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의 진주 스리랑카에는
신비로운 바위요새가 있습니다
370m 화강암 봉우리 정상에 우뚝 솟은 시기리야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카사파 1세는 왕위를 차지하려고
동생을 밀어내고 아버지를 살해했죠.
동생의 보복이 두려워 7년에 걸쳐 바위 위에
새로운 도시를 만들었어요.
바위 위의 요새
시기리야가 궁금하시다면,
스리랑카 여행 어때요?
그밖에도 담불라석굴사원,
싱할라 왕조의 옛수도인 플론나루와, 캔디
세계 최대 홍차 생산지 누와라엘리야
호튼플레인즈 국립공원, 월즈엔드 하이킹까지
찬란한 문화유산과 초록빛 차밭
다정한 사람들이 있는 곳
스리랑카로 떠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