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후기] 26년 시즌 오프! - 일본 최북단 꽃의 섬, 리시리/레분 자연기행 생생한 후기

2026-09-22

26년 시즌 오프 | 일본 최북단 꽃의 섬 리시리/레분 6일 자연기 생생한 후기
"야생화, 억새, 그리고 리시리후지... 일본의 최북단 섬에서 만난 초가을 자연 (평균 평점 4.5/5.0점)"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한 [자연기행] 리시리/레분 6일 상품의 생생한 고객 후기를 전합니다.
인천에서 출발해 왓카나이를 거쳐 레분섬과 리시리섬을 차례로 탐방하는 6일 일정으로, 야생화와 억새가 어우러진 북방의 자연을 걷는 여행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전체 평균 평점 4.5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가이드 항목은 전원 만점을 받았고, 일정·이동수단·숙박 모두 4점대 중반의 고른 호평을 받았습니다.

아래에서 참가객분들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만족도
레분섬 미사키~스코톤마사키 능선 하이킹은 참가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9월이라 여름 꽃은 다소 졌지만 야생화와 억새가 어우러진 초가을 색감이 '오히려 차분하고 좋았다'는 평이 이어졌고, 억새밭 사이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은 카메라를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리시리섬에서는 오타토마리누마의 잔잔한 수면에 비친 리시리후지가 '그림엽서 그 자체', '한 폭의 수묵화 같다'는 표현과 함께 이 여행의 압권으로 꼽혔습니다.
가이드 만족도는 이번 시즌 가장 두드러진 강점으로, 꽃 이름 안내부터 섬의 역사·식물 생태 해설까지 '단순한 하이킹이 자연 수업이 되었다'는 평가가 여럿 등장했으며, 가이드 평점은 5점 만점을 기록하였습니다.
홋카이도 해산물 식사도 호평을 받아 '성게와 게 요리가 한국에서 먹던 것과 차원이 달랐다'는 후기와 함께 매 끼니가 즐거웠다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 상품 차별화 포인트
01 |
소규모 그룹으로 운영되어 오지 자연 환경에서도 여유롭고 안전하게 탐방

02 | 레분섬과 리시리섬 양쪽에 전용 차량을 배치해 페리 이동 후에도 섬 구석구석을 효율적으로 연결
03 | 식물 생태와 섬의 역사에 정통한 한국어 전담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
04 | 하이킹 일정으로 보다 깊이감 있는 자연기행


■ 일정 하이라이트
01 | 
레분섬 미사키~스코톤마사키 능선 하이킹 : 오호츠크해를 끼고 이어지는 야생화·억새 꽃길 능선에서 탁 트인 북방의 전망을 감상

02 | 오타토마리누마 하이킹 : 잔잔한 호수 수면에 반영된 리시리후지의 모습 (여행의 대표 뷰 포인트로 참가객마다 언급한 포인트)
03 | 리시리섬 간로센스 하이킹 : '리시리블루'라 불리는 코발트빛 바다를 코앞에 두고 걷는 해안 코스 포함


■ 26년 시즌, 고객 만족 일정 포인트 모아보기

▲ 꽃과 영화가 만나는 기타노카나리아 파크

레분섬 북부에 자리한 공원으로, 영화 〈북쪽의 카나리아들〉 촬영지로 알려진 곳으로 초가을에도 형형색색의 꽃밭이 이어져 섬의 청정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 희귀 습생 식물의 보고, 리시리 미나미하마 습원
리시리섬 남쪽 해안에 형성된 습원으로, 북방 특유의 습생 식물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가이드의 식물 생태 해설과 함께 걸으면 단순한 산책이 자연 탐구로 깊어집니다.


▲ 습원의 또 다른 모습, 리시리 미나미하마 습원

같은 습원이라도 시간과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조용한 수면과 주변 식생이 어우러져 북방 자연 특유의 고요함을 실감하게 합니다.


▲ 리시리후지를 정면으로, 미카에리다이엔치 전망

리시리섬에서 리시리후지를 가장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정원으로 이름처럼 '뒤돌아보는' 각도에서 포착되는 산의 위용이 여행의 여운을 오래 남깁니다.


▲ 최북단 섬의 아침, 페시곶 일출

리시리섬 북동쪽 페시곶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이 여행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으로 새벽 바다와 하늘이 물드는 광경은 일정 중 가장 고요하고 인상 깊은 장면 중 하나입니다.


▲ 레분섬 전망의 명소, 모모다이 / 네코다이 전망

레분섬 중부에 나란히 자리한 두 전망대로, 섬의 동서 해안과 리시리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후기에서도 언급된 탁 트인 오호츠크해 풍경을 가장 잘 담아내는 포인트입니다.



▲ 레분섬 절경을 한눈에, 모모다이 / 네코다이 전망

시야를 가리는 것 없이 펼쳐지는 능선과 바다의 조합이 인상적인 전망 포인트로 맑고 서늘한 9월의 공기 속에서 바라본 풍경은 참가객들의 사진첩에 빠짐없이 담긴 장면입니다.
 

다음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이번 일본 최북단 꽃의 섬, 리시리/레분 자연기행 후기를 통해 소개해 드린 것처럼,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들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다녀오신 여러분의 생생한 후기는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다른 고객님들께 큰 도움이 됩니다.
여행 후 소중한 이야기를 여행후기에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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