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신상품] 그린란드+페로 자연기행 12일

2026-07-03

안녕하세요, 혜초여행사입니다.

"언젠가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지만, 선뜻 계획하기 어려웠던 여행지가 있으신가요?
빙하가 만들어 낸 장대한 풍경 앞에 직접 서고, 수백 미터 절벽 위에서 대서양을 바라보는 여행—
그린란드 & 페로 제도입니다.

2025년 신상품으로 출시 후, 혜초 고객님들과 함께한 첫 출발팀의 생생한 여정을 지금 소개합니다.

 


1. 지역 정보
 
■ 그린란드(일루리사트)
그린란드는 면적 약 216만㎢, 한반도의 약 9.8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섬입니다.
이번 여정의 거점 일루리사트(Ilulissat)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빙하 피오르 중 하나인 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가 있는 도시로,
2004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 페로 제도
스코틀랜드 북쪽으로 약 300km,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서쪽으로 약 675km 거리에 위치한 덴마크령 자치 군도입니다.
18개의 크고 작은 섬에 약 5만 4,000명이 거주하며, 기후와 지형의 특성상 개발이 제한되어 있어,
때 묻지 않은 절벽·초원·폭포·피오르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최근 트레킹 애호가들 사이에서 "아이슬란드보다 더 날것의 자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목받고 있으며,
혜초 일정에서는 칼소이·보가르·이스터로이·보르도이 4개 섬을 방문합니다.

 


극지방에서 경험하는 여정의 하이라이트!

■ 그린란드 하이킹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현지 날씨에 맞춰 유동적으로 운영합니다.
한 컷의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린란드 대자연의 풍광을 저희 혜초와 함께 꼭 경험해 보세요!

옐로우 코스 DiskoBay 삼면을 바라보며 걷는 코스

블루 코스
툰드라 지대를 가로지르며 일루리사트 아이스피오르를 가장 가까이서 감상하는 코스


레드 코스 단풍색 암석과 북극 툰드라의 자연경관을 걷는 코스


■ 그린란드 크루즈
피오르를 가득 채운 빙산 사이를 항해하며 극지의 일몰을 감상합니다. 일루리사트에서 약 80km 북쪽에 위치한
에퀴 빙하(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이동하기에 일명 '살아있는 빙하'로 불립니다)까지 크루즈로 이동해,
빙하 붕락(calving) 현상을 눈앞에서 직접 목격할 수 있습니다.



■ 페로제도 하이킹

클라쿠르 트레일 하이킹 - 내셔널지오그래피 선정 10대 힐링 트레일

칼루르 등대 하이킹 - 등대를 배경으로 페로 제도 인근 섬과 탁 트인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트레일

트래라니판 하이킹 - 쇠르보그스바튼 폭포 및 해안가 절벽을 바라보며 걷는 트레일



극지 여행, 왜 혜초와 가야 하는가!

* 창 밖을 멍하니 바라만 봐도 힐링 * 

■ 일루리사트 유일의 디럭스급 오션뷰 숙소

관광 인프라가 제한적인 일루리사트에서, 빙하 피오르 전망을 갖춘 단 하나의 호텔에 투숙합니다.
객실 창밖으로 빙산이 떠다니는 풍경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여유있는 여정 진행을 위한 3연박 구조
일반적인 극지 패키지 상품은 이동 일정이 많아 실제 탐험 시간이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혜초는 그린란드와 페로제도 각각에 3박을 배정하여, 기상에 따른 변수에 여유 있게 대응하면서
6가지 하이킹 코스와 2회의 크루즈를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일반 패키지 여행이 아닌, 자연 속에서 직접 걷고 탐험하는 여행을 선호하는 분
◎ 오지·극지 체험에 관심은 있었지만, 안전하고 편리한 여정을 원하시는 분
◎ 트레킹과 문화 탐방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
◎ "언젠가 꼭 한 번은 가 봐야지" 라고 생각해 오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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