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상품] NEW 캐나다 트레킹

2026-10-01

[캐나다] 대서양의 바람부터 오로라의 밤까지, 혜초 캐나다 신상품 3선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미주팀입니다.
푸른 호수와 웅장한 산맥, 가을빛으로 물든 숲,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 넓은 캐나다에는 한 번의 여행으로 다 만나기 어려울 만큼 서로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나다 여행의 선택지를 넓혀줄 세 가지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대서양을 따라 새로운 길을 걷는 아틀란틱, 로키와 동부의 가을을 함께 만나는 특별기획, 그리고 올해 첫 팀의 여행 이야기까지 더해진 로키+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입니다.
마음에 담아두었던 캐나다의 풍경을 찾아보세요.

1. 대서양을 따라 만나는 캐나다의 또 다른 얼굴
[신상품] 아틀란틱 캐나다 트레킹 10일


물길과 초록빛 습지 사이로 이어지는 데크길. 아틀란틱 캐나다에서 만나는 여유로운 풍경입니다.


캐나다의 동쪽 바다로 시선을 돌리면, 붉은 해안과 목가적인 마을, 거대한 절벽이 이어지는 아틀란틱 캐나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프린스에드워드섬, 노바스코샤, 뉴펀들랜드를 연결하며 해안과 산의 풍경을 두루 걷는 10일 여정입니다.
『빨간 머리 앤』의 배경으로 친숙한 프린스에드워드섬에서는 앤의 집을 방문하고, 캐번디시 해안과 그리니치의 데크길을 걷습니다.
노바스코샤에서는 케이프브레튼 고원 국립공원의 아카디안 트레일과 스카이라인 트레킹으로 산과 바다가 맞닿은 전망을 즐깁니다. 섬과 섬 사이를 잇는 페리 이동도 여행의 한 장면이 됩니다.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호수가 펼쳐지는 그로스몬 국립공원의 웅장한 풍경.


뉴펀들랜드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그로스몬 국립공원의 색다른 풍경이 기다립니다.
황량한 바위 지형이 인상적인 테이블랜드를 지나, 그로스몬 마운틴과 웅장한 협곡을 조망하는 트레킹으로 여정을 이어갑니다.
평온한 해안 산책과 본격적인 산행이 함께 있어 날마다 다른 표정의 자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캐나다의 길을 찾는 분, 바다와 산을 함께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2. 로키의 산길에서 동부의 단풍과 나이아가라까지
[가을특별기획] 캐나다 로키+나이아가라+알곤퀸 트레킹 10일


황금빛 낙엽송과 로키의 암봉이 어우러진 가을 라치밸리.


로키의 웅장한 산세도, 캐나다 동부의 가을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이 여정에 주목해 주세요.
서부 로키에서 트레킹을 즐긴 뒤 국내선으로 동부로 이동해 알곤퀸의 숲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만나는 구성입니다.
로키에서는 멀린레이크를 조망하는 볼드힐, 레이크루이스의 풍경을 내려다보는 비하이브, 모레인레이크에서 이어지는 라치밸리 트레일을 걷습니다.
호숫가에서 바라보던 풍경을 산 위에서 다시 마주하는 순간이 이 여행의 매력입니다. 아사바스카 빙하 설상차 체험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을빛으로 물든 주변 풍경과 힘차게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동부에서는 알곤퀸 주립공원의 센테니얼 릿지 트레일을 따라 숲과 호수를 조망합니다. 이어 나이아가라에서는 보트 투어로 폭포 가까이 다가가고, 저녁에는 폭포의 야경까지 감상합니다.
산길을 걷는 즐거움과 캐나다 대표 명소를 만나는 시간을 한 여정에 담았습니다.
캐나다를 처음 찾으면서도 트레킹을 충분히 즐기고 싶은 분, 서부와 동부의 자연을 한 번에 만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단풍의 색과 절정 시기는 해마다 기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낮에는 로키를 걷고, 밤에는 오로라를 기다리는 여행
[이지트레킹] 캐나다 로키+옐로나이프 오로라 9일


산봉우리와 숲을 고요하게 비추는 로키의 아그네스호수.


