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왕실의 요새, 스털링 성
정원과 성벽이 어우러진 스코틀랜드 왕실의 옛 거점입니다.
너른 들판을 내려다보는 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고즈넉한 골목, 에든버러 구시가
돌로 지은 옛 건물들이 늘어선 로열마일 인근 거리 풍경입니다.
연박 일정 덕분에 여유롭게 도심 곳곳을 걸어볼 수 있습니다.
호수 위의 동화, 에일린 도난 성
호수 한가운데 다리로 연결된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고성입니다.
맑은 날씨 속 산과 물빛이 성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붉은 벽돌의 예술, 글래스고 캘빈 그로브
첨탑이 인상적인 붉은 사암 건물과 푸른 잔디밭이 마주하는 명소입니다.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구름 걸린 협곡, 글렌코 계곡
짙은 구름이 낮게 드리운 산자락 사이로 걸어 들어가는 하이킹 코스입니다.
비 오는 날씨도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하이랜드의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위스키 향 가득한, 글렌모렌지 증류소
따뜻한 조명 아래 현지인들과 함께 위스키를 시음하는 공간입니다.
스코틀랜드 전통 증류 문화를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바다가 조각한 기암, 던칸스비 스택
푸른 바다 위로 솟아오른 뾰족한 바위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NC500 루트에서 만나는 스코틀랜드 최북단의 대표 절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