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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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애
- 2026-06-22
- 출발일자 2026.05.30
다테야마 알펜루트/가미코지 트레킹 5일
2026.5.30~2026.6.3 (5일)
1. 이번 트레킹은 나를 포함 여고동창 7명과 다른 여성분 3명이 함께한 트레킹이다. 평소에 산행을 즐기다 2024년4월에 혜초여행사를 통해 나카센도&후지산 둘레길를 다려온후 너무나 만족스러워 2026년 5월에 다시 혜초,다테야마 알펜루트& 가미코지트레킹을 도전하기로 했다
2. 가미코지 트레킹은 1500m에서 시작하여 평지를 걷는 힐링의 산책길이였다. 아즈사강을 따라 걸어가는 5월 녹음길은 잘 정돈되어 있었다. 특히 가미코치 트레킹코스를 세계에 알린 영국 선교사였던 월터 웨스턴 이야기를 가이드 안준영대리님의 설명을 들으며, 걷는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트레킹도중에 캇파바시 근처에서 먹은 애플파이는 내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인생애플파이가 될 것 같다.긴 줄을 마다 않고 기다리다 맛보게 해 준 친구에게 무한으로 감사하다.
3. 다테야마 알펜루트 트레킹은 5월의 설산이였다. 북알프스라 명명하듯 설산이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였다 산장입구에서 길조라는 라이초새가 마중을 하듯 우리를 반겼고, 떠나는날 또 배웅했다. 행운의 새를 만나 (일본,나고야를 떠나는날 태풍,장미가 지나가서 무사히 인천으로 돌아오는 행운을 가짐) 힘들지만 보람찬 산행을 했다. 안준영대리님은 전문 리더쉽으로 65세를 향하는 우리들의 체력을 잘 간파하여 준비물,코스,속도를 안전하게 보살펴 주셨고 캐논카메라로 영원한 추억의 사진들을 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산행후 연박동안 산장에서 유황온천을 할 수 있다는것도 좋았다.
4. 이번 트레킹을 안전하게 즐겁게 마칠수 있어 우리 친구들 7명은 물론 팀10명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5. 특히 안준영대리님께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버스 이동 중에 일본의 역사, 특히 애도시대에서 메이지 유신에 걸친 역사를 시리즈물 영화처럼 재미있게 해 주셔서 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가는 곳 마다 얽힌 전설,이야기들을 들으며 또 다른 상품예서도 안준영대리님과 또 혜초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안준영 가이드님~ 승승장구하세요. 우리를 안전하게,즐거운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