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대자연의 아름답고 웅장한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1. 영상으로 보는 풍경
본 영상은 2026년 2월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 영상 해상도를 1080으로 설정하시면 선명한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여 조절)
2. 트레킹 코스
(1) 토레스 델 파이테 국립공원, 아줄호수 또레 삼봉 뷰 트레킹
■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산군 중 또레 삼봉을 바라보며 걷는 코스입니다. 아줄 호수의 풍경과 함께 토레스 델 파이네 산군의 모습이 신비로웠습니다. ※ 이지트레킹 코스는 가벼운 짐을 가지고 걷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완만한 오르막을 오르고 내리는 중에 구름의 모양이 쉴새 없이 바뀔 때 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하였습니다. ※ 바람이 조금 불어 오는 오후에는 플리스 소재의 자켓 또는 경량 패딩을 하나 꺼내 입으면 적당할 정도였습니다.
(2) 토레스 델 파이테 국립공원, 쿠에르노스 전망대 트레킹
■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산군 중 쿠에르노스 봉우리를 바라 보며 점점 다가갈 때 마다 점점 더 웅장해졌습니다. ※ 갑작스럽게 바람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입고 있는 옷에서 펄럭이는 소리가 들릴 정도였습니다.
이때는 내가 파타고니아에 왔다는 실감을 하게 됩니다.
바람막이 자켓이 필요했고, 모자는 날라가지 않도록 잡아 주는 끈이 필요했습니다.
(2) 엘찰튼, 피츠로이 트레킹
■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파타고니아, 보슬 비가 내리더니 금새 무지개를 펼치며 신비한 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 비가 시간당 1mm 이하로 예보되어 방수가 되는 자켓을 하나 준비하여 출발 하였습니다.
오전에는 플리스 소재의 자켓이 필요하였고, 구름이 사라진 낮에는 반팔만 입게 되었습니다.
■ 무지개 넘어로 신비로운 세계로 향하듯 피츠로이를 바라 보았습니다.
■ 피츠로이 봉우리의 하이라이트 장소인 라구나 로스 또레스로 향하는 길 ※ 피츠로이 봉우리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라구나 로스 또레스 호수를 향할 때는 자갈로 된 오르막을 올라야 했습니다.
미끄러 지지 않는 등산화가 필요합니다.
3. 숙소 풍경
(1) 토레스 델 파이네 뷰 숙소
■ 식사를 하며 아침, 저녁 해의 방향과 구름의 모양이 달라질 때마다 바뀌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호텔 마당에서 바라본 일출 풍경, 오전 7시가 되면 붉게 물드는 토레스 델 파이네를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 아침 기온은 영상 10도 정도였습니다. 경량 패딩 하나 걸치면 좋은 정도의 날씨였습니다.
(2) 엘찰튼 산악 마을
■ 피츠로이와 세레또레 봉우리 바로 아래 만들어진 산악 마을, 엘찰튼.
4. 관광
(1) 마추픽추
■ 구름이 많아서 더 신비로운 모습으로 연출된, 마추픽추 ※ 해가 뜰 때와 구름이 낄 때의 기온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구름이 낄 때는 플리스 소재의 옷이 필요하였고, 해가 쩅쨍할 때는 반팔을 입어야 했습니다.
(2) 페리토 모레노 빙하
■ 페리토 모레노 빙하에서 불어 오는 바람과 중력에 의해 밀려 쓰러지는 빙하 ※ 빙하 바람이 불어서 서늘했습니다. 경량 패딩이 필요한 정도였습니다.
(3) 이과수 폭포
■ 이과수 폭포를 직접 맞으며 자연의 크기를 더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뜨거운 태양이 느껴질 정도로 더웠습니다. 반팔, 반바지가 필요했고, 창이 있는 모자로 해를 가려야 했습니다.
특별히 양산이 해를 피하는데 도움 되었습니다.
5. 식사
■ 트레킹 후 방문한 토레스 델 파이네 산군 뷰 점심식당
■ 와인의 나라인 만큼, 식당에서는 다양한 와인리스트를 병으로 보여줍니다. ※ 파타고니아 지역 와인, 멘도사 와인, 살타 와인 등 여러 지역의 떼루아 풍미를 가진 다양한 와인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 파타고니아 자연에서 자란 신선한 고기를 숯에 구어 만들어낸 아르헨티나만의 풍미 ※ 갈비살, 등심, 안심 등 다양한 부위의 풍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오랜 시간 훈제로 익혀내 가장 부드러웠다는 평가를 받은 양고기 ※ 아사도는 오랜시간 익혀 먹는 아르헨티나 조리 방식입니다.
양고기를 평소에 안드시는 분들도 너무 만족하며 드셨습니다.
■ 식당 마다 기준을 세운 요리법으로 정성스러운 음식을 내어주었습니다. ※ 양고기의 색다른 버전
■ 멕시코 시티의 유명 해산물 전문점 ※ 중남미 각 지역 마다 식사 플랜을 구성하였습니다.
각 지역에서 자라는 신선한 식재료와 조리 방식을 경험함으로 여행의 깊이를 더 하였습니다.
■ 타고와 함께 어울어진 해산물 요리, 과카몰리와 멕시코 특유의 살사와 함께 데낄라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