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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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규
- 2026-01-26
- 출발일자 2026.01.05
남아프리카 6국+세렝게티 17일(EK)
생각만 해 보던 아프리카 여행을 17일의 여정으로 실제로 떠나게 되니 낯선 환경에 여러 가지로 잘 적응해서 다녀올까 걱정도 되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무작정 갔습니다.
걱정은 도착하고부터 없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생각보다 별로 덥지도 않고 주변이 마냥 편안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이어진 여정으로 기린이 쉽게 보이더니 대자연의 광활한 아름다운 초원이 연속으로 펼쳐지고 TV에서만 보던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사는 모습을 눈앞에서 실제로 보고 마사이족 생활 모습 실제 방문도 진짜인가 싶어 신기했고 빅토리아 폭포 방문도 당일 아침 비가 많이 와서 축복 받은 기분으로 웅대한 비경을 정말 멋지게 감상하였습니다.
나비미아에서 아프리카 자연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는 붉은 모래언덕의 신비한 절경의 모습도 정말 압권이었으며 사막지프 투어로 대서양과 만나는 긴 해안로를 따라 함께 질주하는 스릴 있는 아름다운 장면은 가슴이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남아프리카의 테이블 마운틴과 드라이브코스도 정말 대단했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지역에 팽귄이 산다는 것도 신기하고 잘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아프리카여행 기분좋게 잘하고 왔다는 생각입니다.
17일의 여정을 함께한 김홍명과장님은 믿음직하게, 친절하게, 세심하게 우리 여행팀을 배려안내 및 인솔 하신다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 함께 여행 오신 분들 모두 좋으셔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좋은 일 언제나 가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