전 일정 호텔 독실 사용료 320만원/1인 
※ 룸조인 신청시 남,녀 성비에 따라 방 배정이 진행되며, 성사가 되지 않은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독실 사용료가 추가됩니다. 

※ 해당 상품가는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중 산장 숙박 기준 금액으로 텐트 숙박시 아래와 같이 상품가에서 공제됩니다.

☞ 2인 1 텐트 숙박시 1인 35만원 공제
☞ 1인 1 텐트 숙박시 1인 27만원 공제

 

■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1조(여행요금의 변경)에 의거하여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의 판매가는 외환은행 고시환율 (1달러 = 1,350~1,40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판매가입니다.
출발 전 잔금 입금 안내 시 매매기준환율로 아래와 같이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USD1 = 1,350~1,450원 기준 여행경비 유지

☞ USD1 = 1,451~1,500원 기준 약 55만원 인상

☞ USD1 = 1,501~1,550원 기준 약 110만원 인상 

 

미팅 안내

[11:00]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3층 H카운터 혜초트레킹 데스크 앞 모임

※ 정확한 공항미팅 정보는 출발 4~5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환불 규정

■ 특별약관 안내
본 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국외여행표준약관 제6조(특약)와 제22조(기타사항) 2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본 상품은 항공(또는 선박) 좌석 또는 숙박 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 취소 또는 예약 변경 시 특별약관 수수료가 적용됨을 안내 드립니다.

 

■ 특별약관 수수료 안내
※ 특별약관 수수료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 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단, 항공권이 선발권된 경우에는 취소 일자와 별개로 항공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 여행 출발일 90일 이전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환불
- 여행 출발일 89~7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10% 배상
- 여행 출발일 70~6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60~3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일 30~2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40% 배상
- 여행 출발일 20~08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50% 배상
- 여행 출발일 07~0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 총 상품가의 60% 배상
- 여행 출발당일 통보시: 100% 환불 불가
※ 영업일(공휴일 및 토, 일요일 제외) 및 영업시간(09시 00분 부터 18시 00분 까지) 내의 취소 요청에 한해 위 약관이 적용됩니다.


②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 여행 출발일 31일 이전까지 통보 시: 계약금(500만원/인) 환급
- 여행 출발일 30~2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20~08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일 07~01일 이전 까지 통보 시: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당일 통보시: 100% 환불

 

③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 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

본 상품은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7조 '최저행사인원 미 충족시 계약해제' 의 조항에 의거, 아래의 경우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합니다.
- 여행 출발일 7일 전까지 여행취소 통보시: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1일 전까지(6일~1일) 통지시: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지시: 총 상품가의 50% 배상

 

■ 기타 참고사항
- 국내선 항공은 출발 확정된 시점에서 항공예약이 진행되므로, 이로 인해 기존의 일정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상 악화로 인해 국제선 및 국내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여행자 개인이 부담합니다.
- 여행자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 일정상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자발급안내

■ 본 상품은 고객 편의를 위해 미국 전자여행허가제(ESTA) 발급 절차를 무료로 대행 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 국적 기준)

※ ESTA 발급 후 여권번호가 바뀌는 경우(분실, 재발급) 기존 ESTA는 효력을 잃습니다.
※ ESTA (전자여행허가)가 승인되면 Visa Waiver Program을 통해 여행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나 미국 입국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ESTA)은 2011년 3월 1일 혹은 그 이후에 이란, 이라크, 리비아, 수단,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를 여행, 체류 한적이 있거나 2021년 1월 12일 이후에 쿠바로 여행, 체류한 적이 있는 경우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미국에 입국할 수  없습니다.

위의 국가를 방문한적이 있는 경우나 이중국적을 가진 분은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이 발급하는 관광비자 B1,B2를 받아야 합니다.

 

■ 볼리비아 비자 발급 필요서류

한국 국적외 국가의 시민권자인 경우 다른 나라의 비자를 별도로 받으셔야 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되므로 따로 문의 바랍니다.

1. 여권(유효기간 6개월 이상 및 사증 한 매 이상 남은 것) (원본)

2. 황열병 예방접종 확인증 (원본)

3. 볼리비아 비자 사진 1장 (2년 이내, 가로 3.5cm x 세로 4.5cm, 흰색 배경)

4. 영문 통장잔고증명서 

- 대사관 방문일 기준 한달 이내 발급

- 잔고 500$ 이상 증빙(해당 환율로 원화도 가능)

- 여권의 영문 성함과 동일한 영문 성함

- 인터넷 발급본도 제출 가능 

5. 인적사항 정보 (직업, 거주지, 연락처)

 

 

※ 비자발급을 위한 위의 서류를 등기로 보내 주셔야 하며 정확한 날짜는 추후 안내 드리겠습니다.

