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최초의 국립공원,
에베레스트도 안나푸르나도 아닌 바로 이곳!
히말라야의 아름다운 계곡 랑탕
안나푸르나와 에베레스트에 이은
네팔 히말라야 3대 트레킹
랑탕 밸리로 향하는 아름다운 여정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량으로 8시간 이동하면 도착하는 곳
랑탕은 1976년 네팔 최초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6,000m~7,000m 만년설산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는 곳
마음이 웅장해지는 만년설산의 자태
바람에 힘차게 나부끼며 길 위의 우리를 응원하는 타르쵸
길동무가 되어주는 나귀들
함께 오르는 도반이 있어 더 아름다운 여정
히말라야를 만끽하는 롯지에서의 낭만적 숙박
현지인의 삶에 한걸은 더 다가가는 시간
영국 탐험가 틸만이 발견 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이라 소개한
여기 랑탕에서 걷고 음미하고 감탄하며
나만의 '랑탕'의 의미를 정의해 보세요.
그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 혜초여행이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