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인도라고 하면 “너무 덥지 않을까?”부터 떠오르죠.
하지만 라다크는 인도 속 또 다른 나라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7~8월에도 기온이 12도~24도 정도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며,
만년설이 녹으면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시즌 이기도 합니다.
쾌적한 날씨속에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눈에 담기 좋은 ‘오래된 미래’ 라다크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
암리차르에서는 황금사원 보면서 시크교 문화를 접하고,
무슬림들이 거주하는 카슈미르로 넘어가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라다크를 도착한 후에는 평화로운 티벳불교 사원들을 방문하고
현지 가정집도 방문합니다. 혜초의 라다크 여행은 단순히 스쳐지나가는게 아니라
현지인들의 생활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 보는 여행 입니다.
고도를 서서히 높여 고산에 적응하는 코스
소나마르그부터는 고도가 올라가는 편입니다.
인도의 알프스라 불리는 타지와스 풍경을 보며 걷는 가벼운 트래킹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레를 비행기로 도착해서 바로 일정을 시작하는 타여행사와는 다르게
혜초여행 문화탐방 라다크 상품은 고도 적응을 위해 천천히 고도를 높이는 코스로 진행됩니다.
고산에서의 적응 방법
많은 분들이 라다크 지역의 고산증을 염려합니다.
고산지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속도를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길지만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라다크 상품은 평균이동 시간이 긴 편입니다.
하지만 수시로 바뀌는 창밖 풍경이 그 불편함마저 잊게 만듭니다.
혜초여행에서는 쾌적한 여행을 위해 7인승 이노바 차량에 3인만 탑승하여 이동합니다.
물 위에서 사는 사람들, 카슈미르
스리나가르 달 호수에서는 시카라라는 보트를 탑승합니다.
짧은 일정인데도 이 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은 편입니다.
강 위에 집이 있고, 시장도 있고 사람들이 실제로 거주하는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평화로운 달호수의 풍경을 두 눈 가득 담아갈 수 있습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 판공초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는 판공초는 이동만 왕복 10시간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도착하면 하나같이 “오길 잘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판공초의 호수 색은 빛에 따라 계속 변화합니다.
충분한 자유시간을 드리기 때문에 천천히 눈과 오감을 이용해 온전히 판공초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여행지를 찾고있다면, 솔직히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여행지를 찾고계신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잊혀지지않을 여행지라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