옥빛 호수 곁을 걷는 낮과 하늘을 올려다보는 밤. 로키+옐로나이프 오로라 9일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자연의 감동을 연결한 상품입니다.
로키에서 존스턴 캐년과 아그네스호수, 모레인레이크에서 이어지는 라치밸리 등을 걸은 뒤, 옐로나이프로 이동해 오로라 여행을 이어갑니다.
옐로나이프에서는 오로라빌리지에서의 관측과 차량으로 관측 장소를 찾아가는 오로라헌팅을 포함해 세 번의 밤 일정을 마련했습니다.
낮에는 카메론폭포와 프레임레이크를 걸으며 북쪽 도시의 자연을 만납니다.
로키 이지트레킹과 오로라를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숲 위로 길게 펼쳐지는 초록빛 오로라. 밤하늘을 바라보는 순간이 여행의 기억으로 남습니다.




밤하늘에 펼쳐지는 빛의 커튼, 오로라

오로라 여행, 왜 옐로나이프일까요?
옐로나이프는 오로라가 자주 나타나는 고리 모양의 영역인 ‘오로라 오벌’ 아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북쪽으로 멀리 가는 것보다 이 관측대에 위치하는지가 중요한데, 옐로나이프는 바로 그 지리적 이점을 갖춘 곳입니다.
비교적 건조한 기후와 도시 외곽의 어두운 하늘도 장점입니다. 오로라가 발생해도 구름에 가리거나 주변 조명이 밝으면 보기 어려운데,
옐로나이프 주변에서는 도심의 불빛을 벗어나 관측할 수 있는 장소를 찾기 좋습니다. 지리적 위치와 하늘의 조건, 현지 관측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오로라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로키 트레킹과 연결하기 좋은 늦여름·초가을의 밤오로라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닙니다. 북쪽의 긴 여름 낮이 지나고 8월부터 밤하늘이 다시 어두워지면 가을 오로라 시즌이 시작됩니다.
한겨울보다 추위 부담이 덜한 시기에 낮의 트레킹과 밤의 관측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여정의 매력입니다. 
혜초는 옐로나이프에서 세 번의 밤에 걸쳐 오로라 관측 일정을 진행합니다.
오로라빌리지에서 하늘을 기다리는 시간과, 차량으로 관측 장소를 찾아가는 오로라헌팅을 함께 경험합니다.
여러 밤 머무는 구성은 서로 다른 날씨와 하늘을 만날 기회를 주지만, 자연현상인 만큼 관측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다녀온 여행자들의 이야기가 더해졌습니다 올해 첫 팀이 다녀온 뒤 홈페이지에는 여행의 여운을 담은 후기가 이어졌습니다.

9월 5일 출발 고객들의 후기에는 밤하늘에 펼쳐진 오로라를 마주하며 느낀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로키의 호수와 산길을 걷는 즐거움과
오로라를 기다리는 시간과 마침내 만난 순간을 여행자들의 목소리로 읽어보면 이 여정이 조금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상품 페이지의 여행후기에서 실제 경험과 사진을 함께 살펴보세요. 


 

다음 캐나다 여행, 어떤 풍경을 만나고 싶으신가요?
대서양 해안과 그로스몬의 새로운 산길이 궁금하다면 아틀란틱 캐나다,
로키의 산행과 동부의 가을 명소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로키+나이아가라+알곤퀸,
트레킹에 오로라의 밤을 더하고 싶다면 로키+옐로나이프를 선택해 보세요.

여행마다 걷는 시간과 풍경이 다른 만큼, 나에게 맞는 여정을 고르는 것부터 혜초가 함께하겠습니다. 캐나다의 다음 풍경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품 문의 | 혜초여행 트레킹사업부 북미팀 02-626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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