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북극권으로 떠난 특별한 여정 : 2026년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2026년 7월과 8월 각각 한차례씩 여행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8일 출발팀 영상과 사진을 통해 현장의 풍경을 그대로 전달해 드립니다.
■ 2026년 7월 영상 (7분 24초)
저희가 인솔 중에 직접 촬영한 북부 노르웨이 현장 영상입니다.
1. "3년간의 준비, 직접 발로 뛰며 완성했습니다"
● 2024년 : 인센티브 단체 행사를 직접 진행하며 현장 동선과 상품성을 확인하였습니다.
● 2025년 : 노르웨이 관광청(Visit Norway) 공식 후원으로 로포텐을 방문해 재점검했습니다.
● 2026년 7월 & 8월 : 실제 패키지 여행을 완성도 높게 운영하며, 현장에서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피드백과 개선점들을 수집했습니다. 이 수많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한층 더 밀도 있고 완성도 높은 ‘완벽한 북극권 여정’을 준비했습니다.
2. 우리가 이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지구의 생명체로서 북극권이라는 특별한 선을 넘어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남으로 나의 모든 감각을 우주의 속의 생명체로서 느끼게 했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백야를 맞이했던 모든 고객분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하셨던 감동이기도 합니다.
북위 66도 33분. 단순한 기온의 선이 아니라, 온대와 북극이 만나고 대륙과 바다가 만나며, 인간이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의 한계선 넘어에 서서, 24시간 해가 지지 않는 하늘 아래 경험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우주 속 생명체로서 나 자신을 일깨우는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지구의 생명체로서 경계를 넘는 경험, 북극권(Arctic Circle)
탐험가들의 위대한 도전이 시작된 곳, '트롬쇠(Tromsø)'.
인구 8만여 명의 소도시 트롬쇠는 19세기 탐험가들이 북극으로 향하기 전 마지막으로 식량을 채우고 장비를 점검하던 ‘북극의 관문(Gateway to the Arctic)’이었습니다.
● 프리드쇼프 난센(Fridtjof Nansen) : 배를 일부러 얼음에 가두어 해류의 이동을 연구했던 대담한 탐험가.
● 로알 아문센(Roald Amundsen) : 1911년 인류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하며 "용감함보다 준비가 중요하다"는 철학을 증명한 위대한 탐험가.
100여 년 전, 국가의 명예와 과학적 열정을 품고 미지의 세계로 향했던 위대한 탐험가들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3. 노르웨이 북극권 여행만의 오감(五感) 만족 포인트


▲ 로포텐, 누스피오르 '로부어' 풍경, 손글씨로 적힌 편지가 저희를 따뜻하게 맞이 하였습니다.

▲ 로포텐, 로부어 풍경에는 피오르 바다와 짙은 안개 그리고 붉은 집이 있습니다.

▲ 로부어는 오래된 어부의 집을 현대식으로 바꾸어 여행자를 맞이 합니다. 방, 화장실, 거실과 부엌이 있습니다.

▲ 센야, 후쇠 지역의 숙박지 풍경

▲ 센야, 후쇠 마을의 풍경 속에 작은 인간으로 살다 돌아 왔습니다.

▲ 센야, 후쇠 마을의 숙소는 깨끗한 아파트먼트 형식의 숙소였습니다. 거실, 테라스, 주방, 화장실이 모두 2인용으로 준비되었습니다.

▲ 북극권 노르웨이에서는 피오르 바다로 바로 뛰어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된 사우나가 있습니다. (트롬쇠, 센야, 로포텐)

▲ 보되, 360도 전망이 있는 호텔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저녁식사, 아침식사, 그리고 사우나를 즐기며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 보되, 루프트 탑 온수 수영장에서 감상하였던 Midnight Sun.
2) 길들여지지 않은 대자연의 야생

▲ 센야, 메피오르드 습지 트레킹 코스

▲ 센야, 피오르 풍경

▲ 센야, 세글라 트레킹 중 바라본 암봉

▲ 로포텐, 트레킹 중 감상한 스볼뵈르 마을 풍경

▲ 로포텐, 라이튼 트레킹 중 감상한 크발비크 해안

▲ 로포텐, 레이네브링엔 트레킹 중 감상한 피오르 풍경
3) 풍경을 담는 다양한 시선

▲ 로포텐, 사크리쇠에서 즐긴 카약
4) 북극권 청정 식재료로 차려낸 미식

▲ 누스피오르 호텔 조식당 메뉴

▲ 북극권 신선한 생선 요리

▲ 생선 요리가 질리지 않도록 식사 메뉴 리스트에 포함했던 북극권 고래, 양고기, 소고기

▲ 다양했던 북극권 연어 요리

▲ 북극권에서 특별히 즐길 수 있었던 조식당에서 맛보았던 '오메가 3', 그리고 저녁에 특별히 더 시원했던 '북극권 맥주'
직접 걸어보고, 직접 경험해 본 전문가가 만드는 여행은 다릅니다.
2027년, 잊지 못할 북극권의 백야와 대자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품 문의 | 혜초여행 트레킹사업부 유럽팀 02-6263-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