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안녕하세요. 혜초여행입니다.
트레킹도 즐기고, 온천도 즐기는 대만 해안/명산 트레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대만 타이페이의 최고봉 칠성산에서 바라보는 타이페이의 풍경
▶ 해안절벽을 걸으며 바다 위를 걷는 듯한 해안 트레일
▶ 대만의 역사를 품은 옛길을 걷는 초령고도
알찬 트레킹 코스로 구성된 대만 해안/명산 트레킹 상품은 3박 4일 일정간 3연박 온천 호텔에서 묵으며 트레킹을 즐기는 상품으로 리뉴얼 되었습니다.

■ 대만의 북부 지역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

① 타이페이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칠성산 트레일
양명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칠성산은 해발고도 1,120m로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입니다.
칠성산 주봉에 오르면 타이페이의 전경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칠성산은 여전히 유황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자연을 느껴보고,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② 산과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얼차호산
차호산이란 茶(차 차), 壺(주전자 호), 山(뫼 산)으로 진과스에서 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모습이 마치 손잡이가 없는 찻주전자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진과스에서 가장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며, 음양바다와 지룽산, 진관스 지역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③ 해안 절벽을 따라 펼쳐진 비두각 트레일
대만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동베이자오 해안을 볼 수 있는 비두각 트레일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해안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④ 옛 고도를 따라 걷는 초령고도 트레일
'초령'은 풀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높은 고도에서 무성한 풀이 자라 '초령고도'라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초령고도 전망대에 올라서면 푸른 초원과 태평양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여름에는 하얀 꽃들이 바람에 흩날리듯 피어있고, 가을,겨울에는 은빛 억새로 뒤덮여 찬란하게 빛나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 3연박 온천 호텔을 이용하여 피로를 푸는 여행

① 자연이 빚은 맑은 온천과 여유가 흐르는 곳, 자오시
트레킹 일정을 마치고, 평화로운 온천마을로 이동하여 온천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② 맑고 투명한 수질
자오시 온천은 코를 찌르는 유황 냄새 없이 맑고 투명한 탄산수소나트륨 온천으로 피부 자극이 적어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며, 물이 맑아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③ 피부가 매끈매끈 미인탕
자오시 온천은 미네랄이 풍부해 온천욕을 하고 나면 피부가 미끈미끈해지는 효과가 있어 '미인탕'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트레킹과 온천을 한 번에 즐기는 대만 해안/명산 트레킹 상품을 알아봤습니다.
힐링 트레킹과 힐링 온천으로 대만을 즐겨보세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