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신상품] 서말레이시아+싱가포르 종주 7일

2026-04-30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문화역사탐방 동남아팀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말레이 반도의 핵심을 관통하며 대자연의 원시림과 현대 문명의 정수를 동시에 경험하는 ‘반도 종주형 문화역사탐방’ 상품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낭의 고즈넉한 거리에서 시작해, 현대적인 스카이라인이 빛나는 쿠알라룸푸르의 활기찬 도심을 지나 수억 년의 시간을 간직한 타만 네가라 국립공원의 원시림 속 나이트 사파리까지! 말레이시아의 대자연과 조우한 뒤에는 과거 해상 무역의 전성기를 이끈 말라카의 유서 깊은 유적들을 탐방하며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마지막으로 화려한 도시 싱가포르의 야경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Nature & Heritage Trans"
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도시, 그리고 대자연의 생명력을 한 번에 경험하는 '반도 종주형 문화역사 탐방'입니다. 단순한 휴양을 넘어 말레이 반도의 북쪽(페낭)에서 남단(싱가포르)까지 육로와 보트를 이용해 종주하며 지역별 고유한 색채를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찬란한 역사적 유산과 최첨단 미래 도시의 조화로운 만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페낭 조지타운과 말라카의 옛 거리를 거닐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풍경 속에서 깊은 역사를 직접 느껴봅니다.



하늘 높이 솟은 쿠알라룸푸르의 트윈 타워와 싱가포르의 눈부신 야경을 감상하며 동남아시아의 세련되고 활기찬 현재 모습까지 한 번에 담아낼 수 있습니다.



수억 년의 생명력을 간직한 원시림 탐방
보통의 여행지에서는 가보기 힘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열대 우림, 타만 네가라 국립공원에서 직접 머무르며 대자연을 만납니다. 밤의 숲 속을 탐험하는 나이트 워크, 아찔한 높이에서 정글 위를 걷는 캐노피 워크, 정글 하이킹 등 원시림의 생태계를 가장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는 즐거움에 먹는 행복을 더한 식도락 여행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의 LAVO 레스토랑에서 탁 트인 도심 전경을 바라보며 특별한 점심식사를 즐깁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가장 인기있는 레스토랑인 마담 콴에서 말레이시아 정통 가정식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꼭 먹어봐야 할 대표 음식들을 정성껏 골라 담아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자연과 문명의 완벽한 조화, 전 일정 엄선된 호텔에서의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이 가득한 이 여정, 7월과 8월의 여름휴가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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