보내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29 태화빌딩 12층 혜초여행 트레킹 1사업부 이경희 대리 (우) 03162

※ 특별한 요청이 없으실 경우, 여권은 비자 발급 후 출국 당일 공항 미팅 때 전달해드립니다.

※ 출발 전 여권이 필요하신 경우 미리 말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전에 비자 발급 후 여권을 다시 돌려드립니다.

※ ‘황열병 예방접종증명서(원본)’은 볼리비아 입국 시 꼭 필요합니다.

 

▶ 황열병 예방 접종 정보 클릭하기

▶ 예방 접종 가능 병원 리스트 클릭하기

예약안내/입금정보

①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예약 접수
 

② 1주일 이내에 1인 계약금 500만원 계좌 입금
※ 계약금 입금 시기가 중도금 입금 시기와 같거나 그 후일 경우, 1인 800만원 계좌 입금 요청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③ 여권 사본을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발송
※ 발송시 상품명/출발일을 기재 부탁드립니다.
※ 여권의 유효기간은 출발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합니다.

※ 반드시 보내주신 여권 사본과 동일한 여권을 여행 출발일에 지참하셔야 합니다. 보내주신 여권 사본과 다른 여권을 지참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당사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E-Mail: hyecho3@trekking.kr
▶ Kakao: 상단의 친구추가 버튼 → 혜초트레킹 검색 → 친구추가 
▶ 혜초트레킹 Kakao 바로연결 URL: http://plus.kakao.com/home/gdp2fx16

 

④ 출발일로부터 75일 전 1인 중도금 500만원 계좌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⑤ 출발일로부터 30일 전 잔금(완납) 계좌 입금
▶ 신한은행 100-031-542515 예금주 : ㈜혜초여행개발

 

▶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1조(여행요금의 변경)에 의거하여 국외여행을 실시함에 있어서 이용운송•숙박기관에 지급하여야 할 요금이 계약체결시보다 5%이상 증감하거나 여행요금에 적용된 외화환율이 계약체결시보다 2% 이상 증감한 경우 여행사 또는 여행자는 그 증감된 금액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의 증감을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잔금 입금 안내 시 매매기준환율로 아래와 같이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USD1 = 1,350~1,450원 기준 여행경비 유지

☞ USD1 = 1,451~1,500원 기준 약 55만원 인상

☞ USD1 = 1,501~1,550원 기준 약 110만원 인상 
※ 본 상품가는 USD1 = 1,350~1,400원 기준으로 책정 되었습니다.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2명 (전 일정 혜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담당자

■ 트레킹사업부  이경희 대리 / 심국섭 대리

전화: 02-6263-6002 / 팩스: 02-6455-9806 / E-mail: hyecho3@trekking.kr

 

유의사항

■ 여행 국가별 코로나 안전정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의 '코로나19 확산 관련 각국의 해외입국자에 대한 조치 현황' PDF 문서 기준 국가별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해 주세요.
해당 상품의 여행 국가(칠레/아르헨티나)는 해외 여행 경보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입니다.
▶외교부 해외여행안전여행 바로가기 ☞ https://www.0404.go.kr/dev/main.mofa

 


[페루] 입국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백신접종 최소 2차까지 완료)

[볼리비아] 입국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백신접종 최소 2차까지 완료)

[칠레] 입국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백신접종 최소 2차까지 완료)
[아르헨티나] 이민청 웹사이트를 통해 출국 전 48시간 이내 건강상태질문서 작성 필요 (건강상태, 코로나19 증상 없음, 백신접종 이력 등)

[브라질]입국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제출 (백신접종 최소 2차까지 완료)
-2022.10.14 기준-


※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각국의 입국조치는 수시로 변동 됩니다. 출국 전 입국 예정 국가 주한공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입국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대한민국 입국 정보
한국입국시 자가격리 관련 상세 내용은 아래의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 정보를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
▶ 보건복지부 백신 접종자 자가력리 안내 바로가기 ☞ http://ncov.mohw.go.kr/duBoardList.do?brdId=2&brdGubun=23
▶ 질병관리청 국내입국시 검역 절차 안내 바로가기 ☞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4000000&bid=0014

 

■ 통관 안내
칠레는 농산물에 대한 위생검역검사(SAG)를 매우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공항 입국시 제조년월일이 표기된 포장식품을 제외한 가정용 포장식품(김치, 마른버섯, 젓갈, 멸치, 곡류 등)의 경우 압수당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사례가 있으니 반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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