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일본] 1월 10일 일본 니시호다카 설산 트레킹 5일 여행소식

2026-01-16 정준환

안녕하세요. 혜초트레킹 일본담당 정준환 사원입니다.
2026년 1월 10일부터 1월 14일까지 5일동안 다녀온 니시호다카 설산 트레킹 5일에 대한 소식입니다.

생생소식 시작하기에 앞서 하이라이트 사진 3장 보여드리겠습니다.


26년도 첫 니시호다카 설산 트레킹 팀의 생생소식 시작합니다!

[1일차]

대한항공 KE741편을 타기 위하여 아침 8시에
인솔자와 손님분들과의 미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해당 사진은 나고야 공항 입국 후 사진입니다.

공항에서 빠져나와 다음날 트레킹을 위한 긴 차량이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 이동에 앞서 나고야에서의 식사시간이 있습니다.

(식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입국 당일까진 바람도 잔잔하고 맑은 날씨였습니다만,,)

차량이동 후 연박하는 야마노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해당 호텔은 일본에서 가장 짧은 로프웨이를 활용하여 대노천탕에 갈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 호텔입니다.

석식은 혜초만을 위한 공간에서 가이세키로 진행되며 온천욕과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일차]

변수가 발생하였습니다.
2일차 예정되어있던 니시호다카 설산 트레킹 일정이 기상 악화로 거센 바람이 불어 로프웨이가 운영 중단되었습니다.
인솔자로서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대안을 생각해둔 상황이었고 결론적으론 2?3일차 일정을 변경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팀의 2일차 트레킹은 가미코지 트레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미코지에 도달하기 위하여 2개의 터널을 걸어 올라가야합니다.
이후 가미코지 트레킹 사진입니다.

비록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가미코지의 메인 다리인 갓파바시까지는 가지 못하였지만 설피를 신고 트레킹을 하는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

[3일차]

이전 2일차 일정으로 예정되어있던 니시호다카 설산 트레킹 일정을 위한 날입니다.
다행히도! 하루 사이에 날씨가 조금 풀려주었고 로프웨이 정상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을 전화로 확인 후 일정 진행하였습니다.

니시호다카산장 마스코트인 눈사람!

마루야마로 향하는 길, 뒤에 보이는 니시호다카산장

마루야마 향하는 길, 상고대
전일 폭설로 인하여 눈이 엄청 쌓였고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4일차]

중앙알프스 구루마야마 트레킹하는 날이었습니다만 좋지 않은 기상 상황으로 리프트가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리프트를 이용하지 않는 코스로 가벼운 트레킹을 즐긴 후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상 악화로 변수가 많은 팀이었다고 생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꽃과 하얀 설원, 웅장한 북알프스의 경치를 자랑하는 니시호다카에서의 트레킹, 일본 북알프스의 중심 가미코지에서의 스노슈 트레킹 등 멋진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많은 분들이 혜초와 함께 다녀와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혜초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https://buly.kr/74XzX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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