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혜초는 천하 제일의 산수를 자랑하는 계림 지역을 여유로우면서도 보다 깊이 있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여행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양제~흥평 구간의 트레킹 일정에서는 특별하고 색다른 계림 지역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양제에서 시작되는 트레킹은 상공산 전망대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상공산 전망대: 상공산은 계림과 양삭 중간에 위치한 산으로 이강이 굽이치는 모습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상공산 전망대 위에서 내려다 본 풍경
상공산 전망대를 방문한 후 시작되는 양제~흥평 트레킹, 계림에서도 더욱 깊숙한 곳을 두 발로 직접 걸으며 한가롭고 고즈넉하게 계림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특히, 시골 마을을 관통하여 골짜기로 들어가 울창한 수풀림 안과 밖을 넘나들며 '계림의 젖줄' 이라 불리는 이강을 따라 걸으며, 계림 지역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산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구마화산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을 주변과 이강 옆으로 우뚝 솟아 있는 계림 지역만의 특이한 산봉우리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마화산' 은 이 코스의 상징적이고 흥미로운 경관입니다.
(구마화산 : 암벽의 색과 형상이 아홉 마리 말처럼 보여 붙은 이름입니다.)


이강 옆을 걸으며 볼 수 있는 풍경
양제~흥평 구간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는 바로 이강 옆을 한가롭고도 고즈넉하게 걸으면서 ‘계림 산수(桂林山水)’가 ‘천하 제일’이라는 계림의 산수를 직접 육감적으로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 흥평부두 근처 20위안 화폐 배경
트레킹 코스의 마지막 종착지는 흥평부두 근처의 중국 인민폐 20위안 배경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위안을 준비해서 실제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는 재미도 함께 느껴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