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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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효선
- 2026-08-06
- 출발일자 2026.08.01
[신상품] 백두산 3파(남/서/북파)등정+3협/백두산 조망 5일
감동의 여행이였습니다
백두산 천지를 충분히 보고왔다는점
백번가야 두번볼수있다는 천지를~
이른새벽 스마일웃상의 최인솔자님을 만난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장춘까지 순식간에 날아갔고
블랙정장아이돌포스 현가이드님
무한반복된 화장실안내를 시작으로
5일간 천지완정정복을 시작합니다
이번 여행을 끝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달달한 부부동반들 사이에서
쏠로 삼인방인 우리들은
서로의지하면서 좋은 추억 여행을 완성했습니다
출발부터 비소식에 불안불안했는데
남파의 첫시도!
비록 천지는 못봤지만
백두산땅은 밟았습니다. 악화폭포^^
내려와보니
우리입장후 남파입장이 닫혔다고하네요
그나마 다행이였습니다
드디어 두번째 서파 시도
흐린날씨였지만 바람이 잦아들어
입장이 되었고
1440계단 앞에서
점심을 먼저 먹을까
갔다와서 먹을까하다가
현가이드님의 짠빱 실력을 발휘하여
11시에 식사를 하고
2시에 같은자리에서 만나기로하고
앞만보고 올라갔는데
우와.... 어찌 그리 사람이 많은지
이리밀리고 저리밀리다 맨앞줄까지 갔는데
자욱한 안개밭만 바라보면서 버틴 2시간
늦더라도 15분 전까지 버텨보자!!!
아자아자~~
1시 30분에 조금씩 초록땅이 보이더니
40분까지 10분동안
그야말로 천지개벽의 장면을 보았습니다
그때의 감동♡♡♡♡♡♡♡♡♡~
눈과 폰에 잔뜩담고
밀려오는 사람들을 뚫고 1440계단을
15분만에 내려와서 소식을 알렸더니
동료들은 5분정도 먼저 내려오셔서
5명만 보았다네요 ㅠ
다들 얼마나 아쉬웠을까요...
사진 공유해 드렸지만 그래도....
세번째 북파가는 날
아침 해가 쨍쨍 우왕~ 기대만땅
산꼭대기를 향해 이어지는 하얀 빵차들
테트리스같은 주차대열
북파의 A코스에서 B코스로
추~웅분히 천지를 감상하고 찍고 보고
다들 어제의 아쉬움을 보상받으셨대요
대한민국사람으로서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천지를 두번본 소감은 여기까지~♡
두번의 온천욕장
중국이라는게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압록강 앞에서 북한을 바라보면서 걸었던 산책길과
북한 아파트를 보면서 잠이든 숙소
중간중간
수박파티, 온천물에삶아진 계란, 새로운모양의 아이스크림, 저녁마다 벌여진 다양한 알콜파리~
성급함으로 현가이드님과 최대리인솔자님 소소하게 귀찮게 했는대도
잘받아주시고 이해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5일간 오가면 귀동냥한 수다의 대부분은
혜초여행사의 자랑과
다녀온 곳을 추천하는 내용들이였습니다
혜초여행사는 업계에서
최고의 신용을 지키는 브랜드입니다
또 다른 여행을 기대하면서....^^*